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를 알아가는 것은 심해를 탐사하는 것과 유사하다. (1)
2.내 인생도 특별해졌으면 좋겠다 (98)
3.수몰지구 (119)
4.. (10)
5.💥사춘기 잼민이의 일기📒 (955)
6.내가 일기쓴거 (5)
7.참치김밥이 좋아 (24)
8.사랑은 저주라고만 생각했는데 (114)
9.개미야 (1)
10.리ㄷi에서 i의 점 하나만 찍고싶은 고딩 웹소작가 지망생의 일기 (2)
11.구피 일기장 (58)
12.버섯생존일기 (47)
13.🧸 (3)
14.꿈일기 (3)
15.똥 (1)
16.알약과 컵케이크 (1000)
17.과거로 달아나서 미래를 보는가, (82)
18.🌊낭랑 일지🌊: ⛵️새벽의 시간이야⛵️ (1000)
19.내게 상처 주게 허락할 테니 (90)
20.떠나기 전 남겨둔 것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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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이름없음
2023/09/30 19:47:46
ID : 3wk9vzO5TV9
0
얼어붙은 마음에는 태양을 그리고 내가 너에게 그 포지션이 되길
그런 상당히 오만한 생각에 빠져 있었던 거야 미안해 웃어 넘겨줘
103
이름없음
2023/09/30 19:48:16
ID : 3wk9vzO5TV9
0
화상 입을 정도의 긍정이 가진 차가움과 잔혹함을 깨달았어
분명 너에게 전하고 싶은 건 더 싸늘하면서 뜨거운 것
104
이름없음
2023/09/30 19:48:41
ID : 3wk9vzO5TV9
0
미사여구는 아니지만 아름다우면서 확고 부동한 것
겉모습보다 가슴 속 깊고 깊은 곳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
105
이름없음
2023/09/30 19:49:10
ID : 3wk9vzO5TV9
0
이상은 가득하지만 마음 속 어디를 찾아봐도 도저히 찾을 수가 없어
전하고 싶지만 전해지지 않는 그 부조리가 지금 꽉 얽어매고 있어 겁많은 나의 이 일거수일투족을
106
이름없음
2023/09/30 19:49:49
ID : 3wk9vzO5TV9
0
말은 마치 눈의 결정 너에게 선물 하고 싶어도
빠져들면 빠져들수록 형태는 무너져 내리고 녹아서 사라져 버리지만
107
이름없음
2023/09/30 19:50:19
ID : 3wk9vzO5TV9
0
하지만 내가 선택한 말이 거기에 담긴 마음이 너의 가슴을 떨리게 하는 걸 포기 할 수 없어
사랑한다는 말보다 사랑이 닿을 때까지
조금만 더 기다려줘
108
이름없음
2023/09/30 19:50:38
ID : 3wk9vzO5TV9
0
얇게 입고 그냥 옆에 서 있기만 해도 불필요하게 땀을 흘려 버리는 나 따윈 정말
아무리 해도 미적지근해서 너를 아프게 만들겠지
109
이름없음
2023/09/30 19:50:57
ID : 3wk9vzO5TV9
0
손바닥이 뜨거울수록 마음은 차가운 거지?
농담이라도 그런 잔혹한 말은 하지 말아줘
110
이름없음
2023/09/30 19:51:16
ID : 3wk9vzO5TV9
0
아니 말해도 상관 없지만 인생 전부를 걸어서라도 확실히 뒤집게 해줘
구하고 싶어 구원 받고 싶어
111
이름없음
2023/09/30 19:52:02
ID : 3wk9vzO5TV9
0
이 이퀼이 지금 부드럽게 벗겨내고 있어 단단한 이론 무장 자존심의 과잉 포장을
올바름보다 다정함을 원해 그리고 그걸 받을 수 있는 건 일루미네이션 같은 불특정 다수가 아닌 오직 한 사람 너였으면 좋겠어
112
이름없음
2023/09/30 19:52:51
ID : 3wk9vzO5TV9
0
건넨 말로 갈라진 금을 메우려다 과도한 열량으로 닫혀 버린 커튼
그런 실패작을 거듭하고 거듭하고 거듭해서 찾고 싶어 언젠가 최고의 일언일구를
113
이름없음
2023/09/30 19:53:22
ID : 3wk9vzO5TV9
0
말은 마치 눈의 결정 너에게 선물 한다 하더라도
시간이 지나 버리면 대부분 기억에서 흐러내리고 녹아서 사라져 버리지 하지만
114
이름없음
2023/09/30 19:53:51
ID : 3wk9vzO5TV9
0
끊임없이 우리들의 스토리에 붙여진 자막처럼
돌이켜봤을 때 문득 쳐다봤을 때 너의 가슴을 떨리게 하는 걸 계속 찾고 싶어
115
이름없음
2023/09/30 19:53:55
ID : 3wk9vzO5TV9
0
사랑한다는 말보다 사랑이 닿을 때까지
조금만 더 기다려줘
116
이름없음
2023/09/30 19:54:38
ID : 3wk9vzO5TV9
0
그 어떤 말도 원하지 않을 정도로 슬픔에 얼어붙은 밤이라도
멋대로 네 곁에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지
117
이름없음
2023/09/30 19:54:44
ID : 3wk9vzO5TV9
0
눈이 녹아도 남아 있어
118
이름없음
2023/09/30 19:56:31
ID : 3wk9vzO5TV9
0
히게단 - Subtitle
119
이름없음
2023/09/30 19:59:50
ID : 3wk9vzO5TV9
0
이거 노래방에 있길래 연습 해볼까 싶었는데 너무 빠르다
120
이름없음
2023/09/30 20:03:28
ID : 3wk9vzO5TV9
0
애초에 노래 자체도 안 부르는데
부른다고 해도 음울한 한국 노래들 뿐이고
121
이름없음
2023/09/30 20:05:12
ID : 3wk9vzO5TV9
0
코노 가제끼면서 연습 하다보면 늘지 않을까
122
이름없음
2023/09/30 20:05:18
ID : 3wk9vzO5TV9
0
어차피 할 것도 없고...
