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9/29 01:08:38 ID : 3wk9vzO5TV9 4
사랑 때문에 죽지 말자
102 이름없음 2023/09/30 19:47:46 ID : 3wk9vzO5TV9 0
얼어붙은 마음에는 태양을 그리고 내가 너에게 그 포지션이 되길 그런 상당히 오만한 생각에 빠져 있었던 거야 미안해 웃어 넘겨줘
103 이름없음 2023/09/30 19:48:16 ID : 3wk9vzO5TV9 0
화상 입을 정도의 긍정이 가진 차가움과 잔혹함을 깨달았어 분명 너에게 전하고 싶은 건 더 싸늘하면서 뜨거운 것
104 이름없음 2023/09/30 19:48:41 ID : 3wk9vzO5TV9 0
미사여구는 아니지만 아름다우면서 확고 부동한 것 겉모습보다 가슴 속 깊고 깊은 곳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
105 이름없음 2023/09/30 19:49:10 ID : 3wk9vzO5TV9 0
이상은 가득하지만 마음 속 어디를 찾아봐도 도저히 찾을 수가 없어 전하고 싶지만 전해지지 않는 그 부조리가 지금 꽉 얽어매고 있어 겁많은 나의 이 일거수일투족을
106 이름없음 2023/09/30 19:49:49 ID : 3wk9vzO5TV9 0
말은 마치 눈의 결정 너에게 선물 하고 싶어도 빠져들면 빠져들수록 형태는 무너져 내리고 녹아서 사라져 버리지만
107 이름없음 2023/09/30 19:50:19 ID : 3wk9vzO5TV9 0
하지만 내가 선택한 말이 거기에 담긴 마음이 너의 가슴을 떨리게 하는 걸 포기 할 수 없어 사랑한다는 말보다 사랑이 닿을 때까지 조금만 더 기다려줘
108 이름없음 2023/09/30 19:50:38 ID : 3wk9vzO5TV9 0
얇게 입고 그냥 옆에 서 있기만 해도 불필요하게 땀을 흘려 버리는 나 따윈 정말 아무리 해도 미적지근해서 너를 아프게 만들겠지
109 이름없음 2023/09/30 19:50:57 ID : 3wk9vzO5TV9 0
손바닥이 뜨거울수록 마음은 차가운 거지? 농담이라도 그런 잔혹한 말은 하지 말아줘
110 이름없음 2023/09/30 19:51:16 ID : 3wk9vzO5TV9 0
아니 말해도 상관 없지만 인생 전부를 걸어서라도 확실히 뒤집게 해줘 구하고 싶어 구원 받고 싶어
111 이름없음 2023/09/30 19:52:02 ID : 3wk9vzO5TV9 0
이 이퀼이 지금 부드럽게 벗겨내고 있어 단단한 이론 무장 자존심의 과잉 포장을 올바름보다 다정함을 원해 그리고 그걸 받을 수 있는 건 일루미네이션 같은 불특정 다수가 아닌 오직 한 사람 너였으면 좋겠어
112 이름없음 2023/09/30 19:52:51 ID : 3wk9vzO5TV9 0
건넨 말로 갈라진 금을 메우려다 과도한 열량으로 닫혀 버린 커튼 그런 실패작을 거듭하고 거듭하고 거듭해서 찾고 싶어 언젠가 최고의 일언일구를
113 이름없음 2023/09/30 19:53:22 ID : 3wk9vzO5TV9 0
말은 마치 눈의 결정 너에게 선물 한다 하더라도 시간이 지나 버리면 대부분 기억에서 흐러내리고 녹아서 사라져 버리지 하지만
114 이름없음 2023/09/30 19:53:51 ID : 3wk9vzO5TV9 0
끊임없이 우리들의 스토리에 붙여진 자막처럼 돌이켜봤을 때 문득 쳐다봤을 때 너의 가슴을 떨리게 하는 걸 계속 찾고 싶어
115 이름없음 2023/09/30 19:53:55 ID : 3wk9vzO5TV9 0
사랑한다는 말보다 사랑이 닿을 때까지 조금만 더 기다려줘
116 이름없음 2023/09/30 19:54:38 ID : 3wk9vzO5TV9 0
그 어떤 말도 원하지 않을 정도로 슬픔에 얼어붙은 밤이라도 멋대로 네 곁에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지
117 이름없음 2023/09/30 19:54:44 ID : 3wk9vzO5TV9 0
눈이 녹아도 남아 있어
118 이름없음 2023/09/30 19:56:31 ID : 3wk9vzO5TV9 0
히게단 - Subtitle
119 이름없음 2023/09/30 19:59:50 ID : 3wk9vzO5TV9 0
이거 노래방에 있길래 연습 해볼까 싶었는데 너무 빠르다
120 이름없음 2023/09/30 20:03:28 ID : 3wk9vzO5TV9 0
애초에 노래 자체도 안 부르는데 부른다고 해도 음울한 한국 노래들 뿐이고
121 이름없음 2023/09/30 20:05:12 ID : 3wk9vzO5TV9 0
코노 가제끼면서 연습 하다보면 늘지 않을까
122 이름없음 2023/09/30 20:05:18 ID : 3wk9vzO5TV9 0
어차피 할 것도 없고...
