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습관들이기 위해 쓰는 일기 (8)
2.적어도 하루에 한 번 (14)
3.?아주 오래? (77)
4.행복해질 때까지만 쓰는 일기 (1000)
5.나는 무얼 바라 (22)
6.해외러의 기록 !! (42)
7.수험일기 (9)
8.취업성공을 위해! (1)
9.짝사랑 일기 (36)
10.혼자야 (93)
11.얼터네이티브 (1000)
12.안녕! 내가 누구게? (1000)
13.침대탈출일기 (4)
14.초코칩 쿠키와 우유 한 잔 (68)
15.친구를 만들고 싶다.. (10)
16.그 온기가 그립다 (11)
17.중반 그 마지막 4 (1000)
18.말 그대로 일기를 써보려해, 전자 일기장! (3)
19.☁️ (38)
20.앙크 (61)
1
◆u1dyNumts2s
2017/12/31 18:15:03
ID : 3wnzO66lBdQ
3
나머지를 견뎌내는 법
* 일에 대한 말이나 제스처는 줄이고 일 자체에 더 집중할 것
* 일희일비하지 않을 것
* 길게 볼 것
* 책임질 수 있는 발언만 할 것
902
이름없음
2018/03/01 22:49:57
ID : 3wnzO66lBdQ
0
그 사람 글을 본 적이 없어서 얼마만큼 잘쓰고 존잘이고 천재인지는 모르지만 그래두... 그런 글을 계속 소비하고 싶을까.............
903
이름없음
2018/03/01 22:50:05
ID : 3wnzO66lBdQ
0
솔직히 이해 안댐
904
이름없음
2018/03/01 22:58:48
ID : 3wnzO66lBdQ
0
판 좀 갈고 싶다 이거 몇개월째 쓰는 건지 모르겠음
905
이름없음
2018/03/01 22:59:15
ID : 3wnzO66lBdQ
0
제목 뭐하지
906
이름없음
2018/03/01 22:59:42
ID : 3wnzO66lBdQ
0
얼터너티브 이 노래 부른 밴드도 이제 거의 관심 식었구
907
이름없음
2018/03/01 23:00:03
ID : 3wnzO66lBdQ
0
앙별도 거의 탈덕했고 요즘 마이붐이라 할 만한 게 없네 페이트?
908
이름없음
2018/03/01 23:02:33
ID : 3wnzO66lBdQ
0
페이트 하니까 갑자기 생각났는데 난 이게 뭔 내용인지도 모르고서 남성향이라고 못을 박아놔가지고 한 번도 관심 가진 적이 없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지 원작이 야겜이라 그런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한그오 나온다고 하기도 하고 나그랑맨이 대체 뭐하는 놈인가 싶어서 심심풀이로 봤는데(아마 수능 이후에 할일 없을 때) 아니 시벌 에미야 시로 이상을 안고 익사해라
909
이름없음
2018/03/01 23:03:51
ID : 3wnzO66lBdQ
0
이틀? 사흘만에 ubw 다 보고 페그오 리세 미친듯이 돌렸는데(공명 뽑을려고 수능 이틀? 하루? 전부터 계속 꾸준히 리세돌림) 오키나와 가는 날 공항 버스 정류장에서 공명 뽑는 바람에 새벽에 혼자 지랄했었다
910
이름없음
2018/03/01 23:05:55
ID : 3wnzO66lBdQ
0
그러다가 로마니가 엄청난 스포일러 덩어리 캐라는 걸 어디서 주워들었는데 스포 밟는 거 사랑하는 사람이라서 찾아봤다가 ㅅㅂ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 로망 쥐어패는 놈들 다 나와 조져버릴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기마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꼴 났구
911
이름없음
2018/03/01 23:06:31
ID : 3wnzO66lBdQ
0
앙별 일러퀄 점점 무너지는 것 같아서 슬펐음 답례제인데도 엉망이어서 좀 놀랐었다.