123
이름없음
2023/09/30 20:37:09
ID : 3wk9vzO5TV9
0
간만에 발로란트 하려고 했는데 음
124
이름없음
2023/09/30 21:18:51
ID : 3wk9vzO5TV9
0
아파
125
이름없음
2023/09/30 21:18:55
ID : 3wk9vzO5TV9
0
오늘 유독 아파
126
이름없음
2023/09/30 22:51:57
ID : 3wk9vzO5TV9
0
잠이나 잘까
127
이름없음
2023/09/30 22:52:16
ID : 3wk9vzO5TV9
0
술을 마셔도 괜찮고
128
이름없음
2023/09/30 23:00:44
ID : 3wk9vzO5TV9
0
술이나 마시자
129
이름없음
2023/09/30 23:51:27
ID : 3wk9vzO5TV9
0
두툼한 생연어 그냥 맨 손으로 집어서 간장 찍어 먹고 싶다
130
이름없음
2023/09/30 23:51:50
ID : 3wk9vzO5TV9
0
마트 열려나
131
이름없음
2023/10/01 00:19:35
ID : 3wk9vzO5TV9
0
사람은 모르겠고 사랑은 여전히 모르겠어
132
이름없음
2023/10/01 00:30:47
ID : 3wk9vzO5TV9
0
10월이네
133
이름없음
2023/10/01 00:32:44
ID : 3wk9vzO5TV9
0
간만에 빨간 뚜껑 다 마셨다
134
이름없음
2023/10/01 00:32:52
ID : 3wk9vzO5TV9
0
나 보러 와
보고 싶어
135
이름없음
2023/10/01 00:33:48
ID : 3wk9vzO5TV9
0
나 졸려
136
이름없음
2023/10/01 00:34:25
ID : 3wk9vzO5TV9
0
어차피 넌 보러도 오지 않겠지
다 알아
137
이름없음
2023/10/01 00:49:44
ID : 3wk9vzO5TV9
0
자고 일어날게
어차피 1~2시간밖에 못 자
138
이름없음
2023/10/01 00:51:09
ID : 3wk9vzO5TV9
0
꿈에 나오지 마
좆같으니까
139
이름없음
2023/10/01 03:41:53
ID : 3wk9vzO5TV9
0
두 시간 잤네
140
이름없음
2023/10/01 03:42:06
ID : 3wk9vzO5TV9
0
아 곁에 아무도 없다
141
이름없음
2023/10/01 03:46:34
ID : 3wk9vzO5TV9
0
머리야
142
이름없음
2023/10/01 03:49:21
ID : 3wk9vzO5TV9
0
보고 싶다
그냥 아무나 다
143
이름없음
2023/10/01 03:49:25
ID : 3wk9vzO5TV9
0
곁에 좀 있어줘
144
이름없음
2023/10/01 03:49:47
ID : 3wk9vzO5TV9
0
외롭단 말이야
145
이름없음
2023/10/01 03:50:14
ID : 3wk9vzO5TV9
0
정말로 안 나오는 게 어딨어
146
이름없음
2023/10/01 04:00:50
ID : 3wk9vzO5TV9
0
보고 싶다
147
이름없음
2023/10/01 04:07:52
ID : 3wk9vzO5TV9
0
혼자 두지 마
148
이름없음
2023/10/01 04:21:28
ID : 3wk9vzO5TV9
0
아무도 없네
149
이름없음
2023/10/01 04:21:34
ID : 3wk9vzO5TV9
0
물이나 받을까
150
이름없음
2023/10/01 04:49:24
ID : 3wk9vzO5TV9
0
친구들이나 지인들한테 네 얘기하면 하나같이 다 너더러 병신이라고 해
네 번 연애 하면서 한 번도 그런 적 없던 애들인데 ㅋㅋㅋ
151
이름없음
2023/10/01 04:49:48
ID : 3wk9vzO5TV9
0
병신 같은 너를 나도 좀 잊고 싶다
152
이름없음
2023/10/01 05:10:44
ID : 3wk9vzO5TV9
0
병신 같은 이유로 찬 병신 하나 못 잊는 나도 레전드 병신인듯
153
이름없음
2023/10/01 05:14:22
ID : 3wk9vzO5TV9
0
뭐 했다고 벌써 200레스 되어가고 조회수도 300대
154
이름없음
2023/10/01 05:56:10
ID : 3wk9vzO5TV9
0
토했다
155
이름없음
2023/10/01 06:15:26
ID : 3wk9vzO5TV9
0
오늘은 아무도 없네
156
이름없음
2023/10/01 06:56:30
ID : 3wk9vzO5TV9
0
다정했던 너의 예전 모습을 보고 있으니 참 지우기 싫어진다
그냥 지우지 말까
157
이름없음
2023/10/01 06:56:45
ID : 3wk9vzO5TV9
0
전에 애는 방치해서 그런가 꼴도 보기 싫던데
158
이름없음
2023/10/01 06:57:23
ID : 3wk9vzO5TV9
0
웃기다고 할 때 웃지 말라고 하던 네가 정말 귀여웠는데
159
이름없음
2023/10/01 07:04:31
ID : 3wk9vzO5TV9
0
내 사랑은 무거우니까 사랑을 입에 담기 무서워서 사랑한다고 자주 말하지 않았던 게 서러워졌다 이렇게 될 줄 알았으면 사랑한다고 계속 말해줄걸 헛짓거리 하지 말걸
160
이름없음
2023/10/01 07:04:49
ID : 3wk9vzO5TV9
0
그만 보고 싶어했으면 할까, 너는?
161
이름없음
2023/10/01 07:04:57
ID : 3wk9vzO5TV9
0
그랬으면 좋겠다
162
이름없음
2023/10/01 07:06:00
ID : 3wk9vzO5TV9
0
가라고 해서 진짜 가면 안된다고 했을때 네가 응, 안 갈게 했잖아
163
이름없음
2023/10/01 07:06:18
