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2/20 02:49:34 ID : 2nB9dxzPeIJ 44
감이나 촉 그런 거 없고 신기 없고 그냥 타로 좀 보던 사람임니다 답변늦게해도 최대한 다하려고해줄테니 늦더라도 삭제말고 기다려주세용 그리고 나는 타로를 봐주는 스레를 세운게 아니라 그냥 레스만 보고 생각나는거 얘기하는거라 오해는 말아줫음 좋겟어.... 카드가 생각나면 카드를 말하는거고 그런거니까
702 이름없음 2024/07/01 14:14:05 ID : vyHBdQk4IKY 0
1.짝남이 날 보고 있던게 맞았어? 2.이어질 수 있을까..요즘엔 날 이성으로 보고 있긴한지 모르겠다 3.남친운 봐줄 수 있어?
703 이름없음 2024/07/01 14:33:23 ID : g5ammnzO3Bc 0
673인데 너무 광범위해서 혹시 물이랑 어울린다는게 직업적으로야 아니면 사주상??
704 이름없음 2024/07/01 14:45:33 ID : vyHBdQk4IKY 0
요즘 내 상태 어떤 것 같아?
705 이름없음 2024/07/01 14:54:27 ID : 40ttirteHvh 0
ㅅㅇㅋ친구 나한테 무슨 마음이야? 뭔가 감정을 잘 안드러내는 성격같아서
706 이름없음 2024/07/01 14:55:49 ID : U2ILe0qZfXv 0
ㅊ친구가 좋아하는 내 매력포인트가 뭘까?ㅎㅎ
707 이름없음 2024/07/01 15:44:27 ID : oIK0oJSMqkr 0
혹시 어떤 과목에서 b 뜰지도 맞춰줄 수 있을까? 그리고 짝남이 오늘 나를 자꾸 쳐다본게 맞을까..? 짝남이 나를 좋아하고 있는걸까?
708 이름없음 2024/07/01 16:59:25 ID : 2nB9dxzPeIJ 0
1. 본건 맞는데 볼만한 이유가 따로 있었을 것 같아 네가 설레발 칠 정도의 이유는 아닌듯 2. 그냥 같은 반 여자애 정도..?? 3. 열심히 더 해봐.. 불가능해보이진 않아 네가 그 남자애 감성을 건드려야 되는데 그게 안되는듯 둘다 맞긴한데 후자가 좀 더 맞는듯? 고철덩어리가 생각이 났는데 너무 나쁘게 듣진말고 나사가 좀 많이 빠져있는 것 같아. 너무 자기 자신이 망가졌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ㅅㅇㅋ가 뭐야 사이코? 너한테 별 생각 없는듯 해코지 하려는 생각은 아닌거같아 가녀린 웃음? 행동가지는 가녀리지 않아도 네가 무엇을 하더라도 네 웃음 하나로 커버되는 그런 매력이라 해야하나 너 웃는게 되게 매력적인가보네 수학이나 사회과목 좋아하는 것 같진 않은데 🤔 더 지켜보는게 좋을듯
709 이름없음 2024/07/01 17:06:04 ID : oIK0oJSMqkr 0
오잉.. 뭐지ㅠ 전에는 좋아한다고 했던 것 같은뎅ㅠㅠ 암튼 사람 마음은 바뀌는거니까 시험 끝나면 다시 꼬셔보지 머 암튼 고마워ㅓ
710 이름없음 2024/07/01 17:28:49 ID : Phe4ZeK4Y08 0
올해 하반기 운세랑 결혼운 궁금해
711 이름없음 2024/07/01 17:29:26 ID : hvCjeMksmLg 0
.
712 이름없음 2024/07/01 17:31:47 ID : NvxxzO1a8jh 0
질문!!) 1. 대학원 실험실에 인턴 비슷하게 하고 있는데 이일을 쭉 하게 될는지 과연 할수 있을까? 2. 올해 금전운도 궁금해!
713 이름없음 2024/07/01 18:30:19 ID : K6peY8rtcoE 0
나 미래 직업 머로 보여?? 나 꿈이 연예인(배우)인데 성공할 수 있을까
714 이름없음 2024/07/01 18:40:36 ID : 2nB9dxzPeIJ 0
내 촉이 다 맞는건 아니니까... 하반기. 어..... 우산 잘 챙기고 다니고 날씨 조심해 결혼운은 잘 모르겟고 비오는 날 결혼한다거나 빗물 새어나오는 식장에서 결혼할 수도 있으니까 결혼하게된다면 건물 상태 잘 확인하고 할 것 이정도밖에.... 1. 엉 네가 버틸수만 있다면? 2. 나쁘지않아 딱 아이돌 생각낫어 연예계 괜찮을듯
715 이름없음 2024/07/01 18:41:13 ID : oIK0oJSMqkr 0
혹시 오늘 짝남이 나를 자주 쳐다본거는 맞는걸.가? 그리구 나랑 잘어울리는 직업! 알려주랑
716 이름없음 2024/07/01 18:42:24 ID : 2nB9dxzPeIJ 0
엉 근데 이유가 널 좋아해서 그런거라기보단 신경쓰여서?? 좋아한다는 감정선은 아니고 좀 의심과 뭔가 그 입덕부정기스러운 그런 느낌이 좀 더 커 어쩌면 널 좋아햇다가 말앗다가 좋아햇다가의 반복인걸수도?
