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미스터리 스레더들 중 일부 과몰입충들 깐다 (6)
2.전남친 까는 스레 (3)
3.다한증 깐다 (16)
4.괴담판에 상주하는 분탕주작무새틀딱괴돌이들 깐다 (16)
5.2차창작 가이드라인 안 지키는 놈들 깐다 (7)
6.. (28)
7.가족.친척 등 혈족 까는 스레 (1000)
8.포켓몬스터 따라큐 편애 깐다 (19)
9.여우 까스레 (통합) (4)
10.교육부 좀 까자 (12)
11.못생긴 사람이 예쁘거나 잘생긴 사람 싫어하면 뭐라하는거 깐다. (2)
12.좋은 게 있으면 꼭 나눠가지라는 말 깐다 (2)
13.일부 극성 라이트 팬 통합 까스레 (1)
14.너무 심한 웹툰 검열 까스레 (23)
15.내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 인생을 깐다 (4)
16.나쁜년 (2)
17.분쟁일어날만한 레스쓰는 애들 깐다 (2)
18.망할 netio.sys 깐다 (1)
19.ㅍㅁㅋㄹㅅ 브랜드 깐다 (2)
20.자기 주변에 피코(피해자 코스프레)하는 놈년들 생각나면 한 번 까보자 (1)
1
이름없음
2018/02/05 01:57:35
ID : mGnzU46rBte
3
뒷담판에 판세우는건 처음인데 아무튼... 중간중간찾아보니깐 자기 가족들 까는거 은근있는데 너무 짧게끝나거나 한 특정인물인것같아서...(아버지만이라든가 어머니만이라든가) 그래서 가족.혹은 친척들한테 간단하게 까고싶으면 여기와서 같이까자.
같은피라서 어쩌라는건지모르겠다. 난 일단 우리가족다 까고싶다. 특히 언니들. 진짜 왜 우린 가족으로만난거지? 존나짜증난다. 쓰레기취급도 니쪽에서하겠다라....웃기네. 내가오히려 당신들 싫어서 피하는거 안보이는건가. 솔직히 가족들욕은 하면 안된다 .가족이 나중에는 소중해지는걸안다.... 그건니들생각이고. 가족들때문에 괴로워서 상담받는게말이되냐.
적어도 가족 욕하는애들 설교하려하지말고 당신들이나 가족들한테 어떻게대하는지 신경쓰라고. 가족이라는이유로 같은혈족이라는이유로 어디까지 내 정신적고통을 감안해야하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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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18/02/05 09:41:10
ID : zgo4Y3Ci2rg
0
엄빠새끼 진짜 존나 싫다......
옛날엔 일말의 동정심이라도 있었는데 요즘엔 그마저도 없음 나가면 연끊고살거니까 아는척 안했으면 좋겠다
3
이름없음
2018/02/05 11:40:58
ID : L809zcFfVfh
0
할머니 좋지만 어쩔땐 정말 어떻게 하고싶다
폐륜으로 볼려나 ㅎㅎ ;
아빠한테 성폭행 당해서 신고해서 쉼터로 갔는데
자기 아들이 감옥가니까 그렇게 내가 싫었나보다
쉼터에 있을때 항상 전화와서 감히 입에 담을 수 없는 욕들 .. 쉼터 생활을 끝내고 집에 돌아오고 나서 진짜 몇 달동안 계속 아빠얘기 내가 잘못만 하면 아빠한테 보낸다니 뭐라니 ㅋㅋ 이게 할 수 있는 말인가 ..
요즘에도 사소한걸로 욕이란 욕 아 스트레스 받아
사람들 막 욕쟁이 할머니 이러는데 이건 정말 도를 넘어서는거같ㅇ다 몇 년이 지나도 저 일은 잊혀지지가 않는다
4
이름없음
2018/02/05 13:21:45
ID : U5bA7zamk5P
0
곧 다가올 설날에 부흥할 스레네
아빠쪽 친척들 싹 다 싫다. 못배운티나고 천박하고 추접스러워. 명절날 제발 안 모였음 좋겠음
5
이름없음
2018/02/05 23:55:12
ID : mGnzU46rBte
0
오 판세운주민인데 역시나..... 이런거보면 참 답답해진다. 가족이라고. 혈족이라고 연도 끊을수없는 짜증남...
설날에 부흥할스레라니 ㅋㅋㅋㅋㅋ내쪽은외가가 안모였음한다.
-와...... 너 진짜 고생했었겠네. 에휴,......솔직히 스스로를 패륜이라 생각하게 만들게끔한 가족들이 더 나쁜거다.
6
이름없음
2018/02/06 01:28:49
ID : rdU2NAqrBzc
0
친척들말만믿었다가 우리집은망했었어.
친척들은 곧바로우릴외면했고
엄마아빠는 이혼까지고민하셨고
우리둘을보고 다시한번더 해보자고일어나셨어
무작정가진것없이서울에와
아무것도모르는우리둘 기안죽이려고 다해주고
이악물고 밑바닥부터 시작해 이제5년째
우리는 총두번의이사를거쳐 이동네에서가장비싼아파트를 사서사는중이고 최근엔건물을하나더샀어.
여행도자주다니고 옷도즐겨사고 맛있는것도 언제든잘먹고
예쁜고양이도한마리키우고 부족한것하나없이 아주행복하게 잘살고있어. 이이야기를들은건 한창방황하고 엄마아바속썩일때. 엄마가울면서말해주더라 아빠가어떻게일해서돈버는지아냐고. 몸을혹사시키며 이바닥에서 잘해보려고 어떻게 일하는지아냐고 이말부터시작해서 아무것도몰랐던 철없던 나에게
처음듣는 우리의힘들었던 뒷이야기들을 해주셨어.
내가이이야기를들은후로 완전히바뀌었어
정말 정말로열심히했고 지금까지도 이어져서 성적은물론이고 내가전공하는것에서도 최고를놓치지않고있어.
그래야만하니까 꼭그럴꺼니까.
난그이야기를들었을때 뭐가가장 화가나고슬펐는지알아?
엄마아빠가 그렇게나 아파하고 슬퍼하고 속상해하고 힘들게이겨내왔다는것과 친척집안인간들이 그렇게만들어놓고우리를외면했다는거 그걸몰랐다는거 나는아무것도 단하나도아무것도모르고 이병신은 아무것도모르고 속이나썩이고떼부리고있었네 이거먹고싶다저거먹고싶다이러면서
하지말라는화장그렇게하고말이야.
내가그렇게나밉고화가날수가없더라.
그래서난더욱더열심히하고있어. 지금우리가족은너무나행복해. 우린더행복해질거야 그리고 용서하는게진정한승자라던데
누구라도이상황이용서가되진않을걸
난절대용서할생각이없어 생각할때마다 한번도빠짐없이눈물이나고화가나는걸보면 아마평생가슴에남는기억이되고
평생잊지않고 평생용서하지않고살아갈것같으니까
7
이름없음
2018/02/06 01:52:03
ID : L809zcFfVfh
0
고마워 .. 사실 까도까도 깔게 너무많아 여기에 다 쓰지 못할 정도로 ㅜㅜ 우리 같이 힘내자
8
이름없음
2018/02/12 15:47:17
ID : mGnzU46rBte
0
헉 길어서 읽느라 시간걸림....너도 진짜 고생이다.....
에휴 시발ㄹ....아 짜증나....진짜부모님 개싫어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9
이름없음
2018/02/12 22:08:21
ID : 87f88pcE6Y0
0
우리엄마아빠는 맞바람피워 ~ 자식앞에서 티내고싶은건지 매일 집안에서 대놓고 본인 애인이랑 통화하는데 내가 죽고싶다. 왜 이혼을 안 하는거지? 엄마 아빠가 이혼 후에 누구를 만나던 신경 안쓸건데 지금은 아니잖아..? 왜 떳떳하지 못한 생활을 하는건데.. 안 부끄럽나?
10
이름없음
2018/02/13 00:13:03
ID : XxU3SMjjwNt
0
아버지 친족이 거의 다 이기적이야. 멋대로 짓걸이지마. 니들은 내 시점이아닌 아버지시점에서 보니까 덜 한거야.
내 시점을 이해못하면서 니네가 이해한걸 강요하지마. 토나와
11
이름없음
2018/02/13 01:12:09
ID : 0k8o7BwFbbc
0
왜 나는 어린애답게 자랄 수 없었을까..
