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회성으로 소소하게 하소연하는 스레 2판 (731)
2.구남친과 현썸남을 겹쳐보는 여자가 있다?!?!?! (n) (5)
3.돈 걱정 언제 안 하고 살 수 있지 (1)
4.아니 점보러 갔는데 이게 손님한테 할태도야? (3)
5.이게 시발 제대로된 부모가 맞음? (5)
6.엄마가 아픈데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1)
7.뭐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인 건 아는데.. (1)
8.자살하면 다 편해질라나 (12)
9.엄마너무싫어 끔찍해서 죽어버릴거같아 (16)
10.우리나라 망한 것에 대해 하소연하는 스레 (90)
11.이건 지나가는 우울감일까 우울증일까 아니면 그냥 내가 씹프피여서일까 (2)
12.태어났을 때부터 했던 짝사랑을 끝내려고 해 (24)
13.부모님이 너무 부담스러워 (4)
14.아빠 말에 참 서운하고 속상하다. (3)
15.Ai 중독인가봐 (10)
16.재외국민으로 들어온 애가 나한테 찡찡대는데 ㅈㄴ열받음 (2)
17.아니 ㅅㅂ 내 옷 빨래 진짜 (1)
18.원래 이렇게 사는게 감흥이 없냐 (21)
19.애매한 재능은 진짜 존나 저주다 (30)
20.5년동안 써보는 스레 (134)
올해 20살인데 2월부터 피다가 5개월 만에 걸렸어 내가 최소한의 노력도 안한건 아니야 항상 집 들어가기 전엔 안피고 냄새도 다 빼고 들어갔는데 갑자기 엄마가 내 가방을 털어서 발견했어
거기까진 이해해주셨는데 내가 알바하고 술 먹고 그러느라 한번 더 손을 댔는데 이주만에 엄마가 털어소 또 걸려서 맞고 지금 집 밖으로 꼼짝도 못해 나 성인때고 한달에 한갑 피울 정돈데 병원도 가재 나는 이게 너무 힘들어 오늘이 삼일째 못나가는데 잠깐 혼자 산책이라도 하고 온다니까 꼼짝도 하지 말래
아니 성인인데 담배때문에 맞는다고
무슨 병원이야 병원은
어머니가 아예 사고가 이상하신데? 조금이라도 맞춰주려고 하면 바로 가스라이팅당할듯 멀어져라ㅠㅠ
성인되고 담배 뭐라하시는것도 좀 그랗긴 한데
굳이 성인되고 담배시작한 너도... 둘중 잘잘못을 따지기는 좀 그렇다
바로 나가서 독립 할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더 붙어서 준비할때면 니가 굽히는게 맞아
안그럼 어쩔건데 니가
나도 꼴촌데 부모님 뵙거나 본가가면 입에도 안댄다 냄새안나게 노력 많이 한다
너나 나나 알듯이 존나 도움 안되고 백해무익한게 담배잖냐
아무것도 도움 안된다
어디 의지하고 싶으면 병원을 가던가 사람을 만나자
위에 가스라이팅은 야
니 같으면 학생때 담배 입도 안대다가 성인되고 담배무는 니 애한테 잘한다 잘한다 할거냐?
뭔 개씹소리야 조선시대에서 왔냐?ㅋㅋㅋㅋㅋ 청소년이 담배피우는 것도 아니고 성인이 지돈으로 담배 사서 피우겠다는데 때리고 외출금지할 정도면 부모가 정신병 있는거야 니도 마찬가지고ㅋㅋㅋㅋ 씨발 좆같은게 싸움걸 용기는 없어서 태그도 안달고 궁시렁거리는 좆찐따 인생이니까 떼잉~ 스무살이 담배를 쯧쯧.. 니주제에 부모랑 안살면 어쩔거냐 이딴 사고나 하고 살지 다 니처럼 꿈도 희망도 패기도 없이 살진않어 쳐 늙어비틀어진 븅신꼴초야 가랑이 씻고 쳐자라ㅋㅋ
태그 못 걸은 건 그냥 까먹은건데 뭐 알아서 생각해라
그리고 늙었다고 하지마라 상처 받는다 ㅠㅠ
나 아직 스물다섯이야 창창한 나이라고
니들이 성인 됐다고 느그 어머니 아버지 자식이 아니냐?
니들은 성인이 무슨 벼슬인 줄 아나본데
니들이 성인 된게 니들 혼자 성장한거라고 착각하나 봄?
눈이 좆같이 오고 비가 미친듯이 내리고 신발이 열 때문에 땅에 쩍쩍 붙어도 회사 나가고
힘들어도 집안일 하고 음식해서 키운게 너네 부모님이야
니가 시발아 뱃속에서 나오고 부터 뛰어다니고 맞벌이했니?
