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를 알아가는 것은 심해를 탐사하는 것과 유사하다. (1)
2.내 인생도 특별해졌으면 좋겠다 (98)
3.수몰지구 (119)
4.. (10)
5.💥사춘기 잼민이의 일기📒 (955)
6.내가 일기쓴거 (5)
7.참치김밥이 좋아 (24)
8.사랑은 저주라고만 생각했는데 (114)
9.개미야 (1)
10.리ㄷi에서 i의 점 하나만 찍고싶은 고딩 웹소작가 지망생의 일기 (2)
11.구피 일기장 (58)
12.버섯생존일기 (47)
13.🧸 (3)
14.꿈일기 (3)
15.똥 (1)
16.알약과 컵케이크 (1000)
17.과거로 달아나서 미래를 보는가, (82)
18.🌊낭랑 일지🌊: ⛵️새벽의 시간이야⛵️ (1000)
19.내게 상처 주게 허락할 테니 (90)
20.떠나기 전 남겨둔 것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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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
이름없음
2023/10/23 20:49:46
ID : 3wk9vzO5TV9
0

803
이름없음
2023/10/24 12:47:32
ID : bDuldxBcMp8
0
졸려
804
이름없음
2023/10/24 12:47:35
ID : bDuldxBcMp8
0
머리 아파
805
이름없음
2023/10/25 08:04:22
ID : 87fhvxxDwL9
0
게임 좀 하려고 했더니 점검 중이란다 어떻게 이러냐
806
이름없음
2023/10/25 08:04:41
ID : 87fhvxxDwL9
0
두 시간이나 남았네
807
이름없음
2023/10/25 08:27:05
ID : 87fhvxxDwL9
0
아니 종구는 모르겠는데 톱구는 쓰레기로 만들어놓고 개귀여운 스킨 내줬네
808
이름없음
2023/10/25 08:31:36
ID : 87fhvxxDwL9
0
아니... 런구들은 재미도 없는데 스킨은 또 예쁘게 내서 킹받음
809
이름없음
2023/10/25 08:40:45
ID : 87fhvxxDwL9
0
우와 드디어 펭민이랑 오니 균열 나왔어
설마 했더니 제일 좋아하는 둘이 같이 나왔네 ㅋㅋㅋ
810
이름없음
2023/10/25 08:40:55
ID : 87fhvxxDwL9
0
이번 균열은 좀 빡세게 달려봐야겠다
811
이름없음
2023/10/25 09:00:14
ID : 87fhvxxDwL9
0
오니 아카이브니 오니가 나올법도 하지 않나 싶네요
812
이름없음
2023/10/25 10:55:08
ID : uoIIFcturdR
0
졸려
813
이름없음
2023/10/25 10:56:01
ID : uoIIFcturdR
0
새벽에 먹은 포도 소주 진짜 맛있었다
814
이름없음
2023/10/25 11:02:05
ID : uoIIFcturdR
0
봄
815
이름없음
2023/10/25 17:42:38
ID : BamnzPimJO1
0
나 힘들어
816
이름없음
2023/10/25 17:42:49
ID : BamnzPimJO1
0
뭐가 힘든지 모르겠는데 힘들어
817
이름없음
2023/10/25 17:44:07
ID : zTVhxO003u0
0
힘내 항상 응원한댜
818
이름없음
2023/10/26 03:50:28
ID : smK6qqqmMnR
0
고마워 내 일기 봐주는 사람이 있다는 게 신기하네
819
이름없음
2023/10/26 03:50:33
ID : smK6qqqmMnR
0
잠 안 와
820
이름없음
2023/10/26 04:05:43
ID : smK6qqqmMnR
0
왜 저런 애 좋아했지? 싶어지는 날
821
이름없음
2023/10/26 13:37:55
ID : smK6qqqmMnR
0
神经病
822
이름없음
2023/10/26 18:53:21
ID : NvzRu2k1eNv
0
피곤해
823
이름없음
2023/10/26 18:53:24
ID : NvzRu2k1eNv
0
비 온다
824
이름없음
2023/10/27 05:25:59
ID : NvzRu2k1eNv
0
2023.10.27.
