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mNvu62IJXs 2018/01/23 20:58:36 ID : slu6Y1fRwsr 3
나는.... 1000레스 강탈당한 사람...... 스레 터져서 그런가 추천도 못한대...... 나도 이런 거 1레스에 달아보고 싶었어! •현재 대학생 •편의점 알바 중 ...... 인 여자사람이야. 노래 가사를 뜬금없이 쓰기도 하고 새벽엔 감성 충만해지지(´∀`)/ 이 이모티콘 넘 귀여워
902 ◆BtgZa008mK2 2018/03/02 22:38:21 ID : MkrbyHzPhbu 0
그거 좋네 아 아니 삼천미터면 높아서 신지도 못하겠는걸....?
903 ◆BtgZa008mK2 2018/03/02 22:38:52 ID : MkrbyHzPhbu 0
(´∀`)/ ✿˘ᗜ˘ ( •◡-) (•̀ ᴗ •́) و ̑̑ ( ˃̣̣̥᷄⌓˂̣̣̥᷅ ) ・ิ_・ิ •́︿•̀ ( ͡° ͜ʖ ͡°) (*ૂ❛ัᴗ❛ั*ૂ) ❁´▽`❁ ᕕ( ᐛ )ᕗ ٩(ˊᗜˋ*)و ( Ĭ ^ Ĭ ) Σ('◉⌓◉’)
904 ◆BtgZa008mK2 2018/03/02 22:39:28 ID : MkrbyHzPhbu 0
이모티콘 이제 많이 안 쓰니까 필요할까 싶지만 일단 끌어내린다! 하 힘들다 힘들어 . . . . 11시 돼야 집 도착하겠네
905 ◆BtgZa008mK2 2018/03/03 11:14:47 ID : tzfcKZbfTRy 0
음 아 눈 아프다 하나나.... 하나나....... ( ˃̣̣̥᷄⌓˂̣̣̥᷅ ) 하나니 행복해야 해..... 하나나 웃어줘 흑흑흑흑 폐하 나빠요 ....,,,
906 ◆BtgZa008mK2 2018/03/03 11:16:13 ID : tzfcKZbfTRy 0
잇츠스킨에서 뭘 살까 하다가 그냥 회원가입만 하고 말았다. 근데 오늘 우편 옴.......... 스트레스/진정 샘플키트 보내조따 헐 아무것도 안 샀는데... 쥬르륵 감동의 눙물
907 ◆BtgZa008mK2 2018/03/03 11:30:31 ID : tzfcKZbfTRy 0
큭크크 온리전 나도 갈거야 나도........!!!! 그때면 졸업도 했지 않을까..... 아무튼 제때 졸업했으면 그때 취직했을 것 같지는 않고 졸업 못했다 해도 채울 학점이 거의 없으니 결론은 여유로울 것 같음.
908 ◆BtgZa008mK2 2018/03/03 12:02:48 ID : tzfcKZbfTRy 0
아 씨발 장난하냐 교수새끼들 다 죽여버리고 싶네 왜 처 바꾸냐고 좆같은놈아~~~~~~
909 ◆BtgZa008mK2 2018/03/03 12:03:11 ID : tzfcKZbfTRy 0
시발 개강해서 좆같은데 이새끼가 더 좆같게 만드노
910 ◆BtgZa008mK2 2018/03/03 12:03:51 ID : tzfcKZbfTRy 0
개같은새끼
911 ◆BtgZa008mK2 2018/03/03 13:22:40 ID : tzfcKZbfTRy 0
아 요새 운 좋은데? 확정권에서 미쿠 나오더니 오늘은 프레이 나왔다!!!!!! 프레이!!!! 프레이!!!!!!! 프레이님........ 제가 70레벨이 다 되도록 프레이님만 기다려왔습니다..... 드디어 와주셨군뇨..... 프레이... 더럽...
