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를 알아가는 것은 심해를 탐사하는 것과 유사하다. (1)
2.내 인생도 특별해졌으면 좋겠다 (98)
3.수몰지구 (119)
4.. (10)
5.💥사춘기 잼민이의 일기📒 (955)
6.내가 일기쓴거 (5)
7.참치김밥이 좋아 (24)
8.사랑은 저주라고만 생각했는데 (114)
9.개미야 (1)
10.리ㄷi에서 i의 점 하나만 찍고싶은 고딩 웹소작가 지망생의 일기 (2)
11.구피 일기장 (58)
12.버섯생존일기 (47)
13.🧸 (3)
14.꿈일기 (3)
15.똥 (1)
16.알약과 컵케이크 (1000)
17.과거로 달아나서 미래를 보는가, (82)
18.🌊낭랑 일지🌊: ⛵️새벽의 시간이야⛵️ (1000)
19.내게 상처 주게 허락할 테니 (90)
20.떠나기 전 남겨둔 것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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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이름없음
2023/10/03 04:55:34
ID : mr9g3SMnRBd
0
생각해보면 후회는 두 번 정도밖에 없네
아아 그리고
친구로서도 만날 수 없을 것 같은 것
303
이름없음
2023/10/03 04:56:11
ID : mr9g3SMnRBd
0
당신의 안에 나는 의외로 작았던 것
말하고 싶은 것도 듣고 싶은 것도 끊이질 않을 정도로 있었던 것
304
이름없음
2023/10/03 04:56:33
ID : mr9g3SMnRBd
0
정리하면 하나 뿐이야
아직 좋아하는 거야
305
이름없음
2023/10/03 04:57:06
ID : mr9g3SMnRBd
0
당신이 남긴 3년분의 추억이 평생 분의 행복이 평생 분의 행복이
또 만나가 있다면 이라며 발버둥 쳐
306
이름없음
2023/10/03 04:57:28
ID : mr9g3SMnRBd
0
당신이 줬어 몇 번 말해도 부족해
평생 분의 행복이야 틀림 없는 행복이야
307
이름없음
2023/10/03 04:57:59
ID : mr9g3SMnRBd
0
잘 말하지 못하지만 또 만나는 없지만
마지막엔 내가 고마워를 말할 테니까 당신도 웃어줘
308
이름없음
2023/10/03 04:58:45
ID : mr9g3SMnRBd
0
무거워지지 않도록 말했어
겉치레뿐인 안녕으론 어느것도 의미가 없는 거야
309
이름없음
2023/10/03 04:58:50
ID : mr9g3SMnRBd
0
그럼 안녕
310
이름없음
2023/10/03 04:59:06
ID : mr9g3SMnRBd
0
가시와기 린코 - 또 만나자가 있다면
311
이름없음
2023/10/03 05:18:26
ID : mr9g3SMnRBd
0
D-27
312
이름없음
2023/10/03 05:49:10
ID : mr9g3SMnRBd
0
잊어가는 기억. 축적되지 않는 기억에 의미가 있을까.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313
이름없음
2023/10/03 06:24:52
ID : mr9g3SMnRBd
0
기분이 수차례 뒤바뀌는 편이다 나는
하지만 방금 결정한 일에 대해선 후회도 뒤바뀜도 없어야한다고
그렇게 다짐했어
314
이름없음
2023/10/03 06:28:41
ID : mr9g3SMnRBd
0
이 책은 날 언제나 내 기분을 바뀌게 해준다
그래서 좋아
315
이름없음
2023/10/03 06:52:40
ID : mr9g3SMnRBd
0
잠시 휴식
벌써 7시네
316
이름없음
2023/10/03 06:52:55
ID : mr9g3SMnRBd
0
퇴실까지 6시간 남았고
317
이름없음
2023/10/03 06:53:04
ID : mr9g3SMnRBd
0
린스가 없어서 씻기 싫은데 그냥 씻을까
318
이름없음
2023/10/03 07:03:48
ID : mr9g3SMnRBd
0
내게 간결하고 우아하고 따스한 존재.
