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9/29 01:08:38 ID : 3wk9vzO5TV9 4
사랑 때문에 죽지 말자
802 이름없음 2023/10/23 20:49:46 ID : 3wk9vzO5TV9 0
.
.
803 이름없음 2023/10/24 12:47:32 ID : bDuldxBcMp8 0
졸려
804 이름없음 2023/10/24 12:47:35 ID : bDuldxBcMp8 0
머리 아파
805 이름없음 2023/10/25 08:04:22 ID : 87fhvxxDwL9 0
게임 좀 하려고 했더니 점검 중이란다 어떻게 이러냐
806 이름없음 2023/10/25 08:04:41 ID : 87fhvxxDwL9 0
두 시간이나 남았네
807 이름없음 2023/10/25 08:27:05 ID : 87fhvxxDwL9 0
아니 종구는 모르겠는데 톱구는 쓰레기로 만들어놓고 개귀여운 스킨 내줬네
808 이름없음 2023/10/25 08:31:36 ID : 87fhvxxDwL9 0
아니... 런구들은 재미도 없는데 스킨은 또 예쁘게 내서 킹받음
809 이름없음 2023/10/25 08:40:45 ID : 87fhvxxDwL9 0
우와 드디어 펭민이랑 오니 균열 나왔어 설마 했더니 제일 좋아하는 둘이 같이 나왔네 ㅋㅋㅋ
810 이름없음 2023/10/25 08:40:55 ID : 87fhvxxDwL9 0
이번 균열은 좀 빡세게 달려봐야겠다
811 이름없음 2023/10/25 09:00:14 ID : 87fhvxxDwL9 0
오니 아카이브니 오니가 나올법도 하지 않나 싶네요
812 이름없음 2023/10/25 10:55:08 ID : uoIIFcturdR 0
졸려
813 이름없음 2023/10/25 10:56:01 ID : uoIIFcturdR 0
새벽에 먹은 포도 소주 진짜 맛있었다
814 이름없음 2023/10/25 11:02:05 ID : uoIIFcturdR 0
815 이름없음 2023/10/25 17:42:38 ID : BamnzPimJO1 0
나 힘들어
816 이름없음 2023/10/25 17:42:49 ID : BamnzPimJO1 0
뭐가 힘든지 모르겠는데 힘들어
817 이름없음 2023/10/25 17:44:07 ID : zTVhxO003u0 0
힘내 항상 응원한댜
818 이름없음 2023/10/26 03:50:28 ID : smK6qqqmMnR 0
고마워 내 일기 봐주는 사람이 있다는 게 신기하네
819 이름없음 2023/10/26 03:50:33 ID : smK6qqqmMnR 0
잠 안 와
820 이름없음 2023/10/26 04:05:43 ID : smK6qqqmMnR 0
왜 저런 애 좋아했지? 싶어지는 날
821 이름없음 2023/10/26 13:37:55 ID : smK6qqqmMnR 0
神经病
822 이름없음 2023/10/26 18:53:21 ID : NvzRu2k1eNv 0
피곤해
823 이름없음 2023/10/26 18:53:24 ID : NvzRu2k1eNv 0
비 온다
824 이름없음 2023/10/27 05:25:59 ID : NvzRu2k1eNv 0
2023.10.27. Q. 오늘은 금요일! 기분이 어때? A. 푹 쉴래...
825 이름없음 2023/10/27 07:14:22 ID : NvzRu2k1eNv 0
뭐지? 나 왜 또 썸 타지?
826 이름없음 2023/10/27 08:59:17 ID : 87fhvxxDwL9 0
오늘은 좀 한가하다
827 이름없음 2023/10/28 07:56:32 ID : IK5gnQnu3va 0
안녕
828 이름없음 2023/10/28 07:56:38 ID : IK5gnQnu3va 0
드디어 쉴 수 있어
829 이름없음 2023/10/28 09:07:56 ID : 87fhvxxDwL9 0
집 언제 갈 수 있으려나
830 이름없음 2023/10/28 09:08:05 ID : 87fhvxxDwL9 0
이틀 쉬고 또 평일에 만날 생각하니 뭐랄까...
