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2/05 01:57:35 ID : mGnzU46rBte 3
뒷담판에 판세우는건 처음인데 아무튼... 중간중간찾아보니깐 자기 가족들 까는거 은근있는데 너무 짧게끝나거나 한 특정인물인것같아서...(아버지만이라든가 어머니만이라든가) 그래서 가족.혹은 친척들한테 간단하게 까고싶으면 여기와서 같이까자. 같은피라서 어쩌라는건지모르겠다. 난 일단 우리가족다 까고싶다. 특히 언니들. 진짜 왜 우린 가족으로만난거지? 존나짜증난다. 쓰레기취급도 니쪽에서하겠다라....웃기네. 내가오히려 당신들 싫어서 피하는거 안보이는건가. 솔직히 가족들욕은 하면 안된다 .가족이 나중에는 소중해지는걸안다.... 그건니들생각이고. 가족들때문에 괴로워서 상담받는게말이되냐. 적어도 가족 욕하는애들 설교하려하지말고 당신들이나 가족들한테 어떻게대하는지 신경쓰라고. 가족이라는이유로 같은혈족이라는이유로 어디까지 내 정신적고통을 감안해야하는거냐.
702 이름없음 2020/03/15 00:02:04 ID : XxTPilwoK42 0
°
703 이름없음 2020/03/17 05:19:49 ID : IGqY8pbBbvh 0
아빠는 언제는 신경이나 썼다고. 안 자냐 너무하네 ㅇㅈㄹ 듣는 내가 더 너무해 아니 옆에서 대놓고 지랄발광을 하는데 뭐라 한마디도 안 하네 귀 먹었수?
704 이름없음 2020/03/17 18:16:45 ID : krdRxvjwK2E 0
조용히 공부하는 방에 들어와서 드러누워서 폰 한사람이 누군데 씨발 남의 충전기 쓰면서 침대 이불 다 망쳐놓고 공부하는데 뒤에 니년 있어서 신경쓰이니까 좀 나가라고 니방 가면 되잖아 니방도 침대 있는데 순화해서 말하니까 찌질하게 나가면서 공부하기 싫으니까 변명한다 중얼거리면서 나가는 꼬라지 하곤 에휴 아니 공부하는데 뒤에서 누워서 폰하고 있는데 아무리 조용히 한대도 난 씨발 싫다고 다른사람은 모르겠는데 내가 싫다고 뭐 내가 유별나 ? 어쩌라고 씨발 공부하고 있던사람 빡돌게 만든게 누군데 진짜 개빡치게 하네 썅년이 그리고 비유를 할거면 좀 맞는 상황에 비유를해 멍청아 내가 니방에 너 놀고있을때 들어간거랑 지금이랑 같냐 ? 진짜 개씨발련 집에서 하는거라곤 노트북이랑 쳐먹는거 밖에 없는년이 존나 빡치게 하네
705 이름없음 2020/03/18 02:05:11 ID : 9upWqpe3Rxz 0
진짜 너무 강요하고 숨막혀 그리고 무조건 앞뒤 안듣고 자기말만 내세우는거 진짜 싫어 하 진짜 지밑에 기길바래 진짜 너무 힘들고 가족인데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혼자 있는게 더 나아 ㄹㅇ 진짜 내말 하나도 안듣고 내가 조곤조곤 따지면 극대노 해서 폭력행사함 그래놓고선 책임감은 없다 ㄹㅇ 너무 힘들다
706 이름없음 2020/03/18 02:45:41 ID : g0q3QsjeIK2 0
오빠가 찐따새끼라 소름돋아 열등감 많고 혼자 욕도 중얼거림 개새끼 개씨발 이런거. 또 염세적인척 하고 이 세상에 회의적이고 선민의식에 빠진것같음
