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를 알아가는 것은 심해를 탐사하는 것과 유사하다. (1)
2.내 인생도 특별해졌으면 좋겠다 (98)
3.수몰지구 (119)
4.. (10)
5.💥사춘기 잼민이의 일기📒 (955)
6.내가 일기쓴거 (5)
7.참치김밥이 좋아 (24)
8.사랑은 저주라고만 생각했는데 (114)
9.개미야 (1)
10.리ㄷi에서 i의 점 하나만 찍고싶은 고딩 웹소작가 지망생의 일기 (2)
11.구피 일기장 (58)
12.버섯생존일기 (47)
13.🧸 (3)
14.꿈일기 (3)
15.똥 (1)
16.알약과 컵케이크 (1000)
17.과거로 달아나서 미래를 보는가, (82)
18.🌊낭랑 일지🌊: ⛵️새벽의 시간이야⛵️ (1000)
19.내게 상처 주게 허락할 테니 (90)
20.떠나기 전 남겨둔 것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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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이름없음
2023/10/10 23:23:14
ID : gkq1CmL9a1g
0
지쳤다
몇 시간동안만이라도 멀쩡한 기분을 느끼고 싶다
603
이름없음
2023/10/10 23:51:34
ID : gkq1CmL9a1g
0
울지 마
604
이름없음
2023/10/11 00:14:46
ID : 04JPhapXutw
0
피곤해
605
이름없음
2023/10/11 00:43:32
ID : 3wk9vzO5TV9
0
술 마시는 중
606
이름없음
2023/10/11 15:56:42
ID : 3wk9vzO5TV9
0
오늘은 칵테일 바 갈 거야
607
이름없음
2023/10/11 15:57:23
ID : 3wk9vzO5TV9
0
보고 싶다
오늘은 정말 안 와주네
608
이름없음
2023/10/11 15:57:35
ID : 3wk9vzO5TV9
0
어제부터 불안하다
이런 느낌 들게 하지 마
609
이름없음
2023/10/11 17:39:55
ID : 0snXBs5TQmn
0
못 감
친구 기분 풀어주러 간다
610
이름없음
2023/10/12 06:55:04
ID : g0oFiqnRxAY
0
음
611
이름없음
2023/10/12 06:55:11
ID : g0oFiqnRxAY
0
이게 맞나 싶지만서도
612
이름없음
2023/10/13 13:23:25
ID : 3wk9vzO5TV9
0
바빴어
613
이름없음
2023/10/13 22:12:32
ID : 3wk9vzO5TV9
0
꾸벅꾸벅 졸기만 한다
614
이름없음
2023/10/13 23:22:06
ID : 3wk9vzO5TV9
0
외로워라
615
이름없음
2023/10/13 23:35:02
ID : 3wk9vzO5TV9
0
소중한 것들이 날 가장 괴롭게 할 수 있단 사실만큼 원망스러운 것도 없다. 그러나 결국엔 버텨 내는 이유도 그것이 소중하기 때문이다. 시종일관 이어지는 불합리함을 나는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 난처해도 별수 있나. 지키고 싶은 것이란 게 다 그렇다.
616
이름없음
2023/10/14 00:00:24
ID : 3wk9vzO5TV9
0
나는 흐릿한 존재이고 싶지 않았다. 아차, 하며 떠오르는 정도의 사람이고 싶지 않았다.
617
이름없음
2023/10/14 00:08:51
ID : 3wk9vzO5TV9
0
늦어지는 연락, 기다리고 있는 연락,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연락 같은 것들이 밤을 메꾼다.
618
이름없음
2023/10/14 00:12:24
ID : 3wk9vzO5TV9
0
늘 하던 실수가 꼭 누군가를 잃어서 생긴 일인 것처럼 원망하는 일은 몇 번이나 했나요. 무슨 말이라도 하고 싶었는데 어떤 말도 나오지 않는 목구멍을 쥐어짜 내본 적은요. 걸어 줄 리 없는 새끼손가락만 멍하니 보며 엉엉 우는 밤을 며칠이나 보냈나요. 길을 걷다 눈물이라도 쏟아질까봐 눈동자를 얼마나 많이 굴렸나요. 세수하다 울면서 차라리 지금 울음이 터진 게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일을 아침마다 했는지요. 다시는 만나지 않기, 연락하지 않기, 우연히 마주쳐도 티내지 않기. 다시는 보지 않기로 하는 약속에 담긴 것들은 너무 많아요. 알아요? 누구나 알고는 있겠죠. 얼마나 야속한 약속인지, 새끼손가락 거는 일도 안 하는 그 약속들을.
