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를 알아가는 것은 심해를 탐사하는 것과 유사하다. (1)
2.내 인생도 특별해졌으면 좋겠다 (98)
3.수몰지구 (119)
4.. (10)
5.💥사춘기 잼민이의 일기📒 (955)
6.내가 일기쓴거 (5)
7.참치김밥이 좋아 (24)
8.사랑은 저주라고만 생각했는데 (114)
9.개미야 (1)
10.리ㄷi에서 i의 점 하나만 찍고싶은 고딩 웹소작가 지망생의 일기 (2)
11.구피 일기장 (58)
12.버섯생존일기 (47)
13.🧸 (3)
14.꿈일기 (3)
15.똥 (1)
16.알약과 컵케이크 (1000)
17.과거로 달아나서 미래를 보는가, (82)
18.🌊낭랑 일지🌊: ⛵️새벽의 시간이야⛵️ (1000)
19.내게 상처 주게 허락할 테니 (90)
20.떠나기 전 남겨둔 것 (1000)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202
이름없음
2023/10/01 16:19:11
ID : 3wk9vzO5TV9
0
어떻게 끝까지
203
이름없음
2023/10/01 16:20:19
ID : 3wk9vzO5TV9
0
추워
204
이름없음
2023/10/01 16:24:53
ID : 3wk9vzO5TV9
0
추워 너무 추워
205
이름없음
2023/10/01 16:25:05
ID : 3wk9vzO5TV9
0
일어나자마자 또 우네
206
이름없음
2023/10/01 16:29:36
ID : 3wk9vzO5TV9
0
왜 항상
왜 항상 나만
207
이름없음
2023/10/01 16:53:52
ID : 3wk9vzO5TV9
0
서러워
내가 얼마나 무너져내리고 불쌍해져야 내 옆에 있어줘?
208
이름없음
2023/10/01 16:54:04
ID : 3wk9vzO5TV9
0
대답 이제 안 하겠지만
209
이름없음
2023/10/01 16:54:20
ID : 3wk9vzO5TV9
0
이럴거면 차단 하지 왜 안 해
또 나쁜놈 되기 싫디?
210
이름없음
2023/10/01 17:03:34
ID : 3wk9vzO5TV9
0
ㅋㅋㅋㅋㅋㅋ 아 10월 첫날부터 난리다
211
이름없음
2023/10/01 17:18:53
ID : 3wk9vzO5TV9
0
하아
212
이름없음
2023/10/01 18:38:13
ID : 3wk9vzO5TV9
0
보고 싶어
213
이름없음
2023/10/01 18:39:12
ID : 3wk9vzO5TV9
0
뭘 자꾸 울지 말래
그럼 가지나 말던가
214
이름없음
2023/10/01 19:30:48
ID : 3wk9vzO5TV9
0
내가 아쉽나
헤어져서 외로운데 다시 사귀긴 싫나
남 주긴 아깝고 나 가지긴 귀찮나
아니면 갖고 노는 건가
못 잊길 바라는 건가
215
이름없음
2023/10/01 19:57:15
ID : 3wk9vzO5TV9
0
존나 웃겨
216
이름없음
2023/10/01 19:57:21
ID : 3wk9vzO5TV9
0
너까지 나한테 살라고 하면 안되지
217
이름없음
2023/10/01 20:15:42
ID : 3wk9vzO5TV9
0
아
218
이름없음
2023/10/01 20:16:07
ID : 3wk9vzO5TV9
0
위태로워 보이면 안 가면 되는 거 아냐?
역시 내가 정병이라 그런가
219
이름없음
2023/10/01 20:16:10
ID : 3wk9vzO5TV9
0
됐어 이제
220
이름없음
2023/10/01 20:47:05
ID : 3wk9vzO5TV9
0
이걸로 다 나한테 정도 떨어졌겠지
자야겠다
221
이름없음
2023/10/01 20:50:22
ID : 3wk9vzO5TV9
0
정말 이제 볼 일 없겠네
222
이름없음
2023/10/01 20:56:26
ID : 3wk9vzO5TV9
0
왜 다시 찾아왔어
223
이름없음
2023/10/01 20:56:30
ID : 3wk9vzO5TV9
0
왜 걱정을 해
224
이름없음
2023/10/01 20:56:38
ID : 3wk9vzO5TV9
0
왜 못 잊어?
