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있었던 일들 쓰는 스레 아무나 대환영 무서운 이야기나눠줘 (3)
2.딱 세 번만 알려줄게 물어보고 싶은 거 있으면 물어봐 Yes or No (40)
3.뭐지 아까 독서실에서 좀 무서운 사람 봤던 거 같다.. (8)
4.해피할로윈🎃 (1)
5.나라마다 공포물 매력이 있는 듯 (2)
6.밤에 강아지 산책 갔었는데 (1)
7.꿈에서 악마만나기 (17)
8.. (13)
9.양밥 당해본 적 있어? (60)
10.19금 단편소설 척 팔라닉ㅡGuts (33)
11.《 금기스레 》 (343)
12.플라시보 - open (594)
13.베트남 여행 가서 장산범 본 얘기 적을게. (55)
14.나 무당 분들한테 재결합 하고 싶다고 (6)
15.전생 체험 (2)
16.서비터를 만들었는데 (6)
17.괴담판에서 본 건데 나혼자 숨바꼭질 그런거 실제로 되는거야? (20)
18.보고 느껴지는 거 얘기해줄게 (1000)
19.소원을 이루어주는 가게 (16)
20.이건 내가 지금 겪고 있는 일이야. 240826 (60)
1
이름없음
2024/02/20 02:49:34
ID : 2nB9dxzPeIJ
44
감이나 촉 그런 거 없고 신기 없고
그냥 타로 좀 보던 사람임니다
답변늦게해도 최대한 다하려고해줄테니
늦더라도 삭제말고 기다려주세용
그리고 나는 타로를 봐주는 스레를 세운게 아니라
그냥 레스만 보고 생각나는거 얘기하는거라 오해는 말아줫음 좋겟어.... 카드가 생각나면 카드를 말하는거고 그런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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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이름없음
2024/02/22 23:06:13
ID : Y5Pg5hs5O2p
0
지금 자주 연락하는 친구들이랑 오래 만날수 있을까
103
이름없음
2024/02/22 23:16:20
ID : HBcHBfbvbbe
0
와 너 진짜 대단하다.... 이야
혹시 미래에 돈 잘 벌어먹고 살 수 있나 그런건.. 모르지..?
글 쓰는 쪽으로 가고 싶긴 한데 돈을 잘 못버니까.. 고민이야
104
이름없음
2024/02/22 23:23:02
ID : BAqqnWo3Piq
0
나 95인데 바다가 떠오른다 이거 내가 사는 지역이 부산살아서 그러는줄ㅋㅋㅋㅋㅋㅋㄷㅋㄷ 암튼 고마웡
105
이름없음
2024/02/23 00:04:43
ID : pbwsi3BhAmN
0
19레스인데 진짜 잘 맞추시는거 같아서 놀랐어요 가끔 통제할수 없이 우울한데 조금이나마 안 거 같아서 다행이네요 감사합니다
106
이름없음
2024/02/23 00:29:43
ID : 60tz9ip88nQ
0
남들이 보는 내 이미지 어때
107
이름없음
2024/02/23 00:33:21
ID : zRyJXze2Hwq
0
나도 내 이미지랑 학업운 연애준 좀 봐주라 ㅠ
108
이름없음
2024/02/23 00:49:25
ID : 2nB9dxzPeIJ
0
음... 사실 둘다 나쁘지는 않은 인연이라... 만족감은 후에 만나는 분이 좀 더 클지도 몰라 그분은 뉴페에 소개가 아닌 자연스럽게 만난 사람이라 조건이 더 좋을수도 있고... 네 선택에 달렸지!!
너는 사무쪽으로 가면 엄청 잘 벌것같은데??
한명은 1년 더 볼수잇고 한명은 4개월쯤 연락 끊길것같애
ㅋㅋㅋㅋㅋ 부산사는구나 ㅋㅋㅋㅋㅋ
구덩이는 자고로 흙을 채워넣으면 돼 비록 그 밑이 물로 가득해서
언젠가는 흡수해가버릴지도 몰라도 네가 우울함이라는 물에 흡수되지 않는 단단한 흙들을 채워넣기위해선 그 고독과 슬픔을 견뎌내고 이겨내는 방법 밖에 없어 더 깊숙해지지 않게 네 자신을 더 돌봐줘 상처는 깊을수록 아려오는 법이거든... 뿌리가 썩지않게 조심히 잘 다뤄줘
인삼이 생각났는데 너 되게 건강한 편이구나... 체중은 뭐 보통같구 그렇게 마르지도 찌지도 않은 것 같고 골고루 편식 안하고 먹는 편인듯 채소 좋아할 것 같고...
후각이 좀 예민한 편인 것 같애 그래서 깨끗하게 청소를 자주하는 편인것 같고 학업은 너무 모든걸 종이에 적으려고 하지말고 단순하게 정리하는 쪽으로 공부하는게 좋을 것 같아 복잡하니까 더 머릿속에 안들어오는 것 같구 연애운은 여름에서 가을?? 그쯤인데 음.. 3이라는 숫자가 생각나네 3학년이라는 걸까 3이 들어가는 나이일까 3명이라는 걸까 3개월동안 사귄다는걸까... 모르겟어 암튼 3이 생각나
109
이름없음
2024/02/23 00:55:07
ID : cIK3SILcJQk
0
남들이 보는 내 이미지랑 연애운 될까...?!
