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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텔리아나 생일팟 모집 (3/28) 2024/07/07 15:43:14 ID : AZdzSE01eLa
쿠후후 나는 나의 동료들을 구할 것이당... 나의 최종 목적은 바로 모은 동료들과 함께 를 하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총 명의 동료가 필요하겠지!! * 10~30명 사이로 해주세용! ♪ 연속 완전 가능 ♪ 투명드래곤급 필력 주의 ♪ 앵커 초보에여 미숙하지만 사랑해줭 ♪ 레주가 이미 있는 작품의 캐릭터를 다루는 걸 힘들어해여!! 이것만 빼고 자유롭게 해주세영~
이름없음 2024/07/12 20:11:47 ID : BapXBArusnQ
전남편
이름없음 2024/07/12 20:14:32 ID : Pg3TTWjdCkk
ㄷㄷㄷ
이름없음 2024/07/12 20:30:31 ID : AZdzSE01eLa
역시 술파티지 드래곤 아네 어떠십니까 타잔리자베스씨 아니 괜찮으시다면 포도 주스 대신 포도주를 함께 마시지 않으시겠습니까 술이라 마셔본 없는데 술을 좋아해서 디오니소스의 호감도가
"역시 술파티지!" "이 드래곤 뭘 좀 아네. 어떠십니까, 타잔리자베스씨? 아니, 괜찮으시다면 포도 주스 대신 포도주를 함께 마시지 않으시겠습니까?" "술이라... 마셔본 적 없는데." # 술을 좋아해서 디오니소스의 호감도가 20 상승! ... 나와 디오니소스의 사이가 뭐냐는 질문에 나는 대답했따. "나는 디오니소스의... 전부인이다!" "뭐?" / "뭐라고??" 디오니소스도 타잔리자베스도 둘 다 까무러치게 놀랐당!!! "그게 사실인가, 디오니소스?" "아니, 아닙니다! 드래곤! 네가 누구 맘대로 내 전 부인... 부인...? 잠깐만... 드래곤, 너 여자였어...?" "엉." "아, 난 전혀... ... 이거 실례했네요... 죄송합니다. 부디 지금까지의 무례를 용서해 주세요." # 미안해서 디오니소스의 호감도가 40 상승! 디오니소스는 갑자기 아까와는 딴판으로 굴기 시작했다. 머지? 그에 비해 타잔리자베스는 말이 없어졌다... # 타잔리자베스의 호감도가 10 하락! 어쩌면 질투 때문일까? 대화하다 보니 우리는 생명의 나무에 도착했다.
이름없음 2024/07/12 20:31:49 ID : AZdzSE01eLa
⁂ 여섯 번째 공략 대상(정글의 수호신)의 프로필을 만들어보자! 이름과 성별 생김새 성격과 말투 : 무의미한 싸움을 싫어한다
이름없음 2024/07/12 20:34:24 ID : tAksqoY1a8p
아니 전남편 뭐야ㅋㅋㅋㅋㅋㅋ 데메테르 여
이름없음 2024/07/12 20:34:41 ID : 801fQtBBs9v
붉은 기 섞인 갈색머리, 연두색 눈동자에 부드러운 인상, 늘 자애로운 미소를 머금고 있으며 키가 크다.
6. 데메테르 프로필 2024/07/12 21:14:29 ID : AZdzSE01eLa
정글의 수호신이다 드리오드란 이름 나중에 써먹겠어요 쿠후
정글의 수호신이다. ( 드리오드란 이름 나중에 써먹겠어요 쿠후ㅜ후...)
이름없음 2024/07/12 21:14:44 ID : AZdzSE01eLa
데메테르의 파르텔리아나 첫인상 dice(-50,50) value : 16
이름없음 2024/07/12 21:15:22 ID : AZdzSE01eLa
나는 댜른 차원의 예비 라면 조리사가 나를 언급한 같아 귀가 간지러운 것을 뒤로 하고 생명의 나무에 도착했따 환한 빛과 함께 키가 인간 형태의 여자가 모습을 드러냈다 여기까지
나는 댜른 차원의 예비 라면 조리사가 나를 언급한 같아 귀가 간지러운 것을 뒤로 하고 생명의 나무에 도착했따 환한 빛과 함께 키가 인간 형태의 여자가 모습을 드러냈다 여기까지
나는 댜른 차원의 예비 라면 조리사가 나를 언급한 것 같아 귀가 간지러운 것을 뒤로 하고 생명의 나무에 도착했따! 환한 빛과 함께 키가 큰 인간 형태의 여자가 모습을 드러냈다. "여기까지 잘 찾아오셨군요." 저자가 바로 정글의 수호신이다! 그리고 내 생일파티 참석인원 후보이기도 하다! 디오니소스와 타잔리자베스는 내 등에서 내려 신에게 인사를 올렸다. 데메테르와의 첫 만남이다! 무슨 말을 할까?