123 이름없음 2023/09/30 20:37:09 ID : 3wk9vzO5TV9 0
간만에 발로란트 하려고 했는데 음
124 이름없음 2023/09/30 21:18:51 ID : 3wk9vzO5TV9 0
아파
125 이름없음 2023/09/30 21:18:55 ID : 3wk9vzO5TV9 0
오늘 유독 아파
126 이름없음 2023/09/30 22:51:57 ID : 3wk9vzO5TV9 0
잠이나 잘까
127 이름없음 2023/09/30 22:52:16 ID : 3wk9vzO5TV9 0
술을 마셔도 괜찮고
128 이름없음 2023/09/30 23:00:44 ID : 3wk9vzO5TV9 0
술이나 마시자
129 이름없음 2023/09/30 23:51:27 ID : 3wk9vzO5TV9 0
두툼한 생연어 그냥 맨 손으로 집어서 간장 찍어 먹고 싶다
130 이름없음 2023/09/30 23:51:50 ID : 3wk9vzO5TV9 0
마트 열려나
131 이름없음 2023/10/01 00:19:35 ID : 3wk9vzO5TV9 0
사람은 모르겠고 사랑은 여전히 모르겠어
132 이름없음 2023/10/01 00:30:47 ID : 3wk9vzO5TV9 0
10월이네
133 이름없음 2023/10/01 00:32:44 ID : 3wk9vzO5TV9 0
간만에 빨간 뚜껑 다 마셨다
134 이름없음 2023/10/01 00:32:52 ID : 3wk9vzO5TV9 0
나 보러 와 보고 싶어
135 이름없음 2023/10/01 00:33:48 ID : 3wk9vzO5TV9 0
나 졸려
136 이름없음 2023/10/01 00:34:25 ID : 3wk9vzO5TV9 0
어차피 넌 보러도 오지 않겠지 다 알아
137 이름없음 2023/10/01 00:49:44 ID : 3wk9vzO5TV9 0
자고 일어날게 어차피 1~2시간밖에 못 자
138 이름없음 2023/10/01 00:51:09 ID : 3wk9vzO5TV9 0
꿈에 나오지 마 좆같으니까
139 이름없음 2023/10/01 03:41:53 ID : 3wk9vzO5TV9 0
두 시간 잤네
140 이름없음 2023/10/01 03:42:06 ID : 3wk9vzO5TV9 0
아 곁에 아무도 없다
141 이름없음 2023/10/01 03:46:34 ID : 3wk9vzO5TV9 0
머리야
142 이름없음 2023/10/01 03:49:21 ID : 3wk9vzO5TV9 0
보고 싶다 그냥 아무나 다
143 이름없음 2023/10/01 03:49:25 ID : 3wk9vzO5TV9 0
곁에 좀 있어줘
144 이름없음 2023/10/01 03:49:47 ID : 3wk9vzO5TV9 0
외롭단 말이야
145 이름없음 2023/10/01 03:50:14 ID : 3wk9vzO5TV9 0
정말로 안 나오는 게 어딨어
146 이름없음 2023/10/01 04:00:50 ID : 3wk9vzO5TV9 0
보고 싶다
147 이름없음 2023/10/01 04:07:52 ID : 3wk9vzO5TV9 0
혼자 두지 마
148 이름없음 2023/10/01 04:21:28 ID : 3wk9vzO5TV9 0
아무도 없네
149 이름없음 2023/10/01 04:21:34 ID : 3wk9vzO5TV9 0
