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1
1 이름없음 2024/12/20 22:36:38 ID : mk009ulg0k5 13
다 같이 판타지 세계관을 만들어보자! 먼저 이 세계에 존재하는 대륙의 수는 몇 개일까? 【설정 정리】 에데나족(~) 해룡&인어(~) 악마(~, ~) 흡혈귀(~) 오마팔르족(~) 큐피드(~) 민트초코 슬라임(~) 소인족&괴물(~) 설녀&정령(~) 원빛벌레(~) 몽마(~) 아쿠비(~) 무지개 새(~) 별의 아이(~) 여우 수인(~) 스피더(~) 거인족&요정(~) 모사사우르스(~) 멘테&세계를 휘감는 뱀(~) 모래의 정수&오크(~) 엘프&다크엘프(~) 드래곤(~) 악마(과거의 모습)(~) 성지 시자기탄(~) 포포피미 섬(~) 막아장 섬(~) 스키엔티아(~) 신(~) 【팬아트】
702 이름없음 2025/08/25 18:39:12 ID : WnWnQlfUZii 0
앵커 목록 타르판 500세
703 이름없음 2025/08/25 20:12:52 ID : PdCmMrs5Qq1 0
ㅗㅜㅑ 연하남자 연상누님 난 이 커플 찬성일세 활 화살과 투석구는 손맛이 안 난다며 주먹을 선호함
704 이름없음 2025/08/25 20:20:20 ID : hcHBdO61wrg 0
다른 종족과의 싸움으로 인해 입은 큰 흉터가 있다.
705 이름없음 2025/08/25 21:46:17 ID : mk009ulg0k5 0
이 커플 흥미로운데? 엘프와 다크엘프, 남성과 여성, 원거리 딜러(+서포터)와 근거리 딜러로 대비되는 점도 많아! 타르판이 흑발 금안을 가졌다는 설정은 어떨까? 쇤베로냐와는 보색 관계인 거지! 먼저 반한 쪽은 쇤베로냐로 생각 중이야! 마을의 엄격한 규칙이 지긋지긋해서 뛰쳐나왔다가 수련 중인 타르판을 보고 첫눈에 반한거지! 정령의 힘으로 싸우는 쇤베로냐에게 맨손으로 싸우는 타르판은 굉장히 파격적이었을지도?
706 이름없음 2025/08/25 21:47:29 ID : mk009ulg0k5 0
• 알 프라 하임 - 엘프와 다크엘프의 마을이 있는 섬 - 복잡한 숲의 구조 탓에 길을 잃기 쉽다 - 다른 종족과 교류가 활발한 다크엘프의 영향으로 존재가 잘 알려져 있다 - 엘프에 대한 환상으로 호기롭게 상륙한 자들이 많지만 대부분 숲을 헤매다 포기하고 돌아간다 • 엘'마르샤 - 깊은 숲속에 위치한 엘프의 마을 - 마을 중앙에 거대한 나무(세계수)가 있다 - 세계수의 수액에는 탄산이 있으며 엘프가 섭취하기도 한다 - 세계수에 맞으면 일시적으로 악행을 못하게 된다 - 특수한 결계로 보호받고 있어 허가받지 못한 존재가 진입을 시도하면 환각에 걸린다 • 엘프 - 자연을 사랑하며 동물과 대화할 수 있다 - 주무기는 나무로 만든 봉으로 장로급 엘프는 세계수의 가지를 사용한다, 형태 변화가 자유로움 - 날붙이 사용이 금지되어 있는데 이는 전대 장로의 명령 때문이다, 꼰대라는 평가가 있음 - 세계수의 선택을 받은 엘프가 마을의 장로가 된다 - 좋아하는 식재료는 버섯, 명절이면 다 같이 모여 버섯 수프, 버섯죽, 버섯전 등을 먹는다 - 엘프의 명절은 세계수에서 첫 꽃이 피는 시기 - 수명은 1000년, 200살부터 성인으로 인정하며 100살 미만은 어린 엘프로 취급한다 - 주로 은발/백발/백금발과 자안/적안/호박색 금안을 가지고 태어난다, 피부는 하얗다 - 다른 종족과 외부인을 좋아하지 않는다 - 예외적으로 다크엘프는 가르쳐야 하는 대상으로 취급, 정작 다크엘프는 그들을 한심하게 여긴다 - 좋게 말하면 아름답고 고귀하지만 나쁘게 말하면 꼰대끼에 선민사상까지 있는 종족 • 쇤베로냐 - 엘프, 470세, 남성, 정령술사 - 다크엘프 여친인 타르판과 결혼하기 위해 차기 장로가 되려 한다 - 주로 정령의 힘을 이용해 싸우지만 봉을 다루는 실력도 뛰어나다 - 엘프 사이에선 특이한 녀석 취급, 다크엘프 사이에서도 평판이 나쁘지 않다
707 이름없음 2025/08/25 21:48:19 ID : mk009ulg0k5 0
• 샤르마'엘 - 동족과 대립하던 다크엘프가 세운 마을 - 엘'마르샤에서 걸어서 40분 거리에 위치해있다 - 샤르마'엘은 임시 명칭이었지만 좋은 아이디어가 없다는 이유로 그대로 굳어졌다 • 다크엘프 - 엘프의 소수 일파(뫼르소스)이자 돌연변이 - 엘프와 대립 관계지만 그 시작은 사소한 이유였다 - 다른 종족과 외부인을 좋아해서 육지의 도시에서 인간들과 섞여 살기도 한다 - 날붙이를 거부하지 않으며 유용하게 사용한다 - 주무기는 활과 화살, 취향 따라 투석구도 사용한다 - 단맛을 느끼지 못한다 • 타르판 - 다크엘프, 500세, 여성, 격투가, 쇤베로냐의 연인 - 활과 투석구는 손맛이 안 난다는 이유로 주먹싸움을 선호한다 - 다른 종족과의 싸움으로 생긴 큰 흉터가 있다
708 이름없음 2025/08/25 22:11:11 ID : mk009ulg0k5 0
이제 다음 종족으로 넘어가 보자! 이번에 다룰 종족은 드래곤이야! 해룡은 약한 드래곤이 바다에 자리 잡음으로써 탄생한 종족이라는 걸 기억하지? 드래곤은 어디에 사는 종족일까? 1. 상공 2. 지상 3. 지하 4. 특수한 공간(구체적으로 제시) 드래곤의 성향은 어떻지? 1. 인간을 포함한 다른 종족에게 호의적이다 2. 권위적이며 같은 드래곤끼리만 교류한다 3. 동족이라도 관심을 두지 않고 보물과 함께 둥지에서 은둔한다 4. 자유롭게! 드래곤의 수는 몇이나 될까? (은 복수 선택 허용이야!)
