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9/29 01:08:38 ID : 3wk9vzO5TV9 4
사랑 때문에 죽지 말자
302 이름없음 2023/10/03 04:55:34 ID : mr9g3SMnRBd 0
생각해보면 후회는 두 번 정도밖에 없네 아아 그리고 친구로서도 만날 수 없을 것 같은 것
303 이름없음 2023/10/03 04:56:11 ID : mr9g3SMnRBd 0
당신의 안에 나는 의외로 작았던 것 말하고 싶은 것도 듣고 싶은 것도 끊이질 않을 정도로 있었던 것
304 이름없음 2023/10/03 04:56:33 ID : mr9g3SMnRBd 0
정리하면 하나 뿐이야 아직 좋아하는 거야
305 이름없음 2023/10/03 04:57:06 ID : mr9g3SMnRBd 0
당신이 남긴 3년분의 추억이 평생 분의 행복이 평생 분의 행복이 또 만나가 있다면 이라며 발버둥 쳐
306 이름없음 2023/10/03 04:57:28 ID : mr9g3SMnRBd 0
당신이 줬어 몇 번 말해도 부족해 평생 분의 행복이야 틀림 없는 행복이야
307 이름없음 2023/10/03 04:57:59 ID : mr9g3SMnRBd 0
잘 말하지 못하지만 또 만나는 없지만 마지막엔 내가 고마워를 말할 테니까 당신도 웃어줘
308 이름없음 2023/10/03 04:58:45 ID : mr9g3SMnRBd 0
무거워지지 않도록 말했어 겉치레뿐인 안녕으론 어느것도 의미가 없는 거야
309 이름없음 2023/10/03 04:58:50 ID : mr9g3SMnRBd 0
그럼 안녕
310 이름없음 2023/10/03 04:59:06 ID : mr9g3SMnRBd 0
가시와기 린코 - 또 만나자가 있다면
311 이름없음 2023/10/03 05:18:26 ID : mr9g3SMnRBd 0
D-27
312 이름없음 2023/10/03 05:49:10 ID : mr9g3SMnRBd 0
잊어가는 기억. 축적되지 않는 기억에 의미가 있을까.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313 이름없음 2023/10/03 06:24:52 ID : mr9g3SMnRBd 0
기분이 수차례 뒤바뀌는 편이다 나는 하지만 방금 결정한 일에 대해선 후회도 뒤바뀜도 없어야한다고 그렇게 다짐했어
314 이름없음 2023/10/03 06:28:41 ID : mr9g3SMnRBd 0
이 책은 날 언제나 내 기분을 바뀌게 해준다 그래서 좋아
315 이름없음 2023/10/03 06:52:40 ID : mr9g3SMnRBd 0
잠시 휴식 벌써 7시네
316 이름없음 2023/10/03 06:52:55 ID : mr9g3SMnRBd 0
퇴실까지 6시간 남았고
317 이름없음 2023/10/03 06:53:04 ID : mr9g3SMnRBd 0
린스가 없어서 씻기 싫은데 그냥 씻을까
318 이름없음 2023/10/03 07:03:48 ID : mr9g3SMnRBd 0
내게 간결하고 우아하고 따스한 존재. 재회의 말을 어떻게 자아내야 할지 알 수 없었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319 이름없음 2023/10/03 07:12:50 ID : mr9g3SMnRBd 0
이루어질 리 없는 미래 예상도 너의 등에 그렸던 아침 그저 해맑게 잡은 손과 손 꼭 움켜쥐고 몰래 눈물 흘린 건 나 혼자 뿐
320 이름없음 2023/10/03 07:13:36 ID : mr9g3SMnRBd 0
분명 이 혼란한 세상 속에서 절대 이어지지 않을 사랑이니까 아프고 달콤해 네가 남긴 흔적이 언젠가 오늘을 완벽하게 만들어줄 테니
321 이름없음 2023/10/03 07:13:56 ID : mr9g3SMnRBd 0
아아 바라건대 눈치 채지 말았어야 했어 반 쪽짜리 사랑에 마음이 깨지기 전에
322 이름없음 2023/10/03 07:14:41 ID : mr9g3SMnRBd 0
있잖아 장식했던 해바라기 꽃잎이 떨어지고 떨어지는 게 멈추지 않아 쫓아가면 갈수록 멀어져 간다는 걸 알아
323 이름없음 2023/10/03 07:15:04 ID : mr9g3SMnRBd 0
