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25/02/19 05:15:54 ID : 9z9ii6ZfPeI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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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판┃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035908 캐릭터 명단┃ 캐릭터 소개┃ 스토리 요약┃
베스트 레스 3
┌iii┐ 2026/07/07 02:15:06 ID : 9z9ii6ZfPeI 4
냠 (*• ؎ •)
냠 (*• ؎ •)
냠 (*• ؎ •)
죽지도 않고 또 온 4컷 2026/04/20 04:01:16 ID : 9z9ii6ZfPeI 3
허허
허허
허허
허허
이름없음 2025/09/05 01:28:37 ID : 9z9ii6ZfPeI 2
그림 그릴 시간이 없소이다... •́︿•̀ 。
그림 그릴 시간이 없소이다... •́︿•̀ 。
그림 그릴 시간이 없소이다... •́︿•̀ 。
그림 그릴 시간이 없소이다... •́︿•̀ 。
102 파르텔리아나 2025/04/13 15:45:05 ID : 9z9ii6ZfPeI 0
어둠 속을 더듬거려가며 감방을 조사했다. 그 결과 족쇄를 찾았다! "뭔갈 찾았어! 이걸로 철창을 부숴볼게!" 근데 족쇄를 휘둘러 철창을 부수면
어둠 속을 더듬거려가며 감방을 조사했다. 그 결과 족쇄를 찾았다! "뭔갈 찾았어! 이걸로 철창을 부숴볼게!" 근데 족쇄를 휘둘러 철창을 부수면 큰 소리가 나서 다른 누군가에게 들킬 수도 있는데... 하지만 뭐 어떡해 이거밖에 방법이 없다! 다이스(1~20) 1~7 철창을 부수지 못했다... 8~14 부수는데 성공했지만 큰 소리가 났다! 15~20 큰 소란 없이 철창을 부수는ㄷ ㅔ성공했다!
103 이름없음 2025/04/13 16:00:23 ID : tipcE3xxyMn 0
Dice(1,20) value : 13 가자!
104 이름없음 2025/04/13 16:00:53 ID : tipcE3xxyMn 0
2만 더 높았다면... 그래도 부수기는 해서 다행!
105 파르텔리아나 2025/04/13 17:11:02 ID : 9z9ii6ZfPeI 0
"야 너..!!! 헤로인!!! ...이었나?" 다냐랑 일하던 천사!! 너무 오랜만이고 딱히 접점도 없어서 까먹을 뻔!! "나 파르텔리아나! ..
"야 너..!!! 헤로인!!! ...이었나?" 다냐랑 일하던 천사!! 너무 오랜만이고 딱히 접점도 없어서 까먹을 뻔!! "나 파르텔리아나! ..
"야 너..!!! 헤로인!!! ...이었나?" 다냐랑 일하던 천사!! 너무 오랜만이고 딱히 접점도 없어서 까먹을 뻔!! "나 파르텔리아나! ..
"야 너..!!! 헤로인!!! ...이었나?" 다냐랑 일하던 천사!! 너무 오랜만이고 딱히 접점도 없어서 까먹을 뻔!! "나 파르텔리아나! ...나 기억해??" "물론 기억합니다." "와 넌 날 기억한다니 다행이다 지금 큰일났어!! 드리오드라는 악마가 내 분신아니복젠가 파란텔리아나의 몸이랑기타등등을 빼앗았고 엄천ㅇ난 힘을 얻어서 세상을 이상하게 막 바꿔버린거같" "그 또한 알고 있습니다." 뭐! "그때 그 악마가 아사요씨의 영혼을 빼앗았을 때 끝을 보지 못한 것이 이런 결과를 초래했군요." "원래대로 돌아가는 방법도 알아???" "모릅니다. 다만 주요인물인 파란텔리아나씨도 아마 이 세계에 존재할 테니, 만나보는 것을 최우선으로 해야겠군요." 계속 감방에 있을 순 없으니까 헤로인과 함께 선내를 몰래 돌아다녀 보자. 로 향한다. 1. 선장실. 선장 코아틀이 있는 곳. 2. 항해실. 항해사 ■■가 있는 곳. 3. 포실. 포수 ■■■가 있는 곳. 4. 조타실. 조타수 ■■■가 있는 곳. 5. 주방. 조리장 ■■과 선원 ■■가 있는 곳. 6. 의무실. 의무병 ■■■가 있는 곳. 7. 기타 배의 어느 공간.
106 이름없음 2025/04/13 17:19:30 ID : lDBs60re6mK 0
흠~~3번 포실! 헤로인 개잘생겼다 설렜어..
107 파르테리아나 2025/04/13 19:13:17 ID : 9z9ii6ZfPeI 0
코코타가... 포수? 코코타 너 명중률 낮자나... 코코타는 아직 우리가 뒤에 숨어있는 걸 눈치채지 못했다. >>108 1. 기습공격하자! 물론
코코타가... 포수? 코코타 너 명중률 낮자나... 코코타는 아직 우리가 뒤에 숨어있는 걸 눈치채지 못했다. 1. 기습공격하자! 물론 해치진 않고 제압만 할거야! 2. 캡틴인 코아틀의 성대모사를 하자! 3. 구냥 당당하게 모습을 드러내자! 코코타 나야! 4. 기타!
108 이름없음 2025/04/13 19:21:34 ID : Fcmq3WrunyN 0
2!
109 파르텔리아나 2025/04/13 19:40:15 ID : 9z9ii6ZfPeI 0
후훗... 사실 나는 1판 8레스에서부터 성대모사를 매우 잘한다는 설정이 있었다는 말씀... 지금까지 한 번도 쓴 적 없었는데 이걸 이제서야 쓰
후훗... 사실 나는 1판 8레스에서부터 성대모사를 매우 잘한다는 설정이 있었다는 말씀... 지금까지 한 번도 쓴 적 없었는데 이걸 이제서야 쓰게 되었어!! "지금부터 내가 묻는 말에 대답하도록!" "네 선장님!" 무얼 물어볼까? 1. 파르텔리아나라는 자에 대하여 알고 있는가? 2. 청해단에 대하여 설명해보거라! 3. 배리어리프호에 숨겨진 보물의 위치는? 4. 네 친구 아사요는 어디에 있지? 5. 기타!
110 이름없음 2025/04/13 20:20:40 ID : oY6445cE1dx 0
선장을 사칭 중이니 1이 가장 적당할 듯!