110
이름없음
2024/02/23 00:55:47
ID : zRyJXze2Hwq
0
신기하다… 107스렌데 혹시 어떤 사람일까??
111
이름없음
2024/02/23 00:57:55
ID : AqmNxQslu4I
0
나 지금 만나는 사람이랑 더 진지한 만남 가질수 있을까??
아니면 상대방이 결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그런건 어렵나...
112
이름없음
2024/02/23 01:12:08
ID : sqkk641xwk9
0
나 올해 대학 잘 갈 수 있을까??
그리고 주위 사람들이 날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해 (가능하다면 친구들/선생님들로 나눠서 봐주면 고마울 것 같아!)
113
이름없음
2024/02/23 01:15:34
ID : Gk1dyL9eLaq
0
84인데 의료쪽인데 진짜 신기하다 ㅋㅋㅋㅋ
여름에 롱코트라니 ㅋㅋㅋ추위를 많이 타는 사람인가 나랑 비슷하네
그 사람 잘생겼어?ㅎㅎ 대학에서 만나게 될 사람이야? 아니면 다른 곳에서? 그리고
연애할 년도랑 죽을 년도도 보여?
레주한테도 궁금한 게 있는데 원래 타로 좀 본 사람이면 레주처럼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느껴지는 거야? 아니면 레주가 특별한 거야?
114
이름없음
2024/02/23 01:23:16
ID : E2q4Zdu67zg
0
나 연애운 좀,, 지금 짝사랑에 썸만 두번 깨짐,,
115
이름없음
2024/02/23 02:21:26
ID : HBcHBfbvbbe
0
사무쪽.. 생각도 못 해봤어. 글쪽이나 게임쪽만 생각해봤었는데.... 네 말 듣고 그래도 한 번 제대로 찾아보긴 해야겠다...
혹시 더 자세하게 말해주긴 힘들겠지...?
힘들다 해도 고마워 도움이 됐어!!
116
이름없음
2024/02/23 02:49:59
ID : Y5Pg5hs5O2p
0
헉.. 나 102인데 오래 보는건 불가능일까
근데 2명인걸 딱 맞췄네..ㄷㄷ.. 1년 본다는 애는 어떤 느낌이야?
117
이름없음
2024/02/23 04:50:46
ID : 2nB9dxzPeIJ
0
되게 커리어 우먼 느낌인데 돈 많아보인데 씀씀이도 많은 편인가?? 아님 부모님이 돈을 되게 잘 버신다든가 연애운은 음... 고층 아파트 사는 사람 만날것같애 숫자 8이랑 포도가 생각나는데 포도가 풍요를 상징해서.. 돈 부족해서 못살진 않겟다 싶은?? 숫자8은 뭔지 모르겟다 8개월 같기도 하고...
음... 선배 뉘앙스가 좀 있긴 하네 연상만나는데 3살연상이라든가 그사람 생일이 3월이라든가 2월23일 6월3일 이런식으로 3이랑 관련된게 있는사람인거같은데?
진지하게 만나서 오히려 결혼은 어려울듯... 상대방쪽이 약간 일적으로 힘든게 있는 것 같애
친구들: 완전 성적 좋고 잘나가는 우등생
선생님: 인정할만한 대학원감...?
그냥 모든일에든 열심히 해서 자발적으로 나서서 다 할 것 같애
조장도 네가 다할 것 같고 전부 다 네가 도맡아서 할 것 같은...
그래서 이런생각이 들었나봐 ㅋㅋㅋㅋ
우와 신기해 ㅋㅋㅋㅋ 사실 시디과 이야기가 나온 이유가
약간 해골모형이랑 인체 해부학?? 약간 방사선 같기도 한데
그래서 의학쪽이 강하다고 했던거였어 ㄷㄷ
그사람 옷핏이 좋고 음.. 대학에서 만날 것 같기도 한데 해변에서 만날 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ㅋ 얼굴은... 좀 핸섬하게 생겼는데 눈이 좀 갸름해
약간 실눈캐보다 눈이 2cm 더 큰 느낌?
연애할 년도는 2026년 죽는 년도는 2078...? 아님 2058...?
보이진 않고 그냥 떠오르는대로... 2058년에 발발해서 2078년에 결국 사망할수도 있을 것 같애 시름시름 앓는 것 같다 했으니... 질병 하나로 쾍 하고 바로 죽진 않고 너는 서서히 죽을 것 같애 그래서 년도의 도약이 큰 것 같아
음... 아마도 전자 아닐까?? 난 타로 이제 7년찬데, 그냥 뭔가 타로로 만들어진 짬밥 감이라 해야하나 ㅋㅋㅋㅋ 내가 특별한 감이 있다곤 생각하진 않는데 특이사항이 있다면 초딩때부터 마법이나 오컬트세계나 괴담에 관심이 엄청 많았어 그리고 관심종자라 귀신보는 척 1년동안 구라깠었어 ㅋㅋㅋㅋㅋ 이런거보면 난 좀 특이한 것 같기도 하고... 근데 확실히 타로를 정확하게 익히고 나니까 그때부터 날씨 감지나 쎄한 분위기 같은걸 잘 잡게 된 것 같애 타로덕도 있는듯!!