재회의 말을 어떻게 자아내야 할지 알 수 없었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319
이름없음
2023/10/03 07:12:50
ID : mr9g3SMnRBd
0
이루어질 리 없는 미래 예상도 너의 등에 그렸던 아침
그저 해맑게 잡은 손과 손 꼭 움켜쥐고 몰래 눈물 흘린 건 나 혼자 뿐
320
이름없음
2023/10/03 07:13:36
ID : mr9g3SMnRBd
0
분명 이 혼란한 세상 속에서 절대 이어지지 않을 사랑이니까
아프고 달콤해 네가 남긴 흔적이 언젠가 오늘을 완벽하게 만들어줄 테니
321
이름없음
2023/10/03 07:13:56
ID : mr9g3SMnRBd
0
아아 바라건대 눈치 채지 말았어야 했어
반 쪽짜리 사랑에 마음이 깨지기 전에
322
이름없음
2023/10/03 07:14:41
ID : mr9g3SMnRBd
0
있잖아 장식했던 해바라기 꽃잎이 떨어지고 떨어지는 게 멈추지 않아
쫓아가면 갈수록 멀어져 간다는 걸 알아
323
이름없음
2023/10/03 07:15:04
ID : mr9g3SMnRBd
0
나는 한겨울 추위 속 혼자 너는 태양을 품은 꽃
섞일 수 없는 두 사람은 그저 반 쪽 뿐
324
이름없음
2023/10/03 07:15:42
ID : mr9g3SMnRBd
0
분명 정리되지 않은 마음 뿐이지만 결국 이루어질 수 없는 운명이니까
아프고 달콤해 네가 남긴 흔적이 언젠가 오늘을 완벽하게 만들어 줄 테니
325
이름없음
2023/10/03 07:16:37
ID : mr9g3SMnRBd
0
아아 바라건대 눈치채지 말았어야 했어
반 쪽짜리 사랑에 마음이 깨지기 전에
326
이름없음
2023/10/03 07:16:52
ID : mr9g3SMnRBd
0
있잖아 장식했던 해바라기 꽃잎이 떨어지고 떨어지는 게 멈추지 않아
327
이름없음
2023/10/03 07:17:08
ID : mr9g3SMnRBd
0
아프고 달콤해
너의 온기가 지금도 강하게 나를 껴안고 있어
328
이름없음
2023/10/03 07:17:27
ID : mr9g3SMnRBd
0
너무 아파서 더 달콤한 거야
네가 남긴 흔적이 반 쪽짜리 오늘을 완벽하게 만들어 줄 테니
329
이름없음
2023/10/03 07:17:48
ID : mr9g3SMnRBd
0
다만 지킬 수 있다면 널 지킬 수 있다면
반 쪽인 채로 마음 속에 피워둘게
330
이름없음
2023/10/03 07:18:09
ID : mr9g3SMnRBd
0
있잖아 장식했던 해바라기 눈물이 떨어지고 떨어져서 떨어지고 떨어져서
떨어지고 떨어지는 게 멈추지 않아
331
이름없음
2023/10/03 07:18:23
ID : mr9g3SMnRBd
0
332
이름없음
2023/10/03 07:40:41
ID : mr9g3SMnRBd
0
책 읽을 시간이다
333
이름없음
2023/10/03 11:02:36
ID : mr9g3SMnRBd
0
머리야
334
이름없음
2023/10/03 11:03:03
ID : mr9g3SMnRBd
0
두 시간
335
이름없음
2023/10/03 11:03:15
ID : mr9g3SMnRBd
0
한 시간 반
336
이름없음
2023/10/03 11:03:26
ID : mr9g3SMnRBd
0
내일 일정
정신과
아쿠아리움
337
이름없음
2023/10/03 11:05:30
ID : mr9g3SMnRBd
0
뭐했다고 10월인지
338
이름없음
2023/10/03 11:05:37
ID : mr9g3SMnRBd
0
건강하고 평범하게 지내고 싶다
339
이름없음
2023/10/03 11:06:41
ID : mr9g3SMnRBd
0

340
이름없음
2023/10/03 11:23:10
ID : mr9g3SMnRBd
0
웃긴 일이다
영원한 건 없는데
341
이름없음
2023/10/03 11:55:28
ID : mr9g3SMnRBd
0
난 괜찮아
342
이름없음
2023/10/03 12:01:52
ID : mr9g3SMnRBd
0
의식 속에 밀려드는 비애의 파도 소리를 듣다 보니 어느새 그게 심장 뛰는 소리로 바뀌어 있었다. 상실뿐인 이 세상에서 나는 죽음에 무방비했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343
이름없음
2023/10/03 12:02:19
ID : mr9g3SMnRBd
0
어떤 슬픔도 사람은 언젠가 잊어버린다. 상처는 언제까지고 아픈 것은 아니다. 도루의 누나가 한 말을 떠올리면서도 아플 동안은 울자고 생각했다. 상관없다. 울보면 뭐 어떤가. 전부 내 것이다. 슬픔도, 아픔도, 기쁨도, 추억도, 전부, 전부. 그렇게 생각하며 나는 또 울었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344
이름없음
2023/10/03 12:17:07
ID : XvCp88rwNvB
0
모두 언젠가는 잃을 것들이다. 없어질 것들이다.
