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9/29 01:08:38 ID : 3wk9vzO5TV9 4
사랑 때문에 죽지 말자
902 이름없음 2023/11/22 11:29:44 ID : wMqqqqi4Hve 0
아침은 가볍게 소금빵이랑 아아랑 메론소다 먹어야지...
903 이름없음 2023/11/22 16:58:47 ID : k5V81imK3RD 0
지가 가라고 해놓고 보고 싶다고 하는 건 무슨 심보인지 ㅋㅋ 진짜 병신 새끼
904 이름없음 2023/11/22 16:59:40 ID : k5V81imK3RD 0
한 번 가거나 가라고 하는 놈들은 계속 그러는구나 아 이번 기회에 뼈저리게 느낀다
905 이름없음 2023/11/22 17:05:56 ID : k5V81imK3RD 0
좆같이 힘들다
906 이름없음 2023/11/22 17:18:49 ID : tzhxRvcrbwo 0
집 가면 싹 씻고 디비 누워있어야겠다
907 이름없음 2023/11/22 17:35:25 ID : lbhbyFcpTQl 0
또라이가 따로 없다 다신 이딴 짓 하나 봐라
908 이름없음 2023/11/22 17:38:53 ID : lbhbyFcpTQl 0
토우지 또 나오냐 미친놈 집 가면 보던가 해야지
909 이름없음 2023/11/23 14:32:51 ID : 3wk9vzO5TV9 0
졸려서 못 봤다
910 이름없음 2023/11/23 22:24:43 ID : 3wk9vzO5TV9 0
오늘은 봤다 쩔엇다
911 이름없음 2023/11/23 22:39:12 ID : 3wk9vzO5TV9 0
해소법을 바꿨더니 할 때마다 팔이 덜덜 떨린다 한 번만 더 하면 엄마가 집 나가라고 했는데 멈출 수가 없네
912 이름없음 2023/11/24 16:19:47 ID : 3wk9vzO5TV9 0
피곤하다
913 이름없음 2023/11/24 16:19:53 ID : 3wk9vzO5TV9 0
추워서 아무것도 하기 싫어
914 이름없음 2023/11/25 01:06:48 ID : 3wk9vzO5TV9 0
졸려
915 이름없음 2023/11/25 04:26:29 ID : 3wk9vzO5TV9 0
간만에 새벽에 나가있었다 한 10분 정도
916 이름없음 2023/11/25 04:27:09 ID : 3wk9vzO5TV9 0
넌 어떤 기분으로 추운 날 밖에 멍하니 서있었어? 가만히 전담을 물며 서있어봤지만 모르겠던데
917 이름없음 2023/11/25 04:30:04 ID : 3wk9vzO5TV9 0
집 안에서의 추움은 이상하게 싫은데 밖에서의 추움은 기분이 좋았다 간만인 탓이었을지도 몰라
918 이름없음 2023/11/25 04:30:18 ID : 3wk9vzO5TV9 0
왜인지 눈물 같은 것도 조금 새어나왔다 보고 싶은데 보고 싶지 않아
919 이름없음 2023/11/25 04:31:48 ID : 3wk9vzO5TV9 0
왜 좋아하는 사람들의 악습관만 배워선 고생만 하는 걸까. 새벽에 나와 서있으면 무언가의 해답이 나오는 것도 아닌데 넌 왜 그랬었어? 어떤 기분이었어? 무슨 표정으로 있었어? 추워지자마자 하루도 빠짐없이 밖에 서있는데도 난 여전히 모르겠네.
920 이름없음 2023/11/25 04:59:11 ID : 3wk9vzO5TV9 0
배터리가 충전 될때까지는 못 잔다 얘는 자는 모양이고
921 이름없음 2023/11/25 05:00:00 ID : 3wk9vzO5TV9 0
대화 상대가 다 사라져버렸는데 어쩐담 역시 밖에 계속 있을걸 그랬나
922 이름없음 2023/11/25 05:00:07 ID : 3wk9vzO5TV9 0
멍하다
923 이름없음 2023/11/25 18:39:13 ID : 3wk9vzO5TV9 0
졸려 자도 되는 걸까
924 이름없음 2023/11/25 18:41:44 ID : 3wk9vzO5TV9 0
어차피 오래 자지도 못하니까 상관 없나
925 이름없음 2023/11/26 01:34:18 ID : 3wk9vzO5TV9 0
가끔 이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정도로 행복할 때가 있다. 마냥 꿈 같아, 하고 툴툴거린다면 내가 드물게 행복하다는 뜻이니까 그렇게 알아들어.
