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2/20 12:05:53 ID : r81cpPjtdu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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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2018/02/20 12:47:34 ID : r81cpPjtdu7 0
그림을 그렸그렸는데 사람들은 이상하게 본다 뭐가 문제지 대체 열심히 그리면 괜찮은거 난 그냥 사람왜 이건 무슨그림이냐고 물어보는거야 징그럽싫은거야? 나랑 그림이 잘 맞는 사람을 만나고싶어 같이 싶어 나랑 생각이 맞는 사람을
3 ☁️ 2018/02/20 16:28:03 ID : ZbjwIHviqlz 0
너무 억울하사람들이랑 잘 지내려 숨긴건데 엄마라면 이해할 수도 생각했는데 나를 무서워하려한다 나는 다 무섭다
4 ☁️ 2018/02/20 22:43:30 ID : ZbjwIHviqlz 0
피곤근데좋아 오늘은잘 놀거야 계획세울거야 그 새끼 엿먹 너무 성가셔 물론 넌 지금도 괴롭고 힘 더 고통스럽게 어 힘들지?난 너죽었으면 좋 더 죽어봤음 좋겠어 나한테 분노랑 증오를 느꼈음 좋너무 즐거혐오감느껴봐 나한테 토악질을 하고싶어 그렇게 되어져봐 내가 고통스러운 만큼은 무슨 더 배로 세배 네배 그냥 몇 배를 가늠 죽어봐 내가 다음주에 일어나면 너 쪽으로 갈게그리고 그 날과 그 다음날은 이미 모두 너를 증오할거야
5 ☁️ 2018/02/20 22:50:36 ID : ZbjwIHviqlz 0
내일은 많은 병원을 가 한쪽눈이 가버린 눈을 보러 내 약을 받으러 또 오늘 나에대해 이야기를 나누려 이젠 병원이라면 좀 지긋지긋 해지는 것 같아 오랜만에 내가 있는걸 느꼈어 조금 행복했어 둘 다 서로 잘지냈음 좋겠어
6 ☁️ 2018/02/21 09:01:49 ID : ZbjwIHviqlz 0
좀 이따 병원을 가 짜증나 아니 좀이따가 아니라 오후야 아 배고프다 우울한데 동시에 설레는감정을 누가 느껴볼까 이런 감정 드는사람 없나 나랑 이야기하자
7 ☁️ 2018/02/21 09:26:52 ID : ZbjwIHviqlz 0
내 냄새가 좋아 체리 냄새랑 세탁소 냄새랑 섞인 냄새야
8 ☁️ 2018/02/21 11:08:30 ID : ZbjwIHviqlz 0
샤워를 하면 많은 생각이 들어서 좋아 그래서 지금 샤워하려고! 욕조에 비누를 담궈서 난 그안에 빠질거야 그러고 노래들으면서 이것저것 할거야
9 ☁️ 2018/02/21 21:24:13 ID : a2q47urdSKZ 0
병원내가 이제야 서서히 알고 있다 한다 단지 아직은 부적절한 방법 다치게 하고 싶은데 선생님수 있는 방법이 많다 한다 아니 난게 하고싶다 고통스러워 하는걸 보고싶다
10 ☁️ 2018/02/21 22:38:20 ID : ZbjwIHviqlz 0
식혜를 보리차에 부었다 컵은 조금 넘쳤다 그 섞인걸 숟가락을 넣은 컵에 부었다 그것도 거의 다 채워졌다 옆사람들이 너무 시끄러워서 바닥에 뿌릴까 생각했지만 옆에 가족이 볼거같아서 참았다
11 ☁️ 2018/02/22 02:52:45 ID : ZbjwIHviqlz 0
다른 사람 놀너무 좋다 왁 질려서 얼굴이 하얗게 너무 설렌다 맞아 내가 싫어서 나를 찔렀는데 요즘은 좋아서 찌른다 찌르고
12 ☁️ 2018/02/24 10:27:05 ID : ZbjwIHviqlz 0
동하다
