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습관들이기 위해 쓰는 일기 (8)
2.적어도 하루에 한 번 (14)
3.?아주 오래? (77)
4.행복해질 때까지만 쓰는 일기 (1000)
5.나는 무얼 바라 (22)
6.해외러의 기록 !! (42)
7.수험일기 (9)
8.취업성공을 위해! (1)
9.짝사랑 일기 (36)
10.혼자야 (93)
11.얼터네이티브 (1000)
12.안녕! 내가 누구게? (1000)
13.침대탈출일기 (4)
14.초코칩 쿠키와 우유 한 잔 (68)
15.친구를 만들고 싶다.. (10)
16.그 온기가 그립다 (11)
17.중반 그 마지막 4 (1000)
18.말 그대로 일기를 써보려해, 전자 일기장! (3)
19.☁️ (38)
20.앙크 (61)
1
◆xQpVgknzXzf
2018/02/27 07:18:53
ID : oY8mE7802q0
2
의식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네 번째 일기장.
✓ 언제나 누구든 난입 환영해요 :]
✓ 의식의 흐름도 많고, 노래 가사도 많고. 대상없이 말하는 글들이 많아요.
902
◆xQpVgknzXzf
2018/03/03 03:12:08
ID : FjzgpcE4IHv
0
접혀주세요
903
◆xQpVgknzXzf
2018/03/03 03:21:49
ID : FjzgpcE4IHv
0
페북 안봐 벚꽃 얘기 나오네 이제
904
◆xQpVgknzXzf
2018/03/03 03:40:55
ID : FjzgpcE4IHv
0
무슨 말을 할까. 어디서부터 어떻게.
905
◆xQpVgknzXzf
2018/03/03 03:44:43
ID : FjzgpcE4IHv
0
별반 다를 거 없었겠지.
906
◆xQpVgknzXzf
2018/03/03 03:45:07
ID : FjzgpcE4IHv
0
이 노래만 들으면 네가 생각난다.
907
◆xQpVgknzXzf
2018/03/03 03:45:29
ID : FjzgpcE4IHv
0
네가 좋아해서도, 너를 추억하고 싶어 찾아 듣는 것도 아니다.
908
◆xQpVgknzXzf
2018/03/03 03:46:14
ID : FjzgpcE4IHv
0
너를 좋아하기 전 부터 좋아했고, 수없이 들었다.
909
◆xQpVgknzXzf
2018/03/03 03:46:59
ID : FjzgpcE4IHv
0
그리곤 너를 만나고부터는 생각했다.
910
◆xQpVgknzXzf
2018/03/03 03:47:26
ID : FjzgpcE4IHv
0
이런 새드엔딩은 노래로 족하다고.
911
◆xQpVgknzXzf
2018/03/03 03:47:49
ID : FjzgpcE4IHv
0
언제나 들어도 생각이 많아지게 하는 노래고
912
◆xQpVgknzXzf
2018/03/03 03:48:13
ID : FjzgpcE4IHv
0
그 너무 많아지는 생각 때문에 멍해지게 되고
913
◆xQpVgknzXzf
2018/03/03 03:48:37
ID : FjzgpcE4IHv
0
나도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는 새에 눈물이 흐르게 됐던 노래다.
914
◆xQpVgknzXzf
2018/03/03 03:52:56
ID : FjzgpcE4IHv
0
너를 만나는 동안도, 헤어지고 나서도 난 너의 마음을 들어본 적이 없다.
915
◆xQpVgknzXzf
2018/03/03 03:53:58
ID : FjzgpcE4IHv
0
그래 네 존재만으로도 좋았다지만, 나는 좀 더 진지한 관계를 원했다.
916
◆xQpVgknzXzf
2018/03/03 03:55:55
ID : FjzgpcE4IHv
0
그렇다고 지금의 나라고 더 잘 할 수 있겠냐고 묻는다면
917
◆xQpVgknzXzf
2018/03/03 03:56:17
ID : FjzgpcE4IHv
0
그러지는 못할 거 같다.
918
◆xQpVgknzXzf
2018/03/03 03:57:22
ID : FjzgpcE4IHv
0
아직 내겐 씻어도 씻겨나가지 않는 네 잔재들이 많이 남아있다.
919
◆xQpVgknzXzf
2018/03/03 04:01:13
ID : FjzgpcE4IHv
0
그런 널 잊으려 길다면 긴 칩거도 해보았고.
