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회성으로 소소하게 하소연하는 스레 2판 (731)
2.구남친과 현썸남을 겹쳐보는 여자가 있다?!?!?! (n) (5)
3.돈 걱정 언제 안 하고 살 수 있지 (1)
4.아니 점보러 갔는데 이게 손님한테 할태도야? (3)
5.이게 시발 제대로된 부모가 맞음? (5)
6.엄마가 아픈데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1)
7.뭐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인 건 아는데.. (1)
8.자살하면 다 편해질라나 (12)
9.엄마너무싫어 끔찍해서 죽어버릴거같아 (16)
10.우리나라 망한 것에 대해 하소연하는 스레 (90)
11.이건 지나가는 우울감일까 우울증일까 아니면 그냥 내가 씹프피여서일까 (2)
12.태어났을 때부터 했던 짝사랑을 끝내려고 해 (24)
13.부모님이 너무 부담스러워 (4)
14.아빠 말에 참 서운하고 속상하다. (3)
15.Ai 중독인가봐 (10)
16.재외국민으로 들어온 애가 나한테 찡찡대는데 ㅈㄴ열받음 (2)
17.아니 ㅅㅂ 내 옷 빨래 진짜 (1)
18.원래 이렇게 사는게 감흥이 없냐 (21)
19.애매한 재능은 진짜 존나 저주다 (30)
20.5년동안 써보는 스레 (134)
얼굴 - 무쌍에 작은 꼬막눈, 매부리코에 콧구멍 넓음, 땅콩형 얼굴, 좁은 이마, m자 헤어라인(탈모 아님 머리숱 많음)
몸매 - 짧은 목, 승모근, 팔뚝살, 키 작고(161cm) 팔다리 짧음, 허벅지 길고 종아리 짧음, 뚱뚱한 체중(64kg), 종아리 굵고 손 발목 굵음, 단풍손, 통짜허리, 골반 좁음, 발등 높음
내가 쳐먹고 운동을 안하고 의지박약인 것도 있지만 뼈도 굵은 거 같아서 아예 안 바뀔 거 같아ㅠㅠ 여름에 더워 뒤지겠는데 나는 살 빼도 긴 바지로 가리고 다녀야하나 싶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음... 거기다 공부하느라 안 씻어서 지금 좆나 더러움 나 어떻게 하지 뼈 굵어도 골반이랑 가슴 잘 발달하면 글래머까진 가능할 거 같은데 심지어 나는 자세도 발라서 희망이 안 보여 우리 아빠는 다리가 진짜 피들스틱인데 엄마가 발목 굵고 통뼈임 아빠 닮았어야하는데 엄마 닮아서 좆같아 진짜 나는 곧 20대 돼서 성장판도 닫히고 평발 요족도 아님 전방경사 후방경사도 아니고...
뼈가 굵어도 살 빼면 바뀜
나도 손목 두껍고 목도 짧고 굵었는데 7키로 빼고 달라졌어
내 손목 뼈는 생각보다 얇았고 목은 생각보다 길었음..
어깨는 골격이 넓은 편이라 좁아지진 않았는데 전체적으로 얆아져서
라인이 예뻐짐 넓은것도 나름대로 괜찮더라
팔뚝도 엄마 닮아서 살이 양 옆으로 튀어나왔는데 그것도 훨씬 나아짐
나도 저주받은 몸매임.
일단 164에 42까지 쫙 뺌. 그래도 거북목, 엄청 짧은 목, 승모근 개쩔음 ㅋㅋ 살 빼도 이건 답이 없으니 주변에서 시술이나 체형관리 받으라 함 ㅠ
게다가 골반도 없음 . 근디 살 없어서 허리랑 허벅지 안쪽살 없으니 그냥 커버 가능함. 참고로 가슴은 개절벽임. ..
인간은 동물 중에선 똑똑하지만 그 자체로 보면 멍청하다고 생각해
자신이 한없이 없어보일땐 계속 상황은 나빠보이게 되고
자신이 성공했을땐 자만하지
그러니깐 짧은 시간에 이룰 수 있는 어떤걸 정해서 이뤄봐
그런걸 쌓으면 외모에 컴플렉스가 있어도 자존감이 올라가서 신경도 덜 쓰게 될거고 자신이 예뻐보일 수도 있어
나는 남잔데 솔직히 예쁜여자는 부담스럼고 가진게 없어도 자기 신념대로 자신있게 나아가는 여자한테 더 끌리는거 같아
남자들은 다 공감할걸?
화이팅이다 임마
근데 인간몸도 참 구데긴게 신체적 결함이 없어도 결국엔 건강관리 못하면 빨리 뒤짐
나는 그래서 인간이 해저나 우주 진출할거 아니면 몸매 체질도 전부 외모지상주의의 일환이라고 봐
실제로 그런 결함 가진 사람들중에 문제없이 잘사는 경우도 있고 나도 심각한 저체중이라 그런 사람중에 하나라서 억울하게 느껴지긴 하는데 그냥 그러려니 함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중학교 2학년, 고민이 많습니다.
초특급 바보짓을 두개나 저질렀어
원래 이렇게 사는게 감흥이 없냐
재외국민으로 들어온 애가 나한테 찡찡대는데 ㅈㄴ열받음
Ai 중독인가봐
731레스일회성으로 소소하게 하소연하는 스레 2판
23796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6.01
6
5레스구남친과 현썸남을 겹쳐보는 여자가 있다?!?!?! (n)
6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31
0
1레스돈 걱정 언제 안 하고 살 수 있지
24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31
1
3레스아니 점보러 갔는데 이게 손님한테 할태도야?
51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30
0
5레스이게 시발 제대로된 부모가 맞음?
10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1
1레스엄마가 아픈데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43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0
1레스뭐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인 건 아는데..
4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0
12레스자살하면 다 편해질라나
37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0
16레스엄마너무싫어 끔찍해서 죽어버릴거같아
51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2
90레스우리나라 망한 것에 대해 하소연하는 스레
10044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2
4
2레스이건 지나가는 우울감일까 우울증일까 아니면 그냥 내가 씹프피여서일까
5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9
1
24레스태어났을 때부터 했던 짝사랑을 끝내려고 해
24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5
1
4레스부모님이 너무 부담스러워
23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5
0
3레스아빠 말에 참 서운하고 속상하다.
104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4
1
10레스Ai 중독인가봐
23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1
1
2레스재외국민으로 들어온 애가 나한테 찡찡대는데 ㅈㄴ열받음
83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0
0
1레스아니 ㅅㅂ 내 옷 빨래 진짜
71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9
0
21레스원래 이렇게 사는게 감흥이 없냐
47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9
0
30레스애매한 재능은 진짜 존나 저주다
622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7
1
134레스5년동안 써보는 스레
1059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4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