13 ☁️ 2018/02/24 10:27:16 ID : ZbjwIHviqlz 0
그냥 썅
14 ☁️ 2018/02/24 10:27:22 ID : ZbjwIHviqlz 0
뒺ㄹ까
15 ☁️ 2018/02/24 10:27:32 ID : ZbjwIHviqlz 0
만들어야지
16 ☁️ 2018/02/24 10:27:39 ID : ZbjwIHviqlz 0
다 끊을래
17 ☁️ 2018/02/24 10:27:44 ID : ZbjwIHviqlz 0
맨날 도망쳐
18 ☁️ 2018/02/24 10:27:59 ID : ZbjwIHviqlz 0
아니야 하나는 살려둬 쓸모있어
19 ☁️ 2018/02/24 10:29:09 ID : ZbjwIHviqlz 0
영화를 봤다 웃긴 장면이 나와서 웃었는데 엄마가 왜 웃냐고 짜증냈다 그냥 버둥거리는게 웃기다했는데 왜 웃냐고 뭐라했다 짜증나
20 ☁️ 2018/02/24 10:30:34 ID : ZbjwIHviqlz 0
귓등이 가렵다
21 ☁️ 2018/02/24 10:31:30 ID : ZbjwIHviqlz 0
손에 실들이 붙어있다 어제 너무 뛰었나보다
22 ☁️ 2018/02/25 08:06:37 ID : ZbjwIHviqlz 0
난 쓰레기 개쓰레기 뒤져야해 아아ㅏ아ㅏㅇㅇ~ 뒷처리하고 흔적다 지워도 내가 다시 일낼거잖아씨바ㅏㄹ난 스레기 랄랄라흐ㅏㄹ
23 ☁️ 2018/02/25 08:06:55 ID : ZbjwIHviqlz 0
아죽을라ㅓㅜ둑을ㄹ랴쥴ㄹㄱ
24 ☁️ 2018/02/25 08:07:10 ID : ZbjwIHviqlz 0
배고프당
25 ☁️ 2018/02/25 08:07:20 ID : ZbjwIHviqlz 0
밥 뭐먹지
26 ☁️ 2018/02/25 08:07:42 ID : ZbjwIHviqlz 0
수프 ㅓ먹고샆더
27 ☁️ 2018/02/25 08:52:25 ID : ZbjwIHviqlz 0
내 팔을 문다음 그 생긴 자국들을 만지면 기부니가 좋다 뭔가 느낌이 물에 불어터진 살을 매만지는 기분이다 아닌가 그냥 만지면 우둘투둘 파여진 곳들이 만져져서 그 느낌이 좋다 근데 그렇ㄱ다
28 ☁️ 2018/02/26 11:53:25 ID : ZbjwIHviqlz 0
난 쓰레기
29 ☁️ 2018/02/26 11:53:38 ID : ZbjwIHviqlz 0
흐어어어 앙ㅋㅎ랄ㅇㅇ
30 ☁️ 2018/02/26 11:54:37 ID : ZbjwIHviqlz 0
난 불결해더러워징그러워끔찍해찐득해
31 ☁️ 2018/03/01 14:11:12 ID : ZbjwIHviqlz 0
죽을래
32 ☁️ 2018/03/01 14:11:16 ID : ZbjwIHviqlz 0
죽어줘
33 ☁️ 2018/03/01 14:11:20 ID : ZbjwIHviqlz 0
죽여줘
34 ☁️ 2018/03/01 14:11:27 ID : ZbjwIHviqlz 0
그냥
35 ☁️ 2018/03/01 14:11:50 ID : ZbjwIHviqlz 0
찔러
36 ☁️ 2018/03/01 14:43:59 ID : ZbjwIHviqlz 0
이제 구름 붙이기도 슬슬 귀찮구나 열심히 내 상태 적고 가져가려했는데
37 ☁️ 2018/03/01 14:57:01 ID : ZbjwIHviqlz 0
땀나
38 이름없음 2018/03/01 20:49:45 ID : VarapPhdQpO 0
뭉실뭉실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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