717 이름없음 2024/07/01 18:42:37 ID : 2nB9dxzPeIJ 0
말하는직업 ㄱㄱ
718 이름없음 2024/07/01 18:44:22 ID : XBzbzXvzTXv 0
1.나 22년 째 모솔인데 그냥 혼자 살다 디져야할까...? 2. 내가 지금 좋아하는 아이돌이 나에게 좋은영향을 주는지 나쁜영향을 주는지 궁금해! 3. 내 직업이 댄서인데 이걸로 계속 밀고가도 될까...
719 이름없음 2024/07/01 18:47:07 ID : 2nB9dxzPeIJ 0
1. 네가 모솔인데에는 직업적인 측면에서의 이유가 있어 현실적인 문제가 더큰ㄴ듯함니다. 2. 아무런 영향도 주지않는듯하지만 너무 신경쓰지않는게 정신건강에 좋을듯합니다. 2. 밀고가도 되는 직업이지만 지금 네 정신상태로는 힘들듯 너무 자존감이 낮아져잇어
720 이름없음 2024/07/01 18:50:13 ID : XBzbzXvzTXv 0
억....맞아 나 자존감 낮아져있어...다이어트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1번에 직업적인 측면이랑 현실적인 문제가 뭐지ㅠㅠ 그래도 좋아하는 아이돌이 나쁜 영향은 안준다니까 다행이다...완전 내 힐링이자 행복이라...
721 이름없음 2024/07/01 18:51:32 ID : 2nB9dxzPeIJ 0
일단 댄서라는 직업 자체가 어떻게 보면 인플루언서급의 파급력을 가지고 있다는 일반인들의 선입견이 있고, 다가가기 어려운 아우라가 있기 때문이야.
722 이름없음 2024/07/01 18:51:51 ID : glwnwre3Phe 0
이번주에 담임한테 불려갈까...? 이번학기에만 7번째 불려가는데..2학기되면 안 불려갈까?
723 이름없음 2024/07/01 18:52:22 ID : 2nB9dxzPeIJ 0
이번주는 안불려갈것같은데 근데 왜 불려가는 거야? 2학기땐 선도까지 갈거같은데
724 이름없음 2024/07/01 18:53:07 ID : xPbcnBgmLdX 0
반에서 내 이미지는 어떨까?
725 이름없음 2024/07/01 18:53:24 ID : 2nB9dxzPeIJ 0
우등생 그리고 귀엽다
726 이름없음 2024/07/01 18:53:44 ID : XBzbzXvzTXv 0
그러쿠낭...고마워ㅠㅠ 진짜 잘본다...나 그럼 일단 이대로 이 아이돌 계속 좋아해두 되는거지..??
727 이름없음 2024/07/01 18:54:39 ID : 2nB9dxzPeIJ 0
엉 근데 그 사실에 대해서 너무 발목이 잡히지 않앗음 좋겟어 너도 본업할땐 본업에 집중하구
728 이름없음 2024/07/01 18:54:54 ID : 2nB9dxzPeIJ 0
스캔조심해
729 이름없음 2024/07/01 18:55:06 ID : glwnwre3Phe 0
선도..?? 불려가는 이유는 담임이랑 애들이 사이가 많이 안 좋아..담임이 날 되게 신뢰해서 사건 터질때마다 쌤이 날 부르셔서 나보고 반 분위기나 애들이 아까 무슨 말하냐고 물어보거든 자꾸..최대한 말을 골라하는데 담임이 자꾸 또 뭐 무슨 불만 안 나왓냐고 계속 물어봐서 불려갈때마다 스트레스 받아~~,,내가 친 사고도 아닌데 나만 불려가고
730 이름없음 2024/07/01 18:56:41 ID : xPbcnBgmLdX 0
오..약간 반에서 우등생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 실제라는 전혀 다르지만..귀엽다는 말은 들어본 적은 있어
731 이름없음 2024/07/01 18:57:03 ID : XBzbzXvzTXv 0
너무 내 걱정에 대해 잘 잡는다...나 열심히 할꿰ㅠㅠ 마지막으로 남들이 보는 나는 어떤지 물어봐두 댈까??
