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
2.보통 결혼생각을 언제하나요 ? (15)
3.여자친구 때문에 미치겠다. 진짜. (21)
4.그냥 이 나라가 너무 싫고 역겹다는 감정이 올라와 (5)
5.오늘 떠날려고했어 (1)
6.남사친이 개부담스러워서 손절하고싶은데 (3)
7.난 남이 내 물건 만지는거 (25)
8.눈치없는친구 손절하는법 알려줄사람 (26)
9.암묵적 서열, 불평등한 대우 그냥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방법 없을까? (6)
10.거짓말 죄책감때문에 진짜 죽고싶어 제발 도와줘 (4)
11.. (2)
12.자랑하는 습관 고치고싶음 어케해 (1)
13.내가 원래 물건에 의미도 많이두고 추억으로 여기는 편인데 (2)
14.팀별 활동 5주째 안오는 친구 (4)
15.. (1)
16.데이트 폭력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어 (2)
17.체육 선생이 사회에서 없어지면 좋겠다 (2)
18.이정도면 내 문제임? 솔직하게 (4)
19.그냥 하소연 (1)
20.오늘 외할아버지가돌아가셨는데 현체? (8)
1
이름없음
2021/01/10 20:10:02
ID : DtbjwLfhyZb
0
정신병 걸릴정도로 싫어함... 진짜 머리 위로 피 솟는게 느껴짐
이거 고치는 방법 없을까 ㅠㅠ?.. 표정관리 안되고 기절할거같아
지금도 친척 와서 내 플스 하는데
난 내 씨디 지문 남는거 정말 싫어해서 조심조심해서 만지는데
얘가 기름 묻은 손으로 씨디 막 만지고 ㅠㅠㅠㅠㅠ
진짜 정신병 걸릴거같아 병적으로 집착하고 예민함
2
이름없음
2021/01/10 20:25:22
ID : yJO9tfSFjvC
0
결벽증은 아냐?
3
이름없음
2021/01/10 20:27:41
ID : XwLcE06ZeGs
0
참지마.. 주변인들이 이해해주고 조심해주는게 중요해
4
이름없음
2021/01/10 20:28:34
ID : XAoZh82mpSL
0
강박증 있는 듯
5
이름없음
2021/01/10 20:30:58
ID : clbgZio6qlw
0
나두야ㅋㅋㅋ 애기때부터 누가 내 물건 만지면 진짜 개처울었어 더럽다고 닦고 지금은 약간 진짜 나한테 소중한거? 건드리면 그래 좀 커서 그런지 표정관리도 되고 체념하긴 해...
6
이름없음
2021/01/10 21:48:50
ID : 3Vhy6o5huq3
0
나도 초딩때 그랬는데 티는 안냄 그런거 말 안하면 주변에서 모름
만지는게 진짜 극도로 싫으면 진지하게 말하고 고치고 싶으면 걍 참아...ㅎ...참다보면 고쳐짐
나도 말 안하고 속으로 꾸역꾸역 참다가 고쳐짐 해탈에 이르러서 걍 만져라 ㅅㅂ ㅇ럼
7
이름없음
2021/01/10 23:28:12
ID : DtbjwLfhyZb
0
결벽증이야 강박증이야?
8
이름없음
2021/01/10 23:29:14
ID : XAoZh82mpSL
0
강박으로 더 보기 쉬울 것 같은데 이 스레만 보면
9
이름없음
2021/01/10 23:30:41
ID : DtbjwLfhyZb
0
아하 ㅠㅠ 고마워 그쪽으로 한번 찾아봐야겠다 ㅠㅠㅠㅠ
10
이름없음
2021/01/10 23:30:52
ID : z863VcJPhgo
0
친척이 질못했네
스레주는 잘못없어
11
이름없음
2021/01/10 23:31:20
ID : DtbjwLfhyZb
0
어릴때 고쳤어야 됐나 ㅠㅠㅠㅠㅠㅠ 성인인데 못고치겠어
12
이름없음
2021/01/10 23:32:26
ID : DtbjwLfhyZb
0
헐 맞아 ㅠㅠㅠㅠ 그래서 누가 꼭 내 물건 만지면 다 물티슈로 한번씩 닦고.. 나도 애기때부터 그랬는데 왜이리 안고쳐지는거지
13
이름없음
2021/01/10 23:33:04
ID : DtbjwLfhyZb
0
좀 병적으로 집착하게 되니까 이상하게 보일까봐 최대한 티 안내려고는 하는데 그냥 표정에서 티 나는거같아 ㅠㅠ..
14
이름없음
2021/01/10 23:34:01
ID : DtbjwLfhyZb
0
그런거 말고도 친구가 말없이 옷이나 물건 빌려가는거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쓰러진적도ㅠ있어서 나도 잘 모르겠다
15
이름없음
2021/01/11 00:12:25
ID : 9bh85QoK0qZ
0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해...난 필통 같은 것(별로 소중하거나 그런 거 아닌 것들)도 친구가 만지면 바로 쌍욕 박아. 어디 생각 없이 남 물건에 허락도 없이 손 대냐고. 생각 없냐고.
내 친구도 이렇게 티를 못 내서 그렇지 나 처럼 이런 거 되게 싫어하는데 나나 그 친구나 우리가 이상하다고 생각한 적 없어. 허락 없이 만진 사람이 문제지. 이런 생각이나 태도 고칠 생각도 없음 ㅇㅇ
주인한테 허락 안 받고 만지는 건 욕 먹을 각오하고 만지는 거 아닌가?? 그럴 각오도 없이 함부로 만지는 겨??