111 파르텔리아나 2025/04/13 21:59:26 ID : 9z9ii6ZfPeI 0
근처에서 발소리가 들렸다. "누가 옵니다. 이쪽으로!" 헤로인이 속삭이며 나가는 길을 안내했다. "이제 돌아봐도 되나요!" 코코타의 부름을 뒤로
근처에서 발소리가 들렸다. "누가 옵니다. 이쪽으로!" 헤로인이 속삭이며 나가는 길을 안내했다. "이제 돌아봐도 되나요!" 코코타의 부름을 뒤로 포실을 빠져나갔다. - "코코타가 날 기억하지 못해..." "기운내십시오. 이 배에 저흴 도와줄 다른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헤로인이 격려했다. 그래! 슬퍼할 시간이 없어! 다른 친구를 찾아보 수근수근- 앗, 누군가 대화하며 이쪽으로 걸어오고 있다! 두 명인 것 같아! 헤로인과 나는 재빨리 근처에 몸을 숨기고 상황을 살폈다! 대화하며 걸어오고 있던 둘 : 그리고 [ 보기 : 선장(코아틀) / 항해사 / 조타수 / 조리장 / 선원 / 의무병 ]
112 이름없음 2025/04/13 22:05:56 ID : lDBs60re6mK 0
선원
113 이름없음 2025/04/13 22:08:54 ID : hgoY9uramle 0
의무병
114 파르텔리아나 2025/04/13 23:20:34 ID : 9z9ii6ZfPeI 0
쿠즈키, 그리고 아야다!! 아야는 여기 와서도 술타령이구나 "이, 이제 곧... 청해단과 맞붙을 건데...! 취해계시면 어떡해요...!" "나안
쿠즈키, 그리고 아야다!! 아야는 여기 와서도 술타령이구나 "이, 이제 곧... 청해단과 맞붙을 건데...! 취해계시면 어떡해요...!" "나안취햇더." "취하셨어요! 그리고, 배, 배가 이렇게 출렁거리는데 술까지 드시면... 속이 메스껍지도 않으세요...?! 뱃멀미도 겹치고..." "배가 출렁여... 인생처럼?? 삶이란기ㅔ ㅇ눠래 파도치는거야~~" "예?" 둘은 대화하느라 우리가 여기 숨어있다는 걸 눈치채지 못했다. 왠지 좀 전과 비슷한 구도에 처했네... 1. 기습하자! 넌 아야를 맡아 내가 쿠즈키를 맡을게! 2. 아까처럼 코아틀의 성대모사를 하자! 3. 모습을 보이자! 날 기억할 수도 있잖아! 4. 기타!
115 이름없음 2025/04/14 21:02:18 ID : 9fSHCnXuk4L 0
코아틀 성대모사로 파르텔리아나와 헤로인을 알고 있는지 물어보자!
116 파르텔리아나 2025/04/15 18:59:24 ID : 9z9ii6ZfPeI 0
아야가 멋대로 돌아서 날 봤다! 때문에 쿠즈키도 돌아서 내 존재를 확인했다. 이런!! 아야는 제멋대로인데 깜빡했어!! 오늘의 교훈 : 술 취한
아야가 멋대로 돌아서 날 봤다! 때문에 쿠즈키도 돌아서 내 존재를 확인했다. 이런!! 아야는 제멋대로인데 깜빡했어!! 오늘의 교훈 : 술 취한 아야는 믿지 말자 이렇게 된 거 원래 하려고 했던 질문이라도 하자! "쿠즈키, 아야! ...나 파르텔리아나! 여긴 헤로인!! 너희 혹시 우리 둘을 알고 있어?! 아니, 나만이라도! 나 기억나...?"
117 파르텔리아나 2025/04/15 19:01:43 ID : 9z9ii6ZfPeI 0
"...누, 누구죠? 우리 이름을 어떻게 알고 있는 거죠? 아니, 상관없어요... 이, 이 배의 보물을 노리고 왔든, 정보를 캐려고 왔든, 저,
"...누, 누구죠? 우리 이름을 어떻게 알고 있는 거죠? 아니, 상관없어요... 이, 이 배의 보물을 노리고 왔든, 정보를 캐려고 왔든, 저, 절대로 그냥 보내지 않겠어요...!" 쿠즈키가 날 극도로 경계한다. ...둘 다 날 기억하지 못하는 게 분명해. 아야는 몰라도 쿠즈키 넌 내가 전생에(?) 구해주기까지 했는데 어떻게 이럴 수 있어! 그건 그렇고 큰일이네. 만약 쿠즈키가 다른 선원들을 불러오기라도 하면 우린 꼼짝없이 다시 감옥행이다... 1. 제압하자. 둘 다 그렇게 힘캐는 아니었으니까 해볼 만할지도? 2. 정에 호소하자. 눈물을 보이면 마음이 약해질 수도... 3. 무슨소리야 개튀어! 4. 자유롭게
118 이름없음 2025/04/15 21:41:02 ID : Fcmq3WrunyN 0
1 제압하자
119 파르텔리아나 2025/04/15 22:33:19 ID : 9z9ii6ZfPeI 0
"제압하는 수밖에 없겠어! 준비됐어, 헤로인?" "네? 전 싸움을 못합니다...!" "그럼 네 특기로 돕기라도 해줘!!" ---------- 전
"제압하는 수밖에 없겠어! 준비됐어, 헤로인?" "네? 전 싸움을 못합니다...!" "그럼 네 특기로 돕기라도 해줘!!" ---------- 전투의 결과. (다이스 1~43) 1~6 : 쿠즈키만 제압했고 아야는 도망갔다. 7~12 : 대실패. 우리가 싸움에서 졌다... 13~18 : 전투에서 승리했지만 나도 큰 상처를 입었다. 19~24 : 싸우는 도중 배가 어딘가에 충돌했다. 25~31 : 전투에서 승리했지만 헤로인이 큰 상처를 입었다. 32~37 : 38~43 : 멋지게 둘을 제압하는 데 성공했다! 참고 : 헤로인의 능력으로 다이스 값을 -10 ~ +10까지 조정할 수 있다! 물론 안 할 수도 있다. 다이스 값 조정을 한다면
120 이름없음 2025/04/15 23:36:14 ID : Fcmq3WrunyN 0
전투 도중 코아틀에게 걸렸다
121 이름없음 2025/04/15 23:38:07 ID : lDBs60re6mK 0
dice(1,43) value : 20
122 이름없음 2025/04/16 00:30:06 ID : oY6445cE1dx 0
대실패는 물론이고 누가 다치는 것도 꽤 안 좋을 것 같은데 그냥 이대로 가자!
123 이름없음 2025/04/16 00:36:26 ID : lDBs60re6mK 0
휴 다행이다 고맙습니다 다갓.!!
124 파르텔리아나 2025/04/17 18:49:54 ID : 9z9ii6ZfPeI 0
콰앙- 순간 충격음과 함께 배가 크게 요동쳤다. 무언가가 들이받힌 것 같았다. 균형을 잃은 사이 머리 위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렸다. "전원 전투
콰앙- 순간 충격음과 함께 배가 크게 요동쳤다. 무언가가 들이받힌 것 같았다. 균형을 잃은 사이 머리 위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렸다. "전원 전투 위치로!" 코아틀이었다. 그 외침에 쿠즈키와 아야는 우리와 싸우던 것도 잊은 듯이 서둘러 어디론가 달려갔다.
125 파르텔리아나 2025/04/17 18:51:51 ID : 9z9ii6ZfPeI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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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파르텔리아나 2025/04/17 19:51:56 ID : 9z9ii6ZfPeI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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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파르텔리아나 2025/04/17 19:56:31 ID : 9z9ii6ZfPeI 0
... 나와 헤로인은 계단을 타고 올라갔다. 슈우우우우우- 갑판 위를 올라오자 바닷바람이 몰아친다. 아니, 이건 바람이 아니라 포탄이 날아오는 소리야! 커다란 쇠덩어리가 우리 머리 위를 휙 스쳐가더니, 돛을 슬쩍 비켜가선 바다에 풍덩 빠졌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몸을 낮추고 상황을 지켜봤다. "청해단의 습격이다!" 선장 코아틀이 외쳤다. "코코타! 탄환 장전했나? 조타수, 배 돌릴 준비! 나머지는 전투 태세 돌입... 잠깐. 아야, 너 또 술 마셨...? ...아 됐다. 전원 전투 태세 돌입하라!" 고함이 떨어지기 무̸̕섭게 선원들이 우르`̑̆͑르 움직였다. 나`҇̓̓는 뭘 해야 하`̇̿̽지? 1. 일단 가만히 지켜본다. 2. 코아틀에게 말을 건다. 3. 이 틈에 배를 턴다. 4. 다른 누군가에게 말을 건다. 5. 기타
128 이름없음 2025/04/18 23:10:00 ID : vA0rdTSIE07 0
상황을 지켜보자 글씨 일부가 이상한데 복선일까?
