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한테만 보여주는 거야 (323)
2.🌟반짝반짝 작은별🌟 (1)
3.✧*̣̩☽⋆゜반짝이는 네 안의 별들에게 ✧*̣̩☽⋆゜ (74)
4.쓰레기통 (243)
5.그렇게 아이는 성장했다 (1000)
6.🗞️말아먹은 인생🗞️ 되돌리기 (365)
7.☁️하늘을 사랑했던 아이는 몽글한 구름이 되었고 (1)
8.인격이 두 개야 ◯◯는 보면 (29)
9.손목에 대하여 (1)
10.오늘의 일기 (19)
11.뚱뚱한 게 죄가 되나요 (12)
12.일기라고 쓰고 막무가내로 써내려간다. (417)
13.. (3)
14.픽토그램 (626)
15.탈덕일기 (1)
16.. (3)
17.. (175)
18.사랑하며 성숙해 갔던 그 여름을 못 잊을 거야 (13)
19.불불태워 (36)
20.. (5)
1
이름없음
2023/08/04 00:41:31
ID : gpgqnSLdSIN
0
오늘 뭐했더라
갱신 ㄴㄴ
다이스 굴리기. Dice(값,값)
다음 레스 더보기 전체 레스 더보기
2
이름없음
2023/08/04 00:44:32
ID : gpgqnSLdSIN
0
노잼시기가 온거같다 근데 난 매년 노잼시기였음
3
이름없음
2023/08/04 00:53:25
ID : gpgqnSLdSIN
0
아 잠이 안온다.
4
이름없음
2023/08/04 01:14:41
ID : gpgqnSLdSIN
0
나 성공 할 수 있을까?
Dice(1,100) value : 11
5
이름없음
2023/08/04 01:14:48
ID : gpgqnSLdSIN
0
ㅅㅂ
6
이름없음
2023/08/04 01:37:28
ID : gpgqnSLdSIN
0
잠이 안온다 너무 걱정돼 내일이
7
이름없음
2023/08/04 01:38:01
ID : gpgqnSLdSIN
0
과거로 돌아가고 싶다. 그때로. 그때 그 순간으로. 내가 결정하명 달라지는 그 순간으로.
8
이름없음
2023/08/04 01:39:41
ID : gpgqnSLdSIN
0
내친구얐던 ㄷ은 왜 나에게 ㄱ을 소개했을까. ㅅ은왜 ㄱ을 좋은애라고 했을까 걔는 누가봐도 쓰레기인데.
9
이름없음
2023/08/04 01:41:41
ID : gpgqnSLdSIN
0
나는 ㄱ보다 그런 상황이 생겨도, 그런 일이 일어난거에대해 그랄수도있다는 너희들의 말이 그 아무렇지 않아하는 말들이 날 더 힘들게 했다.
그럼 내가 가만히 있어야 했을까, 가만히 당하고 있난게 맞는거였을까.
10
이름없음
2023/08/04 01:42:43
ID : gpgqnSLdSIN
0
내가 당했더라면 너희들은 뭐라했을까.
11
이름없음
2023/08/04 01:45:11
ID : gpgqnSLdSIN
0
보통은 큰일 없어서 다행이라는 말을 먼저 해줬어야지 않았을까.
난 아직도 너가 너무 불편해. 마음 편하게 대화를 이어나가지 못하겠어.
ㄷ아 넌 진짜 이기적이야. 다른애들보다 너가 제일 못된거 알아?
넌 나한테 미안해해도 모자라.
내가 아무렇지 않은 척 한건 진짜 아무렇지 않고 싶어서였어.
12
이름없음
2023/08/04 01:46:01
ID : gpgqnSLdSIN
0
너희들은 모르잖아. 아무것도 모르면서. 내가지금 어떻게 살고있는지 너희들은 모르잖아.
13
이름없음
2023/08/04 01:50:55
ID : gpgqnSLdSIN
0
너희들은 거기서 했어 라는 말을 듣고 샆었던거니
그래 만야구그렇다 치자.
내가 했어라고 하겠니.. 난 가렇게말이 안나올거같은데
나는 당했어 라고 할거같은데.