Q. 오늘은 금요일! 기분이 어때?
A. 푹 쉴래...
825
이름없음
2023/10/27 07:14:22
ID : NvzRu2k1eNv
0
뭐지? 나 왜 또 썸 타지?
826
이름없음
2023/10/27 08:59:17
ID : 87fhvxxDwL9
0
오늘은 좀 한가하다
827
이름없음
2023/10/28 07:56:32
ID : IK5gnQnu3va
0
안녕
828
이름없음
2023/10/28 07:56:38
ID : IK5gnQnu3va
0
드디어 쉴 수 있어
829
이름없음
2023/10/28 09:07:56
ID : 87fhvxxDwL9
0
집 언제 갈 수 있으려나
830
이름없음
2023/10/28 09:08:05
ID : 87fhvxxDwL9
0
이틀 쉬고 또 평일에 만날 생각하니 뭐랄까...
831
이름없음
2023/10/28 10:03:04
ID : 87fhvxxDwL9
0
네가 날 보고 싶어하면 좋겠어
뜨거운 햇볕 아래에서도 내 손 잡고 싶어하면 좋겠어
길을 걷다가도 버스를 타다가도 내 빈자리를 느끼면 좋겠어
무엇보다도 나를 사랑했으면 좋겠어
네가, 그대는, 당신만
-백가희, 당신이 빛이라면
832
이름없음
2023/10/28 10:19:53
ID : IK5gnQnu3va
0
배고프다
833
이름없음
2023/10/28 12:19:55
ID : IK5gnQnu3va
0
좀 잤어
834
이름없음
2023/10/28 12:20:06
ID : IK5gnQnu3va
0
아 빨리 좀 나와라 집 좀 가게
835
이름없음
2023/10/28 14:48:45
ID : 3wk9vzO5TV9
0
정 떨어져
836
이름없음
2023/10/28 15:02:08
ID : 3wk9vzO5TV9
0
등신 새끼
837
이름없음
2023/10/29 09:29:03
ID : K43U6rApdU0
0
진짜 너무 피곤한데
838
이름없음
2023/10/29 09:30:54
ID : K43U6rApdU0
0
씻었는데 머리 말리기 귀찮아서 못 누워
그렇다고 말리긴 싫으니까 그냥 베개에 수건을 놓고 자자고
839
이름없음
2023/10/30 07:20:49
ID : nu1gY4MpeY3
0
안녕
840
이름없음
2023/10/30 08:23:39
ID : nu1gY4MpeY3
0
렌즈 좋다
신세계인데?
841
이름없음
2023/10/30 08:23:44
ID : nu1gY4MpeY3
0
끼는데 한 시간 걸렸지만
842
이름없음
2023/10/31 11:30:15
ID : BcJU47uq1yJ
0
안녕
843
이름없음
2023/10/31 11:30:22
ID : BcJU47uq1yJ
0
해피 할로윈
844
이름없음
2023/10/31 12:27:59
ID : E5Pa4NBtjz9
0

845
이름없음
2023/11/01 08:51:11
ID : qlu1jy43Wkl
0
11월 안녕
846
이름없음
2023/11/01 19:18:11
ID : 3wk9vzO5TV9
0
해방이다
847
이름없음
2023/11/02 00:49:00
ID : 3wk9vzO5TV9
0
848
이름없음
2023/11/04 21:13:23
ID : cJPfQrhvu9w
0

849
이름없음
2023/11/05 07:02:44
ID : i03yMjg0txQ
0
벅찰 정도의 과도한 애정을 쏟아 받고 싶다. 괘씸할 정도로 예쁨 받고 싶다. 지독하지만 찬란하게, 황홀하지만 연약하게 사랑 받고 싶어. 이런 내가 징그러워? 보잘 것 없어보여?