732 이름없음 2024/07/01 18:57:31 ID : 2nB9dxzPeIJ 0
너가 굳이 뭘 장못해서 간다기보단 운 안좋게 걸려들어서 가는 느낌? 널 신뢰하는 것도 신뢰하는건데 어떻게 보면 네가 학교에서 운이 좀 안 좋은 편 같기도 하고...? 학교생활하면서 의도치 않는 방향으로 흘러갈때가 많을거같아
733 이름없음 2024/07/01 18:58:14 ID : 2nB9dxzPeIJ 0
너 이쁘대
734 이름없음 2024/07/01 18:59:32 ID : XBzbzXvzTXv 0
앟 고마웡 좋은 하루 보내 🥰
735 이름없음 2024/07/01 19:01:08 ID : glwnwre3Phe 0
그런 것 같아...올해 일이 너무 많이 터진 것 같음 나 남친 사귈 수 있을까? 짝남은 날 어떻게 보고 있는지 궁금해ㅐ같은 학교인데 동선이 많이 안 겹쳐서ㅜㅜ
736 이름없음 2024/07/01 19:01:27 ID : Bta1jzcK3Pf 0
하고 싶은 게 없는데 어떤 걸 해야할지 너무 막막하다 시간은 점점 없어져가는데... 어떤걸 해야할까 그리고 남들에게 보이는 내 이미지도 궁금해!!
737 이름없음 2024/07/01 19:03:53 ID : oIK0oJSMqkr 0
, 717 오오 고마워! 입덕 부정기라니ㅋㅋㅋ 설레네
738 이름없음 2024/07/01 19:09:58 ID : 2nB9dxzPeIJ 0
남친 사귈수잇는데 어쩌다가 운 안좋게 뭔가에 걸릴것같은 느낌...?? 너 자체의 문제라기보다 그냥 운이 안 좋은거같아 그냥 전반적으로 올해는 뭐가 되게 많을거같다 ㅋㅋ쿠ㅜㅜ 남친 사귀어도 갑자기 튀어나온 제3자가 고백을 하질 않나 그런일 생길거같아 적십자 모양 생각낫는데 누군가를 돌보거나 공익을 위해 봉사하는 일(자선업체)도 어울릴 것 같고 심리상담도 잘어울릴듯 남들한테 보이는 이미지로는 차분하고 똑똑해보인대 멍청해서 얕잡아본다거나 그럴일은 없을듯 좀 더 당당해져
739 이름없음 2024/07/01 19:15:26 ID : glwnwre3Phe 0
735인데 올해 막막하다 그래도 곧 1학기 끝나기깐 버틸 수 있어,.혹시 지금 짝남은 날 어떻게 보는지 알 수 있어?
740 이름없음 2024/07/01 19:28:10 ID : bcr9dxwoHBd 0
다른 사람들이 보는 내 이미지는 어때? 언제 연애할 수 있을까도 궁금해!
741 이름없음 2024/07/01 19:31:47 ID : AnTU1Cjjs4E 0
나도 나랑 어울리는 직업 알려줘! 내 이미지는 어때?
742 이름없음 2024/07/01 19:36:47 ID : K6peY8rtcoE 0
와!! 고마웡 😍😍😍😍🩷🩷🩷 나 713인데!! 나두 남들이 보는 나 어떤 이미지인지 궁금해 글고 나는 왜 연애를 못 항까..... 소속사는 언제쯤 들어갈 수 있을지 궁금해..!!! 올해 반수를 하는데 내가 ㅇ원하는 대학교 들어갈 수 있을지 궁금해!! 많이 물어봐서 미안해ㅠㅠㅠ 😭😭 너무 고마웡
743 이름없음 2024/07/01 20:02:04 ID : BzgkpPjxSIJ 0
나도 연애운... 얼마전에 거하게 썸 깨져서 넘 힘드네
744 이름없음 2024/07/01 20:13:54 ID : ilBbBhxTO7f 0
내 운명의 상대와 어디서 처음 만나게 될것같아?
745 이름없음 2024/07/01 20:19:05 ID : QsmLapPbdzT 0
1. 남들이 보는 나의 이미지 2. 이번에 이직 성공할지...? 3. 내 운명의 상대와 언제, 어디서 어떻게 만날지... 4. 현재의 직업으로 얼마나 벌 수 있을지 ㅜㅠ 정말 궁금해!!! 잘 부탁해 ㅜㅠ
746 이름없음 2024/07/01 20:59:33 ID : fPbiqjjAi7a 0
1 이번에 부경대로 대학을 갈 수 있을까? 2. 내가 8월에 친구랑 둘이 제주도를 갈 수 있을까? 3 현재 좋아하는 사람(연락하는 기준)으로 2명이 있는데 2명 중에 제 운명이 있을까요? 4. 아니면 ㅈㅎ오빠나 H오빠가 제 운명일까요? 5. 저한태 남자운이 없는 편일까요? 6. 소방관이 되도 괜찮을까요? 7. 다른 사람들이 보는 내 이미지도 궁금해ㅠ
747 이름없음 2024/07/01 22:39:30 ID : oIK0oJSMqkr 0
내가 좋아하는 애한테 어떻게 다가가면 좋을까? 지금처럼 다가가면 되나?