707 이름없음 2020/03/19 04:43:33 ID : veFcmmlbg6o 0
부모님이 맨날 우리보고 결국 남는건 형제자매밖에 없다면서 싫어도 서로 챙기고 사이좋게 지내라는데 꼭 그래야 하는걸까..? 레더들은 어떻게 생각해? 동생하고 성격 자체가 안맞고 내가 억지로 맞춰줘도 날 만만하게보고 무시하는데 내가 꼭 동생을 챙겨줘야 하는걸까 자괴감이든다ㅋㅋ
708 이름없음 2020/03/19 19:47:10 ID : PfXzhzfdO2l 0
전염병 예방 전혀 안하고 더러운 가족들 깐다 다들 너무 더러워서 저 사람들이 나한테 옮길까봐 무섭다 제발 반찬 재활용하지 말고 입으로 쪽쪽 빤 숟가락 공동용기에 도로 집어넣지 말라고... 나갔다 오면 손도 좀 씻고 더러운 손으로 반찬 집지 말고ㅠㅠㅠ 그리고 코로나 확산 막으려고 집단행사 중지된 판에 왜 자꾸 이럴 때 가족끼리 모여서 밥 먹지 언제 먹겠냐며 부르냐 쌍욕박고 싸워서 사이도 안 좋은 주제에 꼴에 화목한 가정 행복한 노년이란 타이틀 달고 싶어서 억지로 부르지 마라ㅠㅠㅠㅠㅠ더러운 사람들한테 코로나 옮을까 조마조마하면서 같이 밥먹기 싫어.. 따로 쳐먹고 가족끼리도 사회적 거리두기 좀 하자 기분나쁘면 복날 개패듯 패면서 이럴 땐 같이 먹자니 일부러 더럽게 살면서 나한테 코로나 옮기려는 큰그림인가?
709 이름없음 2020/03/19 19:47:33 ID : E5PfVeZcttb 0
과몰입 작작해 목소리 ㅈ같은데 또 ㅈㄴ커 분조장
710 이름없음 2020/03/20 05:54:32 ID : atzglwnvfVf 0
무슨 일이든 지 책임은 1도 없는 개망나니 새끼 ㅋㅋ 지 잘못은 잘못으로 안 보이는거지? 새벽 늦게까지 게임하면서 집 안에 다 퍼지도록 우렁차게 욕지거리 하는 새끼 잘못이지 어떻게 건강 쪼개서 새벽 시간 쓰겠다는 내 잘못이냐?? 그리고 제발 안 그래도 코로나 어쩌구 하는 시기에 집에 친구들 좀 데려오지마;; 집에 있는 마스크 너 빼곤 아무도 얼굴 모르는 니 친구들 씌우라고 가져다 놨겠냐 이기적인 새끼야? 지가 사다놓은 것도 아니면서 당연하다는 듯이 씌워주는 모습이 아주 다정하고 좋더라 지랄맞은 새끼. 내가 어떻니 가족들이 어떻니 투정부리기나 하고 본인이 뭘 잘못해서 이런 취급을 받는지는 하나도 생각 안 해본건가? 술 안 마신다고 약속해서 차끌고 가놓고 취해온 거로 화내시니까 취한 상태로 성질이나 부리면서 차끌고 왔던 거 진짜 가관이었다. 이새낀 내가 한 번 바르고 옳은 쓴소리와 함께 훈육의 매 좀 맞았다고 자기 거르고 싫은 티나 내서 불편하게 한다고 생각하고 있겠지.. 자기가 하는 짓은 아주 다 옳아서 좋겠다. 관심도 없으면서 아주 다 꿰뚫어 보는 척이나 하고 아니 그냥 토나온다고. 징징거리면서 억지로 이리저리 끌고 다니는거 내가 좋아하면서 몇 번 튕기는 척 하는 줄 아는거냐? 너 하는 짓 존나 귀찮고 너랑 있으면 눈치봐야하고 니 자체가 존나 싫어서 가기 싫다고 하는 거라고 그냥 씨발아!!!!!