음.. 내면의 벽?? 너는 네가 벽을 안친다 느끼지만 너도 모르게 벽을 치고 있는 것 같애 그래서 사람들이 거기에 거리감 느끼는 것 같기도 하구... 근데 사실 그런 내면의 벽은 네가 만들고싶지 않아도 네 무의식이 만드는거라 그런 거에 자빠지는 사람 만날 바에 그런 점 까지 보완해주려 노력하고 사랑해주는 사람 만나는 게 좋을 것 같애
ㅋㅋㅋㅋㅋㅋ 사무쪽이랑 글이랑 연관지어도 괜찮을 것 같고
근데 만화가도 좀 보이는데 그냥 너는 무엇이든 하고자 하는 의지만 있다면 결국 해내는 성향인 것 같아 ㅋㅋㅋㅋ 그림 배워서 웹소설 연재해도 괜찮겠다!!
음.. 좀 게임 잘할 것 같고 그냥 소소하게 일상에서 가끔가다보이는 다정보이 느낌이야 되게 욕 잘안하고 이쁘게 말하구 그런 애?? 배도 하나 보이는데 이건 뭔지 모르겟다.. 직계 가족 중 해군이 있나? 원피스 좋아하나? 아님 얘 장래희망이 해군일수도 있고 배 관련 사람일수도 있고... 자기 틀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걸 하는 걸 좋아하는 순수한 애 같아
118
이름없음
2024/02/23 04:52:07
ID : k5U4Zh84Ns1
0
나 연애운 봐주라 자꾸 이상한 애들만 꼬여
119
이름없음
2024/02/23 04:54:43
ID : 2nB9dxzPeIJ
0
음... 뭔가 새침한 여왕이 물이 든 컵을 바라보진 않지만 그걸 잡는 느낌의 카드가 떠올랐거든? 너한테 들어온 감정들을 쉽사리 떨쳐내지 못하고 그걸 바라보진 않지만 그걸 잡게되는 느낌인 것 같애 그래서 이상한 애들이 그걸 기회라고 오해하고 더 다가가는 모습인 것 같기도 하구... 그리고 네가 너무 착한 것 같애
120
이름없음
2024/02/23 05:20:12
ID : 60so5aoHwpT
0
날 보면 뭐가 보고 느껴져??
121
이름없음
2024/02/23 05:29:29
ID : Y5Pg5hs5O2p
0
난 어떤 사람같애??
122
이름없음
2024/02/23 05:47:13
ID : QpQoFg0nB81
0
난 내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 성격도 궁금하고 잘 모르겠어 사람들한테도 내가 어떻게 보여지는지
어떻게해야 내가 꿈꾸는 삶을 살수있을지
좋은 친구들이 생기면 좋겠어 내 꿈도 찾고 싶고
내 인생이 너무 우울하고 단조로워 벗어나고싶어 제발...
123
이름없음
2024/02/23 07:39:43
ID : AqmNxQslu4I
0
아...좀 출장이 많은 사람이긴 한데..지금도 잘 지내는데 결혼에까지 문제줄 일인가..?! 안돼...일단 고마워...!!!!! 내가 더 노력해보고 갈때까진 가봐야겟다
124
이름없음
2024/02/23 07:41:06
ID : mnu5XwFg3TR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25
이름없음
2024/02/23 10:25:41
ID : 7dRzQpQtwGt
0
나 91인데 답변고마워 레쥬♥
꽃무늬 원피스라..안어울리는거 같아서 안입어봤는데 도전해봐..?ㅋㅋㅋㅋㅋㅋ
그럼 지금 남자친구랑은 올해 어때?
그리구 만약에 내가 올해 이직을 하면 괜찮을까??
126
이름없음
2024/02/23 13:19:47
ID : xXxTRyNy444
0
나뭇잎하고 초콜릿?? 민트초코 좋아하나
자연친화적인 사람 같애 되게
편지가 떠올랏는데 뮤지컬 좋아하니 약간 빈티지도 생각나는 것 같고 감성적인 사람이네
네가 우울하다고는 하지만 나는 왠지 너한테서 밝은 기운이 느껴졋어 그래서 아직 포기하기엔 이르다고 말해주고 싶어 너는 네가 생각하는 것 보다 엄청 밝은 사람이고 희망찬 사람이라는 걸 알았으면 좋겠어 네 심정을 그대로 글로 그리거나 그림으로 표현하는것도 괜찮을 것 같아 거기서 네 꿈을 찾을수도 있을 것 같구
음.. 그사람은 널 정말 진지하게 생각하구잇어서 결혼하면 자신이 너한테 피해줄까봐 걱정하는 것 같애 안심시켜주는게 좋을듯
웅 레스주 키가 클 것 같애서 청순하구 잘 어울릴 것 같애!!
남자친구랑은 뭔가 금전적으로 언쟁이 있을 것 같긴 하지만 계산해야할 건 미리 해두고 나중에 꼬투리 잡힐 일 없게만 하면 좋을 것 같아 금전적인 것 말고도 오해를 사서 말다툼 할수도 잇으니까 오해할 일 없게!!
