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를 알아가는 것은 심해를 탐사하는 것과 유사하다. (1)
2.내 인생도 특별해졌으면 좋겠다 (98)
3.수몰지구 (119)
4.. (10)
5.💥사춘기 잼민이의 일기📒 (955)
6.내가 일기쓴거 (5)
7.참치김밥이 좋아 (24)
8.사랑은 저주라고만 생각했는데 (114)
9.개미야 (1)
10.리ㄷi에서 i의 점 하나만 찍고싶은 고딩 웹소작가 지망생의 일기 (2)
11.구피 일기장 (58)
12.버섯생존일기 (47)
13.🧸 (3)
14.꿈일기 (3)
15.똥 (1)
16.알약과 컵케이크 (1000)
17.과거로 달아나서 미래를 보는가, (82)
18.🌊낭랑 일지🌊: ⛵️새벽의 시간이야⛵️ (1000)
19.내게 상처 주게 허락할 테니 (90)
20.떠나기 전 남겨둔 것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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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2
이름없음
2023/11/22 11:29:44
ID : wMqqqqi4Hve
0
아침은 가볍게 소금빵이랑 아아랑 메론소다 먹어야지...
903
이름없음
2023/11/22 16:58:47
ID : k5V81imK3RD
0
지가 가라고 해놓고 보고 싶다고 하는 건 무슨 심보인지 ㅋㅋ 진짜 병신 새끼
904
이름없음
2023/11/22 16:59:40
ID : k5V81imK3RD
0
한 번 가거나 가라고 하는 놈들은 계속 그러는구나
아 이번 기회에 뼈저리게 느낀다
905
이름없음
2023/11/22 17:05:56
ID : k5V81imK3RD
0
좆같이 힘들다
906
이름없음
2023/11/22 17:18:49
ID : tzhxRvcrbwo
0
집 가면 싹 씻고 디비 누워있어야겠다
907
이름없음
2023/11/22 17:35:25
ID : lbhbyFcpTQl
0
또라이가 따로 없다
다신 이딴 짓 하나 봐라
908
이름없음
2023/11/22 17:38:53
ID : lbhbyFcpTQl
0
토우지 또 나오냐
미친놈 집 가면 보던가 해야지
909
이름없음
2023/11/23 14:32:51
ID : 3wk9vzO5TV9
0
졸려서 못 봤다
910
이름없음
2023/11/23 22:24:43
ID : 3wk9vzO5TV9
0
오늘은 봤다
쩔엇다
911
이름없음
2023/11/23 22:39:12
ID : 3wk9vzO5TV9
0
해소법을 바꿨더니 할 때마다 팔이 덜덜 떨린다
한 번만 더 하면 엄마가 집 나가라고 했는데 멈출 수가 없네
912
이름없음
2023/11/24 16:19:47
ID : 3wk9vzO5TV9
0
피곤하다
913
이름없음
2023/11/24 16:19:53
ID : 3wk9vzO5TV9
0
추워서 아무것도 하기 싫어
914
이름없음
2023/11/25 01:06:48
ID : 3wk9vzO5TV9
0
졸려
915
이름없음
2023/11/25 04:26:29
ID : 3wk9vzO5TV9
0
간만에 새벽에 나가있었다
한 10분 정도
916
이름없음
2023/11/25 04:27:09
ID : 3wk9vzO5TV9
0
넌 어떤 기분으로 추운 날 밖에 멍하니 서있었어?
가만히 전담을 물며 서있어봤지만 모르겠던데
917
이름없음
2023/11/25 04:30:04
ID : 3wk9vzO5TV9
0
집 안에서의 추움은 이상하게 싫은데 밖에서의 추움은 기분이 좋았다
간만인 탓이었을지도 몰라
918
이름없음
2023/11/25 04:30:18
ID : 3wk9vzO5TV9
0
왜인지 눈물 같은 것도 조금 새어나왔다
보고 싶은데 보고 싶지 않아
919
이름없음
2023/11/25 04:31:48
ID : 3wk9vzO5TV9
0
왜 좋아하는 사람들의 악습관만 배워선 고생만 하는 걸까. 새벽에 나와 서있으면 무언가의 해답이 나오는 것도 아닌데 넌 왜 그랬었어? 어떤 기분이었어? 무슨 표정으로 있었어? 추워지자마자 하루도 빠짐없이 밖에 서있는데도 난 여전히 모르겠네.