이름없음 2024/07/13 09:26:43 ID : Y7f86Y8lxDA
저희가 수호신을 노하게 만들었다면 사과드릴게요
이름없음 2024/07/13 14:23:22 ID : AZdzSE01eLa
정중해서 데메테르의 호감도가 상승 현재 안녕하세요 용족이시여 저는 정글의 수호신 데메테르라고 합니다 그대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파르텔리아나에여 파르텔리아나 정글은 사냥 목적의
# 정중해서 데메테르의 호감도가 30 상승! (현재 46) "안녕하세요, 용족이시여. 저는 정글의 수호신 데메테르라고 합니다. 그대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파르텔리아나에여!" "파르텔리아나, 이 정글은 사냥 목적의 전투는 가능하지만, 정글을 마구잡이로 해칠 수 있는 무분별한 전투는 금지하고 있어요. 그래서 당신을 정글에서 추방시키려고 했지만... 당신의 능력을 보니 절 도와줄 수 있을 것 같군요. 저를 위해 디오니소스 그리고 타잔리자베스와 함께 (지역 이름)의 (구조물)로 가서 를 가져와주실 수 있겠나요?" 데메테르의 퀘스트가 주어졌따! 임시 동료인 디오니소스, 타잔리자베스와 함께 새로운 지역으로 모험을 떠나야 할 것 같당!
이름없음 2024/07/13 15:23:53 ID : wMrAkrdVhxQ
이스트노이즈 늘 느끼는 거지만 레주 캐디 실력 짱이야
이름없음 2024/07/13 19:02:47 ID : s4NvxzV9bcr
지혜의 탑
이름없음 2024/07/13 19:46:25 ID : MjdDvwoFhar
현자의 목걸이
이름없음 2024/07/13 19:55:32 ID : AZdzSE01eLa
호곡!! 사랑합니당...★w☆ 아 이것까지 정하고 갈게여!! 이스트노이즈가 어떤 곳인지
이름없음 2024/07/13 20:50:43 ID : Pg3TTWjdCkk
약간 스팀펑크풍의 도시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지혜의 탑과는 안어울리려나
이름없음 2024/07/13 21:02:46 ID : AZdzSE01eLa
오히려 조아~~
이름없음 2024/07/13 21:10:53 ID : AZdzSE01eLa
우리는 이스트노이즈로 날아갔다 곳은 신기한 기계장치들이 많았다 디오니소스와 타잔리자베스도 신기한지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그런데 지혜의 탑은 어디에 있는 걸까 나는 지나가던 일곱
우리는 이스트노이즈로 날아갔다! 이 곳은 신기한 기계장치들이 많았다. 디오니소스와 타잔리자베스도 신기한지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그런데 지혜의 탑은 어디에 있는 걸까? 나는 지나가던 [일곱 번째 공략 대상]에게 말을 걸었따!! "안녕! 혹시 지혜의 탑으로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일곱 번째 공략 대상의 프로필을 만들어보자! 이름과 성별 생김새 성격과 말투
이름없음 2024/07/13 21:43:23 ID : Y7f86Y8lxDA
가브 남성
이름없음 2024/07/13 21:49:24 ID : s4NvxzV9bcr
건장한 체격의 중년. 흑발. 수염이 덥수룩함. 호탕해보이는 인상
이름없음 2024/07/14 09:08:16 ID : xWoY66mGtBA
호탕한 성격. '그하하하'하고 웃는다.
7. 가브 프로필 2024/07/14 13:15:13 ID : AZdzSE01eLa
쿠쿠후훗 안뇽 레주입니당 오늘은 접속을 못할 같군용 TwT 가브 프로필이라도 올리고 가겠습니당 좋은 하루 보내시길
(쿠쿠후훗 안뇽... 레주입니당 오늘은 접속을 못할 것 같군용... TwT 가브 프로필이라도 올리고 가겠습니당 좋은 하루 보내시길 쿠ㅜ쿠...)