748 이름없음 2024/07/01 23:39:30 ID : MlA0mrbDxQo 0
진짜 대학 갈 수 있을까요… 26년에 스무살 되는데 진짜 25년에 대학 합격 소식 오면 참 좋을 것 같아요… 희망하는 대학이 물리치료학과나 간호학과로 가면 강원, 가천, 삼육을 가고 싶고 아니면 제가 식물 키우는 거 좋아해서(학교에서 해바라기 3개나 키우는 중) 원예, 조경 이런 걸로 가는거면 강원, 서울시립, 서울여대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어디가 좋을까요..? 정말 저 너무 간절해요 공부 때문에 너무 힘들고 확신도 안 서고…
749 이름없음 2024/07/02 00:03:10 ID : zV82nA7BxRB 0
지금 직장다니고 있지만 사업 구상중이고 창업할 예정이야, 사업운 부탁할게-!
750 이름없음 2024/07/02 00:51:44 ID : MqjfRzO63Wq 0
이제까진 정말 힘들었는데 앞으로는 '아 이러려고 힘들었구나' 깨달을만큼 그 사람이랑 지금 복잡한 감정들, 상황들 결국에는 모두 잘 풀리고 결혼까지 할 수 있을까?
751 이름없음 2024/07/02 01:21:17 ID : pRClzO8pdQt 0
저 중3이고 예고 뮤지컬과 준비하고 있어요. 서울쪽에 있는 예고들은 경제적으로 갈 수는 없어서 지방에 있는 예고 가는데 제가 있는 지역에선 제가 그나마 젤 잘한다고 하거든요. 그리고 뮤지컬로 성공하고 싶은데 잘 될까요?? 뮤지컬이 아니여도 예술 쪽으로 일해서 돈 벌고 싶은데 제발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3개월 전까지만 해도 좋아했던 애가 있는데 얠 작년 4월에 처음 봤을 때부터 좋아했었어요. 근데 지금은 안 좋아지만 얘도 전에는 절 좋아했었던 것 같았거든요. 절 좋아했었을 까요? 그리고 지금 어떤지도 알고 싶어요!
752 이름없음 2024/07/02 07:02:03 ID : 0ljwGnBfe2L 0
헐 나 로또광인인데 로또 얘기나와서 입틀막했어;; 꽝만되는데도 오기로 계속 사고있었거든ㅋㅋㅋㅋ자제해야하는구나ㅜㅜ사릴게 고마워 마음가짐 잘해놓고 10월에서 11월을 기다려야겠다! 레주 자세하게 답해줘서 정말 고마워♡♡ 결과 신기해서그런데 몇개만 더 물어봐도 괜찮을까?? 어떤 직업을 갖는게 좋을지 직업운 알고싶어! 본가에서 멀어지고싶진않은데..ㅜㅜ 가까운곳에서 괜찮은 직장을 찾을 수 있을까?
753 이름없음 2024/07/02 09:03:44 ID : qp9fQrgjcoL 0
옼ㅋ 로또광인이라니 소름이네 제일 가까운 곳 최소 3분에서 1시간 거리 정도?? 엄청 멀리까진 안갈거같아 약간의 동정과 관심? 연어가 생각이 났어 사귀는 시기는 겨울쯤 너의 이미지는 연어처럼 좀 고귀한 느낌이 드는 것 같아 값비싼 분위기?? 너는 겨울이랑 되게 잘어울리는 이미지같기도 하고 아 되게 잘생긴사람이 생각이 났는데 정장입은 잘생긴 사람이잇엇어 일단 정장입으면서 일하는거 잘어울릴듯 머리쓰는 직업같아 너 이미지 자체도 좀 중성적인 면이 있는 것 같아 외적으로 말고 성격적인 부분으로?? 사회적 성을 젠더라고 한다면 넌 중성인 느낌? 여성적인 면 남성적인 면이 조화롭게 잘 섞여서 그렇게 미움받는 편은 아닌듯 예비..될거같긴 하지만 열심히 해보면 되지않을까 생각 연애보다 너의 커리어가 중요하기 때문 (가치관 자체가 네 연애의 방해요소가 되는듯) 소속사는 7월이라고는 하는데 내생각엔 내년같기도 하고..?? 지금 당장 같진 않아보여 8월에서 9월쯤 전썸남이 다시 돌아온다거나 뉴페 오거나 둘 중하나? 네가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달렷달까? 너 조금 염탐당하는 것 같기도 하고 사람 많고 노출 많은 곳 ㅋㅋㅋㅋ?? 클럽이나 해변 같아 도서관이나 공부방이든 적적한 곳에선 안만날거같기도하고 아 옷가게일수도잇겟다 1. 악어같은 이미지? 악어의 상징적 의미나 그런건 몰라서 자세히 풀이는 해주기 어렵지만 잠만이동수업이라이따이어서적을게
754 이름없음 2024/07/02 09:23:42 ID : Hvcre5eZfRD 0
얘기해줘서 고마워 조언 꼭 새겨 들을게 ! 계속 물어보는 거 좀 미안하지만 .. ㅠㅠ 지금 취업 준비 하면서 면접 보고 있는데 여기 저기 다녀도 마음에 꼭 드는 곳이 없어 오늘 면접 보는 곳까지 해서 결정해서 가야하는데 걱정이 많아 가는 곳이 텃세가 혹시나 심할지 급여가 너무 적어서 내가 돈에 쪼달리며 살게 될지.. 혹시 알 수 있을까? 만약 힘든 곳을 가게 되더라도 내가 버티고 견디면 좀 괜찮을까?
