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9/29 01:08:38 ID : 3wk9vzO5TV9 4
사랑 때문에 죽지 말자
602 이름없음 2023/10/10 23:23:14 ID : gkq1CmL9a1g 0
지쳤다 몇 시간동안만이라도 멀쩡한 기분을 느끼고 싶다
603 이름없음 2023/10/10 23:51:34 ID : gkq1CmL9a1g 0
울지 마
604 이름없음 2023/10/11 00:14:46 ID : 04JPhapXutw 0
피곤해
605 이름없음 2023/10/11 00:43:32 ID : 3wk9vzO5TV9 0
술 마시는 중
606 이름없음 2023/10/11 15:56:42 ID : 3wk9vzO5TV9 0
오늘은 칵테일 바 갈 거야
607 이름없음 2023/10/11 15:57:23 ID : 3wk9vzO5TV9 0
보고 싶다 오늘은 정말 안 와주네
608 이름없음 2023/10/11 15:57:35 ID : 3wk9vzO5TV9 0
어제부터 불안하다 이런 느낌 들게 하지 마
609 이름없음 2023/10/11 17:39:55 ID : 0snXBs5TQmn 0
못 감 친구 기분 풀어주러 간다
610 이름없음 2023/10/12 06:55:04 ID : g0oFiqnRxAY 0
611 이름없음 2023/10/12 06:55:11 ID : g0oFiqnRxAY 0
이게 맞나 싶지만서도
612 이름없음 2023/10/13 13:23:25 ID : 3wk9vzO5TV9 0
바빴어
613 이름없음 2023/10/13 22:12:32 ID : 3wk9vzO5TV9 0
꾸벅꾸벅 졸기만 한다
614 이름없음 2023/10/13 23:22:06 ID : 3wk9vzO5TV9 0
외로워라
615 이름없음 2023/10/13 23:35:02 ID : 3wk9vzO5TV9 0
소중한 것들이 날 가장 괴롭게 할 수 있단 사실만큼 원망스러운 것도 없다. 그러나 결국엔 버텨 내는 이유도 그것이 소중하기 때문이다. 시종일관 이어지는 불합리함을 나는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 난처해도 별수 있나. 지키고 싶은 것이란 게 다 그렇다.
616 이름없음 2023/10/14 00:00:24 ID : 3wk9vzO5TV9 0
나는 흐릿한 존재이고 싶지 않았다. 아차, 하며 떠오르는 정도의 사람이고 싶지 않았다.
617 이름없음 2023/10/14 00:08:51 ID : 3wk9vzO5TV9 0
늦어지는 연락, 기다리고 있는 연락,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연락 같은 것들이 밤을 메꾼다.
618 이름없음 2023/10/14 00:12:24 ID : 3wk9vzO5TV9 0
늘 하던 실수가 꼭 누군가를 잃어서 생긴 일인 것처럼 원망하는 일은 몇 번이나 했나요. 무슨 말이라도 하고 싶었는데 어떤 말도 나오지 않는 목구멍을 쥐어짜 내본 적은요. 걸어 줄 리 없는 새끼손가락만 멍하니 보며 엉엉 우는 밤을 며칠이나 보냈나요. 길을 걷다 눈물이라도 쏟아질까봐 눈동자를 얼마나 많이 굴렸나요. 세수하다 울면서 차라리 지금 울음이 터진 게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일을 아침마다 했는지요. 다시는 만나지 않기, 연락하지 않기, 우연히 마주쳐도 티내지 않기. 다시는 보지 않기로 하는 약속에 담긴 것들은 너무 많아요. 알아요? 누구나 알고는 있겠죠. 얼마나 야속한 약속인지, 새끼손가락 거는 일도 안 하는 그 약속들을.
619 이름없음 2023/10/14 00:21:59 ID : 3wk9vzO5TV9 0
당신이 내게 다정했다. 그래서 나는 무엇이라도 하고 싶은 마음이 되어 무엇이든 했다. 내게도 다정함이 있다면 당신을 채울 수 있었음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별것 아닌 이유가 별것이 되어 그득해지는 순간이다.