920
◆xQpVgknzXzf
2018/03/03 04:01:24
ID : FjzgpcE4IHv
0
짧은 풋사랑도 해보았다.
921
◆xQpVgknzXzf
2018/03/03 04:10:02
ID : FjzgpcE4IHv
0
그럼에도 서글프고 눈물이 났던 건
922
◆xQpVgknzXzf
2018/03/03 04:10:44
ID : FjzgpcE4IHv
0
네가 다른 사람 품 안에 있다는 사실 때문이었겠지.
923
◆xQpVgknzXzf
2018/03/03 04:11:25
ID : FjzgpcE4IHv
0
매일 밤 소리죽여 울었다. 혼자 있는 날엔 소리내어 울기도 했다.
924
◆xQpVgknzXzf
2018/03/03 04:12:42
ID : FjzgpcE4IHv
0
감정을 토해내듯, 널 알게 된 만큼 앓고 비워낸다면 잊힐까 싶었다.
925
◆xQpVgknzXzf
2018/03/03 04:14:41
ID : FjzgpcE4IHv
0
그렇게 비워졌으면 얼마나 편했을까.
926
◆xQpVgknzXzf
2018/03/03 04:15:26
ID : FjzgpcE4IHv
0
너는 내 속에 자리잡아 내 의지대로 사라지지 않았다.
927
◆xQpVgknzXzf
2018/03/03 04:16:48
ID : FjzgpcE4IHv
0
매일 밤낮이 고통이었다. 네 모든 것을 알고 있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더 무기력했다.
928
◆xQpVgknzXzf
2018/03/03 04:18:31
ID : FjzgpcE4IHv
0
맨정신으로 버티기 힘들어 술의 힘도 빌렸다.
929
◆xQpVgknzXzf
2018/03/03 04:19:38
ID : FjzgpcE4IHv
0
내가 로우 텐션일 때 술을 안 마시는 것은 옛날의 나를 되새김질 하는 거 같아서, 네가 엮이는 게 싫어서.
930
◆xQpVgknzXzf
2018/03/03 04:20:48
ID : FjzgpcE4IHv
0
내 많은 행동거지에 네가 묻어있다.
931
◆xQpVgknzXzf
2018/03/03 04:21:05
ID : FjzgpcE4IHv
0
그래 그렇게 잊어왔고 버려왔다.
932
◆xQpVgknzXzf
2018/03/03 04:22:03
ID : FjzgpcE4IHv
0
하나하나 버리고 보낼 때마다 마음 아팠다.
933
◆xQpVgknzXzf
2018/03/03 04:23:21
ID : FjzgpcE4IHv
0
가슴이 갑갑하고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미어터질 때는 눈물이 동반되는 것도 알았다.
934
◆xQpVgknzXzf
2018/03/03 04:25:38
ID : FjzgpcE4IHv
0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 담담해질 줄 알았고, 조심스레 잊힐 줄 알았다.
935
◆xQpVgknzXzf
2018/03/03 04:25:55
ID : FjzgpcE4IHv
0
너는 좀먹듯 나를 괴롭혔고 나를 갉아먹었다.
936
◆xQpVgknzXzf
2018/03/03 04:26:49
ID : FjzgpcE4IHv
0
네가 내 소식을 전해 들었던 것도 안다.
937
◆xQpVgknzXzf
2018/03/03 04:27:01
ID : FjzgpcE4IHv
0
그런 나도 네 소식을 전해 들었으니까.
938
◆xQpVgknzXzf
2018/03/03 04:27:45
ID : FjzgpcE4IHv
0
너만 잘 살고 있는 거 같아 기분나빴다.
939
◆xQpVgknzXzf
2018/03/03 04:28:43
ID : FjzgpcE4IHv
0
그 뒤로는 네 잔재를 찾아 사랑하지 않으려 했고
940
◆xQpVgknzXzf
2018/03/03 04:28:57
ID : FjzgpcE4IHv
0
다른 누군가에서 널 비춰내려 하지 않았다.
941
◆xQpVgknzXzf
2018/03/03 04:29:59
ID : FjzgpcE4IHv
0
그렇게 네가 떠오를 틈도 없는 연애도 해보았다.
942
◆xQpVgknzXzf
2018/03/03 04:33:42
ID : FjzgpcE4IHv
0
내가 새롭게 물들어 가는 거 같아 행복했다.