왜 그래야만 했을까..
어른으로 자라기를 종용당했어 온집안에서.
방치할땐 언제고 이제와서 나이먹고
여유로워지고 정이 그리우니까 염치도 없이 나를 찾나.
온 혈족이 다 나에게 짐을 지워.
왜일까.
12
이름없음
2018/02/13 02:23:00
ID : NBusqpcHyE4
0
가족 버리고 바람피고 돈내놓으라고 가끔 와서 지랄 떨어서 좋았냐? 이혼하자했더니 좋다하고 안오고 갖긴 싫고 남 주긴 싫지? 하... 사실 니가 우리집 떠나고 평생 떠나게 됐을때 나 엄마 몰래 환호성 질렀다 너무 좋아서ㅋㅋㅋ 그런더 너 내가 중2때 문자보냈더라 지워달라고ㅋㅋㅋㅋ 존나 뻔뻔하네 너 그때도 다른 년이랑 애낳아서 살고 있었잖아. 난 진짜 니새끼 좆물이라게 죽고싶고 니 성 따라간거랑 니가 내 이름 인터넷으로 찾아 지어운걸 안 뒤로 맨날 죽고 싶어 싸고 튀냐? 어휴 소송 힘내라 이제 내 아빠 아니지만ㅋㅋㅋㅋ 너가 지면 돈 거의 다 뺏기는거 알지? 근데 니가 이혼 전까지 우리에게 돈 준게 있니? 우리 엄마 몸에 손 하나라도 닿으면 나 너 죽여버릴수도 있다. 귀 한쪽 날린거에 만족 못하면 죽여버릴거야. 엄마 지금 불안해 하셔서 스프레이 호신품? 그거 구입했거든? 우리 엄마 건들기만 해봐. 난 이제 니새끼 아니니까 좆창내버린다
13
이름없음
2018/02/15 17:52:17
ID : mGnzU46rBte
0
ㅈ같은설날이왔네^^ 와아. 기쁘다....
14
이름없음
2018/02/15 22:37:53
ID : Wpgi1eGq7An
0
툭하면 손부터 올라가는 개저씨발새끼 깐다. 존나 좆같은게 지 기분 나쁘면 손부터 올라감. 어설픈 깡패새끼임. 씨발 죽었으면. 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
15
이름없음
2018/02/15 22:41:46
ID : xwk9y1u3B88
0
엄마가 니 애비 좆이나 빨으라 했을때 제일 충격이었다.
16
이름없음
2018/02/15 23:45:09
ID : SL88o1A4Zcm
0
ㅋㅋㅋㅋㅋㅋㅋ 명절에 친척들 다 모여서 같이 여자 컬링 경기보는데 보라는 컬링은 안 보고 누가 예쁘고 누구는 못생겼고 얼굴 평가나 하기 바쁘고
잘 하면 응원하다가 못 하면 그럴 줄 알았다 이러면서 혀를 쯧쯧 차질 않나
우리팀 주장보고 못됐게 생겼다고ㅋㅋㅋㅋㅋ 같은팀 선수한테 지시하는 거 보고 떽떽거린다고 하질 않나 결국 지니까 떽떽거리더니 졌다고 무시하질 않나
어차피 질 거였다고 부정적인 말만 수두룩
그러면서 자기내랑 똑같은 반응 보이는 네이버 댓글 보고서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참 냄비근성이라며 빨갱이가 많다며
한심하기 짝이 없다 진짜... 없는 정 더 떨어지게 만드네 컬링 규칙도 모르면서 이래라 저래라 하기 참 쉽죠? 지적질만 들으면 아주 국가대표인 줄 알겠네 ㅋㅋㅋㅋㅋㅋㅋ
17
이름없음
2018/02/16 08:34:50
ID : K47vu2q2Ny2
0
아시발개짜증나 친가친척들다모였는데멀라걍싫어 개짜증나개짜증나 내이름꺼내지마좆같음 꺼지삼ㄱ제발좆같으니까
18
이름없음
2018/02/16 08:52:12
ID : K47vu2q2Ny2
0
내앞에서 그오빠친찬하지마요짜증나네 ㅋㅋㅋㅋㅋ
19
이름없음
2018/02/16 11:14:28
ID : q1yHDwGspbD
0
시발 어디가서 통통하단 소리는 절대 안듣는데 친척들은 저체중에 전나 비쩍마른 애들보고 말랐다 뭐다하고 나보고 뚱뚱하다 통통하다 이러는데 개짜증난다 걔네가 심각하게 마른 수준인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개짜증나네
20
이름없음
2018/02/18 15:01:31
ID : zbA2Ny6rAo7
0
울부모님 위장 이혼, 맞바람... 자식인 내가 진짜 이혼한 건지 아닌지도 모르고 있다.
21
이름없음
2018/02/18 17:25:53
ID : gi2k8kpWqp8
0
큰아빠 너무 짜증나ㅠ
22
이름없음
2018/02/24 15:18:17
ID : r809tdvdyK5
0
혈육새끼 맨날 여캠봄.. 일상캠 아니고 전형적인 벗는 여캠ㅋㅋㅋㅋㅋㅋㅋ
아 더러워 그런 주제에 누가 뭐라고 한것도 아닌데 여성 대상으로 한 범죄 뉴스에 나오면 남자 옹호하기 바쁘고
누가 뭐라 한것도 아닌데 지혼자 메갈이 어쩌고 저쩌고 지랄지랄
니가 28 쳐먹도록 여친 없는 이유를 한번 돌아봐 얼굴 때문만은 아닌 것 같다^^
23
이름없음
2018/02/25 00:50:25
ID : eK5apPipe5a
0
남동생새끼 손발없는 밥줘충이다. 총각김치 하나 안꺼내다줬다고 엄마한테 쓸모없는 년 소리 듣고 개빡쳐서 저새끼 밥 안차릴거라고 소리 지르고 싸웠는데 그후로 이기적인 년^^ 소리 듣고 있음 조까씨발
우리집이 삼남매거든?
내가 누나라고 남동생 챙겨줘야 하는거면 걘 오빠니까 여동생 밥차려줘야 되는거 아니냐?
그런데 여동생이니까 오빠 챙겨줘야 한다고 하는데
이게 대체 무슨 논리냐 씨발
걍 고추가 벼슬이라고 대놓고 말하세요 엄마 좆같네 씨발
24
이름없음
2018/02/25 14:59:59
ID : r809tdvdyK5
0
-
25
이름없음
2018/02/25 16:52:04
ID : r809tdvdyK5
0
-
26
이름없음
2018/02/25 19:38:56
ID : eK5apPipe5a
0
부모들 중에 ㄹㅇ 자기자식 자랑거리 없으면 찬밥취급하고 잘나가서야 어화둥둥하는 새끼들 있는데 그따위로 속물같이 대할거면 그냥 부모타이틀 버렸으면 좋겠다
27
이름없음
2018/02/25 19:39:39
ID : eK5apPipe5a
0
지자식을 일종의 악세서리처럼 지 명성 꾸미는 용도로 쓰는거 극혐임
28
이름없음
2018/03/02 15:53:28
ID : r809tdvdyK5
0
혈육새끼 병신같다
맨날 야근해놓고 야근수당도 못받고 월급 밀리는 회사 다녀놓고
집에서는 자기가 제일 똑똑하고 잘난 줄 착각한다
ㅈ병신같고 진짜.. 이직한다는 놈이 자소서도 대학생 때 적은거 그대로 쓰고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아무데서도 연락 안오지 경력만 뽑는다니 어쩌니 사회 탓하고 앉아있음
그래놓고 기껏 고른 회사가 존나 쓰레기같은 회사고 그런데 다니면서 월급이 밀렸다니 찡찡대고
심지어 그 쥐꼬리 연봉에 퇴금직 포함...ㅋ
주말엔 술먹고 논다고 흥청망청 다 쓰고 통장 잔고도 없는게
내 통장 잔고 보더니 쓸줄도 모른다고 비아냥거리고
친구랑 멀쩡히 연락하는데 만날 친구도 없냐고 시비나 털고ㅋㅋㅋㅋ
니가 얼마나 한심하고 걱정되면 엄마가 적금 들었냐는 소리까지 하겠냐
한푼도 없는새끼라 결혼도 못할까봐 걱정하던데 넌 짜증내고 흘려듣지?