926 이름없음 2023/11/26 01:34:23 ID : 3wk9vzO5TV9 0
보고 싶어, 라는 생각이 들 때즈음 와주는 너희가 좋아. 그냥 오랜만에 행복해서 말해보고 싶었어.
927 이름없음 2023/11/26 01:47:21 ID : 3wk9vzO5TV9 0
사랑한다는 말이 정말 싫었는데 너희는 정말 사랑해. 영원함을 믿고 싶지 않았는데 영원함을 믿어보고 싶을만큼 영원히 사랑해.
928 이름없음 2023/11/26 01:47:33 ID : 3wk9vzO5TV9 0
크리스마스까지만이라도 같이 있어줘.
929 이름없음 2023/11/26 01:55:36 ID : 3wk9vzO5TV9 0
꿈이라면 안 깼으면 좋겠어 어떡하지
930 이름없음 2023/11/26 02:01:11 ID : 3wk9vzO5TV9 0
이래도 되나? 그냥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931 이름없음 2023/11/26 02:02:50 ID : 3wk9vzO5TV9 0
너무너무 힘들었는데 이제서야 겨우 괜찮아진 것 같아. 이상하지. 정말 오랜만에 행복해. 겨우 대화 몇 마디로 이렇게 되는 게 이상해.
932 이름없음 2023/11/26 02:05:55 ID : 3wk9vzO5TV9 0
행복해서 우는 거 정말 오랜만이다 정말 몇 년만이다
933 이름없음 2023/11/26 03:07:05 ID : 3wk9vzO5TV9 0
겨우 눈물이 멈췄다
934 이름없음 2023/11/26 03:22:14 ID : 3wk9vzO5TV9 0
정신이 온전치 못한 인간은 그림처럼 걸어놓고 보기엔 괜찮지만, 실제로 상대하다 보면 지치고 괴로우니까. 난 괜찮아. 익숙해.
935 이름없음 2023/11/26 03:22:19 ID : 3wk9vzO5TV9 0
그래도 나 보고 싶어 해줄 거지.
936 이름없음 2023/11/26 04:04:36 ID : 3wk9vzO5TV9 0
잘 자
937 이름없음 2023/11/26 07:56:16 ID : 3wk9vzO5TV9 0
못 잤다
938 이름없음 2023/11/26 07:56:46 ID : 3wk9vzO5TV9 0
그만 찾아보기로 했는데 어제 뭔가 재밌는 일이 있었던 것 같아서 궁금해서 뒤진다
939 이름없음 2023/11/26 07:56:56 ID : 3wk9vzO5TV9 0
신경 끄라고 했는데 궁금한 건 못 참지 도파민 중독자
940 이름없음 2023/11/26 08:03:33 ID : g6jjuk002rf 0
으악 미안해 스레 미아됐네ㅠㅠ 스레주 오늘은 춥지 않은 하루 보내길 바라 난입은 자주 안 했지만 올라올 때 마다 보고 있어 너무 힘들지 않길
941 이름없음 2023/11/26 16:13:01 ID : 3wk9vzO5TV9 0
괜찮아 ;)! 레스주도 좋은 하루 보내길, 아프지 않길,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며
942 이름없음 2023/11/26 16:30:24 ID : 3wk9vzO5TV9 0
조금이라도 잤다 날씨가 흐린가
943 이름없음 2023/11/26 16:34:33 ID : 3wk9vzO5TV9 0
보고 싶어
944 이름없음 2023/11/27 01:04:18 ID : 3wk9vzO5TV9 0
달게 자
945 이름없음 2023/11/27 17:59:19 ID : 3wk9vzO5TV9 0
너무 오래 잤다
946 이름없음 2023/11/28 02:43:44 ID : 3wk9vzO5TV9 0
잠이 올리가 없지
947 이름없음 2023/11/28 02:44:14 ID : 3wk9vzO5TV9 0
밖에 나갈까
948 이름없음 2023/11/28 03:16:08 ID : 3wk9vzO5TV9 0
세시다 잘 시간이야
949 이름없음 2023/11/28 04:15:52 ID : 3wk9vzO5TV9 0
안 잤어
950 이름없음 2023/11/28 04:16:07 ID : 3wk9vzO5TV9 0
잘게 달게 자
951 이름없음 2023/11/28 04:37:18 ID : 3wk9vzO5TV9 0
잔다면서 안 자는 사람 여기있어요
952 이름없음 2023/11/28 04:38:09 ID : 3wk9vzO5TV9 0
호의와 호감을 구분 하자 담백해질 거면 감정도 건조하고 담백하게
953 이름없음 2023/11/28 04:41:18 ID : 3wk9vzO5TV9 0
사랑은 귀찮다 또 하면 내가 개이자 등신이지
954 이름없음 2023/11/28 04:50:38 ID : 3wk9vzO5TV9 0
연말이라 다 바쁘댄다 연말 죽어!