129 파르̸͍̜̭͐̂̄͢͞텔리아나 2025/04/20 13:38:38 ID : 9z9ii6ZfPeI 0
배가 점점 가까워지자 청해단의 존재를 알 수 있었다. 청해단의 선장이... 파란`҉̧̥이야! 뭐야 난 감옥에서 시작하게 만들더니 자긴 저렇게 멋
배가 점점 가까워지자 청해단의 존재를 알 수 있었다. 청해단의 선장이... 파란`҉̧̥이야! 뭐야 난 감옥에서 시작하게 만들더니 자긴 저렇게 멋지게 등장하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세계`̵̣̘?҉͈̪?̸̡̙를 만든다더니... 게다가 글자̸̧͡가 깨지는?̴̢̛ 현상이 다시 나타나기 시작한다! 파란과 가까҉̢͍워질수록 심해지는 것 같다! 아무리 봐`̶̢̟도 쟤가 문제야! SKSMS 앵커에 따라 좀더 지켜봤다.
130 파르텔리아̸나̶ 2025/04/22 20:10:05 ID : 9z9ii6ZfPeI 0
콰아아앙! 두 배가 거칠게 부딪쳤다. 목재가 갈라지고 쇠붙이들이 부딪히는 굉음이 들려왔다. 갑판이 심하게 뒤틀리며 몸이 휘청였다. 눈앞이 순간
콰아아앙! 두 배가 거칠게 부딪쳤다. 목재가 갈라지고 쇠붙이들이 부딪히는 굉음이 들려왔다. 갑판이 심하게 뒤틀리며 몸이 휘청였다. 눈앞이 순간
콰아아앙! 두 배가 거칠게 부딪쳤다. 목재가 갈라지고 쇠붙이들이 부딪히는 굉음이 들려왔다. 갑판이 심하게 뒤틀리며 몸이 휘청였다. 눈앞이 순간
콰아아앙! 두 배가 거칠게 부딪쳤다. 목재가 갈라지고 쇠붙이들이 부딪히는 굉음이 들려왔다. 갑판이 심하게 뒤틀리며 몸이 휘청였다. 눈앞이 순간 하얘졌다! "선`҉̧̛`̵̢̱`҈̮̞장님! 적들이 넘어와요!" 청해단 선원들이 하나둘 우리쪽 배로 몸을 날렸다! 연막이?̶̧̘?̷̧̛ 자욱해?̵̡͇?? 얼굴은?̷̡̰?̴̡̪?҈̮̗ 보이지 않고? 실루엣만 확인할 수 있었다. "막아! 전투 태세로! 배를 지켜라!" 선원들이 무기를 들고 대응하기 시작했`̶̡̛`̸̥̫`̸̡̗다. 철소리, 발소리, 파도소리가 뒤엉켰다. "나는 내 동생을 구하러 저쪽 배로 넘어간다!" 코아틀이 외쳤다. "계속 싸워! 나 없이도 버텨라!" 파란은? 가만히 이̵̡̲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131 파르텔?̶̡̱̣̘̊̃͝리아나 2025/04/22 20:11:46 ID : 9z9ii6ZfPeI 0
>>132!!! 1. 다이애҉̨̩나를 구하러 간 코아틀을 도우`̷̩̙러 가자!!! 2. 파?̸̫̜?҉͍̬란에게 가서 이 모든 상황에 대해 따지자
!!! 1. 다이애҉̨̩나를 구하러 간 코아틀을 도우`̷̩̙러 가자!!! 2. 파?̸̫̜?҉͍̬란에게 가서 이 모든 상황에 대해 따지자!!! 3. 공격받고 있는 이쪽 선원을 도와 함께̶̟̬ 싸우자!!! 4. 청해단의 배로 침략̴̡͇해서 뭔갈 찾아보자!!! 5. 자?̴̝̩유?
132 이름없음 2025/04/22 22:53:02 ID : 9fSHCnXuk4L 0
지금 당장 파란에게 접근하는 건 위험해 보이니까 4번
133 이름없음 2025/04/23 08:30:41 ID : 83wpPjunu9A 0
잠입 액션! 연출도 좋고 흥미진진해
134 파ㅡㄹ테릴아나 2025/04/23 20:19:25 ID : 9z9ii6ZfPeI 0
>>135 1. (거짓말?) 아냐! 나는... 네 여동생 제틸 친구다!!! (제틸 도와줘!) 2. (정에 호소) 🥹나 해칠거야...? 3. (설
>>135 1. (거짓말?) 아냐! 나는... 네 여동생 제틸 친구다!!! (제틸 도와줘!) 2. (정에 호소) 🥹나 해칠거야...? 3. (설
>>135 1. (거짓말?) 아냐! 나는... 네 여동생 제틸 친구다!!! (제틸 도와줘!) 2. (정에 호소) 🥹나 해칠거야...? 3. (설
1. (거짓말?) 아냐! 나는... 네 여동생 제틸 친구다!!! (제틸 도와줘!) 2. (정에 호소) 🥹나 해칠거야...? 3. (설득) 난 제틸도 제릴 너도 해칠 생각 없어. 4. 알겠어! (통에서 멀리 떨어진다) 5. 기타 (( 스레주 : 항상 고마워 (人•⩊•)-♡ ))
135 이름없음 2025/04/24 08:05:39 ID : NAlu02q6pdT 0
통에서 거리를 두고 둘을 설득하자 전부터 생각한 건데 헤로인이 기억을 가지고 있다면 라파엘이나 다냐도 그럴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둘을 찾아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어.
136 파르탤리아나 2025/04/24 17:21:52 ID : 9z9ii6ZfPeI 0
나는 통에서 몇 발자국 떨어진 뒤, 두 손을 들어 보이며 제릴을 안심시켰다. “나, 제틸 해칠 생각 없어! 물론 제릴 너도 마찬가지고!” “...우리 이름을 어떻게 알아?” 제릴은 움찔하며 눈을 동그랗게 떴다. “말해도 못 믿을 거야... 하지만 사실 여긴 내가 원래 있던 세계가 아니고, 거기서 내가 네 여동생을 구했어. 우린 친구였어. 진짜야!” 제릴의 눈빛이 살짝 흔들렸고 손에 쥔 칼이 조금 내려갔다. “나는 정말로 너희를 해치려는 게 아냐. 지금 당장 필요한 건...” 나는 뒤쪽의 혼란을 바라봤다. 연기와 불꽃 사이로 싸움이 이어지고 있었다! 그 장면을 바라보고 있는 파란을 가리키며 말을 이었다. “...약간의 장비야! 쟤, 파란 머리 애! 쟤가 이 사태의 시작이야. 그냥 달려들었다간 당할지도 몰라. 그러니까, 무기 몇 개만 빌릴 수 있을까?” 제릴은 잠시 주저하다가, 다시 칼을 들었다. 눈빛이 단단해졌다. “네 말은, 무장을 하고 우리 선장님을 공격하겠다 이거지?” “헉, 그런 게 아니라...!” “날 바보로 알아? 우리가 친구였다는 그 말들도 다 거짓말이지!” 제릴은 날 향해 칼을 들고 다가섰고, 나는 뒷걸음질쳤다. 그 순간— “안 돼!!”