난 내가 하자고한것도아니고 합의하에 한것도아니고 내가 하고 싶어한것도 아니고 내가 하라고 한것도 아닌데 당한게 맞지.
나희들이 듣고 싶었던 말이 뭐니. 내가 당했다는 말을 듣고 싶은거였니.
내가 억지로 당하길 바란거니.
14
이름없음
2023/08/04 01:52:21
ID : gpgqnSLdSIN
0
했으면 했다고 말하겠지. 근데 난 그럴마음이 없는 사람인데.
난 당했다고 말이 나오겠지. 난 너희들이 이해가 안가.
15
이름없음
2023/08/04 10:07:11
ID : gpgqnSLdSIN
0
그새끼는 지가 잘했다고 생각할까? 아침부터 또 걔때문에 손이 덜덜떨리네
16
이름없음
2023/08/04 15:09:12
ID : gpgqnSLdSIN
0
약먹은지 두달째
17
이름없음
2023/08/04 15:09:41
ID : gpgqnSLdSIN
0
오늘 참고 견디다가 결국 상담 다녀왔다. 정신과에 다녀오는게 어떻겠냐는 말을 들었다.
18
이름없음
2023/08/04 15:10:38
ID : gpgqnSLdSIN
0
나 자신을 먼저 치료하고 건강해진 정신으로 삶을 사는게 어떻겠냐고..
난 자살할생각이 없는데 그냥 깔끔하게 사라지고 싶은건데.
아님 그새끼가 사라지거나.
19
이름없음
2023/08/04 19:21:42
ID : gpgqnSLdSIN
0
그래 그런일이 당연히 생길수 있다는건 말이 안돼. 그논리면 난 큰일났어애 했던거 아닐까.
근데 너네들 뭐라했냐 그때. 왜 난리냐고 했잖아 나한테.
그런걸로 그래? 라는 말이 그렇게 쉽게 나오는지 이해가 안가. 너가 나였다면? 그런말 듣고 마음이 편해지겠니? 아무렇지않게 살수있겠니? 나도 이제 지쳐 아무렇지 않은척 하는거 힘들어.
20
이름없음
2023/08/04 23:24:25
ID : gpgqnSLdSIN
0
아무렇지 않은 척...
21
이름없음
2023/08/04 23:25:46
ID : gpgqnSLdSIN
0
뭔가 쓰려다가 갑자기 까먹었다.
22
이름없음
2023/08/04 23:31:06
ID : gpgqnSLdSIN
0
너 걔랑 결혼할것도아닌데 걜 왜 만나는지 모르겠다. 역시 돈때문에 만나는거니. 난 너도 이해안간다는말, 그거 너한테 돌려주고 싶어.
나 역시 너 이해 안가.
난 네가 그 난리를 치면 무슨일 더 있있는지 물어봤을거같아.
넌 그까짓걸로 뭔 난리냐고 했잖아.
23
이름없음
2023/08/04 23:31:43
ID : gpgqnSLdSIN
0
아 연락에 집착하지않기 내시간 보내기. 시간 아깝게만들지않기.
24
이름없음
2023/08/04 23:39:51
ID : gpgqnSLdSIN
0
보통 뭔일있냐, 라는 말로 괜찮냐고 물어보지 너처럼 그런일이 있을수도 있다는걸로 모든 사람들이 그일을 당연하게 여겨질수는 없어.
팩트는 난 억지로 당했다는거야
합의하에 한것도 아니고 내가 원해서 한것도 아니고 내가 하라고 해서 한것도 아니고 내가 하고 싶어한것도 아니야. 난 하지말라고했고 원하지 않았고 밀어내고 저항했어.
그런일이 있는게 당연한거면 내가 뭔일이라도 당했어야 하는게 맞는건가 싶더라.
내가 분명 걔 한번 해보고 싶었던거라고 말하는데 나 꽃뱀 취급하고 내가 하는말 안듣고 그냥 너네들은 내말 자체를 안믿었잖아 그래서 더이상 길게 말하기싫어서 그초점에 마춰서 더이상 얘기 안한거야 거기서 더 말한다고 달라지나? 아무것도 없고 오히려 계속 나나 걔나 똑같은 인간이라하고 오히려 내 잘못인거처럼말하는데.