912
이름없음
2018/03/01 23:07:25
ID : 3wnzO66lBdQ
0
아 좋아하는 거 얘기 하니까 기분도 좋아졌어 이제 문학 강의 들으러 갈 거임 솔직히 별로 도움되는 것 같진 않지만... 오늘은 2시에 자야지. 열두시 반까지 문학 하고 신택스 하나만 듣고 책 읽고 잘거임
913
이름없음
2018/03/01 23:12:38
ID : 3wnzO66lBdQ
0
가즈아 좀 안 썼으면 좋겠어 재미도 없고 기분나쁨.
914
이름없음
2018/03/02 06:43:32
ID : 3wnzO66lBdQ
0
해뜬다... 머리 아파.
915
이름없음
2018/03/02 22:27:16
ID : 3wnzO66lBdQ
0
오늘은 집 근처 대형 문구점에 다녀왔다 가는 길에 있는 고등학교 하교 시간이랑 겹쳐서 애들이 엄청나게 많았다. 쟤네는 다닐 학교가 있는데 나는 재수생이니까 좀 우울해졌었는데 갑자기 삼월 이일에 학교를 안 갔다고 생각하니까 기분이 좋아져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즐겁게 집에 왔음
916
이름없음
2018/03/02 22:28:11
ID : 3wnzO66lBdQ
0
어제 일찍 잘 생각이었는데, 그래서 불도 세시 전에 끄고 누웠는데 잠이 진짜 지랄맞게 안 와서 새벽 네시에 스탠드 켜서 책 읽었다 그러다가 여섯시 사십오분? 그쯤에 누웠다가 열한시 되기 좀 전에 깼음.
917
이름없음
2018/03/02 22:28:43
ID : 3wnzO66lBdQ
0
공부를 원래 마구잡이식으로 손에 잡히는대로 해서 그런지 플래너에 맞춰서 시간 체크하고 그런 게 익숙하질 않더라 자꾸 빼먹음.
918
이름없음
2018/03/02 22:28:50
ID : 3wnzO66lBdQ
0
듣는다 신택스
919
이름없음
2018/03/03 00:07:13
ID : 3wnzO66lBdQ
0
들었다 저녁도 먹었다 졸리다 영단어만 체크하고 잘거다
920
이름없음
2018/03/03 00:07:22
ID : 3wnzO66lBdQ
0
근데 다 귀찮아...
921
이름없음
2018/03/03 00:14:37
ID : 3wnzO66lBdQ
0
내가 생각해도 나 애교가 되게 많이 늘은 것 같아 요즘은 엄마랑만 지내서 그런가봐
922
이름없음
2018/03/03 00:15:26
ID : 3wnzO66lBdQ
0
다른 사람 만나기도 싫구 기숙사로 빠진 애들도 많아서 만나기 어렵기도 하고 재수하면서 인간관계 거의 다 작살날 것 같다
923
이름없음
2018/03/03 00:15:37
ID : 3wnzO66lBdQ
0
근데 그냥... 연연하지 않기로 함
924
이름없음
2018/03/03 00:18:23
ID : 3wnzO66lBdQ
0
헐 대박
925
이름없음
2018/03/03 00:18:41
ID : 3wnzO66lBdQ
0
수특 영어 강좌 하나 무료로 풀렸네 이거 괜찮으면 이비에스 말고 여기거 들어야겠당
926
이름없음
2018/03/03 00:19:24
ID : 3wnzO66lBdQ
0
헉 나 지금 씨유 돈까스 삼김 개삘임
927
이름없음
2018/03/03 18:56:03
ID : 3wnzO66lBdQ
0
와 초4도 스레딕을 하는구나... 나 여기 언제부터 썼지 중3? 중2인가? 기억도 안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옛날이다... 앞으로도 계속 나이먹을 일만 남았는데
928
이름없음
2018/03/03 18:57:04
ID : 3wnzO66lBdQ
0
애기때로 돌아가고 싶어 그 때 되면 음... 좀 더 많은 걸 해야지 미루지 말고
929
이름없음
2018/03/03 18:58:48
ID : 3wnzO66lBdQ
0
여튼 오늘 아홉시에 일어나놓고 엄마 자길래 다시 같이 잤다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시에 움직이기 시작함 미친년 진짜... 문학 강의 -> 단어 정리(제발) -> 확통 강의 -> 확통 문제 -> 신택스 2개 하면 새벽 한시 좀 안 될 것 같은데 책 읽어야지 영어 듣기도 해야 하는데 파일 다운받고 그러는 게 너무 귀찮아
930
이름없음
2018/03/04 20:11:18
ID : 3wnzO66lBdQ
0
보는 사람이 정신 나갈 것 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식으로 사는 거 너무 신기하고... 어떤 면에서는 나도 저런 부류겠지만
931
이름없음
2018/03/04 20:11:32
ID : 3wnzO66lBdQ
0
피곤해 매일매일
932
이름없음
2018/03/04 20:11:45
ID : 3wnzO66lBdQ
0
공부하기 싫어서 엉엉 울었다 진짜 운 건 아니고
933
이름없음
2018/03/04 20:16:54
ID : 3wnzO66lBdQ
0
오늘은 날이 좀 따뜻했다 눈도 다 녹았고 비가 와서 그런지 공기도 맑았다 집 앞 마트에 가서 락스랑 아이스크림을 사왔다 좀 더 걷고 싶었는데(올리브영에 살 것도 있었고) 몰골이 말이 아니라 그냥 돌아왔당...