225
이름없음
2023/10/01 20:56:50
ID : 3wk9vzO5TV9
0
그런 주제에 왜 나한텐 잊으라고 해?
226
이름없음
2023/10/01 20:57:13
ID : 3wk9vzO5TV9
0
왜 마지막엔 따뜻했어
227
이름없음
2023/10/01 23:34:05
ID : 3wk9vzO5TV9
0
또 두 시간 간격으로 깼지
228
이름없음
2023/10/01 23:34:11
ID : 3wk9vzO5TV9
0
아
229
이름없음
2023/10/01 23:41:59
ID : 3wk9vzO5TV9
0
술도 안 마셨는데
230
이름없음
2023/10/01 23:42:19
ID : 3wk9vzO5TV9
0
정신 차리고 살라는 게 웃기네
나 존나 제정신인데
231
이름없음
2023/10/01 23:42:46
ID : 3wk9vzO5TV9
0
내가 어디까지 바스라져야 네가 날 볼까?
232
이름없음
2023/10/01 23:44:24
ID : 3wk9vzO5TV9
0
친구는 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정병 발사 했다고 하고
자느라 뒤늦게 봤는데 괜찮았으면 좋겠다
233
이름없음
2023/10/01 23:44:33
ID : 3wk9vzO5TV9
0
연락 하고 싶어
234
이름없음
2023/10/01 23:44:37
ID : 3wk9vzO5TV9
0
진짜 좆병신 아닌가
235
이름없음
2023/10/01 23:44:48
ID : 3wk9vzO5TV9
0
상처 줄만큼 줬으면서 보고 싶어 하는 게 웃김
236
이름없음
2023/10/01 23:45:50
ID : 3wk9vzO5TV9
0
보고 싶어
237
이름없음
2023/10/01 23:45:54
ID : 3wk9vzO5TV9
0
넌 아니겠지만
238
이름없음
2023/10/01 23:46:55
ID : 3wk9vzO5TV9
0
살아
살아서 날 원망해
라니
239
이름없음
2023/10/01 23:47:04
ID : 3wk9vzO5TV9
0
원망 못 할 거 알면서
240
이름없음
2023/10/01 23:48:32
ID : 3wk9vzO5TV9
0
너무 울었나
눈 아파
241
이름없음
2023/10/01 23:53:21
ID : 3wk9vzO5TV9
0
따뜻하면서 동시에 넌 징그럽게 차갑더라
242
이름없음
2023/10/01 23:53:30
ID : 3wk9vzO5TV9
0
그런데도 보고 싶어
243
이름없음
2023/10/02 03:01:45
ID : 3wk9vzO5TV9
0
세시간 버텼네
244
이름없음
2023/10/02 03:01:55
ID : 3wk9vzO5TV9
0
이제 또 아침까지 뭘 할까
245
이름없음
2023/10/02 03:54:44
ID : 3wk9vzO5TV9
0
오늘 내일만 견디면 된다
246
이름없음
2023/10/02 03:54:58
ID : 3wk9vzO5TV9
0
병원 가면 수면 유도제 좀 추가 해달라고 해야지
247
이름없음
2023/10/02 16:29:53
ID : 3wk9vzO5TV9
0
하아
248
이름없음
2023/10/02 16:30:07
ID : 3wk9vzO5TV9
0
배 아파
생리 터졌다
249
이름없음
2023/10/02 16:30:15
ID : 3wk9vzO5TV9
0
약 없는데
250
이름없음
2023/10/02 16:31:34
ID : 3wk9vzO5TV9
0
네가 울지 마 라고 할 때마다 너무 미웠어
251
이름없음
2023/10/02 16:32:14
ID : 3wk9vzO5TV9
0
되는 일이 없다
252
이름없음
2023/10/02 16:37:21
ID : 3wk9vzO5TV9
0
오늘도 혼자네
아무래도 상관 없지만
253
이름없음
2023/10/02 17:25:35
ID : 3wk9vzO5TV9
0
내가 너를 좋아하면 너를 힘들게 하는 걸까.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254
이름없음
2023/10/02 18:48:24
ID : 3wk9vzO5TV9
0
30일을 뭘하면서 보낼까
255
이름없음
2023/10/02 20:48:25
ID : 3wk9vzO5TV9
0
영화 봤는데 기분만 이상해짐
256
이름없음
2023/10/02 21:28:25
ID : 3wk9vzO5TV9
0
연휴라고 모텔 방 가격 봐
257
이름없음
2023/10/02 22:01:53
ID : 7usi8mFh9g2
0
호캉스
258
이름없음
2023/10/03 01:58:59
ID : mr9g3SMnRBd
0
보고 싶어
259
이름없음
2023/10/03 01:59:07
ID : mr9g3SMnRBd
0
넌 아니지?