955 이름없음 2023/11/28 05:11:30 ID : 3wk9vzO5TV9 0
보고 싶어하니까 튀어나오네 진짜 포켓몬이야?
956 이름없음 2023/11/28 06:13:24 ID : 3wk9vzO5TV9 0
왜 저랬지???
957 이름없음 2023/11/28 06:13:30 ID : 3wk9vzO5TV9 0
저러니까 답장이 늦어지지!
958 이름없음 2023/11/28 06:13:35 ID : 3wk9vzO5TV9 0
에휴 염병
959 이름없음 2023/11/28 06:15:07 ID : 3wk9vzO5TV9 0
와!!!!!!! 대놓고 저랬다고???
960 이름없음 2023/11/28 06:15:13 ID : 3wk9vzO5TV9 0
진짜 미친년이구나 너
961 이름없음 2023/11/28 06:15:52 ID : 3wk9vzO5TV9 0
와!!!!!!!!!
962 이름없음 2023/11/28 06:15:55 ID : 3wk9vzO5TV9 0
샌즈 ㅡㅡ
963 이름없음 2023/11/28 06:16:42 ID : 3wk9vzO5TV9 0
쪽팔려서 대화 읽지도 못하겠음 와 제대로 돌은년
964 이름없음 2023/11/28 06:18:23 ID : 3wk9vzO5TV9 0
아니공감성수치개오져서자려던것도못자겠음진심왜저랬음?미친나라면연락끊었다미친년아미친년아미친년아심지어술기운에저런거잖아아니미친년아미친년아미친년아
965 이름없음 2023/11/28 07:34:01 ID : 3wk9vzO5TV9 0
하...
966 이름없음 2023/11/28 11:11:58 ID : 3wk9vzO5TV9 0
좀 잤어
967 이름없음 2023/11/28 11:12:02 ID : 3wk9vzO5TV9 0
고민이다 나갈지 말지
968 이름없음 2023/11/28 11:13:59 ID : 3wk9vzO5TV9 0
컨디션이 안 좋은 건 확실한데
969 이름없음 2023/11/28 18:40:16 ID : 3wk9vzO5TV9 0
너의 췌장을 먹구시푸 실사화랑 책 다 봤다 이제 애니화만 보면 돼
970 이름없음 2023/11/29 00:09:17 ID : 3wk9vzO5TV9 0
잘 잤다
971 이름없음 2023/11/29 01:11:24 ID : 3wk9vzO5TV9 0
노빠꾸 킵고잉
972 이름없음 2023/11/29 02:57:13 ID : 3wk9vzO5TV9 0
"너에게, 산다는 것은, 뭐야?" "산다는 것은......" "....." "아마도 나 아닌 누군가와 서로 마음을 통하게 하는 것. 그걸 가리켜 산다는 것이라고 하는 거야." 아, 그런가. 나는 그걸 깨닫고 소름이 돋았다. 그녀의 존재 자체라고 할 수 있는 말이, 시선이며 목소리, 그녀의 의지의 열기, 생명의 진동이 되어 내 영혼을 뒤흔드는 것 같았다. "누군가를 인정한다, 누군가를 좋아한다, 누군가를 싫어한다, 누군가와 함께 있으면 즐겁다, 누군가와 함께 있으면 짜증난다, 누군가와 손을 잡는다, 누군가를 껴안는다, 누군가와 스쳐 지나간다...그게 산다는 거야. 나 혼자서는 내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없어. 누군가를 좋아하는데 누군가는 싫어하는 나, 누군가와 함께하면 즐거운데 누군가와 함께하면 짜증난다고 생각하는 나, 그런 사람들과 나의 관계가, 다른 사람이 아닌 내가 산다는 것이라고 생각해. 내 마음이 있는 것은 다른 모두가 있기 때문이고, 내 몸이 있는 것은 다른 모두가 잡아주기 때문이야.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나는 지금 살아있어. 아직 이곳에 살아있어. 그래서 인간이 살아있다는 것에는 큰 의미가 있어. 나 스스로 선택해서 나도 지금 이곳에 살아있는 것처럼."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973 이름없음 2023/11/29 02:57:41 ID : 3wk9vzO5TV9 0
"그냥 네가 주는 진실과 일상을 맛보고 싶었을 뿐이야."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974 이름없음 2023/11/29 02:57:54 ID : 3wk9vzO5TV9 0
