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1
1 이름없음 2024/11/01 12:47:18 ID : E65e7s60lil 4
*본 스레는 역알못 스레주가 쓰는 고증파괴 앵커입니다. 고증에 충실한 부분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고증 파괴를 위해 등장인물을 뀁ㅇ얻떠야류##>삐뺩빵상에쁘쁠라워에스스네잌ㅋ크ㅡㅡ 같은 언어로 대화하지만 알아듣기 위해 구글 번역기를 사용했습니다. *아머드 태종이 아닌 아머드 세종인 이유는 그냥입니다. *고증인 걸 알지만 세종이 국왕이므로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세종에게 존대를 씁니다. *되도록 현대인의 등장은 지양 부탁드립니다. 특히 정치인이나 유튜버(그것도 논란 있는 경우)의 이름이 달리면 그 스레는 차단합니다. *후궁은 없습니다. 나는 아머드 세종. 대한민국의 국왕이다. 현재 나는, 우리 나라를 위협하는 를 무찌르기 위해 뛰어난 과학자인 '사이언티스트 황'에게 최신기술의 집약체인 최신 갑옷 '아머드'를 발명하라 명했다. 그리고 오늘. 드디어 아머드가 세상에 나오는 날이다.
2 이름없음 2024/11/01 14:19:11 ID : vcnyIMo7z9g 0
제펜
3 이름없음 2024/11/01 15:00:06 ID : NAoY63Piktz 0
"사이언티스트 황, 아머드는 준비되었나." "당연하지, 내가 누구냐. 황희 아냐?" 황희는 호탕하게 웃으면서 최신 기술의 집약체인 '아머드'를 내놓았다. 아머드는 착용하면 착용자의 체형에 따라 변화하는 아이템으로, 우라늄과 티타늄을 합일하여 내구성이 단단할 뿐 만 아니라, 최강 최대의 필살기 '빔 샤벨'을 쓸 수 있게 만든다. 황희의 예상으로는 아마 저 멀리 있는 달까지 썰어버리는 것도 가능하다고 했다. 나는 당장 아머드를 착용해보았다. 채식을 주로 하는지라, 호리호리한 내 체형에는 맞지 않을 줄로만 알았는데, 내 체형에 꼭 맞게 변해서 꼭 입었는데 안 입은 것만 같았다. "좋아, 그럼 시험 겸 제펜을 조지러 가볼까?" 나는 그렇게 아머드의 비행 능력을 시험하려는데, 뒤에서 날카로운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 목소리의 주인은..... 1.최고의 소설가이자 정치인, 장영실 2.세종의 아내 중전 3.대한민국 최강자 이순신 4.기타
4 이름없음 2024/11/01 15:53:05 ID : dPcljAphBy6 0
3 이스레 대박이다ㄷㄷ계속 연재해줘!
5 이름없음 2024/11/01 17:21:02 ID : NAoY63Piktz 0
이과 황희 문과 장영실....... 아 잠만 얘네 세종이랑 같은 시대에 활동했던 애들인데 고증에 너무 철저하잖아 등장시켜도 될까? 차라리 문과 정약용 이과 한석봉 등장시킬까 1.응 2.아니
6 이름없음 2024/11/01 20:34:45 ID : i1iktvvbjs0 0
2 이대로 갑시다!
7 이름없음 2024/11/01 21:13:24 ID : NAoY63Piktz 0
히어로(새 히, 막을 어, 돕다 로-새처럼 빠르게 적들을 막아 백성들을 돕는 기관. 나중에 컴퓨터로 한자 찾아 수정할 예정)의 수장이자 대한민국의 최강자, 이순신이 들어왔다. 깜짝 놀라 황희를 바라보니, 황희는 이순신에게 새로 만든 히어로 수특(지킬 수, 특별할 특-특별한 힘으로 지킴)을 건네주고 있었다. 요새 제펜 외에 다른 세력인 을 견제하느라 이순신의 히어로 수특이 많이 헤졌었는데, 황희가 새로 발명한 반도체로 강화해주었나 보다. 이순신은 히어로 수특을 입고 내게 걸어와, 내 앞에 무릎을 꿇었다. "신 이순신, 왕이신 아머드 세종을 보좌하여 제펜들을 물리치게 해주소서." "네 히어로 수특이 아무리 신묘한 힘을 가져도 아머드의 힘에 휘말릴 수도 있다. 내 나라에 뛰어난 인재를 잃고 싶진 않다." 황희와는 과학자와 히어로로서 문답을 하였으니 위엄을 세우지 않아도 되었지만 지금 이순신은 국왕과 군인으로서 대화하고 있다. 나는 뒷짐을 지며 아머드 고글을 쓸어내리니 이순신이 말했다. "신의 목숨은 신이 지킬 수 있습니다. 꼭 데려가 제펜들을 도륙할 수 있게 해주소서." 나는 어떻게 할까? 1.데려간다 2.안 데려간다 *새로운 세력은 이왕이면 외계행성으로 부탁......
