1.. (4)
2.보통 결혼생각을 언제하나요 ? (15)
3.여자친구 때문에 미치겠다. 진짜. (21)
4.그냥 이 나라가 너무 싫고 역겹다는 감정이 올라와 (5)
5.오늘 떠날려고했어 (1)
6.남사친이 개부담스러워서 손절하고싶은데 (3)
7.난 남이 내 물건 만지는거 (25)
8.눈치없는친구 손절하는법 알려줄사람 (26)
9.암묵적 서열, 불평등한 대우 그냥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방법 없을까? (6)
10.거짓말 죄책감때문에 진짜 죽고싶어 제발 도와줘 (4)
11.. (2)
12.자랑하는 습관 고치고싶음 어케해 (1)
13.내가 원래 물건에 의미도 많이두고 추억으로 여기는 편인데 (2)
14.팀별 활동 5주째 안오는 친구 (4)
15.. (1)
16.데이트 폭력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어 (2)
17.체육 선생이 사회에서 없어지면 좋겠다 (2)
18.이정도면 내 문제임? 솔직하게 (4)
19.그냥 하소연 (1)
20.오늘 외할아버지가돌아가셨는데 현체? (8)
1
이름없음
2023/06/09 11:52:29
ID : mpWqlvjAqi1
0
나는 헬스장에서 개인 pt를 받아
그럼 당연히 개인 트레이너 선생님도 있잖아
그동안 식단 외의 음식을 좀 자주 먹었어 떡볶이 이런 치명적인거 말고 그냥 초밥 회 이런거
어제 몸무게가 1kg 쪄서 아무것도 안먹었다고 끝까지 우기고 우기다가 결국 다 털어놨어
내가 좀 열심히 하는 이미지여서 정말 많이 실망하셨나봐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고 하시면서 넘어가긴 했는데 어제 이후로 어떤 카톡을 보내도 읽고 답장도 없고 진짜 죽고싶어
운동이 점점 재밌어져서 매일 나오는건 사실인데 그것도 이제는 못 믿으실 거 생각하니 의욕도 팍팍 꺾이고 숨이 턱턱 막혀
후회할거 알면서 왜 거짓말친건지 나도 나 자신을 이해 못하겠어 그냥 헬스장 그만두고 싶어 이렇게 모두에게 신뢰를 잃을 바에야 그냥 죽어버리면 모든게 다 편해질 것 같아
나 오늘도 헬스장 나가야 하는데 가면 엄청 눈치줄 것 같고 거짓말쟁이 배신자로 낙인 찍혀 나를 반기지 않을 것 같고 내가 운동하는 모습을 보며 쟤는 저렇게 운동하는것도 보여주기 식이겠지 하며 가증스럽고 뻔뻔하다고 생각할 것 같아 제발 나 좀 도와줘 너무 힘들고 죽고싶어
2
이름없음
2023/06/09 12:00:02
ID : mpWqlvjAqi1
0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는 말도 너희들한테는 거짓말쟁이의 뻔뻔하고 역겨운 말로로 들리겠지 하지만 진짜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 어제 이후로 뻔뻔하고 돼지같은 내 낮짝이 역겨워 거울도 못 보고 있어 너무 힘들어 이렇게 벌써부터 거짓말쟁이로 낙인찍히면 나중에 도대체 어떻게 출세하고 사회 살아가 내가 무슨 행동을 해도 거짓말과 가식이라고 손가락질 하겠지 나 진짜 어떡해 그냥 죽어버리는게 좋을까 진짜 어떡해
3
이름없음
2023/06/09 12:49:46
ID : ZimE9xWkmsj
0
자세 어느정도 나오면 그냥 앞으로는 피티 안받는 것도 괜찮을듯 어차피 남인데 그렇게 인정받으려고 애쓸 필요 없어 게다가 피티선생 요즘은 개나소나 하더만 돈 받아먹고 그런 생각하면 그게 웃긴 거지 마지막 기회는 무슨ㅋㅋㅋㅋ 손님한테 웬 갑질? 어차피 PT 받는 사람들 중에 먹은 거 안먹었다고 거짓말하는 사람 널렸고 사기쳐서 누구 돈 빼돌린 것도 아닌데 죄인처럼 굴 것 없어
4
이름없음
2023/06/09 13:17:50
ID : a8rusmJV9eL
0
2222222 속이 다 시원하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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