709 이름없음 2025/08/25 22:30:44 ID : Zbjulbg7AnT 0
@4 다른 종족이 사는 곳을 멸망시키고 자신의 둥지로 삼는다.
710 이름없음 2025/08/25 22:48:22 ID : s07dV9dxA6r 0
굉장히 고압적이고 자기중심주의적이다. 장차 모든 종족을 없애고 드래곤의 세상을 만들어야하지 않나 생각중이지만 정작 자기 힘에 너무 도취되어있어서 자기들끼리 싸우고 리스펙하느라 침략은 매우 드물다 이러면 해룡 서사랑도 맞지 않을까? -드래곤중에 약한애들이 뭉쳐서 바다로 내려옴 -옛버릇 못 버리고 바다 자기걸로 만드려했는데 인어랑 삐까삐까 -순살 못하니까 현타와서 그냥 틀어박힘
711 이름없음 2025/08/25 23:01:17 ID : Zbjulbg7AnT 0
3020마리
712 이름없음 2025/08/26 17:46:45 ID : mk009ulg0k5 0
3020마리는 너무 많은데 300마리 남짓으로 줄여도 될까? 드래곤 자체는 강한 종족이지만 상대적으로 약한 개체는 강자들이 모여 대적할 수 있다는 설정을 생각하고 있어! 드래곤은 모습에 따라 여러 종류로 분류되지! 많은 드래곤 중에서 가장 강한 드래곤은 어떤 드래곤일까? 색과 속성을 같이 적어줘! (최대 4종까지 지정 가능) 드래곤은 공통적으로 어떤 힘을 다룰까? 그게 마력일 수도 있고 이 세계관 고유의 힘일 수도 있겠지! 그 힘의 이름을 알려줘! 드래곤의 특징은 또 뭐가 있을까?
713 이름없음 2025/08/26 19:09:19 ID : 4LatumoLasl 0
금속광종,무채색종,반투명종,유채색종이 있고 금속광종은 산,독을 무채색종은 냉기,수분 반투명종은 공기,영혼 유채색종은 개체마다 다른 속성을 사용합니다. 누가 최강인지 물어본다면 제일 경험많은 드래곤이 강하다는 말말고는...
714 이름없음 2025/08/26 19:12:26 ID : hcHBdO61wrg 0
드래곤 하면 용언이지. 발성기관의 구조가 특이해서 그들만이 쓸 수 있는 언어가 있는데, 이 언어로 말하기만 해도 힘이 실리는거야!
715 이름없음 2025/08/26 22:23:49 ID : Zbjulbg7AnT 0
멸망론자가 주류
716 이름없음 2025/08/26 23:38:28 ID : Nuq1u02pU6r 0
일부 드래곤들은 용언으로 폴리모프해서 유희를 즐김. 그냥 놀러다니려고 변신했다가 드래곤으로 돌아오는 용언 '세이프 워드'를 잊어먹고 그냥 드래곤으로 돌아오는 걸 포기하고 각 종족들로 폴리모프해가며 눌러사는 '초멍청이들'도 존재함.
717 이름없음 2025/08/27 00:39:26 ID : Zbjulbg7AnT 0
정도는 다르지만 종족단위로 세계멸망을 원하는 본능을 가지고 있다. 억제할 수 있지만 본능에 몸을 맞기는 녀석은 어디에나 있다.
718 이름없음 2025/08/27 12:38:43 ID : mk009ulg0k5 0
여태까지 나온 내용을 고려하면 드래곤은 상당히 부정적으로 인식될 것 같네. 드래곤의 힘을 두려워하고 숭배하는 자들은 있어도 순수한 호의를 받은 적은 없을 것 같아. 엘프의 단점을 강화시킨 느낌으로 보면 되는 걸까? 800년 전 악마의 반역으로 지상 전체가 전쟁에 휘말렸어. 파괴되는 세상을 보며 드래곤은 어떻게 행동했을까? 1. 자신들이 멸망시킬 세상을 대신 파괴하는 것에 불만을 가지고 악마를 공격했다 2. 하등한 생물의 장난이라 여기고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3. 신에게 반역을 일으킨 악마를 흥미롭게 여겨 그들을 도왔다 4. 자유롭게! 아무렇지 않게 다른 종족을 멸망시키는 드래곤을 보고 신들은 어떻게 생각했지? 벌을 내리거나 경고를 주지 않았을까? 1. 고귀한 자에게 드래곤을 쓰러뜨릴 힘을 부여했다 2. 모든 드래곤에게 적용되는 약점을 만들었다 3. 일정량 이상의 업보를 쌓을 시 소멸하는 저주를 내렸다 4. 자유롭게! (생각보다 빨리 분량이 쌓여서 슬슬 대표 캐릭터 설정으로 넘어갈까 생각 중이야! 더 다루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알려줘!)
719 이름없음 2025/08/27 14:11:50 ID : Nuq1u02pU6r 0
1. 자신들이 멸망시킬 세상을 대신 파괴하는 것에 불만을 가지고 악마를 공격하고 봉인하는 데에 도움을 주었다.