943
◆xQpVgknzXzf
2018/03/03 04:34:17
ID : FjzgpcE4IHv
0
널 잊으려 한 연애도 아니었고, 단순하고 급한 감정도 아니었다.
944
◆xQpVgknzXzf
2018/03/03 04:34:43
ID : FjzgpcE4IHv
0
정말 오랜만에 좋은 사람과 좋은 기억을 남겼다.
945
◆xQpVgknzXzf
2018/03/03 04:35:48
ID : FjzgpcE4IHv
0
그래 오랜만도 아니라. 처음이었지.
946
◆xQpVgknzXzf
2018/03/03 04:36:51
ID : FjzgpcE4IHv
0
누구에게나 자랑하고 싶었다.
947
◆xQpVgknzXzf
2018/03/03 04:37:48
ID : FjzgpcE4IHv
0
더 많은 걸 바랬지만.
948
◆xQpVgknzXzf
2018/03/03 04:38:23
ID : FjzgpcE4IHv
0
그래 이건 내가 나쁜 새끼니까 더 할 말 없다.
949
◆xQpVgknzXzf
2018/03/03 04:39:08
ID : FjzgpcE4IHv
0
나가 죽어야죠 제가.
950
◆xQpVgknzXzf
2018/03/03 04:44:22
ID : FjzgpcE4IHv
0
너와 있던 시간보다는 짧았지만 더 행복했다.
951
◆xQpVgknzXzf
2018/03/03 04:45:40
ID : FjzgpcE4IHv
0
몇 번 적어보려고 해도 병들이 도지는 느낌이라 아직 꺼내지 못하겠다.
952
◆xQpVgknzXzf
2018/03/03 04:47:05
ID : FjzgpcE4IHv
0
ㅍ
953
◆xQpVgknzXzf
2018/03/03 04:48:05
ID : FjzgpcE4IHv
0
아 뭐 이런 말로 1000 채울라고 했는데.
954
이름없음
2018/03/03 04:48:07
ID : HxzSJPio3Wk
0
토닥토닥...아직 안 졸려?
955
◆xQpVgknzXzf
2018/03/03 04:48:29
ID : FjzgpcE4IHv
0
역시 난 생각이 정리되지 않으면 글 쓰기가 너무 힘들어.
956
◆xQpVgknzXzf
2018/03/03 04:49:20
ID : FjzgpcE4IHv
0
고마워 :) 글 쓰는데 집중하다보니까 졸린지 모르겠어.. 레스주는 안졸려?
957
◆xQpVgknzXzf
2018/03/03 04:51:19
ID : FjzgpcE4IHv
0
으 너무 앉아있었다.
958
이름없음
2018/03/03 04:52:25
ID : HxzSJPio3Wk
0
나야 뭐 항상 이 시간에 깨있으니까ㅋㅋㅋ 글 쓰면서 생각이 정리 될 때도 있지...? 이 스레도 곧 터지겠네~.~ 판 갈리는 거 보고 나가야겠다ㅋㅋㅋ
959
◆xQpVgknzXzf
2018/03/03 04:53:22
ID : FjzgpcE4IHv
0
내 모든 걸 다 잃어도 괜찮아.
960
◆xQpVgknzXzf
2018/03/03 04:54:27
ID : FjzgpcE4IHv
0
맞아 그래서 외롭지 않아서 좋았어 :)
되게 툭 던져놓으면 아무말로 변질되더라구,,,,
얼마 안남았어 그러고보니까,, 엄청 빨리 쓴 거 같아 이번스레. 헉 레스주 이 시간에 어디 나가..?
961
◆xQpVgknzXzf
2018/03/03 04:55:34
ID : FjzgpcE4IHv
0
다음 스레 부터는 속도가 현저히 줄 거 같아서 좀 기분이 묘하다.
962
◆xQpVgknzXzf
2018/03/03 04:58:12
ID : FjzgpcE4IHv
0
뭐 또 이 시간 되면 할 말이 있지
963
이름없음
2018/03/03 05:00:01
ID : HxzSJPio3Wk
0
정말?ㅋㅋㅋ 귀찮게 한 거 아닌가 싶어서 걱정이었는데ㅋㅋㅋ나도 기쁘다ㅎㅎ 새벽마다 수다판이 벌어져서 더 그런가ㅋㅋㅋ
우움,,,산책,,,,?^^
964
◆xQpVgknzXzf
2018/03/03 05:00:11
ID : FjzgpcE4IHv
0
이 시간을 또 내 눈으로 보는구나.