920
이름없음
2023/11/25 04:59:11
ID : 3wk9vzO5TV9
0
배터리가 충전 될때까지는 못 잔다
얘는 자는 모양이고
921
이름없음
2023/11/25 05:00:00
ID : 3wk9vzO5TV9
0
대화 상대가 다 사라져버렸는데 어쩐담
역시 밖에 계속 있을걸 그랬나
922
이름없음
2023/11/25 05:00:07
ID : 3wk9vzO5TV9
0
멍하다
923
이름없음
2023/11/25 18:39:13
ID : 3wk9vzO5TV9
0
졸려
자도 되는 걸까
924
이름없음
2023/11/25 18:41:44
ID : 3wk9vzO5TV9
0
어차피 오래 자지도 못하니까 상관 없나
925
이름없음
2023/11/26 01:34:18
ID : 3wk9vzO5TV9
0
가끔 이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정도로 행복할 때가 있다. 마냥 꿈 같아, 하고 툴툴거린다면 내가 드물게 행복하다는 뜻이니까 그렇게 알아들어.
926
이름없음
2023/11/26 01:34:23
ID : 3wk9vzO5TV9
0
보고 싶어, 라는 생각이 들 때즈음 와주는 너희가 좋아. 그냥 오랜만에 행복해서 말해보고 싶었어.
927
이름없음
2023/11/26 01:47:21
ID : 3wk9vzO5TV9
0
사랑한다는 말이 정말 싫었는데 너희는 정말 사랑해. 영원함을 믿고 싶지 않았는데 영원함을 믿어보고 싶을만큼 영원히 사랑해.
928
이름없음
2023/11/26 01:47:33
ID : 3wk9vzO5TV9
0
크리스마스까지만이라도 같이 있어줘.
929
이름없음
2023/11/26 01:55:36
ID : 3wk9vzO5TV9
0
꿈이라면 안 깼으면 좋겠어
어떡하지
930
이름없음
2023/11/26 02:01:11
ID : 3wk9vzO5TV9
0
이래도 되나?
그냥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931
이름없음
2023/11/26 02:02:50
ID : 3wk9vzO5TV9
0
너무너무 힘들었는데 이제서야 겨우 괜찮아진 것 같아. 이상하지. 정말 오랜만에 행복해. 겨우 대화 몇 마디로 이렇게 되는 게 이상해.
932
이름없음
2023/11/26 02:05:55
ID : 3wk9vzO5TV9
0
행복해서 우는 거 정말 오랜만이다
정말 몇 년만이다
933
이름없음
2023/11/26 03:07:05
ID : 3wk9vzO5TV9
0
겨우 눈물이 멈췄다
934
이름없음
2023/11/26 03:22:14
ID : 3wk9vzO5TV9
0
정신이 온전치 못한 인간은 그림처럼 걸어놓고 보기엔 괜찮지만, 실제로 상대하다 보면 지치고 괴로우니까. 난 괜찮아. 익숙해.
935
이름없음
2023/11/26 03:22:19
ID : 3wk9vzO5TV9
0
그래도 나 보고 싶어 해줄 거지.
936
이름없음
2023/11/26 04:04:36
ID : 3wk9vzO5TV9
0
잘 자
937
이름없음
2023/11/26 07:56:16
ID : 3wk9vzO5TV9
0
못 잤다
938
이름없음
2023/11/26 07:56:46
ID : 3wk9vzO5TV9
0
그만 찾아보기로 했는데 어제 뭔가 재밌는 일이 있었던 것 같아서 궁금해서 뒤진다
939
이름없음
2023/11/26 07:56:56
ID : 3wk9vzO5TV9
0
신경 끄라고 했는데 궁금한 건 못 참지 도파민 중독자
940
이름없음
2023/11/26 08:03:33
ID : g6jjuk002rf
0
으악 미안해 스레 미아됐네ㅠㅠ
스레주 오늘은 춥지 않은 하루 보내길 바라
난입은 자주 안 했지만 올라올 때 마다 보고 있어
너무 힘들지 않길
941
이름없음
2023/11/26 16:13:01
ID : 3wk9vzO5TV9
0
괜찮아 ;)!