711 이름없음 2020/03/20 14:12:18 ID : E5TSNyY02k9 0
오빠 멍멍이 o △ 시끄러운가? o o 기물을 파손하는가? o o 집을 어지럽히는가? o o 밥을 챙겨줘야하는가? o △ 스트레스를 주는가? o
오빠 멍멍이 o △ 시끄러운가? o o 기물을 파손하는가? o o 집을 어지럽히는가? o o 밥을 챙겨줘야하는가? o △ 스트레스를 주는가? o o 털빠짐이 있는가? o o 돈이 많이 드는가? x o 귀여운가? 멍멍이 승
712 이름없음 2020/03/20 14:54:42 ID : vhdSFg1wq0o 0
산불났다는 기사보고 바람 많이 좋은거 아니냐? 불 꺼지잖아 이러는게 중학생 대가리에서 나올 소리냐?
713 이름없음 2020/03/27 12:47:19 ID : O2nAY8koHCo 0
아 씨발 진짜 가족이고 뭐고 다 불질러서 죽여버리고 싶네
714 이름없음 2020/03/27 14:29:37 ID : i5V9eE3DxU7 0
씨발 N번방은 피해자가 잘못한 거라는게 사람 입에서 나올 소리냐?
715 이름없음 2020/03/27 20:12:58 ID : nSFjAqo0lfT 0
존나 쪽팔려 ㅈ같아 병실에서 존나크게 말하고 50살아줌마가 내이어폰 뺏어서 본다는건 아이돌 몇년전에도 웹소설(로맨스)에 빠졌었고 역겨워 방금 이어폰내노라는데 존나 실실쪼개면서 화장실가는데 쓸려고ㅇㅈㄹ 개쪽팔려 나가뒤져버렸으면 좋겠다 존나 간절히 빈다
716 이름없음 2020/03/27 21:42:25 ID : lvjAnRyNwHA 0
동생년시발 좆같아 애들앞에서 개쪽만 주고 시발련이 받아쳐먹으려는건 다받아처먹을라카고 시발련이 지말빨딸리니까 남의 트라우마나 끄집어내서 존나, 왕따년이니 뭐니하는거 대가리 후려갈기고싶냐 왜. 성향도 시발 어디서 개같은걸 주워들어와서 존나 혐오스럽냐 맨날 걸크 걸크 지랄하는거 꼴보기 싫다. 이년때매 없던 여혐도 생길거 같냐 왜.
717 이름없음 2020/03/30 22:23:40 ID : L89s2leNs8p 0
젊은 사람 치사율 높은 병이었다면 부모님들은 우리를 지키기 위해 안 돌아다녔을 거라고? 난 도저히 공감 못해. 내가 집에서 개인위생 잘 지키는 동안 우리 아빠는 오늘도 대형마트 푸드코트에서 식사하고 왔어. 엄마아빠 둘 다 교회 사람들이랑 단체모임도 가지더라. 내가 집에서 공부하는 입장인데 자꾸 시끄럽게 하길래 나 공부하는 거 알면서 요새 코로나로 밖에도 못 나가는데 좀 조용히 해주면 안되냐니까 나가서 공부하란다. 오히려 부모가 자식을 집밖으로 보내는데 뭘 아껴..... 손도 제대로 안 씻고 밖에 싸돌아다니고 집에 병 퍼뜨리기 딱 좋은 습관만 갖고 있음.. 이시국에 취미 학원 절대 못 끊고 ㅋㅋㅋㅋ나이 많은 사람들끼리 모여서 악기 연주하면 코로나 걸리기 딱 좋지 않냐? 면역력 약한 사람끼리 모여서 잘하는 짓이다 진짜 그런 데 갔다와서 손도 안 씻고 나한테 같이 밥 먹자 그러고, 자기 방 놔두고 거실에서 자면서 소매로 가리지도 않고 기침하고 ㅋㅋ매일 뉴스보면서 신천지 욕하는데 아빠도 똑같음;
718 이름없음 2020/04/08 19:04:56 ID : PfXzhzfdO2l 0
내 문서 한번만 누르면 파일 찾을 수 있는 걸 모른다고 징징대는 이유가 뭐야? 밖에 나가있는 사람한테 컴퓨터 파일 하나 못 찾겠다고 당장 집에 와 급해!하는 건 무슨 짓이야? 낚는 것도 정도껏해야지 중요한 모임에서 집에 큰 일 생긴 것 같다고 양해 구하고 빠져나왔는데 가보니까 아 미안 파일을 못 찾아서 불렀는데 너 오는 동안 찾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회사 20년 다님+피피티 만들 줄 알고 한글문서 쓸 수 있는데 불러서 30분동안 붙여넣기랑 다음 로그인을 물어봐???그것도 할 줄 모르면 회사 어케 다님? 아무리 봐도 괴롭히는 것 같은데??