"...왜?" "아니, 지금 너무 행복해서. 잘못하면 죽겠어." "안 되지." "내가 살았으면 좋겠어?" ".....응."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975 이름없음 2023/11/29 02:58:03 ID : 3wk9vzO5TV9 0
수많은 농담을 했고 수없이 웃었고 수없이 서로를 매도하고 수없이 서로를 존중했다. 마치 초등학생 같은 우리의 일상이 너무 좋아져서 이게 대체 무슨 일인가 하고 제삼자적인 내가 나를 보며 놀라곤 했다. 나를 내려다보는 나에게 말해주리라. 나는 타인과 함께 있으면서 나 혼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한 번도 하지 않은 것은. 타인과 교류하는 것에 대해 분명 이 세상 누구보다 크게 감동했던 나의 2주일은 온통 그녀의 병실로 집약되었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976 이름없음 2023/11/29 02:58:19 ID : 3wk9vzO5TV9 0
"분명하게 작별하고 와."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977 이름없음 2023/11/29 02:58:30 ID : 3wk9vzO5TV9 0
나를 걱정해주었다. 또 다시 거짓말을 했다. 그토록 안도하는 얼굴을 보이는데 어떻게 진실을 말하라는 거야. 하지만 기뻤다. 지금껏 살아오면서 이토록 기쁜 일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그렇게 나를 필요로 해준다는 것은 알지 못했으니까. 너무 기뻐서 나 혼자가 된 뒤에 엄청 울어버렸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978 이름없음 2023/11/29 02:58:44 ID : 3wk9vzO5TV9 0
.
979 이름없음 2023/11/29 02:59:05 ID : 3wk9vzO5TV9 0
스포 될만한 건 그냥 잘랐다
980 이름없음 2023/11/29 03:52:25 ID : 3wk9vzO5TV9 0
마데카솔 안 사왔다 어떻게든 되겠지
981 이름없음 2023/11/29 03:57:20 ID : 3wk9vzO5TV9 0
잠이 올리가 없죠
982 이름없음 2023/11/29 04:20:40 ID : 3wk9vzO5TV9 0
새삼스럽게 내 행복을 빌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게 신기했다 나는 행복해 그러니까 너도 행복해야 돼 말했다시피 나만 행복하긴 싫거든 그러면 무슨 소용이 있겠어
983 이름없음 2023/11/29 04:21:01 ID : 3wk9vzO5TV9 0
곁에 아무도 없는 밤은 익숙하지만 여즉 싫다 보고 싶은 사람들 투성이지만 그래도 잘 자면 그게 좋은 거지 내 결핍에 내 외로움에 가담 하라고 하고 싶진 않다 얘들아 꿈에 계속 잠겨있어 나는 그저
984 이름없음 2023/11/29 04:21:25 ID : 3wk9vzO5TV9 0
사는 방법을 알고 싶다 염치도 없이 살아있는 느낌을 잠깐만 주고 없어질 것들은 필요없다 내게 필요만 없는 거지 너넨 잘못 없어 라고 실없이 생각해버린다 망가진듯 보여도 겉가죽은 멀쩡해보여서 다행인 것 같지 나도 그렇게 생각해
985 이름없음 2023/11/29 05:36:54 ID : 3wk9vzO5TV9 0
일어나면 빨래 널고 타이레놀 사오고 밴드도
986 이름없음 2023/11/29 05:37:26 ID : 3wk9vzO5TV9 0
안 잘 거니까 일어날 일도 없구나
987 이름없음 2023/11/29 05:40:41 ID : 3wk9vzO5TV9 0
안 올거 뻔한데 왜 기다리고 있는 건지
988 이름없음 2023/11/29 05:44:07 ID : 3wk9vzO5TV9 0
매일 같이 네가 준 무드등 켜놓고 네 생각하면서 잠드는 거 넌 모르지
989 이름없음 2023/11/29 05:44:14 ID : 3wk9vzO5TV9 0
평생 몰라해야 돼