912 ◆BtgZa008mK2 2018/03/03 15:45:16 ID : FbfQldwk07h 0
프레이님 성우가 네임리스의 레드 같은데 마. 맞나. 그래서 프레이님을 기다리고 잇섯서요.. 빠 빨리 어펙션... 해 드리겟 읍니다.... 허억허억
913 ◆BtgZa008mK2 2018/03/03 15:47:07 ID : FbfQldwk07h 0
여윽시 맞네 레드야 내가 너의 목소리를 어케 잊겠니.... 어흑흑 레드야 레드야!!!!! 레드야!!!!!!
914 ◆BtgZa008mK2 2018/03/03 16:11:11 ID : slu6Y1fRwsr 0
눈은 지켜줘야겠고 예쁘게는 하고 가고 싶어서 화장만 하고 렌즈는 안 꼈다. 눈이 안 보이는 게 그렇게 큰 지장은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담배 찾기가 어렵네?
915 ◆BtgZa008mK2 2018/03/03 17:05:36 ID : slu6Y1fRwsr 0
아 감기는 떨어지질 않냐 말하기 힘들다....... 으 엥 졸려 새 알바 구했나 홀 내 자리 알바는 아니겠지 근데 저는 사실.. 딸기를..... 안조아합니다...... 아니 한 사람이 3번이나 음료수 줌 외긇애?????
916 ◆BtgZa008mK2 2018/03/03 17:06:22 ID : slu6Y1fRwsr 0
아니 4번이던가? 암튼 그러시면 렬루 착각합니다ㅡㅡ 올때마다 사주네 잘생긴게 목소리도 좋은데 그러시면 참 좋음ㅎ ㅎ ㄹㅎㅎ
917 ◆BtgZa008mK2 2018/03/03 17:10:21 ID : slu6Y1fRwsr 0
아니 택배 제대로 오고 있는 거 맞냐 한 동네에서 위치가 9번이나 찍히냐 울 애기 밥인데 잘 좀 갖다줘요..
918 ◆BtgZa008mK2 2018/03/03 17:13:39 ID : slu6Y1fRwsr 0
나 홀로 썸 타...ㅎㅋ ㅎㅋ ㅎㅋ ㅎㅎㅋㅎㅋ 깔깔깔 민증 보니 나랑 동갑이었던 것 같은데. 한살 어렸던가? 암튼 비슷했음. 나 근데 그런 생각 한다 사실 알고보니 미잔데 내가 가짜 민증에 속아넘어가서 술 팔아주고 담배 팔아주는 게 고마워서 음료수 사 주는 걸지도 몰라.......
919 ◆BtgZa008mK2 2018/03/03 17:14:16 ID : slu6Y1fRwsr 0
이자식...... 정말 최악의 상황이다 그럴 리 없다. 그러니까 빨리 그만둬야 해
920 ◆BtgZa008mK2 2018/03/03 17:22:43 ID : slu6Y1fRwsr 0
혼자 썸 타는 거 익숙했으니 괜찮아 *^^* 아니 근데 나 이렇게 계속 얻어먹어도 되는거야?.... 좋은 마음으로 주는 걸텐데 주지 말라고 하기도 미안하고 그냥 계속 받아먹기는 민망하고 으윽으.... 제발... 그만.... 주세요... 그렇다고 내가 뭘 주는것도 이상하잖아
921 ◆BtgZa008mK2 2018/03/03 17:24:56 ID : slu6Y1fRwsr 0
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는 간질간질함(보다는 뻘쭘함일걸) 이구나^^ 아 좋다^^ 연애 하고싶네^^
922 ◆BtgZa008mK2 2018/03/03 18:52:05 ID : slu6Y1fRwsr 0
아주 좆같은 해프닝이 있었지만 잘 해결했디 다시 기분 좋아졌다!