레스주도 좋은 하루 보내길, 아프지 않길,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며
942
이름없음
2023/11/26 16:30:24
ID : 3wk9vzO5TV9
0
조금이라도 잤다
날씨가 흐린가
943
이름없음
2023/11/26 16:34:33
ID : 3wk9vzO5TV9
0
보고 싶어
944
이름없음
2023/11/27 01:04:18
ID : 3wk9vzO5TV9
0
달게 자
945
이름없음
2023/11/27 17:59:19
ID : 3wk9vzO5TV9
0
너무 오래 잤다
946
이름없음
2023/11/28 02:43:44
ID : 3wk9vzO5TV9
0
잠이 올리가 없지
947
이름없음
2023/11/28 02:44:14
ID : 3wk9vzO5TV9
0
밖에 나갈까
948
이름없음
2023/11/28 03:16:08
ID : 3wk9vzO5TV9
0
세시다
잘 시간이야
949
이름없음
2023/11/28 04:15:52
ID : 3wk9vzO5TV9
0
안 잤어
950
이름없음
2023/11/28 04:16:07
ID : 3wk9vzO5TV9
0
잘게
달게 자
951
이름없음
2023/11/28 04:37:18
ID : 3wk9vzO5TV9
0
잔다면서 안 자는 사람 여기있어요
952
이름없음
2023/11/28 04:38:09
ID : 3wk9vzO5TV9
0
호의와 호감을 구분 하자
담백해질 거면 감정도 건조하고 담백하게
953
이름없음
2023/11/28 04:41:18
ID : 3wk9vzO5TV9
0
사랑은 귀찮다
또 하면 내가 개이자 등신이지
954
이름없음
2023/11/28 04:50:38
ID : 3wk9vzO5TV9
0
연말이라 다 바쁘댄다
연말 죽어!
955
이름없음
2023/11/28 05:11:30
ID : 3wk9vzO5TV9
0
보고 싶어하니까 튀어나오네
진짜 포켓몬이야?
956
이름없음
2023/11/28 06:13:24
ID : 3wk9vzO5TV9
0
왜 저랬지???
957
이름없음
2023/11/28 06:13:30
ID : 3wk9vzO5TV9
0
저러니까 답장이 늦어지지!
958
이름없음
2023/11/28 06:13:35
ID : 3wk9vzO5TV9
0
에휴 염병
959
이름없음
2023/11/28 06:15:07
ID : 3wk9vzO5TV9
0
와!!!!!!! 대놓고 저랬다고???
960
이름없음
2023/11/28 06:15:13
ID : 3wk9vzO5TV9
0
진짜 미친년이구나 너
961
이름없음
2023/11/28 06:15:52
ID : 3wk9vzO5TV9
0
와!!!!!!!!!
962
이름없음
2023/11/28 06:15:55
ID : 3wk9vzO5TV9
0
샌즈 ㅡㅡ
963
이름없음
2023/11/28 06:16:42
ID : 3wk9vzO5TV9
0
쪽팔려서 대화 읽지도 못하겠음 와 제대로 돌은년
964
이름없음
2023/11/28 06:18:23
ID : 3wk9vzO5TV9
0
아니공감성수치개오져서자려던것도못자겠음진심왜저랬음?미친나라면연락끊었다미친년아미친년아미친년아심지어술기운에저런거잖아아니미친년아미친년아미친년아
965
이름없음
2023/11/28 07:34:01
ID : 3wk9vzO5TV9
0
하...
966
이름없음
2023/11/28 11:11:58
ID : 3wk9vzO5TV9
0
좀 잤어
967
이름없음
2023/11/28 11:12:02
ID : 3wk9vzO5TV9
0
고민이다 나갈지 말지
968
이름없음
2023/11/28 11:13:59
ID : 3wk9vzO5TV9
0
컨디션이 안 좋은 건 확실한데
969
이름없음
2023/11/28 18:40:16
ID : 3wk9vzO5TV9
0
너의 췌장을 먹구시푸 실사화랑 책 다 봤다 이제 애니화만 보면 돼
970
이름없음
2023/11/29 00:09:17
ID : 3wk9vzO5TV9
0
잘 잤다
971
이름없음
2023/11/29 01:11:24
ID : 3wk9vzO5TV9
0
노빠꾸 킵고잉
972
이름없음
2023/11/29 02:57:13
ID : 3wk9vzO5TV9
0
"너에게, 산다는 것은, 뭐야?"
