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가 이상해 (9)
2.절대 사창가에 발 들이지 마세요.. (14)
3.정신과 가도 되는 걸까 (4)
4.교수 뒷담까다 걸린 것 같아... (5)
5.펑 (23)
6.. (10)
7.남자친구랑 헤어졌는데 너무 힘들다 이럴땐 어떻게해야할까? (3)
8.1년뒤 오늘 날짜에서 죽고 싶어 (7)
9.이게 제가 잘못한건가요 (4)
10.연락 해 말아 (7)
11.인스타 비공개 계정 게시물 글이라도 볼 줄 아는 사람ㅠㅠ (4)
12.종종 내가 죽거나 다치거나 정신적으로 크게 고통받는 상상을 하는데 (2)
13.스트레스 받았을때 감정 조절이 어려워 (5)
14.재수생인데 수능 끝나니까 허무하고 괴로워 하소연 좀 할게 (9)
15.남의 얘기 하고 다니는 거 별로야? (13)
16.아빠가 성매매할 수도 있다 생각함? (24)
17.이거 호감이야 장난이야 (2)
18.수능 끝났는데 행복하지 않아 (5)
19.어떻게 해야할깡 (12)
20.자살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해본 사람 있어? (3)
1
이름없음
2023/11/24 22:20:40
ID : g3WoZhf9cmm
0
아빠 가끔 전화도 안 받고 걍… 뭔가 쎄함
걍 나 혼자 혹시?하는 맘에 생각나서 물어보는 거임
근데 만약 그러면 너무 더러워서 걍 빨리 집 나가고 싶을 거 같은데 성매매나 룸 뭐 이런 게 내 생각보다 윗세대들한테 흔한가
그리고 멀쩡한 가정 가진 사람이 그런 짓을 할 수 있나..?
2
이름없음
2023/11/24 22:21:37
ID : 3vh9jtbikpX
0
어쩌다가 그쪽으로 생각이 간 거야? 좀 갑작스러운데
3
이름없음
2023/11/24 22:23:14
ID : g3WoZhf9cmm
0
엄빠 둘이 싸우다보면 가끔 그런 얘기 들림 그리고 그거 들으니까 맨날 술 먹고 늦게 들어오고 이러는 거 수상해보임
그냥 심증임 혹시 그러면 어떨까하고 적어봄
4
이름없음
2023/11/24 22:24:39
ID : 3vh9jtbikpX
0
근데 심증일 뿐이지 확실한 건 아니잖아? 그런 쪽이라고 생각한 다른 이유가 있어?
5
이름없음
2023/11/24 22:38:00
ID : g3WoZhf9cmm
0
아니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이런 일이 생각보다 흔한가 그런게 그냥 궁금했음
6
이름없음
2023/11/24 22:43:43
ID : 3vh9jtbikpX
0
나는 들어본 적 없는데
7
이름없음
2023/11/24 22:44:23
ID : g3WoZhf9cmm
0
그리고 우리세대들도 크면 성매매 똑같이 남아있을까?
진심 개역겨울 거 같은데
거래처사람들끼리 굳이 성관계나 그런 거 안해도 막 술대접 받으러 가는 경우도 있던데… 이런 쪽 잘 몰라서 궁금해
8
이름없음
2023/11/24 22:50:11
ID : 3vh9jtbikpX
0
나는 잘 모르겠다 일단 우리 부모님은 거래처가 있고 뭔가 거래하시는 그런 직종이 아니어서
그런 쪽의 것들은 일단 흔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은 하는데 완전하게 뭔가 대체수단이 생기지 않는 이상 쉽게 없어지지는 않지 않을까
9
이름없음
2023/11/24 23:03:02
ID : g3WoZhf9cmm
0
너도 어리거나 주변에 그런 지인 없으면 들어볼 일 없겠지
자랑할 일은 아니니까
빨리 이 집구석 나가기나하고싶다
이게 진짜면 엄마도 너무 불쌍할 거 같아 그게 제일 짜증나
10
이름없음
2023/11/24 23:09:19
ID : 3vh9jtbikpX
0
그러면 어머니랑 진지하게 한번 대화해보면 어때
너는 아직 독립할 나이는 아니야?