619
이름없음
2023/10/14 00:21:59
ID : 3wk9vzO5TV9
0
당신이 내게 다정했다. 그래서 나는 무엇이라도 하고 싶은 마음이 되어 무엇이든 했다. 내게도 다정함이 있다면 당신을 채울 수 있었음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별것 아닌 이유가 별것이 되어 그득해지는 순간이다.
620
이름없음
2023/10/14 00:27:17
ID : 3wk9vzO5TV9
0
-감정에 체한 밤
621
이름없음
2023/10/14 07:01:14
ID : 3wk9vzO5TV9
0
잘 잤다
622
이름없음
2023/10/14 07:04:04
ID : 3wk9vzO5TV9
0
눈 떠!
623
이름없음
2023/10/14 07:22:10
ID : 3wk9vzO5TV9
0
더 잘까
624
이름없음
2023/10/14 07:37:45
ID : 3wk9vzO5TV9
0
배고파
625
이름없음
2023/10/14 07:37:54
ID : 3wk9vzO5TV9
0
취침약 또 까먹었다
626
이름없음
2023/10/14 07:38:41
ID : 3wk9vzO5TV9
0
이제 네 기상 시간을 모르겠다
기상 해도 딱히 오지도 않는 것 같고
627
이름없음
2023/10/14 09:01:59
ID : 3wk9vzO5TV9
0
졸리다
628
이름없음
2023/10/14 09:31:04
ID : 3wk9vzO5TV9
0
아저씨 귀여워
반박은 뽀뽀로 받음
ㄴ 뭐야?
ㄴ 반박해
귀여워
629
이름없음
2023/10/14 11:58:47
ID : 3wk9vzO5TV9
0
씻어야되는데 귀찮다
630
이름없음
2023/10/14 12:15:51
ID : 3wk9vzO5TV9
0
아~ 버스 카드 잃어버렸다
631
이름없음
2023/10/14 15:22:17
ID : 3wk9vzO5TV9
0
뽀송해짐
632
이름없음
2023/10/14 15:33:01
ID : 3wk9vzO5TV9
0
어떤 관계든 내가 퐁당 빠져도 충분할 정도의 애정을 주는 사람들 앞에서 더 조심하고 싶어지는 이유가 뭘까 생각해봤는데, 나도 그만큼의 것들을 주고 싶기 때문 같아. 난 다정함에 정말이지 너무 약해서, 말랑함을 느껴 버리면 그 자리에서 녹아 버려선 어쩔 줄을 모른다고. 그런 사람들한테 실수하고 싶을 리 없어. 내가 너의 다정을 쫓아갈게.
-감정에 체한 밤
633
이름없음
2023/10/14 16:01:10
ID : 3wk9vzO5TV9
0
퐁당
634
이름없음
2023/10/14 16:01:13
ID : 3wk9vzO5TV9
0
보고 싶어
635
이름없음
2023/10/14 16:07:58
ID : 3wk9vzO5TV9
0
간장게장 먹을까
636
이름없음
2023/10/14 19:21:24
ID : 3wk9vzO5TV9
0
답장 안 와
너무 열받아
637
이름없음
2023/10/14 19:21:36
ID : 3wk9vzO5TV9
0
또 내가 먼저 보내야돼?
638
이름없음
2023/10/14 19:23:52
ID : 3wk9vzO5TV9
0
짱나
639
이름없음
2023/10/14 19:26:22
ID : 3wk9vzO5TV9
0
어떻게 8시간 넘게 안 올 수가 있어
치사해 못됐어
640
이름없음
2023/10/14 19:45:22
ID : 3wk9vzO5TV9
0
우는 중
641
이름없음
2023/10/14 19:53:37
ID : 3wk9vzO5TV9
0
아 우울해서 잠도 안 옴
642
이름없음
2023/10/14 19:55:09
ID : 3wk9vzO5TV9
0
이게 뭐야
나만 보고 싶은 거야?