831 이름없음 2023/10/28 10:03:04 ID : 87fhvxxDwL9 0
네가 날 보고 싶어하면 좋겠어 뜨거운 햇볕 아래에서도 내 손 잡고 싶어하면 좋겠어 길을 걷다가도 버스를 타다가도 내 빈자리를 느끼면 좋겠어 무엇보다도 나를 사랑했으면 좋겠어 네가, 그대는, 당신만 -백가희, 당신이 빛이라면
832 이름없음 2023/10/28 10:19:53 ID : IK5gnQnu3va 0
배고프다
833 이름없음 2023/10/28 12:19:55 ID : IK5gnQnu3va 0
좀 잤어
834 이름없음 2023/10/28 12:20:06 ID : IK5gnQnu3va 0
아 빨리 좀 나와라 집 좀 가게
835 이름없음 2023/10/28 14:48:45 ID : 3wk9vzO5TV9 0
정 떨어져
836 이름없음 2023/10/28 15:02:08 ID : 3wk9vzO5TV9 0
등신 새끼
837 이름없음 2023/10/29 09:29:03 ID : K43U6rApdU0 0
진짜 너무 피곤한데
838 이름없음 2023/10/29 09:30:54 ID : K43U6rApdU0 0
씻었는데 머리 말리기 귀찮아서 못 누워 그렇다고 말리긴 싫으니까 그냥 베개에 수건을 놓고 자자고
839 이름없음 2023/10/30 07:20:49 ID : nu1gY4MpeY3 0
안녕
840 이름없음 2023/10/30 08:23:39 ID : nu1gY4MpeY3 0
렌즈 좋다 신세계인데?
841 이름없음 2023/10/30 08:23:44 ID : nu1gY4MpeY3 0
끼는데 한 시간 걸렸지만
842 이름없음 2023/10/31 11:30:15 ID : BcJU47uq1yJ 0
안녕
843 이름없음 2023/10/31 11:30:22 ID : BcJU47uq1yJ 0
해피 할로윈
844 이름없음 2023/10/31 12:27:59 ID : E5Pa4NBtjz9 0
이럴수가
이럴수가
845 이름없음 2023/11/01 08:51:11 ID : qlu1jy43Wkl 0
11월 안녕
846 이름없음 2023/11/01 19:18:11 ID : 3wk9vzO5TV9 0
해방이다
847 이름없음 2023/11/02 00:49:00 ID : 3wk9vzO5TV9 0
848 이름없음 2023/11/04 21:13:23 ID : cJPfQrhvu9w 0
이 새끼 뭐하는 새끼임
이 새끼 뭐하는 새끼임
849 이름없음 2023/11/05 07:02:44 ID : i03yMjg0txQ 0
벅찰 정도의 과도한 애정을 쏟아 받고 싶다. 괘씸할 정도로 예쁨 받고 싶다. 지독하지만 찬란하게, 황홀하지만 연약하게 사랑 받고 싶어. 이런 내가 징그러워? 보잘 것 없어보여?
850 이름없음 2023/11/08 09:06:02 ID : TWnPijfWjiq 0
러브비트 좀 하려고 했더니 점검 중이란다 심지어 1시까지 뭔 1시까지 해 10시도 아니고
851 이름없음 2023/11/08 09:06:14 ID : TWnPijfWjiq 0
그나저나 오랜만이네
852 이름없음 2023/11/08 09:06:44 ID : TWnPijfWjiq 0
수요일이라 뭐든 점검 하고 있을 것 같은데 12시까지 뭘한담
853 이름없음 2023/11/09 02:21:23 ID : Zg7tfPeK5by 0
뭔 지랄을 한 거지
854 이름없음 2023/11/09 02:24:39 ID : Zg7tfPeK5by 0
렌즈 하나 박살나있다
855 이름없음 2023/11/09 16:09:44 ID : 1fQnA47BwFc 0
데바데 이제 하다하다 처키까지 슬렌더맨이랑 제이슨도 존버 할만 하지 않나?