나는 일부러 토했다는 말도 안했고 숨기고 안말한게 더 많아
들으려고도 안했잖아. 끼리끼리라더니 나네 커플 잘어울려 질리면 헤어진다고? 그냥 둘이 평생 사겨. 나한테 연락하고 싶으면 헤어지고나서 하던지.
난 너무 힘들어 하루하루 버티는것도 약먹는것도 가족들한테 아무얘기도 못하고 혼자 꾹꾹 눌러내면서 살아가는게 시간이 약이라고 언젠간 사라지겠지만 당분간 너하고 어떠한 연결점이 하나라도 있는이상 아니 니가 걜 소개한 순간부터 그냥 난 너조차도 연락하면서 지내고 싶지않아.
25
이름없음
2023/08/04 23:48:19
ID : gpgqnSLdSIN
0
쿨하게 잘지내라고 했다며 이말도 난 쿨하지않았어. 쿨한척한거지 맞아 그래 쿨한척 한거야 근데 어쩌라고 내가 쿨한척을 하든말든
너가 내친구였으면 말이라도 내편들어주고 걱정해줬어야 하는게 정상아니냐?
누구처럼 그새끼 잘못이라고 해줬어야 했던거 아니냐? 친구 맞냐 너?
26
이름없음
2023/08/04 23:55:21
ID : gpgqnSLdSIN
0
내 생각은 자꾸 과거로 가
그때 술을 마시지말걸
그때 술을 안마셨더라면
그날 걜 만나지말걸, 만나더락도 내가 처음 생각했던 마음으로 만날걸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만날걸. 그게 아니았으면 걍 첨부터 만나지말걸
친구라고 생각했던 애 말 듣고 마음 고치지 말걸.
마음 바꾸지말걸
선물 사지말걸
호텔 가지말걸
술먹지말걸
친구로 지낼걸
연락 집착하지말걸
선긋지말걸
만나지말걸
연락받지말걸
그냥 혼자 잘 살다가 뒤질걸.
모든게 다 후회가 돼
27
이름없음
2023/08/04 23:57:47
ID : gpgqnSLdSIN
0
걘 한번 하고 싶었던거같아 이말.. 고작 그말했다고 내가 꽃뱀인가?
그게 아니았으면 걘 억지로 나한테 왜 그런거야. 말이 안맞아
옆에 다른사람이 있었으면 안그랬을거라는데.. 이게 말이야방구야.
28
이름없음
2023/08/05 00:00:07
ID : gpgqnSLdSIN
0
왜 그런생각을 하는지 한번은 물어봤을거같아
그랬다면 내가 걔가 억지로 했다 합의하에 행해진게아니다 라고 말했을텐데 더이상묻지 않길래 그냥 너네들 초점에 자춰서 그냥 그걸로 내가 착해서 참아주는 상황으로 만들었어 너네들이 듣고 싶어하는 말은 그거뿐일거같아서. 나 걔랑 했어. 이말을 원하는거같길래.
저 말이 내입에서 나올리 없지. 왜냐, 만약 하더라도 난 원하지않고 했더라도 했어가 아닌 당했어. 일테니까
29
이름없음
2023/08/05 00:01:58
ID : gpgqnSLdSIN
0
아직까지도 난 잘 모르겠어 내가 왜 참아줘야 하는지. 마음만 먹으면 고소해버리면 되는데. 그 시감나저 걔한테 쓰는거같아서 아까워. 엿먹이고 싶다가도 그 시간조차도 버리게되는거같아서 아깝다니까?
이해안되지? 넌 모를거야.
30
이름없음
2023/08/05 00:05:15
ID : gpgqnSLdSIN
0
생각을 정리하는건 쉽지않다
기억을 사라지게할순없고
기억을 옅어지게밖에 할수없지
그래서 괴로워 힘들고 짜증은 안나지만 그냥 힘들어
사라지고 싶어
31
이름없음
2023/08/05 00:12:49
ID : gpgqnSLdSIN
0
너가 연락한거부터 단점밖에 앖더라. 좋은점을 애써 굳이굳이 찾아보는데 글쎄 잘 모르겠다.