934
이름없음
2018/03/04 20:18:07
ID : 3wnzO66lBdQ
0
논술학원 나도 다니고 싶어 엉엉 그치만 안되는 거 아니까 그냥 닥치고 있자!
935
이름없음
2018/03/05 02:59:11
ID : 3wnzO66lBdQ
0
지금 집중해야 하는 건 공부야ㅠㅠ... 다른 건 뒤로 좀 미뤄도 괜찮잖아
936
이름없음
2018/03/05 02:59:22
ID : 3wnzO66lBdQ
0
그러니까 스트레스 받지 말자
937
이름없음
2018/03/05 02:59:31
ID : 3wnzO66lBdQ
0
애초에 내가 즐겁자고 하는 거잖아
938
이름없음
2018/03/05 03:00:27
ID : 3wnzO66lBdQ
0
신경쓰지 않을 것 그 걱정이 내 일상을 잡아먹게 두지 않을 것
939
이름없음
2018/03/05 03:02:10
ID : 3wnzO66lBdQ
0
그리고 인간관계는... 솔직히 지금 연락하는 애들 중에 정말로 계속 이어가고 싶은 사람 없잖아 좀 더 솔직해지자 어차피 그냥 혼자 있기 싫어서 어쩔 수 없이 사귄 거고ㅠㅠ 혼자 있어도 크게 문제 없으면서 엄마나 다른 사람 시선 때문에 연연했던 거면서
940
이름없음
2018/03/05 03:03:21
ID : 3wnzO66lBdQ
0
아... 엄마가 내 인생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건 맞지만 잊지 말자 나를 마음대로 하게 두지 말 것 내가 얻어맞는 걸 보면서도 아들을 감싼 사람이라는 걸 잊지 말 것
941
이름없음
2018/03/05 03:04:40
ID : 3wnzO66lBdQ
0
좀 더 많은 얘기를 하고 싶은데 말재주가 좋지 않다는 걸 아니까 자꾸 속에만 담게 된다ㅠㅠㅠㅠㅠ
942
이름없음
2018/03/05 03:08:06
ID : 3wnzO66lBdQ
0
으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ㅇ으응ㅇㅇ공부하기 시러 싫다구
943
이름없음
2018/03/05 03:08:44
ID : 3wnzO66lBdQ
0
존나 하기 싫어서 문제 풀다가 머리 박을뻔
944
이름없음
2018/03/05 03:09:06
ID : 3wnzO66lBdQ
0
난 왜 천재가 아닌걸까........... 하다못해 재수라도 좋앗으면 참 행복했을텐데........................