실제라면 너희 어머니가 힘드시긴 하시겠네
11
이름없음
2023/11/24 23:21:47
ID : 82tze1CrAmN
0
교수도 그러는 마당에 너희 아버지라고 못할 건 없지 너희 아버지가 했다는건 아니지만 세상에 '그럴사람 아니다' 만큼 멍청한말이 없다고 생각해
12
이름없음
2023/11/25 03:00:03
ID : fTV88pe1vbf
0
할수도있지 ㅇㅇ 그게 잘했다는게 아니고 내가 뭐 하루종일붙어있는것도아닌데 어떻게사는지도 모르고 했을 가능성 당연히 있다고 봄
13
이름없음
2023/11/25 03:48:25
ID : zRyE2k8jcsp
0
할 수도 있지~ 가 아니고 그냥 기대도 안한다는 의미에서 아마 했을 것 같음
그리고 개씹더럽다고 생각
14
이름없음
2023/11/25 05:09:28
ID : 85UZhak1bdu
0
성매매하는걸 그럴 수 있다라고 넘길 수 있는지가 고민인거야? 정상적인 마인트의 사람이라면 남녀노소 불문하고 100이면 100 다 까야될 주제인거같은데.. 내 아버지 포함 내 주위에 남성들중에서는 그런걸 즐긴다거나 하다못해 비슷한 껀덕지도 없어서 흔하지 않은거 같거든. 생각해보니 내 주위 사람들이 머리에 척화비 세우고 다니는거 같다...; 나도 비슷한 마인드라 끼리끼리인가봐. 결국 카더라는 많이 봄. 뉴스로도 접해봄. 근데 내 눈으로는 본적 없음.이 내 인식이네
15
이름없음
2023/11/25 19:51:24
ID : g3WoZhf9cmm
0
뭔소리야 그럴 수 있지~ 가 아니라 인터넷에는 누가 한다만다 엄청 퍼져있고 그래서 실제로 정말 그런가 궁금해서 쓴건데
카더라는 많이 들었는데 그게 정말이라면? 라는 맘에
끼리끼리도 완전 맞는 말임
16
이름없음
2023/11/26 11:08:55
ID : vB88lCjdwli
0
생각 보다 없지 않은 게 현실이고 지들도 부끄러워서 어디가서 말은 못하지만 자기 보다 아래로 생각하거나 정줄 놓으면 떠들어대드라?
17
이름없음
2023/11/26 11:28:18
ID : fRAZbdwrf85
0
안하는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절대 안하고 하는 사람은 무슨 핑계를 대서라도 하겠지 불륜처럼
18
이름없음
2023/11/26 23:09:58
ID : g3VdTWi4Lhs
0
확증이 없다면 그런 의심은 안 하는게 좋지 않을까
19
이름없음
2023/11/26 23:13:15
ID : fRAZbdwrf85
0
나도 동감
20
이름없음
2023/11/26 23:39:13
ID : unu8lyHzRzX
0
응 나도 평소처럼 그냥 지내고 있음
딱히 이 이상 알 생각도 없음
21
이름없음
2023/11/26 23:58:04
ID : TSFeJU7usji
0
평생을 일만 하신 분일텐데 나라면 별로 상관 안할 것 같아 이제 즐기실수도 있지
22
이름없음
2023/11/27 00:26:59
ID : cGpV9g2ILgj
0
무슨소리야;; 평생을 일만했든 평생을 놀았든 성매매는 불법임 아내도 있는사람이 성매매를 하는건 불법+윤리의식 망한거고…
23
이름없음
2023/11/27 01:26:38
ID : Dy2K1BfdPfU
0
절대 ㄴㄴ 하는지 안하는지는 모르는데 했다면 난 바로 연끊을것같음. 된다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윤리관이 뇌회로 안에서 박살난거지 정상적인 사람이면 성을 돈주고 풀생각 안해
그냥 더러워보여..
24
이름없음
2023/11/27 23:08:18
ID : g3WoZhf9cmm
0
이건 개에반데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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