755 이름없음 2024/07/02 09:57:21 ID : QoK0la9zeY7 0
내가 좋아하는 걔 나에 대한 속마음 알고싶어
756 이름없음 2024/07/02 10:37:31 ID : 7hs2nxxu3Bb 0
나도 내 운명의 상대랑 어디서 만나게 될지 궁금해
757 이름없음 2024/07/02 10:44:34 ID : mIIGmq2JWlu 0
739인데 왜 날 그렇게 보는거야?
758 이름없음 2024/07/02 10:46:16 ID : 7uk05RxwnA7 0
1.내 이미지 궁금해! 2.좋아하는 사람 호감도랑 날 어떻게 보는지도 궁금해 3.대학 잘 갈 수 있을까?
759 이름없음 2024/07/02 11:41:25 ID : DBtbfTRA0lj 0
나 >>번인데 계속 물어봐서 미안하지만 물어볼게ㅠㅠ 이해 해주면 고마울거 같아.. 말실수 하지 않기에서!! 대박이였어 그사람 말 이쁘게 하는거 좋아하거든.. 1)그사람이 어제 아파서 죽사서 갈까하다 안 가고 괜찮냐고 연락해볼까 하다가 꾹 참고 안 하고 .. 잘 한걸까? 2) 저번주 목요일날 그사람이 우울하다고 밥사달라고 해서 금요일날 같이 점심 먹기로 했었는데 나는 단둘이 먹는지 알았는데 인원이 갑자기 2명 추가되고 점심 시간 되기 20분전에 그사람 친구가 일 있다고 와달라 했다해서 무산 됐는데 ... 왜 그런걸까? 3) 그사람이랑 얘기하다 나만큼 그사람한테 관심있는 사람 없을거라 했는데 부담된건 아니겠지!? 마지막으로 주말에 만나서 놀자고 해도 될까?
760 이름없음 2024/07/02 12:41:28 ID : xClBeZeJSNy 0
1. 내가 하는 걱정 어때보여 2. 내 이미지 궁금해
761 이름없음 2024/07/02 13:05:14 ID : oIK0oJSMqkr 0
후기 가져왔으~ 오늘 사회 봤는데 에이 나왔어! 이제 내일 수학도 시험 볼건데 수학은 중간이랑 수행 다 만점이기 떼문에 60점만 나오면 a 나오기 때문에 a 나올 듯!! 그래두 점 봐줘서 고마워~~!! 혹시 짝남이 보는 내 이미지! 궁금행!ㅎㅎ 그리구 가능하다면 짝남 특징도 맞춰줄 수 있을까??
762 이름없음 2024/07/02 13:08:54 ID : oIK0oJSMqkr 0
시험 기간이라 그른가.. 타로 봐도 전에는 날 좋아한다고 확실하게 떴는데 몇일 안지난 지금은 뭔가 급한 일 때문에 신경 쓸 여력이 없다고 계속 나온다 더라ㅠ
763 이름없음 2024/07/02 13:12:34 ID : qp9fQrgjcoL 0
1. 남들이 보는 나의 이미지 -> 악어 (귀여운느낌인데 약간 팩트로 물어뜯는느낌?? 근데 별로 안아파) 2. 이번에 이직 성공할지...? 가능할듯 3. 내 운명의 상대와 언제, 어디서 어떻게 만날지... 흠 병원? 병원에서 만날수도 있고 약간 우연의 마주침? 약간 인터넷으로 알게됐는데 만난건 처음이라 누군지 몰랏다가 나중에 알고보니 인터넷지인이었다 이런 느낌일거강아 4. 현재의 직업으로 얼마나 벌 수 있을지 흠 많지도 적지도 않는 정도랄까? 사는데에 지장은 없지만 부족한거같단 착각을 불러일으킬거같은 그런 정도 1. 엉 2. 아니 3. 제일 너랑 친밀도가 높은애랑 잘될듯 4. 둘다 아님 그치만 후자가 조금 더 가능성열려잇음 5. 있는데 너가 없다고 생각하는 거 아닐까 6. 상상이 안 맞는달까 많은 체력을 요구하는 직업군이랑은 안어울리는 듯 7. 