945
이름없음
2018/03/05 03:10:28
ID : 3wnzO66lBdQ
0
하지만 한탄한다고 해서 이미 결정이 난 팔자와 지능이 달라지는 건 아니니까 나는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해야겠지만 역시 좆같다 다음생에는 상류층 집의 막내로 태어나게 해주세요
946
이름없음
2018/03/05 03:12:06
ID : 3wnzO66lBdQ
0
기왕이면 좀 똑똑한 친구로.......... 부모가 수준높은 교육을 받은 사람이면 좋겠네요 연구직이나 의사나 교수나 뭐 그런 사람들... 많이 배운 사람 밑에서 많이 배우면서 자라고 싶다
947
이름없음
2018/03/05 03:12:52
ID : 3wnzO66lBdQ
0
이공계에 재능이 있으면 더 좋겠네 인문학 말고
948
이름없음
2018/03/05 22:08:18
ID : 3wnzO66lBdQ
0
산책했다
인공눈물삼
맘스터치 갈라 했는데 재고 소진으로 일찍 마감한대서 그냥 집에 왔다
949
이름없음
2018/03/05 22:08:31
ID : 3wnzO66lBdQ
0
그리고 ㅇㅎㅈ 미친새끼 씨발 나가 뒤져
950
이름없음
2018/03/05 22:10:36
ID : 3wnzO66lBdQ
0
국민들이 지켜줬으면 좋겠다니 오죽하면 이런 말을 하냐고 씨발 진짜 개빡쳐 당장 다음 날 사라질지도 모른다고 말하는 사람을 보호해줄 뾰족한 방법이 없다는 게 제일 화나
951
이름없음
2018/03/05 22:11:41
ID : 3wnzO66lBdQ
0
이후에 어떡하면 좋지 방송사에서는 보도만 하고 끝인가?
952
이름없음
2018/03/05 22:12:48
ID : 3wnzO66lBdQ
0
아니 어떻게 피해자를 보호할 수 있는 장치가 하나도 없을 수 있냐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개빡쳐 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53
이름없음
2018/03/05 22:13:23
ID : 3wnzO66lBdQ
0
ㅅㅂ괜찮은 정치인이라고 생각했던 내 뺨을 때리고 싶다 너무 끔찍하다...
954
이름없음
2018/03/05 23:21:49
ID : 3wnzO66lBdQ
0
확통 풀고 플래너 쓰고 일찍 자자 졸리다...
955
이름없음
2018/03/06 14:53:25
ID : 3wnzO66lBdQ
0
일찍 자려고 불도 끄고 누웠는데 잠 안와서 스탠드 키고 책 읽었다 읽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애들 인스타 돌아다녔는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거 열폭이라 쓰기 좀 쪽팔리지만 안 쓰면 내가 너무 서러워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보다 내신 낮은 애가 S대 간 거 보고 존나 머리 멍해져서 ???함 씨발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56
이름없음
2018/03/06 14:54:41
ID : 3wnzO66lBdQ
0
아 개빡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동아리 때문에 종합 제대로 쓰지도 못한 거 다시 생각하니까 존나 짱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애들이랑 놀라고 일년만 하려던 거 선생님이 붙잡아서 삼년 내내 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 그 애들이랑도 삼학년 때 연락 끊고 쌤이랑도 데면데면해지고 여튼 얻은 건 하나도 없고 좆고생만 했네 시발 아이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57
이름없음
2018/03/06 14:54:57
ID : 3wnzO66lBdQ
0
아 몰라 머리 박는다 제 꿈은 자살입니다..........
958
이름없음
2018/03/06 14:55:07
ID : 3wnzO66lBdQ
0
인생 이렇게 살지 말걸 병시나
959
이름없음
2018/03/06 14:55:32
ID : 3wnzO66lBdQ
0
내 십대 왜이래 엉엉 에이부터 제트까지 다 엉망이야 씨벌 얼마나 개핫한 이십대를 보낼려고 이러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60
이름없음
2018/03/06 14:55:48
ID : 3wnzO66lBdQ
0
조물주개씨팔 엉엉엉
961
이름없음
2018/03/06 14:56:07
ID : 3wnzO66lBdQ
0
어케 시발 날 발로 만들엇냐 재수가 왜이래
962
이름없음
2018/03/06 14:58:48
ID : 3wnzO66lBdQ
0
좀만 드러누워 있다가 짐 챙겨서 카페 가야지
생윤 - 영어 - 화작 - 미적확통
영단어 죽기 전에는 외우겠지 시벌ㅠㅠ
963
이름없음
2018/03/06 17:03:07
ID : MjbijfSMqlz
0
트렌치코트 사고 싶다 기왕이면 카키색
964
이름없음
2018/03/06 17:03:15
ID : MjbijfSMqlz
0
가방도 하나 사야 하는데
965
이름없음
2018/03/06 17:03:28
ID : MjbijfSMqlz
0
오늘 판 터뜨릴 수 있겠지?
