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가 이상해 (9)
2.절대 사창가에 발 들이지 마세요.. (14)
3.정신과 가도 되는 걸까 (4)
4.교수 뒷담까다 걸린 것 같아... (5)
5.펑 (23)
6.. (10)
7.남자친구랑 헤어졌는데 너무 힘들다 이럴땐 어떻게해야할까? (3)
8.1년뒤 오늘 날짜에서 죽고 싶어 (7)
9.이게 제가 잘못한건가요 (4)
10.연락 해 말아 (7)
11.인스타 비공개 계정 게시물 글이라도 볼 줄 아는 사람ㅠㅠ (4)
12.종종 내가 죽거나 다치거나 정신적으로 크게 고통받는 상상을 하는데 (2)
13.스트레스 받았을때 감정 조절이 어려워 (5)
14.재수생인데 수능 끝나니까 허무하고 괴로워 하소연 좀 할게 (9)
15.남의 얘기 하고 다니는 거 별로야? (13)
16.아빠가 성매매할 수도 있다 생각함? (24)
17.이거 호감이야 장난이야 (2)
18.수능 끝났는데 행복하지 않아 (5)
19.어떻게 해야할깡 (12)
20.자살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해본 사람 있어? (3)
1
이름없음
2023/11/28 22:17:06
ID : Zcmmq2E01im
0
너무 답답한게 어디다 토로라도 해야할 것 같아서 적어봐
바보같이 전공 교수님 있는 줄 모르고 강의실에서 뒷담깠다가 앞담화가 되어버렸어ㅜ 사실 거리때문에 걸렸는지 안걸렸는지 불확실한 상황이다 보니 사과 하기도 애매하더라구 사실 원래 무능하다고 싫어하던 교수님이라 사과 하고 싶지도 않아
이왕 걸린거 어쩔 수 없고 차피 이제 그 교수님 수업 들을일 없어서 이번 학기만 그냥 쥐죽은 듯이 다니려고 하는데 이거때문에 학점이 드라마틱하게 깎이거나 하는 경우도 있을까? 참고로 공대야...ㅜ
2
이름없음
2023/11/28 22:27:44
ID : 4441vcrdWqo
0
일단 들으셨고 그 교수님이 학점을 매기시는 구조라면
스레주의 학점이 매우 드라마틱하게 깎이지 않을까?
3
이름없음
2023/11/28 22:32:30
ID : XAkspgjbiqq
0
.
4
이름없음
2023/11/28 22:38:32
ID : hz9inXs7gnW
0
오.................건승을 빈다.............
5
이름없음
2023/11/28 22:49:46
ID : Zcmmq2E01im
0
학점은 교수님이 매기지만 채점은 조교들이 해서 점수가 고득점인데도 깎일 수 있는건지 좀 걱정이더라구 레스 달아줘서 고마워!
레스 고마워! 안그래도 통 암기아니면 계산 문제만 나와서 점수는 하는 만큼 나올 것 같은데 교수 재량으로 깎으면 어떡하나 싶었어
레스주 말대로 주변에서 같은 교수님 뒷담까다 들켰다는 얘기 들리고 나도 들킬뻔 한적이 있다보니 조심하고 있었는데 이번건 순간적으로 화나서 나온거라 참을 새가 없었다 내 주둥이를 욕해야지ㅜ 일단은 남들 걸린 거에 묻어가거나 내 이름 모를 거라고 행복회로 돌리고 있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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