그리고 입만 열면 메갈이 어쩌고 하는데 여친 안생긴다고 징징대더니
결국 여혐이나 하는 한남이 된거냐
더러워 진짜 가족들한테 민폐끼치지 말고 빨리 집에서 나가
29
이름없음
2018/03/02 18:50:05
ID : 0nvdBfgrula
0
고모 깐다.
우리 고모는 범죄자다.
실질적으로 형량을 받고 징역을 산 건 아니지만 범죄자다.
4천만원의 돈을 훔쳐갔기 때문이지.
사실 내가 아는 금액이 4천만원이지, 더 돼.
절도지만 고소할 수 없는 절도.ㅋ
내가 제일 사랑하는 친척분 카드를 절도해 쓰다가 걸렸다.
천사같은 그 분은 고모(이하 그년)의 죄를 용서하고 돈을 대신 갚아주셨다.
그 금액이 2천만원이었어.
그 후 우리에게 2천만원의 빚을 떠넘겼지.
몇 년 후 그 년이 식당 차리고 싶다고 또 우리 집에서 돈을 훔쳐갔어.
그런데 올해, 그것도 바로 몇 분 전에, 자기가 남편한테 고소를 당했다고 전화를 했다.
두번째 남편이고, 사실상 부부라고 할 수 없는게 몇 년을 떨어져 살았거든.
남자쪽에서 합의 이혼을 원했고, 그년은 고소 취하를 조건으로 이혼해주겠다고 했지만, 남자가 고소를 진행시켰어.
근데 그걸 우리한테 전화로 알리더라.
또 돈 달라고 하는 것 같은데, 그러면 내가 죽여버릴거야 진짜로.
나는 사실 남자한테 너무 고마워.
그대로 고소가 진행돼서 감방에서 썩었으면 좋겠어 그년이.
몇 년이 되든 몇 달이 되든 상관 없으니까, 평생 빨간 줄 그어져서 살았으면 좋겠어.
그리고 이번 일을 통해서 알게됐어.
그년이 왜 결혼을 두 번이나 했는지.
남편들한테 왜 맞고 살았는지.
왜 시녀처럼 살았는지.
나는 그년을 때려준 남자한테 솔직히 고마워.
개인적으로 그년은 더 맞아야한다고 생각하지만, 이제 더 때려줄 사람도 없으니 불가능하겠지.
30
이름없음
2018/03/02 20:02:02
ID : 9dyLalfQnyL
0
화장품을 산건 엄빠돈이고 내돈이고 그런데 왜 다른친척들이 내화장품보고 너무많은것같다고 자기가 사도된다고 할때까지 사지말란 소릴 들어야하는지 모르겠다...
왜?
왜 내가 사서쓰는건데 내맘대로가 아니라 친척맘대로임?
31
이름없음
2018/03/03 11:24:19
ID : 2oNs61BanDu
0
남동생새끼 지도 안치우면서 나한테 치우는법 배우라니 뭐라니 잔소리 존나게하는데 니나 잘해라 쌍놈아 고나리질 개띠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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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03/07 07:07:40
ID : bwttcqZg1xC
0
내가 말만하면 지랄이야:::진짜 짜증나 다른사람앞에서 나한테 막 함부로대하고
33
이름없음
2018/03/09 22:14:08
ID : O1a3xyNzglC
0
저기요 부모님은 당신의 감정 쓰레기통이 아닙니다 동생도 마찬가지구요 초등학생도 아니고 정도 이상의 감정 분출은 졸업할 때도 되지 않았나
34
이름없음
2018/03/12 22:23:25
ID : BAnXAlDtfO9
0
응 네 여전히 사람취급 안하는거 뻔히 보이구요
35
이름없음
2018/03/13 21:42:31
ID : 84MnSK5cIGs
0
나 다섯살 때 아빠가 음주운전하고 교통사고 내서 합의금이 장난아니게 나왔음. 그래서 집 팔고 엄마랑 나랑 언니랑 할머니 댁으로 들어와 살게 됨.
아빠는 돈 번다고 어디 다른 지역 가서 살았는데 뭐 하고 사셨는지 지금도 모름.
아무튼 할머니는 우리 가족을 애물단지 취급하면서 엄마한테 엄청 심하게 시집살이를 시켰어.
사실 모든 원인은 아빠였는데.
그리고 할머니는 우리 가족 중에서도 특히 나를 제일 미워했어.
내가 5살밖에 안 먹은 어린애였는데
미워한 이유는 둘 째인데 또 여자애라서.
남녀 차별 당해본 사람들은 무슨 이야기인지 알거야.
아무튼 그 집에서 기죽어 살다보니
나는 나중에 학교 가서도 기도 못 펴고 공부도 흥미없고
왕따로 지냈어.
그러다가 중학생이 되면서 키도 폭풍 성장하면서
살도 엄청 빠지고 이러니까 사람들이 나한테 관심을 보이더라.
그 때부터 뭔가 좀 당당해지고 내 할 말도 좀 하고
할머니가 말도 안되는 일로 시비거시면(내 입장에서는 시비같이 느껴졌었음)
예를 들면 밥을 먹는데 할머니께서
밥을 국에 말아먹으라고 하셨는데 내가 그냥 먹을게요 이러면
욕을 막 했음...
그러면 옛날엔 쭈굴쭈굴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나도 등치도 엄청 커지고(중 1인데 여자가 키 165 넘었음)
대가리도 좀 커지고 그러니까
나도 기분 나쁘다는 티도 내고
그러니까 수저를 틱틱 거린다더니 표정이 썩창이라던지
이런식으로 하니까 조금 덜 건들더라.
그리고 내가 항상 공부 잘 하는 동갑 사촌이랑 비교 당했었거든
근데 또 그 사촌이 남자였어.
할머니가 엄청 차별했었지.
어땠냐면
언니 나 동갑 사촌 사촌 동생(둘 다 남자)
이렇게 4명 있으면
동갑 사촌이랑 사촌 동생한테만 음료수를 가져다주고
할머니 방에도 걔네만 들어갈 수 있었어.
나랑 언니는 거실에 나와있기만 해도 욕먹음...
고딩이 되니까
그 동갑 사촌이랑 나랑 비교하는 게 엄청 심해졌는데
솔까 학교도 다르고
걔는 이과. 난 문과.
근데 단순히 반등수로 누가 더 잘하나 이러는 거야.
웃기고 있지. 학교마다 수준이 천차만별인데.
아무튼 수능을 쳤고
걔는 서성한.
나는 중경외시 중에 하나를 들어가게 됐어.
근데 대학을 서울로 가고 나니까(원래 지방 출신임)
할머니가 갑자기 엄청 잘해주시는 거야
원래 나만 보기만 해도 째려보고 그러더니
이제는 막 반겨주고..
근데 그거 하나도 안 고마워
어차피 내가 한번이라도 또 실패를 겪으면
옛날처럼 무시할 게 뻔하니까.
아무튼 내 썰은 여기까지.
36
이름없음
2018/03/15 11:36:35
ID : ty0k9zdWoY1
0
남동생새끼 일베함 평소에도 남자범죄 실드치기 급급하거 요새사회는 여성우월 사회래
오피성매매 하는 성매매충 새끼가 나중에 참한여자 만나 트루-러브 한단다 ㅋㅋ
37
이름없음
2018/03/16 12:33:20
ID : r809tdvdyK5
0
시발새끼 가스 좀 잠구라니까 그걸 맨날 쳐까먹네 존나 꼴보기 싫다
38
이름없음
2018/03/16 12:35:08
ID : r809tdvdyK5
0
존나 살쪄서 걷는데도 쉬익쉬익 살찐걸 통뼈라서 굵은거라고 우기는거 보고 존나 어이가 없다
라면 쳐먹으면 가스나 잠궈 시발새끼야
39
이름없음
2018/03/16 14:36:41
ID : XAlyGq3O4JV
0
애비새끼 죽어
40
이름없음
2018/03/26 20:49:08
ID : r809tdvdyK5
0
부모 정신병자같다 와... 말도 안나오네
41
이름없음
2018/03/26 20:51:12
ID : r809tdvdyK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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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들 편하자고 집근처 사무직 넣으라고 하고 싫다고 하니까 니는 나가서 속썩으면서 고생이나 해보라며 저주퍼붓는다 부모 맞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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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03/26 20:51:56
ID : r809tdvdyK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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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집에 있으면 오히려 속이 더 썩어서 자취할 생각인데???