나이에 비해 어리숙한면이 좀 더 돋보이는 ㅍ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듯 최대한 친절하게 굳이 갈 필요가 있을가ㅡ..?? 그 시간에 취업준비하는게 더 빠를것같아 취준하면 바로 될걸? 초반엔 상승곡선까진 아니지만 초심확실하게 잡고 꾸준히 계획하면 중간부턴 상승곡선탈듯 근데 인스타에 등극할 정도까진 아니고 그냥 아는사람들한테 인기많은 그런 정도 네가 정말 막강한 부를 누리고싶다면 정말 치밀하게 계획을 짜야할것같아 엉 너 바다에서 배타면서 결혼식 올릴 것 같아 근데 타이타닉을 안봐서 내용 잘모르는데 타이타닉내용같을듯 앙상블넘어서서 조금 비중있는 조연까진 가능할듯 근데 너무 자신의 힘을 믿지않는게 좋을거같아 겸손이 제일 최고의 능력이지 좋아하는 남자애가 널 좋아한다고 하더라도 잘 안될듯 지역적인 문제때문에? 거기서 좀 버티다가 다른 좋은 곳을 잡을수잇는기회가 있음 잡아 시원하고 가족이 있고 장소는 시원하고 차가운 이미지지만 분위기는 아주 따뜻한 그런 곳 너가 너무 신경쓰인대 글쎄... 너한테 관심이 있는게 아닐까? 네가 겪는 억까같은걸 잘 유심히 지켜보는 편인거같은데 1. 귀엽다 2. 호감도 40에서 90왓다갓다하는데 그냥 변덕쟁이인듯 3. 가능할거야
764 이름없음 2024/07/02 13:22:00 ID : qp9fQrgjcoL 0
1 잘한것도 못한것도 아니지만... 굳이 걱정을 안할 이유가 있었나 싶은 ㅎㅎ.. 2. 별 의미 없어.. 그냥 진짜 일생겨서 어쩔수없이 그렇게 된 느낌 3. 부담스러웟을지도..? 4. 너도 우울한데 밥사달라해 1. 다른 사람들에게 별일아닌것처럼 보이는 만큼 너도 너무 그생각을 많이 안했음 좋겠어 2. 정장 안경 코트... 가을느낌이 나고 고독함이 느껴져
765 이름없음 2024/07/02 13:23:38 ID : qp9fQrgjcoL 0
후기고마워~ 못맞추니 조금아쉬운걸 짝남특징은 생각보다 평범하게생겻을것같고 턱이 조금 뾰족하고 코가 좀 이쁠것같아 너의 이미지라.. 약간 자신이 아는 애니메이션의 캐릭터 닮앗다 생각하는것같기도 하고 너한테 내적친밀감 느끼는것같긴 해 진짜 시험기간이라 그런걸수도
766 이름없음 2024/07/02 13:28:42 ID : oIK0oJSMqkr 0
턱이 뾰족허다는건 갸름하다는 얘기인가..?? 그렇다면 맞아!! 그리고 평범하게 생기긴 했는데 평범하지 않앙..(?)ㅋㅋㅋㅋ 얼굴이 잘생기고 넘 귀여워서 남자애들이랑 여자애들 상관없이 다 걔 귀여워해 코 이쁜 거는 맞아! 상대 인팁이라서 어쩌면 진짜 내적 친밀감 느낄지도 모르겟다! 애니메이션 닮은거는.. 잘모르겠지만ㅋㅋㅋ 암튼 항상 열심히 봐줘서 고마워~~ 노래 하나 추천해주고 싶은게 잇어! 엔시티 127의 paradise라는 노래인데 진짜 넘 좋아💕💕 나중에 시간 날 때 한번 들어봥~~!! ㅎㅎ
767 이름없음 2024/07/02 13:48:41 ID : Hvcre5eZfRD 0
754인데 말해줘서 고마워 취업하고 버텨볼게 꼭 후기 쓰러 올게!!
768 이름없음 2024/07/02 13:56:10 ID : 61xzXy0re0l 0
내 이미지가 어땡??
769 이름없음 2024/07/02 13:58:28 ID : 61xzXy0re0l 0
고마워!!! 열심히 노력해야겟다 ♥︎ ♥︎
770 이름없음 2024/07/02 14:03:50 ID : bcr9dxwoHBd 0
다음 내 연애상대는 어떤 이미지랑 성격일지 궁금해!