720 이름없음 2025/08/27 16:51:39 ID : lg43PbfU6mL 0
2
721 이름없음 2025/08/27 23:36:29 ID : mk009ulg0k5 0
이유야 어쨌든 악마에 맞섰다면 인식이 아예 부정적이지는 않겠네. 악마 숭배자가 있듯 드래곤도 숭배자가 있으려나? 드래곤에게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약점은 무엇일까? 1. 특수한 금속으로 만든 무기 2. 특정 종족의 고유한 힘 3. 역린 그 자체가 약점 4. 자유롭게! 대표 캐릭터 설정으로 넘어갈게! 드래곤의 이름과 나이, 성별을 알려줘! 어떤 종이며 얼마나 강할까? ( 참고) 현재 시점에서 무엇을 하고 있지? 1. 동족들과 함께 둥지에서 시간을 보낸다 2. 유희를 위해 모습을 바꾸고 다른 종족과 함께 지낸다 3. 어떤 목적을 가지고 힘을 기르는 중이다 4. 자유롭게! (+드래곤의 수명은 최대 1200년으로 생각하고 있어!)
722 이름없음 2025/08/27 23:43:32 ID : Zbjulbg7AnT 0
세대를 거듭할수록 지능은 열등해지고 덩치는 작아지는 저주
723 이름없음 2025/08/27 23:49:24 ID : hcHBdO61wrg 0
세샤, 110세, 남자
724 이름없음 2025/08/28 12:08:26 ID : i8jhaoFfO3x 0
반투명종
725 이름없음 2025/08/28 12:32:27 ID : s07dV9dxA6r 0
2 그나저나 약점 무섭다 나였으면 울었음 잘못하면 후후후대도 아니고 바로 내 애기가 인간도 아니고 말도 안 통하고 지능 없는 생쥐로 날 수도 있는거잖아...
726 이름없음 2025/08/28 20:26:40 ID : mk009ulg0k5 1
진짜 무서운 약점인데? 다른 종족은 세대가 지날수록 발전하는 반면, 드래곤은 세대를 거듭할수록 퇴화한다는 거잖아? 당장은 괜찮을지라도 먼 미래에
진짜 무서운 약점인데? 다른 종족은 세대가 지날수록 발전하는 반면, 드래곤은 세대를 거듭할수록 퇴화한다는 거잖아? 당장은 괜찮을지라도 먼 미래에는 끔찍한 일이 벌어지겠는데? 저주를 인식한 드래곤은 어떤 행동을 했을까? 1. 신에게 용서받기 위해 동족을 설득했다 2. 자력으로 저주를 풀기 위해 연구를 시작했다 3. 당장 피해가 크지 않다는 이유로 무덤덤하게 시간을 보낸다 4. 자유롭게! 세샤는 어떤 종족과 어울리며 어떤 직업을 가지고 있지? 세샤의 정체를 아는 이는 없을까? 있다면 세샤와의 관계도 같이 적어줘! (신기해서 찍어본 12345 Hit)
727 이름없음 2025/08/28 21:19:02 ID : TQla5SK4Zcn 0
@다른 종족의 피를 섞어 극복하기 위해 다른 종족과 자손을 번식시키고 있지만 용이 되먹지 못한 와이번,드레이크 같은 괴물만 양산중 (드래곤을 머리도 쓰지 않고 남한태 부탁할 줄도 모르는 종족이였다)+이성적인 드래곤들은 무덤덤하게 업보라고 생각중
728 이름없음 2025/08/29 00:00:16 ID : 87gpbDzhxO1 0
인간, 모험가
729 이름없음 2025/08/29 15:07:44 ID : Zbjulbg7AnT 0
없다.
730 이름없음 2025/08/29 19:42:58 ID : mk009ulg0k5 0
• 드래곤 - 굉장히 고압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종족, 다른 종족이 사는 곳을 멸망시키고 자신의 둥지로 삼는다 - 모든 종족을 없애고 드래곤만의 세상을 만들길 원하지만 자기들끼리 싸우느라 침략은 매우 드물다 - 금속광종(산,독), 무채색종(냉기,수분), 반투명종(공기,영혼), 유채색종(개체마다 다른 속성 사용)으로 분류된다 - 종족 전체가 열등한 후손을 낳게 되는 저주에 걸렸다, 저주를 극복하기 위해 다른 종족과 자손을 낳았지만 용이 되지 못한 와이번과 드레이크만이 태어났다, 이성적인 드래곤들은 이를 종족의 업보라 여긴다 - 드래곤만이 사용할 수 있는 고유한 언어를 용언이라 하는데 여기에는 특별한 힘이 담겨있다 - 현재 시점에서 남아있는 드래곤의 수는 약 300명 - 일부 드래곤은 용언의 힘으로 폴리모프해서 유희를 즐긴다, 개중에는 드래곤으로 돌아오는 용언 '세이프 워드'를 잊어버려 다른 종족으로 사는 경우도 있다 - 종족 전체가 세계 멸망을 바라는 본능을 가지고 있다, 이를 억제할 수 있음에도 그렇지 않고 본능을 따르는 개체도 많다 - 악마의 반역 당시 자신들이 멸망시킬 세상을 대신 파괴하는 것에 불만을 품고 악마를 공격하고 봉인하는 데 도움을 줬다 • 세샤 - 드래곤(반투명종), 110세, 남성 - 유희를 위해 모습을 바꾸고 다른 종족과 지내는 중 - 현재 모습은 인간 모험가, 정체를 아는 이는 없다
731 타임라인 정리 2025/08/29 19:43:45 ID : mk009ulg0k5 0
추가 - 350년 전/4년 전/3년 전/2년 전 수정 - 10년 전
추가 - 350년 전/4년 전/3년 전/2년 전 수정 - 10년 전
732 이름없음 2025/08/29 20:20:12 ID : Nuq1u02pU6r 0
이제 세샤가 세이프 워드 잊어먹는거죠? 압니다.
