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회성으로 소소하게 하소연하는 스레 2판 (731)
2.구남친과 현썸남을 겹쳐보는 여자가 있다?!?!?! (n) (5)
3.돈 걱정 언제 안 하고 살 수 있지 (1)
4.아니 점보러 갔는데 이게 손님한테 할태도야? (3)
5.이게 시발 제대로된 부모가 맞음? (5)
6.엄마가 아픈데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1)
7.뭐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인 건 아는데.. (1)
8.자살하면 다 편해질라나 (12)
9.엄마너무싫어 끔찍해서 죽어버릴거같아 (16)
10.우리나라 망한 것에 대해 하소연하는 스레 (90)
11.이건 지나가는 우울감일까 우울증일까 아니면 그냥 내가 씹프피여서일까 (2)
12.태어났을 때부터 했던 짝사랑을 끝내려고 해 (24)
13.부모님이 너무 부담스러워 (4)
14.아빠 말에 참 서운하고 속상하다. (3)
15.Ai 중독인가봐 (10)
16.재외국민으로 들어온 애가 나한테 찡찡대는데 ㅈㄴ열받음 (2)
17.아니 ㅅㅂ 내 옷 빨래 진짜 (1)
18.원래 이렇게 사는게 감흥이 없냐 (21)
19.애매한 재능은 진짜 존나 저주다 (30)
20.5년동안 써보는 스레 (134)
나는 진짜 비를 엄청엄청 싫어하고 비 오기 전날부터 습하면 그때부터 짜증이나 있기도 하는데 친구 중에 한 명이 자꾸 비 오는 날에 부른다..
진짜 답답해 죽겠어 내가 몇 번을 나는 비 오는 날을 내가 너무 싫어한다고 말했는데도
자꾸 비 오는 날에 나가 놀자고 불러 고의인가 싶을 정도로 한두 번은 그냥 비 오는 날은 어쩔 수 없기도 하고 갑자기 바뀌기도 하니깐 근데 고의는 아니더라도 장마철은 이미 예고가 나와 있고 내가 진짜 자주 말했거든 걔만 날 때마다 비 오니깐 비 오는 날은 기상청이 틀리더라도 그날은 어디 가자고 약속 잡지 말아 줬으면 이라고 해도 어째든 걔가 말해도 내가 거절하면 되긴 하지만 너무 몇 년이야 이게..
장마철은 좀 피해주면 안 되었나 또 내가 전주에 말했거든 혹시나 하고 비 오는 날은 좀 싫고 다음 주는 장마철이라고 하니깐 나가기 싫다고 근데 또 또 만나면 안되냐고 미쳐 진짜 돌겠어 몇 번을 말해야 되는 거지 싶고 이 정도로 이렇게 기억을 못 할 수가 있나 나하고 지금 몇 년을 옆집에서 지내는데 또 말해야 되나 계속 말하는 것도 지치고 귀찮고 말하는 거 자체도 짜증 나기 시작했어 진짜
근데 아니 내가 말 그대로 옆집이라 비오는 날이 아니더라도 자주 보고 만나는데 왜 비 오는 날에도 부르냐고... 집에서 놀자고도 아니고 멀리 가냐고.. 본인도 비 오는 날 싫다면서.. 진짜 너무해..
초쳐서 미안한데 니가 예민한거같음 비오는날 놀자는게 그렇게 잘못이야? 심지어 장마는 한달 내내인데ㅋㅋㅋ 성격 참 까다롭다 애인한테 그래도 욕먹을 일인데 친구한테 무슨 공주님 대우를 바라는거
장마는 한 달...한 달 넘게 안 만나기는 힘들 것 같은데
장마철 말고도 꼭 비 오는 날에 부르는건 배려가 부족한 것 같기도 해
자주보는걸 줄이는게 어때? 몇년?이면 기억은 할텐데 무시하는거임 그런 친구면은 이거말고도 무시하는게 좀더 있었을거같은데? 옆집이면 떨어지기도 참 아니면 너가 계속 싫다는 말만하고 부르면 다 나왔다던가해서 당연하게 자기가부르면 나와야된다 이렇게 된거일수도 있어 거절을 좀더 확실히해봐
공주님 대우는 뭔ㅋㅋㅋㅋ 그냥 비 오는 날 부르지 말아달라는 게 그렇게 큰 부탁임? 레주가 말 안 하고 혼자 꽁해있다 글 올린 것도 아니고 전부터 계속 부탁했다잖음 심지어 옆집 살면 집이나 하다못해 가까운 카페서라도 보면 되지 싫다는 사람 데리고 굳이굳이 멀리 나가는 친구 심보가 더 욕 먹을 일인 듯
아니 싫은일이 있으면 제가 나에게 안 맞춰줘ㅠㅠ 하지말고 그냥 말해
상대도 니가 싫은거 모르니 그런거지 싫어하는걸 알고 그러는 사람 많지않아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중학교 2학년, 고민이 많습니다.
초특급 바보짓을 두개나 저질렀어
원래 이렇게 사는게 감흥이 없냐
재외국민으로 들어온 애가 나한테 찡찡대는데 ㅈㄴ열받음
Ai 중독인가봐
731레스일회성으로 소소하게 하소연하는 스레 2판
23796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6.01
6
5레스구남친과 현썸남을 겹쳐보는 여자가 있다?!?!?! (n)
6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31
0
1레스돈 걱정 언제 안 하고 살 수 있지
24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31
1
3레스아니 점보러 갔는데 이게 손님한테 할태도야?
51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30
0
5레스이게 시발 제대로된 부모가 맞음?
10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1
1레스엄마가 아픈데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43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0
1레스뭐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인 건 아는데..
4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0
12레스자살하면 다 편해질라나
37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0
16레스엄마너무싫어 끔찍해서 죽어버릴거같아
51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2
90레스우리나라 망한 것에 대해 하소연하는 스레
10044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2
4
2레스이건 지나가는 우울감일까 우울증일까 아니면 그냥 내가 씹프피여서일까
5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9
1
24레스태어났을 때부터 했던 짝사랑을 끝내려고 해
24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5
1
4레스부모님이 너무 부담스러워
23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5
0
3레스아빠 말에 참 서운하고 속상하다.
104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4
1
10레스Ai 중독인가봐
23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1
1
2레스재외국민으로 들어온 애가 나한테 찡찡대는데 ㅈㄴ열받음
83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0
0
1레스아니 ㅅㅂ 내 옷 빨래 진짜
71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9
0
21레스원래 이렇게 사는게 감흥이 없냐
47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9
0
30레스애매한 재능은 진짜 존나 저주다
622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7
1
134레스5년동안 써보는 스레
1059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4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