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1/10 20:10:02 ID : DtbjwLfhyZb 0
정신병 걸릴정도로 싫어함... 진짜 머리 위로 피 솟는게 느껴짐 이거 고치는 방법 없을까 ㅠㅠ?.. 표정관리 안되고 기절할거같아 지금도 친척 와서 내 플스 하는데 난 내 씨디 지문 남는거 정말 싫어해서 조심조심해서 만지는데 얘가 기름 묻은 손으로 씨디 막 만지고 ㅠㅠㅠㅠㅠ 진짜 정신병 걸릴거같아 병적으로 집착하고 예민함
2 이름없음 2021/01/10 20:25:22 ID : yJO9tfSFjvC 0
결벽증은 아냐?
3 이름없음 2021/01/10 20:27:41 ID : XwLcE06ZeGs 0
참지마.. 주변인들이 이해해주고 조심해주는게 중요해
4 이름없음 2021/01/10 20:28:34 ID : XAoZh82mpSL 0
강박증 있는 듯
5 이름없음 2021/01/10 20:30:58 ID : clbgZio6qlw 0
나두야ㅋㅋㅋ 애기때부터 누가 내 물건 만지면 진짜 개처울었어 더럽다고 닦고 지금은 약간 진짜 나한테 소중한거? 건드리면 그래 좀 커서 그런지 표정관리도 되고 체념하긴 해...
6 이름없음 2021/01/10 21:48:50 ID : 3Vhy6o5huq3 0
나도 초딩때 그랬는데 티는 안냄 그런거 말 안하면 주변에서 모름 만지는게 진짜 극도로 싫으면 진지하게 말하고 고치고 싶으면 걍 참아...ㅎ...참다보면 고쳐짐 나도 말 안하고 속으로 꾸역꾸역 참다가 고쳐짐 해탈에 이르러서 걍 만져라 ㅅㅂ ㅇ럼
7 이름없음 2021/01/10 23:28:12 ID : DtbjwLfhyZb 0
결벽증이야 강박증이야?
8 이름없음 2021/01/10 23:29:14 ID : XAoZh82mpSL 0
강박으로 더 보기 쉬울 것 같은데 이 스레만 보면
9 이름없음 2021/01/10 23:30:41 ID : DtbjwLfhyZb 0
아하 ㅠㅠ 고마워 그쪽으로 한번 찾아봐야겠다 ㅠㅠㅠㅠ
10 이름없음 2021/01/10 23:30:52 ID : z863VcJPhgo 0
친척이 질못했네 스레주는 잘못없어
11 이름없음 2021/01/10 23:31:20 ID : DtbjwLfhyZb 0
어릴때 고쳤어야 됐나 ㅠㅠㅠㅠㅠㅠ 성인인데 못고치겠어
12 이름없음 2021/01/10 23:32:26 ID : DtbjwLfhyZb 0
헐 맞아 ㅠㅠㅠㅠ 그래서 누가 꼭 내 물건 만지면 다 물티슈로 한번씩 닦고.. 나도 애기때부터 그랬는데 왜이리 안고쳐지는거지
13 이름없음 2021/01/10 23:33:04 ID : DtbjwLfhyZb 0
좀 병적으로 집착하게 되니까 이상하게 보일까봐 최대한 티 안내려고는 하는데 그냥 표정에서 티 나는거같아 ㅠㅠ..
14 이름없음 2021/01/10 23:34:01 ID : DtbjwLfhyZb 0
그런거 말고도 친구가 말없이 옷이나 물건 빌려가는거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쓰러진적도ㅠ있어서 나도 잘 모르겠다
15 이름없음 2021/01/11 00:12:25 ID : 9bh85QoK0qZ 0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해...난 필통 같은 것(별로 소중하거나 그런 거 아닌 것들)도 친구가 만지면 바로 쌍욕 박아. 어디 생각 없이 남 물건에 허락도 없이 손 대냐고. 생각 없냐고. 내 친구도 이렇게 티를 못 내서 그렇지 나 처럼 이런 거 되게 싫어하는데 나나 그 친구나 우리가 이상하다고 생각한 적 없어. 허락 없이 만진 사람이 문제지. 이런 생각이나 태도 고칠 생각도 없음 ㅇㅇ 주인한테 허락 안 받고 만지는 건 욕 먹을 각오하고 만지는 거 아닌가?? 그럴 각오도 없이 함부로 만지는 겨??
16 이름없음 2021/01/11 08:43:15 ID : k05PeFbbilz 0
실수로 잘못 만질수도 있잖아. 예를 들어 우산이 같은 브랜드라 착각해서 집는다든지. 근데 그런경우에도 욕해?
17 이름없음 2021/01/11 09:41:46 ID : 9bh85QoK0qZ 0
에이 그러진 않지. 애초에 그 정도도 싫으면 우산 꽂이에 우산을 안 꽂는 게 맞음. 우산 꽂이 같은 경우는 모르는 사람도 다 같이 사용하는 건데? 그 정도 판단은 함 ㅋㅋㅋㅋㅋ 그래서 애초에 그 정도도 싫을 것 같으면 따로 보관하지. 말 그대로 우산을 예를 들면, 독서실 가면 내 건 우산 꽂이에 안 꽂아두고 내 자리에 놔뒀음. 학교에 짐을 놔두더래도 '내 책상' 위 또는 아래에 둠. 이 정도 관리 안 하고 공용으로 사용하는 곳에 뒀다면 실수로 만질 수 있다는 것 정도는 감안해야하고, 본인이 거기 둬놓고 그걸 이해 못 하면 걍 인성 파탄난거지
18 이름없음 2021/01/11 10:24:31 ID : nUZdA42LcIM 0
누가 주워주는거나 떨어뜨릴거 막아주는 건 좋은데 허락없이 만자면서 구경하는 거 싫음 허락 받으면 괜찮긴 해 근데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거 막다루면 허락 맡았어도 짜증날듯.. 나도 엄청 화내는데 고칠 생각 없어 고쳐야하는건 허락 없이 만지는 행동이지 혼자 표정관리 하려고 하지말고 처음부터 만지지 말라고 하는게 나아 나는 내 거 마음대로 만지는 거 싫어해 하고 계속 말해
19 이름없음 2021/01/11 21:10:59 ID : 1ilBfdPhgo3 0
결벽증보다는 강박증에 더 가까운거 같은데 나도 정해진 위치에 내 물건없거나 누가 옮기면 피 꺼꾸로 솟아올라 진짜 힘들어.. 스레주 맘 이해한다 행거에도 옷 나열하는 순서 있는데 그거 누가 잘 못걸으면 개빡쳐서 옷 다 던져버리고 그랬음 근데 사람들이 나보고 정신병인거같다 하니깐 그냥 나도 티 안내고 참다 보니깐 요새는 좀 덜해..