965
◆xQpVgknzXzf
2018/03/03 05:02:27
ID : FjzgpcE4IHv
0
귀찮게 한다니. 그럴리가. 더 와줬으면 하는 바람인걸 :)
맞아 그랬지. 새벽에 자주 그랬지.
곧 새벽녘이라 많이 추울텐데 늦감기 걸리지 않게 따뜻하게 입고 나가야해 :)
966
◆xQpVgknzXzf
2018/03/03 05:03:27
ID : FjzgpcE4IHv
0
하지만 이 말만은 진심이야. 그대 좋아해요.
967
◆xQpVgknzXzf
2018/03/03 05:04:58
ID : FjzgpcE4IHv
0

968
◆xQpVgknzXzf
2018/03/03 05:06:45
ID : FjzgpcE4IHv
0
좋은 기억들도 써내려가고 싶은데
969
◆xQpVgknzXzf
2018/03/03 05:07:03
ID : FjzgpcE4IHv
0
분명히 난 쓰면서 비극으로 끝낼거야 아마..
970
◆xQpVgknzXzf
2018/03/03 05:07:19
ID : FjzgpcE4IHv
0
그나저나 다음 스레 첫 레스엔 또 뭐라 적지..
971
◆xQpVgknzXzf
2018/03/03 05:07:27
ID : FjzgpcE4IHv
0
이거 맨날 고민 돼..
972
◆xQpVgknzXzf
2018/03/03 05:08:14
ID : FjzgpcE4IHv
0
전쟁은 끝났고, 그 곳에 얼어붙은 너와 나.
973
이름없음
2018/03/03 05:08:17
ID : HxzSJPio3Wk
0
여기서 더 오면ㅋㅋㅋ스레주의 또 다른 자아 수준일 거 같지만ㅋㅋㅋㅋ더 자주 올게 그럼^^*!ㅋㅋㅋ
ㅎㅎ덕분에 나도 평소보다 덜 외롭고 가뿐한 새벽이었네. 이제 스레주 여름방학까지 기다리면 되는 거니,,,?ㅋㅋㅋ
응 고마워!ㅋㅋㅋ 따듯하게 입고 나갈게~.~
심지어 상대는 연예인,,,아이돌,,,난 너의 해결사 뚠딴뚠딴
974
◆xQpVgknzXzf
2018/03/03 05:11:24
ID : FjzgpcE4IHv
0
님이란 글자에 점하나. 비겁하지만 내가 못나 숨는 거야.
975
◆xQpVgknzXzf
2018/03/03 05:14:21
ID : FjzgpcE4IHv
0
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나쁘지 않은데..? 응 좋아 :)
그렇게 말해준다면 많이 기쁘다. 개강해도 매일 찾아와서 일기 써야지 :) 레스주도 보러 오고.
독감 걸려본 사람으로,,, 많이 아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아 그랬던 거 같아,,,
976
◆xQpVgknzXzf
2018/03/03 05:14:52
ID : FjzgpcE4IHv
0
태어나서 널 만나고, 죽을만큼 사랑하고.
977
◆xQpVgknzXzf
2018/03/03 05:15:02
ID : FjzgpcE4IHv
0
너는 떠나도 난 그대로 있잖아.
978
◆xQpVgknzXzf
2018/03/03 05:15:10
ID : FjzgpcE4IHv
0
겨울이 가고. 봄이 찾아오죠.
979
이름없음
2018/03/03 05:17:35
ID : HxzSJPio3Wk
0
ㅋㅋㅋ많이 바쁘면 굳이 안 와도 되지만,,,온다면 기쁠 거야 ~.~ 나도 일 구해도 만날 와서 이 스레 올라 오는지 감시하고 있어야지 (?)
헉 스레주 독감 걸렸었구나... 아는 사람 독감 걸려서 반 죽어 가는 거 보고 걱정 됐는데 어케...살아 있어서 다행이야...(˘̩̩̩ε˘̩ƪ)
어디서 타는 냄새 안 나요? 키보드를 못 사는 마음이 애타고 있잖아요...
980
◆xQpVgknzXzf
2018/03/03 05:19:56
ID : FjzgpcE4IHv
0
다이스 재밌어 보인다..
981
◆xQpVgknzXzf
2018/03/03 05:21:37
ID : FjzgpcE4IHv
0
아냐 :) 바쁘기 보다,, 대놓고 할 수 없으니까 이걸,,,, 기쁘다니 레스주가 있다면 내가 더 기쁠거야 :)
ㅋㅋㅋㅋㅋㅋㅋㅋ감시... 그런 거 제가 좋아합니다..
