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디자인관데 선생님 때문에 지쳐 (1)
2.뭐 어쩌라는건지.. (3)
3.집안에 폭력적인 동생 폭력으로 다스려 본 적 있어? (4)
4.이거 대체 무슨 증상이야 너네도 이래? (5)
5.좀 심하게 억까하는 친구들 어케함? (13)
6.과거 얘기를 계속 나한테 털어놓는 엄마가 너무 싫어서 (1)
7.모태신앙인데 부모님한테 무교인거 밝혀도 되나 (4)
8.나 손절한 친구들 연락해보고 싶은데 될까? (6)
9.남자가 앞에선 예쁘다하고 뒤에선 못생겼다하는 심리가 머임 (6)
10.남친이 나보고 (4)
11.관심있다면서 부담스럽대 (5)
12.. (1)
13.지금 그냥 이 순간에 집중하는게 젤 낫겠지? (2)
14.친구가 전화했을 때 전화 받으면 ‘ 왜 전화했어? ’ 라는 소리가 기분 나빠? (6)
15.보지피싸개란말을들었어요 ㅠㅠ (4)
16.이건 섭식장애라고 해야 하는 거야? (5)
17.내가 잘못한 건가 혼란스러운데 (6)
18.자기비하도 중독이냐 (2)
19.혹시 전학 멀리 가본적 있는 사람 있어?? (5)
20.사람 눈을 오래 바라볼 수가 없어 (1)
1
이름없음
2023/10/07 23:58:18
ID : glwqY2nwpVh
0
음 우선 내가 얠 엄청 좋아했음 근데 나랑 얘랑 만나서 말 섞어본적은 한번도 없고 학원에서 내가 친구들이랑 얘기하는데 걔가 옆에 있었을때가 다임... 말 한번 섞은적 없어 맨날 주변 맴돌고 눈마주치고 좀 티를 많이 냄 그러다가 추석연휴에 디엠을 보냈거든? 친해지는 상태였는데 얘가 갑자기 자기 좋아하냐고 그러는거이ㅁ 내가 대답 안하고 관심있는애 있냐고 물어봣는데 나래 그래서 뭐 그럼 쌍방이니까 좀 들이대도 되지 않을까 하고 계속 질문 하는데 아니 거의 95퍼는 내가 질문하고 걘 진짜 한두번...? 박에 질문을 안함... 긍까 약간 '너 ㅇㅇ 좋아해?' '어 좋아해' 끗 이런느낌
아무튼 ㅓ... 그래도 몇번 선뎀 보내다가 저번에 고양이 릴스 보내고 귀엽다.. 너 고양이 좋아해? 물어바ㅗㅆ는데 '약간' 이렇게만 온거임... 그래서 이때부터 좀 싸했는데 전에 학원에서 간식 줄때는 받아서 먹고 나한테 사탕도 줬거든...? 근데 저 약간 이거 이후로 간식 주니까 괜찮다고 하고 안받음... 이거까진 뭐 내가 땅굴파는거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내가 어제 뭐해?라고 선뎀을 보냈어. 근데 얘 내 스토리는 읽엇는데 답장이 없엇어 그리고 내 부계도 팔취함...
그래서 내 친구가 짝남 친구한테 물어밨는데 걔가 날 좀 부담스러워하는것 같다네... 그리고 이성으로 보지 않는것 같대... 근데 진짜 너무 억울한게 나한테 관심 있다며ㅕㅕㅕ 그리고 솔직히 내가 티만 내고 디엠도 몇번 안하고, 인사도 딱 두번함... 근데 뭐가 부담스럽다는건지 이해를 잘 못하겠어.. 아직 서로 아는것도 없는데 왜 갑자기 철벽치는건지도 모르겟고 근데 이정도로 철벽치는건 걍 날 싫어하는거 아닐까..
2
이름없음
2023/10/08 00:01:19
ID : glwqY2nwpVh
0
관심있다고 한거 그거만 말 안햇으면 나 안좋아하나보다...할텐데 나한테 관심있다면서 저렇게 갑자기 선긋는건 진짜로 왜 왜왜 뭐가 문젠지 모르겟음... 그리고 이성으로 안본다는건 아직 날 알지도 못하면서 벌써 왜 그렇게 생각한다는건지... 내가 그냥 매력이 없나 싶고 생각하면 할수록 계속 자존감이 낮아지고 잇음..
3
이름없음
2023/10/08 00:02:06
ID : glwqY2nwpVh
0
사실 지금은 마음 접고 잇긴 한데 진짜 이유는 왜인지 너무 알고 싶음
근데 ㅋ 나 수학학원에서 계속 걔 봐야되서 뭔가를 지를수가 없어
4
이름없음
2023/10/08 00:14:47
ID : htikoK2GoNB
0
걔가 말한 관심은 그냥 약간의 관심 아니었을까 레주가 말한 호감->사귀고 싶다! 가 아니라 말그대로 오 얘좀 괜찮네 정도… 근데 레주가 너무 들이대니깐 얘는 그정도의 관심은 아니었으니 부담스러워진거일듯
5
이름없음
2023/10/08 01:18:00
ID : TWkqY4JO4Fa
0
너가 너무 좋아하는 티를 내서 부담스럽다고 난 들리는데
너의 행동에서 다 티가 났을것이야...
레스 작성
1레스디자인관데 선생님 때문에 지쳐
1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8
0
3레스뭐 어쩌라는건지..
1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8
0
4레스집안에 폭력적인 동생 폭력으로 다스려 본 적 있어?
2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8
0
5레스이거 대체 무슨 증상이야 너네도 이래?
1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8
0
13레스좀 심하게 억까하는 친구들 어케함?
5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8
0
1레스과거 얘기를 계속 나한테 털어놓는 엄마가 너무 싫어서
1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8
0
4레스모태신앙인데 부모님한테 무교인거 밝혀도 되나
1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8
0
6레스나 손절한 친구들 연락해보고 싶은데 될까?
4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8
0
6레스남자가 앞에선 예쁘다하고 뒤에선 못생겼다하는 심리가 머임
3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8
0
4레스남친이 나보고
2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8
0
5레스» 관심있다면서 부담스럽대
1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8
0
1레스.
1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8
0
2레스지금 그냥 이 순간에 집중하는게 젤 낫겠지?
3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8
0
6레스친구가 전화했을 때 전화 받으면 ‘ 왜 전화했어? ’ 라는 소리가 기분 나빠?
5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7
0
4레스보지피싸개란말을들었어요 ㅠㅠ
6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7
0
5레스이건 섭식장애라고 해야 하는 거야?
2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7
0
6레스내가 잘못한 건가 혼란스러운데
3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7
0
2레스자기비하도 중독이냐
2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7
0
5레스혹시 전학 멀리 가본적 있는 사람 있어??
1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7
0
1레스사람 눈을 오래 바라볼 수가 없어
1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