733 이름없음 2025/08/29 22:56:13 ID : mk009ulg0k5 0
가끔 보면 레더들이 나보다 더 좋은 설정을 생각해낸단 말이지. 더 주세요 너무 맛있어요~ \(≧∇≦)/ 이번에 다룰 설정은 과거의 악마에 대한 거야! 악마의 정체는 창조주 혹은 창조주의 힘이 만들어낸 이면이지. 악마는 고유의 힘인 계약과 어둠으로 많은 이들을 파멸로 몰고 갔어. 오랜 시간 힘을 모아 신에게 반역을 일으켰지만 패배하고 봉인됐지! 반역 이후 봉인을 피한 악마는 셋. 한 명은 모노릴의 아버지. 현재 시점에서 생존한 유일한 순혈 악마야. 수백 년간 정체를 숨기며 조용히 살아왔지. 다른 한 명은 알리사의 어머니. 동족의 봉인을 푸는 것을 평생의 숙원으로 삼으며 살아왔어. 알리사가 스스로를 악마라 여긴 건 그녀의 영향이 커. 나머지 한 명은 누구냐고? 그건 비밀! 스토리 진행하면서 차차 밝혀질 테니 기대하시라~!
734 이름없음 2025/08/29 22:56:37 ID : mk009ulg0k5 1
다시 주제로 돌아가 볼까? 반역 이전 악마가 어떤 삶을 살았는지 정해보자! 악마의 사회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1. 지도자가 있었지만 신분을 부여하고 차별하는 일은 없었다 2. 신분제가 있었지만 능력이 있다면 누구라도 출세할 수 있었다 3. 신분제가 매우 엄격했으며 계층 이동은 극히 드물었다 4. 자유롭게! 악마의 지도자는 어떻게 정해졌지? 1. 태초의 악마의 직계 자손들이 대대로 왕위를 이어왔다 2. 가장 강한 악마가 혈통과 관계없이 왕으로 인정받았다 3. 특수한 증표를 가진 자들이 신분과 관계없이 왕으로 추대됐다 4. 자유롭게! 악마 사이에선 반역에 대한 여론이 어땠을까? 1. 모든 악마가 반역을 지지했다. 그들이 태어난 이유를 생각하면 언제라도 벌어질 일이었으므로. 2. 일반 악마는 반역을 원하지 않았다. 하지만 고위 악마가 두려웠기에 어쩔 수 없이 전쟁에 나섰다. 3. 반역에 반대하는 소수 일파가 있었다. 모노릴의 아버지는 소수 일파의 자식이었다. 4. 자유롭게!
735 이름없음 2025/08/29 23:13:27 ID : s07dV9dxA6r 0
2. 큐피드처럼 서열 n위 제도가 있다고 하면 너무 빡셀 거 같으니까 적당히 양천제로?
736 이름없음 2025/08/30 12:28:07 ID : vg4ZhaoLaoK 0
민주주의로
737 이름없음 2025/08/30 14:53:35 ID : U5gqo7s3AZb 0
3
738 이름없음 2025/08/31 16:50:58 ID : mk009ulg0k5 0
태초의 악마는 매우 강한 힘을 가졌으며 최초의 마왕으로 군림했어! 그리고 최초로 신에게 대적한 자였지! 태초의 악마의 이름은 무엇일까? 과거 마왕은 절대적인 존재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상징적인 지위로 바뀌었어! 실질적으로 악마를 이끄는 건 귀족이라 불리는 고위 악마들이야. 마왕과 귀족 모두 일반 악마들의 투표로 결정되지! 우리가 아는 선거를 떠올리면 쉽겠네. 다만 마왕은 아무나 될 수 있었던 게 아니야. 역대 마왕들은 모두 뭔가를 지녔으며 그 덕분에 강한 힘을 타고났지. 이건 마왕의 상징이기도 해. 이건 무엇이었을까? 1. 고유 능력(마왕마다 다르다) 2. 특수한 체질(다룰 수 있는 힘이 훨씬 많다 등) 3. 외형적 특징(오드아이나 문신 등) 4. 자유롭게! 과거의 악마나 그들이 살던 섬의 특징을 자유롭게 적어줘!
739 이름없음 2025/08/31 17:38:20 ID : Qtta02nzXAi 0
이름없음=존 도=무명=노 네임=언노운 (신의 자식임을 거부함의 증표로 이름을 버렸다.)
740 이름없음 2025/09/01 11:59:40 ID : QpRDs643TVg 0
1
741 이름없음 2025/09/01 18:14:22 ID : 1DBs2mqY5RA 0
고유 능력을 사용하면 마왕의 문양이 나타난다
742 이름없음 2025/09/01 21:07:34 ID : i1fXy6rtbg0 0
그들이 살던 섬은 전반적으로 음울한 독기가 들끓고 있어. 악마나 악마의 혈통을 이은 자가 아니라면 특수한 수단 없이는 견디기 힘들어. 그러나 이 독기는 반대로 악마와 악마의 혈통에게는 힘을 줘.
743 이름없음 2025/09/01 23:04:30 ID : tjwLgmMlDAq 0
마왕이 이제는 상징적인 지위가 되었지만, 여전히 몇몇 악마들은 마왕을 추앙하고 귀족 악마를 싫어라하는 경향도 없잖음. 다시 마왕이 절대적인 존재가 되기를 기도하는 무리도 비밀스럽게 존재함.
744 이름없음 2025/09/02 17:59:16 ID : mk009ulg0k5 0
소수 일파의 악마들은 왜 반역을 반대했을까? 1. 악마와는 어울리지 않는 선한 자들이어서 2. 지금의 만족스러운 삶을 망치고 싶지 않아서 3. 반역에는 더 오랜 준비가 필요하다고 판단해서 4. 자유롭게! 그들은 이후 어떻게 됐지? 1. 마음을 바꾸고 반역에 가담했다 2. 반역을 찬성한 악마들에게 모두 살해당했다 3. 동족을 설득하는 걸 포기하고 섬 밖으로 도망쳤다 4. 자유롭게! 악마의 거주지는 어떤 모습일까? 1. 벽돌로 지어진 집 아래 강이 흐르는 화려한 도시 2. 마왕성을 중심으로 마을과 장벽이 형성된 요새 3. 수많은 부유섬 위 자연과 건물이 어우러진 형태 4. 자유롭게! (전쟁이 악마가 패배로 끝난 후, 섬 밖에 있던 악마들은 모두 다른 종족에게 살해당했어. 생존한 3명의 악마는 봉인 과정에서 운 좋게 탈출한 이들이야.)
745 이름없음 2025/09/02 23:34:52 ID : s07dV9dxA6r 0
2.이대로도 좋은데 굳이...