990 이름없음 2023/11/29 18:12:02 ID : 3wk9vzO5TV9 0
눈이 펑펑 왔다더라
991 이름없음 2023/11/29 18:16:48 ID : 3wk9vzO5TV9 0
이거 좀 웃김 마데카솔인데 타이레놀이래
992 이름없음 2023/11/29 18:18:18 ID : 3wk9vzO5TV9 0
갑자기 돈을 보내는 사람
993 이름없음 2023/11/29 18:25:14 ID : 3wk9vzO5TV9 0
다이소에 크리스마스 용품이 잔뜩이더라 이번 년도는 행복해서 작은 트리라도 사보고 싶다
994 이름없음 2023/11/29 19:38:46 ID : 3wk9vzO5TV9 0
9시에 트리 구경 하러 갈 거야
995 이름없음 2023/11/29 21:08:14 ID : 3wk9vzO5TV9 0
넵
996 이름없음 2023/11/29 21:08:37 ID : 3wk9vzO5TV9 0
아 마데카솔 사는 거 깜빡했다
997 이름없음 2023/11/29 21:08:56 ID : 3wk9vzO5TV9 0
춥다길래 긴장했는데 그렇게 춥지는 않더라 이따 또 새벽에 나가야지
998 이름없음 2023/11/29 21:10:42 ID : 3wk9vzO5TV9 0
스레가 터질 때가 됐다 다음 스레 제목 뭐하지
999 이름없음 2023/11/29 21:11:14 ID : 3wk9vzO5TV9 0
흠 정했어요 이제 터트려야지
1000 이름없음 2023/11/29 21:11:18 ID : 3wk9vzO5TV9 0
안녕!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일기 실시간
292레스daisuki♡diarynew 601 Hit
일기 다이 16분 전 3
840레스새로운 사람이 되렴new 618 Hit
일기 케팔키베므프즈 29분 전 4
130레스꿈을 좇는 무리들의new 397 Hit
일기 이름없음 42분 전 0
300레스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new 859 Hit
일기 이름없음 51분 전 3
468레스여름이고 뭐고 가을 언제 와요new 904 Hit
일기 산하엽 1시간 전 3
241레스의미가 심장함.new 372 Hit
일기 레몬사와 1시간 전 4
397레스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new 787 Hit
일기 이름없음 1시간 전 1
724레스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new 6465 Hit
일기 이름없음 1시간 전 15
334레스🌊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new 2726 Hit
일기 파도 2시간 전 3
651레스.new 2106 Hit
일기 ◆VgnWmHzO4Gr 2시간 전 1
426레스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new 2055 Hit
일기 선우수영 3시간 전 10
116레스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new 500 Hit
일기 이름없음 4시간 전 2
402레스만두로 2행시 해본다 🥟new 2408 Hit
일기 풀떼기 5시간 전 4
381레스토마토 홀로서기new 1481 Hit
일기 🍅 6시간 전 3
143레스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new 388 Hit
일기 이름없음 6시간 전 3
625레스살민 살아진다new 6265 Hit
일기 산호 7시간 전 9
795레스난입x 6new 2203 Hit
일기 이름없음 7시간 전 2
86레스수능까지 169일new 288 Hit
일기 이름없음 7시간 전 4
77레스다시 일기를 쓰자new 231 Hit
일기 이름없음 13시간 전 1
702레스🌱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new 4592 Hit
일기 🌱새싹◆O02pO1beKZh 14시간 전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