이직은 좀 부드러운 직업으로 하는게 좋을 것 같애 씀씀이든 투자든 너무 경사진 직업은 조곰 힘들수도 잇어!!
127
이름없음
2024/02/23 13:56:10
ID : hurcGsoY01b
0
나한테는 뭐가 보여!?
128
이름없음
2024/02/23 13:57:05
ID : crhs3yJTTWo
0
나 어떤 일이 잘 맞아보여??
129
이름없음
2024/02/23 14:46:00
ID : jxPa8o5cKZi
0
케이크랑 레몬?? 상큼하고 폭신폭신 달콤한 향기가 나는데
베이킹 되게 잘하거나 집안일 잘할 것 같애
장례지도사? 안내하는 거 잘할 것 같애 가벼운 일보다 꽤 무게감 있고 정중하고, 의미있는 일? 신사 같은 것도 잘 어울릴 것 같고 누군가를 모시는 것도 잘할 듯 음.. 종교관련직도 괜찮구
130
이름없음
2024/02/23 14:51:27
ID : e3Vbwsi3DBs
0
혹시 나는 어떤 일이 잘맞을까? 또 감정조절이 잘 안되서 여자친구를 만들려고 하는데 나쁘지 않은 선택일까?
131
이름없음
2024/02/23 14:56:23
ID : Gk1dyL9eLaq
0
113인데 고마워 의료쪽이고 그림도 관심이 있는데 그래서 미술쪽도 나온 거였나봐
132
이름없음
2024/02/23 19:30:53
ID : cIGpRBdVcE3
0
나는 어떤일이 적성에 맞을까…. 너무 고민이다 진짜
133
이름없음
2024/02/23 20:31:05
ID : qjeIHA59js5
0
물어보고 싶은 게 많아서 하나를 못 고르겠다 그냥 나를 봤을 때 떠오르는 게 있을까?
134
이름없음
2024/02/23 21:34:26
ID : 2nB9dxzPeIJ
0
너를 제일 잘 이해해주는 사람 만나야 될 것 같애 네 모든걸 사랑해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야 연애 가능할 것 같구 드라이버나 공구 쪽??
패션이나 마케팅
물망초랑 물? 뭔가 청량하고 맑은 느낌이 전체적으로 들어 물이랑 관련된 이미지가 많이 떠올라 감수성도 그만큼 풍부하고 체내에 물이 좀 많은 사람인 것 같애 ㅋㅋㅋㅋㅋ 뭐 침이 많다거나 물배가 금방 찬다거나
땀이 좀 많이 나는 사람이라든가
135
이름없음
2024/02/23 21:52:24
ID : 05SNs79dBe3
0
나를 보면 뭐가 느껴지는지 알려주라! 배우나 모델쪽 괜찮을까?? 그리고… 현남친이랑 오래가서 결혼할수잇을가?!
136
이름없음
2024/02/23 21:52:54
ID : tzgrBzdU47x
0
내 연애운!! 학원에 관심가는 애가 생겼는데 걔랑 봐주라!
137
이름없음
2024/02/23 22:36:28
ID : e3Vbwsi3DBs
0
흠.. 공구 쪽이라.. 의약계열 준비중인디.. 공대랑 잘 맞는지는 모르겠네 ㅎㅎ 확실한 건 수술이나 시술 같은 건 안할 것 같아 ㅋㅋㅋ 험한꼴까지 봐준 사람이랑 사랑을 해야한다는 얘기 같은데 흠... 생각나는 사람이 있긴하네 레주 고마워!!
138
이름없음
2024/02/23 22:46:20
ID : AqmNxQslu4I
0
헣헐 나 111/123인데 평소에도 가끔 그러긴 했었어..근데 이사람이 더 멋진 사람인데 왜 그런 생각을 할까 하고 넘겼는데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니였구나....내가 칭찬 많이 해주고 아껴줘야겟다 정말 고마워ㅠㅠㅠㅠㅜㅜ 스레주 아니였으면 몰랐을듯...
139
이름없음
2024/02/23 23:13:50
ID : 2nB9dxzPeIJ
0
준비되어있는 사람 같아서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모든 직업은 다 괜찮을 것 같고 현남친이랑 결혼이라.. 뭔가 해가 쨍쨍한 날이 생각나는데 아마 괜찮지 않을까??
걔가 너한테 고마움이란 감정을 느낄 수 있게끔 행동해야해!! 그래야 썸탈 수 있을듯
의학도 멋있다 왠지 모르겟지만 여기오는 사람들 대부분이 의학계열인 것 같네 ㅋㅋㅋ 가능하면 네 모든면을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는게 더 좋지!
다행이야 ㅠ 꼭 결혼해서 행복한 생활하면 좋겟다!!
140
이름없음
2024/02/23 23:50:42
ID : qjeIHA59js5
0
우와 133인데 신기하다 알바도 물 관련된 곳에서 했고 사주 봤을 때도 물이랑 궁합이 좋다고도 했는데 완전 맞아 더위 잘타서 땀도 좀 나고.. 떠오른 이미지가 너무 마음에 든다 고마워!!