850
이름없음
2023/11/08 09:06:02
ID : TWnPijfWjiq
0
러브비트 좀 하려고 했더니 점검 중이란다 심지어 1시까지
뭔 1시까지 해 10시도 아니고
851
이름없음
2023/11/08 09:06:14
ID : TWnPijfWjiq
0
그나저나 오랜만이네
852
이름없음
2023/11/08 09:06:44
ID : TWnPijfWjiq
0
수요일이라 뭐든 점검 하고 있을 것 같은데 12시까지 뭘한담
853
이름없음
2023/11/09 02:21:23
ID : Zg7tfPeK5by
0
뭔 지랄을 한 거지
854
이름없음
2023/11/09 02:24:39
ID : Zg7tfPeK5by
0
렌즈 하나 박살나있다
855
이름없음
2023/11/09 16:09:44
ID : 1fQnA47BwFc
0
데바데 이제 하다하다 처키까지
슬렌더맨이랑 제이슨도 존버 할만 하지 않나?
856
이름없음
2023/11/10 14:26:41
ID : nA3XtbjBAnT
0
추워
이제 겨울인가
857
이름없음
2023/11/12 01:38:38
ID : thbwtutth82
0
바빴어요
858
이름없음
2023/11/12 01:40:41
ID : thbwtutth82
0
졸려어
859
이름없음
2023/11/13 08:41:49
ID : i03yMjg0txQ
0
神经病
860
이름없음
2023/11/14 19:37:31
ID : 3wk9vzO5TV9
0
정말로 자유입니다
861
이름없음
2023/11/14 19:37:39
ID : 3wk9vzO5TV9
0
뺴빼로 너무 많이 받아서 처치곤란
862
이름없음
2023/11/15 14:22:33
ID : gZeNwLeZjs8
0
겁나 오래 걸리네
863
이름없음
2023/11/15 14:22:36
ID : gZeNwLeZjs8
0
짱나
864
이름없음
2023/11/15 20:19:20
ID : gpats5WjeE9
0
피곤함
865
이름없음
2023/11/16 13:46:07
ID : 3wk9vzO5TV9
0
내일 눈 온다
866
이름없음
2023/11/16 13:46:27
ID : 3wk9vzO5TV9
0
내일 개빡센 일정
1. 우체국
2. 입술 뚫기
3. ? 딱히 없음
867
이름없음
2023/11/16 13:49:09
ID : 3wk9vzO5TV9
0
비보다는 눈이 좋으니까 내일 나갈 거야
868
이름없음
2023/11/16 21:11:06
ID : 3wk9vzO5TV9
0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영화 두 번째 보는 중
869
이름없음
2023/11/16 21:11:15
ID : 3wk9vzO5TV9
0
처음 느꼈을 때의 못 느꼈던 감동을 느끼는 중
870
이름없음
2023/11/17 06:51:30
ID : 3wk9vzO5TV9
0
겨우 괜찮아졌다
이제서야 겨우
871
이름없음
2023/11/17 06:51:48
ID : 3wk9vzO5TV9
0
그리움도 이제 안 들 거야
872
이름없음
2023/11/17 06:57:05
ID : 3wk9vzO5TV9
0
찾아보는 것도 그만 둘 거야
873
이름없음
2023/11/17 06:57:09
ID : 3wk9vzO5TV9
0
안녕 잘 지내
874
이름없음
2023/11/17 06:57:46
ID : 3wk9vzO5TV9
0
11시에 눈 온다... 메모
1시에 눈 온다... 메모
875
이름없음
2023/11/17 07:08:00
ID : 3wk9vzO5TV9
0
9시에 씻고 우체국 가면 되겠다
876
이름없음
2023/11/17 07:08:08
ID : 3wk9vzO5TV9
0
책 읽어야지
877
이름없음
2023/11/17 07:20:26
ID : 3wk9vzO5TV9
0
나는 자꾸만 말라가고 이 공간에 박제되어가는 것만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878
이름없음
2023/11/17 18:27:29
ID : 3wk9vzO5TV9
0
졸려 죽어
879
이름없음
2023/11/17 18:27:33
ID : 3wk9vzO5TV9
0
첫눈 봤다
880
이름없음
2023/11/17 23:34:47
ID : 3wk9vzO5TV9
0
유치하기 짝이 없다. 나 하나 때문에 네 하루를 망칠 수만 있으면 참 좋겠어. 네 저주는 현재로선 웃기게도 씨알도 안 먹히고 있거든. 나도 이럴 줄은 몰랐다.