20 이름없음 2021/01/11 22:46:19 ID : SHzVcMpbu8r 0
저거랑 비슷한지 모르겠지만 난 내 침대에 밖에 갔다온 친구가 패딩 벗어두거나 그냥 앉거나 눕는거 정말 극도로 혐오해 싫어하는정도가 아니라 혐오해 ㄹㅇ 내 친구중에 버스타고 우리집 오는애가 자꾸 침대에 패딩 벗어놈 내가 옷걸이에 다시 걸어두긴 하는데 그 밖의 온갖 먼지와 더러운것들 버스의자 이런것들에 닿은 패딩이 내 방에 들어와서 침대에 놓는거 진짜 싫어 걔한테 정색하고 말하려다 참음 다시보니까 스레랑 정말 상관없는 얘긴데 나혼자 지껄였네 미안!!
21 이름없음 2021/01/12 00:32:23 ID : DtbjwLfhyZb 0
헐 아냐 ㅠㅠㅠㅠㅠ 나도 그거 있어 ㅠㅠㅠㅠㅠㅠ 씻지도 않은채로 내 침대 눕는것도 싫고.... 이불 바닥에 멋대로 깔아버리는것도 싫음 ㅠㅠㅠㅠ
22 이름없음 2021/01/12 01:21:06 ID : nUZeMjg0oLc 0
신기하군...
23 이름없음 2021/01/12 02:59:47 ID : clbgZio6qlw 0
나는 닦는 습관 좀 고쳤어! 싫어하는 사람이 내몸에 닿거나 내 물건에 닿는거 극도로 싫어해... 표정관히도 안되고 원래는 실ㅎ어하는 사람 아니어도 싫어했는데 이제는 싫어하는 사람빼건 괜찮아! 뭐 아끼는 물건만 아니믄,,,
24 이름없음 2021/01/12 08:18:39 ID : dwk67zdTQnC 0
나도 엄청 싫은데 이게 강박증이나 결벽증같이 질병이라고는 생각 안들어! 우리가 이상한게 아니라 안 물어보고 맘대로 만지는게 잘못 아닌가 싶어 특히 이거는 말없이 빌려간것도 문제고 까먹고 안돌려주면 그대로 절도 되는건데 처음 실수했으면 그럴 수 있다 치고 말해줌 나는 누가 내 물건 만지는거 안좋아한다고 기분 최대한 안 상하게 근데 그 다음부터는 싫은티 확 내 차라리 티를 내서 싫은 요인을 다 제거하는건 어때?
25 이름없음 2023/06/09 20:53:52 ID : XAjfQmq1vfW 0
레주랑 비슷하게 나도 어린 초등학생이었을 땐 내가 만지기 전 손 씻고 만질 정도로 아끼는 물건을 남이 함부로 만지는게 싫었음 지금은 나아지긴 했지만 내가 초딩 때부터 포장도 안뜯거나 잘 안만지고 간직했을 정도로 아끼던 스티커같은 물건이나 지금은 구하기 어려운 장난감같은 것들을 같이 살던 할머니가 고딩 때 어느 날 몽땅 다 갔다버림 ㅡㅡ 버린거 다 합치면 20만원 어치는 훌쩍 넘기려나 이거 생각하면 허락없이 만지는 정도는 정말 양반인 수준이었다 생각듬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4레스. 2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10 0
15레스보통 결혼생각을 언제하나요 ? 5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10 0
21레스여자친구 때문에 미치겠다. 진짜. 3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10 0
5레스그냥 이 나라가 너무 싫고 역겹다는 감정이 올라와 4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10 0
1레스오늘 떠날려고했어 1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9 0
3레스남사친이 개부담스러워서 손절하고싶은데 5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9 0
25레스» 난 남이 내 물건 만지는거 15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9 0
26레스눈치없는친구 손절하는법 알려줄사람 22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9 0
6레스암묵적 서열, 불평등한 대우 그냥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방법 없을까? 1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9 0
4레스거짓말 죄책감때문에 진짜 죽고싶어 제발 도와줘 2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9 0
2레스. 1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9 0
1레스자랑하는 습관 고치고싶음 어케해 1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9 0
2레스내가 원래 물건에 의미도 많이두고 추억으로 여기는 편인데 1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9 0
4레스팀별 활동 5주째 안오는 친구 1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9 0
1레스. 1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9 0
2레스데이트 폭력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어 179 Hit
고민상담 밤밤 23.06.09 0
2레스체육 선생이 사회에서 없어지면 좋겠다 1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9 0
4레스이정도면 내 문제임? 솔직하게 1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8 0
1레스그냥 하소연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8 0
8레스오늘 외할아버지가돌아가셨는데 현체? 2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0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