771 이름없음 2024/07/02 14:06:36 ID : 789wNvu2rhw 0
772 이름없음 2024/07/02 14:11:22 ID : DBtbfTRA0lj 0
>>번인데 계속 물어봐서 미안하지만 물어볼게ㅠㅠ 이해 해주면 고마울거 같아.. 부담스러웠을지도 이면 나 망한거야!?ㅠㅠ 제발 아니라고 해주라... 그리고 나한테 감정 말힐적 처음인거 같은데 다른 사람한테 우울하다고 밥 사달라고 할 수 있을텐데 왜 나였을까? 만만해서? 아니면 내가 다 들어줘서? 왜 그런거야? 의미 부여 하기 싫은데 하게 된다
773 이름없음 2024/07/02 14:32:03 ID : 2HCp83vdCkk 0
장기연애하고 권태기로 헤어진 전여자친구랑 재회가 될깡
774 이름없음 2024/07/02 16:16:12 ID : qp9fQrgjcoL 0
그랭 한번 들어볼게 고마워 ㅎㅎ 파이팅이야 청순하고 파란색이 은은하게 나온다?? 너한테 시원한 향기가 나나봐 너한테 기대고 싶어하는 애들이 많을것같아 특히 동성인 친구들이 심적으로도, 그냥 육체적으로 기대고싶나봐 파이팅!!! 조금 잘 서운해하지만 그래도 곧잘 잘 털어내고 쿨하게 인정하는 면이 있는 사람 만날거같아 강아지상 같아 에고 왜그렇게 속상할까 ㅜ 12월에 기적적으로 나타날거야 조금만 더 기다려줘 엄 일단 전체적으로봣을때 너가 너무 앞서나가려고 하는 면이 보여 걔랑 잘되고싶은 마음은 알겟지만 그게 너무 티가난달까..ㅎㅎㅎ 짝녀쪽에서도 약간 눈치챈듯만듯한 느낌잉거같아 지금으로선 어려울거같아 새로운 사람만나려고 해봐 다른사람 잘 만나고잇는데 갑자기 연락올수도 ㅋㅋㅋ
775 이름없음 2024/07/02 16:17:28 ID : s8jcnCqkoE3 0
773인데 좀 오래 걸린다는 소리야?
776 이름없음 2024/07/02 16:18:20 ID : qp9fQrgjcoL 0
오래걸릴지에 대해선 너의 행동에 달렷지 네가 훌훌털어버리고 다른사람 잘만나보려할때쯤 갑자기 연락올수도 있단 소리야 그게 당장 내일일수도 있고 오늘이 될수도잇는거고
777 이름없음 2024/07/02 16:23:41 ID : s8jcnCqkoE3 0
아아 내가 상대에게 미련이 없을때 쯤 갑자기 올 수 도 았다는거구나 답장해줘서 고마워!
778 이름없음 2024/07/02 16:25:31 ID : LhyY7eZiry1 0
아하... 그렇구나 681인데 ㅅ가 본인 하루일과 중에 어느정도 집착..?으로 따라다니는건지 궁금해
779 이름없음 2024/07/02 16:34:13 ID : qp9fQrgjcoL 0
자기 일상 4, 너 따라다니느거 6 정도????
780 이름없음 2024/07/02 16:51:05 ID : oIK0oJSMqkr 0
이성들이 보는 내 첫/현인상이 궁금해!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애는 10점 만점에 나를 몇점 정도 좋아해??
781 이름없음 2024/07/02 16:53:11 ID : BhxPcrf9gY8 0
내가 호감가는 남자가 보는 나의 첫인상 현인상 궁금하고 이 사람이랑 잘 될 수 있어?
782 이름없음 2024/07/02 16:58:36 ID : 60so5aoHwpT 0
내 이미지랑 닮은 동물 궁금행!!
783 이름없음 2024/07/02 17:06:31 ID : LhyY7eZiry1 0
오.. 그래도 자기 일상이 있긴 하구나 고마워
784 이름없음 2024/07/02 17:08:20 ID : xClBeZeJSNy 0
와 ㅁㅊ딱맞아 특히 이미지 미친 와!! 애들이 그렇게 말해줬거든 ㅋㅋㅋ 고마워 좋은하루돼!!!
785 이름없음 2024/07/02 17:28:36 ID : DBtbfTRA0lj 0
>>번인데 짝녀가 내마음을 눈치챈듯 만듯 하면 1) 난 어떻게 해야 할까 그냥 지금처럼 행동해? 아니면 다가가지 말아야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근데 내가 좋아하는 사람 있다고 그사람이 모르는 사람이라고 했는데ㅠㅠ) 2) 남들이 보는 내모습 3) 짝녀가 보는 내모습 (>>번)
786 이름없음 2024/07/02 17:35:33 ID : oINtjz81dCq 0
내가 기다리고 있는 결과 어떨것 같아? 넘기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혹시 몰라 물어봐.. 합격해? 솔직히 말해줘도 돼..ㅠ
787 이름없음 2024/07/02 18:21:37 ID : oIK0oJSMqkr 0
나 닮은 동물! 그리구 짝남도 내가 자기를 이성적으로 좋아한다는걸 알까..?
788 이름없음 2024/07/02 18:23:14 ID : 2Mi4GoE8o0o 0
나도 닮은 동물 해줘 그리고 맘에 드는거 뭐야
789 이름없음 2024/07/02 18:25:53 ID : TXwJVdPhgoY 0
사회생활 할때 주변사람들이 보는 나의 이미지 동성이성 둘다! 그리고 안좋으면 어떤식으로 개선시켜야 할지
790 이름없음 2024/07/02 18:56:48 ID : 0k64Y8o7uoF 0
746인데ㅠ왜 8월에 친구랑 둘이 제주도를 못갈지 궁금해ㅜㅜ이미 티켓이랑 다 예매한 상태고 부모님한태 허락도 받은 상태야ㅠㅠ그리고 기왕이면 H오빠랑 ㅈㅎ오빠는 언제쯤 연락올지 궁금해ㅠ 그리고 내가 사주랑 타로로도 이전에 소방관 어떤지 봤는데 그땐 잘 맞는다고 나왔는데 하고 싶은데 해도 괜찮겠지??