719 이름없음 2020/04/08 20:17:37 ID : fO8pe1A6i2k 0
내 감정에 참 관대함 ㅋㅋㅋㅋㅋㅋ
720 이름없음 2020/04/08 22:20:32 ID : lvbdzRBbCkt 0
내가 살뺐을땐 눈이랑 코 해야되지 않냐고, 여자는 객관적으로 예뻐야된다 ㅇㅈㄹ 하다가 내가 살 다시 좀 쪘을때 가족들이랑 친척들 다 있는데 나 보고 놀라면서 ㅅㅂ 너 좀 있으면 개강인데 이게 뭐냐고 좀 빼라고;;;; ㅅㅂ 그럼 내가 다이어트 하는데 돈 보태주던가;
721 이름없음 2020/04/09 20:07:34 ID : TPjvBeZbcqZ 0
제일 하고싶은 말 : 좆같으니까 말걸지좀 마 제발 내가 너 깔게 없어서 입다물고 있는게 아니야 제발 그러니까 좀 닥쳐 좀 씨발
722 이름없음 2020/04/09 20:17:03 ID : jjwLdQlinSI 0
친척 중에 제일 쳐죽이고 싶은 년아 너랑 네 잘난 딸년들 때문에 내가 애를 싫어하게됐다 아주 경사난 일이야 이년아, 이년아 너같이 왜 애를 기죽이고 그래욧!!! 내 자존심 기죽이지마!!!를 연발하는 새끼들 때문에 노키즈존이 생겨난거란다 모르면 닥치고 검색부터 해보렴 병신년아 어따대고 우리한테 화풀이니? 그리고 너 과거에 좀 놀던 걸레년이라는 소문이 있던데 어쩐지 요즘 좀 쎄하더라^^
723 이름없음 2020/04/10 06:44:42 ID : PfXzhzfdO2l 0
내가 성희롱당하고 끌려갈 뻔한 적이 있는데도 요즘은 남자가 살기 힘든 세상이지 여자들은 살기 좋아~ 아직 성차별이 남았다는데 난 안 당해봐서 모르겠고 암튼 남자가 힘들어 그런 사건은 몇몇 이상한 애들이 저지르는 거지 뭘 힘들어~ 이러더니 방구석에서 리벤지포르노 보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불법촬영범죄 피해자 보고 자위할 생각이 들든?
724 이름없음 2020/04/11 11:25:53 ID : 59a8lzXzgpg 0
갱신
725 이름없음 2020/04/11 20:27:16 ID : Mkq7AmILgpa 0
ㄱㅅ
726 이름없음 2020/04/11 20:28:15 ID : cHA6rzalfXy 0
ㄱㅅ
727 이름없음 2020/04/11 22:49:35 ID : zRzXvDupTQn 0
병신같은년이 코,턱 처 해놓곤 성형한 여자들 존나욕함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지가한건 의료적으로 필요해서 한거라고 어쩔수 없던거라고 함 막 생명에 지장있다면서 내로남불 지림 시발 생명에 지장있어서 하는 성형수술 있음? 나도좀 알려주라~~~~~~ㅋㅋㅋㅋ 그리고 길 다니면서 옷 자유롭게 입은 여자들좀 그만까 존나 천하다느니 천박하다느니 걸레같다느니ㅋㅋㅋㅋㅋ 존나 지가 옷 못입으니까 애면 패셔니스타들 존나까댐 열등감 개지렸자너ㅋㅋㅋㅋㅋㅋ
728 이름없음 2020/04/12 11:20:57 ID : rcHzWqp82lb 0
와.. 우리동생이랑 ㄹㅇ개똑인데 내동생은 남잔데 나보고 친구없냐 막 이러는데 ㄹㅇ 죽여버리고 싶음 걍 죽었으면 좋겠음 저런 개병 신 무뇌말고 오빠가 왔으면 조컸음;