620 이름없음 2023/10/14 00:27:17 ID : 3wk9vzO5TV9 0
-감정에 체한 밤
621 이름없음 2023/10/14 07:01:14 ID : 3wk9vzO5TV9 0
잘 잤다
622 이름없음 2023/10/14 07:04:04 ID : 3wk9vzO5TV9 0
눈 떠!
623 이름없음 2023/10/14 07:22:10 ID : 3wk9vzO5TV9 0
더 잘까
624 이름없음 2023/10/14 07:37:45 ID : 3wk9vzO5TV9 0
배고파
625 이름없음 2023/10/14 07:37:54 ID : 3wk9vzO5TV9 0
취침약 또 까먹었다
626 이름없음 2023/10/14 07:38:41 ID : 3wk9vzO5TV9 0
이제 네 기상 시간을 모르겠다 기상 해도 딱히 오지도 않는 것 같고
627 이름없음 2023/10/14 09:01:59 ID : 3wk9vzO5TV9 0
졸리다
628 이름없음 2023/10/14 09:31:04 ID : 3wk9vzO5TV9 0
아저씨 귀여워 반박은 뽀뽀로 받음 ㄴ 뭐야? ㄴ 반박해 귀여워
629 이름없음 2023/10/14 11:58:47 ID : 3wk9vzO5TV9 0
씻어야되는데 귀찮다
630 이름없음 2023/10/14 12:15:51 ID : 3wk9vzO5TV9 0
아~ 버스 카드 잃어버렸다
631 이름없음 2023/10/14 15:22:17 ID : 3wk9vzO5TV9 0
뽀송해짐
632 이름없음 2023/10/14 15:33:01 ID : 3wk9vzO5TV9 0
어떤 관계든 내가 퐁당 빠져도 충분할 정도의 애정을 주는 사람들 앞에서 더 조심하고 싶어지는 이유가 뭘까 생각해봤는데, 나도 그만큼의 것들을 주고 싶기 때문 같아. 난 다정함에 정말이지 너무 약해서, 말랑함을 느껴 버리면 그 자리에서 녹아 버려선 어쩔 줄을 모른다고. 그런 사람들한테 실수하고 싶을 리 없어. 내가 너의 다정을 쫓아갈게. -감정에 체한 밤
633 이름없음 2023/10/14 16:01:10 ID : 3wk9vzO5TV9 0
퐁당
634 이름없음 2023/10/14 16:01:13 ID : 3wk9vzO5TV9 0
보고 싶어
635 이름없음 2023/10/14 16:07:58 ID : 3wk9vzO5TV9 0
간장게장 먹을까
636 이름없음 2023/10/14 19:21:24 ID : 3wk9vzO5TV9 0
답장 안 와 너무 열받아
637 이름없음 2023/10/14 19:21:36 ID : 3wk9vzO5TV9 0
또 내가 먼저 보내야돼?
638 이름없음 2023/10/14 19:23:52 ID : 3wk9vzO5TV9 0
짱나
639 이름없음 2023/10/14 19:26:22 ID : 3wk9vzO5TV9 0
어떻게 8시간 넘게 안 올 수가 있어 치사해 못됐어
640 이름없음 2023/10/14 19:45:22 ID : 3wk9vzO5TV9 0
우는 중
641 이름없음 2023/10/14 19:53:37 ID : 3wk9vzO5TV9 0
아 우울해서 잠도 안 옴
642 이름없음 2023/10/14 19:55:09 ID : 3wk9vzO5TV9 0
이게 뭐야 나만 보고 싶은 거야?