32
이름없음
2023/08/05 00:13:48
ID : gpgqnSLdSIN
0
그냥 아무도 모르게 사라지고 싶어 아무렇지 않은척 하는거 힘들어
33
이름없음
2023/08/05 00:15:41
ID : gpgqnSLdSIN
0
나는 너가 나헌테 왜 연락했는지 모르겠어. 너가 나 엿먹이랴고 연락한거로밖에 생각이 안나 너가 나한테 악감정이 있어서 걜 소개한거로밖에 안보여 시간이 지나면 그게아닌걸 알게될스도 있겠지만 지금의 나는 갼 너가 나한테 엿먹인갈로밖에 안보여.
34
이름없음
2023/08/05 00:25:16
ID : gpgqnSLdSIN
0
두달 세달간의 시간이 너무 아까워
35
이름없음
2023/08/05 01:08:52
ID : gpgqnSLdSIN
0
난 얼마나 노력해야 될까
Dice(1,100) value : 46
36
이름없음
2023/08/05 01:09:43
ID : gpgqnSLdSIN
0
지금나는 괴롭다, 힘들다, 억울하다
다양한 감정이 소용돌이친다.
37
이름없음
2023/08/05 01:12:06
ID : gpgqnSLdSIN
0
그때 ㄷ의 연락을 받지않았더라면
지금의 난 지금보다는 더 재댜로 절 살고있었을탠대
언젠가 알어날 일이라면 이런식으로 일어나지 않았더라면 좋았을텐대
이제와서 과거를 후회해봐야 뭐한담
38
이름없음
2023/08/05 01:13:03
ID : gpgqnSLdSIN
0
그냥 내 행동이 후회스럽다
첨부터끝까지 그냥 친구로, 아예 관심조차 갖지말걸. 그 잠깐의 재미에 나도모르게 그만 살짝 발만 담궈본다는게 아예 잠수해버렀어.
39
이름없음
2023/08/05 01:13:55
ID : gpgqnSLdSIN
0
후회를 안하는 방법은 없을까 후화를 안하는 방법을 알고 싶다
40
이름없음
2023/08/05 01:15:08
ID : gpgqnSLdSIN
0
세상에서 사라지고 싶다.
41
이름없음
2023/08/05 01:15:37
ID : gpgqnSLdSIN
0
사라지고 싶다
기억을 지우고 싶다
이 두가지 감정이 제일 크다
42
이름없음
2023/08/05 01:16:59
ID : gpgqnSLdSIN
0
내가얘기안한거 얘기하면 넌 날 어떻게 생각할까 쌤통이다 싶을까 안쓰러워할까 텅쾌할까 그래도 싸다 생각할까 복수에 성공했다 생각할까 계획대로 되었다 생각할까.
43
이름없음
2023/08/05 01:17:48
ID : gpgqnSLdSIN
0
난 ㄱ도 싫고 ㄷ 너도 싫고 니 남친도 싫어
44
이름없음
2023/08/05 01:18:29
ID : gpgqnSLdSIN
0
난 그냥 밉다 모든게 다.
45
이름없음
2023/08/05 01:20:44
ID : gpgqnSLdSIN
0
나도 내 앞가림은 해야되는 어른이되야 하는데
46
이름없음
2023/08/05 01:22:04
ID : gpgqnSLdSIN
0
난 ㄱ가 죽었으면 좋겠어. 서서히 죽어가면서 고텅스러워했으면 좋갰어.
47
이름없음
2023/08/05 01:24:57
ID : gpgqnSLdSIN
0
나는 왜 잘 살지 못할까. 나는 언제 성공할까. 나는 왜이렇게 나약할까. 나도 보통 사람들차럼 잘살고 싶다. 잘살고싶어. 성공하고 싶어. 보란듯이 잘살아서 복수하고싶어. 제대로된엿을 멕이고 싶어. 나한테 한 내가 겪은 일들 고대로 다 되돌아 갔으면 좋겠어. ㄱ, 너도 똑같이 겪어봤으면 좋겠어.
