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 손절할 때 꼭 연락수단들 차단해야 해? (4)
2.이거내가서운해도되는일맞지?? (12)
3.하... 이거 어떤식으로 고치지? (1)
4.. (1)
5.우리강아지 털이 다 날라갓어.. (2)
6.친구의 의미 (2)
7.내가 진짜 우울증인지 우울증을 핑계로 대고 있는건지 모르겠어 (9)
8.. (6)
9.남동생이 새끼 고양이 훈육한답시고 계속 비명지르게 하는데.. (2)
10.부모님 사업 안 물려 받을 방법 없을까? (6)
11.가정폭력 당하는(?) 중3이야. (6)
12.오래지낸 친구있는데 점점 싫어진다.. (3)
13.엄마가 점점 답답해져. 이런 레더들 있어? (5)
14.ㆍ (2)
15.갑자기 태도 달라진 사람의 이유를 알고싶어 (4)
16.벌레 공포증이라는 게 있나? (2)
17.으아아아ㅏ아아악!!! 도와줘!!! (3)
18.집에서 손도 까딱 안함 아빠 어찌해야함? (2)
19.잘하는게 하나도 없어 (2)
20.빨리 철이 들면 좋겠어요. (18)
1
이름없음
2023/08/07 21:43:24
ID : huty7tbeNs9
0
예전에는 안 그랬는데 나이가 들면서 점점 그렇게 되는 것 같아
그냥 뱉은 농담이나 엄마 뭐 이런이런게 있더라~ 하면
못 알아들으시고 계속 질문하고, 별로 할 필요 없는 질문까지 막 하시구 그러면 답답하고 스트레스 많은 날에는 짜증도 내고 그러다가 엄마랑 싸우기도 하고 그래 .. ㅜ 다른 레더들도 그래??
2
이름없음
2023/08/07 22:59:37
ID : lDzhxU5gkld
0
자라면서 세대차이가 날 수밖에 없어..
계속 대화하려고 하시고 질문해주시고 하는데 그걸 답답하게 받아들이면 서로 힘들어짐!!
나도 가끔은 우이씨할 때 있는게 의도는 그게 전혀 아니니까~~💖
3
이름없음
2023/08/08 00:58:45
ID : ButwFjwHBht
0
원래 갱년기에는 짜증도 잘 내고 그래 그리고 나이 들면 이해력이나 판단력도 점점 떨어지고..
4
이름없음
2023/08/08 08:49:28
ID : ffbCqi2reZj
0
갱년기도 오시고 걍 그런갑다... 하고 넘어가면 돼...
5
이름없음
2023/08/08 18:47:06
ID : zV82oIIMrvw
0
어쩔수가없더라... 내가 아기일때 엄마는 더 이해했겠지 생각하면서 잘해드려야 나중에 후회안함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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