"산다는 것은......"
"....."
"아마도 나 아닌 누군가와 서로 마음을 통하게 하는 것. 그걸 가리켜 산다는 것이라고 하는 거야."
아, 그런가.
나는 그걸 깨닫고 소름이 돋았다. 그녀의 존재 자체라고 할 수 있는 말이, 시선이며 목소리, 그녀의 의지의 열기, 생명의 진동이 되어 내 영혼을 뒤흔드는 것 같았다.
"누군가를 인정한다, 누군가를 좋아한다, 누군가를 싫어한다, 누군가와 함께 있으면 즐겁다, 누군가와 함께 있으면 짜증난다, 누군가와 손을 잡는다, 누군가를 껴안는다, 누군가와 스쳐 지나간다...그게 산다는 거야. 나 혼자서는 내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없어. 누군가를 좋아하는데 누군가는 싫어하는 나, 누군가와 함께하면 즐거운데 누군가와 함께하면 짜증난다고 생각하는 나, 그런 사람들과 나의 관계가, 다른 사람이 아닌 내가 산다는 것이라고 생각해. 내 마음이 있는 것은 다른 모두가 있기 때문이고, 내 몸이 있는 것은 다른 모두가 잡아주기 때문이야.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나는 지금 살아있어. 아직 이곳에 살아있어. 그래서 인간이 살아있다는 것에는 큰 의미가 있어. 나 스스로 선택해서 나도 지금 이곳에 살아있는 것처럼."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973
이름없음
2023/11/29 02:57:41
ID : 3wk9vzO5TV9
0
"그냥 네가 주는 진실과 일상을 맛보고 싶었을 뿐이야."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974
이름없음
2023/11/29 02:57:54
ID : 3wk9vzO5TV9
0
"...왜?"
"아니, 지금 너무 행복해서. 잘못하면 죽겠어."
"안 되지."
"내가 살았으면 좋겠어?"
".....응."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975
이름없음
2023/11/29 02:58:03
ID : 3wk9vzO5TV9
0
수많은 농담을 했고 수없이 웃었고 수없이 서로를 매도하고 수없이 서로를 존중했다. 마치 초등학생 같은 우리의 일상이 너무 좋아져서 이게 대체 무슨 일인가 하고 제삼자적인 내가 나를 보며 놀라곤 했다. 나를 내려다보는 나에게 말해주리라. 나는 타인과 함께 있으면서 나 혼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한 번도 하지 않은 것은. 타인과 교류하는 것에 대해 분명 이 세상 누구보다 크게 감동했던 나의 2주일은 온통 그녀의 병실로 집약되었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976
이름없음
2023/11/29 02:58:19
ID : 3wk9vzO5TV9
0
"분명하게 작별하고 와."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977
이름없음
2023/11/29 02:58:30
ID : 3wk9vzO5TV9
0
나를 걱정해주었다. 또 다시 거짓말을 했다. 그토록 안도하는 얼굴을 보이는데 어떻게 진실을 말하라는 거야. 하지만 기뻤다. 지금껏 살아오면서 이토록 기쁜 일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그렇게 나를 필요로 해준다는 것은 알지 못했으니까. 너무 기뻐서 나 혼자가 된 뒤에 엄청 울어버렸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978
이름없음
2023/11/29 02:58:44
ID : 3wk9vzO5TV9
0
.