141
이름없음
2024/02/24 00:04:11
ID : cIK3SILcJQk
0
오 나는 109레스야!! 커리어 우먼 느낌...은 내가 아직 대학생이라 잘 모르겠다ㅠㅠ 돈은 절대 많은 편은 아니고 내가 아까는 걸 못해서 씀씀이가 많긴 한데... 음... 신기하네이 고마워 봐줘서!!! 😆😆😆
142
이름없음
2024/02/24 00:07:03
ID : 5bzSHCp9gY4
0
나 어울리는 진로가 궁금해...!
143
이름없음
2024/02/24 00:13:55
ID : mK1vbeJTV9i
0
나한테 어떤 게 느껴져? 내가 그림 쪽으로 먹고 살 수 있을까? 금전운도 알고싶어
144
이름없음
2024/02/24 00:42:11
ID : 8o40rdPiqkt
0
이번년도에 원하는 대학교 갈 수 있을까?
145
이름없음
2024/02/24 01:35:28
ID : Y5Pg5hs5O2p
0
나는 미래에 무슨 직업을 하고 있을까?
내 주변엔 오래 친하게 지낼수 있는 친구들이 있어?? 있다면 그 사람들은 뭐가 보여??
146
이름없음
2024/02/24 03:07:27
ID : 2nB9dxzPeIJ
0
왕 신기하다!! 마음에 들다니 다행 ㅠㅠ
일 잘하면 다 커리어 우먼/맨이지 ㅋㅋㅋㅋㅋ 자기 일 열심히 한단 뜻이야!!
백화점이랑 간호사 생각났어 ㅋㅋㅋㅋ 서비스직 잘어울리나봐
먹는 거 복스럽게 먹어서 먹방도 괜찮을 것 같고 음식 그림 그려서 팔아도 될 것 같애
ㅆㄱㄴㅆㄱㄴ
움.. 로봇 공학 같은 IT 계열 과학기술 쪽이나 조명기사나
음향기사? 딱 2명~~3명 정도 보이는데 한 명은 공부 좀 잘할 것 같고 (경영해서 ceo 될수도) 한명은 좀 수수하게 생겼는데 유머감각이 좋은 것 같고 한명은 단발??
147
이름없음
2024/02/24 03:16:06
ID : cIK3SILcJQk
0
ㅋㅋㅋㅋ 난 141이야!! 스레주 아직 안 자?? 레스들 보면 잘 맞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서 신기하다!! 혹시 내가 어떤 일을 하고 어떤 전공?인 것 같은지두 보여??
148
이름없음
2024/02/24 03:25:20
ID : eJO8i8jcqY0
0
남들이 보는 내 이미지랑 내가 어떤 직종이 잘 맞을지 궁금해!
그리고 내가 몇년뒤에 해외에 좀 오래 있어야하는데 거기서 적응 잘 할지 배워오는 건 있을지 이런 것도 한번 봐줄 수 있어?
149
이름없음
2024/02/24 04:10:13
ID : mK1vbeJTV9i
0

150
이름없음
2024/02/24 04:22:56
ID : HDs4JSHxyE1
0
나 사는게 너무 힘든데 괜찮은 날이 오긴할까
사는게 너무 외롭고 괴로워
151
이름없음
2024/02/24 11:38:22
ID : wpO2lbjxVgq
0
이번 년도에 연애 할 수 있을까??
152
이름없음
2024/02/24 11:47:46
ID : tzgrBzdU47x
0
나 이야! 조언 고마워 ㅠㅠ 혹시 걔는 나 어떻게 보는지 알려줄 수 있어?
153
이름없음
2024/02/24 12:34:52
ID : 2nB9dxzPeIJ
0
으악 ㅋㅋㅋㅋㅋ 너무 졸려서 바로 잣다
음... 화학이 생각나는데? 메이크업이나 과학? 아 식품일수도 있겠다
되게 파우더랑 가루 같은게 생각났어
금방 적응 잘할 것 같애 근데 날씨는 조금 적응하기 힘들겠다 좀 덥거나 추울 것 같애 가면 뭔가 인생의 소중함에 대해 좀 깨달을 것 같애 가서 별의 별 따뜻한 사람이란 사람은 다 보고 오겠다 ㅋㅋㅋㅋ 특히 가족들
날씨 잘 탈 것 같구 너만의 철칙이 꽤 있는 편인 것 같애 뭔가 이런 걸 할땐 꼭 이걸 해야한다라든지 ㅋㅋㅋㅋ 그런게 다른 사람들보다 좀 많은 편인 것 같구 비서직도 잘 어울릴 것 같은데 네 적성이랑은 안 맞을 것 같구 외국어 강사나 해외에서 일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애 어떤 직종인지는 좀 흐릿해서 잘 모르겠다 ㅋㅋㅠㅜㅠ 근데 외국어 관련인거같애
먹구름이 가득한 번개치는 비오는 날이 생각났어 네 마음은 여름날의 태풍인지 늦겨울의 비오는 날인진 모르겠지만 결국 비오는 날 뒤에는 맑음이 존재하는 법이잖아? 시간과 바람이 잘 해결해줄 거야
사실 난 번개치면서 비오는 날을 가장 좋아하는데, 네 기분의 날씨를 부정적으로만 생각하기 보다 오히려 그런 기분을 즐겨보는 건 어때? 가뭄이 들었던 네 맘에 비가 오는거면 오히려 더 좋은거잖아? 좀 더 네 감정을 비로 적셔주고 네 감정에 네가 공감해주는거야 그럼 비는 곧 그칠거야! 고독을 즐길 줄 아는 사람이 인생을 잘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해!