벙쪄서 할말 없으니까 계속 내 욕하면서 저주퍼붓네 이미 사회생활 하면서 속이 썩어빠졌는데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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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03/26 21:02:40
ID : r809tdvdyK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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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들한테 뭐 안알려주고 왜 혼자 멋대로 하냐 그런식인데
그럼 사회인이고 앞으로 인생 살아갈 사람은 난데 왜 부모랑 모든걸 상의해야함?? 내 상사도 아니고ㅋㅋㅋ
그것도 결과가 나오지도 않은걸로 지들 아들처럼 허세라도 부리란 말인가 얘기해서 내가 좋을게 뭔지
대학보낼때처럼 또 강압적으로 구냐고 하니까 또 할말도 없어서 벙찌고
거래처 또라이년이랑 동급취급하면서 자식 뒷담하는 부모가 또 있을까ㅋㅋㅋ 존나 한심해서
입만 열만 다른사람들 욕하는데 아무리 봐도 내 부모가 이상한거고
욕먹는 그 상대도 집에서 우리부모 욕하고 있겠지
그리고 그 이상한 성향 닮고싶지도 않은데 부모 앞에서면 그 지랄맞은 유전자가 자꾸 튀어나오는데 어쩌냐
언제는 자취한다니까 발목붙잡고 못된 집주인 만나서 고생하니 어쩌니 하더니
화나면 집에서 나가라 그소리다 내가 밖에 나가면 못산다고 단단히 착각하네
나도 돈없는 부모 만나서 싫은데도 같이 살았다고 해줬다 그리고 회사 멀면 당연히 자취할거라고 했고
그러니 또 할말없이 벙찌네 지들도 느끼는게 있겠지
받아치지도 못할거면서ㅋㅋㅋ 항상 나만 못된년 불효자년 취급하고 불리하면 아무힘도 돈도 없던 학창시절 끄집어내서 디스하고
참 대단한 부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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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03/26 21:13:22
ID : r809tdvdyK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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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한다는 소리가 또 남의집 자식이랑 비교질ㅋㅋㅋㅋㅋㅋ
어디 존재하지도 않는 남의집 자식 망상하면서 남의집 자식은 말안해도 알아서 알려주고 알아서 일도와주고 돈도 갖다바치고 어쩌고 저쩌고
아니 내 일자리 문제로 말 꺼낸거면 그것만 얘기해 무슨 밑도끝도 없이 학창시절 얘기부터 시작해서 남의집 애들 얘기야
아버지란 새끼가 한다는 소리가 니가 그일하면 결혼해서 짤린다 그러니 근처 공장에 사무직이나 해라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존나 얼토당토 않는 얘기네요 그래서 결국 말하고 싶은게 너는 결혼해서 애새끼 낳을거니까 짤릴일없는 사무직이나 하란거네
그것도 저번 회사 여자상사 얘기 꺼내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상사 그래 결혼하고서도 일을 하긴하는데 무슨일을 하는지도 모르면서 그런말 하는게 대단하다
그분이 하루종일 앉아서 컴퓨터만 뚜들기고 칼퇴하는줄 착각하는데
내가 퇴근할때 사무직 야근할 때도 있었고 다같이 야근할 때도 있었고 사무업무 외에 다른것도 다 하는데
그런것도 모르면서 와 사무직 여자는 결혼하고도 일하는구나 이지랄...
눈앞의 것만 보는 개노답 부모님인데 내가 직업상담을 부모하고 할리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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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03/26 22:11:03
ID : r809tdvdyK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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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는 나더러 이대학 가라고 유망하니 어쩌니 하고 주변에 실컷 자랑질 하고
삼촌이 아빠한테 대기업 왜 그만뒀냐고 비꼬니까 시발 할말이 없어 내얘기 꺼내면서 내가 유난히 아끼는 아이다 얘는 존나 잘난 전문직이다 이런 개지랄도 했지
이제와서 결혼하고나서 짤릴거다 외골수해서 뭐하게 하면서 전문직 존나 까대면서 공장 사무직이나 하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신문에 올라온 구인광고 들이대면서
공장 사무직이 좋으면 엄마한테 시켜;
내가 첫직장 사무직으로 했을때 규모가 큰 회사임에도 사무직은 무슨 경리겠지킼킼거리고 욕한 사람 어디감?????????? 그거 아빠잖아??????
처음부터 일관성 있게 굴든가 더럽고 비열하게 뭐하는 짓거리래
존나 답답해서 대화하기 싫다 시발 저게 사람인가 와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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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03/26 22:40:14
ID : r809tdvdyK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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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엿먹으라고 일부러 이시간에 큰소리로 티비보면서 웃고있네 대단하다
항상 저런식이더라 나한테 개썅소리 날려놓고 혼자 유쾌한척 티비보고 큰소리로 웃는거
한두번이 아니라 매번 같은 패턴이라서 무슨 의미로 그러는건지 알아 존나 비웃고 싶은거겠지
웃음소리 들으면서 짜증나라 이거지
이제 60대인제 진짜 철없다;;;; 아... 부모 바꾸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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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03/28 22:04:14
ID : bzWo583u2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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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로남불에 정신나간 입걸레새끼 존나싫다. 야밤에 내가 부스럭거리면 쌍욕 쳐 하더니 지는 밥솥 돌리고 앉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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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03/28 22:05:19
ID : bzWo583u2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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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잠못자서 병원까지 다니고 있는데 악화시켜줘서 개고맙다 거지같은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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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04/09 03:27:17
ID : 9eFfTSLak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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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아빠 깐다
나이 40 넘어서 애는 둘이나 싸질러 놓고
하는일은 ㅈ도 없어 돈이나 잘벌어오면 몰라 아님 집에서라도 잘해야지 뭐좀 잘못되면 엄마탓부터 하고 뭘 잘했다고 큰소리 내고 사는지 모르겠음 제일 빡치는건 애 싸질러 놨으면 봐야될것 아냐 회사를 다니는것도 아니고 집에 있으면서 내가 애보고있을때 쳐다보지도 않고 방에서 영화 쳐보고 있더라 ㅁㅊㅅㄲ 내가 성씨도 다른 동생들 예뻐해주고 봐주니깐 이젠 아주 지 할일도 안해 세상에 지 졸리다고 쳐 자고 애는 새벽세시까지 재우지도 않고 ㅆㅂ 네살인데 애비가 되서 하는 꼬라지 실화냐 옛날부터 맘에 안들었어 결혼하기 전엔 돈으로 환심사고 결혼하고 나선 좀만 맘에 안들어도 개패듯이 패고 내가 씨발 정신병이 없을수가 없는데 그래도 청소년기 잘 버틴 내가 대단하다 내가 이꼬라지 보고 비혼주의자 됐어 시발 그때 이혼 했어야 되는건데 미련한 엄마도 답답하고 어찌보면 둘이 잘만났다 싶기도 하다 기회봐서 이 개같은 집구석 나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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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04/09 18:42:49
ID : iruoNs9wE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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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이상한 것에 화가 나서는 소리지르고 식탁 발로 차고 엄마 머리끄댕이 잡고 자기가 식탁 차서 엎지른 우유를 엄마보고 치우라고 하고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이중적이지 너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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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04/09 20:25:35
ID : 8o7tg3U6mJ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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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란 인간 죽이고싶다ㅋㅋㅋ 진짜 개노답이고 꼴보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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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04/10 08:57:43
ID : Vfgo7xU1x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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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스님 연설하는걸 보는데 그걸 엄마한테 말해줬나봐 그래서 그말듣고 엄마가 나한테 부모가 자식을 선택하는게 아니라 자식이 부모를 선택하는거라고 이야기 하더라
부모가 애가지고 싶어서 가지는것도 있지만 자식이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나는거라고 부모가 자식 가지고싶으면 애가지고 싶어하는 부모들 다 가지는데 애 못가지는 부모는 이런이유라면서 시방 나는 겁나 머가리 빠까인가봐 태어날곳없어서 이런 집안에 태어나가지고ㅠㅜㅜ
난 부모 원망 많이 했었는데 그러면 안됬나봐 날 원망하고 내가 죽일놈인데 그걸 부모 탓이라고 생각했으니 에휴 얼른 디져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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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04/21 14:16:05
ID : 59a8lzXzg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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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까는 스레 짧게 끝낼 거면 여기에 풀어줘. 그런 의미로 갱신한다.