그동안 부모님 밑에서 밥걱정 옷걱정 추위 더위 걱정 안하고
그 울타리 안에서 큰 놈들이 성인 되더니 신나서 바로 담배 쳐물고
걱정되서 뭐라했더니 지랄한다고 뒤에서 지 부모까는게 넌 정상이라고 보이냐? ㅋㅋㅋ
하여간 병신 장애인 새끼들 꼭 짚어줘야 알아쳐먹나 수준 떨어진다
사회생활 못해보고 용돈 받고 살아서
이게 이해안되는 새끼면 내가 이해할게
니가 해보고도 똑같이 말할 수 있나 보자 이시부럴련아
작성자도 암말 안하는데 지가 지부모 원수마냥 달려들어서 이지랄 저지랄 떠는거 보니까 진짜.. 마음 아프다
꼭 그렇게 살다가 큰 업적을 이뤄서 멋지게 살다 죽었으면 좋겠네~
시간 남으면 병원에나 가봐
너 분노조절장애 아니면 망상증 환자 같아..
참으면 병 되니까 꼭 가보자 우리친구 화이팅!!
너도 좀 이상해.. 애초에 자기가 피운다는걸 부모님이 간섭할 권리는 없음. 학생때는 범법(무법) 행위니까 혼내는건 맞아. 근데 성인이 되면 피울 권리도 생기고 자기 자신의 자율성을 무시당할 이유는 없어.
그리고 부모님이 열심히 키운거랑 담배 무는건 잘못된거랑 무슨 상관관계가 있어? 둘이 카테고리 자체가 다른데 그렇다고 치면 술도 먹으면 안되는거 아니야? 부모님이건 스레주던.
그리고 저거는 걱정이 아니라 폭력이라는거야. 심지어 스레주는 맞았고, 요새는 사랑의 매 그런거 안먹히는거 알지? 그리고 집에 가두는건 범죄행위지. 그리고 비약한게 있는데 스레주가 유복한 환경에서 자랐다는걸 레주가 어케 알아... 돈 많다=가정폭력이없다 <~ 이게 아니니까
그리고 너의 생각이 안맞는거랑 뇌의 지능이랑 상관관계가 있나?
의견이 틀린게 아니라 다른건데 무지성으로 ‘너 의견은 틀림~ 뇌 씻고 자라’ 이러는건 좋은 행동이 아니라 생각해. 만약 스레딕같은 익명 사이트가 아니였다면 그런말 할 수 있어? 마주보고?
스레주야 딱히 너 잘못도 아니고, 담배를 핀다고 폭력을 행사하는 부모님이 잘못된거니까 자기탓 하지말구!! 독립자금 모아서 독립하는걸 추천해
읽어보고 제가 말을 제 생각보다 날카롭게 비꼬듯 말했다는걸 인지하였습니다.
레주 레더분들 죄송합니다 앞으로 더 생각하고 글 쓰도록 하겠습니다.
언급하신 마지막 부분에 대한 것도 깊이 생각한 뒤 글을 작성하진 않은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말 하다보니 하지말아야 될 말이 나왔습니다
그 점 죄송하고 또 사과드립니다
오.. 나의 하소연에 이렇게 많이 글을 달아줄지 몰랐어.. 다 읽어봤는데 일단 집안의 분위기도 다 다르고 부모님들의 가치관이 다 달라서 이해 못하는것두 이해해 그냥 나는 내 하소연 들어줘서 고마울뿐이야
나두 내가 잘못된 행동이란거 알아서 최대한 줄여봤어 집 들어가기전엔 절대 손도 안대고 주에 한두번 피는데 필때도 하루에 두세개 정도로 줄이고 있어 그리구 알바도 열심히 해서 밖에서 생활하는 돈은 내가 쓰고 닜어 대학 등록금도 이번 학기엔 전장 받아서 다니구.. 자랑이 아니라 안겨 사는 삶, 부유한 삶이 아니란걸 말해주고 싶어 이걸 말해두 내 잘못은 잘못이러 생각해
근데 내가 여기서 조금의 반항심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건 엄마의 실망, 훈육(?) 집에 가두는거 등등 어느정도 이해하지만 글에 안쓴 내용 중에 죽고싶다, 딸을 잘못키웠다, 너무 힘들다.. 라고 나에게 말 하는게.. 나는 조금 이해가 안돼서 하소연했어
그래도 다들 얘기해주고 조금 언쟁이 있었지만 서로 사과해줘서 고마워 덕분에 내가 부당하다 생각하는게 불효라고 느껴졋는데 듣고 싶은 말들을 다들 해줘서 고마워 빨리 독립해볼게ㅠ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중학교 2학년, 고민이 많습니다.
초특급 바보짓을 두개나 저질렀어
원래 이렇게 사는게 감흥이 없냐
재외국민으로 들어온 애가 나한테 찡찡대는데 ㅈㄴ열받음
Ai 중독인가봐
731레스일회성으로 소소하게 하소연하는 스레 2판
23796 Hit
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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