643
이름없음
2023/10/14 21:40:48
ID : 3wk9vzO5TV9
0
책 좀 읽다 멍 때리다가 다시 누웠다
644
이름없음
2023/10/14 22:38:15
ID : 3wk9vzO5TV9
0
검은 머리도 좀 그립네
645
이름없음
2023/10/14 22:38:53
ID : 3wk9vzO5TV9
0
히메컷이 제일 귀여울 시기
646
이름없음
2023/10/15 00:57:01
ID : 3wk9vzO5TV9
0
흠
살만해요
647
이름없음
2023/10/15 00:57:10
ID : 3wk9vzO5TV9
0
굳이 하루종일 대화 안 해도 내 할 거 하면 되지 뭐
648
이름없음
2023/10/15 09:36:27
ID : 3wk9vzO5TV9
0

649
이름없음
2023/10/15 14:16:35
ID : 3wk9vzO5TV9
0
보고 싶어
650
이름없음
2023/10/15 15:30:41
ID : 3wk9vzO5TV9
0
여름도 아닌데 신카이 마코토 영화 보고 싶어
651
이름없음
2023/10/15 17:42:04
ID : 3wk9vzO5TV9
0



652
이름없음
2023/10/15 17:42:58
ID : 3wk9vzO5TV9
0



653
이름없음
2023/10/15 17:43:12
ID : 3wk9vzO5TV9
0

654
이름없음
2023/10/15 18:23:22
ID : 3wk9vzO5TV9
0
바보
655
이름없음
2023/10/15 21:01:16
ID : 3wk9vzO5TV9
0
아파서 못 왔대
지금도 연락 없는 거 보니 골골거리는 게 아닐까
656
이름없음
2023/10/15 23:28:43
ID : 3wk9vzO5TV9
0
너의 이름은 한 편 갈김
657
이름없음
2023/10/16 11:36:54
ID : 3wk9vzO5TV9
0
푹 잤다
658
이름없음
2023/10/16 11:36:59
ID : 3wk9vzO5TV9
0
요즘들어 푹 자네
659
이름없음
2023/10/16 12:48:32
ID : 3wk9vzO5TV9
0
장난해? 연락 좀 해!
660
이름없음
2023/10/16 12:48:35
ID : 3wk9vzO5TV9
0
진짜 열받아
661
이름없음
2023/10/16 12:48:50
ID : 3wk9vzO5TV9
0
날씨의 아이도
662
이름없음
2023/10/16 12:51:29
ID : 3wk9vzO5TV9
0
아 짜증나
663
이름없음
2023/10/16 12:51:50
ID : 3wk9vzO5TV9
0
결국 또 이렇게 되나
속이 울렁거린다
664
이름없음
2023/10/16 12:54:22
ID : 3wk9vzO5TV9
0
얼마전부터 느끼긴 했는데
디데이 또 지워야될까
665
이름없음
2023/10/16 12:54:27
ID : 3wk9vzO5TV9
0
서글프다
666
이름없음
2023/10/16 12:55:36
ID : 3wk9vzO5TV9
0
내 계정 보지도 않겠지?
