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2)
2.진짜 지금 너무 힘들어... (16)
3.. (2)
4.할머니 할아버지를 미워해도 되는걸까 (1)
5.셋이서 다니는데 셋 중에 둘이 싸웠다 (6)
6.. (4)
7.죽고싶다 (3)
8.불안하면 배 아픈 거 (4)
9.지금 미용실 인턴 생활 중인데 너무 현타옴,, (2)
10.새로 사귄 친구가 나 무시하는데 (5)
11.부모가 너무 역겨워 (2)
12.미술하는 사람인데 발작 버튼이 있어 (8)
13.내가 너무 못된걸까 (6)
14.너희는 힘들때 무슨 말이 가장 듣고 싶어? (5)
15.나 진지한데 (어그로아님) (2)
16.. (1)
17.막말하는 엄마를 이해해보려고 노력했는데 줘패고 싶은 마음이 든다. (5)
18.. (7)
19.대치동 대형 학원 알바 면접 개망함.. (3)
20.. (2)
1
이름없음
2023/10/31 15:24:28
ID : 1yNwK3Ve6i5
0
우울하다... 너무 긴장해서 목소리도 작게 내고 떨고 말끝도 흐리고.. 오늘 내로 연락 갈 거라는데 떨어지겠지ㅅㅂ... 예전에도 면접 때 긴장해서 동네 학원 떨어졌었는데..
면접관이 '전에 학생들 안내해 주는 일 했다고 하셨는데 그런 일하셨던 것치고는 뭐랄까 목소리가 좀.. 소극적인? 그런 것 같으신데..' 라고 물어본 거면 빼박 망한 거겠지...? 아 개쪽팔려
2
이름없음
2023/10/31 16:26:46
ID : 7dXAktyY3ws
0
어디든 최정상을 찍어본 사람들은 다 그런 말을 하더라. 너무 잘 하려고 하지 말고 더 보여주려고 하지 말고 딱 내가 준비한 것만 보여주고 나오라고. 분명히 브족했고 보잘 것 없었지만 그게 딱 스레주가 준비한 것 전부고 지금 느껴지는 그 감정이 그 결과임. 속상해 할 것도 없고 우울해 할 것도 없어. 딱 그 정도였을 뿐이고 투자에 비해 너무 많은 기대를 했음. 따로 스피치 학원이나 서점 가서 관련된 도서들 하나 사 봐. 유튜브에 면접준비 하시는 분들 영상도 보면 내가 한참 부족했다는 거 알게 됨.
3
이름없음
2023/10/31 20:54:59
ID : 5806Y8p9hcE
0
괜찮아 면접 같은 것도 하면서 느는 거지
레스 작성
22레스.
2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3
0
16레스진짜 지금 너무 힘들어...
2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2
0
2레스.
3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2
0
1레스할머니 할아버지를 미워해도 되는걸까
1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2
0
6레스셋이서 다니는데 셋 중에 둘이 싸웠다
5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2
0
4레스.
3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2
0
3레스죽고싶다
5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2
0
4레스불안하면 배 아픈 거
3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2
0
2레스지금 미용실 인턴 생활 중인데 너무 현타옴,,
3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2
0
5레스새로 사귄 친구가 나 무시하는데
3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2
0
2레스부모가 너무 역겨워
3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2
0
8레스미술하는 사람인데 발작 버튼이 있어
3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1
0
6레스내가 너무 못된걸까
5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1
0
5레스너희는 힘들때 무슨 말이 가장 듣고 싶어?
5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1
0
2레스나 진지한데 (어그로아님)
3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1
0
1레스.
3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1
0
5레스막말하는 엄마를 이해해보려고 노력했는데 줘패고 싶은 마음이 든다.
5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1
0
7레스.
3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31
0
3레스» 대치동 대형 학원 알바 면접 개망함..
3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31
0
2레스.
2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3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