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디자인관데 선생님 때문에 지쳐 (1)
2.뭐 어쩌라는건지.. (3)
3.집안에 폭력적인 동생 폭력으로 다스려 본 적 있어? (4)
4.이거 대체 무슨 증상이야 너네도 이래? (5)
5.좀 심하게 억까하는 친구들 어케함? (13)
6.과거 얘기를 계속 나한테 털어놓는 엄마가 너무 싫어서 (1)
7.모태신앙인데 부모님한테 무교인거 밝혀도 되나 (4)
8.나 손절한 친구들 연락해보고 싶은데 될까? (6)
9.남자가 앞에선 예쁘다하고 뒤에선 못생겼다하는 심리가 머임 (6)
10.남친이 나보고 (4)
11.관심있다면서 부담스럽대 (5)
12.. (1)
13.지금 그냥 이 순간에 집중하는게 젤 낫겠지? (2)
14.친구가 전화했을 때 전화 받으면 ‘ 왜 전화했어? ’ 라는 소리가 기분 나빠? (6)
15.보지피싸개란말을들었어요 ㅠㅠ (4)
16.이건 섭식장애라고 해야 하는 거야? (5)
17.내가 잘못한 건가 혼란스러운데 (6)
18.자기비하도 중독이냐 (2)
19.혹시 전학 멀리 가본적 있는 사람 있어?? (5)
20.사람 눈을 오래 바라볼 수가 없어 (1)
1
이름없음
2023/10/07 00:22:28
ID : ruqY079eLaq
0
대화도 잘 하고 붙임성도 좋은데 사람들과 눈을 오래 마주치기가 힘들어
눈을 계속 바라보고있으면 눈물이 차서 괜히 이리저리 시선을 돌리고 큰 몸짓을 하거나 아예 다른 곳을 보고 이야기 할 때도 있어 혹시 상대가 자신을 무시한다고 생각할까봐 걱정 돼..
대화하는게 무서운건 아닌데 어느세 이렇게 돼버렸어.. 어떻게 해야 고칠 수 있을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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