729 이름없음 2020/04/12 12:46:55 ID : xzO01crgkpW 0
아부지 목소리 존내 무서워요 그것만 빼면 다 좋음 목소리만 고쳐줍쇼
730 이름없음 2020/04/12 16:33:37 ID : e1zTQq3TO2l 0
진짜 개빡쳐....제발 간섭 좀 공부 집착 좀 하지마 제발....내가 독서실에서 공부하고 있는지 cctv로 확인하지 말고 구태여 집에서 독서실까지 찾아와서 확인하지 말라고....제발 그만 좀 해 나 너무 스트레스 받아 진짜 지킬앤하이드야??? 인격이 막 바뀌는거 같아 과일 먹으라고 오렌지 깎아주고선 독서실 안가고 왜 과일먹고 있냐고 그러는건 도대체 왜그러는거야...??? 나 진짜 너무 힘들어 나 공부 못하는 편 아니잖아 엄마도 들었잖아 담임쌤이 나 중경외시는 갈 수 있고 3학년때 성적 조금만 더 올리면 고려대도 쓸 수 있다고 한거 엄마도 들었잖아 내가 도대체 얼마나 더 열심히 해야 돼?? 엄마 전문대 나왔잖아 전문대 나온 부모 밑에서 중경외시 가는 거면 잘가는거 아니야?? 남들 다 대치동에 학원다닐때 난 대치동은 커녕 분당에 있는 학원도 안가봤잖아 집 근처 학원 보내주면서 학원비 너무 많이 든다고 나한테 왜그렇게 짜증내는거야....내가 보내달라고 한 것도 아니고 전부 엄마가 먼저 등록해놓았잖아 진짜 지긋지긋해 그렇게 돈 아까우면 그냥 학원 다 끊어버리던가 다른 애들은 학원 6개씩 다니는데 왜 너는 그만큼 안가냐고 했을 적은 언제고 왜 또 이제와서 학원비 많이든다고 나한테 짜증내는거야? 그놈의 돈돈돈...그렇게 돈이 아까웠으면, 그렇게 돈이 좋았으면 날 낳지 말았어야지. 엄마가 그토록 원하던 특목고도 갔잖아 내가 경쟁률 개높은 특목고 붙겠다고 매일 밤새가며 얼마나 노력했는데... 도대체 어디까지 바라는거야...? 엄마는 항상 날 위해 이런다고 했지만 엄마는 내 대학을 위했지 날 위한 적은 없잖아... 욕구 대리충족이야? 엄마는 가지 못한 대학을 내가 대신 가야하는 거야? 엄마가 동생 자해 흉터 봐버렸을 때 동생한테 더 그어서 죽어버리지 왜 긋다 말았냐고 얘기한거 다 알아. 그러고도 당신이 엄마야? 동생이 나한테 울면서 그 말을 했을 때부터 난 엄마를 엄마라고 생각한 적 없어. 이제 8개월 남았어. 8개월 뒤에 수능 치고 바로 자취할거야. 엄마랑 연 끊고 살거야. 나 찾지마. 구질구질하게 들러붙어서 니가 어떻게 부모에게 이럴 수 있냐고 하지마. 알겠지? 나 어렸을 때 매일매일 엄마가 나 개패듯 때리던거 전부 다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으니깐 최소한의 양심이라도 있으면 나 찾아오지마. 내가 잘살든 굶어죽든 아는척 하지마.
731 이름없음 2020/04/12 16:46:46 ID : JWi8i65e0pU 0
와 씨 이게 부모냐 와;;;;
732 이름없음 2020/04/14 19:01:25 ID : 59a8lzXzgpg 0
갱신
733 이름없음 2020/04/14 19:04:34 ID : lDAmJU7xO5P 0
오빠새끼 죽어라. 걍 죽어라. 죽어라~!! 진심이다~!!죽으세요~미안합니다~죽으세요~!