나는 한겨울 추위 속 혼자 너는 태양을 품은 꽃 섞일 수 없는 두 사람은 그저 반 쪽 뿐
324 이름없음 2023/10/03 07:15:42 ID : mr9g3SMnRBd 0
분명 정리되지 않은 마음 뿐이지만 결국 이루어질 수 없는 운명이니까 아프고 달콤해 네가 남긴 흔적이 언젠가 오늘을 완벽하게 만들어 줄 테니
325 이름없음 2023/10/03 07:16:37 ID : mr9g3SMnRBd 0
아아 바라건대 눈치채지 말았어야 했어 반 쪽짜리 사랑에 마음이 깨지기 전에
326 이름없음 2023/10/03 07:16:52 ID : mr9g3SMnRBd 0
있잖아 장식했던 해바라기 꽃잎이 떨어지고 떨어지는 게 멈추지 않아
327 이름없음 2023/10/03 07:17:08 ID : mr9g3SMnRBd 0
아프고 달콤해 너의 온기가 지금도 강하게 나를 껴안고 있어
328 이름없음 2023/10/03 07:17:27 ID : mr9g3SMnRBd 0
너무 아파서 더 달콤한 거야 네가 남긴 흔적이 반 쪽짜리 오늘을 완벽하게 만들어 줄 테니
329 이름없음 2023/10/03 07:17:48 ID : mr9g3SMnRBd 0
다만 지킬 수 있다면 널 지킬 수 있다면 반 쪽인 채로 마음 속에 피워둘게
330 이름없음 2023/10/03 07:18:09 ID : mr9g3SMnRBd 0
있잖아 장식했던 해바라기 눈물이 떨어지고 떨어져서 떨어지고 떨어져서 떨어지고 떨어지는 게 멈추지 않아
331 이름없음 2023/10/03 07:18:23 ID : mr9g3SMnRBd 0
332 이름없음 2023/10/03 07:40:41 ID : mr9g3SMnRBd 0
책 읽을 시간이다
333 이름없음 2023/10/03 11:02:36 ID : mr9g3SMnRBd 0
머리야
334 이름없음 2023/10/03 11:03:03 ID : mr9g3SMnRBd 0
두 시간
335 이름없음 2023/10/03 11:03:15 ID : mr9g3SMnRBd 0
한 시간 반
336 이름없음 2023/10/03 11:03:26 ID : mr9g3SMnRBd 0
내일 일정 정신과 아쿠아리움
337 이름없음 2023/10/03 11:05:30 ID : mr9g3SMnRBd 0
뭐했다고 10월인지
338 이름없음 2023/10/03 11:05:37 ID : mr9g3SMnRBd 0
건강하고 평범하게 지내고 싶다
339 이름없음 2023/10/03 11:06:41 ID : mr9g3SMnRBd 0
구원은 셀프
구원은 셀프
340 이름없음 2023/10/03 11:23:10 ID : mr9g3SMnRBd 0
웃긴 일이다 영원한 건 없는데
341 이름없음 2023/10/03 11:55:28 ID : mr9g3SMnRBd 0
난 괜찮아
342 이름없음 2023/10/03 12:01:52 ID : mr9g3SMnRBd 0
의식 속에 밀려드는 비애의 파도 소리를 듣다 보니 어느새 그게 심장 뛰는 소리로 바뀌어 있었다. 상실뿐인 이 세상에서 나는 죽음에 무방비했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343 이름없음 2023/10/03 12:02:19 ID : mr9g3SMnRBd 0
어떤 슬픔도 사람은 언젠가 잊어버린다. 상처는 언제까지고 아픈 것은 아니다. 도루의 누나가 한 말을 떠올리면서도 아플 동안은 울자고 생각했다. 상관없다. 울보면 뭐 어떤가. 전부 내 것이다. 슬픔도, 아픔도, 기쁨도, 추억도, 전부, 전부. 그렇게 생각하며 나는 또 울었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344 이름없음 2023/10/03 12:17:07 ID : XvCp88rwNvB 0
모두 언젠가는 잃을 것들이다. 없어질 것들이다. 그래도... 온갖 것이 변해간다 해도. 인생을 삶으로써 과거가, 아름다운 것이 흐릿해진다 해도. 변하지 않은 것은 분명히 있다. 마음이 그리는 세계는 언제까지고 빛바래지 않는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345 이름없음 2023/10/03 14:39:17 ID : 3wk9vzO5TV9 0
두 시간 잤구나