48
이름없음
2023/08/05 10:08:57
ID : gpgqnSLdSIN
0
나도 내가 싫다
49
이름없음
2023/08/05 13:01:00
ID : gpgqnSLdSIN
0
갑갑하다 답답하다 힘들다 고통스헙다 괴롭다 끔찍하다 너무 싫다
50
이름없음
2023/08/05 13:12:39
ID : gpgqnSLdSIN
0
언젠가 너도 망하겠지. 언젠가는 너도 벌받겠지. 생각하면 조금 나아지고는 하는데 그게 눈에안보이니까 괴로워
그래서 언제 망하는데? 내인생에 사이다가 있긴한거야?
나는 언제까지 아무렇지 않은척 해야돼?
51
이름없음
2023/08/06 12:15:59
ID : gpgqnSLdSIN
0
.
52
이름없음
2023/08/06 12:17:15
ID : gpgqnSLdSIN
0
또 끔찍한 기억이 나를 괴롭게 만든다. 내 뇌를 생각을 심신을 힘들게 만든다. 언제쯤 이 기억에사 고통에서 해방될수 있을까.
53
이름없음
2023/08/06 12:22:21
ID : gpgqnSLdSIN
0
분노때문일까 상처때문일까 뭐때문일까 모든문제때문일까
54
이름없음
2023/08/06 15:45:17
ID : gpgqnSLdSIN
0
난 충분히 벌받았어. 이제 너의 차례야. 너도 충분히 벌받고 괴롭고 고통스러운 날들 보내기 바라. 23. 6.22 .. 공소시효는 10년이야 9년하고 10개월 조금 안남았네.
55
이름없음
2023/08/06 15:46:13
ID : gpgqnSLdSIN
0
하.. 개 병신같은 놈이 졸라 못생긴게 씨발 개같은 새끼가 감히.. ㅈㄴ 개씨발새끼 한시라도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 진심. 서서히 아주 고통스럽게 죽어라 제발..
56
이름없음
2023/08/06 23:24:04
ID : gpgqnSLdSIN
0
아 너무 아프다
57
이름없음
2023/08/07 01:35:43
ID : gpgqnSLdSIN
0
생각 정리 라는게 될때있고 안될때가 있는데 참 내맘대로안된다.
58
이름없음
2023/08/07 01:38:42
ID : gpgqnSLdSIN
0
어제 두시 육분의일 조금 넘어서 그놈 저주해봤는데 안먹힌거같아. 아무생각없이 해서그런가. 좀 살의나 원망을 담아 했어야 했나. 그냥 망해버려라 같은거도 제대로 생각못했어 생각하려하면 할수록 자꾸 집중이 흐트러지니까 아무생각없이 막 아무렇게나 해버렸는데 다시해야되나. 난 그놈이 진짜 망했으면 좋겠는데.
59
이름없음
2023/08/07 01:45:08
ID : gpgqnSLdSIN
0
넌 언제 죽니. 일하다가 뒈졌으면 좋겠는데. 아님 그냥 갑자기. 라던가. 사람 쉽게 안죽는다는데 넌 쉽게 죽었으면 좋겠다.
나는 매일 하루에 한번정도는 꼭 그때의 기억이 떠올라. 안하고싶은 그때의 끔찍한 기억이 날 계속 괴롭히는데.. 넌 그런 끔찍힌 기억은 없을거아냐. 그러니까 빨리 죽어서 세상에 없는 사람이 되어서 내 기억에서 사라졌으면 좋겠어. 왜 안죽니. 니 행동은 절때 용서받지못할 행동인데. 진짜 죽여버리고 싶은데. 상또라이를 건들이면 어떻게 되는지 한번 테스트 해보는거니. 난 죽더라도 너 엿먹이고 죽던지 어떻게 해서든 널 죽일거야. 각오해.
60
이름없음
2023/08/07 01:47:26
ID : gpgqnSLdSIN
0
내가 하고 싶은 말들.
정리 안되는 말들.
고민 생각들.