734 이름없음 2020/04/14 20:24:21 ID : 0tupQnxwq59 0
잊으셨나 본데 저도 성인입니다. 제가 누굴 뽑든 제 권리이고 제 맘이니 어디 뽑으라 누구 뽑아달라 소리 좀 작작 하십쇼. 다른 거 다 제쳐두고 봐도 말이죠 아부지만 국민이에요? 이게 당신 투표권입니까 제 투표권이지?
735 이름없음 2020/04/14 22:24:23 ID : yHA6mNxWo1C 0
할아버지 한 명 떔에 아빠 엄마 삼촌 할머니 다 신용 불량자 되고 집 날리고 땅 날렸는데 멍청하게 소리만 지르면 다 해결되는 줄 알지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내가 살면서 본 인간 중에 제일 구제불능이고 멍청하다. 인간이면 갓 성인 된 내 명의는 건들지 말라고 인간이면... 누구 인생을 망치려고ㅅㅂ 존나 양심없어 제발 꺼졌으면
736 이름없음 2020/04/15 01:31:07 ID : asjg2E002nB 0
나 엄마한테 낳은 거 후회했다는 말까지 들음~~~~ㅋ
737 이름없음 2020/04/15 13:37:14 ID : DBs8qnO8pdW 0
내로남불의 전형 지가 상전이고 공준줄 앎 남 까려면 지부터 지켰으면 ㅋㅋ
738 이름없음 2020/04/15 13:48:34 ID : NwMpbvimNs9 0
아 진짜 짜증나 내가 누굴뽑든지 간에 묻지마 그럴거면 비밀투표를 왜하냐 진심 다 공개하지 가족이라도 선좀 지키자 지가 원하는 사람 안 뽑으면 궁시렁궁시렁거리고 짜증나
739 이름없음 2020/04/15 14:01:06 ID : 0tupQnxwq59 0
맞아 이건 가족이라도 선을 지켜야한다 투표의 4대원칙이 괜히 있는 줄 아나... 우리집은 원하는 사람 안뽑으면 쫓아낼거란 말까지 나온다 나는 진작에 어먹금 중이지만... 그럴거면 혼자 사시지 뭐하러 다른 가족들 붙들고 같이 살고 계시나 몰라
740 이름없음 2020/04/15 15:53:54 ID : wtwIK3WpapU 0
여동생이 너무 싸가지...이기적임...어차피 나중에 기숙사 들어가서 볼 일도 얼마 안 남아서 무시하고 살아야지 했는데 코로나 시발...제발 싸가지없고 이기적이고 지멋대로에 더러운 성질 좀 고쳤으면...덤으로 은근히 ㅍㅁ사상 강요하는 것 좀 작작해라...
741 이름없음 2020/04/15 20:04:34 ID : twJSNuk01fT 0
시발 성인되면 연끊을거다
742 이름없음 2020/04/15 23:37:52 ID : BzdXz82nB9b 0
아빠존나싫네 시발나가뒤져
743 이름없음 2020/04/16 01:12:19 ID : mrhxQtvxxDv 0
엄마가 너무 한심해 엄마가 나 많이 때렸지만 사랑하는거 알고 나도 사랑해 생명의 은인이기도 하고. 근데 아빠가 너무 불쌍해 엄마는 아빠한테 왜 그래? 정말 이해를 못하겠어 돈은 많지않아도 집도 있고 엄마아빠 둘이서 우리 3남매 부족함 없이 키워줬고 우리 행복했잖아 왜 이렇게 대박에 집착하는거야 사고치고 왜 수습을 안해 왜 나몰라라하는거야??????? 아빠 말대로 우리3남매 엄마 맞아? 난 어린 동생들 이 눈치보고 돈 얘기 할때마다 티는 안내지만 마음 아파 죽겠어 엄마 때문이야 아빠가 저렇게 등꼴 빠지게 일하는것도 다 엄마 때문이라고. 지켜보고있으면 아빠는 여전히 엄마 사랑하는데 왜 그래 얼마나 힘들었으면 아빠 입에서 이혼 소리 나오게해? 얼마나 많이 나왔는지 알아? 아빠 그런 모습 처음이였어 그럴거면 이혼하던가 왜 이혼안해? 난 이혼에 벌벌떠는 어린애가 아니야. 어린 동생들 나랑 아빠 둘이서 방학내내 밥 먹였고 공부 시키고 산책하고 다 했어. 엄마가 한건 아무것도 없어. 그리고 아빠가 말만하고 이혼안하는 이유가 우리 남매 때문인것 같은데 엄마는 그게 아니였어. 엄마 너무해 진짜 너무해 아빠 눈에서 눈물 나오게 하지마 술 먹게 하지마 밖에서 전화받았을때 얘기하다 전화도 안끊고 갑자기 둘이 싸우는거 다 듣고 친구들 앞에서 울뻔했어. 밖에서 뭐하고 다녀요? 말도안하고 ㅈㄴ 새벽에 처들어옴ㅋㅋㅋㅋ 사고쳐놓고 집에서 큰소리치고 이야기 시도하려는 아빠한테 말 함부로 하는 이유가 뭐야? 그리고 왜 집안일 다 떠넘겨 니가 뭔데......