346 이름없음 2023/10/03 14:39:21 ID : 3wk9vzO5TV9 0
아 추워
347 이름없음 2023/10/03 14:39:26 ID : 3wk9vzO5TV9 0
누구 좋자고 이렇게 추운지
348 이름없음 2023/10/03 17:32:00 ID : 3wk9vzO5TV9 0
또 두 시간 잤나
349 이름없음 2023/10/03 17:32:50 ID : 3wk9vzO5TV9 0
심장 뻐근하고 숨 막혀서 깼다 꿈에서 바다에 빠져있긴 했는데
350 이름없음 2023/10/03 19:27:55 ID : DxU2LcIHvbj 0
심장 아파 요근래 혈관도 아파
351 이름없음 2023/10/03 19:28:13 ID : DxU2LcIHvbj 0
살고 싶지만 갑작스런 병으로 사망하는 건 나쁘지 않을지도
352 이름없음 2023/10/03 19:28:30 ID : DxU2LcIHvbj 0
조각조각 오늘 하루 7시간은 잤으니 이걸로 오케이입니다
353 이름없음 2023/10/03 19:42:45 ID : DxU2LcIHvbj 0
아침까지만 해도 괜찮았는데 또 음울해지네
354 이름없음 2023/10/03 19:57:24 ID : 9wNApdRBdXt 0
시시한 사랑으로 우리는 항상 웃고 있어 생각나는 날들이 우리를 슬프게 하는 거야
355 이름없음 2023/10/03 19:59:04 ID : 9wNApdRBdXt 0
시시한 사랑으로 우리는 항상 웃고 있었어 반복되는 날들이 우리를 돌아보게 하는 거야
356 이름없음 2023/10/03 19:59:21 ID : 9wNApdRBdXt 0
피곤하다
357 이름없음 2023/10/03 19:59:30 ID : 9wNApdRBdXt 0
그렇다고 집 들어가면 또 잠은 안 올거고
358 이름없음 2023/10/03 19:59:38 ID : 9wNApdRBdXt 0
일단 휴대폰 충전만 끝내고... 대충
359 이름없음 2023/10/03 20:00:30 ID : 9wNApdRBdXt 0
시시한 사랑으로 우리는 항상 웃고 있어 생각나는 날들이 우릴 슬프게 해
360 이름없음 2023/10/03 20:00:45 ID : 9wNApdRBdXt 0
시시한 사랑으로 우리는 항상 웃고 있었어 반복되는 날들이 우릴 돌아보게 하는 거야
361 이름없음 2023/10/03 20:01:27 ID : 9wNApdRBdXt 0
마음이 시들 때까지 함께 웃자 겨우 두 사람 눈을 마주치고 알아차렸어
362 이름없음 2023/10/03 20:01:52 ID : 9wNApdRBdXt 0
사랑 감기에 실려 노래방에 있나
363 이름없음 2023/10/03 20:44:42 ID : 9wNApdRBdXt 0
노래방이나 갈까 코노는 더럽게 많던데
364 이름없음 2023/10/03 21:17:24 ID : 9wNApdRBdXt 0
심장이 왜 이리 빨리 뛸까
365 이름없음 2023/10/03 21:26:26 ID : 9wNApdRBdXt 0
몸이 이상해 ㄴ 집에 갈래? ㄴ 담배 피면 괜찮아질 거야 ㄴ 무슨 논리야?
366 이름없음 2023/10/03 21:38:46 ID : 9wNApdRBdXt 0
배고파서 밥 먹었는데 헛구역질 나오니까 너무 짜증나 과식도 안 했는데
367 이름없음 2023/10/03 23:59:28 ID : 3wk9vzO5TV9 0
눈 감겨
368 이름없음 2023/10/04 00:06:12 ID : 3wk9vzO5TV9 0
이래놓고 또 한 두시간 간격으로 깨겠지만
369 이름없음 2023/10/04 00:26:51 ID : 3wk9vzO5TV9 0
D-26
370 이름없음 2023/10/04 01:08:36 ID : 3wk9vzO5TV9 0
비겁해
371 이름없음 2023/10/04 01:09:15 ID : 3wk9vzO5TV9 0
넌 이기적이고 비겁해 이 말은 꼭 해야될 것 같아서
372 이름없음 2023/10/04 01:09:23 ID : 3wk9vzO5TV9 0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아해
373 이름없음 2023/10/04 01:10:17 ID : 3wk9vzO5TV9 0
내가 너한테 과분한 사람이면 너도 노력해서 좋은 사람이 되면 되잖아 그렇게 같이 있으면 되잖아 그게 힘들어?
