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디자인관데 선생님 때문에 지쳐 (1)
2.뭐 어쩌라는건지.. (3)
3.집안에 폭력적인 동생 폭력으로 다스려 본 적 있어? (4)
4.이거 대체 무슨 증상이야 너네도 이래? (5)
5.좀 심하게 억까하는 친구들 어케함? (13)
6.과거 얘기를 계속 나한테 털어놓는 엄마가 너무 싫어서 (1)
7.모태신앙인데 부모님한테 무교인거 밝혀도 되나 (4)
8.나 손절한 친구들 연락해보고 싶은데 될까? (6)
9.남자가 앞에선 예쁘다하고 뒤에선 못생겼다하는 심리가 머임 (6)
10.남친이 나보고 (4)
11.관심있다면서 부담스럽대 (5)
12.. (1)
13.지금 그냥 이 순간에 집중하는게 젤 낫겠지? (2)
14.친구가 전화했을 때 전화 받으면 ‘ 왜 전화했어? ’ 라는 소리가 기분 나빠? (6)
15.보지피싸개란말을들었어요 ㅠㅠ (4)
16.이건 섭식장애라고 해야 하는 거야? (5)
17.내가 잘못한 건가 혼란스러운데 (6)
18.자기비하도 중독이냐 (2)
19.혹시 전학 멀리 가본적 있는 사람 있어?? (5)
20.사람 눈을 오래 바라볼 수가 없어 (1)
1
이름없음
2023/10/08 12:13:30
ID : dyGrhxSK0oE
0
나이 터울이 많은 동생이 있는데
내가 진짜 성질 머리 더러워서 동생이 나 무서워함 근데 서로 좋아해 장난도 침(서로 똥침 하면서 놀정도임)
다른 집안 동생들보면 싸가지 없는 애들도 많던데
남자애라서 힘이 세고 덩치가 커서 밀려도 사람이 맘 먹고 패면 아프잖아
완전 도른 모습 보여줘도 싸가지는 안 고쳐져?
2
이름없음
2023/10/08 21:20:49
ID : HxCjeFg40k8
0
ㅇㅇ 안고쳐져
나는 말싸움하는 걸 몸싸움보다 선호해서 뭔가 일터지면 말로 해결하려고 했더니 기어오름. 그래서 줘팼는데 지도 존나 때렸으면서 지가 맞으면 부모님 찾더라.
3
이름없음
2023/10/08 21:29:41
ID : 82mnDvDtjs0
0
난 그래서 그냥 없는 사람 취급하고 살았음. 나이 차이가 꽤 커서 애 초등학교 졸업하기 전까지는 내가 거의 키우다싶이 했는데 중학생 되니까 말도 안 듣고 부모님한테도 존나 소리지르길래 내적 손절함.
4
이름없음
2023/10/08 21:40:41
ID : bg0q2FcoHvi
0
헉... 망나니면 답이 없구나...
나도 동생 키우다시피 했는데 그러면 진짜 너무 속상할 거 같음....
내동생이 많이 순한편이긴해서 다행이다 생각들다가 사춘기 오면 또 모르니깐 솔직히 좀 불안하거든 그러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다...
패도 안 되고 말로 해도 안 되면... 그냥 멀어지는 법 밖에 없네
집안 환경도 좋은편은 아니라 내가 최대한 밖에 데리고 놀러 다니고 그러거든 앞으로도 쭉 이렇게만 자라줬음 싶당...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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