8 이름없음 2024/11/02 20:05:29 ID : i1iktvvbjs0 0
폭풍저그
9 이름없음 2024/11/03 09:24:24 ID : oKZcty1wpUZ 0
데려간다
10 이름없음 2024/11/03 12:54:54 ID : du4NAnV801a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고증파괴 넘재밋고
11 이름없음 2024/11/03 13:38:20 ID : NAoY63Piktz 0
"그래, 단 그대의 목숨은 그대가 지켜야할 것이야." "명 받드옵니다." 이순신은 허리를 숙인 뒤, 그의 히어로 수특을 착용했다. 공군 출신 답게 그는 저 하늘의 독수리처럼 자유롭게 비행하며 하늘을 누볐다. 역시 히어로의 수장 답다. 저게 바로 우리 나라의 인재다, 이거야. 나는 코끝을 쓱 쓸어준다음 아머드를 착용하여 하늘을 날았다. 수도인 서울이 내 발 아래에 있었다. 아래를 내려다보니 어린 아이들이 깔깔 거리며 웃고 있었다. 내 나라의 미래들, 내가 지켜야할 여린 목숨들. 나는 각오를 다 잡고 제펜으로 날았다. ㅡ그 시각, 제펜.ㅡ "대장님!" "무슨 일이냐." 세계를 정복하려는 야욕을 품는 최강의 악당이자 악당들의 연합인 제펜의 수장, 가 부하를 돌아보았다. 부하의 얼굴은 꽤나 창백하게 질려 있었다. 1.볼드모트 2.피에몬 3.로켓단 4.무잔 5.기타 *되도록 현대에 나오는 인물(정치인 등)은 지양해주길 부탁....
12 이름없음 2024/11/03 13:55:55 ID : IGpSHDxRxzU 0
1. 볼드모트
13 이름없음 2024/11/03 14:08:23 ID : NAoY63Piktz 0
"지금 미확인 신원 미상의 두 명이 제펜으로 돌격해오고 있습니다!" "뭐?" 볼드모트는 얼굴을 일그러뜨렸다. 아쉽게도 코가 없어 콧잔등까지 일그러뜨리진 못 했다. "쯧, 뭐... 고작 두 명이 무얼 할 수 있겠나." 볼드모트는 고개를 돌렸다. 그러나 그것은 오판이었다. 제펜의 기지가 크게 흔들리기 시작했다. 그는 그만 중심을 잃고 넘어지고 말았다. ㅡ그 시각, 바깥ㅡ 이순신이 팔을 휘두르자, 허공에서 열 두발의 대포들이 소환되더니, 곧 하늘을 떠다니던 제펜의 기지를 요격했다. 그 화력에 입을 벌려 감탄하니, 이순신이 호탕하게 웃으며 말했다. "자, 이제 신은 물러나옵니다. 부디 아머드의 힘을 시험해보소서." 나는 손 아귀에서 힘을 모은다. 곧 그것은 금색의 빛이 되었다. 그래, 황희가 말한 이 기술은... "빔 샤벨!!!!!!!!" 빔샤벨은 빛의 속도로 날아가 제펜의 기지를 썰어버렸다.
14 이름없음 2024/11/03 14:13:08 ID : NAoY63Piktz 0
그러나 문제가 있었다. 제펜의 기지가 추락하는 것이다. 그것이 떨어지면 아래에 있는 나라는 무사하지 못한다. 나는 각오하고, 제펜의 기지를 향해 손을 뻗었다. 그러자 이순신이 말했다. "신에게는 열두대의 대포가 남아 있습니다. 제가 왼쪽을 맡겠습니다." "그래, 그럼 믿지." 나는 아머드의 힘을 전부 내 손에 모았다. 그러자 강렬한 빛이 번쩍였다. 좋아, 이정도라면 제펜의 공중 전함이자 본부를 박살낼 수 있다. 나는 곧, 다시금 빔샤벨을 쏟아부었다.
15 이름없음 2024/11/03 14:37:41 ID : NAoY63Piktz 0
제펜의 수장, 볼드모트의 죽음까지 확인한 우리는 그의 시신을 묻어준 뒤, 궁으로 돌아왔다. 그런 우리를 반겨준 것은.... 1.헬스트레이너 몽장금 2.중전 소헌 3.지나가던 김삿갓 4.그 옆을 지나가던 홍길동 5.기타
16 이름없음 2024/11/03 19:04:37 ID : ZijhcJPhaq1 0
몽장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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