979
이름없음
2023/11/29 02:59:05
ID : 3wk9vzO5TV9
0
스포 될만한 건 그냥 잘랐다
980
이름없음
2023/11/29 03:52:25
ID : 3wk9vzO5TV9
0
마데카솔 안 사왔다
어떻게든 되겠지
981
이름없음
2023/11/29 03:57:20
ID : 3wk9vzO5TV9
0
잠이 올리가 없죠
982
이름없음
2023/11/29 04:20:40
ID : 3wk9vzO5TV9
0
새삼스럽게 내 행복을 빌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게 신기했다 나는 행복해 그러니까 너도 행복해야 돼 말했다시피 나만 행복하긴 싫거든 그러면 무슨 소용이 있겠어
983
이름없음
2023/11/29 04:21:01
ID : 3wk9vzO5TV9
0
곁에 아무도 없는 밤은 익숙하지만 여즉 싫다 보고 싶은 사람들 투성이지만 그래도 잘 자면 그게 좋은 거지 내 결핍에 내 외로움에 가담 하라고 하고 싶진 않다 얘들아 꿈에 계속 잠겨있어 나는 그저
984
이름없음
2023/11/29 04:21:25
ID : 3wk9vzO5TV9
0
사는 방법을 알고 싶다 염치도 없이 살아있는 느낌을 잠깐만 주고 없어질 것들은 필요없다 내게 필요만 없는 거지 너넨 잘못 없어 라고 실없이 생각해버린다 망가진듯 보여도 겉가죽은 멀쩡해보여서 다행인 것 같지 나도 그렇게 생각해
985
이름없음
2023/11/29 05:36:54
ID : 3wk9vzO5TV9
0
일어나면 빨래 널고
타이레놀 사오고 밴드도
986
이름없음
2023/11/29 05:37:26
ID : 3wk9vzO5TV9
0
안 잘 거니까 일어날 일도 없구나
987
이름없음
2023/11/29 05:40:41
ID : 3wk9vzO5TV9
0
안 올거 뻔한데 왜 기다리고 있는 건지
988
이름없음
2023/11/29 05:44:07
ID : 3wk9vzO5TV9
0
매일 같이 네가 준 무드등 켜놓고 네 생각하면서 잠드는 거 넌 모르지
989
이름없음
2023/11/29 05:44:14
ID : 3wk9vzO5TV9
0
평생 몰라해야 돼
990
이름없음
2023/11/29 18:12:02
ID : 3wk9vzO5TV9
0
눈이 펑펑 왔다더라
991
이름없음
2023/11/29 18:16:48
ID : 3wk9vzO5TV9
0
이거 좀 웃김
마데카솔인데 타이레놀이래
992
이름없음
2023/11/29 18:18:18
ID : 3wk9vzO5TV9
0
갑자기 돈을 보내는 사람
993
이름없음
2023/11/29 18:25:14
ID : 3wk9vzO5TV9
0
다이소에 크리스마스 용품이 잔뜩이더라
이번 년도는 행복해서 작은 트리라도 사보고 싶다
994
이름없음
2023/11/29 19:38:46
ID : 3wk9vzO5TV9
0
9시에 트리 구경 하러 갈 거야
995
이름없음
2023/11/29 21:08:14
ID : 3wk9vzO5TV9
0

996
이름없음
2023/11/29 21:08:37
ID : 3wk9vzO5TV9
0
아
마데카솔 사는 거 깜빡했다
997
이름없음
2023/11/29 21:08:56
ID : 3wk9vzO5TV9
0
춥다길래 긴장했는데 그렇게 춥지는 않더라
이따 또 새벽에 나가야지
998
이름없음
2023/11/29 21:10:42
ID : 3wk9vzO5TV9
0
스레가 터질 때가 됐다
다음 스레 제목 뭐하지
999
이름없음
2023/11/29 21:11:14
ID : 3wk9vzO5TV9
0
흠 정했어요 이제 터트려야지
1000
이름없음
2023/11/29 21:11:18
ID : 3wk9vzO5TV9
0
안녕!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읽히는 스레드
갈비는 폐의 새장이라고 생각한 적 없습니까?
take off with me for a while
기아 없이는 못 살아
집가고싶다..
닥끈한,,일기있음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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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알아가는 것은 심해를 탐사하는 것과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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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7aty2FfRz
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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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몰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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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잼민이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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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김밥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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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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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레스
사랑은 저주라고만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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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12.04
1
1레스
개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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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피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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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
꿈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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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약과 컵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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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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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로 달아나서 미래를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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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랑 일지🌊: ⛵️새벽의 시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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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상처 주게 허락할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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