923 ◆BtgZa008mK2 2018/03/03 19:02:16 ID : slu6Y1fRwsr 0
오 이 스레는 좀 오래가네 1달이 넘었구나
924 이름없음 2018/03/03 19:07:17 ID : dzU1yLfdQrd 0
오, 벌써 1달이 넘었구나! 그럼 1천도....(씨익_)
925 ◆BtgZa008mK2 2018/03/03 19:53:35 ID : slu6Y1fRwsr 0
ㅋㅋㅋㅋㅋㅋㅋ사악한 웃음... 이번엔 꼭 내가 먹을거야!!! 레스주 없을 때 터뜨려야지 흥-︿-
926 이름없음 2018/03/03 19:54:19 ID : dzU1yLfdQrd 0
헤에, 그거 기대되는거어어얼?ㅋㅋㅋㅋㅋㅋㅋ
927 ◆BtgZa008mK2 2018/03/03 21:03:17 ID : slu6Y1fRwsr 0
기대하라굿....... 점을 찍어서라도 차지할테다! 아 일하기 싫다 2시간만 버티면 돼..... 하하하 하하하 귀찮다 그만두고 싶다 진상들이 점점 늘어나요 사장님.. 아 사장님..
928 ◆BtgZa008mK2 2018/03/03 21:05:21 ID : slu6Y1fRwsr 0
오랜만에 까르보불닭 먹고싶다 내가 담배를 폈다면... 하루에 반갑~한갑쯤 폈을듯 인생이 너무 좆같아 아악.
929 ◆BtgZa008mK2 2018/03/03 21:06:38 ID : slu6Y1fRwsr 0
하지만 그런걸로 스트레스를 풀고 싶진 않다 궁금하긴 한데 해 보진 않을 것. 난 술담배가 싫어요..... 맛있는 맥주는 좋아.
930 ◆BtgZa008mK2 2018/03/03 21:11:36 ID : slu6Y1fRwsr 0
배고ㅠㅡ더 그래도 오늘 두끼 찔끔찔끔 먹긴 했는데 아 머 먹을 게 없네
931 이름없음 2018/03/03 21:33:43 ID : dzU1yLfdQrd 0
자진하라 진상들이여 조그만 점포에 주는 지폐도 지불하기를 저어해서 자기집마냥 주장하며 주변인을 조롱하는 지옥의 졸개같은 자들이여 지몸하나 제어못해 지시만 주구장창 중얼대는 짐덩어리여 지금이라도 진심으로 지피지기하여 집구석에서부터 조신하게 자기비판부터 주도하라. 주인장, 진정한 주객관계를 전파하여 주시게나. 족하는 ㅈ이라고 지명하게 ㅋㅋㅋㅋㅋㅋ
932 이름없음 2018/03/03 21:35:24 ID : dzU1yLfdQrd 0
오늘은 후욱후욱 촤랍촤랍 못한는건가요...... 그럼 후룩후룩 으적으적이라도..
933 ◆BtgZa008mK2 2018/03/04 15:23:00 ID : slu6Y1fRwsr 0
뭐야 레스주 진짜 글솜씨가 심상치 않아... ...... 국어시간에 배우던 시조가 생각나는구나.... 아 안 좋은 추억.....ㅋㅋㅋㅋㅋㅋㅋ 뒤늦게 컵라면에 물 붓자마자 물류 와서 물 부은지 한시간만에 먹었다 맛있더라구....^^*
934 ◆BtgZa008mK2 2018/03/04 15:25:43 ID : slu6Y1fRwsr 0
사람을 경계하거나 위협하는 동물들을 볼 때마다 동물이랑 대화할 줄 알면 좋겠단 생각을 한다. 나는 너를 위협할 생각이 전혀 없고 막 쓰다듬어 주고 싶다구..........ㅠㅠ 눈 마주치면 미친 듯 짖는 강아지와 한 공간에 있다 아 섭섭하다 야..