746 이름없음 2025/09/03 19:33:00 ID : Zbjulbg7AnT 0
2.
747 이름없음 2025/09/03 20:15:19 ID : Nuq1u02pU6r 0
콩콩이네 마저 콩 간다 2
748 이름없음 2025/09/03 22:34:29 ID : mk009ulg0k5 0
분량도 충분하겠다 슬슬 다음 섬으로 넘아가 볼까? 마지막으로 악마가 살던 섬의 이름을 정해줘!
749 이름없음 2025/09/03 22:59:56 ID : Zbjulbg7AnT 0
이름을 지어주시 마시오
750 이름없음 2025/09/04 08:39:09 ID : mk009ulg0k5 0
섬 이름을 짓지 말라는 거야 아니면 [이름을 지어주시 마시오] 자체가 이름인 거야? 정말 미안한데 재앵커 걸어도 될까? 이름은 평범하게 짓고 싶어서.
751 이름없음 2025/09/04 08:45:46 ID : Nuq1u02pU6r 0
마귀수라도
752 이름없음 2025/09/04 10:39:39 ID : mk009ulg0k5 0
• 마귀수라도 - 악마가 살던 섬으로 아공간에 위치해 있다, 현재는 봉인된 상태 - 악마는 마왕성을 중심으로 마을과 장벽이 형성된 요새에 거주했다 - 섬에 들끓는 음울한 독기는 다른 종족에게 위험하지만 악마에게는 힘을 준다 • 악마(과거의 모습) - 태초의 악마와 그 후손들로 이루어진 종족 - 태초의 악마는 매우 강한 힘을 가졌으며 최초의 마왕으로 군림했다, 또한 최초로 신에게 대적했다 - 신분제가 있지만 능력이 있다면 누구라도 출세할 수 있으니 큰 의미는 없다 - 과거 마왕은 절대적인 존재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상징적인 지위가 되었고 실질적으로 악마를 이끄는 건 귀족이라 불리는 고위 악마들이다 - 마왕과 귀족은 일반 악마들의 투표로 결정된다 - 마왕은 고유 능력을 가진 악마만이 될 수 있다, 고유 능력을 사용하면 마왕의 문양이 나타난다 - 마왕이 다시 절대적인 존재가 되기를 원하는 악마들이 비밀스럽게 존재한다 - 동족의 반역에 반대한 소수 일파가 있었지만 반역을 찬성한 악마들에게 모두 살해당했다, 모노릴의 아버지는 그들의 자식으로 운 좋게 탈출에 성공했다
753 이름없음 2025/09/04 10:41:26 ID : mk009ulg0k5 0
이번에 다룰 곳은 성지라 불리는 섬이야! 창조주가 가장 처음 지상에 발을 디딘 곳이지! 매년 많은 사제와 순례자들이 이곳을 찾고 있어! 먼저 성지가 어떤 곳인지 정해볼까? 1. 신성하고 엄숙한 분위기로 아름다운 흰색 대신전이 눈에 띈다, 흰색은 신성함의 상징 2.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특성상 대신전 주변에 마을이 형성돼 있으며 활기찬 분위기가 특징이다 3. 특수한 결계가 성지를 보호하고 있어서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장소로 불린다 4. 자유롭게! 지상의 생명을 대표해서 신의 목소리를 듣는 자를 뭐라고 부르지? 1. 교황 2. 대사제 3. 성인 혹은 성녀 4. 자유롭게! 악마에 의해 파괴된 세계를 복구하기 위해 생명의 신 레니타는 자신이 가진 힘의 절반을 사용했어! 그 흔적은 어떤 물건이 되어 성물로 불리고 있지! 성물은 어떤 형태일까?
754 이름없음 2025/09/04 11:57:44 ID : 02q7wIK5arg 0
4. 그 어떤 생명이 존재하지 않는 바위섬. 배 위에서 생활하는 광신도들이 성지의 오염을 막는다는 명분으로 성지 근처 바다를 순찰하며 성지에 접근하는 다른 종족들을 해치워 성지의 침입을 막고 있다.
755 이름없음 2025/09/04 13:57:34 ID : zdPjwJSJWo6 0
찾기만하지 도착은 못하는거냐고 불쌍 총대주교
756 이름없음 2025/09/04 17:06:53 ID : hcHBdO61wrg 0
은빛의 금속제? 열쇠 그러나 이 세상 어떤 금속과도 성분이 일치하지 않는다 정말 금속은 맞을까?
757 이름없음 2025/09/05 21:08:04 ID : mk009ulg0k5 0
미안하지만 는 재앵커 걸어도 될까? 이 세계관은 창조주의 존재가 증명된 만큼 신자도 많고 교단의 세력도 강해. 창조 이후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 성지를 지금까지 바위섬으로 남겨둔 데다 광신도에게 점령당했다는 내용은 납득이 되지 않네. 다시 한번 물어볼게. 성지는 어떤 곳일까? 1. 신성하고 엄숙한 분위기로 아름다운 흰색 대신전이 눈에 띈다, 흰색은 신성함의 상징 2.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특성상 대신전 주변에 마을이 형성돼 있으며 활기찬 분위기가 특징이다 3. 특수한 결계가 성지를 보호하고 있어서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장소로 불린다 4. 자유롭게!(사람도 많고 발전한 곳으로 부탁할게!) 다만 광신도가 있다는 설정은 좋은 것 같아! 흡혈귀와 몽마가 이들의 탄압으로 모습을 감춘 거지! 그럼 교단은 광신도를 어떻게 생각할까? 1. 교단의 골칫거리 중 하나로 아무리 자중하라 일러도 말을 듣지 않는다 2. 대외적으로는 골칫거리지만 광신도의 성향을 이용해서 지저분한 일을 처리한다 3. 진작에 선을 넘었다고 판단하고 모두 잡아들이고 있다 4. 자유롭게! 성물은 어떤 힘을 가지고 있지? 1. 죽은 사람을 부활시킨다 2. 소유자의 재생능력을 대폭 향상시킨다 3. 일시적으로 모든 공격을 방어한다 4. 자유롭게!