374 이름없음 2023/10/04 01:39:52 ID : 3wk9vzO5TV9 0
아무래도 좋아
375 이름없음 2023/10/04 01:53:14 ID : 3wk9vzO5TV9 0
떨려
376 이름없음 2023/10/04 02:20:00 ID : 3wk9vzO5TV9 0
히히
377 이름없음 2023/10/04 02:33:32 ID : 3wk9vzO5TV9 0
또 울리네
378 이름없음 2023/10/04 03:35:46 ID : 3wk9vzO5TV9 0
끝냈다
379 이름없음 2023/10/04 03:35:51 ID : 3wk9vzO5TV9 0
하아
380 이름없음 2023/10/04 03:35:55 ID : 3wk9vzO5TV9 0
좋은 결말이다
381 이름없음 2023/10/04 05:30:50 ID : 3wk9vzO5TV9 0
좀 잤다
382 이름없음 2023/10/04 05:31:29 ID : 3wk9vzO5TV9 0
꿈없이 푹 자라고 했잖아 네 꿈 꿔버렸어
383 이름없음 2023/10/04 06:13:43 ID : 3wk9vzO5TV9 0
꿈뻑거리면서 천장을 보느라 한 시간
384 이름없음 2023/10/04 06:14:40 ID : 3wk9vzO5TV9 0
너도 슬슬 일어나겠네
385 이름없음 2023/10/04 06:17:28 ID : 3wk9vzO5TV9 0
어중간한 다정함으로부터 탄생하는 사랑을 믿어. 나 반 쪽, 너 반 쪽이어야 더 온전해지니까.
386 이름없음 2023/10/04 06:22:32 ID : 3wk9vzO5TV9 0
나는 유독 말투 담백한 애들 좋아하는듯
387 이름없음 2023/10/04 06:22:40 ID : 3wk9vzO5TV9 0
일단 얘는 새벽에 일하는 것 같네
388 이름없음 2023/10/04 06:49:55 ID : 3wk9vzO5TV9 0
잠 안 와
389 이름없음 2023/10/04 06:52:05 ID : 3wk9vzO5TV9 0
7시네
390 이름없음 2023/10/04 06:52:28 ID : 3wk9vzO5TV9 0
노래 계속 듣고 싶은데 휴대폰 충전 안 하면 큰일이야
391 이름없음 2023/10/04 06:53:23 ID : 3wk9vzO5TV9 0
좋은 이별을 해서 다행인 걸까 친구로서도 남을 수 있는 가능성도 열렸다
392 이름없음 2023/10/04 10:27:23 ID : 3wk9vzO5TV9 0
어쩌지
393 이름없음 2023/10/04 10:27:30 ID : 3wk9vzO5TV9 0
너무 늦게 일어났어
394 이름없음 2023/10/04 11:08:32 ID : 7usi8mFh9g2 0
머리야
395 이름없음 2023/10/04 13:08:29 ID : rvA3QpSHDy6 0
약 늘렸다 밤에 잘 수 있기를
396 이름없음 2023/10/04 13:08:52 ID : rvA3QpSHDy6 0
아쿠아리움 가는 중 가기 싫었는데 나 힘냈어 장하지
397 이름없음 2023/10/04 13:09:35 ID : rvA3QpSHDy6 0
걔랑 대화 끝낸 새벽부터 나쁘지 않은 기분이다
398 이름없음 2023/10/04 15:27:22 ID : 3wk9vzO5TV9 0
디코하면서 아쿠아리움 돌아다녔더니 친구가 넌 무슨 횟감 고르러 온 거야? 뭔 맛있겠다만 몇 번 말해... 개웃김
399 이름없음 2023/10/04 18:50:35 ID : 3wk9vzO5TV9 0
배고프다 한 시간 잤나
400 이름없음 2023/10/04 18:56:23 ID : 3wk9vzO5TV9 0
더 잘까
401 이름없음 2023/10/04 20:04:56 ID : 3wk9vzO5TV9 0
난 괜찮아 난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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