935 ◆BtgZa008mK2 2018/03/04 15:32:03 ID : slu6Y1fRwsr 0
너무 예뻤는데 아쉽네 내가 그렇게 싫니..... 싶으면서도 이기고 싶다는 생각도 한다. 어딜 아무 짓도 안 했는데 짖어! 눈 부릅뜨고 눈 마주치니 안 짖더라. 이것아 내가 이 정도다~~~~ 이자식 이좌쉬과 나는 너한테 지지 않을 것이다
936 ◆BtgZa008mK2 2018/03/04 15:36:11 ID : slu6Y1fRwsr 0
우리 집에는 나한테 죽고 못 사는 고양이가 있거든????? 너한테 사랑 못 받아도 상관 없다 이것이야ㅡㅡ 흥 나도 너 관심 없거든. 섭섭하네 증말
937 ◆BtgZa008mK2 2018/03/04 15:43:40 ID : slu6Y1fRwsr 0
아 아침에 일어나서 빵 반개 먹었더니 너무 배고프네 빨리 뭐 먹어야지 라고 말하면 손님 크리티컬 내가 뭘 많이 먹어야 사장님이 좋아하시겠다. 편의점 샌드위치 완전 오랜만..... 맛있어ㅜㅜㅜㅜ
938 ◆BtgZa008mK2 2018/03/04 15:47:48 ID : slu6Y1fRwsr 0
춘곤증인가 너무 졸리다 그냥 잠을 별로 못 자긴 했어.. 개강하면 스레에 더 자주 찾아오겠지
939 ◆BtgZa008mK2 2018/03/04 15:48:46 ID : slu6Y1fRwsr 0
이 맛있다는 편의점 샌드위치도 2일에 한번꼴로 지겹게 먹게 될거야. 한 한달 뒤면 보기도 싫어지겠지. 아 개강 우울하다 우울해......
940 ◆BtgZa008mK2 2018/03/04 16:24:14 ID : slu6Y1fRwsr 0
오 선바님 괴이증후군 기다리고 있었는데 올라왔다!!! 기분 좋게 유통기한 빨리 체크하고 왔다
941 ◆BtgZa008mK2 2018/03/04 16:29:47 ID : slu6Y1fRwsr 0
아 그 머리끈 다 늘어나서 새로 사야 하는데 편의점 머리끈 너무 맘에 안 들어서 아 고통 저걸 사 말아... 머리끈이 왜 형형색색이어야 하는거야... 난 검은색만 사고 싶다고 저기요... 핑크색 빨간색 초록색 왜 있냐고 아....
942 ◆BtgZa008mK2 2018/03/04 16:53:37 ID : slu6Y1fRwsr 0
으아. 악. 귀찮아 아악 악....... 그러니까 빨리 그만둬야한다 아니 나는 왜 주는거야 저 커피 안먹는대요......ㅠㅠ 정말..... 정말 감사하지만.... 안 주셔도 됐어요..........
943 ◆BtgZa008mK2 2018/03/04 16:53:59 ID : slu6Y1fRwsr 0
나 이미 음료수 부잔대...
944 ◆BtgZa008mK2 2018/03/04 16:54:14 ID : slu6Y1fRwsr 0
괴이증후군이나 봐야지!!!!!!!
945 ◆BtgZa008mK2 2018/03/04 16:57:02 ID : slu6Y1fRwsr 0
결제 바코드도 안 보여주고선 결제 된 거 아니냐길래 순간 어이없어서 네? 지금 결제 하신거세요?(나는 안 됐는데?) 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외그렛지.. 순간 너무 어이가 없어버렸다 근데 그 손님 되게 긴장하는거같았다 내가 넘 싸가지없었나
946 ◆BtgZa008mK2 2018/03/04 16:59:23 ID : slu6Y1fRwsr 0
그럴리가 없는데.... 오히려 내가 어벙해서 긴장했으면 내가 했지 왜....? 손을 바들바들 떠시더라 오늘 얼굴도 완존 착한데
947 ◆BtgZa008mK2 2018/03/04 18:03:18 ID : slu6Y1fRwsr 0
크으 칼카스 보스 너무 어려워서..3성 만들기가 어렵다. 속성 따지면서 하니까 딜도 시간도 스펙도 모자라서 걍 속성 안 따지고 제일 쎈 애들만 넣어보자 했더니 드디어 하나도 안 죽고 3성 달성 성공!!!!!