ID : 3wk9vzO5TV9
0
가는 척 하다가도 다시 돌아와준다고 했잖아
164
이름없음
2023/10/01 07:10:24
ID : 3wk9vzO5TV9
0
계속 사랑해준다고 했잖아
165
이름없음
2023/10/01 07:10:26
ID : 3wk9vzO5TV9
0
영원히
166
이름없음
2023/10/01 07:10:29
ID : 3wk9vzO5TV9
0
영원...
167
이름없음
2023/10/01 07:10:39
ID : 3wk9vzO5TV9
0
믿는 내가 병신이었던 거지?
168
이름없음
2023/10/01 07:40:22
ID : 3wk9vzO5TV9
0
네가 주었던 용기니까 너를 위해서 쓰고 싶어
너와 서로 나눈 사랑이니까 네가 없으면 의미가 없어
169
이름없음
2023/10/01 07:42:02
ID : 3wk9vzO5TV9
0
네가 주었던 용기니까 너를 위해서 쓰고 싶어
너와 키워온 사랑이니까 네가 없으면 의미가 없어
170
이름없음
2023/10/01 07:51:02
ID : 3wk9vzO5TV9
0

171
이름없음
2023/10/01 08:02:43
ID : 3wk9vzO5TV9
0
아무것도 없는 우리들에게 어째서 꿈을 꾸게 했을까
끝이 있는 인생에 어째서 희망을 가지게 했을까
172
이름없음
2023/10/01 08:02:53
ID : 3wk9vzO5TV9
0
어째서 이 손을 빗겨나가는 것만 주는 것일까
그래도 여전히 매달리는 우리들은 추한 것일까
173
이름없음
2023/10/01 08:03:07
ID : 3wk9vzO5TV9
0
아니면 아름다운 것일까
대답해줘
174
이름없음
2023/10/01 08:04:46
ID : 3wk9vzO5TV9
0
조금이면 돼
너의 세상에 조금이라도 좋으니까
나의 발자국을 새겼으면
175
이름없음
2023/10/01 08:05:07
ID : 3wk9vzO5TV9
0
뭘 먹어도 맛이 없어
내 몸이 사라져버린 것 같아
난 너의 마음과 내 마음이
하나라고 항상 생각해왔어
176
이름없음
2023/10/01 08:11:48
ID : 3wk9vzO5TV9
0
추억도 사랑도 죽어버렸어
177
이름없음
2023/10/01 08:21:07
ID : 3wk9vzO5TV9
0
네가 아니면 없어
의미는 단 한가지도 없어
178
이름없음
2023/10/01 09:16:38
ID : 3wk9vzO5TV9
0
썩어 넘칠 정도로 하고 싶은 얘기가 많은데 말이야 서운하네
179
이름없음
2023/10/01 09:17:20
ID : 3wk9vzO5TV9
0
내일은 둘이서 보내고 싶다고 생각해도 문은 열리지 않을 거고 점점 감상에 빠질 뿐이야
내가 사랑이 뭐라는 둥 말한 건 아니지만 단지 애달프다고 하자면 끝이 없을 정도야 이젠 지겨워
180
이름없음
2023/10/01 09:19:05
ID : 3wk9vzO5TV9
0
한심하고 치사한 것만 생각하게 되네
181
이름없음
2023/10/01 09:19:07
ID : 3wk9vzO5TV9
0
사랑을 전하고 싶다든가 고약한 것만 생각하며 기다려도 점점 소파 속으로 가라앉을 뿐
182
이름없음
2023/10/01 09:27:27
ID : 3wk9vzO5TV9
0
영원할 것 같던 너도 날 상처 주는 너의 맘도 아득히 멀어져만 가는 너의 말들
183
이름없음
2023/10/01 09:27:30
ID : 3wk9vzO5TV9
0
나의 마음이 아파도 널 사랑하지 못하는 것보다는 나아
184
이름없음
2023/10/01 09:27:32
ID : 3wk9vzO5TV9
0
대답 없는 널 원망하고 싶진 않아
185
이름없음
2023/10/01 09:38:32
ID : 3wk9vzO5TV9
0
언제 자지
186
이름없음
2023/10/01 09:38:38
ID : 3wk9vzO5TV9
0
머리가 아프긴 한데
좀 잘까
187
이름없음
2023/10/01 10:21:26
ID : 3wk9vzO5TV9
0
네 말이 맞아
우리 관계는 저주였네
188
이름없음
2023/10/01 10:35:11
ID : 3wk9vzO5TV9
0
이게 ㅜㅁ
189
이름없음
2023/10/01 10:35:15
ID : 3wk9vzO5TV9
0
???
190
이름없음
2023/10/01 10:35:58
ID : 3wk9vzO5TV9
0
너니?
191
이름없음
2023/10/01 10:37:01
ID : 3wk9vzO5TV9
0
그래...
192
이름없음
2023/10/01 11:30:44
ID : 3wk9vzO5TV9
0
너 맞구나
193
이름없음
2023/10/01 11:34:24
ID : 3wk9vzO5TV9
0
미친 새끼
194
이름없음
2023/10/01 11:34:30
ID : 3wk9vzO5TV9
0
잊을만 하면 들쑤시고
195
이름없음
2023/10/01 11:34:44
ID : 3wk9vzO5TV9
0
잠이나 자야지
196
이름없음
2023/10/01 11:48:26
ID : 3wk9vzO5TV9
0
하아아....
197
이름없음
2023/10/01 11:48:39
ID : 3wk9vzO5TV9
0
얘가 할 얘기 있다는데 뭘까
198
이름없음
2023/10/01 11:48:47
ID : 3wk9vzO5TV9
0
기대하면 병신임?
199
이름없음
2023/10/01 11:54:16
ID : 3wk9vzO5TV9
0
미치겠다
200
이름없음
2023/10/01 12:44:50
ID : 3wk9vzO5TV9
0
우는 중
201
이름없음
2023/10/01 16:18:20
ID : 3wk9vzO5TV9
0
너는 어쩜 끝까지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읽히는 스레드
갈비는 폐의 새장이라고 생각한 적 없습니까?
take off with me for a while
기아 없이는 못 살아
집가고싶다..
닥끈한,,일기있음 2026.04.28-
1레스
나를 알아가는 것은 심해를 탐사하는 것과 유사하다.
257 Hit
일기
이름없음
23.12.06
0
98레스
내 인생도 특별해졌으면 좋겠다
485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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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7aty2FfRz
23.12.0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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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몰지구
965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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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05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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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Hit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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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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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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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3.12.0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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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김밥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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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05
0
114레스
사랑은 저주라고만 생각했는데
1093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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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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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
개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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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3.12.0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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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ㄷi에서 i의 점 하나만 찍고싶은 고딩 웹소작가 지망생의 일기
227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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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0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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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피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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