643 이름없음 2023/10/14 21:40:48 ID : 3wk9vzO5TV9 0
책 좀 읽다 멍 때리다가 다시 누웠다
644 이름없음 2023/10/14 22:38:15 ID : 3wk9vzO5TV9 0
검은 머리도 좀 그립네
645 이름없음 2023/10/14 22:38:53 ID : 3wk9vzO5TV9 0
히메컷이 제일 귀여울 시기
646 이름없음 2023/10/15 00:57:01 ID : 3wk9vzO5TV9 0
흠 살만해요
647 이름없음 2023/10/15 00:57:10 ID : 3wk9vzO5TV9 0
굳이 하루종일 대화 안 해도 내 할 거 하면 되지 뭐
648 이름없음 2023/10/15 09:36:27 ID : 3wk9vzO5TV9 0
아침부터 개웃김
아침부터 개웃김
649 이름없음 2023/10/15 14:16:35 ID : 3wk9vzO5TV9 0
보고 싶어
650 이름없음 2023/10/15 15:30:41 ID : 3wk9vzO5TV9 0
여름도 아닌데 신카이 마코토 영화 보고 싶어
651 이름없음 2023/10/15 17:42:04 ID : 3wk9vzO5TV9 0
성동혁, 6
성동혁, 6
성동혁, 6
성동혁, 6
652 이름없음 2023/10/15 17:42:58 ID : 3wk9vzO5TV9 0
하상욱, 시 읽는 밤
하상욱, 시 읽는 밤
하상욱, 시 읽는 밤
하상욱, 시 읽는 밤
653 이름없음 2023/10/15 17:43:12 ID : 3wk9vzO5TV9 0
감정에 체한 밤
감정에 체한 밤
654 이름없음 2023/10/15 18:23:22 ID : 3wk9vzO5TV9 0
바보
655 이름없음 2023/10/15 21:01:16 ID : 3wk9vzO5TV9 0
아파서 못 왔대 지금도 연락 없는 거 보니 골골거리는 게 아닐까
656 이름없음 2023/10/15 23:28:43 ID : 3wk9vzO5TV9 0
너의 이름은 한 편 갈김
657 이름없음 2023/10/16 11:36:54 ID : 3wk9vzO5TV9 0
푹 잤다
658 이름없음 2023/10/16 11:36:59 ID : 3wk9vzO5TV9 0
요즘들어 푹 자네
659 이름없음 2023/10/16 12:48:32 ID : 3wk9vzO5TV9 0
장난해? 연락 좀 해!
660 이름없음 2023/10/16 12:48:35 ID : 3wk9vzO5TV9 0
진짜 열받아
661 이름없음 2023/10/16 12:48:50 ID : 3wk9vzO5TV9 0
날씨의 아이도
662 이름없음 2023/10/16 12:51:29 ID : 3wk9vzO5TV9 0
아 짜증나
663 이름없음 2023/10/16 12:51:50 ID : 3wk9vzO5TV9 0
결국 또 이렇게 되나 속이 울렁거린다
664 이름없음 2023/10/16 12:54:22 ID : 3wk9vzO5TV9 0
얼마전부터 느끼긴 했는데 디데이 또 지워야될까
665 이름없음 2023/10/16 12:54:27 ID : 3wk9vzO5TV9 0
서글프다
666 이름없음 2023/10/16 12:55:36 ID : 3wk9vzO5TV9 0
내 계정 보지도 않겠지?