948 ◆BtgZa008mK2 2018/03/04 18:04:08 ID : slu6Y1fRwsr 0
역시 살라딘 내 딜러 중 제일 쎄... 더럽.... 살라딘 너와 만난 건 행운이엇어.......^^
949 ◆BtgZa008mK2 2018/03/04 21:04:28 ID : slu6Y1fRwsr 0
아아 유부우동 아 너무 조아요.... 흑흑흑 양도 안 많아서 국물까지 다 먹을 수 있어.. 먹을때마다 쾌감
950 ◆BtgZa008mK2 2018/03/04 21:56:15 ID : slu6Y1fRwsr 0
피곤하다 오늘 집 가면 그냥 몸에 물만 뿌리고 나와서 자야지.... 10분이라도 더 자야 해.... 그래서 화장 지우는 시간도 덜으려고 오늘 화장 안 함.
951 ◆BtgZa008mK2 2018/03/04 21:56:40 ID : slu6Y1fRwsr 0
진짜 내일 개강..... 실화냐?.... 비는 왜 오는건데...
952 이름없음 2018/03/04 21:57:20 ID : dzU1yLfdQrd 0
하필 또 비는 내려 왜~~ 그렇게 스레주는 픽하고 잠들어버리고.....
953 이름없음 2018/03/04 22:50:15 ID : slu6Y1fRwsr 0
노래 가사 같은데 뭔지 모르겠어서 검색하고 왔다ㅋㅋㅋㅋ 추억의 그 노래....... 8년 전 음악인 거 실화냐 그렇게 잠들면 좋겠다 흑흑 어제도 6시가 다 돼서 잤다구.... 빨리 좀 잠들고 싶어
954 ◆BtgZa008mK2 2018/03/04 22:50:57 ID : slu6Y1fRwsr 0
지금 좀 졸린데 또 집 가면 잠 깰걸... 짐도 대충 챙겨야 하고.. 역시 샤워시간을 단축해야 한다 정말 이제 앞으로 10분.
955 이름없음 2018/03/04 23:01:02 ID : dzU1yLfdQrd 0
10분은 너무 길으오. 4분 합시다
956 ◆BtgZa008mK2 2018/03/05 08:22:17 ID : bA6jeLgry5b 0
4분은 너무 짧잖아!!! 그 시간에 머리는 감을 수 있는거야?ㅋㅋㅋㅋㅋㅋ
957 ◆BtgZa008mK2 2018/03/05 08:23:15 ID : bA6jeLgry5b 0
아 정말 왜.... 이 짓 이제 앞으로 3번만 하면 된다 아 참자 참어. 등교시간이랑 겹칠 게 뭐람. 짜증나.
958 ◆BtgZa008mK2 2018/03/05 08:24:43 ID : bA6jeLgry5b 0
내 옆에 앉지 말라고 샹.... 내가 너보다 빨리 내린다고 길 막지 말라고..... 버스 탈 때 어디서 내리는지 전광판같은거 달고 있으면 좋겠네 금방 내리는 사람 옆에 안 앉게.. 앉아봤자 금방 다시 비켜줘야 하니까
959 ◆BtgZa008mK2 2018/03/05 08:53:49 ID : Cqi60tummnD 0
블팬 보고싶기는 한데 영화를 보러 영화관에 가고 싶지가 않다 그냥 이렇게 또 놓치겠지 뭐... 히어로물은 내 취향이 아니라
960 ◆BtgZa008mK2 2018/03/05 08:58:50 ID : Cqi60tummnD 0
지각은 안 허겠지..... 약 먹었더니 좀 내 몸이 내 몸이 아닌데 지하철 타서 그런건가? 아무튼 오늘 안과에서 받아온 약이 어떤 약인지 보고 좀 충격먹었다. 먹으면 어지러운 약이 들었다니 전혀 몰랐다ㅋㅋㅋㅋㅋ 근데 알고 나니까 어지러워
961 ◆BtgZa008mK2 2018/03/05 09:04:34 ID : Cqi60tummnD 0
손도 좀 떨리는데 이게 약을 먹어서인지 서있는 게 다리가 아파서인지 모르겠당
962 ◆BtgZa008mK2 2018/03/05 09:13:20 ID : Cqi60tummnD 0
한시간만에 드디어 앉았다 히힉.... 지각도 안할거구 아 괜찮아 괜찮아 근데 눈이 왜 이렇게 아프냐 잠도 평소에 비하면 적게 자긴 했지만 잘 만큼은 잤는데....