54
이름없음
2018/04/21 15:30:46
ID : ILdWnPdzQ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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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동생 존나게 차별하는 엄마한테 용돈으로 돈 드리려니까 너무 아까워.
나 학교 다닐 돈도 부족한데, 거기서 돈을 또 까야한다는게 너무 서럽다.
동생한테는 돈 꼬박꼬박 주면서 나는 대학생이라는 이유로 안 주려고 하는데 씨발 개 좆같아서 진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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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04/21 20:22:48
ID : 59a7e7zgl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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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 나이때 예쁜옷 예쁜가방 안가지고 싶었냐?
내가 니한테 아빠 만나서 결혼하고 나 임신해서 낳아 기르라고 저주라도 했어?
왜 나한테 지랄이야 썅년아
니가 나한테 온갖 지랄해서 피폐해진 정신으로 니가 짐승새끼라고 부르는 내새끼 보면서 겨우겨우 살고 있어 또 내새끼로 지랄할꺼면 날 죽여 어차피 너도 나 자식 취급안하잖아 그냥 제발 나 좀 죽여라 미친년아
애초에 내새끼 아니면 삶에 미련도 없는데 왜 계속 건드려 입이라도 닥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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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04/21 20:42:03
ID : jxPjunDy2E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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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보니까 다들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네. 뭐 일단 나는 정말 단순하게 감정적인? 그런 문제야.
일단 나는 내 스스로가 성질이 더럽다고생각해. 아마 타고난걸거야. 그런데 부모님 교육으로 올바른 나를 만들어냈지. 그래서 여태까지는 남들 도와주는게 당연하고 부모말은 당연히 들어야한다는 마인드을 가지고살았지만....요즘들어서 상황이 약간 달라졌어. 내가 내 본성을 알아낸거야. 알고보니 나는 남들 어찌되든 1도 신경안쓰는 전형적인 인간이었던거야. 하지만 부모앞에서는 착하게 일코중이야. 일단 나 키워주는 사람들이니까. 하지만 너무 가족이라고 나를 속박하려고 안했으면 좋겠다. 솔직히 가족이라해봐야 나중에 가면 드문드문 만날 인연이잖아? 나는 가족보다는 내가 더 사랑스럽거든. 내 행동이 예전이랑은 달라지기는 했지만 내 삶이잖아? 혈육이니 그정도의 대우는 해주겠는데 그 이상의 무언가를 나에게 바라지는 않았으면 좋겠어.
57
이름없음
2018/04/22 00:28:50
ID : 3vbg46rwF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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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싫다. 나한테 도대체 뭘 바라는 건데. 2년동안 기숙사 학교 다니면서 하루도 안쉬고, 한달에 한번 있는 의무 귀가 빼고 하루도 집에 안왔는데. 왕따 당하든 은따 당하든 한번도 집에 안오고 학교 생활 꿋꿋이 했는데. 자퇴 숙려한다고 온 기간동안 숨도 못쉬고 공부하길 바라는 건가. 그래 다 내 잘못이지. 그런 거 신경쓰지말고 공부해야지. 애들한테 걸레소리를 듣든 미X년 소리를 듣든 다 참아야지. 다 내가 과민 반응하고 예민한 거지. 조울증 있어도 하루에 3번씩 매일매일 울어도 병원 안가고 버텨야지. 정신병원은 무슨. 그냥 꾀병이지.
부모님 공경해야된다 이런거 다 때려치고, 자기가 낳은 생명에 대해 책임지질 못할 사람이라면 예의, 효 운운할 자격 없다고 생각해. 성인되면 기를 쓰고 독립해서 다시는 본가에 발 안디딜래. 내가 왜 착한 딸이어야 해. 부모님도 나한테 좋은 부모님 아니었잖아.
58
이름없음
2018/04/22 08:19:25
ID : r83A6nQrcF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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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망난 할매새x 빨리 뒤졌으면
우리집이 친가중에 잘 사는 편이긴 한데
한달에 100만원 넘게 보내주고 맨날 보약이니 영양제니 다 챙겨주고 여행도 1년에 두번씩 보내주는데
대놓고 노골적으로 더 내놔라 우리 아빠 호구취급하고 진짜 꼴보기 싫다
친척들 다 있는데서 그것밖에 안보내주면 어찌 사냐 사준 옷이 맘에 안든다 징징대서 큰아빠들이 ㅇㅇ이(우리아빠이름)가 그래도 신경써주는데 왜 그렇게 말하시냐고 하면 돈도 많이 버는 새x가 애미한테 이것밖에 안해주는게 서러워서 그렇다고 징징
우리 엄마 라식수술 한거가지고도 지랄하고ㅋㅋㅋㅋ나이 쳐먹고 쓸데없는거나 한다고ㅋㅋㅋㅋ니가 돈내서 해줬냐?
내가 친가 친척중에 제일 공부 잘하는데 큰아빠,큰엄마들 사촌언니오빠들은 다 칭찬해주는데 할망구새x는 여자가 공부 잘해봤자 드세지기만 하고 남자 무시하고 다닌다고 헛소리나 함
게다가 내가 가슴이 좀 큰편인데 남자 친척들 다 모인데서 저년은 어린년이 젖탱이만 커서 천박하다고 성희롱 발언까지;얼마나 수치스러웠는지ㅅㅂ
우리 아빠가 진짜 천성이 착하고 막내고 해서 다 넘어가주지 할머니 빼고 다른 친척들끼리만 모였을땐 다 할머니 욕하는데 우리 아빠만 할머니 쉴드쳐주거든
호의가 권리인줄 아는 정도가 아니라 호의를 배풀면 오히려 호구취급하는 쓰레기같은 할매임 에휴ㅋㅋㅋㅋ
패륜이라고 욕해도 돼 근데 진짜 빨리 뒤지면 좋겠다 명줄은 참 질겨 하기야 맨날 지 좀만 아프면 우리아빠한테 징징대서 병원 보내달라 뭐 챙겨달라 다하니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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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04/22 11:05:12
ID : PbgY1js1cp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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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이모 깐다 할머니 재산 해봤자 천만원밖에 안 되는데 그거 1/n 하면 얼마 나오지도 않는데 그거 갖겠다고 할머니 아픈데 돈 타령하고 앉았네 ㅋㅋ 역겨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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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04/22 12:44:55
ID : jg47AmIIG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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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도 여유있는거 아닌데 자기 사업한답시고 1억을 대출해달라던 외삼촌ㅎㅎ
그거때문에 우리 엄마아빠 싸운게 몇년인듯.
그걸 주겠다는 엄마도 이해안갔지만 결국 돈마련 못하니까 나한테까지 손벌렸던 외삼촌.
사업잘될땐 내연녀랑 연애하고 자기자식도 나몰라라 지금은 어디서 뭐하는지 외가 식구들도 모르는듯해
61
이름없음
2018/04/23 21:38:25
ID : 7804NxXs4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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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칫밥 그만먹고싶다
없는 우리 형편에 맨날 만원 이만원씩 달라고 하고 아무리 화를 내도 귓등으로도 안 듣고 공부도 안 해 사달라는 거 다 사줘 친구도 많아 그래놓고 또 뭐가 불만이라고 학교가기 싫다 어떻다
학교가서 공부 안해도 되니까 출석만 하라해도 되도 않는 꾀병 부리고 조퇴하고 놀고 좆같다
저런 게 초중딩 동생이 아니라 고3 오빠라는게 참..ㅋㅋㅋㅋ
나는 눈치보느라 자주 놀러가지도 않으면서 한 번 놀러갈 때도 심기 안거스르려고 액수 적어도 잠자코 있고. 자기가 안하는 공부는 내가 다 해야하고 그러면서 예고는 가고 싶은데 형편 때문에, 그리고 간다해도 금방 또 포기할 거 아니까 눈치보여서 학원 보내달란 말도 못하고 나 혼자 입시준비 나혼자 시험공부. 학교에서는 항상 애들 눈치주고 싸우는 사이에 껴있고. 그러면서 힘들다 학교가기 싫단 말도 못한다 욕 존나 쳐먹을까봐.
