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 손절할 때 꼭 연락수단들 차단해야 해? (4)
2.이거내가서운해도되는일맞지?? (12)
3.하... 이거 어떤식으로 고치지? (1)
4.. (1)
5.우리강아지 털이 다 날라갓어.. (2)
6.친구의 의미 (2)
7.내가 진짜 우울증인지 우울증을 핑계로 대고 있는건지 모르겠어 (9)
8.. (6)
9.남동생이 새끼 고양이 훈육한답시고 계속 비명지르게 하는데.. (2)
10.부모님 사업 안 물려 받을 방법 없을까? (6)
11.가정폭력 당하는(?) 중3이야. (6)
12.오래지낸 친구있는데 점점 싫어진다.. (3)
13.엄마가 점점 답답해져. 이런 레더들 있어? (5)
14.ㆍ (2)
15.갑자기 태도 달라진 사람의 이유를 알고싶어 (4)
16.벌레 공포증이라는 게 있나? (2)
17.으아아아ㅏ아아악!!! 도와줘!!! (3)
18.집에서 손도 까딱 안함 아빠 어찌해야함? (2)
19.잘하는게 하나도 없어 (2)
20.빨리 철이 들면 좋겠어요. (18)
1
이름없음
2023/08/07 23:12:16
ID : lii6581eE4I
0
말 그대로 잘하는게 하나도 없음 사회성도 없고 일머리가 있는것도 아니고 친구도 없고 알바도 며칠만에 잘렸고 그러면 공부라도 잘해야되는데 결국 지방대 왔고 그것도 휴학 중임
그렇다고 유의미한 스펙이 있는것도 아니고...
나름 가고싶은 과 오긴 했는데 취준 생각하니까 다 놓아버리고 싶고 목표와 방향성을 잃어서 무기력해지고, 회피하기 일쑤더라고. 그래서 자격증 따겠다고 학원 다니고 있지만 그 이외에는 집에만 있어서 불안증세와 강박까지 생겼어.
진짜 내가 너무 짜증나고 한심한 거 알아. 근데 이게 너무 심해져서 죽음으로 도망치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 듦. 손등을 긋거나 혼자 울기도 하고 감정기복도 심해지는 것 같아
무엇보다 목표와 방향성을 잃은 것 같고 내가 가야 할 길이 뭔지 잘 모르겠어서 고민이다...
2
이름없음
2023/08/08 01:40:23
ID : E5SK6qoZdwn
0
잘하는거보다 내가 뭘 좋아하는지 부터 찿아봐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내가 너무 싫고 사는 게 무서워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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