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2)
2.진짜 지금 너무 힘들어... (16)
3.. (2)
4.할머니 할아버지를 미워해도 되는걸까 (1)
5.셋이서 다니는데 셋 중에 둘이 싸웠다 (6)
6.. (4)
7.죽고싶다 (3)
8.불안하면 배 아픈 거 (4)
9.지금 미용실 인턴 생활 중인데 너무 현타옴,, (2)
10.새로 사귄 친구가 나 무시하는데 (5)
11.부모가 너무 역겨워 (2)
12.미술하는 사람인데 발작 버튼이 있어 (8)
13.내가 너무 못된걸까 (6)
14.너희는 힘들때 무슨 말이 가장 듣고 싶어? (5)
15.나 진지한데 (어그로아님) (2)
16.. (1)
17.막말하는 엄마를 이해해보려고 노력했는데 줘패고 싶은 마음이 든다. (5)
18.. (7)
19.대치동 대형 학원 알바 면접 개망함.. (3)
20.. (2)
1
이름없음
2023/11/01 14:15:15
ID : 6phzcMmNwGt
0
반에서 나랑 ㄱ이랑 ㄴ이랑 셋이 다니고 있어. 셋 다 관심사가 특이해서 셋이 뭉쳤고 다른 애들이랑은 별로 안 친해. 시간 맞는 사람들끼리 둘씩도 꽤 자주 놀고. 근데 얼마 전에 ㄱ이랑 ㄴ이 놀았는데... 둘이서 싸움. 자세한 건 모르겠는데 서로 말을 안 해... 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나 얘들 아니면 친구 없음...
2
이름없음
2023/11/01 16:26:02
ID : vzSHA1A5ala
0
양쪽 친구들한테 이야기를 들어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정확히 파악하는게 급선무일거 같아. 너희 분위기가 안좋아보이던데, 혹시 무슨 일 있었는지 물어봐도 될까? 정도로. 한쪽 말만 무작정 믿지 말고 덜컥 적극적으로 동의해주지도 말고. 그랬구나 그랬구나
싸움의 계기가 사소한거였는지 아니였는지에 따라서 또 다를거거든. 이럴 땐 함부로 끼어들거나 편들었다가 오히려 힘들어지더라고..
3
이름없음
2023/11/01 21:21:14
ID : SK7z9cso6ry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
이름없음
2023/11/02 14:20:40
ID : HDvvjwE9s6Z
0
ㅇㅋㅇㅋ... 지금이 시험기간이라 크게 티 안 나서 다행이다... 그 둘이랑 집 반대 방향이라 다행이다... 보험은 좀 애매한 게 반 나머지 애들이 나랑 안 친하고 친해질 일 없을 것 같은 애들/나랑 작년에 싸운 애들이라... 착한 애들 몇이 있기는 한데 걔들이 ㄷ랑 엄청 크게 싸운 애랑 친하고 나는 ㄷ 때문에 그 애랑 상당히 오래 말 안 해서...
5
이름없음
2023/11/02 18:47:49
ID : SK7z9cso6ry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6
이름없음
2023/11/02 21:34:35
ID : 6phzcMmNwGt
0
ㅇㅇ 오타인듯
ㅇㅋ... 일단 내일 시험부터 조지고 생각해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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