두 번의 기회가 있을 것 같애!! 많으면 5~6번 정도?? 극으로 갈리는 이유는 네가 좋은 사람 한번 놓치면 이사람 저사람 계속 다가올수있어서 ㅋㅋㅋㅋㅋ 타이밍 잘 잡아바
아직 뭔가 교류된게 없는 것 같은데 말랑말랑한 느낌? 너한테 철벽을 치지는 않을 것 같아 호의적으로 계속 대해보면 뭐가 달라질수도 있어
154
이름없음
2024/02/24 12:35:43
ID : 2nB9dxzPeIJ
0
우와 ㅋㅋㅋㅋㅋ 너 커미션 해도 되겠다!! 그림 저장해도 돼?? 너무 맘에 든다 ㅜㅜㅜ
155
이름없음
2024/02/24 12:55:19
ID : ZjwIL9jvDuq
0
미래 배우자 비주얼..? 궁금><
156
이름없음
2024/02/24 13:16:14
ID : glwnwre3Phe
0
내게 어울리는 일이랑 좋아하는 사람이랑 어떻게 될지 궁금해 그리고 그 사람이 보는 내 이미지도 봐줄 수 있어.?
157
이름없음
2024/02/24 13:37:28
ID : 2nB9dxzPeIJ
0
송강처럼 강아지상! 실제로 강아지 좋아할듯
요리도 쫌 잘할 것 같애 집안에 무당 있는 사람일수도??
어울리는 일은 보석이나 공예 좋아하는 사람이랑 커플템 하나 맞출 수도 있을 것 같애 너 되게 순수하고 잘되고싶어하는 것 같애
158
이름없음
2024/02/24 14:05:07
ID : glwnwre3Phe
0
공예 전부터 취미였는데ㅋㅋ잘 맞는다 아 근데 >너 되게 순수하고 잘 되고 싶어하는 것 같다는게 그 사람이 나를 보고 순수하다고 생각하는거야?
159
이름없음
2024/02/24 14:33:57
ID : e3Vbwsi3DBs
0
오 나도 미래 배우자 얼굴이나 성별 얘기해줄래?
160
이름없음
2024/02/24 14:34:44
ID : BAi3yE5Wqi4
0
내일 내 소원이 이뤄질수있을것같은지 봐줄수잇을까??
161
이름없음
2024/02/24 14:56:02
ID : 2nB9dxzPeIJ
0
웅웅 마저 ㅋㅋㅋㅋㅋ
약간 마동석 몸매에 강동원 삘 얼굴 완전 남잔데 의외로 여자일수도 있을 것 같애
간절하다면 이뤄질거양
162
이름없음
2024/02/24 15:03:07
ID : 02lhgry3SK3
0
지금 걔한테 여친이 있을까?
163
이름없음
2024/02/24 15:07:28
ID : 2nB9dxzPeIJ
0
음.. 썸인거같은데
164
이름없음
2024/02/24 15:40:17
ID : mK1vbeJTV9i
0
고미워! 그래서 지금 아는 분들 한정으로 커미션 받고 있어
물론이야!
165
이름없음
2024/02/24 15:52:02
ID : L85PeLcMkr8
0
나 알려줄 수 있을까??
166
이름없음
2024/02/24 15:52:31
ID : 4Hvck2ttcnx
0
나는 어때? 친구들이랑 오래갈수 있을까? 연애는 할수 있을까?
167
이름없음
2024/02/24 15:53:01
ID : DvzXs9s3yE0
0
그냥 나를 보면 떠오르는 생각들! 아무거나 다 좋아!
168
이름없음
2024/02/24 16:36:57
ID : lzRAY6Zbhf9
0
우왕 나 여자도 조아!!!! 어케알았어? 그리고 얼굴 안보긴 해
169
이름없음
2024/02/24 17:14:24
ID : cso0k781jBu
0
게이 레스인데 오랜만이네 썸 형이 내 얼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마음에 들어하는 것 같아? 강아지 같아서 예쁘다고 귀엽다고 말하긴 하는데 썸이 나 얼마나 좋아할까?
170
이름없음
2024/02/24 17:29:24
ID : 2nB9dxzPeIJ
0
꺅 고마워 선물이라 생각할게 >_<
놀이터랑 모래사장 생각나! 보라색 삼각형 조심해야할 것 같애
이게 뭔진 모르겟는데 동심어린 이미지 뒤에 뭔가 흑막이 숨겨져있는 느낌이라 불안해...