그래도... 온갖 것이 변해간다 해도. 인생을 삶으로써 과거가, 아름다운 것이 흐릿해진다 해도. 변하지 않은 것은 분명히 있다.
마음이 그리는 세계는 언제까지고 빛바래지 않는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345
이름없음
2023/10/03 14:39:17
ID : 3wk9vzO5TV9
0
두 시간 잤구나
346
이름없음
2023/10/03 14:39:21
ID : 3wk9vzO5TV9
0
아 추워
347
이름없음
2023/10/03 14:39:26
ID : 3wk9vzO5TV9
0
누구 좋자고 이렇게 추운지
348
이름없음
2023/10/03 17:32:00
ID : 3wk9vzO5TV9
0
또 두 시간 잤나
349
이름없음
2023/10/03 17:32:50
ID : 3wk9vzO5TV9
0
심장 뻐근하고 숨 막혀서 깼다
꿈에서 바다에 빠져있긴 했는데
350
이름없음
2023/10/03 19:27:55
ID : DxU2LcIHvbj
0
심장 아파
요근래 혈관도 아파
351
이름없음
2023/10/03 19:28:13
ID : DxU2LcIHvbj
0
살고 싶지만 갑작스런 병으로 사망하는 건 나쁘지 않을지도
352
이름없음
2023/10/03 19:28:30
ID : DxU2LcIHvbj
0
조각조각 오늘 하루 7시간은 잤으니 이걸로 오케이입니다
353
이름없음
2023/10/03 19:42:45
ID : DxU2LcIHvbj
0
아침까지만 해도 괜찮았는데 또 음울해지네
354
이름없음
2023/10/03 19:57:24
ID : 9wNApdRBdXt
0
시시한 사랑으로 우리는 항상 웃고 있어
생각나는 날들이 우리를 슬프게 하는 거야
355
이름없음
2023/10/03 19:59:04
ID : 9wNApdRBdXt
0
시시한 사랑으로 우리는 항상 웃고 있었어
반복되는 날들이 우리를 돌아보게 하는 거야
356
이름없음
2023/10/03 19:59:21
ID : 9wNApdRBdXt
0
피곤하다
357
이름없음
2023/10/03 19:59:30
ID : 9wNApdRBdXt
0
그렇다고 집 들어가면 또 잠은 안 올거고
358
이름없음
2023/10/03 19:59:38
ID : 9wNApdRBdXt
0
일단 휴대폰 충전만 끝내고... 대충
359
이름없음
2023/10/03 20:00:30
ID : 9wNApdRBdXt
0
시시한 사랑으로 우리는 항상 웃고 있어
생각나는 날들이 우릴 슬프게 해
360
이름없음
2023/10/03 20:00:45
ID : 9wNApdRBdXt
0
시시한 사랑으로 우리는 항상 웃고 있었어
반복되는 날들이 우릴 돌아보게 하는 거야
361
이름없음
2023/10/03 20:01:27
ID : 9wNApdRBdXt
0
마음이 시들 때까지 함께 웃자
겨우 두 사람 눈을 마주치고 알아차렸어
362
이름없음
2023/10/03 20:01:52
ID : 9wNApdRBdXt
0
사랑 감기에 실려 노래방에 있나
363
이름없음
2023/10/03 20:44:42
ID : 9wNApdRBdXt
0
노래방이나 갈까
코노는 더럽게 많던데
364
이름없음
2023/10/03 21:17:24
ID : 9wNApdRBdXt
0
심장이 왜 이리 빨리 뛸까
365
이름없음
2023/10/03 21:26:26
ID : 9wNApdRBdXt
0
몸이 이상해
ㄴ 집에 갈래?
ㄴ 담배 피면 괜찮아질 거야
ㄴ 무슨 논리야?
366
이름없음
2023/10/03 21:38:46
ID : 9wNApdRBdXt
0
배고파서 밥 먹었는데 헛구역질 나오니까 너무 짜증나
과식도 안 했는데
367
이름없음
2023/10/03 23:59:28
ID : 3wk9vzO5TV9
0
눈 감겨
368
이름없음
2023/10/04 00:06:12
ID : 3wk9vzO5TV9
0
이래놓고 또 한 두시간 간격으로 깨겠지만
369
이름없음
2023/10/04 00:26:51
ID : 3wk9vzO5TV9
0
D-26
370
이름없음
2023/10/04 01:08:36
ID : 3wk9vzO5TV9
0
비겁해
371
이름없음
2023/10/04 01:09:15
ID : 3wk9vzO5TV9
0
넌 이기적이고 비겁해
이 말은 꼭 해야될 것 같아서
372
이름없음
2023/10/04 01:09:23
ID : 3wk9vzO5TV9
0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아해
373
이름없음
2023/10/04 01:10:17
ID : 3wk9vzO5TV9
0
내가 너한테 과분한 사람이면 너도 노력해서 좋은 사람이 되면 되잖아
그렇게 같이 있으면 되잖아
그게 힘들어?