856 이름없음 2023/11/10 14:26:41 ID : nA3XtbjBAnT 0
추워 이제 겨울인가
857 이름없음 2023/11/12 01:38:38 ID : thbwtutth82 0
바빴어요
858 이름없음 2023/11/12 01:40:41 ID : thbwtutth82 0
졸려어
859 이름없음 2023/11/13 08:41:49 ID : i03yMjg0txQ 0
神经病
860 이름없음 2023/11/14 19:37:31 ID : 3wk9vzO5TV9 0
정말로 자유입니다
861 이름없음 2023/11/14 19:37:39 ID : 3wk9vzO5TV9 0
뺴빼로 너무 많이 받아서 처치곤란
862 이름없음 2023/11/15 14:22:33 ID : gZeNwLeZjs8 0
겁나 오래 걸리네
863 이름없음 2023/11/15 14:22:36 ID : gZeNwLeZjs8 0
짱나
864 이름없음 2023/11/15 20:19:20 ID : gpats5WjeE9 0
피곤함
865 이름없음 2023/11/16 13:46:07 ID : 3wk9vzO5TV9 0
내일 눈 온다
866 이름없음 2023/11/16 13:46:27 ID : 3wk9vzO5TV9 0
내일 개빡센 일정 1. 우체국 2. 입술 뚫기 3. ? 딱히 없음
867 이름없음 2023/11/16 13:49:09 ID : 3wk9vzO5TV9 0
비보다는 눈이 좋으니까 내일 나갈 거야
868 이름없음 2023/11/16 21:11:06 ID : 3wk9vzO5TV9 0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영화 두 번째 보는 중
869 이름없음 2023/11/16 21:11:15 ID : 3wk9vzO5TV9 0
처음 느꼈을 때의 못 느꼈던 감동을 느끼는 중
870 이름없음 2023/11/17 06:51:30 ID : 3wk9vzO5TV9 0
겨우 괜찮아졌다 이제서야 겨우
871 이름없음 2023/11/17 06:51:48 ID : 3wk9vzO5TV9 0
그리움도 이제 안 들 거야
872 이름없음 2023/11/17 06:57:05 ID : 3wk9vzO5TV9 0
찾아보는 것도 그만 둘 거야
873 이름없음 2023/11/17 06:57:09 ID : 3wk9vzO5TV9 0
안녕 잘 지내
874 이름없음 2023/11/17 06:57:46 ID : 3wk9vzO5TV9 0
11시에 눈 온다... 메모 1시에 눈 온다... 메모
875 이름없음 2023/11/17 07:08:00 ID : 3wk9vzO5TV9 0
9시에 씻고 우체국 가면 되겠다
876 이름없음 2023/11/17 07:08:08 ID : 3wk9vzO5TV9 0
책 읽어야지
877 이름없음 2023/11/17 07:20:26 ID : 3wk9vzO5TV9 0
나는 자꾸만 말라가고 이 공간에 박제되어가는 것만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878 이름없음 2023/11/17 18:27:29 ID : 3wk9vzO5TV9 0
졸려 죽어
879 이름없음 2023/11/17 18:27:33 ID : 3wk9vzO5TV9 0
첫눈 봤다
880 이름없음 2023/11/17 23:34:47 ID : 3wk9vzO5TV9 0
유치하기 짝이 없다. 나 하나 때문에 네 하루를 망칠 수만 있으면 참 좋겠어. 네 저주는 현재로선 웃기게도 씨알도 안 먹히고 있거든. 나도 이럴 줄은 몰랐다.