짜증나는 것들.
생각만하고 아무것도 못해.
61
이름없음
2023/08/07 01:47:50
ID : gpgqnSLdSIN
0
ㅇㄱㅎ 씨발놈 죽어라
62
이름없음
2023/08/07 01:48:56
ID : gpgqnSLdSIN
0
제발 신이 있다면 그놈을 죽여주세요.
63
이름없음
2023/08/07 01:49:25
ID : gpgqnSLdSIN
0
나는 자살을 할지 말지 고민만 해.
64
이름없음
2023/08/07 01:51:08
ID : gpgqnSLdSIN
0
어떻게해야 엿을 잘먹였다고 소문이 날까. 그ㅡ것도 아주 큰 빅엿을 말이야. 난 똥을 멕이고 싶은데말야. 빅엿이라는 큰똥을 선물해주고싶어. 재댜로된 복수를 하고싶어.
65
이름없음
2023/08/07 01:51:43
ID : gpgqnSLdSIN
0
무혐의 받더라도 소송걸어버릴까.
1ㅇ 2ㄴ
Dice(1,2) value : 1
66
이름없음
2023/08/07 01:52:04
ID : gpgqnSLdSIN
0
오호 진짜?
1ㅇ 2ㄴ
Dice(1,2) value : 2
67
이름없음
2023/08/07 01:52:23
ID : gpgqnSLdSIN
0
역시 희망만 준거구나.
68
이름없음
2023/08/07 01:53:15
ID : gpgqnSLdSIN
0
희망만 준거였어.
1ㅇ 2ㄴ
Dice(1,2) value : 1
69
이름없음
2023/08/07 01:54:17
ID : gpgqnSLdSIN
0
참..... 그래 사실 신고할생각없어. 그 시간조차도 걔한테 쓰는것같아서 시긴 이끼워. 내가 지때메 경찰서 법원 드나들어야되는데 졸라 귀칞아.
70
이름없음
2023/08/07 01:54:47
ID : gpgqnSLdSIN
0
그거 말고 다른거 뭐 없을까
진짜 상 또라이같은 짓..
71
이름없음
2023/08/07 01:56:03
ID : gpgqnSLdSIN
0
걍 난 다잊고 잘 살면 그게 최고의 복수인데.. 그치
1ㅇ 2ㄴ
Dice(1,2) value : 1
72
이름없음
2023/08/07 01:57:12
ID : gpgqnSLdSIN
0
거봐.. 이것도 이래나오니까 참... 왜이렇게 분해서 미치겠지. 진짜 엿을 작은 엿이라도 멕이고 싶어 ㅋㅋ 그래야 좀 누그러질거같아
73
이름없음
2023/08/07 01:58:25
ID : gpgqnSLdSIN
0
조금더 시간이 지나서 ㅈ됐네 라는 기분을 느끼게 해주거 싶어. 진짜 소송한다고 협박이라도 해서말이야.
74
이름없음
2023/08/07 02:05:28
ID : gpgqnSLdSIN
0
그러게 왜 그걸 못참고 건들었어. 미친새끼야. ㅈ같은 새끼. 죽여도 시원찮을새끼. 시멘트에 얼굴 갈아버리고 싶은 새끼. 개 ㅈ같이 못생긴새끼. 토나오게생긴 새끼. 죽이고싶다. 죽었으면 좋겠다. 살인청부업체에라도 의뢰 넣고 싶다. ㅇㄱㅎ 시발놈 죽여달라고. 이왕이면 아주 고통스럽게 서서히 죽을수있게 해달라고말야. 죽여버리고 싶다. 시밸 개시발 ㄱㅎ 사망 부고 소식들려왔으면 정말 좋겠다. 언제들을수있지? 빨리 죽어. 이세상에서 나랑 같은 공기 마시면서 살지마 역겨워.
75
이름없음
2023/08/07 02:07:21
ID : gpgqnSLdSIN
0
죽어 죽어라 죽어 제발. 진심 죽어. 내 기억과 함께 사라져.