137 파르텔리아나 2025/04/24 17:33:06 ID : 9z9ii6ZfPeI 0
의외의 상황이었다. ...날 기억하고 있는 거야? 제틸이? 감동도 잠시, 머릿속에 혼란만 가득해졌다. 생각들이 복잡하게 뒤섞였다. 왜 누구는 기
의외의 상황이었다. ...날 기억하고 있는 거야? 제틸이? 감동도 잠시, 머릿속에 혼란만 가득해졌다. 생각들이 복잡하게 뒤섞였다. 왜 누구는 기억을 갖고 있고 누구는 기억을 하지 못하는 거야? 내게 중요했던 사람? 나를 중요시했던 사람? 아니면 그냥 랜덤인가? 헤로인과 제틸 사이에 공통점이라도 있는 걸까?
138 수레주 2025/04/24 17:36:00 ID : 9z9ii6ZfPeI 0
(( 그림이 살짝 위화감든다면 : 컴터앞에 앉을 기력이 없어서 누워서 탭으로 그려서 쫌 달라보일고야 ·w·... 그림 빼자니 나름 중요한 장면이라 넣고 싶었고 괜찮아질때까지 기다리자니 미루고 싶진 않았고 그래서 탭으로라도... 앵커넣을 공간 애매해서 이 뒤로 또 스토리진행 일거같은데 좀만 다듬어올게 (너무 주저리주저리 죄송) )) ( ...♡ )
139 이름없음 2025/04/24 20:00:58 ID : oY6445cE1dx 0
이거... 파티 불참자들만 기억이 있는 건가! (+ 항상 잘 보고 있으니 미안해하지 않아도 돼!)
140 파르텔리아나 2025/04/25 12:43:27 ID : K5e6mK7zdXA 0
헤로인이 이어서 말했다. "이 세계와 그 설정은 완전히 새롭게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아마도 파란 씨의 기억에 의존해서 형성된 세계일 겁니다.
헤로인이 이어서 말했다. "이 세계와 그 설정은 완전히 새롭게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아마도 파란 씨의 기억에 의존해서 형성된 세계일 겁니다. 즉, 당신의 기억이죠. 당신과 가까웠고, 소중한 존재였을수록 이 세계에 더 큰 영향을 받았을 겁니다. 더 명확한 설정을 부여받고, 더 깊이 자리잡은 셈이죠. 반대로, 당신과 덜 가까웠거나 기억 속에서 비중이 낮았던 사람들은 이 세계의 영향을 덜 받았어요. 제대로 자리를 잡지 못하고 겉돌고 있는 상태인 거죠. 덕분에 원래의 기억도 잊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이고요. 저희 같은 '파티 불참자'들 말입니다."
141 파르텔리아나 2025/04/25 14:32:29 ID : timNAoY7cFj 0
!!
!!
142 스레주 2025/04/27 13:46:44 ID : 9z9ii6ZfPeI 0
(( 조졌네 의자에 앉으면 생기는 원인 모를 통증이 점점 더 심해져서 좀만 더 있다 올게... ;´༎ຶਊ ༎ຶ`; 걱정은 안 해도 돼 이러다 낫
(( 조졌네 의자에 앉으면 생기는 원인 모를 통증이 점점 더 심해져서 좀만 더 있다 올게... ;´༎ຶਊ ༎ຶ`; 걱정은 안 해도 돼 이러다 낫
(( 조졌네 의자에 앉으면 생기는 원인 모를 통증이 점점 더 심해져서 좀만 더 있다 올게... ;´༎ຶਊ ༎ຶ`; 걱정은 안 해도 돼 이러다 낫겠지모... 다만 미안해 여러분들... 님들은 아프지 말아라 옛ㄴㄹ에 파르텔리아나 그리는거 연습했던거라도... ))
143 파르테리아나 (스레주회복!) 2025/05/01 14:51:23 ID : 9z9ii6ZfPeI 0
파란텔리아나에게 가까̶̧͡이 다가가 외쳤다. 🔴"야! 파란!" 🔵"어? 안녕! 살아있었네?" 🔴"안녕같은 소리하고 있네! 당장 우리가 살던 원래
파란텔리아나에게 가까̶̧͡이 다가가 외쳤다. 🔴"야! 파란!" 🔵"어? 안녕! 살아있었네?" 🔴"안녕같은 소리하고 있네! 당장 우리가 살던 원래 세계로 돌려놔!" 🔵"왜? 여기 새롭고 재미있지 않아? 다른 세상으로도 얼마든지 바꿀 수 있어! 여기선 내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다고." 🔴"하지만... 파란아! 너도 알잖아! 이건 진짜가 아니야. 지금 이 세계도, 네가 다시 새로 만든 세계도 결국 다 가짜라고. 모든 추억을 지워버리고, 없던 일로 만들고, 이렇게 억지로 짜 맞춘 세상이 좋다고? 만약 네가 내 기억을 공유하고 있다면, 우리가 함께 떠나온 여정, 친구들과의 추억! 그 모든 게 네 안에도 있다는 거 아냐? 근데 그걸 전부" 🔵"그게 싫다고! 너랑 공유하는 기억인 게 싫다고! 나만의 생각, 나만의 존재로 살아가고 싶다고! 누군가의 그림자가 아닌 독립적으로 존재하고 싶은 마음을 네가 알아?" 감정이 격해진 파란̷̧͞이 내게 칼을 들이밀었다! 나는.... 3. (무기를 버리며) 난 너랑 싸우고 싶지 않아! 1. (나도 무기를 겨누며) 에라이 그래 싸우자싸워 야 덤벼라 2. (허세) 너는 모르겠지만 사실 내 편을 몇 명 포섭했다! 우리가 싸우면 네가 질걸? 4. 기타?
144 이름없음 2025/05/01 15:44:54 ID : DwHyIGoMi2l 0
dice(1,4) value : 1 4 나오면 파란을 따스하게 안아주도록 하자
145 ㅏㅍ르ㅔㅌ릴아나 2025/05/01 19:27:56 ID : 9z9ii6ZfPeI 0
... 그때... >>146 1. wpxlfdl sksdlqgoTek. 2. ㅁㄴ묘ㅐ ㅗ디ㅔㄷㅇ ㅡㄷ. 3. 앵커의힘을빌리자?
... 그때... >>146 1. wpxlfdl sksdlqgoTek. 2. ㅁㄴ묘ㅐ ㅗ디ㅔㄷㅇ ㅡㄷ. 3. 앵커의힘을빌리자?
... 그때... >>146 1. wpxlfdl sksdlqgoTek. 2. ㅁㄴ묘ㅐ ㅗ디ㅔㄷㅇ ㅡㄷ. 3. 앵커의힘을빌리자?
... 그때... 1. wpxlfdl sksdlqgoTek. 2. ㅁㄴ묘ㅐ ㅗ디ㅔㄷㅇ ㅡㄷ. 3. 앵커의힘을빌리자?
146 이름없음 2025/05/01 20:00:01 ID : oY6445cE1dx 0
2번 asayo helped me!
