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디자인관데 선생님 때문에 지쳐 (1)
2.뭐 어쩌라는건지.. (3)
3.집안에 폭력적인 동생 폭력으로 다스려 본 적 있어? (4)
4.이거 대체 무슨 증상이야 너네도 이래? (5)
5.좀 심하게 억까하는 친구들 어케함? (13)
6.과거 얘기를 계속 나한테 털어놓는 엄마가 너무 싫어서 (1)
7.모태신앙인데 부모님한테 무교인거 밝혀도 되나 (4)
8.나 손절한 친구들 연락해보고 싶은데 될까? (6)
9.남자가 앞에선 예쁘다하고 뒤에선 못생겼다하는 심리가 머임 (6)
10.남친이 나보고 (4)
11.관심있다면서 부담스럽대 (5)
12.. (1)
13.지금 그냥 이 순간에 집중하는게 젤 낫겠지? (2)
14.친구가 전화했을 때 전화 받으면 ‘ 왜 전화했어? ’ 라는 소리가 기분 나빠? (6)
15.보지피싸개란말을들었어요 ㅠㅠ (4)
16.이건 섭식장애라고 해야 하는 거야? (5)
17.내가 잘못한 건가 혼란스러운데 (6)
18.자기비하도 중독이냐 (2)
19.혹시 전학 멀리 가본적 있는 사람 있어?? (5)
20.사람 눈을 오래 바라볼 수가 없어 (1)
1
이름없음
2023/10/08 21:51:05
ID : 5cHBdRu9AmJ
0
고2 시험보면 항상은 아니어도 최근은 다 상위권으로 나옴
근데 내 담당 선생님 때문에 자존감도 많이 낮아지고 그리기도 싫어져서 많이 힘듦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봐 힘들어
작년 말정도부터 이 쌤한테 배웠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딱히 칭찬을 들은 적이 없음
난 그때부터 최소 중상위권부터 상위권을 유지하는대도 내가 잘 보면 그냥 이번엔 잘 봤지하고 언짢은듯이 말하심
나도 처음엔 우리과에서 유명하셔서 존경하고 따랐는데 자꾸 나한테만 유난히 구박하고 뭐라하시니까 정신적으로 많이 힘듦
못해도 올해까진 함께해야하는데 이미 자존감이 바닥나서 이젠 선생님이 뭐라해도 기억도 안 나고 귀뜸으로 듣게됨
나도 노력하는데 그걸 아시는지도 모르겠고 너무 힘들다 그냥
나조차도 내 가능성을 제한하게 됨
레스 작성
1레스» 디자인관데 선생님 때문에 지쳐
1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8
0
3레스뭐 어쩌라는건지..
1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8
0
4레스집안에 폭력적인 동생 폭력으로 다스려 본 적 있어?
2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8
0
5레스이거 대체 무슨 증상이야 너네도 이래?
1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8
0
13레스좀 심하게 억까하는 친구들 어케함?
5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8
0
1레스과거 얘기를 계속 나한테 털어놓는 엄마가 너무 싫어서
1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8
0
4레스모태신앙인데 부모님한테 무교인거 밝혀도 되나
1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8
0
6레스나 손절한 친구들 연락해보고 싶은데 될까?
4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8
0
6레스남자가 앞에선 예쁘다하고 뒤에선 못생겼다하는 심리가 머임
3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8
0
4레스남친이 나보고
2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8
0
5레스관심있다면서 부담스럽대
1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8
0
1레스.
1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8
0
2레스지금 그냥 이 순간에 집중하는게 젤 낫겠지?
3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8
0
6레스친구가 전화했을 때 전화 받으면 ‘ 왜 전화했어? ’ 라는 소리가 기분 나빠?
5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7
0
4레스보지피싸개란말을들었어요 ㅠㅠ
6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7
0
5레스이건 섭식장애라고 해야 하는 거야?
2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7
0
6레스내가 잘못한 건가 혼란스러운데
3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7
0
2레스자기비하도 중독이냐
2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7
0
5레스혹시 전학 멀리 가본적 있는 사람 있어??
1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7
0
1레스사람 눈을 오래 바라볼 수가 없어
1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