758 이름없음 2025/09/05 21:45:56 ID : DxPeGk4NAqo 1
4. 고층빌딩으로 가득찬 대도시 모두가 성지에 살고 싶어하지만 성지는 한정적인걸 많은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높이높이 건물을 지었다. 바닥에서는 하늘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759 이름없음 2025/09/06 01:17:51 ID : 2rdWqnTSMo0 0
교단이 반반무마니도 아니고 광신도를 탄압하는 정의 세력과 광신도와 손 잡은 부패한 세력으로 갈려있다.
760 이름없음 2025/09/06 18:06:44 ID : tjwLgmMlDAq 0
4. 반경 5키로(숫자는 바뀌어도 상관없음!) 모든 것(생물, 무생물, 건물까지도)을 복구시킴. 많은 횟수를 사용하면 쿨타임이 생김
761 이름없음 2025/09/07 21:33:23 ID : mk009ulg0k5 0
지상의 생물 중에서 신을 섬길만한 종족은 인간, 에데나족, 엘프 정도인가? 인어나 여우 수인은 좀 애매하고. 지금 다루고 있는 성지를 포함하면 지금까지 나온 섬은 모두 20곳이야. 남은 3곳은 인간이 살고 있고 글레이즈 섬과 같이 세레나 섬과 교류한다는 설정을 생각하고 있어! 다시 주제로 돌아가자! 총대주교는 신의 목소리를 듣는 자. 그는 어떻게 선출되는 걸까? 1. 신의 선택을 받는다 2. 가장 강한 신성력을 가진 자가 임명된다 3. 고위 사제들의 투표로 결정한다 4. 자유롭게! 그렇다면 총대주교는 얼마나 강한 권한을 가지고 있지? 1. 교단의 일인자로써 절대적인 권한을 가진다 2. 교황의 뒤를 잇는 교단의 서열 2위로 인식된다 3. 최상급 대우를 받지만 상징적인 존재에 가깝다 4. 자유롭게! 성물의 힘을 고려하면 노리는 자가 있었다 해도 이상하지 않아! 누군가 성물을 훔친 적은 없을까? 아니면 복구를 위해 사용했거나! 1. 누군가에게 성물을 도둑맞았다가 되찾았다 2. 파괴된 성지를 복구하기 위해 사용했다 3. 도둑맞은 적도 사용된 적도 없다 4. 자유롭게! 세상에 존재하는 성물은 은빛 열쇠 하나뿐일까? 성물이 더 존재한다면 개수와 교단의 소유 여부를 적어줘! (너무 많으면 그러니까 5개 이하로 부탁할게!)
762 이름없음 2025/09/07 21:48:43 ID : 9he7Bthe7s3 0
신앙심도 신성력도 중요치 않다 오로지 올바르고 인망있는 존경받는 사제가 (투표로) 반강제로 끌려가서 재임하게 된다. 제일 존경받는 사제만이 총대주교가 될 수 있다. 고위 사제 뿐만 그냥 사제나 신도면 누구나 투표에 참가할 수 있다.
763 이름없음 2025/09/07 21:55:46 ID : s07dV9dxA6r 0
이거잖아... 1
이거잖아... 1
이거잖아... 1
764 이름없음 2025/09/08 13:34:45 ID : Mi7e1wq5arc 0
사실 파괴되었고 일부 파편만 남아 어찌저찌 돌아가고 있다
765 이름없음 2025/09/08 18:31:23 ID : WnWnQlfUZii 0
가면 도난당함.
766 이름없음 2025/09/09 00:45:30 ID : mk009ulg0k5 0
이 세계관의 총대주교는 보통 힘든 게 아니겠는데? 수많은 신도들은 물론, 신까지 지켜보고 있으니 행동 하나하나가 조심스러울 것 아냐? 절대적인 권한을 가진다지만 실제로는 제약이 많겠는걸? 그럼 총대주교의 임기는 어떻게 될까? 1. 한번 임명되면 죽을 때까지 일해야 한다 2. 더 적합한 인물이 나오면 은퇴한다 3. 일정한 시기(몇 년에 한번)마다 새로 선출한다 4. 자유롭게! 은빛 열쇠의 이름은 뭘까? 또 은빛 열쇠가 파괴된 이유는? 두 가지 설정을 같이 정해줘! 1. 성물의 힘을 너무 무리하게 사용했기 때문이다 2. 부정한 자가 침입해서 성물을 파괴했다 3. 성물의 악용을 막기 위해 교단 측에서 조각냈다 4. 자유롭게! 가면 성물의 이름과 효과를 정해줄래? 1. 모습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다 2. 존재를 인식하지 못하게 만든다 3. 소유자의 성질을 반전시킨다 4. 자유롭게!
767 이름없음 2025/09/09 00:52:29 ID : bxCruk3u4Fj 0
1번
768 이름없음 2025/09/09 01:06:20 ID : 1fPa7byJXwG 0
파손된다고 성물의 힘이 사라지는게 아니라서 더 많은 사람이 누릴 수 있게 일부러 4대 총대주교가 파괴한것 즉, 파괴 라고는 하지만 사실상 복제다. 이름은 [나눔] 원래는 다른 이름을 가졌지만 파괴를 기점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769 이름없음 2025/09/09 09:44:30 ID : JPjxQleJQty 0
마주치는 모두가 착용자에게 엄청난 사랑을 느낀다. 그러나 사랑을 느낄뿐, 바로 무언가를 해주어야겠다는 행동심리는 갖게되지않는다.
770 이름없음 2025/09/09 13:26:32 ID : mk009ulg0k5 0
한번 선출되면 죽을 때까지 일한다니 고생이 많네. 어째 보면 볼수록 현실의 교황이 떠오르는데 기분 탓일까? 현재 재위 중인 총대주교의 설정을 정해보자! 총대주교의 이름과 나이, 성별 총대주교는 어떤 인물일까? 1. 엘리트 오브 엘리트. 무엇 하나 부족함 없는 완벽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2. 유약한 내면을 숨기고 있다.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고뇌한다. 3. 불행한 유년기의 영향으로 신을 의심한다. 그러면서도 총대주교의 임무를 묵묵히 수행한다. 4. 자유롭게! 다른 특징으로는 뭐가 있지? (총대주교의 종족은 인간으로 생각하고 있어! 나이는 너무 어리지 않게, 최소 성인 이상으로 정해줘!)