667 이름없음 2023/10/16 12:57:58 ID : 3wk9vzO5TV9 0
11일부터인가 좀 됐네
668 이름없음 2023/10/16 12:59:47 ID : 3wk9vzO5TV9 0
아픈 건 맞았겠지 그래도 오늘 아침엔 안읽씹이 맞는 걸지도
669 이름없음 2023/10/16 12:59:54 ID : 3wk9vzO5TV9 0
아 화나고 짜증나고 비참하고 서럽다
670 이름없음 2023/10/16 13:00:11 ID : 3wk9vzO5TV9 0
외로워 사랑 받고 싶어
671 이름없음 2023/10/16 13:01:24 ID : 3wk9vzO5TV9 0
오늘 저녁까지 답장이 없으면 나도 반포기 상태로 들어가야겠다
672 이름없음 2023/10/16 13:10:59 ID : 3wk9vzO5TV9 0
밥 먹고 약 먹자
673 이름없음 2023/10/16 16:37:54 ID : 3wk9vzO5TV9 0
뭘 기대하고 있는 건지
674 이름없음 2023/10/16 18:18:42 ID : 3wk9vzO5TV9 0
바 가려고 했는데 귀찮다 심지어 가려고 했던 곳 월요일 휴무였어
675 이름없음 2023/10/16 18:20:23 ID : 3wk9vzO5TV9 0
그냥 자고 싶다 씻어도 우울한 게 안 나아져
676 이름없음 2023/10/16 18:20:31 ID : 3wk9vzO5TV9 0
멍하네
677 이름없음 2023/10/16 18:23:02 ID : 3wk9vzO5TV9 0
사랑 때문에 죽지 말라고 했으면서 나는 죽을 생각이나 하는 게 웃기다
678 이름없음 2023/10/16 19:24:51 ID : 3wk9vzO5TV9 0
단세포라 괜찮아짐
679 이름없음 2023/10/16 19:53:56 ID : 3wk9vzO5TV9 0
.
680 이름없음 2023/10/16 19:54:00 ID : 3wk9vzO5TV9 0
.
681 이름없음 2023/10/16 19:55:00 ID : 3wk9vzO5TV9 0
선톡 할까요 말까요 Dice(1,2) value : 1 1 해라 2 미쳤냐?
682 이름없음 2023/10/16 19:55:04 ID : 3wk9vzO5TV9 0
683 이름없음 2023/10/16 19:55:33 ID : 3wk9vzO5TV9 0
진짜 해요? Dice(1,2) value : 1 1 쫄? 2 하지 마
684 이름없음 2023/10/16 19:55:40 ID : 3wk9vzO5TV9 0
.......
685 이름없음 2023/10/16 19:59:23 ID : 3wk9vzO5TV9 0
선톡 했어요...
686 이름없음 2023/10/16 20:08:00 ID : 3wk9vzO5TV9 0
흐아앙 흐아아앙
687 이름없음 2023/10/16 20:08:14 ID : 3wk9vzO5TV9 0
보고 싶어 보고 싶어 보고 싶다고 치사해 치사하다고 세상에서 제일 치사해
688 이름없음 2023/10/16 20:13:32 ID : 3wk9vzO5TV9 0
이건 글렀다
689 이름없음 2023/10/16 21:11:38 ID : 7usi8mFh9g2 0
아!!! 둘 다한테 답장 옴 하 하 하 다갓님 당신이 옳았어요
690 이름없음 2023/10/16 23:15:30 ID : 3wk9vzO5TV9 0
바보 보고ㅅㅅ피다
691 이름없음 2023/10/17 00:06:39 ID : 3wk9vzO5TV9 0
하이볼 두잔 마셨는데 취하다니
692 이름없음 2023/10/17 06:37:43 ID : 3wk9vzO5TV9 0
아~~~ 아침 일찍 일어나도 이젠 네가 없네
693 이름없음 2023/10/17 06:38:21 ID : 3wk9vzO5TV9 0
오늘도 안 오겠지 뭐
694 이름없음 2023/10/17 12:43:31 ID : 3wk9vzO5TV9 0
졸려
695 이름없음 2023/10/17 13:13:44 ID : 3wk9vzO5TV9 0
함버거 시켰다
696 이름없음 2023/10/17 13:26:59 ID : 3wk9vzO5TV9 0
엥? 오늘 한 번 더 요아소비 티켓팅 한대
697 이름없음 2023/10/17 16:33:58 ID : rfalbg3V82k 0
오... 처음 당해봄
698 이름없음 2023/10/17 16:35:04 ID : rfalbg3V82k 0
아오 짜증
699 이름없음 2023/10/17 16:35:13 ID : rfalbg3V82k 0
집 가야지
700 이름없음 2023/10/17 17:10:14 ID : rfalbg3V82k 0
딱 6시만 기다린다
701 이름없음 2023/10/17 19:30:15 ID : cGnyJVaoGlj 0
별 거 안 했는데 진짜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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