881
이름없음
2023/11/17 23:48:45
ID : 3wk9vzO5TV9
0
우체국은 다녀왔는데 입술을 못 뚫었다
아직도 고민 중인 건가
882
이름없음
2023/11/18 02:36:36
ID : 3wk9vzO5TV9
0
오늘은 만났어요
883
이름없음
2023/11/18 02:39:11
ID : 3wk9vzO5TV9
0
포켓몬 포획 성공!
884
이름없음
2023/11/18 15:12:47
ID : 3wk9vzO5TV9
0
홈트 1일차요
자고 싶음
885
이름없음
2023/11/18 15:52:22
ID : 3wk9vzO5TV9
0
찾아올 때마다 아무렇지도 않게 지내는 걸 보며 바스라지고, 산산이 무너져내렸으면 좋겠어. 그리움이 한 톨도 남지 않은 나를 보며 네 일상이 남김없이 망가졌으면 좋겠어.
886
이름없음
2023/11/19 00:46:47
ID : 3wk9vzO5TV9
0

887
이름없음
2023/11/19 03:29:19
ID : 3wk9vzO5TV9
0
뭘 잘못 먹었는지 속이 안 좋다
자긴 글렀나?
888
이름없음
2023/11/20 13:20:32
ID : 3wk9vzO5TV9
0
어제 안 왔는데
홈트 2일차거든 4키로 빠진 거 보고 눈 튀어나오는 줄
889
이름없음
2023/11/20 13:22:03
ID : 3wk9vzO5TV9
0
제목에 핵핵매운맛이라는 게 붙어있긴 했는데
중간 중간에 차라리 죽을까 이런 생각 들긴 했는데
4키로나 빠질 줄은
890
이름없음
2023/11/20 16:23:50
ID : 7yY9By7AnXx
0
입술에 구멍 드디어 뚫음
891
이름없음
2023/11/20 16:23:56
ID : 7yY9By7AnXx
0
혀보다는 덜 아픈 느낌
892
이름없음
2023/11/21 04:38:31
ID : wMqqqqi4Hve
0
893
이름없음
2023/11/21 16:21:00
ID : wMqqqqi4Hve
0
지인이 걔에 대한 근황을 알려줬다
애인이 ㅋㅋ 생겼단다 그래서 좀 웃겨졌다
894
이름없음
2023/11/21 16:21:56
ID : wMqqqqi4Hve
0
결과적으로 넌 나랑 역시 관계를 맺고 싶었던 것 뿐이었단 걸 알자마자 없던 정도 후드득 떨어지는 느낌이었다 그렇게 관계를 하고 싶지 않았던 것이라며 강조를 하더니만... 6일동안 방치 하다가 맞차단 한 네가 너무 찌질해서 말이 안 나온다
895
이름없음
2023/11/21 16:22:19
ID : wMqqqqi4Hve
0
내가 좋아하는 새끼들은 왜 이런 건지
896
이름없음
2023/11/21 16:22:50
ID : wMqqqqi4Hve
0
그래도 전전애는 그나마 나았었다 전전전애도, 전전전전애도...
전애인만큼이나 이렇게 속 보이는 놈은 처음인 것 같다
897
이름없음
2023/11/21 17:08:04
ID : wMqqqqi4Hve
0
행복해? 나는 덕분에 불행해
898
이름없음
2023/11/21 17:08:09
ID : wMqqqqi4Hve
0
잠이나 자야겠다
899
이름없음
2023/11/21 19:46:55
ID : wMqqqqi4Hve
0
과부족한 사랑의 나날들
900
이름없음
2023/11/21 19:50:25
ID : wMqqqqi4Hve
0
너와 만나서 행복 했었어, 같은 역겨운 말은 할 수 없어.
901
이름없음
2023/11/22 11:29:32
ID : wMqqqqi4Hve
0
일이 생겨서 홈트를 할 수 없게 되었기 때문에 작심삼일도 못 갔습니다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읽히는 스레드
갈비는 폐의 새장이라고 생각한 적 없습니까?
take off with me for a while
기아 없이는 못 살아
집가고싶다..
닥끈한,,일기있음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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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알아가는 것은 심해를 탐사하는 것과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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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도 특별해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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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몰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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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김밥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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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저주라고만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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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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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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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ㄷi에서 i의 점 하나만 찍고싶은 고딩 웹소작가 지망생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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