76
이름없음
2023/08/07 11:42:27
ID : gpgqnSLdSIN
0
아침부터 기분을 잡쳤다 너의 기억이 따오르는 바람에 또 약을 먹어야되나 고민했다. 내 인생에서 없던 사람으로 만들고 싶다. 그냥 기억을 지우고 싶어.
77
이름없음
2023/08/07 18:32:17
ID : gpgqnSLdSIN
0
너무 긴장되서 토나올거같다
78
이름없음
2023/08/08 00:51:25
ID : gpgqnSLdSIN
0
사람을 만나면 만날수록 내가 너무 초라해지는거같다.
다들 열심히 사는데.. 나만 혼자 동떨어진 그런기분. 나혼자만 제자리 걸음. 나혼자만 뒤에서 손흔들고 언제그만큼갔냐며 인사하는 그란기분. 진짜 나무 힘들다.
79
이름없음
2023/08/08 15:49:06
ID : gpgqnSLdSIN
0
토나온다
80
이름없음
2023/08/08 16:28:38
ID : gpgqnSLdSIN
0
무슨 저주라도 걸린거같아. 아님 내가 찌질한건가
81
이름없음
2023/08/08 16:30:05
ID : gpgqnSLdSIN
0
진짜 만나는 사람마다 왜 다 찌질한 사람이지 대체왜 ㅠㅠ
지금까지 3n년 살았는데
초딩때부터 나 좋다는 사람 다 진짜 찐따였고..
중딩 고딩.. 다 찌찔한 애였어
대학도 마찬가지ㅜ
일하는 곳에서도...
이런거 어디가서 말하면 나한테 뭐라하겠지ㅜ
맞아 나한테 뭐라해도 할말없는데
진짜 무슨 저주에 걸린거같아 이거 어떻게 해야돼ㅠ
내가 문젠가?;;; 내가 찌질한가? 생각해보면 그렇지도 않아.
난 안찌질하단말야ㅠ
ㅠㅠㅠ 지금 들이대는 사람 진짜.. 하..ㅠㅠ
찌질한 사람이야 ㅠㅠㅠㅠㅠㅠㅠ 적당히 선두고 있는데 부담스럽다..
내가 연애하려고 들어간것도 아니고
난 그냥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고 싶은거뿐인데 하..
이거 어떡하지ㅠ
82
이름없음
2023/08/08 16:30:21
ID : gpgqnSLdSIN
0
아 죽고싶다 진짜.
83
이름없음
2023/08/09 03:54:13
ID : gpgqnSLdSIN
0
속이 자꾸 울렁거리고 잘 먹지를 못해..ㅠㅠ
84
이름없음
2023/08/09 03:54:34
ID : gpgqnSLdSIN
0
스트레스 안받는법 알려줘 제발.
85
이름없음
2023/08/09 04:22:01
ID : gpgqnSLdSIN
0
어떻게 조져야 제대로 복수에 성공한걸로 칠수있을까.
어떻게 조져야 나의 승리일까
어떻게 조져야 시원한 사이다일까
86
이름없음
2023/08/10 02:42:23
ID : gpgqnSLdSIN
0
아 찜찜해 미챠버리겠네.
87
이름없음
2023/08/10 19:28:11
ID : gpgqnSLdSIN
0
뭐 말이라도하던가.. 되게 짜증나네. 뭐 어쩌란거지.
88
이름없음
2023/08/11 00:26:48
ID : gpgqnSLdSIN
0
진짜 너무 한다.
그건그렇고 별써 몇일째니 왜 안죽는거니 왜 안죽니 왜 살아있니 왜 숨쉬고있니 식물인간이어도 괜찮으니까 빨리 사고를 당하든 일하다가 다치든 죽을고비가오든 그냥 죽었으면 좋겠다 개씨발놈아 이 쓰레기야
89
이름없음
2023/08/11 18:58:54
ID : gpgqnSLdSIN
0
공은 쏘아올려졌다. 어떻게 할거냐. ㅋㅋㅋㅋ 그 개씨발놈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 쓰레기.. 죽여버리고싶다.