147 파르텔리아나 2025/05/01 22:34:07 ID : 9z9ii6ZfPeI 0
"너 오랜만이네~" 아사요가 말했다. 파란에게 말하는 듯 보였지만 분명 그 안에 있는 다른 누군가를 향하고 있었다. 확실한 대상에게 전하는 오래
"너 오랜만이네~" 아사요가 말했다. 파란에게 말하는 듯 보였지만 분명 그 안에 있는 다른 누군가를 향하고 있었다. 확실한 대상에게 전하는 오래전부터 준비된 부름이었다. "아직도 그렇게 누군가에게 기생해서 사는 거야~? 거기서 나와~" "기생이라고 말하지 마라! 네 따위가 뭘 안다고 감히 그렇게 떠드는 거지? 이 애는 약해져 있었고, 날 원했다. 우린 서로 손을 잡은 거다. 멍청한 네 때와는 달라!" 둘의 재회를 구경이나 하고 있을 때가 아니었다. 나는 조심스럽게 최대한 기척을 죽이며 아까 떨어트린 칼을 향해 발을 옮겼다. "그러면 안 돼~ 친구가 마음이 약해지면 말야, 다가가서 쓰담쓰담 해주고, 위로해 주고, 안아주고, 같이 놀고 그러는 거야~ 이용하는 게 아니라~" "친구같은소리-" 순간, 파란의 얼굴에 분노와 혼란이 뒤섞였다. 분명 눈빛이 흔들리고 있었다. 그 안에서 두 개의 자아가 충돌하고 있었다. 하지만 악마가 이겼다. "...시끄러워, 망할 꼬맹아!" 드리오드가 아사요를 향해 거칠게 칼을 휘둘렀다. 나도 칼을 붙들었다. 이번에는 내가 구해줄 차례였다.
148 파르텔리아나 2025/05/02 19:42:09 ID : 9z9ii6ZfPeI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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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파르텔‮나아리 2025/05/03 16:09:59 ID : 9z9ii6ZfPeI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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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ꕕ⍱⊙???ࠏ¿˂̀?🝮??⊠? 2025/05/03 16:11:04 ID : 9z9ii6ZfPeI 0
으악 쟤가 또 공간에 에러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ㄹ르 일으키고 있잔ㅇ하!!!!! 정신 똑바로----------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 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
151 ⑇⑉⑆ɹoɹɹǝ⑈⑉𐦔⨀‿⨀𐦔 2025/05/03 16:11:59 ID : 9z9ii6ZfPeI 0
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 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 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
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 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 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 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 c҈̨̛o̴̢̲ņ̶̰̘ṋ̸̰̗e҈̮̖ç̸̳̳t̴͙͔į̵̟͈n̵̲̦ğ̴̨̤.̸̡͖.҉̨̱.̵̢̛ 뒤바뀐 세계? +
152 이름없음 2025/05/03 19:18:13 ID : lDBs60re6mK 0
온 세상이 피자에 미침
153 이름없음 2025/05/03 20:00:22 ID : oY6445cE1dx 0
피자라니 그렇다면 이번 배경은 피자 요리 대회다!
154 파르텔리아나 2025/05/03 22:19:20 ID : 9z9ii6ZfPeI 0
... 아야야... 여긴 또 어디야? 피자집, 도우 자동차, 페퍼로니 가로등... 눈에 들어오는 모든 게 피자였다! "와 이것 봐~ 맛있겠다~"
... 아야야... 여긴 또 어디야? 피자집, 도우 자동차, 페퍼로니 가로등... 눈에 들어오는 모든 게 피자였다! "와 이것 봐~ 맛있겠다~" 아사요가 치즈가 흐르는 분수대를 가리키며 말했다. 즐거워하는 아사요와는 반대로, 제틸은 불안한 눈빛으로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오빠... 오빠는 어디 있어?" 그리곤 울먹이며 중얼거렸다. "왜, 왜 자꾸 이런 이상한 곳으로 오게 되는 거야...?" 그러고 보니 헤로인은 이 사태에 대해 알고 있지만, 제틸과 아사요에겐 설명이 필요할 것 같았다. 더는 아무것도 모른 채 휘말리게 둘 수 없었다. "저기 얘들아..."
155 파르텔리아나 2025/05/03 22:23:45 ID : 9z9ii6ZfPeI 0
"휘말리게 해서 정말 미안해. 사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은 모두 나 때문이야. 파란텔리아나는 내 복제인데, 내가 그 애에게 소외감을 줘서 파란의 마음이 약해진 틈을 타 '드리오드'라는 악마가 다가갔어. 파란은 결국 그 악마와 손을 잡았고, 그 결과가 이거야. 파란은 자신이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세계를 찾고 싶어 해. 난 이 사태를 멈추고 싶어... 하지만 혼자선 힘들어. 너희의 도움이 필요해. 같이 싸워줄 수 있을까? 물론 꼭 그래야 할 필요는 없어..."
156 파르텔리아나 2025/05/03 22:28:23 ID : 9z9ii6ZfPeI 0
또 다른 세계에 떨어졌지만, 이번엔 전처럼 혼란스럽지 않았다. 나는 혼자가 아니니까! 내 편이 있으니까! 그리고, 내가 무얼 해야 할지 방향도
또 다른 세계에 떨어졌지만, 이번엔 전처럼 혼란스럽지 않았다. 나는 혼자가 아니니까! 내 편이 있으니까! 그리고, 내가 무얼 해야 할지 방향도 잡혀 있다. 그건 바로 파란을 만나는 것!! 그러기 위해선...
157 파르텔리아나 2025/05/03 22:42:16 ID : 9z9ii6ZfPeI 0
여기 참가하면 분명 파란에게 닿을 수 있을거야! 지금 당장 접수하러 가야겠어!
여기 참가하면 분명 파란에게 닿을 수 있을거야! 지금 당장 접수하러 가야겠어!
158 파르텔리아나 2025/05/03 23:02:50 ID : 9z9ii6ZfPeI 0
접수장으로 왔당!! "어서오십시오." 초코볼맨이 접수를 맡고 있었다. 이젠 칭구들이 자연스럽게 세계에 녹아든 모습을 봐도 놀랍지가 않아! 나는
접수장으로 왔당!! "어서오십시오." 초코볼맨이 접수를 맡고 있었다. 이젠 칭구들이 자연스럽게 세계에 녹아든 모습을 봐도 놀랍지가 않아! 나는 당당하게 초코볼맨에게 다가가서 말했다! "안녕! 나 피자요리대회 참가하려고 왔는데, 여기서 신청하면 돼?" "네, 맞습니다. 딱 한 자리 남아있습니다. 팀원은 누구십니까?" "...몇 명까지 돼?" "한 팀당 최대 두 명까지 가능합니다." "음..." 한 명만 데려갈 수 있겠네. 누구와 팀을 맺을까? 1. 제틸 (화가 나면 짱 셀지도? 사람을 잘 다룰 수도?) 2. 아사요 (싸울 일이 있다면 아사요가 최고의 선택일 것이다.) 3. 헤로인 (주사위 값을 조정하는 능력이 있다!) *특이사항 : 셋다 요리는 젬병
159 이름없음 2025/05/04 00:52:44 ID : lDBs60re6mK 0
초코볼맨ㅋㅋㅋㅋ오랜만이야!! 1.제틸!귀여우니까! 아사요에겐 미안..