맞아.. 첫 스레 쓸 때인가..? 그 때 걸렸었을거야 아마. 초기에 잡아서 그나마 살아남았지 vv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앙 ㅋㅋㅋㅋ
982
◆xQpVgknzXzf
2018/03/03 05:22:50
ID : FjzgpcE4IHv
0
내 이번년도를 점수로 매기면..
dice(1,100) value : 6
983
◆xQpVgknzXzf
2018/03/03 05:22:57
ID : FjzgpcE4IHv
0
.......
984
◆xQpVgknzXzf
2018/03/03 05:23:11
ID : FjzgpcE4IHv
0
이번년도 모두 수고하셨구요..
985
이름없음
2018/03/03 05:26:43
ID : HxzSJPio3Wk
0
그 마음,,,격공합니다,,,,지하철에서 무의식 중에 스레딕 열었다 성급히 닫는 현란한 손놀림,,,공감하시나요?
초기에 잡아서 다행이었네ㅋㅋㅋㅋ 에구 올해 좋은 일 많이 있으려구 연초에 액땜했었나...아팠다는 말 듣고 이런 말은 좀 아닌가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이스....스레주한테 왜그러냨ㅋㅋㅋㅋㅋㅋ
986
◆xQpVgknzXzf
2018/03/03 05:27:37
ID : FjzgpcE4IHv
0
그럼 이번년도에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dice(1,100) value : 41
987
◆xQpVgknzXzf
2018/03/03 05:27:46
ID : FjzgpcE4IHv
0
뭐야 애매하잖아
988
◆xQpVgknzXzf
2018/03/03 05:28:45
ID : FjzgpcE4IHv
0
맞아.. 켜고 두리번 거리면서 손은 홈버튼에,,,
아냐,, 액땜해도 나는 6점짜리 해를 보내야해,,,, 6점,,, 다이스 다 뿌셔..
989
◆xQpVgknzXzf
2018/03/03 05:30:38
ID : FjzgpcE4IHv
0
뭐 또 질문해볼 게 있을까..
990
◆xQpVgknzXzf
2018/03/03 05:33:05
ID : FjzgpcE4IHv
0
근데 생각해보니까 이제 스레 다섯개째네
991
◆xQpVgknzXzf
2018/03/03 05:33:12
ID : FjzgpcE4IHv
0
엄청 많이 쓰긴 했구나 나...
992
이름없음
2018/03/03 05:33:16
ID : HxzSJPio3Wk
0
ㅋㅋㅋㅋ세상에 난 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6점 만점으로 번복하자,,,ㅋㅋㅋ 스레 곧 터지겠네! 이제 조용히 관음하고 있을게 '~' 이번 스레도 고생 많았어 스레주~
993
이름없음
2018/03/03 05:33:59
ID : gnTQpVeZeLh
0
다음 스레로...
994
◆xQpVgknzXzf
2018/03/03 05:34:07
ID : FjzgpcE4IHv
0
그럼 내게 좋은 일이 있을 확률은..?
dice(1,100) value : 98
995
◆xQpVgknzXzf
2018/03/03 05:34:25
ID : FjzgpcE4IHv
0
오 모야 마지막에 기분 좋으라고 던져준건가..?
996
◆xQpVgknzXzf
2018/03/03 05:35:35
ID : FjzgpcE4IHv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도 그랬어 난,,,,, 그래! 좋은 쪽으로 생각하자 :)
나가게 되면 조심히 다녀와야해 :) 이번에도 나랑 놀아줘서 고마웠어 레스주.
반가워 :) 곧이야 :)
997
◆xQpVgknzXzf
2018/03/03 05:35:44
ID : FjzgpcE4IHv
0
그래도 막상 뜨니까 기분 좋다.
998
이름없음
2018/03/03 05:36:20
ID : gnTQpVeZeLh
0
=3=
999
◆xQpVgknzXzf
2018/03/03 05:36:35
ID : FjzgpcE4IHv
0
다음 스레 첫 레스에 뭐 달지 생각이 안나지만. 매번 똑같겠지..
1000
◆xQpVgknzXzf
2018/03/03 05:36:40
ID : FjzgpcE4IHv
0
이번에도 찾아와준 레스주들과 추천요정들 고마워요 :)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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