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2)
2.진짜 지금 너무 힘들어... (16)
3.. (2)
4.할머니 할아버지를 미워해도 되는걸까 (1)
5.셋이서 다니는데 셋 중에 둘이 싸웠다 (6)
6.. (4)
7.죽고싶다 (3)
8.불안하면 배 아픈 거 (4)
9.지금 미용실 인턴 생활 중인데 너무 현타옴,, (2)
10.새로 사귄 친구가 나 무시하는데 (5)
11.부모가 너무 역겨워 (2)
12.미술하는 사람인데 발작 버튼이 있어 (8)
13.내가 너무 못된걸까 (6)
14.너희는 힘들때 무슨 말이 가장 듣고 싶어? (5)
15.나 진지한데 (어그로아님) (2)
16.. (1)
17.막말하는 엄마를 이해해보려고 노력했는데 줘패고 싶은 마음이 든다. (5)
18.. (7)
19.대치동 대형 학원 알바 면접 개망함.. (3)
20.. (2)
1
이름없음
2023/11/01 20:56:10
ID : pO2re45hvAY
0
고등학교 올라오고 겉돌고 나서 처음으로 사귄 친구가 있어. 디엠도 하고, 같이 카페도 가고 기타등등...둘이 같이 다니는데 ,가끔도 아니고 자주 내 외모나 성적, 집안사정 가지고 대화하거나 지나가는 말로 무시하는게 느껴져... 근데 나랑 반대로 진짜 잘난애임. ㅇ럴때마다 주늑들고 자존감 낮아지는데 나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사립이라서 3년동안 같은반인데 앞으로 인간관계 같은게 고민이야
2
이름없음
2023/11/01 21:03:52
ID : 4L84K7AqlzS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
이름없음
2023/11/01 21:08:49
ID : goZeNvA3Xtg
0
너같은거 나 아니면 누가 놀아주겠냐 ㅋ 하는 심리로 너 데리고 다니는듯
4
이름없음
2023/11/02 01:32:57
ID : oE2tvDzfbu5
0
그런애들 당장 멀리해 그 친구때문에 너의 자존감도 낮아지고 이후 삶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계기가 되면 너무 억울하잖아. 평생 만날 사람도 아니고 고등학교 친구일 뿐인데... 자존감은 본인을 무작정 사랑하는게 아니라 나 자신에 대해 잘 아는거래 부족한 점도 나임을 인정하고 또 나의 장점도 잘 알고 있는것 그러니 너 스스로가 자신을 잘 알면 외부에서 아무리 뭐라해도 흔들리지 않을거야 그 친구가 잘난게 너의 인생과는 아무 상관없잖아 그러니 부러워 할 필요도 없고 비교할 필요도 없어 너는너고 그 친구는 그 친구니깐. 좋은것만보고 좋은것만 가까이 하려 노력해 보는것도 좋을거 같아
5
이름없음
2023/11/02 01:48:43
ID : 7dTVgrxV84E
0
그런 애랑 3년 동안 같은 반이면 ㄹㅇ개끔찍할듯. 근데 그런 애들 지금 자기도 같이 다닐 친구 없어서 스레주한테 붙어있는 거고 다른 애랑 친해질 기회 있으면 대차게 버리고 건너갈 ㅅㄲ임. 같이 다니는데 얘가 더 잘났다는 건 교실이 좁아서 일부분이 크게 보이는 거고 사립이라 더 그렇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 어디든 눈치빠르고 판단 잘 하는 사람이 떡 한개 더 먹어. 어리니까 매력은 만들면 되고 애들은 금방금방 싸움. 이제부터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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