친구 1명은 오래가진 못할 것 같애 ㅜㅜ 연애는 여름에 날씨 시원해져가는 때에 할 수 있을 것 같고 너는 몸이 되게 글래머한 편 같애
사탕? 되게 달짝지근한 거랑 잘 맞는 것 같애 너한테서 좋은 향기난다고 하는 사람 많을 것 같구 초딩때 액괴 가지고 놀았을 것 같구.. 어른스럽다기보단 귀여운 아이 같은 느낌이 크당
ㅋㅋㅋㅋ 그거야 너가 성별도 말해달라길래...ㅋㅋㅋㅋㅋㅋ 나도 퀴어야 여자면 진짜 잘생긴 운동하는 여자 만나거나 남자면 진짜 잘생긴 운동하는 남자 만날 것 같애
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그정도면 직접 물어볼만 하지 않아?? 썸이라구 생각할 정도면 보통이 아닐텐데 ㅎㅎㅎ 네가 직접 물어보면 호감도 더 올라갈거야 지금은 그렇게 깊진 않은 것 같고 그냥 적당히 좋아하는 정도? 네가 직접 물어보면 더 좋아할 듯
171
이름없음
2024/02/24 17:40:08
ID : cso0k781jBu
0
나도 모르게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불앙해하는 듯 애정결핍인가 그 형이 나만 봐 주면 좋겠고 그래 나만 깊게 좋아하게 주술이라도 걸어야 하나 레주가 보기엔 그 형이 나 안 좋아하진 않고 호감 넘어서 서로 좋아하는 것 같지?
172
이름없음
2024/02/24 17:53:44
ID : 02lhgry3SK3
0
올해에는 연애할 수 잇겟지...?.?.??
173
이름없음
2024/02/24 18:22:35
ID : cso0k781jBu
0
171 레스인데 혼자 타로 보니까 그 사람도 좋아하는 마음은 있는데 서로 마음이 안 맞아서 서로 잘 싸우고 나 혼자 환상에 사로잡힌다는데 서로 이해하고 배려해 주면 그래도 잘 만난다는데 맞는 것 같아?
174
이름없음
2024/02/24 18:40:00
ID : 2nB9dxzPeIJ
0
움.. 주술로 이루어진 사랑은 결국 깨지게 되어있다 생각하는 입장이라.. 그사람을 의심하기보다 솔직하게 물어보는게 좋을 것 같애 수줍음 보여주면서 물어보면 널 잘 달래줄거야 네가 환상에 사로잡힌다는건 아마 네가 착각이나 오해를 자주해서 그런걸수도 있으니까 그 형을 믿어바
6월달쯤!
175
이름없음
2024/02/24 18:48:29
ID : lfQleK59iqn
0
안녕 스레주! 지켜만 보다가 조심스레 남겨봐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진로로 내 밥벌이정돈 할 수 있을까? 요즘따라 내 불안정한 미래가 너무 걱정이야
그리고 내 미래 남편은 어떤 사람일까... 내가 결혼을 하긴 할까
176
이름없음
2024/02/24 20:47:55
ID : tio5huldxu3
0
나 올해에 좋은 일이 생길까
177
이름없음
2024/02/24 20:51:52
ID : 2nB9dxzPeIJ
0
새로운 제안이 들어올수도 잇을 것 같애
결혼 안하고 싱글로 살아도 충분히 행복하게 살 수 있어!
지금도 힘든데 결혼은 너무 무리아닐까? 조금은 천천히 가도 괜찮아
웅 하반기쯤에 대박 하나 터진대
178
이름없음
2024/02/24 22:07:36
ID : UY3zRvcq584
0
안녕 레주! 지나가다 재미있어 보여서 레스 하나 남기고 가ㅎㅎ
혹시 내게 해줄 조언이나 한마디 같은 게 있을까?
조언이 딱히 생각나지 않는다면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 있을 법한 장소 같은 거라든가...?
179
이름없음
2024/02/24 22:11:52
ID : 2nB9dxzPeIJ
0
여드름 함부로 짜지 않는게 좋을 것 같애
너가 피부가 좀 좋은 것 같은데 뭔가 하나 날 것 같거든??
근데 그게 거슬려서 짜다가 종양 마냥 커질 수 있으니까 조심 ㅠㅠ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 있는 장소는... 학교 같은 사람 많은 곳!! 그리고 긍정적인 분위기로 넘쳐나는 곳!!
180
이름없음
2024/02/24 22:15:15
ID : UY3zRvcq584
0
여드름 잘 나는데 어떻게 알았지😂 고마워... 피부 관리 열심히 할게ㅋㅋㅋㅋㅋ
긍정적인 분위기! 좋다 기억해둘게... 혹시 복채 비슷하게 덕담이나 음악 추천 같은 거 받아? 짧게 타로 같은 거 받은 기분이라 그냥 받고 끝내기 미안해서!!
181
이름없음
2024/02/24 22:48:44
ID : 2nB9dxzPeIJ
0
헉 좋지!!! 편하게 남겨줘 히히 고마워
182
이름없음
2024/02/24 23:18:40
ID : 0ljwGnBfe2L
0
나는 어때?? 어떤 일을 하는게 좋을까?