260
이름없음
2023/10/03 02:04:23
ID : mr9g3SMnRBd
0
좋아한다는 감정은 대체 어떤 의미를 갖는 걸까. 사람은 어째서 다른 사람을 좋아하게 되는 걸까. 다른 사람을 좋아하게 된다는 게 아프고 슬픈 일일때도 있는데.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261
이름없음
2023/10/03 04:02:56
ID : mr9g3SMnRBd
0
머리야
262
이름없음
2023/10/03 04:03:33
ID : mr9g3SMnRBd
0
아쿠아리움을 오늘 갈지 내일 갈지 고민 중
내일이 낫겠지만
263
이름없음
2023/10/03 04:03:47
ID : mr9g3SMnRBd
0
그냥 내일 아침에 병원도 가고 아쿠아리움도 가자
264
이름없음
2023/10/03 04:04:39
ID : mr9g3SMnRBd
0
머리 아파
265
이름없음
2023/10/03 04:05:53
ID : mr9g3SMnRBd
0
너랑 한 대화 못 지우고 계속 읽어내리고 있기만 한다
어쩌면 10월 내내 그러겠지
266
이름없음
2023/10/03 04:06:09
ID : mr9g3SMnRBd
0
씻고 싶다
굳이 여기서 씻고 싶을 마음도 없지만
267
이름없음
2023/10/03 04:06:41
ID : mr9g3SMnRBd
0
욕조도 없고 그렇다고 린스도 없고 여태까지 온 모텔 중에 가성비도 최악
아니다... 그래도 여긴 컴퓨터라도 있다 저번에 간 게 진짜 레전드
268
이름없음
2023/10/03 04:06:49
ID : mr9g3SMnRBd
0
아무도 없네
269
이름없음
2023/10/03 04:06:53
ID : mr9g3SMnRBd
0
늘 그랬지만
270
이름없음
2023/10/03 04:17:00
ID : mr9g3SMnRBd
0
아 지겨워
271
이름없음
2023/10/03 04:17:15
ID : mr9g3SMnRBd
0
못 자는 것도 그렇고
여전히 보고 싶은 마음 드는 것도 그렇고
272
이름없음
2023/10/03 04:18:58
ID : mr9g3SMnRBd
0
넌 나 없이도 잘 먹고 잘 자고 잘 살겠지
부럽네
273
이름없음
2023/10/03 04:22:49
ID : mr9g3SMnRBd
0
집 가는 길에 붕대 사야겠다
274
이름없음
2023/10/03 04:23:18
ID : mr9g3SMnRBd
0
잠 깼다
275
이름없음
2023/10/03 04:24:55
ID : mr9g3SMnRBd
0
머리야
276
이름없음
2023/10/03 04:28:32
ID : mr9g3SMnRBd
0
약 먹으려고 했더니 물이 없다
어떻게 모텔에 물도 없지
277
이름없음
2023/10/03 04:28:49
ID : mr9g3SMnRBd
0
황당한 거 하나 알려줄까
모텔 오자마자 냉장고 열었더니 막걸리가 들어있더라
278
이름없음
2023/10/03 04:29:29
ID : mr9g3SMnRBd
0

279
이름없음
2023/10/03 04:30:19
ID : mr9g3SMnRBd
0
마시고 싶었는데 찝찝하기도 하고 굳이? 싶어서 냅둠
놀랍게도 따지도 않은 새 것 같아
280
이름없음
2023/10/03 04:30:33
ID : mr9g3SMnRBd
0
물 사러 나갔다 와야되나
귀찮아
281
이름없음
2023/10/03 04:31:03
ID : mr9g3SMnRBd
0
편의점 다녀왔을 때 하필 물 사는 걸 까먹을 게 뭐람
바본가봐
282
이름없음
2023/10/03 04:32:02
ID : mr9g3SMnRBd
0
일단 퇴실이 1시니까... 그 때까지 좀 버텨보자
283
이름없음
2023/10/03 04:32:09
ID : mr9g3SMnRBd
0
커피에 약 먹으면 안되겠지
284
이름없음
2023/10/03 04:32:57
ID : mr9g3SMnRBd
0
아무래도 좋아
285
이름없음
2023/10/03 04:45:14
ID : mr9g3SMnRBd
0
생각해보면 후회는 두 번 정도밖에 없네
286
이름없음
2023/10/03 04:45:50
ID : mr9g3SMnRBd
0
생일 선물을 건네줄 수 없을 것 같은 것
당신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옷이 소용 없게 되어버린 것
287
이름없음
2023/10/03 04:47:21
ID : mr9g3SMnRBd
0
안녕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
아아 이걸로 세번째인가 뭐 됐나?
