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디자인관데 선생님 때문에 지쳐 (1)
2.뭐 어쩌라는건지.. (3)
3.집안에 폭력적인 동생 폭력으로 다스려 본 적 있어? (4)
4.이거 대체 무슨 증상이야 너네도 이래? (5)
5.좀 심하게 억까하는 친구들 어케함? (13)
6.과거 얘기를 계속 나한테 털어놓는 엄마가 너무 싫어서 (1)
7.모태신앙인데 부모님한테 무교인거 밝혀도 되나 (4)
8.나 손절한 친구들 연락해보고 싶은데 될까? (6)
9.남자가 앞에선 예쁘다하고 뒤에선 못생겼다하는 심리가 머임 (6)
10.남친이 나보고 (4)
11.관심있다면서 부담스럽대 (5)
12.. (1)
13.지금 그냥 이 순간에 집중하는게 젤 낫겠지? (2)
14.친구가 전화했을 때 전화 받으면 ‘ 왜 전화했어? ’ 라는 소리가 기분 나빠? (6)
15.보지피싸개란말을들었어요 ㅠㅠ (4)
16.이건 섭식장애라고 해야 하는 거야? (5)
17.내가 잘못한 건가 혼란스러운데 (6)
18.자기비하도 중독이냐 (2)
19.혹시 전학 멀리 가본적 있는 사람 있어?? (5)
20.사람 눈을 오래 바라볼 수가 없어 (1)
1
이름없음
2023/10/08 01:02:32
ID : nzPg2MphzcJ
0
빨통 존나크다 라고 했는데... 뭐 어떻게 받아들여야할까..
이상한 사이트 하는걸까...? 하..심란해 되게 괜찮은 애라고 생각 했었는데
2
이름없음
2023/10/08 01:10:47
ID : g2MjfSFipby
0
이상한 사이트라기 보단 걍 진짜 성격이 그런...
나 같음 헤어졌을듯
상대가 기분 나쁠거라는 걸 인지 못하는 사람이 정상일거란 생각은 안 들어서
3
이름없음
2023/10/08 02:08:40
ID : MjdA5gqqksk
0
으 단어 선정 천박하다... 여친한테 그런 말하는게 좋아보이진 않음
4
이름없음
2023/10/08 10:03:51
ID : TV9a5RDAlzR
0
그런 말을 거리낌 없이 한다는 점에서 이미 아웃
나였으면 정 뚝 떨어져서 바로 헤어지자 했을 것 같은데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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