183
이름없음
2024/02/24 23:36:50
ID : UY3zRvcq584
0
어쩌면 둘다 이미 아는 노래일수도 있겠다ㅋㅋㅋ
https://youtu.be/4WTt69YO2VI?si=UZGq7CVG4YMtyvnq
https://youtu.be/kRJKB291Z1g?si=OHDSIIhvqDS1qpFO
최대한 대중적인 느낌으로 골라 왔어! 주말 잘 보내~
184
이름없음
2024/02/24 23:39:32
ID : 2nB9dxzPeIJ
0
허러러ㅓ럴ㄹ 나 테일러스위프트 좋아해 ㅠㅠ 둘다 모르는 노랜데
고마워 너무 내취향이다 ㅠㅠㅠ 잘들을게!!!!
애니메이터 쪽도 괜찮구 기획도 괜찮아
뭔가 계획을 잘 세우거나 아이디어가 풍부한 편인 것 같아!!
185
이름없음
2024/02/24 23:42:21
ID : BcFjAi1ijeK
0
지금 준비하고 있는 일이 있는데 잘 풀릴 수 있을까?
그리고 진로를 선택해야하는 학생인데 어떤 일을 하면 좋을지 잘 모르겠어 조언부탁행
186
이름없음
2024/02/25 00:53:04
ID : e3Vbwsi3DBs
0
나 그 사람이랑 사귀면 그 연애는 마지막일까?
187
이름없음
2024/02/25 01:22:23
ID : s9y0mpXy5cL
0
나도 느낀거 말해줘!!
188
이름없음
2024/02/25 01:32:41
ID : zPhdXwMpgmM
0
나는 뭐가 느껴져?
189
이름없음
2024/02/25 01:42:25
ID : RAY2lfO2tBt
0
나도 느껴지는거 얘기해줘!!
190
이름없음
2024/02/25 02:16:43
ID : JSL82rdQoE0
0
내 분위기,어떻게 생겼는지!
그 장원영 너무 신기해서 궁금했어ㅋㅋ
나는 이목구비 찐하고 홍콩배우나 처연하다는 말 자주 들어
연애?좋은 인연 만날까?
191
이름없음
2024/02/25 14:06:01
ID : 2nB9dxzPeIJ
0
경영이나 유통 및 판매?? 사람 설득하는 쪽으로 가면 잘할 것 같아 지금 준비하고 있는 일은 그냥 그럭저럭?? 풀리긴 할 것 같은뎅 시원할 만큼은 아닌 느낌
아닝 두명 더 잇어
솔의눈?? 바람이랑 나무 생각낫어
남자?? 너 남자야? 키큰 여자가 취향인 것 같애
할머니랑 사이가 좋나? 되게 할머니집 냄새나는 것 같애
할머니 잘 챙겨드리구
고혹적인 눈매? 눈이 엄청 매력적이래!! 그리고 머릿결도 찰랑거리고 입술도 좀 두꺼운 편인 것 같애 약간 순딩한 남자친구 만날듯
192
이름없음
2024/02/25 14:29:03
ID : oIMkmtwMqlu
0
내 주변에 조심해야할 친구들 있을까? 전부 친하게 지낼 수 있을지 궁금해
193
이름없음
2024/02/25 14:31:23
ID : 2nB9dxzPeIJ
0
너한테 다가가지 않는 사람들은 굳이 말 안 걸어도 될 것 같애 좋은 친구들은 네게 다가갈거야!
194
이름없음
2024/02/25 15:25:42
ID : i4HxxA42HBb
0
글 쓰면 성공할 수 있을까?
195
이름없음
2024/02/25 15:32:30
ID : BcFjAi1ijeK
0
헉 너무 잘맞아서 신기하다 이미 한번 물어봤는데 더 물어봐도 되려나...?
내 분위기랑 느껴지는 것도 궁금해
조만간 새로운 곳으로 가게 되는데 거기서 잘 적응할지도 궁금하고
내 가족에 대해서도 느껴지는 거 말해줄 수 있을까??
글고 뭔가 두번 물어보는 게 미안하니까..... 나도 소박하지만 노래로 복채 비슷하게 던지고 갈겡
https://www.youtube.com/watch?v=mk2Vr3j2vaw&pp=ygURc2Vjb25kIGZpcnN0IGRhdGU%3D
너무 내 취향이라서 어떨지는 잘 모르겠다 좋은 하루 보내
196
이름없음
2024/02/25 17:03:20
ID : 3yL9fO2k01a
0
원하는 대학 갈 수 있을까? 그리고 이 진로가 정말로 나에게 맞는 걸까?
197
이름없음
2024/02/25 17:43:50
ID : 4Hvck2ttcnx
0
나 분위기는 어때?
198
이름없음
2024/02/25 18:59:32
ID : hAmFdCry445
0
나는 어떤 느낌이 드는 사람이야? 색깔이 보여?
199
이름없음
2024/02/25 19:01:39
ID : e3Vbwsi3DBs
0
오옹.. 두명 더 사귀고 그 사람 사겨도 되낭 ㅎㅎ
200
이름없음
2024/02/25 19:30:45
ID : TO61BfbzO8k
0
나 좋아하는 애한테 고백할 건데 잘 될 수 있을까?? 한다면 직접 마주보거 하는 거랑 편지로 하는 것 중에 어떤 게 더 나을까??
201
이름없음
2024/02/25 19:32:25
ID : TO61BfbzO8k
0
분위기 어떤지도 궁금행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읽히는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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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스레딕추천해주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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