16
이름없음
2021/01/11 08:43:15
ID : k05PeFbbilz
0
실수로 잘못 만질수도 있잖아. 예를 들어 우산이 같은 브랜드라 착각해서 집는다든지. 근데 그런경우에도 욕해?
17
이름없음
2021/01/11 09:41:46
ID : 9bh85QoK0qZ
0
에이 그러진 않지. 애초에 그 정도도 싫으면 우산 꽂이에 우산을 안 꽂는 게 맞음. 우산 꽂이 같은 경우는 모르는 사람도 다 같이 사용하는 건데? 그 정도 판단은 함 ㅋㅋㅋㅋㅋ 그래서 애초에 그 정도도 싫을 것 같으면 따로 보관하지. 말 그대로 우산을 예를 들면, 독서실 가면 내 건 우산 꽂이에 안 꽂아두고 내 자리에 놔뒀음. 학교에 짐을 놔두더래도 '내 책상' 위 또는 아래에 둠.
이 정도 관리 안 하고 공용으로 사용하는 곳에 뒀다면 실수로 만질 수 있다는 것 정도는 감안해야하고, 본인이 거기 둬놓고 그걸 이해 못 하면 걍 인성 파탄난거지
18
이름없음
2021/01/11 10:24:31
ID : nUZdA42LcIM
0
누가 주워주는거나 떨어뜨릴거 막아주는 건 좋은데 허락없이 만자면서 구경하는 거 싫음 허락 받으면 괜찮긴 해 근데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거 막다루면 허락 맡았어도 짜증날듯.. 나도 엄청 화내는데 고칠 생각 없어 고쳐야하는건 허락 없이 만지는 행동이지 혼자 표정관리 하려고 하지말고 처음부터 만지지 말라고 하는게 나아 나는 내 거 마음대로 만지는 거 싫어해 하고 계속 말해
19
이름없음
2021/01/11 21:10:59
ID : 1ilBfdPhgo3
0
결벽증보다는 강박증에 더 가까운거 같은데 나도 정해진 위치에 내 물건없거나 누가 옮기면 피 꺼꾸로 솟아올라 진짜 힘들어.. 스레주 맘 이해한다 행거에도 옷 나열하는 순서 있는데 그거 누가 잘 못걸으면 개빡쳐서 옷 다 던져버리고 그랬음 근데 사람들이 나보고 정신병인거같다 하니깐 그냥 나도 티 안내고 참다 보니깐 요새는 좀 덜해..
20
이름없음
2021/01/11 22:46:19
ID : SHzVcMpbu8r
0
저거랑 비슷한지 모르겠지만 난 내 침대에 밖에 갔다온 친구가 패딩 벗어두거나 그냥 앉거나 눕는거 정말 극도로 혐오해 싫어하는정도가 아니라 혐오해 ㄹㅇ 내 친구중에 버스타고 우리집 오는애가 자꾸 침대에 패딩 벗어놈 내가 옷걸이에 다시 걸어두긴 하는데 그 밖의 온갖 먼지와 더러운것들 버스의자 이런것들에 닿은 패딩이 내 방에 들어와서 침대에 놓는거 진짜 싫어 걔한테 정색하고 말하려다 참음
다시보니까 스레랑 정말 상관없는 얘긴데 나혼자 지껄였네 미안!!
21
이름없음
2021/01/12 00:32:23
ID : DtbjwLfhyZb
0
헐 아냐 ㅠㅠㅠㅠㅠ 나도 그거 있어 ㅠㅠㅠㅠㅠㅠ
씻지도 않은채로 내 침대 눕는것도 싫고.... 이불 바닥에 멋대로 깔아버리는것도 싫음 ㅠㅠㅠㅠ
22
이름없음
2021/01/12 01:21:06
ID : nUZeMjg0oLc
0
신기하군...
23
이름없음
2021/01/12 02:59:47
ID : clbgZio6qlw
0
나는 닦는 습관 좀 고쳤어! 싫어하는 사람이 내몸에 닿거나 내 물건에 닿는거 극도로 싫어해... 표정관히도 안되고 원래는 실ㅎ어하는 사람 아니어도 싫어했는데 이제는 싫어하는 사람빼건 괜찮아! 뭐 아끼는 물건만 아니믄,,,
24
이름없음
2021/01/12 08:18:39
ID : dwk67zdTQnC
0
나도 엄청 싫은데 이게 강박증이나 결벽증같이 질병이라고는 생각 안들어! 우리가 이상한게 아니라 안 물어보고 맘대로 만지는게 잘못 아닌가 싶어
특히 이거는 말없이 빌려간것도 문제고 까먹고 안돌려주면 그대로 절도 되는건데
처음 실수했으면 그럴 수 있다 치고 말해줌 나는 누가 내 물건 만지는거 안좋아한다고 기분 최대한 안 상하게 근데 그 다음부터는 싫은티 확 내
차라리 티를 내서 싫은 요인을 다 제거하는건 어때?
25
이름없음
2023/06/09 20:53:52
ID : XAjfQmq1vfW
0
레주랑 비슷하게
나도 어린 초등학생이었을 땐 내가 만지기 전 손 씻고 만질 정도로 아끼는 물건을 남이 함부로 만지는게 싫었음
지금은 나아지긴 했지만
내가 초딩 때부터 포장도 안뜯거나 잘 안만지고 간직했을 정도로 아끼던 스티커같은 물건이나 지금은 구하기 어려운 장난감같은 것들을 같이 살던 할머니가 고딩 때 어느 날 몽땅 다 갔다버림 ㅡㅡ
버린거 다 합치면 20만원 어치는 훌쩍 넘기려나
이거 생각하면 허락없이 만지는 정도는 정말 양반인 수준이었다 생각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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