963 ◆BtgZa008mK2 2018/03/05 09:29:49 ID : Cqi60tummnD 0
근데 좀 신기하네 대중교통에서 쩍벌하고 앉으면 민폐가 될 거라는 생각이 안 드나...? 여러 의미로 대단^^ 너희들은 남 시선 의식 좀 하고 그래라.. 너무 신경 안 쓰는 거 아니냐ㅋㅋㅋㅋ
964 ◆BtgZa008mK2 2018/03/05 09:31:44 ID : Cqi60tummnD 0
근데 뭐 요새는 좀 안쓰럽기도 함. 앉을 때 다리가 벌어지는 이유가 정력이 약해서라던데????^^;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웅..... 그래 그래 편히 앉아...ㅎ..
965 ◆BtgZa008mK2 2018/03/05 09:32:45 ID : Cqi60tummnD 0
아휴 이 나라의 미래가 걱정이네 청년들이 다 저렇게 다리에 힘이 없어서야..... 렬루 지하철 타면 한 80%정도는 다 쩍벌함
966 ◆BtgZa008mK2 2018/03/05 09:33:17 ID : Cqi60tummnD 0
에휴 정력도 약한데 머리도 비어서 어떡하냐.......
967 ◆BtgZa008mK2 2018/03/05 09:55:36 ID : jvCpfcNwJPa 0
아니 대체 왜 화장실 물을 안 내리는거냐 아니면 막힌건가 으악 아무리 그래도 4칸 중에 2칸이 물이 안 내려갔다니 이 과 사람들 이상해애애액 ㅠㅠ
968 ◆BtgZa008mK2 2018/03/05 14:05:15 ID : 7hAo0la5SIL 0
아 졸리다 한 한시간 잤네 매우 불편한 자세로.... 여긴 방음이 전혀 안 되지만 조용할 땐 엄청 조용해서 잠이 잘 온단 말이야
969 ◆BtgZa008mK2 2018/03/05 14:26:13 ID : 7hAo0la5SIL 0
배가 미친듯이 꼬르륵댄다. 배가 고픈가? 나는 배 안 고픈데... 한 20분만 있다가 먹자
970 ◆BtgZa008mK2 2018/03/05 15:14:59 ID : zQsqnXta04K 0
어 뭐야 동물판이 생겼자나!!!!!! 뭔가 많이 달라졌다
971 ◆BtgZa008mK2 2018/03/05 17:35:51 ID : tbeIFfTO8qo 0
전에는 흰색 회색 검은색 위주로 사서 입었었다. 속옷도, 옷도... 튀는 게 두려울 만큼 싫었다. 근데 요즘은 '남의 시선 신경쓰지 말고 입고 싶은 걸 입자!' 고 생각하고 있다. 옷장이 무채색에서 벗어나고 있다(´∀`)
972 ◆BtgZa008mK2 2018/03/05 17:37:17 ID : tbeIFfTO8qo 0
특히나 속옷같은 경우엔 보여 줄 일이 거의 없잖아. 그런 의미에서 빨간색 샀다 흐흐..... 빨리 오면 좋겠다^^
973 ◆BtgZa008mK2 2018/03/05 17:40:22 ID : LfhvxAY4Nup 0
다음주면 새 신발을 신을 수 있어.... 포켓몬 신발을 신을 수 있다고......!!!!!! 레스 수가 많아지니 스레가 무거워졌다. 빨리 채워서 갈아야지.