966
이름없음
2018/03/06 17:03:54
ID : MjbijfSMqlz
0
지금까지 윤리랑 영어 했다 신택스가 어느 정도 도움이 되는 느낌적인 느낌
967
이름없음
2018/03/06 17:04:12
ID : MjbijfSMqlz
0
한석원을 들을까 신승범을 들을까... 오늘 정승제 강의 들어야대
968
이름없음
2018/03/06 17:04:27
ID : MjbijfSMqlz
0
네네에서 이북도 결제해야 한다 쿠폰 내일까지야~!~!!
969
이름없음
2018/03/06 17:05:43
ID : MjbijfSMqlz
0
흐흐흐흐ㅡ극ㄷ그르흐ㅡㅠㅠㅠㅠㅠㅠㅠ넌읽기보다쓰기를많이햇어야했어
970
이름없음
2018/03/06 17:06:58
ID : MjbijfSMqlz
0
요즘 언어가 퇴화햇다고 많이 느낌 말을 잘햇던 적은 한 번도 없지만(논리적인 척은 존나 잘함ㅋㅋㅋㅋㅋㅋㅋ근데 막상 뜯어보면 다 헛소리인 그런 거ㅠ) 훨씬 더 엉망이 돼버렸다 방금 엄마랑 얘기하는데 깜짝 놀람 내가 말을 너무 못해서 역시 생각을 안 하고 배설만 해서 그런 걸까요 배설 전문가
971
이름없음
2018/03/06 17:07:55
ID : MjbijfSMqlz
0
내가 시이이벌 사춘기 애새끼냐~~~~~~~~~~~ 언제까지 그런 생각으로 살래 너 법적 성인이야 미친년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애가 아니라고
972
이름없음
2018/03/06 17:08:39
ID : MjbijfSMqlz
0
본성이 이래요~~ 이런 말 사람 앞에선 했다간 따돌림 각이라구 본성 어쩌고 내세워서 지 좆대로 하고 싶을 뿐이잖아 너한테 필요한 건 사회성이야 이 찐따새끼야
973
이름없음
2018/03/06 17:09:53
ID : MjbijfSMqlz
0
사회성 하니까 갑자기 생각났는데 별로 안 친한 애한테서 카톡 오ㅏ서 ???함 뭐임 너 대학 갓다고 나한테 시비터냐ㅡㅡ 아홉달만 기다려 임마 내가 어??? 존나 개쩌는 대학 붙어서 어????? 우리 집 아파트에 현수막 걸어놓을 테니까 그 때 내 안부나 확인하라구
974
이름없음
2018/03/06 17:10:43
ID : MjbijfSMqlz
0
아 왓슨 정말 참된 리액션꾼
975
이름없음
2018/03/06 17:11:52
ID : MjbijfSMqlz
0
셜록과 나의 공통점 되게 많음 인간이다 코가 하나다 병신이다 사회성이 부족하다 인정욕구 개씹오지고 허영심이 하늘을 찌름 차이점이라면 쟤는 그럴만 하고 저는 그러지 않다는 것 정도겠네요ㅎㅎ...
976
이름없음
2018/03/06 20:17:23
ID : 3wnzO66lBdQ
0
인스타 파도타기 겁나 재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괴감도 쩔지만ㅎㅁㅎ 초중딩때 알고 지내던 애들 피드 설렁설렁 보다가 중2? 중1? 아니 초등학교 땐가? 하여튼 어렸을 때 같은 반이었던 애 보고 깜짝 놀랐당... 되게 만인의 아이돌 같은 애였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되게 예쁘고 털털하고 성격 좋고 공부도 잘하고 이 지역의 그 나이대 애들이 다 아는 댄스부 회장까지 하던 애였음 되게 친해지고 싶었었는데 오랜만에 생각났다.
