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디자인관데 선생님 때문에 지쳐 (1)
2.뭐 어쩌라는건지.. (3)
3.집안에 폭력적인 동생 폭력으로 다스려 본 적 있어? (4)
4.이거 대체 무슨 증상이야 너네도 이래? (5)
5.좀 심하게 억까하는 친구들 어케함? (13)
6.과거 얘기를 계속 나한테 털어놓는 엄마가 너무 싫어서 (1)
7.모태신앙인데 부모님한테 무교인거 밝혀도 되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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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남친이 나보고 (4)
11.관심있다면서 부담스럽대 (5)
12.. (1)
13.지금 그냥 이 순간에 집중하는게 젤 낫겠지? (2)
14.친구가 전화했을 때 전화 받으면 ‘ 왜 전화했어? ’ 라는 소리가 기분 나빠? (6)
15.보지피싸개란말을들었어요 ㅠㅠ (4)
16.이건 섭식장애라고 해야 하는 거야? (5)
17.내가 잘못한 건가 혼란스러운데 (6)
18.자기비하도 중독이냐 (2)
19.혹시 전학 멀리 가본적 있는 사람 있어?? (5)
20.사람 눈을 오래 바라볼 수가 없어 (1)
1
이름없음
2023/10/07 01:45:53
ID : y7vvfVe6nO9
0
요즘 입맛이 없어서 별로 밥 생각도 안 나고... 배고파도 뭔가 먹고 싶다는 생각 자체가 안 들어.
배고프다->뭔가 먹고 싶다 << 이게 보통 때 생각이라면
배고프다->배고프네... << 이렇게 되는 느낌?
진짜 하나도 안 먹고 싶고 생각나는 음식도 없는데 하루 일과만 끝나면 음식을 미친 듯이 집어먹어... 딱히 맛을 느끼는 것도 아니야. 종류가 뭐든 상관도 없고 그냥 눈에 보이는 거 아무거나 집어서 입에 넣고 정신없이 삼켜. 오늘은 딱딱한 사탕을 앉은 자리에서 10개는 족히 까먹었음... 이빨이랑 턱이 아파서 씹기 힘든데도 계속 씹었어.
그렇게 먹기만 하면 그렇다 치는데 먹은 걸 그대로 다 토해내야 만족스러워... 살이 찔까봐 무서워서도 맞긴 한데, 점심에는 그냥 토 안 하고 잘 먹거든. 꼭 저녁에만 토를 해야 직성이 풀려.
사람을 정상 비정상으로 나누는 일 자체가 되게 수준 낮다는 건 아는데... 그래도 굳이 따지자면 내가 보통 사람들과 다르게 행동하고 있는 건 맞는 것 같지...?
2
이름없음
2023/10/07 05:08:58
ID : 5apRwoL9du1
0
충분히 일상 생활에 문제가 되는 행동인 거 같으니 섭식 쪽 장애 맞을 듯
3
이름없음
2023/10/07 12:00:32
ID : jfQre6o6qly
0
일단 일부러 먹토를 하는 시점에서 섭식장애는 확실하게 맞아
4
이름없음
2023/10/07 12:18:20
ID : xPg42Lak5Pe
0
섭식장애 맞아
5
이름없음
2023/10/07 12:27:49
ID : Pa63Vhs4HzT
0
.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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