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7/15 03:17:37 ID : mtuk4GpRvfQ 0
구떵차중에 한마리 지가 강아지 싫어한다고 나한테도 그냥 보기만 하라하고 멀리서 예뻐하는 티내도 눈치줌ㅅㅂ 나 강아지 예뻐한다도 질투한 구똥차 또 있었는데 걔는 어리기라도 했지 얜 나이도 한참 많았으니 질투하는것도 뭣도 아니었던거같아 그리고 울엄마 아빠랑 나는 아기 댕댕이 냥이 좋아하는데 내가 지나가는 애기 댕냥이 예뻐하는 티내면 눈치줌ㅡㅡ 전에도 그걸로 막 뭐라하고 난리났었고 오늘은 놀러갔는데 길냥이 있길래 챙피하게 왜 따라다니냐고 꼽줘서 기분 팍 상하드라 참다가 결국 터져서 개싸움ㅜㅜ 아니 엄마한테 같이 예뻐해달라고 강요한것도 아닌데 내가 좋아하면 좋아하는거지 뭘 그거까지 눈치주고 꼽주고 난리인지 모르겠네 애들 가르치는 일해서 동네에선 신경쓰인다쳐도 다른데서도 마찬가지야 아니 친구들끼리 가다가 같이 강아지나 애기 예뻐해주는 사람들도 있고 나도 엄마없을때 아빠랑 맘껏 예뻐해주거든? 뭐가 문제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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