374
이름없음
2023/10/04 01:39:52
ID : 3wk9vzO5TV9
0
아무래도 좋아
375
이름없음
2023/10/04 01:53:14
ID : 3wk9vzO5TV9
0
떨려
376
이름없음
2023/10/04 02:20:00
ID : 3wk9vzO5TV9
0
히히
377
이름없음
2023/10/04 02:33:32
ID : 3wk9vzO5TV9
0
또 울리네
378
이름없음
2023/10/04 03:35:46
ID : 3wk9vzO5TV9
0
끝냈다
379
이름없음
2023/10/04 03:35:51
ID : 3wk9vzO5TV9
0
하아
380
이름없음
2023/10/04 03:35:55
ID : 3wk9vzO5TV9
0
좋은 결말이다
381
이름없음
2023/10/04 05:30:50
ID : 3wk9vzO5TV9
0
좀 잤다
382
이름없음
2023/10/04 05:31:29
ID : 3wk9vzO5TV9
0
꿈없이 푹 자라고 했잖아
네 꿈 꿔버렸어
383
이름없음
2023/10/04 06:13:43
ID : 3wk9vzO5TV9
0
꿈뻑거리면서 천장을 보느라 한 시간
384
이름없음
2023/10/04 06:14:40
ID : 3wk9vzO5TV9
0
너도 슬슬 일어나겠네
385
이름없음
2023/10/04 06:17:28
ID : 3wk9vzO5TV9
0
어중간한 다정함으로부터 탄생하는 사랑을 믿어. 나 반 쪽, 너 반 쪽이어야 더 온전해지니까.
386
이름없음
2023/10/04 06:22:32
ID : 3wk9vzO5TV9
0
나는 유독 말투 담백한 애들 좋아하는듯
387
이름없음
2023/10/04 06:22:40
ID : 3wk9vzO5TV9
0
일단 얘는 새벽에 일하는 것 같네
388
이름없음
2023/10/04 06:49:55
ID : 3wk9vzO5TV9
0
잠 안 와
389
이름없음
2023/10/04 06:52:05
ID : 3wk9vzO5TV9
0
7시네
390
이름없음
2023/10/04 06:52:28
ID : 3wk9vzO5TV9
0
노래 계속 듣고 싶은데 휴대폰 충전 안 하면 큰일이야
391
이름없음
2023/10/04 06:53:23
ID : 3wk9vzO5TV9
0
좋은 이별을 해서 다행인 걸까
친구로서도 남을 수 있는 가능성도 열렸다
392
이름없음
2023/10/04 10:27:23
ID : 3wk9vzO5TV9
0
어쩌지
393
이름없음
2023/10/04 10:27:30
ID : 3wk9vzO5TV9
0
너무 늦게 일어났어
394
이름없음
2023/10/04 11:08:32
ID : 7usi8mFh9g2
0
머리야
395
이름없음
2023/10/04 13:08:29
ID : rvA3QpSHDy6
0
약 늘렸다
밤에 잘 수 있기를
396
이름없음
2023/10/04 13:08:52
ID : rvA3QpSHDy6
0
아쿠아리움 가는 중
가기 싫었는데 나 힘냈어 장하지
397
이름없음
2023/10/04 13:09:35
ID : rvA3QpSHDy6
0
걔랑 대화 끝낸 새벽부터 나쁘지 않은 기분이다
398
이름없음
2023/10/04 15:27:22
ID : 3wk9vzO5TV9
0
디코하면서 아쿠아리움 돌아다녔더니 친구가
넌 무슨 횟감 고르러 온 거야? 뭔 맛있겠다만 몇 번 말해...
개웃김
399
이름없음
2023/10/04 18:50:35
ID : 3wk9vzO5TV9
0
배고프다
한 시간 잤나
400
이름없음
2023/10/04 18:56:23
ID : 3wk9vzO5TV9
0
더 잘까
401
이름없음
2023/10/04 20:04:56
ID : 3wk9vzO5TV9
0
난 괜찮아 난 괜찮아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읽히는 스레드
갈비는 폐의 새장이라고 생각한 적 없습니까?
take off with me for a while
기아 없이는 못 살아
집가고싶다..
닥끈한,,일기있음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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