667
이름없음
2023/10/16 12:57:58
ID : 3wk9vzO5TV9
0
11일부터인가
좀 됐네
668
이름없음
2023/10/16 12:59:47
ID : 3wk9vzO5TV9
0
아픈 건 맞았겠지
그래도 오늘 아침엔 안읽씹이 맞는 걸지도
669
이름없음
2023/10/16 12:59:54
ID : 3wk9vzO5TV9
0
아 화나고 짜증나고 비참하고 서럽다
670
이름없음
2023/10/16 13:00:11
ID : 3wk9vzO5TV9
0
외로워
사랑 받고 싶어
671
이름없음
2023/10/16 13:01:24
ID : 3wk9vzO5TV9
0
오늘 저녁까지 답장이 없으면 나도 반포기 상태로 들어가야겠다
672
이름없음
2023/10/16 13:10:59
ID : 3wk9vzO5TV9
0
밥 먹고 약 먹자
673
이름없음
2023/10/16 16:37:54
ID : 3wk9vzO5TV9
0
뭘 기대하고 있는 건지
674
이름없음
2023/10/16 18:18:42
ID : 3wk9vzO5TV9
0
바 가려고 했는데 귀찮다
심지어 가려고 했던 곳 월요일 휴무였어
675
이름없음
2023/10/16 18:20:23
ID : 3wk9vzO5TV9
0
그냥 자고 싶다
씻어도 우울한 게 안 나아져
676
이름없음
2023/10/16 18:20:31
ID : 3wk9vzO5TV9
0
멍하네
677
이름없음
2023/10/16 18:23:02
ID : 3wk9vzO5TV9
0
사랑 때문에 죽지 말라고 했으면서 나는 죽을 생각이나 하는 게 웃기다
678
이름없음
2023/10/16 19:24:51
ID : 3wk9vzO5TV9
0
단세포라 괜찮아짐
679
이름없음
2023/10/16 19:53:56
ID : 3wk9vzO5TV9
0
.
680
이름없음
2023/10/16 19:54:00
ID : 3wk9vzO5TV9
0
.
681
이름없음
2023/10/16 19:55:00
ID : 3wk9vzO5TV9
0
선톡 할까요 말까요
Dice(1,2) value : 1
1 해라
2 미쳤냐?
682
이름없음
2023/10/16 19:55:04
ID : 3wk9vzO5TV9
0
앟
683
이름없음
2023/10/16 19:55:33
ID : 3wk9vzO5TV9
0
진짜 해요?
Dice(1,2) value : 1
1 쫄?
2 하지 마
684
이름없음
2023/10/16 19:55:40
ID : 3wk9vzO5TV9
0
.......
685
이름없음
2023/10/16 19:59:23
ID : 3wk9vzO5TV9
0
선톡 했어요...
686
이름없음
2023/10/16 20:08:00
ID : 3wk9vzO5TV9
0
흐아앙
흐아아앙
687
이름없음
2023/10/16 20:08:14
ID : 3wk9vzO5TV9
0
보고 싶어 보고 싶어 보고 싶다고
치사해 치사하다고 세상에서 제일 치사해
688
이름없음
2023/10/16 20:13:32
ID : 3wk9vzO5TV9
0
이건 글렀다
689
이름없음
2023/10/16 21:11:38
ID : 7usi8mFh9g2
0
아!!! 둘 다한테 답장 옴
하 하 하 다갓님 당신이 옳았어요
690
이름없음
2023/10/16 23:15:30
ID : 3wk9vzO5TV9
0
바보
보고ㅅㅅ피다
691
이름없음
2023/10/17 00:06:39
ID : 3wk9vzO5TV9
0
하이볼 두잔 마셨는데 취하다니
692
이름없음
2023/10/17 06:37:43
ID : 3wk9vzO5TV9
0
아~~~ 아침 일찍 일어나도 이젠 네가 없네
693
이름없음
2023/10/17 06:38:21
ID : 3wk9vzO5TV9
0
오늘도 안 오겠지 뭐
694
이름없음
2023/10/17 12:43:31
ID : 3wk9vzO5TV9
0
졸려
695
이름없음
2023/10/17 13:13:44
ID : 3wk9vzO5TV9
0
함버거 시켰다
696
이름없음
2023/10/17 13:26:59
ID : 3wk9vzO5TV9
0
엥? 오늘 한 번 더 요아소비 티켓팅 한대
697
이름없음
2023/10/17 16:33:58
ID : rfalbg3V82k
0
오... 처음 당해봄
698
이름없음
2023/10/17 16:35:04
ID : rfalbg3V82k
0
아오 짜증
699
이름없음
2023/10/17 16:35:13
ID : rfalbg3V82k
0
집 가야지
700
이름없음
2023/10/17 17:10:14
ID : rfalbg3V82k
0
딱 6시만 기다린다
701
이름없음
2023/10/17 19:30:15
ID : cGnyJVaoGlj
0
별 거 안 했는데 진짜 힘들다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읽히는 스레드
갈비는 폐의 새장이라고 생각한 적 없습니까?
take off with me for a while
기아 없이는 못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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