791 이름없음 2024/07/02 22:14:03 ID : MlA0mrbDxQo 0
이에요 대학에 가고 싶기도 하고 부모님 압박도 있어서요 취준한다고 해도 어디 쪽으로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요즘에 고졸을 안 받아주는 곳이 너무 많아서 대학부터 가야될 듯 해요.. 그리고 대학 안 간다고 하면 저희 집 뒤집어져요 진짜 공부 지지리도 못하는 제 오빠도 인하공대 가버려서…
792 이름없음 2024/07/02 22:25:01 ID : Bze6qkleE78 0
3월에 결혼하려고 하는데 나 잘 살 수 있을까? 지금 남자친구랑 관계 어떤 느낌이야?
793 이름없음 2024/07/02 22:46:40 ID : 1irAry1Be59 0
나 귀신 붙었나요 이거 알 수 있나..?
794 이름없음 2024/07/03 00:10:30 ID : qjbcpXy41B9 0
인데 내가 고백하고 애매하게 차여서 정리는 안했거든 (상대도 나를 좋아는 하는데.. 뭔가 연애까진 아닌지...) 이사람 포기하고 뉴페 생각하는게 맞겠지?.... ㅠㅠ 돌아올수도 있다니까 또 미련 터지네... 어쨋든 봐줘서 넘 고마워.....
795 이름없음 2024/07/03 00:33:30 ID : pRClzO8pdQt 0
인데 먼저 감사합니다!!! 근데 제가 더 노력하면 더 큰 역할을 받을 수 있겟죠..?? 그리고 이 직업으로 계속 쭉 갈 것 같은가요? 저는 잘 된다면 계속 쭉 하고 싶어요
796 이름없음 2024/07/03 01:18:11 ID : ikskq443Xvx 0
혹시 올해 썸이나 연애 할 수 있을까?? 할 수 있다면 안 친하던 애랑 하는지 친한 애랑 하는지 알려줘!!
797 이름없음 2024/07/03 02:18:55 ID : leK4ZfWrwGq 0
지금 나한테 가장 필요한 것이나 행위, 추천하는 직업
798 이름없음 2024/07/03 02:53:31 ID : HA7ta60pTRD 0
저 올해 대학잘갈수잇을까요
799 이름없음 2024/07/03 02:58:22 ID : g7wIGpTWi1g 0
대학 갈 수 있을지랑 미래에 나는 무슨 직업을 가지게 되는지 궁금해…!! 그리고 남들이 보는 나의 이미지..?도 궁금해!
800 이름없음 2024/07/03 04:22:20 ID : Hvcre5eZfRD 0
미안해 나 754인데 다시 왔어 면접 보고 합격한 곳이 두 곳, 어제 면접 본 게 두 곳이 있는데 약간 다 애매하고 걸리는 것들이 있어서 어딜 가야할 지 모르겠어 이미 붙은 곳 중엔 한 곳은 면접상 분위기는 좋았는데 급여도 적고 자기들이 약간 자기들끼리 지지고 볶고 싸우고 대놓고 텃세 있는 걸 밝혔고, 한 곳은 면접 보러 갔을 때 나한테 하는 태도 부터가 딱 봐도 아 여긴 진짜 예의가 없다 느꼈어 그리고 무슨 근무시간 한시간 일찍 오라더라고. 어제 면접 본 곳은 두 군데 다 급여는 높은데 타지인데 하나는 주차 자리가 없는데 주변 주차 공간이 협소하거나 주차비로만 6~12만원을 써야하고 마지막은 대표가 진짜 이상했어 말하는 내내 콧웃음 같은거 치면서 자기네 좋다고는 하는데 지 잘난 맛에 사는 느낌이 있고 근무 시간 같은 것도 지 멋대로 하는게 있기도 한? 느낌이었어 또 고민되는 건, 이미 붙은 두 곳은 내일까지 확정 지어 말씀드려야하는데 오늘 면접 본 곳들은 내가 확실히 붙은 게 아니니까 만약 오늘 본 곳들중에 가겠다 하면 이미 붙은 곳 버리고 기다리다가 만약 다 떨어지면 또 다시 구해야하는 상황.. 어차피 다 마음에는 안들어서 두 달 정도 하다가 다른 곳으로 지원할까 하긴 하는데 도저히 어디로 가야할 지 감이 안잡혀서 머리가 너무 아프다 조언 좀 해줄 수 있어 ? ㅠ
801 이름없음 2024/07/03 09:09:37 ID : bvbijdwre1w 0
643인데 진짜 고마워.. 덕분에 용기 낼 수 있을 것 같아 너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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