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
2.보통 결혼생각을 언제하나요 ? (15)
3.여자친구 때문에 미치겠다. 진짜. (21)
4.그냥 이 나라가 너무 싫고 역겹다는 감정이 올라와 (5)
5.오늘 떠날려고했어 (1)
6.남사친이 개부담스러워서 손절하고싶은데 (3)
7.난 남이 내 물건 만지는거 (25)
8.눈치없는친구 손절하는법 알려줄사람 (26)
9.암묵적 서열, 불평등한 대우 그냥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방법 없을까? (6)
10.거짓말 죄책감때문에 진짜 죽고싶어 제발 도와줘 (4)
11.. (2)
12.자랑하는 습관 고치고싶음 어케해 (1)
13.내가 원래 물건에 의미도 많이두고 추억으로 여기는 편인데 (2)
14.팀별 활동 5주째 안오는 친구 (4)
15.. (1)
16.데이트 폭력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어 (2)
17.체육 선생이 사회에서 없어지면 좋겠다 (2)
18.이정도면 내 문제임? 솔직하게 (4)
19.그냥 하소연 (1)
20.오늘 외할아버지가돌아가셨는데 현체? (8)
1
이름없음
2023/06/09 23:17:13
ID : LbDBxXy6qrv
0
근데 문이 잠겨있더라
어제만해도 열려있었으면서
거짓말같아
다시 집으로 돌아갈 표를 사고
연락을 돌리고
이러는데
아직 이곳에 있어서 그런가
내일 한번만 더 들릴까
그런 생각만 들어
솔직히 모르겠다
만들어지는 10개월이 길고 힘드니까
떠나는것도 어려워야되는건가?
근데 내가 만들어지고 싶었던게아니야
뛰쳐나가고싶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할머니가 집착해
4레스.
2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10
0
15레스보통 결혼생각을 언제하나요 ?
5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10
0
21레스여자친구 때문에 미치겠다. 진짜.
3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10
0
5레스그냥 이 나라가 너무 싫고 역겹다는 감정이 올라와
4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10
0
1레스» 오늘 떠날려고했어
1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9
0
3레스남사친이 개부담스러워서 손절하고싶은데
5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9
0
25레스난 남이 내 물건 만지는거
15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9
0
26레스눈치없는친구 손절하는법 알려줄사람
22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9
0
6레스암묵적 서열, 불평등한 대우 그냥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방법 없을까?
1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9
0
4레스거짓말 죄책감때문에 진짜 죽고싶어 제발 도와줘
2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9
0
2레스.
1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9
0
1레스자랑하는 습관 고치고싶음 어케해
1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9
0
2레스내가 원래 물건에 의미도 많이두고 추억으로 여기는 편인데
1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9
0
4레스팀별 활동 5주째 안오는 친구
1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9
0
1레스.
1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9
0
2레스데이트 폭력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어
179 Hit
고민상담
밤밤
23.06.09
0
2레스체육 선생이 사회에서 없어지면 좋겠다
1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9
0
4레스이정도면 내 문제임? 솔직하게
1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8
0
1레스그냥 하소연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8
0
8레스오늘 외할아버지가돌아가셨는데 현체?
2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