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2)
2.진짜 지금 너무 힘들어... (16)
3.. (2)
4.할머니 할아버지를 미워해도 되는걸까 (1)
5.셋이서 다니는데 셋 중에 둘이 싸웠다 (6)
6.. (4)
7.죽고싶다 (3)
8.불안하면 배 아픈 거 (4)
9.지금 미용실 인턴 생활 중인데 너무 현타옴,, (2)
10.새로 사귄 친구가 나 무시하는데 (5)
11.부모가 너무 역겨워 (2)
12.미술하는 사람인데 발작 버튼이 있어 (8)
13.내가 너무 못된걸까 (6)
14.너희는 힘들때 무슨 말이 가장 듣고 싶어? (5)
15.나 진지한데 (어그로아님) (2)
16.. (1)
17.막말하는 엄마를 이해해보려고 노력했는데 줘패고 싶은 마음이 든다. (5)
18.. (7)
19.대치동 대형 학원 알바 면접 개망함.. (3)
20.. (2)
2
이름없음
2023/10/25 01:50:26
ID : i04IIIE5Vhz
0
학폭이네. 선생님한테 말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인데 아마 선생님도 걔랑 화해하라고 하거나 자리 멀리 붙어주는게 다 일 거 같아서 추천 못 하겠어.
너한테 뭐라고 하려는게 아니긴 한데 너도 걔한텐 당당하게 굴어. 아무리 세상이 약육강식이고 외향적인 애들이 그 좁은 교실에서 더 유리하다고는 하지만 그렇게 찌질한 애들이 자기 체면 구겨지는 걸 더 두려워 함.
물건 가져가면 “남의 걸 왜 마음대로 써” 발 쎄게 치면 “야 왜 발로 차” 참여 안 하면 이름 뺀다 “너가 안 알려줬잖아. 난 역할이 이거고 이거 하려면 너네끼리만 말고 나도 알려줬어야지”라고 해 그리고 팀별 과제는 톡방 만드는 거 진짜 필수야. 내가 불합리 한 걸 당했는데 내 혼자 힘으로 안 되면 그때 부모님한테 말 해. 그리고 선생님한테 연락할지 말지 어떻게 말할지 얘기해보면 됨. 너무 뻔한 말이지만 애보다는 어른이 나아.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할머니가 집착해
22레스.
2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3
0
16레스진짜 지금 너무 힘들어...
2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2
0
2레스» .
3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2
0
1레스할머니 할아버지를 미워해도 되는걸까
1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2
0
6레스셋이서 다니는데 셋 중에 둘이 싸웠다
5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2
0
4레스.
3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2
0
3레스죽고싶다
5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2
0
4레스불안하면 배 아픈 거
3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2
0
2레스지금 미용실 인턴 생활 중인데 너무 현타옴,,
3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2
0
5레스새로 사귄 친구가 나 무시하는데
3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2
0
2레스부모가 너무 역겨워
3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2
0
8레스미술하는 사람인데 발작 버튼이 있어
3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1
0
6레스내가 너무 못된걸까
5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1
0
5레스너희는 힘들때 무슨 말이 가장 듣고 싶어?
5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1
0
2레스나 진지한데 (어그로아님)
3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1
0
1레스.
3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1
0
5레스막말하는 엄마를 이해해보려고 노력했는데 줘패고 싶은 마음이 든다.
5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1
0
7레스.
3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31
0
3레스대치동 대형 학원 알바 면접 개망함..
3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31
0
2레스.
2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3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