160 파르텔리아나 2025/05/04 13:08:47 ID : 9z9ii6ZfPeI 0
"제틸! 너로 정했따!! 우리 같이 팀하자!" "어, 나...? 내가 도움이 될까...?" "그럼! 넌 귀여우니까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제틸! 너로 정했따!! 우리 같이 팀하자!" "어, 나...? 내가 도움이 될까...?" "그럼! 넌 귀여우니까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 거야!!" "맛으로 사로잡아야 하는 거 아니야~?" 아사요가 머라했지만 그런건 안 중요했다!
161 파르텔리아나 2025/05/04 13:15:09 ID : 9z9ii6ZfPeI 0
"그럼 저희는 관전하는 수밖에 없겠군요." 헤로인이 조용히 주머니를 뒤적이더니 무언가를 꺼냈다. "이걸 하나씩 받으세요." "이게 뭐야?" "인
"그럼 저희는 관전하는 수밖에 없겠군요." 헤로인이 조용히 주머니를 뒤적이더니 무언가를 꺼냈다. "이걸 하나씩 받으세요." "이게 뭐야?" "인이어입니다. 귀에 꽂으면 멀리서도 대화할 수 있어요." 와! 비밀요원이 된 기분이야! 그때 방송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렸다. 【참가자들은 모두 경기장 앞으로 모여달라해~!】 "그럼 행운을 빕니다. 저희가 관람석에서 도울 수 있는 일이 있다면 도울 테니 필요하면 무전해주십시오." "잘해~ 파이팅~" 헤로인과 아사요의 응원을 뒤로한 채, 나와 제틸은 함께 경기장 쪽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162 파르텔리아나 2025/05/04 13:59:34 ID : 9z9ii6ZfPeI 0
머?! 쉽지 않겠는데... "과연 누가 카르카리아의 마음을 사로잡을 피자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 그리고, 다들 알겠지만! 피자요리대회의 전통!
머?! 쉽지 않겠는데... "과연 누가 카르카리아의 마음을 사로잡을 피자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 그리고, 다들 알겠지만! 피자요리대회의 전통!
머?! 쉽지 않겠는데... "과연 누가 카르카리아의 마음을 사로잡을 피자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 그리고, 다들 알겠지만! 피자요리대회의 전통! 첫 라운드는... 그야말로 전쟁이다해! 참가자는 많고, 카운터와 오븐, 재료는 한정되어 있다해~ 네 자리 내 자리 그런거 없다해! 먼저 차지하는 사람이 임자!!" 김레주는 목소리를 낮추며 덧붙였다. "그리고... 승리를 위해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라해." "그럼, 지금 바로! 피자요리대회 제 1라운드 시작이다해!!"
163 파르텔리아나 2025/05/04 14:02:43 ID : 9z9ii6ZfPeI 0
으엥?? 그냥 이렇게 바로 시작이야? 호령이 떨어지자마자 주변은 순식간에 혼돈 그자체가 되었따!!! 사람들이 재료 쪽으로, 오븐 쪽으로 미친듯이 달려가기 시작했다!! 일단 나는... 역시 재료부터 챙겨야지!!! 재료 없인 아무것도 못하니까! 제틸! 너는 1. 나와 함께 재료를 찾자! 2. 카르카리아에게 접근해 원하는 피자 스타일을 물어봐줘! 3. 다른 팀원들에게 접근해 피자 요리법을 배워올래? 4. 자유!
164 이름없음 2025/05/04 15:47:42 ID : 83wpPjunu9A 0
심사위원의 입맛을 사로잡아라! 2번!
165 --- 2025/05/04 17:16:46 ID : 9z9ii6ZfPeI 0
카르카리아가 이어 말했다. "--이 나에게 필요한 것은, '혼돈'과 '불협'의 맛...! 절망과 고통을 반죽한 뒤, 잔혹한 유혈의 토핑을 추가하
카르카리아가 이어 말했다. "--이 나에게 필요한 것은, '혼돈'과 '불협'의 맛...! 절망과 고통을 반죽한 뒤, 잔혹한 유혈의 토핑을 추가하여랏! 내가 「심연深淵」을 들여다볼수 있게 해라! 나는 나를 더 검게 물들여줄 피자를 원한다!!!" 제틸은 생각했다. 무슨 소리지...
166 파르텔리아나 2025/05/04 17:36:16 ID : 9z9ii6ZfPeI 0
범상치 않은 피자를 만들려면... 범상치 않은 재료를 사용해야지! 아수라장 속에서 내가 찾은 재료는... >>167 >>168 ( 살아있는 곰팡
범상치 않은 피자를 만들려면... 범상치 않은 재료를 사용해야지! 아수라장 속에서 내가 찾은 재료는... ( 살아있는 곰팡이치즈, 눈물방울로 졸인 잼, 잠든 박쥐의 날개조각 뭐 이런 비현실적인 것도 된당! )
167 이름없음 2025/05/04 17:58:40 ID : lDBs60re6mK 0
사랑의 묘약
168 이름없음 2025/05/04 18:13:28 ID : 83wpPjunu9A 0
대왕 오징어의 먹물
169 이름없음 2025/05/04 18:29:02 ID : lDBs60re6mK 0
와 망했다ㅋㅋ
170 파르텔리ㅏ안 2025/05/04 19:25:51 ID : 9z9ii6ZfPeI 0
아니잠깐! 반죽 같은 건 그래도 다 팀마다 하나씩 제공해야 되는 거 아냐? 반죽도 선착순으로 재빠르게 가져가야 하는 거였다니! 남아있는 반죽이
아니잠깐! 반죽 같은 건 그래도 다 팀마다 하나씩 제공해야 되는 거 아냐? 반죽도 선착순으로 재빠르게 가져가야 하는 거였다니! 남아있는 반죽이
아니잠깐! 반죽 같은 건 그래도 다 팀마다 하나씩 제공해야 되는 거 아냐? 반죽도 선착순으로 재빠르게 가져가야 하는 거였다니! 남아있는 반죽이 하나도 없다! 애초에 정상적인 피자를 만드는 게 목적이 아니었으니까 재료야 어떻든 상관없다지만! 반죽이 없는 건 진짜 망했는데? 아니1! 치ㅏㅁ착하자!! 아직 망하지 않았어!!! 왜냐면 우리에ㅣ겐... 어... 제틸이 있으니까!! "제틸, 혹시... 다른 팀에게 가서, 남는 반죽이 있으면 좀 나눠달라고 부탁해줄 수 있을까?" "내, 내가?" "이런 건 너처럼 귀여운 애기가 가서 부탁해야 효과적이거든! "나 애기도 아니고 귀엽지도 않은..." "아냐 너 애기고 너 귀여워!! 부탁할게!!" 주변을 둘러봤다. 익숙한 얼굴들이 보였다!!
171 파르텔리아나 2025/05/04 19:28:39 ID : 9z9ii6ZfPeI 0
저 세 팀 중 제틸을 어느 팀에게 보낼 거냐면 >>172 [ 1번 / 2번 / 3번 ]
저 세 팀 중 제틸을 어느 팀에게 보낼 거냐면 [ 1번 / 2번 / 3번 ]
172 이름없음 2025/05/04 19:49:03 ID : 83wpPjunu9A 0
푸하하 다 개성 넘치네ㅋㅋㅋㅋ 1번 팀으로 가자!
