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2)
2.진짜 지금 너무 힘들어... (16)
3.. (2)
4.할머니 할아버지를 미워해도 되는걸까 (1)
5.셋이서 다니는데 셋 중에 둘이 싸웠다 (6)
6.. (4)
7.죽고싶다 (3)
8.불안하면 배 아픈 거 (4)
9.지금 미용실 인턴 생활 중인데 너무 현타옴,, (2)
10.새로 사귄 친구가 나 무시하는데 (5)
11.부모가 너무 역겨워 (2)
12.미술하는 사람인데 발작 버튼이 있어 (8)
13.내가 너무 못된걸까 (6)
14.너희는 힘들때 무슨 말이 가장 듣고 싶어? (5)
15.나 진지한데 (어그로아님) (2)
16.. (1)
17.막말하는 엄마를 이해해보려고 노력했는데 줘패고 싶은 마음이 든다. (5)
18.. (7)
19.대치동 대형 학원 알바 면접 개망함.. (3)
20.. (2)
2
이름없음
2023/11/02 23:20:43
ID : oZdBfcMlDs5
0
뭔과야? 과제 내용은?
3
이름없음
2023/11/02 23:21:08
ID : E60nxAZdA1B
0
.
4
이름없음
2023/11/02 23:21:49
ID : oZdBfcMlDs5
0
chatgpt 쓴다는거아니야?
5
이름없음
2023/11/02 23:22:46
ID : E60nxAZdA1B
0
..
6
이름없음
2023/11/02 23:23:13
ID : oZdBfcMlDs5
0
그거 사용하고 ai가 안쓴것처럼 만들어주는 웹싸이트 있어. 그거 3번돌리면 ㄹㅇ 알기 엄청힘들어. 애초에 그거 ai썻는지 프로그램 돌려서 체크 하는건데 정불안하면 니스스로 채크 해봐도 ㄱㅊ아
7
이름없음
2023/11/02 23:27:20
ID : E60nxAZdA1B
0
.
8
이름없음
2023/11/02 23:29:48
ID : E60nxAZdA1B
0
..
9
이름없음
2023/11/02 23:33:14
ID : oZdBfcMlDs5
0
불안한거 이해해. 그 불안감이 잘 몰라서 불안해지는걸꺼야
10
이름없음
2023/11/02 23:34:33
ID : oZdBfcMlDs5
0
너가 편한게 가장 중요한거지 생각이나 아이디어 같은 부분들은 ai도움을 받되, 내용을 쓰는것들의 부분에서는 조원들이 다같이 하면되지않을까?
11
이름없음
2023/11/02 23:34:58
ID : dwq1xzXvA2N
0
그게 프로그램 상에서 안걸려도 누가 교수님한테 말하면 바로 들통나는 문제긴 함 과제를 ai가 대신 해주면 배워가는 것도 없을거고 근데 그거랑 별개로 조별과제 같이 하는 조원들한테 말도 없이 드랍하는건 예의가 아님… 그냥 조원들 설득해보고 정 안되겠다 싶으면 말하고 드랍해
12
이름없음
2023/11/02 23:36:18
ID : oZdBfcMlDs5
0
뭐 드랍하든 안하든 너 선택이지만. 너 처음에 그 수업 선택할때 생각이랑 지금드는 생각 등 많이 생각해보고 결정해.
13
이름없음
2023/11/02 23:38:45
ID : oZdBfcMlDs5
0
근데 난 개인적으로 어차피 점점 누가누기 ai 더 활용잘하냐의 문제같아서
14
이름없음
2023/11/02 23:41:30
ID : E60nxAZdA1B
0
.
15
이름없음
2023/11/02 23:44:46
ID : oZdBfcMlDs5
0
아니면 그 팀 인원중에서 너랑 생각 맞는애있으면 걔랑 얘기해봐
16
이름없음
2023/11/02 23:46:40
ID : E60nxAZdA1B
0
..
17
이름없음
2023/11/02 23:51:39
ID : E60nxAZdA1B
0
.
18
이름없음
2023/11/03 00:45:52
ID : E60nxAZdA1B
0
..
19
이름없음
2023/11/03 02:03:50
ID : bjxO2q3U5an
0
내가 하나 어릴때 아빠한테 배운게 있다면 뭔갈 하고싶으면 안됀다고 말 나올꺼 알면서도 일단한번 말하래
20
이름없음
2023/11/03 02:04:33
ID : bjxO2q3U5an
0
딱히 이기적이지도 않고 심한 쫄보같이 안보여. 어차피 조심해서 나쁠거 없으니까
21
이름없음
2023/11/03 02:45:43
ID : E60nxAZdA1B
0
.
22
이름없음
2023/11/03 09:27:58
ID : E60nxAZdA1B
0
다시 읽어 보니까 너무 미성숙한 고민이었네… 다들 조언해줘서 고마워 정신 차리고 잘 생각해서 처신할게
레스 작성
22레스» .
2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3
0
16레스진짜 지금 너무 힘들어...
2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2
0
2레스.
3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2
0
1레스할머니 할아버지를 미워해도 되는걸까
1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2
0
6레스셋이서 다니는데 셋 중에 둘이 싸웠다
5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2
0
4레스.
3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2
0
3레스죽고싶다
5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2
0
4레스불안하면 배 아픈 거
3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2
0
2레스지금 미용실 인턴 생활 중인데 너무 현타옴,,
3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2
0
5레스새로 사귄 친구가 나 무시하는데
3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2
0
2레스부모가 너무 역겨워
3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2
0
8레스미술하는 사람인데 발작 버튼이 있어
3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1
0
6레스내가 너무 못된걸까
5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1
0
5레스너희는 힘들때 무슨 말이 가장 듣고 싶어?
5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1
0
2레스나 진지한데 (어그로아님)
3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1
0
1레스.
3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1
0
5레스막말하는 엄마를 이해해보려고 노력했는데 줘패고 싶은 마음이 든다.
5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01
0
7레스.
3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31
0
3레스대치동 대형 학원 알바 면접 개망함..
3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31
0
2레스.
2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3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