이름없음 2024/07/15 13:43:51 ID : AZdzSE01eLa
가브의 파르텔리아나 첫인상 dice(-50,50) value : -48
이름없음 2024/07/15 13:44:28 ID : AZdzSE01eLa
아닛 첫인상 다이스 높게 나온 적이 없네
이름없음 2024/07/15 13:47:03 ID : AZdzSE01eLa
자네들은 척봐도 이곳 주민이 아니구먼 그래 지혜의 탑은 무슨 목적으로 가려고 하는가 타잔리자베스가 대신 대답했다 우린 미스터리 정글에서 왔다 정글의 수호신 데메테르님께서 현자의
"자네들은 척봐도 이곳 주민이 아니구먼! 그래, 지혜의 탑은 무슨 목적으로 가려고 하는가?" 타잔리자베스가 대신 대답했다. "우린 미스터리 정글에서 왔다. 정글의 수호신 데메테르님께서 현자의 목걸이를 가져와 달라고 말씀하셨다." "그하하하! 그렇다면 도와주어야지 않겠나! 다만 부탁이 있네! 지혜의 탑에 가는 김에, (암거나)를 해 주지 않겠는가! 그렇게 해 준다면 가는 길을 알려주는 뿐만 아니라 지혜의 탑에 대한 정보까지 제공해 주겠네!" 거절할 이유가 없당! 1. 수락하고, 지혜의 탑에 대한 정보를 받고 셋이서 간다! 2. 수락하고, 가브에게 동행을 제안한다!
이름없음 2024/07/15 14:38:08 ID : 89Ai5Xusi3u
가브의 지인에게 시계를 전달
이름없음 2024/07/15 22:02:32 ID : Y7f86Y8lxDA
2번! 너도 같이 와랏!
이름없음 2024/07/16 15:26:40 ID : AZdzSE01eLa
"지혜의 탑 근처에 살고 있는 내 지인에게 시계를 전달해주지 않겠나? 지혜의 탑은 좀 멀어서 나는 가지 못하고 있었다네!" "내가 태워줄까? 같이 지혜의 탑으로 가자!" "그게 정말인가! 그하하하! 내가 살면서 드래곤도 다 타보게 되는군!! 나는 가브라고 한다네!" "나는 파르텔리아나!" 가브가 임시 동료가 되었따! # 동행을 제안해서 가브의 호감도가 30 상승! (현재 -18) # 남자 동료의 영입이 내키지 않아서 디오니소스의 호감도가 10 하락! (현재 83)
이름없음 2024/07/16 15:29:27 ID : AZdzSE01eLa
드래곤을 타는 이런 느낌이구먼 승차감이 좋아서 가브의 호감도가 상승 현재 우리는 이스트노이즈의 상공을 날아서 지혜의 탑으로 가고 있다 이스트노이즈는 곳곳에서 매연이 뿜어져나오고
"드래곤을 타는 건 이런 느낌이구먼!" # 승차감이 좋아서 가브의 호감도가 20 상승! (현재 2) 우리는 이스트노이즈의 상공을 날아서 지혜의 탑으로 가고 있다! 이스트노이즈는 곳곳에서 매연이 뿜어져나오고 있었다. 정글의 수호신이 왜 직접 가지 않고 우리를 시켰는지 알 것도 같았다! 디오니소스가 가브에게 물었다. "어이, 아저씨. 그래서 지혜의 탑에 대해 알려준다는 정보가 뭔데?" "지혜의 탑 말인가! 지혜의 탑의 최상층에 가려면 수수께끼를 풀어야 한다네. 말 그대로 지혜가 필요한 것이지! 그 수수께끼가 뭔지는 나도 모르지만! 자네들이 그 수수께끼를 풀 수 있을지 궁금하구먼!" 아직 도착하려면 조금 남았당! 누구와 대화라도 해 볼까? 1. 디오니소스에게 말을 건다! (현재 호감도 83) 2. 타잔리자베스에게 말을 건다! (현재 호감도 15) 3. 가브에게 말을 건다! (현재 호감도 2) 대화 내용
이름없음 2024/07/16 20:04:45 ID : dU6nSLdU0nC
가브에게 말을 건다!
이름없음 2024/07/16 23:18:19 ID : xvdyGnxDs5P
개인적인 주제를 물어보자(무슨 일을 하는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등등...)