173 이름없음 2025/05/04 20:11:46 ID : lDBs60re6mK 0
두번째팀 넘귀엽고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볼때마다 광대승천할거같애
174 파르텔리아나 2025/05/04 21:27:41 ID : 9z9ii6ZfPeI 0
( * 두번째 그림은 스토리와 무관함니다 ) 제틸이 성공적으로 반죽을 받아왔땅!! 약간 차갑긴 하지만 어차피 구울 거니까 괜찮을거야!! 그리고
( * 두번째 그림은 스토리와 무관함니다 ) 제틸이 성공적으로 반죽을 받아왔땅!! 약간 차갑긴 하지만 어차피 구울 거니까 괜찮을거야!! 그리고
( * 두번째 그림은 스토리와 무관함니다 ) 제틸이 성공적으로 반죽을 받아왔땅!! 약간 차갑긴 하지만 어차피 구울 거니까 괜찮을거야!! 그리고 어째선지 저쪽 팀에서 토핑 도 챙겨줬다!! 이젠 진짜로 피자를 만들 수 있겠어!!!
175 이름없음 2025/05/04 21:34:31 ID : 9fSHCnXuk4L 0
정체불명의 고기(대체 뭘로 만든거야?)
176 이름없음 2025/05/04 22:40:29 ID : lDBs60re6mK 0
아개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7 이름없음 2025/05/05 11:59:48 ID : Ru9y2IE3xyF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8 🍕피자를 만들자!🍕 2025/05/05 16:02:23 ID : 9z9ii6ZfPeI 0
【 목표 : 카르카리아의 심장을 사로잡을 혼돈의 피자를 만들자! 】 1. 도우를 반죽하자!! 원형이 기본이지만, 심연의 피자에 그런 규칙이 있을
【 목표 : 카르카리아의 심장을 사로잡을 혼돈의 피자를 만들자! 】 1. 도우를 반죽하자!! 원형이 기본이지만, 심연의 피자에 그런 규칙이 있을리 없잖아! 어떤 모양으로 만들까? a) 별모양 b) 눈동자모양 c) 소용돌이모양 d) 자유! 2. 도우 위에 대왕 오징어의 먹물을 뿌리자! 이건 단순한 소스가 아니야. 아트타임이라구! 어케 뿌릴래? a) 혼돈 그자체! 무작정 들이붓자! b) 뭔가 무늬를 그리자! c) 격자무늬로 뿌리자! d) 자유! 3. 정체를 알 수 없는 수상한 고기 토핑을 올리자! 그래서 이거 대체 무슨 고기지...? a) 걍 이거 통채로 올려! b) 고기를 심장모양으로 조각하자! c) 예쁘게 잘라서 정갈하게 올리자! d) 자유! 4. 이제 굽자! 도우가 약간 얼어있어서 그냥 굽기보단... a) 드래곤으로 변신해 불을 붙이자! b) 화염방사기로 지지자! c) 머가 안떠올라! d) 자유! 사랑의 묘약은 마지막에 뿌릴 거야! (( 스레주의 말 : 혹시라두 먼가 정답을 맞혀야 할 거 같다거나 재밌는 답변을 내야 할 거 같다는 부담감이 있다면: 이번 세계는 솔직히 쉬어가는 타임 그 정도로 생각하고 만든 세계니까 자유롭게 부담 갖지 말고 참여해줘용 + 연속앵커 맘대루 + 언제ㅐ나 봐줘서 고마어 ))
179 이름없음 2025/05/05 17:01:48 ID : lDBs60re6mK 0
파르텔리아나의 드레곤 모습때의 얼굴모양!
180 이름없음 2025/05/05 17:23:01 ID : 83wpPjunu9A 0
카와이하게 별모양으로 그려봐야지! ...그런데 어쩌다보니 마법진처럼 됐어
181 이름없음 2025/05/05 17:31:12 ID : 9fSHCnXuk4L 0
내키는대로 자르자! 의미를 물어보면 혼돈을 표현했다고 하는거야!
182 이름없음 2025/05/05 20:14:40 ID : rglviqi5WnQ 0
드래곤 모습이 보고싶으니까 a!
183 파르텔리아나 2025/05/05 23:07:00 ID : 9z9ii6ZfPeI 0
크와아앙! 엄청 간만에 나의 본모습을 드러냈따! 이 감각! 이 파워! 오랜만이군!!! 근데 갑자기 왜 이렇게 피곤하지?
크와아앙! 엄청 간만에 나의 본모습을 드러냈따! 이 감각! 이 파워! 오랜만이군!!! 근데 갑자기 왜 이렇게 피곤하지?
크와아앙! 엄청 간만에 나의 본모습을 드러냈따! 이 감각! 이 파워! 오랜만이군!!! 근데 갑자기 왜 이렇게 피곤하지?
크와아앙! 엄청 간만에 나의 본모습을 드러냈따! 이 감각! 이 파워! 오랜만이군!!! 근데 갑자기 왜 이렇게 피곤하지?
184 파르텔ㄹ아나 2025/05/06 13:58:59 ID : 9z9ii6ZfPeI 0
"파르텔리아나씨!" 인이어를 통해 헤로인의 목소리가 들렸다. "당신은 지금 무리하시면 안 됩니다!" (@﹃@) "오ㅗㅑㅐ?" "크게 다치신 이후
"파르텔리아나씨!" 인이어를 통해 헤로인의 목소리가 들렸다. "당신은 지금 무리하시면 안 됩니다!" (@﹃@) "오ㅗㅑㅐ?" "크게 다치신 이후 회복되는 과정에서, 돌아오는 방대한 마력을 몸이 감당하지 못해서 분신인 파란씨가 태어난 것이 아닙니까? 즉 당신의 본래 마력을 당신과 파란씨와 나눠가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전의 마력이 반 토막 나있는 상태인 것입니다. 드래곤의 본모습으로 돌아가는 것 자체가 과부하입니다." 머야? 어쩐지 좀 어지ㅣ럽더라!! 당분간은 강제로 인간의 모습으로 지내야 할 것 같네ㅣ... 어차피 요리대회에선 손을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인간의 모습이 편하니까 아마 큰 문제는 안 되겠지?
185 파르텔리아나 2025/05/06 14:31:47 ID : 9z9ii6ZfPeI 0
뭐지!! 생각보다 맛있어보여!! 드래곤 머리 모양, 의미심장한 마법진 오징어먹물소스, 죽여달라고 외치는듯한 고기토핑, 그리고 사랑의 묘약까지!
뭐지!! 생각보다 맛있어보여!! 드래곤 머리 모양, 의미심장한 마법진 오징어먹물소스, 죽여달라고 외치는듯한 고기토핑, 그리고 사랑의 묘약까지! 좋아!!! 이정도면 카르카리의 마음에 들 수 있을거야1! 후훟.. 이 피자의 이름은 로 정했ㅆ따!!!!
