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2)
2.진짜 지금 너무 힘들어... (16)
3.. (2)
4.할머니 할아버지를 미워해도 되는걸까 (1)
5.셋이서 다니는데 셋 중에 둘이 싸웠다 (6)
6.. (4)
7.죽고싶다 (3)
8.불안하면 배 아픈 거 (4)
9.지금 미용실 인턴 생활 중인데 너무 현타옴,, (2)
10.새로 사귄 친구가 나 무시하는데 (5)
11.부모가 너무 역겨워 (2)
12.미술하는 사람인데 발작 버튼이 있어 (8)
13.내가 너무 못된걸까 (6)
14.너희는 힘들때 무슨 말이 가장 듣고 싶어? (5)
15.나 진지한데 (어그로아님) (2)
16.. (1)
17.막말하는 엄마를 이해해보려고 노력했는데 줘패고 싶은 마음이 든다. (5)
18.. (7)
19.대치동 대형 학원 알바 면접 개망함.. (3)
20.. (2)
1
이름없음
2023/11/01 21:56:03
ID : q0k3Ds2pWjj
0
내 메인쌤이 계속 심부름 시키고 이번주에 실수로 사고를 많이 쳤는데 꼽주먄서 내가 심부름 시켜서 불만이냐고 불만이면 말로 하라고 그러면서 내가 하지도 않은 거 물어보지도 않고 왜 이렇게 했냐고 엄청 화내는데 요즘 자꾸 그래서 너무 현타옴 일 그만 두고 싶기도 한데 무작정 그만 둘 수 없는 상황임 너무 책임 질 것들이 많아기지고,,
2
이름없음
2023/11/02 02:03:40
ID : CjdvhdU3XyY
0
뉘앙스 보면 꼽 주면서 텃새 부리는 거네. 어차피 미용이니까 기싸움이 답인듯. 상사 말고 사수라고 생각해. 바로바로 죄송합니다 하고 아는 것도 괜히 물어보고 쓸데없는 일은 바로 톤 깔고 아~네~하고 대충 하고 와서 다른 사람들 일하는 거 엿보는 시늉하든 염색표나 염색책을 더 보든 해봐. 할 말 하라고 하면 기분 안 좋냐거나 핑곗거리 질문 하나해서 어영부영 넘겨. 난 뻔뻔하고 싸가지 없는게 때론 처신술이 되기도 할 때가 있었어
레스 작성
22레스.
2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3
0
16레스진짜 지금 너무 힘들어...
2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2
0
2레스.
3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2
0
1레스할머니 할아버지를 미워해도 되는걸까
1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2
0
6레스셋이서 다니는데 셋 중에 둘이 싸웠다
5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2
0
4레스.
3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2
0
3레스죽고싶다
5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2
0
4레스불안하면 배 아픈 거
3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2
0
2레스» 지금 미용실 인턴 생활 중인데 너무 현타옴,,
3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2
0
5레스새로 사귄 친구가 나 무시하는데
3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2
0
2레스부모가 너무 역겨워
3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2
0
8레스미술하는 사람인데 발작 버튼이 있어
3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1
0
6레스내가 너무 못된걸까
5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1
0
5레스너희는 힘들때 무슨 말이 가장 듣고 싶어?
5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1
0
2레스나 진지한데 (어그로아님)
3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1
0
1레스.
3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1
0
5레스막말하는 엄마를 이해해보려고 노력했는데 줘패고 싶은 마음이 든다.
5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1
0
7레스.
3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31
0
3레스대치동 대형 학원 알바 면접 개망함..
3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31
0
2레스.
2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3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