집에선 못하니까 괜히 나한테 잘해주는 친구들한테 화내고 욕하고 성질부리고 징징대고 진짜 내가 너무 싫고 짜증난다. 외동이었으면 좋겠다.
62
이름없음
2018/04/23 21:39:16
ID : 7804NxXs4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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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하소연 하는 것도 나 혼자 다듣고 진짜 속이 너무 답답해서 죽겠ㄷ다 복창터진다 진짜
63
이름없음
2018/05/12 14:26:45
ID : 3Ve3O2smH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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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스레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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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05/19 18:44:44
ID : DuoFinRA3V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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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진짜 극혐;; 시발 입만 열면 한남같은 빻은 소리 지껄이고
성폭행 피해자들더러 잘못이다 이지랄 하는데 밖에 그지랄하다가 진짜 칼빵맞고싶나 왜저래 노망난거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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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05/19 18:45:19
ID : DuoFinRA3V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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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에 지 자식이 딸인건 생각도 안하고 지껄이지? 그러면서 친척들 앞에서 딸자랑? 남들 앞에서 딸바보인척? 존나 역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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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05/19 18:48:09
ID : DuoFinRA3V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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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처음엔 한남이란게 뭐야 왜저런 단어 쓰는거야 했는데 왜 그렇게 부르는지 알겠다
징그럽게 남들 훔쳐보는 버릇도 좀 고쳐라 먼저 훔쳐봐놓고 되려 상대방이 쳐다봤다고 지랄떨지 말고
나 어릴적에 창문으로 뭐하는지 훔쳐보는 것도 모자라서 목욕하는 것도 훔쳐보고
심지어 얼마전엔 다른집 창문열린거 훔쳐보고 있드만 아주 범죄자네 시발 역겨워라
67
이름없음
2018/05/19 18:51:44
ID : DuoFinRA3Vf
0
아빠는 하루빨리 죽든가 했으면 좋겠다
엄마는 내가 알아서 모실거니까 그냥 뒤졌으면 좋겠다
대기업 다닌다고 떵떵거리고 고생 안시킨다며 엄마 꼬셔놓고 지멋대로 회사 그만두고 가족들 개고생 시키질 않나
평소에 하는짓도 역겹고 느릿느릿하고 징그럽게 상대방 쳐다보는 것도 역겹고
욕먹을짓 쳐해놓고 욕먹으면 성질난다고 버럭대고 폭력휘두르고
실컷 발로 정강이 차서 피멍들게 해놓고 웃으면서 자기죽을때나 울라고 하는 새끼가 내 아빠인데
어떻게 존경이란걸 하죠? 그냥 하루빨리 죽으세요
68
이름없음
2018/05/19 18:52:42
ID : DuoFinRA3Vf
0
와시발 되돌아보니 이딴짓 해놓고 친척들 앞에서 내 직업 자랑하면서 자랑스러운딸 내가 제일 아끼는 자식
이딴소리 지껄인거야? 진짜 미친새끼네 내 아빠란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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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05/19 18:54:51
ID : DuoFinRA3Vf
0
이미친놈은 내가 이직준비한다고 두달 집에 있으니까 바로 태도 바꾸면서 취직도 못한다고 사람 취급도 안하고
공장 가서 경리나 하라고 짖어대고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할수록 쓰레기다
내가 지금껏 자살 결심을 몇번이나 하고도 살아있는게 신기할 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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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05/19 18:55:34
ID : DuoFinRA3Vf
0
그렇게 사람 취급도 안하다가 연봉 몇백 올리고 이직하니까 바로 깨갱하고 친하게 지내자니 자랑스럽다니
개씨발새끼 진짜 죽도록 패보는게 내 소원이다
71
이름없음
2018/05/19 21:06:06
ID : 9ck8mHyIMo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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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나 은따를 외모때문에 8년 동안 당했는데 아무리 당해도 안 익숙해지더라. 그래서 너무 힘들다고 말하니까 네가 신경 안쓰면 되는거라고하는데
시발년이 하루에 몇번 씩이나 8년동안 일요일 빼고 맨날 자존감 깎아먹는 소리나 듣고 욕이나 듣고 아무도 내 근처로 안오는데 사람이 멀쩡한 정신상태로 있을 수 있겠냐고
그렇다해서 집안분위기가 괜찮냐?? 엄마 때문에 집안 분위기 개판이잖아 좆같잖아 그리고 나중에 자취하고 싶다니까 걱정이 된다고? ㅋㅋㅋㅋㅋ이딴 거지같은 집구석에서 살기 싫다고
거의 죽을때까지 같이 살자고 말하는거같은데 제발 꺼져 역겹고 추하다
나한테 여태까지 한짓들을 생각해봐 좀 안나가게 생겼나
72
이름없음
2018/05/19 23:48:25
ID : fV9juqY4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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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말 딱 한마디만 하고만다.
여동생 창녀촌에 팔아버리고 그돈으로 해외여행 갔다오고싶다.
씨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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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05/20 09:51:20
ID : eJRu9z9dv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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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애비새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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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05/20 17:17:11
ID : yE3wsjbbg5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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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결혼하고 싶지도 않았으면서 왜 결혼하고 날 낳아서 이렇게 우리를 힘들게 할까?
우리 엄마는 왜 돈이랑 집안 조건만 보고 사랑하지도 않는 사람이랑 결혼을 해서 이렇게 힘들어할까?
난 결혼하기 싫다. 정말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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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05/22 00:44:05
ID : LhwLe6mJQq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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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 진짜 방금 말도안되는 이유로 아빠랑 싸움ㅋㅋㅋㅋ누가 이해력이 딸리는지 모르겠네 진짜
홈쇼핑에서 명품 선글라스 2개 모델을 파는데 세가지 색 하나는 네가지 색이었음
그래서 땡땡st 3개색 별별st 4개색 모델이 화면에 쭉 떴거든?
아빠가 하도 세트라고 그래서 그럼 땡땡st 1개 별별st 1개를 고르라는건가? 했더니
아빠가ㅋㅋ넌 왜 이해를 못 하냐고 땡땡st를 고르면 3개 색을 다 준다는거지 그러니까 세트라는거아니냐고 막 뭐라 그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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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05/22 00:47:13
ID : LhwLe6mJQq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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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건 좀 아닌거 같은데 일단 저 브랜드를 저 가격을 3개를 줄리도 없고
아빠가 하도 세트라그래서 그냥 세트인가보다~생각을 한건데 화면 어디에도 세트라는 말도 없었음
결국 고객센터에 전화해봤고 아빠가 땡땡st를 고르면 세개 색을 준다는거죠? 했더니 상담원이
고객님 그게 아니고 땡땡st와 별별st 중에 색상을 고르는거라고 설명해줬더니 근데 왜 세트라고 써놨냐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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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05/22 00:50:26
ID : LhwLe6mJQq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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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원이 세트가 아니고 st라고 쓰여있지않느냐고
스타일이라는 의미라고 세트는 set라고 써있어야하는데 고객님이 잘못 보신 것 같다고 화면을 한번 확인해달라도 잘 말함
그랬더니 스타일을 st라고 쓰는 경우가 어디있느냐고
스타일인데 왜 y를 안 써놨냐고 뭐라하고
쇼호스트가 색 중에 하나 고르라는 말도 안 했다고 뭐라고하니까 상담원이 또 좋게 호스트가 말을 했을건데 홈쇼핑 방송을 처음부터 끝까지 보지않다보니 그 부분을 놓치신 것 같다. 세트라는 표현은 사용하지않았다라고 말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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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05/22 00:52:36
ID : LhwLe6mJQq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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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더니 계속 st가 왜 스타일이냐
누가봐도 st는 세트처럼 읽힌다 그러면 한가지 색을 고르라고 써놔야하는거 아니냐! 저래서 누가 이해를 하냐길래 나는 처음부터 저 중에 한가지 색을 고르는 것 같다하지않았냐 요즘엔 스타일을 st라고 줄여서 말한다라고 했더니 나보고 누가봐도 저 방송이 이해안되게 써놓은건데 우긴다고ㅋㅋㅋㅋ아니 누가 우긴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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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05/22 00:54:20
ID : LhwLe6mJQq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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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따지니까 상담원도 방송이 헷갈리게 표현했다고 인정하지 않았냐고ㅋㅋㅋ아니 언제 인정을했어
세트는 set라고 쓰는데 화면엔 st라고 쓰여있다고 했고
쇼호스트의 말을 놓친것 같다고 했지 어느 부분이 상담원이 우리 방송이 헷갈리게 표현했습니다. 가 되냐고
80
이름없음
2018/05/22 01:01:51
ID : LhwLe6mJQq5
0
나도 좋게 말하려고 요즘엔 st라는 말을 쓴다. 했더니
스타일인데 왜 y가 안 들어가냐고 소리소리지르고
나보고 저 자꾸 우긴대ㅋㅋㅋ
아, 그래? 요즘엔 스타일을 st라고해? 난 헷갈렸네~하면 나도 그러게 아버지 세대들은 좀 햇갈릴 것 같아
정도로 넘어갈 수 있는 문제를 방송이 사기성 방송이고 난 그 사기성 방송이 맞다고 우기는 이해력 딸리는 년으로 만들고 씨발 진짜 난 최대한 좋게 말하려고했는데
St에 왜 y를 안 쓰는지 설명하라니 그냥 요즘 줄임말인데 그걸 뭘 어떻게 설명해
그럼 왜 st를 e도 없는데 어떻게 set라고 읽을 수 있냐니까 방송이 헷갈리게 써놓은거라는 말이나 해대고
아니 이게 이해력 딸리는 년, 말도안되는 거 우긴다는 소릴들을 일이야?