이름없음 2024/07/18 10:16:07 ID : AZdzSE01eLa
늦어서 죄송합니다 요즘 스레딕 접속할 시간이 나네여 가브씨는 하는 일이 뭐야 말인가 나는 이스트노이즈의 시계공이라네 곳에서 시계를 가장 만드는 이지 그하하하 게다가 나는
(늦어서 죄송합니다 ㅜㅜ 요즘 스레딕 접속할 시간이 잘 안 나네여.....) "가브씨는 하는 일이 뭐야?" "나 말인가! 나는 이스트노이즈의 시계공이라네! 이 곳에서 시계를 가장 잘 만드는 이지! 그하하하! 게다가 나는 이스트노이즈에서 쭉 살아왔지. 궁금한 게 있다면 뭐든 물어보게나!" # 스몰톡으로 가브의 호감도가 30 상승! (현재 32) 가브씨는 호탕하게 웃었다. 금쪽이 디오니소스가 투덜거렸다! "공기도 탁하고 시끄러운 이런 곳이 뭐가 좋다고. 인간이 살 수 있는 곳이긴 한 거야?" "이봐, 자네! 이스트노이즈를 그렇게 말하지 말게나! 이스트노이즈는 아주 멋진 곳이라네! 나는 이스트노이즈의 뛰어난 시계공인 것에 대해 아주 큰 자부심도 가지고 있단 말이지!" "겨우 그런 거에 자부심도 가지고 있는 게 불쌍하네." "아까부터 나에게 상당히 공격적이구먼! 내가 자네에게 뭔가를 잘못했는가?" 난 어떡하지? 1. 디오니소스 그럼 안대! 2. 타잔리자베스 말려줘! 3. 가브씨 진정해! 4. 기타! 그러는 틈에 우리는 지혜의 탑에 가가워지고 있었따!!
이름없음 2024/07/18 11:10:04 ID : JXArxRA5hAl
4. 디오니소스, 그건 아마도 네가 이스트노이즈가 어떤 곳인지 몰라서 그래. 가브씨! 이스트노이즈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말해주세요!
이름없음 2024/07/18 13:43:48 ID : vDvA2ILcNz8
디오니소스 성격을 생각하면 가브가 무슨 말을 해도 안 들을 것 같으니까 타잔리자베스에게 말려달라고 하자! 가브 호감도도 높여야 하니까 이스트노이즈 자랑도 듣고
이름없음 2024/07/18 17:31:19 ID : AZdzSE01eLa
그래, 디오니소스가 좋아하는 타잔리자베스의 도움을 받자! 나는 타잔리자베스에게 작게 말려달라고 부탁했다! "디오니소스, 이 인간은 우리를 도와주고 있지 않나. 그렇게 못되게 굴면 안 된다." 타잔리자베스는 디오니소스에게 말했다. 디오니소스는 조금 못마땅해 보이긴 해도 역시 타잔리자베스의 말을 순순히 들었다. "...네, 알겠습니다." # 신뢰감이 형성되어 타잔리자베스의 호감도가 10 상승! (현재 25) 나는 어색해질 수도 있는 순간에 재빨리 화제를 변경했다! "가브씨, 그래서 이스트노이즈는 어떤 곳이야?" "이스트노이즈에 대해 궁금하다면 알려줘야지 ㅇ낳겠나! 이 곳은 불과 몇십년만에 기계 공학을 중심으로 큰 발전을 이뤄낸 곳이라네! 아주 클래식하지 않은가! ..." 가브는 아주 자랑스럽게 말했다! 그의 이야기는 지혜의 탑에 도착할 때까지 계속되었다! # 즐거운 대화로 가브의 호감도가 20 상승! (현재 52)
이름없음 2024/07/18 17:32:16 ID : AZdzSE01eLa
드디어 지혜의 탑에 도착했다 그런데 지혜의 탑의 입구는 굳게 잠겨 있었다 뭐야 닫겨 있잖아 여기에 뭔가 적혀있다 입구에는 작은 시계와 누를 있는 개의 버튼이 있었다 이것이 바로
드디어 지혜의 탑에 도착했다 그런데 지혜의 탑의 입구는 굳게 잠겨 있었다 뭐야 닫겨 있잖아 여기에 뭔가 적혀있다 입구에는 작은 시계와 누를 있는 개의 버튼이 있었다 이것이 바로
드디어 지혜의 탑에 도착했다! 그런데 지혜의 탑의 입구는 굳게 잠겨 있었다! "뭐야. 닫겨 있잖아?" "여기에 뭔가 적혀있다." 입구에는 작은 시계와 누를 수 있는 3개의 버튼이 있었다. "이것이 바로 지혜의 탑의 첫 번째 수수께끼로구만!" 나는... 1. 1번을 누른다! 2. 2번을 누른다! 3. 3번을 누른다! 4. 기타!
이름없음 2024/07/18 18:03:52 ID : pRCrzak1a61
갑분미궁이라니
이름없음 2024/07/20 01:44:38 ID : zWksrAo7vwo
필요한 건 열쇠겠지? 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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