288
이름없음
2023/10/03 04:47:46
ID : mr9g3SMnRBd
0
당신 때문에 방을 치우지 않으면 안 돼
별로 시간이 없는데 무슨 짓을 한 거야
289
이름없음
2023/10/03 04:49:30
ID : mr9g3SMnRBd
0
하지만 겨울이 짙어지고 그런이야기를 꺼내면
다음에 울어버리고 말테니까 봄은 안 될까
290
이름없음
2023/10/03 04:49:57
ID : mr9g3SMnRBd
0
아니 아니 봄의 따뜻함을 맞으면 당신도 아무래도 말하기 힘들 테니까
여름에 하자 눈물도 땀과 함께 뒤섞일 테니까
291
이름없음
2023/10/03 04:50:11
ID : mr9g3SMnRBd
0
하지만 더운 건 싫으니까 가을에 하자
292
이름없음
2023/10/03 04:50:41
ID : mr9g3SMnRBd
0
당신과 지낸 36개월 안에 반생분의 행복과 평생분의 후회가
찌르고 자라서 백반의 꽃이 펴
293
이름없음
2023/10/03 04:50:49
ID : mr9g3SMnRBd
0
나뿐이었던 걸까나
294
이름없음
2023/10/03 04:51:19
ID : mr9g3SMnRBd
0
당신과 살아온 36개월의 날들은
평생 분의 행복이야 두 번 다시 없을 요행이야
295
이름없음
2023/10/03 04:51:50
ID : mr9g3SMnRBd
0
그것은 변하지 않으니까 잠자코 수긍하며 지금은 말을 들어줘
296
이름없음
2023/10/03 04:52:19
ID : mr9g3SMnRBd
0
이상하게도 그때가 오면 간단히 울지 않게 되어서
최악에는 울면서 설득하려고 생각한 자신이 부끄러워
297
이름없음
2023/10/03 04:53:04
ID : mr9g3SMnRBd
0
가슴에 있는 슬픔의 용량 따위 뛰어넘어서 눈물보다 먼저 장난 치지 마 라니
알고 있어 장난쳤던 건 나야
298
이름없음
2023/10/03 04:53:36
ID : mr9g3SMnRBd
0
칠칠치 못한 자는 얼굴 한 쪽을 찾는 양말
절대로말하지 않는고마워
가끔 건네는 꽃다발
299
이름없음
2023/10/03 04:53:48
ID : mr9g3SMnRBd
0
그렇게 언제나 살아왔잖아?
걸어왔잖아?
300
이름없음
2023/10/03 04:54:20
ID : mr9g3SMnRBd
0
또 같은 이야기 몇 번 들어도 질리지 않아
수돗물 같은 나날
탄산이 없는 사랑의 노래
301
이름없음
2023/10/03 04:54:42
ID : mr9g3SMnRBd
0
맛 없는 껌이라도 나는 괜찮아
버릴바에는 삼켜버리면 라며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읽히는 스레드
갈비는 폐의 새장이라고 생각한 적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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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상처 주게 허락할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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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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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레스
떠나기 전 남겨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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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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