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
2.보통 결혼생각을 언제하나요 ? (15)
3.여자친구 때문에 미치겠다. 진짜. (21)
4.그냥 이 나라가 너무 싫고 역겹다는 감정이 올라와 (5)
5.오늘 떠날려고했어 (1)
6.남사친이 개부담스러워서 손절하고싶은데 (3)
7.난 남이 내 물건 만지는거 (25)
8.눈치없는친구 손절하는법 알려줄사람 (26)
9.암묵적 서열, 불평등한 대우 그냥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방법 없을까? (6)
10.거짓말 죄책감때문에 진짜 죽고싶어 제발 도와줘 (4)
11.. (2)
12.자랑하는 습관 고치고싶음 어케해 (1)
13.내가 원래 물건에 의미도 많이두고 추억으로 여기는 편인데 (2)
14.팀별 활동 5주째 안오는 친구 (4)
15.. (1)
16.데이트 폭력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어 (2)
17.체육 선생이 사회에서 없어지면 좋겠다 (2)
18.이정도면 내 문제임? 솔직하게 (4)
19.그냥 하소연 (1)
20.오늘 외할아버지가돌아가셨는데 현체? (8)
1
이름없음
2023/06/07 21:35:22
ID : XwJU2K2K1yL
0
저번에 외할아버지께서 지병이 있으셨어서 쓰러지셨었어.
그래서 가족들 다 체념하고있던상태였어.
3일장이라고 지금 난 친가쪽에가있는상태고 부모님만 의료원?에 계신데 내일 언니랑 내가 장례식장에 들렀다가 기차타고 집에돌아가기로했어.
원래는 금요일까지 친가쪽집에 있을줄알고 선생님께도 금요일까지 결석이라고 얘기해두었어.
근데 우리는 계속 친가쪽집에 있어봤자 할일도 없고 시험기간이라며 계획이바뀌어서 내일 집에간다는거야.
사실 금요일은 내가 현장체험학습에가는날이야. 에버랜드에 간다는데, 난 에버랜드한번도 안가봤고, 몇달전부터 기대하고있었어서 많이 실망하긴했어.
부모님께는 현체 이미 돈도 냈기도하고 가고싶어서 어떻게 하냐고 물어봤었어.
처음엔 사회적분위기, 그러니까 외할아버지돌아가셨는데 그렇게 놀러가는게 아니라고하셨는데 방금 부모님께서 가도된다고하셨어. 언니들도 그냥 가라는분위기고..
너희라면 어떻게 할래? 외할아버지와는 별로 접점이 없었어서 임종하셔서 슬프고 속상하긴하지만 울지는않았어. 주위친구들, 선생님이 내가 에버랜드로 놀러가면 싸이코패스처럼 볼까?
2
이름없음
2023/06/07 21:45:34
ID : SLbxCmJRAY8
0
가도 찝찝 안가도 찝찝이고 부모님은 가도된다고하셨으면 나라면 간다
3
이름없음
2023/06/07 21:49:43
ID : XwJU2K2K1yL
0
맞아.. 너무불편하고 마음이 무거워 그런데도, 에버랜드갈기회도 없었어서 가고싶은데 내 욕심인가싶다
4
이름없음
2023/06/08 00:55:15
ID : K7s2k4Gnvhf
0
음....... 좀 그렇긴하네 근데 나같음 일단 갈듯하다~~...
5
이름없음
2023/06/08 01:18:11
ID : vcq0k5Xvu5O
0
그냥 가 에버랜드 ㅜㅜ 혼자만 빠지면 속상해 그것두
6
이름없음
2023/06/08 01:25:48
ID : rcK3Wqp9g2M
0
조부모님 돌아가신 건 별로 신경 안 쓰던디
7
이름없음
2023/06/08 01:38:07
ID : fQpQoMi8qry
0
걍 가자
아무도 무ㅗ라 안할듯 걍 원래 아프셔서 맘의 준비하고있엇다 해
8
이름없음
2023/06/08 20:38:49
ID : V83zVe5gjha
0
그닥 가깝지 않아서 에ㅂㅓ랜드 갔을 때 신나게 놀거면 가고
그래도 에버랜드 가서 자꾸 신경쓰이고 그래서 100프로 못놀 것 같으면 걍 가지마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4레스.
2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10
0
15레스보통 결혼생각을 언제하나요 ?
5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10
0
21레스여자친구 때문에 미치겠다. 진짜.
3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10
0
5레스그냥 이 나라가 너무 싫고 역겹다는 감정이 올라와
4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10
0
1레스오늘 떠날려고했어
1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9
0
3레스남사친이 개부담스러워서 손절하고싶은데
5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9
0
25레스난 남이 내 물건 만지는거
15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9
0
26레스눈치없는친구 손절하는법 알려줄사람
22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9
0
6레스암묵적 서열, 불평등한 대우 그냥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방법 없을까?
1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9
0
4레스거짓말 죄책감때문에 진짜 죽고싶어 제발 도와줘
2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9
0
2레스.
1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9
0
1레스자랑하는 습관 고치고싶음 어케해
1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9
0
2레스내가 원래 물건에 의미도 많이두고 추억으로 여기는 편인데
1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9
0
4레스팀별 활동 5주째 안오는 친구
1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9
0
1레스.
1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9
0
2레스데이트 폭력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어
179 Hit
고민상담
밤밤
23.06.09
0
2레스체육 선생이 사회에서 없어지면 좋겠다
1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9
0
4레스이정도면 내 문제임? 솔직하게
1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8
0
1레스그냥 하소연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8
0
8레스» 오늘 외할아버지가돌아가셨는데 현체?
2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