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daisuki♡diary (292)
2.새로운 사람이 되렴 (840)
3.꿈을 좇는 무리들의 (130)
4.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300)
5.여름이고 뭐고 가을 언제 와요 (468)
6.의미가 심장함. (241)
7.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7)
8.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724)
9.🌊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334)
10.. (651)
11.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12.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13.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14.토마토 홀로서기 (381)
15.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16.살민 살아진다 (625)
17.난입x 6 (795)
18.수능까지 169일 (86)
19.다시 일기를 쓰자 (77)
20.🌱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 따뜻한 성장지향형 -> 이건 맞음
- 성찰, 긍정! -> 을 하려고 했는데요..
- 취준 + 일상 한마디
- 난입 가능!
🐠 간호학과 4SN
🐠 걍 아무렇게나 넣음.. 현재 서합 6개 필기합 1개 ~
남자친구 가방에 필통을 두고왔나.. 없어서 집에 있는거 주섬..
오늘은 고혈압 + 항고혈압제 2가지 공부했어
아동심질환을 이제 해볼게!
좋은아침!
오늘 아침에 또 병원 공고가 떴지뭐야!?! 내가 일하고싶은 과는 응급실인데 이 병원은 응급실이 정말 잘 되어있거든. 그래서 써보고싶었던 병원인데... 잘 될지 모르겠네 ㅠ 나랑 성적 비슷한 친구가 합격했던 병원이긴 하지만,.. 열심히 할게!
내 일기도 봐주는 사람이 있을까?
긍정적으로 살고 있지만, 난 허무주의자야 정확히는 낙관적 허무주의인거지.
모든것이 부질없으니 충분히 사랑하는거야. 모든걸.

안녕~ 좋은 오후!
면접 항목에 답달고있는데 너무 많아 😢ㅋㅋㅋㅋ
너희는 잘 지내니?
아맞다! 추천 눌러준 친구가 있어서.. 고마워!

오늘은 면접 기출에 답을 달아볼 예정!
직무는 기본간호 조금이랑 내분비계~!!
내 최종 목적지는 .. 병원간호사는 아니구, 법의 조사관이야
아직도 ㅅㅂㄹㅅ는 결과가 안나왔으 .. 근데 어제 떨어지는 꿈을 꿔서 조금 슬퍼졌다 ㅠㅠ
일단은 면접준비는 해야겠어
사실 엊그제 남친이랑 싸웠어
걔가 언행을 너무 서운하게 했거든.
서로 서운한 언행이 오고갔지만 결국 화해했어 :> ..



그래도 심기일전으로 !
다시 열심히 해야지.. 오늘은 남친 친구가 자소서 봐준다고 해서 줬다!
그동안 뭐.. 다른 공부라도 해야징
오늘 타로카드로 자점 뽑아봤다
담주 금요일 생각하고 뽑았는데
교황 - 정의 - 죽음 + 여사제 뜨네
카드가 나한테 일침날림..; 정답알면서 그만좀 보래
안녕~ 나 면접보고옴.
직무 3개 병풍하고 왔다 공통질문만 받음; ㅋㅋ
근데 병품합이라는 말이 많이 도는 곳이라 약간 기대중
면접 질문은
0) 자기소개
1) 투석간호에 대해 말해보세요
2) 원티드 부서는 ? 암병동 -> 항암제 아는거 말해보셔요-> 그 약들에 대한 특이사항이나 주의사항 -> 항암제 투약 시 무엇으로 용량을 정하는가 ?
이렇게 받았다..
싸가지 레전드네 특강듣는데 1학년 애 누워서 듣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런거보면 걍 내가 빡침
나한테 뭐 필요할때만 연락하는데 ㅈ같아서 차단박아야겠다
레노먼드로 낼 서류 봤는데
기수 + 새 >> 이걸론 걍 이멜로 합격여부 오전에 와용 ~ 밖에 안되는거같아서 하나 더 뽑았는데 반지 나왔당
서합 ㄱㅂㅈㄱ~
오늘 2개 나온다~ 나오면 들어옴 ~
얘들아 기업에 나를 맞추지 말자~(내가 일류기업이라고 일류인간 X )
스스로를 브랜딩하는게 맞는것 같다
옛날에 어떤 단단한 이름으로 스레딕에 일기를 썼을 때는 퍽 관심을 많이 받았었어
지금은 그렇게 낭만있는 사람이 못돼서 져버린거겠지만..
날 봐주던 그 애들은 잘지낼까?
난 잘 지내고 있어
그사람이 나라고 말해도 되는지 모르겠네
너가 지어준 다미라는 이름.. 마음에 들어서 항상 닉네임으로 쓰고 있는데 ㅎㅎ
고마워
내가 바라던 어떤것들은 빛바래 흩어져 어딘가로 사라지고 난데없이 굴러들어온 손님이 말도없이 자리를 꿰차 앉고는 삶을 이어가게 만들었다 . 어디서 온지 모르는 사명감에 어쩔줄 몰라하던 어린날에 내가 있었기에 지금의 나는.. 어쩌면 살아있는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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