974 ◆BtgZa008mK2 2018/03/05 18:11:20 ID : LfhvxAY4Nup 0
아아악 근데 그 전에 완결나지는 않겠지? 아냐 그럴 수도 있어.. 아냐 아닐거야... 완결 빨리 나 버리면 애정 식는다고.. 사실 내가 내년까지 이 애정을 유지할 수 있을지가 걱정된다
975 이름없음 2018/03/05 18:15:12 ID : dzU1yLfdQrd 0
속옷 = 안쪽에 입는 의복 = 내복 그렇군, 스레주는 빨간 내복을 샀구나. 레스 번호를 보자니 1972년산 빨간 내복인게 분명해!
976 ◆BtgZa008mK2 2018/03/05 22:00:00 ID : WmIFeLgrwHy 0
내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복ㅋㅋㅋㅋㅋㅋㅋ 1972년산.. 그래 빈티지한 멋이 있는 내복을 샀지... 2018년 유행예감! 레스주도 하나 장만하세요!
977 ◆BtgZa008mK2 2018/03/05 22:00:27 ID : WmIFeLgrwHy 0
와 22시 00분 00초에 레스 올렸어 와 쾌감
978 ◆BtgZa008mK2 2018/03/05 22:01:45 ID : WmIFeLgrwHy 0
할 게 없는 자취방이다....... 일찍 자기나 해야지.. 방학때보다 학기중에 잠을 더 많이 자는 아이러니함
979 ◆BtgZa008mK2 2018/03/05 22:15:55 ID : E7gi5TVcHzR 0
난방도 빵빵하고 전기장판까지 깔아뒀다 나는 두려울 게 없다 하하하 로드샵들 세일하나봐 좀 봐야징 괴이증후군 마저 봐야 하는데..
980 ◆BtgZa008mK2 2018/03/05 22:18:55 ID : 1BgpdPctAqp 0
아 아니다 오늘 이미 돈 많이 썼는디 뭘 또 보냐 보면 또 사기나 하지. 말자 말어. 근데 나 화장품 파우치는 필요한데....
981 ◆BtgZa008mK2 2018/03/05 23:11:26 ID : 1BgpdPctAqp 0
난 다른 얘기가 듣고 싶어 한바탕 휩쓸고 지나가버린 봄 사랑 벚꽃 말고
982 ◆BtgZa008mK2 2018/03/05 23:13:17 ID : 1BgpdPctAqp 0
내일 락스 사야한다. 칫솔도 바꿔야 하는데.. 일단 락스는 진짜 사자.. 화장실이 운다 울어
983 ◆BtgZa008mK2 2018/03/05 23:51:35 ID : e0tz9a8i8oZ 0
개구리알 방향제가 쫄아들어서 물 넣고 이리저리 보다가 뚜껑이 분리되며 바닥으로 떨어짐. 욕실 사방 팔방으로 튄 개구리알.... 세면대 구멍으로 들어간 개구리알... 배수구에 모인 개구리알.... 빼도 빼도 나와서 멘붕..... 젓가락으로 빼냄. 오늘의 교훈. 개구리알을 관찰하지 말자.... 방향제일 뿐이다.....
984 ◆BtgZa008mK2 2018/03/06 00:14:24 ID : e0tz9a8i8oZ 0
헐 미친 아까 치우다가 생각없이 한 20~30개 그냥 변기에 버렸는데;;;; 생각해보니 불안해서 검색해봤는데 아 막히면 어떡하지 헐 이게 무슨 민폐야 제발 아무 일 없길........ 물은 아직까진 잘 내려가는데
985 ◆BtgZa008mK2 2018/03/06 00:25:15 ID : heZjs02pRu8 0
망했다.... 이것은 필시 막혔다. 내일 상황 보고 뚫어뻥 사와야겠네 업자까지 부를 일은 없게 해 주세여....... 이렇게 말하면 꼭 그 상황이 오던데ㅡㅡ 난 업자를 부를 수 있는 상황이 아니란 말이다... 욕 한 바가지 먹더라도 아빠 도움 받아야지...ㅠㅠ 앞으로 개구리알 방향제 안 살거야..