81
이름없음
2018/05/22 01:10:49
ID : LhwLe6mJQq5
0
우리 아빠는 매사에 이런식이야
일 때문에 토요일마다 출장을 가야하는데
(원래 주5일 근무인데 내 담당 업무가 토요일에 진행되서 출장가는거고 급여에서 출장비 플러스됨)
그거 쓸데없는거 간다고하는 사람임
쓸데있는 일이건 없는 일이건 회사 규정상 담당자가 출장을 가야하는거고 거기서 일하는 입장에서 당연히 규정을 따라야하는거 아냐?
누군 토요일에 일하고 싶어서 나가?
그리고 남의 일을 쓸모없다고 말하는게 어딨어?
그럼 쓸모없는 일 시키는 회사 때려치게
월급만큼 돈을 주던지!
나름대로 혼자 벌어보겠다고 꾸역꾸역 일하는데
저따위 말이나 해대고
일때문에 나가는데 그런 말하면 어떻하라는 거냐니까
그냥 한말에 죽자고 달려든다고 나만 예민한 년 만들고
어쩌라는거야
82
이름없음
2018/06/03 00:22:00
ID : a782srxO9xO
0
어째서 나는 그동안 속고 있었을까. 외가나 친가나 전부 어렸을때부터
나한테만 책임을 져왔어 그저 부모님과 우리에게 힘이 없다는 이유로 이용해왔어
22년동안 아니 10살때부터 집안은 장녀라는 이유로 그저 말만듣고 감정없는 인형처럼
사람이 아닌 괴물이나 인형취급해 왔어 그저 뭘 실수했다면 인신공격을 퍼부었고
바보같게도 나는 내가 이집안에서 이상한 놈인것을 12살때에 인식했어 가문때문에
뭔 가문에 채면이 있다고 왜 나한테 그러는건데? 내가 정신적으로 힘들때에 오히려
내 잘못인듯이 절벽끝까지 몰아붙였지 바보같게도 멍청하게도 어리석게도 그런 취급을
성인이 되어서도 멈추지 않아 인간이 아니고 그저 괴물이나 인형취급이야 내가 뭘잘못했는데?
돈이없다고? 힘이없다고? 내가 왕따당할때는 비웃기만 했지 왜 사람들이 복수를 하는지 알겠더라고
이딴집안 우리가족 빼고는 망했으면 좋겠다 정이고 뭐고 다 필요없어 그저 날 이해해줄 사람만이
있어줬으면 했는데 가족빼고는 없었어 날 감점쓰레기통 취급하고 그저 순수하고 즐겁게 어렸을때에
짐을 지지않고 살아왔다면 이러지는 않았을텐데 그저 행복해지고 싶어 부자되고 싶고 내 목표랑 꿈도
그저 평볌하게 인간처럼 순수하게 감정을 느끼면서 행복해지고 싶어.....잘사는 모습 보여주며 복수
하고싶어....날 무시하고 인간취급하지 않을 인간들에게 복수할거야...
그냥 원했던건 인간다운 행복이였는데...
83
이름없음
2018/06/03 07:11:42
ID : bzWo583u2k1
0
죽으라고 내 등 존나떠밀면서 우리는 뭉쳐살아야돼. 어머 너 왜그렇게 죽을상 하고있니 ㄱㅏ슴아프게
라고 모순된 말 하는 족같은 가족들.
이 돼지발싸개같은 가족때문에 살기 싫다.
원시시대 출산형 몸매인 년이 지 몸뚱아리는 생각도 못하고 지는 귀엽고 깜찍하다고 지랄하는것도 엿같고 나나 자기나 몸무게는 또이또이한 주제에 자기 기분 나쁘면 나더러 돼지새끼라고 욕하면서 묵은 회포 푼것마냥 뿌듯해하는 엄마도 존나싫다.
84
이름없음
2018/06/03 07:12:40
ID : bzWo583u2k1
0
내 정신병의 원인들
85
이름없음
2018/06/06 07:35:33
ID : o5gjioZbgZg
0
시발 좆같은 사촌들이랑 그 애미새끼 깐다 큰아빠 생전에 제사 모신다는 명목하에 미리 할아버지재산 가져다가 사업을 했어 사업운 꽤 잘됬었나봐 나야 애기 때라서 모르는데 듣기로는 90년대에 억대 매출을 한거 같으니 근데 큰아빠가 그돈 주식으로날림 ㅋ 그래서 숙모라고 부르기도 싫은 그 시발년한테 바가지 긁히니까 술을 엄청 많이 먹어서 간 경화로 내가 중학교때 돌아가심 그 뒤로 이상해졌지 거의 동시기에 할아버지도 사고로 돌아가시기도 했고 여튼 몇년뒤에 우리 가족 상의 없이 할아버지 생전에 사시던 집을 팔더라고 그거 우리 할머니 명의였는데 어느샌가 명의가 이전되서 샹년 명의로 되어있었음 그때 정말 호구 같던 우리 아빠랑 작은삼촌은 아무말도 못했음 ㅋ 이때부터 내가 빡이 치기 시작했지만 어찌 어찌 지내다가 얼마전에 시골에 임업지?인지 농지로 된 땅이 있거든 그거 우리 할머니 앞으로 되어 있는데 진짜 별 땅아님 1평에 천원 될까 말까하고 년 토지세가 1만 정도였을거임 근데 몇년 전부터 그 구역이 생태 공원 조성된다는 썰이 있더라고 그거를 어떻게 들었는지 그 땅도 달라고 안주면 제사 안지낸다고 빼에에에에엨 거리더라? 내가 당시 군에 있어서 제대하고 들은건데 기가 차더라고 작은 삼촌이랑 우리아빠는 시골에 작은 초가집이랑 어디다 쓰지도 못하는 토지 빼고 받는거 없는데 큰집은 어디라고는 말 안하지만 광역시에 있던 집이랑 쓸만한 토지들을 받았거든 참고로 농지? 거기는 군에 속하는 아주 외지임 그거 하나 더 먹겠다고 빼에엑 거리는게 토나오더라 여기서 진짜 정 떨어지는 일이 설에 일어남 그 일로 옥신각신 하다가 할머니 앞에서 그 사촌누나라는 샹년이 큰아빠 잘 돌아가셨다고 ㅇㅈㄹ하더라??? 와 내가 셀프 패드립 살면서 처음 들어봄 그년 아마 트페미짓 하고 있던거 같던데 아 그렇다고 내가 여혐인건 아님 이건 오해 말고 그리고 사촌형이라는 사람은 아무말 않고 있고 뒤에 짜져있음 아니 지가 생각해도 지가 제사 지내는게 맞는데 우리가족한테 제사 떠념기려고 ㅈㄹ 한거 같거든 근데 우리 엄마가 기독교라 우리집에서 제사는 안된다고 반대하심 그리고 나도 별로 받은거 없고 다 큰집 줬는데 하기는 싫더라 아니 도리상으로 큰집이 하는게 맞는거 아니냐 쨌든 그뒤로 연락도 끊고 집에서 쉬쉬하고 지내고 있음 얘들 법적으로 어떻게 안되냐 내가 나름 알아보니 사문서 위조에 해당되는 부분이 있더라... 쓰다보니 길어졌음 ㅈㅅ
86
이름없음
2018/06/06 07:38:08
ID : o5gjioZbgZg
0
길게 쓰다보니 가독성 개판이네 미안하다 레스더들아 !!!