771 이름없음 2025/09/09 14:30:08 ID : 7z84L9eINs7 0
요한 현재 157세 남성
772 이름없음 2025/09/09 20:50:13 ID : a08kq7wE63U 0
2. 정의세력이지만 부패세력도 모두 품기위해 고뇌 중
773 이름없음 2025/09/09 22:14:19 ID : hcHBdO61wrg 0
대단한 신앙심과 그로 인한 막강한 신성력이 그를 나이에 비해 젊고 건강한 상태로 유지시켜주고 있지만, 이 상태를 얼마나 유지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774 이름없음 2025/09/09 23:14:20 ID : Zbjulbg7AnT 0
일을 너무 잘해서 신이 목숨을 거두는 것을 거부 중이다. 은퇴를 요청했지만 허가되지 않았다.
775 이름없음 2025/09/10 22:08:57 ID : 04JRvhdSJPe 0
어릴 때부터 천재로 유명했다. 유약한 내면도 부정적인 감정도 모두 숨긴 채 완벽한 총대주교를 연기한다.
776 이름없음 2025/09/11 08:12:29 ID : mk009ulg0k5 0
여러모로 비범한 인물이네. 그래도 흥미로운 캐릭터가 될 것 같아! 뭔가를 더 정해볼까 생각했는데 나중에 관련 스토리 나올 때 다루는 게 더 재밌을 것 같아! 지금은 성지의 이름만 정하고 다음으로 넘어갈게! 성지라 불리는 섬은 어떤 이름을 가지고 있을까?
777 이름없음 2025/09/11 12:10:15 ID : NwNwJQnCnQr 0
시자기탄
778 이름없음 2025/09/11 22:50:25 ID : mk009ulg0k5 0
• 성지 시자기탄 - 창조주가 가장 처음 지상에 발을 디딘 곳 - 도시가 발달했으며 고층 건물이 눈에 띈다, 신과 교단에 크게 기여한 인물만이 성지에 거주할 수 있다 - 지상의 생명을 대표해서 신의 목소리를 듣는 자를 총대주교라 부른다, 인망 있고 존경받는 사제가 총대주교로 선출되며 임기는 평생, 일반 사제나 신도도 선출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 성물은 금속으로 추정되는 은빛 열쇠, 효과는 주변의 모든 것을 복구시키는 것, 더 많은 이들이 사용할 수 있게 조각낸 상태로 [나눔]이라 불린다 - 또 다른 성물인 가면은 도난된 상태, 효과는 마주치는 모두가 착용자에게 엄청난 사랑을 느끼게 하는 것, 다만 바로 무언가를 해줘야 한다는 행동 심리는 갖게 만들지 않는다 - 교단에게 광신도는 골칫거리지만 일부 부패 세력은 광신도와 손을 잡고 지저분한 일을 처리한다 • 요한 - 인간, 157세, 남성, 총대주교, 천재라 불린 인물 - 인간 기준 굉장한 고령이지만 엄청난 신앙심과 신성력 덕분에 더 젊고 건강한 상태로 남아있다, 여태까지 죽지 않은 건 신이 목숨을 거두지 않았기 때문 - 내심 총대주교 지위에 부담을 느끼고 있다, 그로 인해 은퇴를 요청했지만 모두 거부당했다 - 유약한 내면도 부정적인 감정도 모두 숨긴 채 묵묵히 총대주교의 역할을 수행한다, 현재는 부패 세력도 포용하기 위해 고뇌하는 중
779 이름없음 2025/09/11 22:51:18 ID : mk009ulg0k5 0
이번에 다룰 지역은 인간이 살고 있는 섬 중 하나야. 특징은 황제 혹은 왕이 있다는 것! 어떤 곳이 나올지 기대되네! 우선 나라 이름부터 정해볼까? 제국인지 왕국인지도 같이 정해줘! 이곳은 어떤 국가일까? 1. 신성 국가로 백성 대다수가 신을 믿는다 2. 굉장히 부유하며 보석 세공이 발달했다 3. 희귀 자원을 활용한 높은 기술력을 자랑한다 4. 아카데미의 발원지로 연구에 아낌없이 투자한다 5. 자유롭게! 이곳의 황제 혹은 왕은 얼마나 강한 권력을 가지고 있지? 1. 절대 권력이라 불러도 과언이 아니다 2. 무난하게 강한 편이다 3. 상징적인 존재로 바뀐지 오래다 4. 지배자가 누군가에게 조종당하고 있다 5. 자유롭게!
780 이름없음 2025/09/12 14:07:01 ID : s07dV9dxA6r 0
사랴메탄 제국!
781 이름없음 2025/09/12 15:37:58 ID : Zbjulbg7AnT 0
5. 끝없는 침략전쟁을 일으키는 나라로 건국이례로 단 한번도 전쟁을 멈춘적 없다.
782 이름없음 2025/09/12 16:37:00 ID : 40si2ldu3xD 0
그럼 1이 어울리겠네
783 이름없음 2025/09/12 23:04:12 ID : mk009ulg0k5 0
현재 시점에서도 전쟁이 벌어지고 있구나. 그럼 전투광인 오크가 이 전쟁에 용병으로 참여하려나? 사랴메탄 제국이 침략한 곳은 어디일까? 1. 같은 섬에 있는 다른 국가 2. 인간이 사는 남은 2곳의 섬 중 1곳 3. 같은 섬의 다른 국가를 모두 정복한 후 다른 섬과 전쟁 중 사랴메탄의 황가가 절대권력을 누릴 수 있는 힘은 어디서 나오지? 1. 전사로써의 자질 2. 마법적 재능 3. 금지된 유물 4. 악마와의 계약 5. 자유롭게! 끝없이 전쟁을 일으키는 황가를 제국의 백성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1. 전쟁에 익숙해져서 불만을 느끼지도 않는다 2. 황가를 원망하지만 감히 저항하지 못한다 3. 오랜 시간 쌓인 불만으로 내전이 일어나고 있다 4. 자유롭게!