물이나 받을까
150 이름없음 2023/10/01 04:49:24 ID : 3wk9vzO5TV9 0
친구들이나 지인들한테 네 얘기하면 하나같이 다 너더러 병신이라고 해 네 번 연애 하면서 한 번도 그런 적 없던 애들인데 ㅋㅋㅋ
151 이름없음 2023/10/01 04:49:48 ID : 3wk9vzO5TV9 0
병신 같은 너를 나도 좀 잊고 싶다
152 이름없음 2023/10/01 05:10:44 ID : 3wk9vzO5TV9 0
병신 같은 이유로 찬 병신 하나 못 잊는 나도 레전드 병신인듯
153 이름없음 2023/10/01 05:14:22 ID : 3wk9vzO5TV9 0
뭐 했다고 벌써 200레스 되어가고 조회수도 300대
154 이름없음 2023/10/01 05:56:10 ID : 3wk9vzO5TV9 0
토했다
155 이름없음 2023/10/01 06:15:26 ID : 3wk9vzO5TV9 0
오늘은 아무도 없네
156 이름없음 2023/10/01 06:56:30 ID : 3wk9vzO5TV9 0
다정했던 너의 예전 모습을 보고 있으니 참 지우기 싫어진다 그냥 지우지 말까
157 이름없음 2023/10/01 06:56:45 ID : 3wk9vzO5TV9 0
전에 애는 방치해서 그런가 꼴도 보기 싫던데
158 이름없음 2023/10/01 06:57:23 ID : 3wk9vzO5TV9 0
웃기다고 할 때 웃지 말라고 하던 네가 정말 귀여웠는데
159 이름없음 2023/10/01 07:04:31 ID : 3wk9vzO5TV9 0
내 사랑은 무거우니까 사랑을 입에 담기 무서워서 사랑한다고 자주 말하지 않았던 게 서러워졌다 이렇게 될 줄 알았으면 사랑한다고 계속 말해줄걸 헛짓거리 하지 말걸
160 이름없음 2023/10/01 07:04:49 ID : 3wk9vzO5TV9 0
그만 보고 싶어했으면 할까, 너는?
161 이름없음 2023/10/01 07:04:57 ID : 3wk9vzO5TV9 0
그랬으면 좋겠다
162 이름없음 2023/10/01 07:06:00 ID : 3wk9vzO5TV9 0
가라고 해서 진짜 가면 안된다고 했을때 네가 응, 안 갈게 했잖아
163 이름없음 2023/10/01 07:06:18 ID : 3wk9vzO5TV9 0
가는 척 하다가도 다시 돌아와준다고 했잖아
164 이름없음 2023/10/01 07:10:24 ID : 3wk9vzO5TV9 0
계속 사랑해준다고 했잖아
165 이름없음 2023/10/01 07:10:26 ID : 3wk9vzO5TV9 0
영원히
166 이름없음 2023/10/01 07:10:29 ID : 3wk9vzO5TV9 0
영원...
167 이름없음 2023/10/01 07:10:39 ID : 3wk9vzO5TV9 0
믿는 내가 병신이었던 거지?
168 이름없음 2023/10/01 07:40:22 ID : 3wk9vzO5TV9 0
네가 주었던 용기니까 너를 위해서 쓰고 싶어 너와 서로 나눈 사랑이니까 네가 없으면 의미가 없어
169 이름없음 2023/10/01 07:42:02 ID : 3wk9vzO5TV9 0
네가 주었던 용기니까 너를 위해서 쓰고 싶어 너와 키워온 사랑이니까 네가 없으면 의미가 없어
170 이름없음 2023/10/01 07:51:02 ID : 3wk9vzO5TV9 0
.
.
