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살면서 꿨던 꿈 중에 제일 무서웠던 거 (24)
2.무당아니고 일반인인데 화경 보임.. (43)
3.사람이 자살한 집에서 살았던 이야기 (35)
4.아가야 이리온했다가 생긴일 (5)
5.꿈에서 악마를 봤다 (6)
6.신병이 무섭긴 하구나 (16)
7.전생과 영혼의 트라우마 (4)
8.3년 전에 유행했던 스레 기억나? (1)
9.수련원에서 일하는데 이상한 거 많이 봄 (22)
10.. (2)
11.A Spell a Day 하루에 주문 하나 (181)
12.백야기담(百夜奇談) : 두번째 100일의 기묘한 밤이 열립니다. (17)
13.조만간 일본 도쿄에 놀러가는데 (2)
14.. (2)
15.영안 (38)
16.짧지만 내가 가위 눌린 썰 풀어줄게 (17)
17.내가 간접적으로 경험해본 구마의식 (5)
18.너네들은 가위 자주 안 눌림? (3)
19.이상한? 기묘한?일들 겪은 이야기들 썰 풀어본다 (2)
20.우리 대학가를 돌아다니는 귀신이 있어. (8)
1
으앗
2023/12/15 00:05:00
ID : 5PjzcLgmL9b
0
가위눌림 썰 두 개 정도만 풀어볼게
1.
난 지금은 따로 자취중이라 이제는 내가 잊을만 하면 눌리곤 하는데 본가에서 지낼 땐 중학교때 부터 시작해서 20살까지 진짜 한 달에 최소 10번은 기본으로 눌리고 살았음..
나랑 같은 방 쓰는 동생은 아주 잘 잤고..
내가 2층 침대 썼는데 갑자기 몸이 놀이기구 탄 것 처럼 심장이 붕 뜨는 느낌이 들더니 천장이랑 내가 점점 가까워지면서 내가 천장에 얼굴이 닿고 몸 전체가 벽 같은걸로 압박 당하는 느낌이 들었음 목소리도 안 나오고 눈도 시선이 안 돌려지고 계속 천장으로만 시선이 고정이 된 채.. 숨이 안 쉬어질 쯤 꿈에서 깸..
2.
이건 작년에 겪은건데 내가 겪은 게 아니라 동생이 나한테
알려준거임..
내가 본가에 반찬도 좀 받을 겸 놀러간 날 생긴 일 인데
동생이랑 점심 시켜서 밥 먹고 바닥에 이불 깔고 자는데 (본가에서 지낼땐 동생이랑 2층침대 설치 해서 잤었는데 나 자취하러 나가니까 침대 바꿨더라) 동생이 나를 막 깨우는거임
일어나라고 그냥 평범하게 깨우는 게 아니라 짜증 섞인 목소리로 나를 툭 치면서 깨우길래 뭔데; 하고 일어나니까
언니가 자는 거 같길래 자기도 아빠 오기 전 까지 좀 자두려고 누웠는데 금방 잠이 들었다는거야.
그러다 가위가 눌려서 눈이 떠졌고, 언니가 나를 깨워주길 바라면서 언니가 누워있는 바닥을 쳐다 봤는데
웬 무당이 언니 배 위에서서 작두를 타는 것 처럼 막
춤을 추고 있었다 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처음엔 장난 치는 줄 알고 나한테 지금 겁주려고 하는거면 여기까지 하라고 짜증냈는데
자기가 이런 장난 하자고 언니 깨우겠냐고 그러면서
근데 그 무당이 막 나쁜 사람으로는 안보였고 오히려
좀 우리편? 같이 보였다고.. 한참 춤 추다가 자기랑 눈 마주치니까 사라졌고 가위가 풀려서 깨웠다더라..
개무서워서 일어나서 유튜브 보면서 아빠 기다리다가
후다닥 밥 먹고 자취방 갔음....ㅠ
너네들은 가위 잘 안 눌림..??
2
이름없음
2023/12/15 00:24:28
ID : o1vhdXxV9bi
0
나는 여태까지 없었어
3
이름없음
2023/12/15 09:29:29
ID : a01ctwLeZg7
0
가위는 몇번 눌려봤는데 몸 못움이는거랑 이상한 소리 들리는게 전부였어
중학생때 많이 눌렸는데 요즘은 안눌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괴산군 지하수계측공 현장 안내
시공간 이동을 위한 사례 수집 스레
윗집에 노부부만 사는데 뭔가 이상해
나 자신이 누군지 알게 해주세요.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24레스
살면서 꿨던 꿈 중에 제일 무서웠던 거
1542 Hit
괴담
이름없음
23.12.24
0
43레스
무당아니고 일반인인데 화경 보임..
8777 Hit
괴담
이름없음
23.12.24
2
35레스
사람이 자살한 집에서 살았던 이야기
2134 Hit
괴담
이름없음
23.12.24
1
5레스
아가야 이리온했다가 생긴일
1267 Hit
괴담
이름없음
23.12.24
0
6레스
꿈에서 악마를 봤다
856 Hit
괴담
sra1098
23.12.24
0
16레스
신병이 무섭긴 하구나
1319 Hit
괴담
이름없음
23.12.23
0
4레스
전생과 영혼의 트라우마
886 Hit
괴담
이름없음
23.12.23
1
1레스
3년 전에 유행했던 스레 기억나?
568 Hit
괴담
이름없음
23.12.23
0
22레스
수련원에서 일하는데 이상한 거 많이 봄
1446 Hit
괴담
이름없음
23.12.22
0
2레스
.
539 Hit
괴담
이름없음
23.12.22
0
181레스
A Spell a Day 하루에 주문 하나
23800 Hit
괴담
◆WpgpdPh9a8m
23.12.22
21
17레스
백야기담(百夜奇談) : 두번째 100일의 기묘한 밤이 열립니다.
22579 Hit
괴담
이름없음
23.12.21
16
2레스
조만간 일본 도쿄에 놀러가는데
937 Hit
괴담
이름없음
23.12.19
0
2레스
.
627 Hit
괴담
이름없음
23.12.18
0
38레스
영안
2716 Hit
괴담
이름없음
23.12.16
0
17레스
짧지만 내가 가위 눌린 썰 풀어줄게
912 Hit
괴담
이름없음
23.12.15
0
5레스
내가 간접적으로 경험해본 구마의식
918 Hit
괴담
쓸주◆3O5Wo7tinXw
23.12.15
0
3레스
» 너네들은 가위 자주 안 눌림?
477 Hit
괴담
으앗
23.12.15
0
2레스
이상한? 기묘한?일들 겪은 이야기들 썰 풀어본다
459 Hit
괴담
이름없음
23.12.14
0
8레스
우리 대학가를 돌아다니는 귀신이 있어.
595 Hit
괴담
이름없음
23.12.1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