986 ◆BtgZa008mK2 2018/03/06 00:47:27 ID : bzWp9g0tuqY 0
아 걱정ㄱ돼서 잠을 못 자겠다 1시 되네 자야지.... 자야지... 하 우울해졌다 내가.왜 그랬지..
987 ◆BtgZa008mK2 2018/03/06 01:05:25 ID : MlBe6nU2JSK 0
그냥 내일이 안 왔으면 좋겠다.... 대형사고를 친것만 같은 기분인데 진짜면 어떡하지 눈을 감으면 다시 뜨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는 할 줄 아는 것도 없는데. 뭔가를 해야만 할 때가 오기 전에 내 생이 끝났으면 좋겠다......
988 ◆BtgZa008mK2 2018/03/06 01:56:18 ID : cq3TWkq0sji 0
너무 불안해서 잠이 안 와갖고 웃긴 거 찾아봤다. 이제 자야겠다 하고 마지막으로 변기 물 한번 더 내려봤는데 잘 내려간다...... 괜찮아졌나? 기분 급 좋아짐 ㅠㅁㅠ
989 ◆BtgZa008mK2 2018/03/06 03:39:28 ID : cq3TWkq0sji 0
하지만 잠은 못 잤다고 한다.... 배고파.... 지금 자면 학교를 갈 수 있을까..?
990 ◆BtgZa008mK2 2018/03/06 04:12:09 ID : cq3TWkq0sji 0
몸은 피곤하다고 난린데 정신이 너무 말똥말똥해서 못 자겠다. 판 하다가 뜬금없이 병신소리 들어서 잠이 안 옴
991 ◆BtgZa008mK2 2018/03/06 04:13:14 ID : cq3TWkq0sji 0
패드립으로 맞받아쳐줬더니 오지게 부들거리네ㅋㅋㅋㅋ왜 이렇게 우습냐 본인이 먼저 욕하셨으니 불만없죠~??
992 ◆BtgZa008mK2 2018/03/06 04:14:47 ID : cq3TWkq0sji 0
그러게 누가 선시비털고 건드리래..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좋게좋게 말했는데 욕먹고 어이없어하니까 부들거리는거 귀엽네~ㅋㅋ 이지랄하길래 걍 패드립했더니 새글까지 올리고 지가 부들거리네 개웃겨 니가 병신이다....
993 ◆BtgZa008mK2 2018/03/06 04:20:25 ID : cq3TWkq0sji 0
솔직히 나도 좀 열받아서 아까 심장 엄청 빨리 뛰었다 그래서 잠이 안왕..... 그래도 쟤가 더 열받은거같으니 만족ㅋ ㅋ 그러니까 말을 곱게 해라
994 ◆BtgZa008mK2 2018/03/06 04:26:03 ID : cq3TWkq0sji 0
아 오늘 강의 교수님 첫날부터 수업할 것 같은데 아니지 첫날부터 결석은 말도안돼 근데 지금 자면 4시간정도 잘 수 있는데 잘까 근데 내가 일어날 수 있을까
995 ◆BtgZa008mK2 2018/03/06 04:33:30 ID : cq3TWkq0sji 0
더 봐줘서 4시간 30분 잘 수 있다. 잘까. 말까.
996 ◆BtgZa008mK2 2018/03/06 04:33:49 ID : cq3TWkq0sji 0
레스주 자는 틈을 타서 천을 먹어야지 흐흣
997 ◆BtgZa008mK2 2018/03/06 04:34:08 ID : cq3TWkq0sji 0
이렇게 개강과 함께 세번째 스레를 만나게 되었어요~
998 ◆BtgZa008mK2 2018/03/06 04:34:28 ID : cq3TWkq0sji 0
졸려........ 터뜨리고 자야지..
999 ◆BtgZa008mK2 2018/03/06 04:35:00 ID : cq3TWkq0sji 0
아이 모르겠다 그냥 못 일어나면 말지 뭐 하루 빠지는 게 뭐 어때서. 첫날이라 수업도 별로 안할테니까 괜찮아.
1000 ◆BtgZa008mK2 2018/03/06 04:35:06 ID : cq3TWkq0sji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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