171 이름없음 2023/10/01 08:02:43 ID : 3wk9vzO5TV9 0
아무것도 없는 우리들에게 어째서 꿈을 꾸게 했을까 끝이 있는 인생에 어째서 희망을 가지게 했을까
172 이름없음 2023/10/01 08:02:53 ID : 3wk9vzO5TV9 0
어째서 이 손을 빗겨나가는 것만 주는 것일까 그래도 여전히 매달리는 우리들은 추한 것일까
173 이름없음 2023/10/01 08:03:07 ID : 3wk9vzO5TV9 0
아니면 아름다운 것일까 대답해줘
174 이름없음 2023/10/01 08:04:46 ID : 3wk9vzO5TV9 0
조금이면 돼 너의 세상에 조금이라도 좋으니까 나의 발자국을 새겼으면
175 이름없음 2023/10/01 08:05:07 ID : 3wk9vzO5TV9 0
뭘 먹어도 맛이 없어 내 몸이 사라져버린 것 같아 난 너의 마음과 내 마음이 하나라고 항상 생각해왔어
176 이름없음 2023/10/01 08:11:48 ID : 3wk9vzO5TV9 0
추억도 사랑도 죽어버렸어
177 이름없음 2023/10/01 08:21:07 ID : 3wk9vzO5TV9 0
네가 아니면 없어 의미는 단 한가지도 없어
178 이름없음 2023/10/01 09:16:38 ID : 3wk9vzO5TV9 0
썩어 넘칠 정도로 하고 싶은 얘기가 많은데 말이야 서운하네
179 이름없음 2023/10/01 09:17:20 ID : 3wk9vzO5TV9 0
내일은 둘이서 보내고 싶다고 생각해도 문은 열리지 않을 거고 점점 감상에 빠질 뿐이야 내가 사랑이 뭐라는 둥 말한 건 아니지만 단지 애달프다고 하자면 끝이 없을 정도야 이젠 지겨워
180 이름없음 2023/10/01 09:19:05 ID : 3wk9vzO5TV9 0
한심하고 치사한 것만 생각하게 되네
181 이름없음 2023/10/01 09:19:07 ID : 3wk9vzO5TV9 0
사랑을 전하고 싶다든가 고약한 것만 생각하며 기다려도 점점 소파 속으로 가라앉을 뿐
182 이름없음 2023/10/01 09:27:27 ID : 3wk9vzO5TV9 0
영원할 것 같던 너도 날 상처 주는 너의 맘도 아득히 멀어져만 가는 너의 말들
183 이름없음 2023/10/01 09:27:30 ID : 3wk9vzO5TV9 0
나의 마음이 아파도 널 사랑하지 못하는 것보다는 나아
184 이름없음 2023/10/01 09:27:32 ID : 3wk9vzO5TV9 0
대답 없는 널 원망하고 싶진 않아
185 이름없음 2023/10/01 09:38:32 ID : 3wk9vzO5TV9 0
언제 자지
186 이름없음 2023/10/01 09:38:38 ID : 3wk9vzO5TV9 0
머리가 아프긴 한데 좀 잘까
187 이름없음 2023/10/01 10:21:26 ID : 3wk9vzO5TV9 0
네 말이 맞아 우리 관계는 저주였네
188 이름없음 2023/10/01 10:35:11 ID : 3wk9vzO5TV9 0
이게 ㅜㅁ
189 이름없음 2023/10/01 10:35:15 ID : 3wk9vzO5TV9 0
???
190 이름없음 2023/10/01 10:35:58 ID : 3wk9vzO5TV9 0
너니?
191 이름없음 2023/10/01 10:37:01 ID : 3wk9vzO5TV9 0
그래...
192 이름없음 2023/10/01 11:30:44 ID : 3wk9vzO5TV9 0
너 맞구나
193 이름없음 2023/10/01 11:34:24 ID : 3wk9vzO5TV9 0
미친 새끼
194 이름없음 2023/10/01 11:34:30 ID : 3wk9vzO5TV9 0
잊을만 하면 들쑤시고
195 이름없음 2023/10/01 11:34:44 ID : 3wk9vzO5TV9 0
잠이나 자야지
196 이름없음 2023/10/01 11:48:26 ID : 3wk9vzO5TV9 0
하아아....
197 이름없음 2023/10/01 11:48:39 ID : 3wk9vzO5TV9 0
얘가 할 얘기 있다는데 뭘까
198 이름없음 2023/10/01 11:48:47 ID : 3wk9vzO5TV9 0
기대하면 병신임?
199 이름없음 2023/10/01 11:54:16 ID : 3wk9vzO5TV9 0
미치겠다
200 이름없음 2023/10/01 12:44:50 ID : 3wk9vzO5TV9 0
우는 중
201 이름없음 2023/10/01 16:18:20 ID : 3wk9vzO5TV9 0
너는 어쩜 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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