977
이름없음
2018/03/06 20:18:03
ID : 3wnzO66lBdQ
0
설교 갓잖아 얘 뭐야 다 가졌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 행복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연 닿아서 언제 한 번 얼굴 볼 수 있으면 좋겠다
978
이름없음
2018/03/06 21:11:10
ID : 3wnzO66lBdQ
0
행복해는 행복하라는 소리였다.
979
이름없음
2018/03/06 21:11:25
ID : 3wnzO66lBdQ
0
춥고... 졸리네 이때는 이렇게 잠이 많이 오는데 왜 새벽만 되면 달아나는 걸까
980
이름없음
2018/03/06 21:11:41
ID : 3wnzO66lBdQ
0
수학 강의 들을까
981
이름없음
2018/03/06 21:12:01
ID : 3wnzO66lBdQ
0
사월 중에 호텔 가서 일박할지도 모른다 어쩌면
982
이름없음
2018/03/06 22:14:09
ID : 3wnzO66lBdQ
0
다 귀찮아.... 책 사는 것도 귀찮아 그냥 앉아서 손가락만 몇 번 까닥이면 되는데 사실 그걸 읽을 자신이 없다
983
이름없음
2018/03/06 22:14:48
ID : 3wnzO66lBdQ
0
딱히 힘든 일은 없고 마음도 평화로운데 이상하네 벌써 지치면 안되는데
984
이름없음
2018/03/06 22:19:36
ID : 3wnzO66lBdQ
0
졸려 그냥 계속 잠이나 자고 싶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단어 외우기도 시렁 단어는 왤케 외우기 시른 걸까
985
이름없음
2018/03/06 22:19:47
ID : 3wnzO66lBd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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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젤리 개삘
986
이름없음
2018/03/06 22:20:16
ID : 3wnzO66lBdQ
0
책 사 말아 아악 별로 비싸지도 않고 사고 싶고 읽고 싶기도 한데 읽기 싫어!!!!!!!!!!!!!!!!!
987
이름없음
2018/03/06 22:21:15
ID : 3wnzO66lBd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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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어엉 지금 읽는 책들 다 읽고 나면 읽을 거 없는데 그냥 살까 근데 안 읽을 것 같아 얼마 전에 샀던 이북도 안 보고 있는걸ㅠㅠㅠㅠㅠ
988
이름없음
2018/03/06 22:21:52
ID : 3wnzO66lBd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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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 더 호라이즌 마지막으로 읽은 게 매직할 때였으니까 졸업식 전인가 두달 됐나 미친년아!
989
이름없음
2018/03/06 22:22:23
ID : 3wnzO66lBd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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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제목에 특수문자 붙일거임 규칙 위반 아니겟지 여튼 피씨로 들어올 때마다 내 스레 못찾고 헤매서
990
이름없음
2018/03/06 22:22:29
ID : 3wnzO66lBd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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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모하지
991
이름없음
2018/03/06 22:23:58
ID : 3wnzO66lBd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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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2
이름없음
2018/03/06 22:24:22
ID : 3wnzO66lBd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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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3
이름없음
2018/03/06 22:24:39
ID : 3wnzO66lBd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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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4
이름없음
2018/03/06 22:24:47
ID : 3wnzO66lBd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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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5
이름없음
2018/03/06 22:25:08
ID : 3wnzO66lBd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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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이모티콘들 전부 다 인식되네
996
이름없음
2018/03/06 22:27:05
ID : 3wnzO66lBd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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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졸려
997
이름없음
2018/03/06 22:27:20
ID : 3wnzO66lBd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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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8
이름없음
2018/03/06 22:27:53
ID : 3wnzO66lBd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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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뭇잎은 좀... 이상하네 사철나무 같다
999
이름없음
2018/03/06 22:28:04
ID : 3wnzO66lBd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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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
이름없음
2018/03/06 22:29:11
ID : 3wnzO66lBd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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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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