881 이름없음 2023/11/17 23:48:45 ID : 3wk9vzO5TV9 0
우체국은 다녀왔는데 입술을 못 뚫었다 아직도 고민 중인 건가
882 이름없음 2023/11/18 02:36:36 ID : 3wk9vzO5TV9 0
오늘은 만났어요
883 이름없음 2023/11/18 02:39:11 ID : 3wk9vzO5TV9 0
포켓몬 포획 성공!
884 이름없음 2023/11/18 15:12:47 ID : 3wk9vzO5TV9 0
홈트 1일차요 자고 싶음
885 이름없음 2023/11/18 15:52:22 ID : 3wk9vzO5TV9 0
찾아올 때마다 아무렇지도 않게 지내는 걸 보며 바스라지고, 산산이 무너져내렸으면 좋겠어. 그리움이 한 톨도 남지 않은 나를 보며 네 일상이 남김없이 망가졌으면 좋겠어.
886 이름없음 2023/11/19 00:46:47 ID : 3wk9vzO5TV9 0
죽겠다
죽겠다
887 이름없음 2023/11/19 03:29:19 ID : 3wk9vzO5TV9 0
뭘 잘못 먹었는지 속이 안 좋다 자긴 글렀나?
888 이름없음 2023/11/20 13:20:32 ID : 3wk9vzO5TV9 0
어제 안 왔는데 홈트 2일차거든 4키로 빠진 거 보고 눈 튀어나오는 줄
889 이름없음 2023/11/20 13:22:03 ID : 3wk9vzO5TV9 0
제목에 핵핵매운맛이라는 게 붙어있긴 했는데 중간 중간에 차라리 죽을까 이런 생각 들긴 했는데 4키로나 빠질 줄은
890 이름없음 2023/11/20 16:23:50 ID : 7yY9By7AnXx 0
입술에 구멍 드디어 뚫음
891 이름없음 2023/11/20 16:23:56 ID : 7yY9By7AnXx 0
혀보다는 덜 아픈 느낌
892 이름없음 2023/11/21 04:38:31 ID : wMqqqqi4Hve 0
893 이름없음 2023/11/21 16:21:00 ID : wMqqqqi4Hve 0
지인이 걔에 대한 근황을 알려줬다 애인이 ㅋㅋ 생겼단다 그래서 좀 웃겨졌다
894 이름없음 2023/11/21 16:21:56 ID : wMqqqqi4Hve 0
결과적으로 넌 나랑 역시 관계를 맺고 싶었던 것 뿐이었단 걸 알자마자 없던 정도 후드득 떨어지는 느낌이었다 그렇게 관계를 하고 싶지 않았던 것이라며 강조를 하더니만... 6일동안 방치 하다가 맞차단 한 네가 너무 찌질해서 말이 안 나온다
895 이름없음 2023/11/21 16:22:19 ID : wMqqqqi4Hve 0
내가 좋아하는 새끼들은 왜 이런 건지
896 이름없음 2023/11/21 16:22:50 ID : wMqqqqi4Hve 0
그래도 전전애는 그나마 나았었다 전전전애도, 전전전전애도... 전애인만큼이나 이렇게 속 보이는 놈은 처음인 것 같다
897 이름없음 2023/11/21 17:08:04 ID : wMqqqqi4Hve 0
행복해? 나는 덕분에 불행해
898 이름없음 2023/11/21 17:08:09 ID : wMqqqqi4Hve 0
잠이나 자야겠다
899 이름없음 2023/11/21 19:46:55 ID : wMqqqqi4Hve 0
과부족한 사랑의 나날들
900 이름없음 2023/11/21 19:50:25 ID : wMqqqqi4Hve 0
너와 만나서 행복 했었어, 같은 역겨운 말은 할 수 없어.
901 이름없음 2023/11/22 11:29:32 ID : wMqqqqi4Hve 0
일이 생겨서 홈트를 할 수 없게 되었기 때문에 작심삼일도 못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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