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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아가야 이리온했다가 생긴일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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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신병이 무섭긴 하구나 (16)
7.전생과 영혼의 트라우마 (4)
8.3년 전에 유행했던 스레 기억나? (1)
9.수련원에서 일하는데 이상한 거 많이 봄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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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A Spell a Day 하루에 주문 하나 (181)
12.백야기담(百夜奇談) : 두번째 100일의 기묘한 밤이 열립니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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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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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짧지만 내가 가위 눌린 썰 풀어줄게 (17)
17.내가 간접적으로 경험해본 구마의식 (5)
18.너네들은 가위 자주 안 눌림? (3)
19.이상한? 기묘한?일들 겪은 이야기들 썰 풀어본다 (2)
20.우리 대학가를 돌아다니는 귀신이 있어. (8)
1
이름없음
2023/12/14 19:14:49
ID : A1zQmsry43Q
0
내가 어릴때부터 약간 오컬트도 좋아하고 귀신이나 그런거 영안? 그런게 열려서 보기도 해서 진짜 미친년 취급받고 막 그랬는데 지금은 귀신은 안 보이는데 약간 느껴진다 이정도?
일단 내가 겪은 일들이 하도 많아서 뭐부터 말해야될지는 모르겠는데 근데 막상 가위눌린적이랑 약간 귀신을 직접적으로? 본적은 없긴하고 약간 내가 기가 쎈 편인지는 모르겠는데 그런것같긴해?
오죽하면 내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가위 눌려보기랑 귀신한태 빙의당해보기?약간 장난스럽게 이런것들도 있다 싶고 이래봐도 가위랑 빙의랑 뭐 당해본적도없고 귀신 어릴때 이후로는 거의 안보이고
그냥 약간 느껴진다 싶은 정도이고 귀신말고도 뭐 다른 것들?은 약간은 보이긴한데 나는 괴이? 라고도 하고 령이나 영이라고 하고는 있긴한데 뭐 자주 보이는것도 아니고 사람의 것이나 뭐 그런것을 보는거니까 넘어가고
참고로 이전에 오컬트 세계? 그거 적은 스레도 나임 ㅇㅇ
이전에도 그냥 눈팅만 자주 했ㄴㄴ데 뭔가 아무한태 말 한적없다보니까 약간 입이 근질거리기도 하고 막 표출?하고 싶달까 약간 이래서 최근에 글 좀 적어볼려고 함 ㅇㅇ
2
이름없음
2023/12/14 19:25:31
ID : A1zQmsry43Q
0
일단 최근 순으로 푼다면 이건 약간 안무서울 수도 있긴한데 이번주에 있던 일들이야
내가 잘때 인형을 침대에다 장식이랑 막 배게 옆에 두고 자는데 무서운거 좋아해서 허기워기 인형도 있음 ㅋㅋㅋ
쨋든 그날도 인형 정리하다가 다이소에서 작년?인가 그쯤에 산 3천원짜리 동물인형인데 내가 그걸 이전에 친한 동생이랑 맟췄는데 걔랑 지금은 사이가 안좋아?개가 날 좀 싫어하는데 싸우진 않았긴한? 이정도인 사이긴해서 그냥 뭐 인사도 안하고 그렇게 살고는 있는데 이건 TMI였고 뭐 다시 인형 이야기로 가보자면 내가 그 인형을 약간 찝찝하기도 했고 그날따라 침대에 자리도 없어서 선반도 활용해서 눴는데 대충 인형이 침대에만 10개 정도 될걸? 책상에도 있고 화장대에도 있고 뭐 많긴해 잡덕ㄱ이라서 애니 쿠션이나 모찌?그런게 많긴해 이것도 TIM ㅈㅅ 쨌든 그래서 그 인형만 책상에다 올려두고 잤는데 내가 평소에 소리에 예민하긴 하는데 그냥 다 참고 자고 화장실 급할때만 일어나거나 깨는데 그날따라 진짜 막 10분이나 2시간 5분 뒤에 막 그렇게 완전 깨더라 진짜 한 10번 넘게 깨서 자도 잔게 아니였어
아니 근데 신기한게 내가 일어날 때마다 책상 쪽으로 누은 방향으로 일어나는거야 그래서 나는 그냥 우연인줄알고 그냥 계속 몸 돌리고 자도 휴대폰 다 끄고 자도 계속 그쪽 방향으로만 깨더라 ㅜㅜ
진짜 내 생에 이만큼 자다 일어난게 처음일 정도였고 그 뒤로부터는 그냥 그 인형도 침대에다 두고 같이 자 ㅋㅋㅋ 아니 근대 그날 제외하고는 맨날 침대에다 인형 다 두고 잤는데 깬적도 없고 그 일 이후로도 침대에다 인형 두고 자니까 깨지도 않고 진짜 꿀잠자더라….진짜 어이가.. 뭔가 자기랑 같이 안잤다고 삐진 애 달래는 느낌이었음 ㅋㅋ아 참고로 내가 느껴서 알긴 하는데 인형에는 귀신같은건 내가 보기에는 없었긴하고 인형들이랑 같이 잔지는 최근에 이사해서 그때 가져온 인형이랑 최근에 산 인형 말고는 거의 2년 3년 정도 계속 침대에 두고 자긴했음 일단 이 인형 이야기는 짧아서 이게 끝이고 썰이 좀 많아서 정리해서 하나씩 다 풀어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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