186 이름없음 2025/05/06 15:03:36 ID : 9fSHCnXuk4L 0
어둠의 다크에 죽음의 데스를 느끼며
187 이름없음 2025/05/06 15:24:02 ID : lDBs60re6mK 0
그게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
188 파르텔리아나 2025/05/06 15:43:25 ID : 9z9ii6ZfPeI 0
카르카리아는 『어둠의 다크에 죽음의 데스를 느끼며』피자를 한 입 먹었따!! 그때, 카르카리아에게 사랑의 묘약 효과가 나타나는데...?! >>18
카르카리아는 『어둠의 다크에 죽음의 데스를 느끼며』피자를 한 입 먹었따!! 그때, 카르카리아에게 사랑의 묘약 효과가 나타나는데...?! >>18
카르카리아는 『어둠의 다크에 죽음의 데스를 느끼며』피자를 한 입 먹었따!! 그때, 카르카리아에게 사랑의 묘약 효과가 나타나는데...?! >>18
카르카리아는 『어둠의 다크에 죽음의 데스를 느끼며』피자를 한 입 먹었따!! 그때, 카르카리아에게 사랑의 묘약 효과가 나타나는데...?! 1] 피자에게 반해버렸다!!!! 처음 느끼는 감정... 이것이... 사랑? 2] 마음의 열정을 불러 일으키는 묘약! 세계를 파.괴.하고 싶어졌따! 3] 제틸에게 반해버렸따!! 으엥 ㅇㅣ게 뭔 전개? 4] 자유!
189 이름없음 2025/05/06 16:54:29 ID : 83wpPjunu9A 0
자기 자신에게 더욱더 반해버렸다! 중2병의 자아도취가 심해져버렸어!
190 이름없음 2025/05/06 17:03:02 ID : Fcmq3WrunyN 0
잉 귀여워ㅋㅋㅋㅋㅋ
191 파르텔리아나 2025/05/06 18:27:08 ID : 9z9ii6ZfPeI 0
앗! 1라운드 탈락자가 대거 발생했다! 그중 몇 명은 우리를 원망하듯 쳐다보기도 했다. 하지만 미안! 나는 이겨야 할 이유가 있어! 그리고 이기
앗! 1라운드 탈락자가 대거 발생했다! 그중 몇 명은 우리를 원망하듯 쳐다보기도 했다. 하지만 미안! 나는 이겨야 할 이유가 있어! 그리고 이기
앗! 1라운드 탈락자가 대거 발생했다! 그중 몇 명은 우리를 원망하듯 쳐다보기도 했다. 하지만 미안! 나는 이겨야 할 이유가 있어! 그리고 이기기 위해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야 하고! 2라운드에 통과한 팀은 우리, 그리고 앞에 통과한 몇 팀 정도 뿐이었다. 하지만 여전히 파란은 보이지 않네. 어디에 있는 거야!
192 파르텔리아나 2025/05/06 19:27:24 ID : 9z9ii6ZfPeI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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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 파르텔리아나 2025/05/06 19:47:01 ID : 9z9ii6ZfPeI 0
뎅- 뎅- 뎅- 2라운드를 시작하는 종소리가 울리고 역시나 다른 참가자들은 워프 게이트로 몰려들었다!! 나도 재료를 구하기 위해 사냥을 하러 가
뎅- 뎅- 뎅- 2라운드를 시작하는 종소리가 울리고 역시나 다른 참가자들은 워프 게이트로 몰려들었다!! 나도 재료를 구하기 위해 사냥을 하러 가야지!! 제틸은... 1. 우리가 함께 싸우면 위험하지 않을 거야! 나랑 같이 사냥하러 가자! 2. 테베에게 접근해서 어떤 피자를 원하는지 물어봐달라고 하자! 3. 자유!
194 이름없음 2025/05/06 21:26:41 ID : Fcmq3WrunyN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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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파르텔리아나 2025/05/06 22:49:38 ID : 9z9ii6ZfPeI 0
난 혼자 가브씨의 워프를 타고 사냥터라는 곳으로 이동했어!! 눈앞에 보인 건... 여긴 어디였을까? >>196 내가 사냥해야할 것은 >>197
난 혼자 가브씨의 워프를 타고 사냥터라는 곳으로 이동했어!! 눈앞에 보인 건... 여긴 어디였을까? >>196 내가 사냥해야할 것은 >>197
난 혼자 가브씨의 워프를 타고 사냥터라는 곳으로 이동했어!! 눈앞에 보인 건... 여긴 어디였을까? 내가 사냥해야할 것은
196 이름없음 2025/05/06 22:58:23 ID : lDBs60re6mK 0
늪지대 테베 귀여웡ㅠㅠㅠ
197 이름없음 2025/05/06 23:30:10 ID : oY6445cE1dx 0
늪지대면 물가니까 새우!
198 이름없음 2025/05/06 23:40:33 ID : lDBs60re6mK 0
새우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9 파르테리아나 2025/05/07 18:52:44 ID : 9z9ii6ZfPeI 0
(( >>196 전기톱 휘두르는데도?! ㅋㅋㅋㅋ )) 눅눅하고 습한 공기! 질퍽거리는 바닥! 자욱한 안개! 이곳은 늪지대야! 발걸음을 옮기자 작
(( 전기톱 휘두르는데도?! ㅋㅋㅋㅋ )) 눅눅하고 습한 공기! 질퍽거리는 바닥! 자욱한 안개! 이곳은 늪지대야! 발걸음을 옮기자 작은 연못 하나가 보였다. 그리고 그 안엔 쪼그마한 새우 몇 마리가 헤엄치고 있었다! 새우라... 새우피자 맛있지!! 뭐야. 사냥이라길래 무슨 괴물이라도 나올 줄 알고 긴장했는데 이 정도야 껌이지! 나는 근처의 그물망을 주워 새우를 하나씩 담기 시작했다! 휙- 수풀 속에서 누군가 날아들더니 내 손에 들려있던 그물망을 낚아챈 건 그때였다!
200 파르텔리아나 2025/05/07 18:55:36 ID : 9z9ii6ZfPeI 0
앗!! 눈을 돌리자 겁나 오랜만에 그려서 그리는 법 다까먹은 디오니소스랑 타잔리자베스가 보였다! "야아아아!!! 내 새우 내놔!!!" 외쳤지만
앗!! 눈을 돌리자 겁나 오랜만에 그려서 그리는 법 다까먹은 디오니소스랑 타잔리자베스가 보였다! "야아아아!!! 내 새우 내놔!!!" 외쳤지만 둘은 이미 워프기를 타고 사냥터를 떠난 뒤였다! ...어쩔 수 없지! 늪지를 더 깊이 탐색해보자.
201 파르텔리아나 2025/05/07 19:12:27 ID : 9z9ii6ZfPeI 0
늪지를 더 깊숙이 들어갈수록 안개가 점점 짙어지고 공기가 탁해지고 있다. 그리고- 물웅덩이 한가운데서 거대한 실루엣이 꿈틀거리더니... 그것이
늪지를 더 깊숙이 들어갈수록 안개가 점점 짙어지고 공기가 탁해지고 있다. 그리고- 물웅덩이 한가운데서 거대한 실루엣이 꿈틀거리더니... 그것이 수면 위로 솟아올랐다!! 저건... 대왕새우괴물이야!!! 이 주변에 사냥할 다른 재료 같은 건 보이지 않았어! 즉 얘를 잡지 않으면 안돼! 제틸 기다려! 내가 대왕새우 토핑을 구해볼게!! --- 전투의 결과 (다이스 1~10) 1~2 : 이런! 싸우다가 늪에 빠져버렸다! 3~5 : 대왕새우가 너무 센 나머지 패배했다! 6~8 : 대왕새우는 무찔렀지만 좀 다쳐버렸다! 9~10 : 야호! 성공적으로 대왕새우를 물리치고 재료를 얻었다! 헤로인이 없기에 다이스 조절은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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