90
이름없음
2023/08/11 19:29:31
ID : gpgqnSLdSIN
0
ㄷ은 무슨생각을 할까
1 아무생각안함
2 통쾌해함
Dice(1,2) value : 2
91
이름없음
2023/08/11 19:29:43
ID : gpgqnSLdSIN
0
그럼그렇지
92
이름없음
2023/08/11 19:30:12
ID : gpgqnSLdSIN
0
그씨발놈은 무슨생각을 할까
1 어쩌라고
2 아무생각안함
Dice(1,2) value : 1
93
이름없음
2023/08/11 19:30:40
ID : gpgqnSLdSIN
0
걔네 서로 좋아해 백퍼야
1ㅇ 2ㄴ
Dice(1,2) value : 1
94
이름없음
2023/08/11 19:44:36
ID : g5dSJVgkpWl
0
사과하게 하겠다는 ㄷ의 말들은 사실인가
95
이름없음
2023/08/11 19:44:54
ID : g5dSJVgkpWl
0
사과하게 하겠다는 ㄷ의 말들은 사실인가
1 ㅇㅇ
2 ㄴㄴ
Dice(1,2) value : 2
96
이름없음
2023/08/12 00:08:34
ID : gpgqnSLdSIN
0
.
97
이름없음
2023/08/12 00:22:18
ID : gpgqnSLdSIN
0
조금은 쫄아서 자발적으로 사과 할 생각은 하겠지
1 ㅇ 2 ㄴ
Dice(1,2) value : 2
98
이름없음
2023/08/12 00:22:42
ID : gpgqnSLdSIN
0
오호..... 개씨발 새끼인가보네
1 ㅇ 2 ㄴ
Dice(1,2) value : 2
99
이름없음
2023/08/12 00:22:52
ID : gpgqnSLdSIN
0
그정도는 아닌가
100
이름없음
2023/08/12 00:23:31
ID : gpgqnSLdSIN
0
걔는
1 쫄아서 사과한다
2 그냥 사과한다
3 안한다
Dice(1,3) value : 1
101
이름없음
2023/08/12 00:23:50
ID : gpgqnSLdSIN
0
하...
레스 작성
323레스
너한테만 보여주는 거야
383 Hit
일기
라랑
23.08.10
0
1레스
🌟반짝반짝 작은별🌟
60 Hit
일기
💫
23.08.08
0
74레스
✧*̣̩☽⋆゜반짝이는 네 안의 별들에게 ✧*̣̩☽⋆゜
12724 Hit
일기
🐻❄️
23.08.08
2
243레스
쓰레기통
396 Hit
일기
이름없음
23.08.08
2
1000레스
그렇게 아이는 성장했다
2184 Hit
일기
◆oFdu5TXwGlf
23.08.07
6
365레스
🗞️말아먹은 인생🗞️ 되돌리기
1776 Hit
일기
Yun1234
23.08.06
0
1레스
☁️하늘을 사랑했던 아이는 몽글한 구름이 되었고
2738 Hit
일기
이름없음
23.08.06
0
29레스
인격이 두 개야 ◯◯는 보면
380 Hit
일기
◯◯
23.08.05
0
1레스
손목에 대하여
79 Hit
일기
이름없음
23.08.04
0
19레스
오늘의 일기
540 Hit
일기
이름없음
23.08.04
0
12레스
뚱뚱한 게 죄가 되나요
295 Hit
일기
이름없음
23.08.04
0
417레스
» 일기라고 쓰고 막무가내로 써내려간다.
146 Hit
일기
이름없음
23.08.04
0
3레스
.
54 Hit
일기
이름없음
23.08.04
0
626레스
픽토그램
1183 Hit
일기
이름없음
23.08.03
7
1레스
탈덕일기
217 Hit
일기
이름없음
23.08.03
0
3레스
.
259 Hit
일기
이름없음
23.08.03
0
175레스
.
231 Hit
일기
이름없음
23.08.02
0
13레스
사랑하며 성숙해 갔던 그 여름을 못 잊을 거야
243 Hit
일기
이름없음
23.08.02
0
36레스
불불태워
96 Hit
일기
이름없음
23.08.01
0
5레스
.
219 Hit
일기
이름없음
23.07.31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