784 이름없음 2025/09/13 16:30:27 ID : o0oLfhwMlu9 0
3
785 이름없음 2025/09/13 23:01:38 ID : Zbjulbg7AnT 0
카리스마와 사람을 광전사로 키우는 특유의 문화
786 이름없음 2025/09/14 10:49:27 ID : tjwLgmMlDAq 0
1+4 익숙해질 대로 익숙해지면서 이제는 오히려 본인들도 전쟁이라면 환영할 정도. 집에는 농기구보다 무기가 더 많다.
787 이름없음 2025/09/14 19:18:10 ID : mk009ulg0k5 0
지금까지의 설정을 봐선 사랴메탄 제국은 농사를 짓기 힘든 험한 지대에 세워진 것 같네. 그렇기 때문에 다른 나라를 공격해서 물자를 얻어왔고, 전쟁이 익숙하다 보니 강함을 숭상하게 된 걸지도 몰라. 사랴메탄 제국은 같은 섬의 다른 국가들을 모두 점령했어. 그럼에도 다른 섬을 공격한 이유는 뭘까? 1. 섬에 있는 자원만으로는 제국민을 모두 책임지기 부족해서 2. 제국 사람들의 투쟁 본능이 전쟁의 지속을 원해서 3. 사랴메탄 황가의 부정을 감추기 위해서 4. 자유롭게! 사랴메탄 제국은 점령한 국가들의 사람들을 어떻게 대우했지? 1. 강자라면 출신에 관계없이 대접하지만 약자는 철저히 배제한다 2. 2등 시민으로써 알게 모르게 차별의 대상이 된다 3. 일찍 항복한 국가 출신은 동등하게 대우하지만 오래 저항한 국가 출신은 죽이거나 노예로 삼는다 4. 자유롭게! 사랴메탄 제국 혹은 제국이 속한 섬의 특징을 자유롭게 적어줘!
788 이름없음 2025/09/14 21:13:22 ID : pRxDxPa9Akk 0
전쟁이 없으면 내분으로 국가가 찢어 발겨질 형태로 국가가 발전했다.
789 이름없음 2025/09/15 12:03:28 ID : K7vDAmGoFjs 0
1+2
790 이름없음 2025/09/15 12:11:39 ID : k1g6qnRCo40 0
대부분이 적록색약
791 이름없음 2025/09/15 16:33:49 ID : Zbjulbg7AnT 0
스스로에게 '광인조차 두려워 하는 어둠'같은 인디언식 작명법을 중 2스타일로 한거 같은 이명을 붙이는 문화가 있다
792 이름없음 2025/09/15 16:41:01 ID : 5anzPhapVhw 0
광전사적 이미지와 달리 교육과 학문 예술에 긍정적이고 심도 깊은 토론을 즐긴다. 어떤 식으로라도 나라에 도움이 되고 전사의 개인수련에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793 이름없음 2025/09/15 22:02:01 ID : mk009ulg0k5 0
현재 황가는 강한 권력을 누리고 있지만 그 이면에는 급속한 국가 병합과 약자에 대한 차별로 여러 불안 요소가 존재하겠네. 이건 어떤 변수가 될까? 사랴메탄 황가는 황제를 어떻게 선출할까? 1. 전쟁에서 공을 세우면서 황제의 선택을 받은 자 2. 후계자끼리 행하는 목숨을 건 결투의 승리자 3. 무력과 지식 등 여러 측면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자 4. 자유롭게! 제국민 대부분이 적록 색약을 겪는 이유는 뭐지? 1. 제국민 특유의 유전적 문제 2. 제국 땅에 자생하는 식용식물이 색약을 유발 3. 제국민이 강한 힘을 얻은 대가 4. 자유롭게! 사랴메탄 제국 외에는 3개의 나라가 더 존재한다는 설정! 비록 지금은 모두 흡수됐지만 말이야... 이 나라들은 어떤 곳이었을까? 각각 1곳씩 골라줘! 1. 온난한 기후와 풍요로운 땅을 가진 농업국가 2. 희귀한 기술로 외부와 자주 교류하던 해양국가 3. 신을 숭배하며 철저히 교리를 지키는 신정국가 4. 악마를 숭배하는 이단들이 모인 폐쇄적인 국가 5. 누군가의 편에 서지 않고 관계를 조율하는 중립국가 6. 자유롭게!
794 이름없음 2025/09/16 01:37:56 ID : tjwLgmMlDAq 0
3+2.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둘 혹은 셋을 선출해 결투에서 이긴 후계자가 황제가 된다.
795 이름없음 2025/09/16 03:26:57 ID : Zbjulbg7AnT 0
1. 이때문에 피에 대한 불쾌감이 0가 되어서 더더욱 광전사에 가까운 모습을 보인다.
796 이름없음 2025/09/16 06:04:50 ID : y59g7BBs8jc 0
5. 중립국가
797 이름없음 2025/09/16 11:55:56 ID : 40pTTO67Aql 0
4 국가라 부르기도 뭣한 소규모의 폐쇄적인 집단
798 이름없음 2025/09/16 12:37:57 ID : zO8rs8o7xQs 0
농사가 잘 되는 땅 하나쯤은 있어야겠지 1번
799 이름없음 2025/09/16 15:07:46 ID : mk009ulg0k5 0
사랴메탄 제국 주변의 세 나라는 농업국가>중립국가>이단의 국가 순으로 침략, 병합 당했어! 세 나라의 이름이 뭔지 알아보자! 농업국가의 이름과 체제를 같이 적어줘! (왕국이나 공화국 등) 중립국가의 이름과 체제는 뭐였을까? (왕국이나 공화국 등) 이단의 국가의 이름은 뭐지? 여긴 이름만 알려주면 돼!
800 이름없음 2025/09/16 15:19:48 ID : i1fXy6rtbg0 0
리넬로사 왕국
801 이름없음 2025/09/16 22:25:32 ID : RCqruljAi9w 0
메루블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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