다음에는 끊어 쓰도록 할게
87
이름없음
2018/06/06 20:40:25
ID : 5XBunu7aslv
0
해주는건 하나도 없으면서 바라는건 많다. 그게 설령 본인들의 기준으로 베푸는 것이라 하더라도 나에게는 감사하지 않은 배려이며 오히려 불편하다.
88
이름없음
2018/06/07 03:19:51
ID : K2HBbzTQmpX
0
명절에 모이면 남자는 다 거실에서 과일이랑 떡찍어먹으면서 티비보고 할머니 엄마 이모 작은이모 막내이모 나랑 사촌언니 심지여7살여자애가까지 집안에 여자란 여자는 죄다 부엌에 쑤셔넣어놓는꼴이 개빡친다. 더 빡치는건 내가 방에서 폰하고있으면 엄마가 부엌일 도으라고 부름 사촌오빠하고 사촌동생한테 도우라고 말했었는데 그날 할아버지한테 멱따일뻔함 그냥 명절에 할머니집 가기가싫어
89
이름없음
2018/06/07 22:56:40
ID : bzWo583u2k1
0
지는 기분나쁘면 밤이고 낮이고 쿵쾅거리면서 다른사람더러 왜이리 감정적이녜 ㅋㅋㅋㄱㅋㅋ 배고프면 오만짜증 다 내면서 옆에 있는 사람도 다 쫒아내는새끼가 ㅅ 누구더러 감정적이라는건지?
어디서 감정적이라는 단어 배웠나봄. ㅋ
아무데나 막 갖다쓰는거 보니까 맞네.
90
이름없음
2018/06/07 22:58:07
ID : bzWo583u2k1
0
존나싫다 멧돼지같은년
체형도 얼굴도 심지어 머리털나는 모양도 존나 멧돼지 품바같음.
91
이름없음
2018/06/07 23:25:26
ID : xWkpWmE8i5P
0
패륜아년 교통사고 났으면!!
92
이름없음
2018/06/07 23:26:52
ID : anBcNzgktwM
0
아빠 깐다.
어떨때는 짠해서 잘해주려고 하는데, 개빡치는게
밖에서는 빌빌 기다가 집에 들어오면 진짜 어설픈 폭군이 따로 없어.
밖에서 말 실수하면 그냥 넘어가고 쿨한 척 다 하더니 집에 들어오니까 회초리를 위장한 폭력 오지게
하는데다가 앞담 지리게 깜ㅌㅌㅌㅋㅋㅋㅌㅋ
밖에선 행복한 가정인 척 다하고 집에선 가정 파토낼 작정하는 것같애. 그냥 전형적인 정치형.
93
이름없음
2018/06/12 19:04:02
ID : KY03u7apPhb
0
우리ㅇㅏ빤 전형적인 가부장적인 사람이야
어렸을때 언니랑 내가 웃을때마다 여자애는 그렇게 웃으면 안되고 호호호하고 웃어야한다하고(그땐 뭘몰라서 아빠가 호호호하는게 웃겨서 따라했었지)
커피는 여자가 타야한다 딸이 왜말을 안듣냐 이런식
그리고 개한테 사람음식 계속줘서 건강 매우악화시키고
담배때문에 민원도 들어온다
매일 토토같은거 하면서 돈 날려먹고(예전에 엄마가 그런거 하지말라고하셨다가 집나간적있음)
결혼초반엔 맨날 집나가있고 엄마혼자 언니랑 나 키우셨음
생활소음도 엄청나서 집에 같이 있는것만으로 스트레스받아(귀가 예민해서)
방문도 벌컥벌컥열고 끝이없다 하
94
이름없음
2018/06/12 21:47:41
ID : bzWo583u2k1
0
내 인생을 망치고 정신병까지 안겨준 사람들...
95
이름없음
2018/06/20 00:14:46
ID : RwnzTTXwNxW
0
쓰레기같은 남동생 새끼. 22살이 되어도 밥도 차려줘야하고 가족 소유물은 지가 멋대로 가져다 쓰고 담배냄새 쩔어도 환기시킬 생각 없는 꼴초새끼. 덕분에 지가 수건 쓰면 담배쩔은내 나는데다가 만날 무슨 짓을 한건지 내다놓지도 않고 물에 흠뻐 젖은 수건을 공처럼 꾸겨서 걸어두는데 쑤셔박아놔서 드디어 화냈더니 적반하장 인성질. 멍청한 새끼가 친구라고 사귄 놈들에게 이용만 당하면서 호구짓으로 사고쳐오면서 집에선 아주 왕이야 왕.
96
이름없음
2018/06/21 18:10:03
ID : 66rzglu01g1
0
가족이 화장실에서 볼일보고 거기서 옷을 올리고 나오면 될걸 꼭 밖에나와서 올리고 하는데 너무 싫다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럽다고요 제발 올리고 나오라고요 밥맛 떨어져
97
이름없음
2018/06/22 21:53:17
ID : rgnTU3WlCi0
0
동생씨발.. 짜증나... 존나 짜증나.. 지 맨날 게임하다가 안되면 집 다 떠나가게 소리지르고 폰 던져 존나 무서움;;
98
이름없음
2018/06/22 21:59:04
ID : rdSE4HA0msn
0
아빠바람펴서 이혼하고 양육비도안줌 엄마맨알 화나는일있으면 나한테화풀이함. 아빠랑똑같다고 그러고 전에 집가츨한번했는데 베란다로 가방던지고 몰래나갔는데 어떻게그렇게 그런쪽으로 머리가발달했냐고 소름돋는다고하고 교회다니라고 강요하고 압박하고 교회만아니였으면 나안고 뛰어내려 죽었다고 그러고 그냥 다 힘들다 솔직히 나더 한번이라도 행복하게살아보고싶어
99
이름없음
2018/06/23 01:05:08
ID : ILdWnPdzQtv
0
차라리 엄마가 바람을 피웠으면 좋겠어.
그럼 당신이랑 이혼하기 쉬워지잖아.
아니면 그냥 순순히 이혼당해줘.
물론 나랑 동생은 엄마를 따라갈거야.
난 죽어도 외가쪽 식구들이랑 떨어지기 싫거든.
외가에는 내가 사랑하는 오빠들도 있고 조카들도 있지만, 친가엔 그런 거 없어.
친가 쪽 오빠는 그냥 있으나마나 사람1이니까.
아, 난 버린 자식이니까 안 데리고 가려나?
그래주면 나야 너무 고맙지.
지금처럼 당신이 던지는 물건에 맞고, 말 한 마디했다고 언어폭력 당하고 싶지 않아.
아...진짜 엄마가 왜 당신이랑 결혼한건지 모르겠다.
과거로 돌아간다면 그냥 그 재벌집 아들이랑 결혼하라고 하고 싶어. 그렇게 부자였던 우리엄마가 누구 만나서 생고생을 했는데.
100
이름없음
2018/06/23 16:52:17
ID : SK3RDvBasks
0
아빠라고 칭하기도 아까운 새기. 내가 기억 못할 어릴때 엄마한테 폭행 저지르고 계단에서 밀고 온 갖 짓을 다해놓고 지금 내가 있으니까 쫄려서 뭔짓거리 잘 못하는거봐라? 어릴때라고 기억 못할 줄 아나. 내가 니 새끼 성격 닮아서 지랄맞고 친구도 몇 없는거 어쩔거냐 그냥 그리 잘한다던 운전이나 하다가 뒤져라
101
이름없음
2018/06/23 18:25:57
ID : rAnPg1wmpTR
0
시발 저딴걸 동생이라고 만들었냐
고3이면 학교에나 처박혀 공부나 할것이지 나와서 왜지랄이야
아님 내 방을 두던가 애새끼 말시키질 말지 싸가지 없게 말하는것 보고도 계속 말거는 이유가 뭔데
아 진짜 존나 쎄게 오는 차에 치여 죽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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