744 이름없음 2020/04/17 01:14:57 ID : 4Zh9g7Ao6nO 0
성추행해놓고 내 앞에서 멀쩡히 말하지마 적어도 내 눈치라도 보던가 멀쩡히 말하고 멀쩡히 웃고 역겹다고 삼촌이란새끼가 못해도 3살때부터 봐온 조카를 만지는게 정상이야? 그러면서 뭐? 외롭다 사랑 뭐 이 지랄하지마 나도 한때는 아 사랑이 고픈데 그걸 잘못 표현하는거다 생각했지 그런데 그게 맞으면 뭐 나한테 사과도 안했잖아 지가 더 선넘을까봐 그게 두려워서 나보고 꺼지랬잖아 지금 내가 그 집 가는게 너 보는게 괜찮아서 가는줄알아? 둘째삼촌 보러가는거지 너도 둘째삼촌 눈치는 보니까 니가 무서워하니까 둘째삼촌은 내 아빠니까 그러니까 가는거지 니 꼬라지 보는게 괜찮아서 가는게 아니라고 미안하면 내 앞으로 생명보험 들어놓고 죽어버리던가
745 이름없음 2020/04/17 23:43:16 ID : hwL85Xy2GnB 0
자기 딸한테 ㅂㅈ 부숴저린다는 말이 개좆씨발 할말이냐?? 씨발 어릴때 잘 키워놓으면 뭐해 말 한마디 가지고 다시는 옛날때처럼 안돌아갈건뎈ㅋㅋㅋㅋㅋㅎㅋㅎㅋㅎㅋ
746 이름없음 2020/04/17 23:51:56 ID : hwL85Xy2GnB 0
여자가 여자한테 ㅂㅈ웅앵웅 들어도 기분 개씹좆같은데 ^남자가족^한테 ㅂㅈ 웅앵웅(정확하게는 못적겠음) 말 듣은 날에 씨발 하도 울어서 밤 되니까 가슴이 답답해서 숨을 못 쉬겠더라..ㅎㅋ 진짜 집에 그새끼랑 단둘이 잇을때는 진짜 화장실이라도 들어가서 손목 동맥 다 갈라버리고 그냥 죽을까 싶었는데 지금 그새끼 하는 짓거리 보니까 진작 자1234살할걸 싶더라 씨발 좆같네
747 이름없음 2020/04/17 23:56:31 ID : ZeE3Cja1a4J 0
아버지 아버지가 정녕 사람이에요?저 올해 고3인거 알면서..시발...혀 넣고키스 안해주면 집에 못들어오게하는 아버지가 사람이시냐고요 존나 역겹고 나도 수치심 있고요 알면 죽여버릴거같아서 비밀로해서 그렇지 남자친구도 있고 나 볼때마다 가슴 가리고다니라고하면서 계속 훑어보는데 저 알거 다 알아요 방에 멋대로 들어오는것도 알고있고 목욕하고 나올때마다 몸 훑어보는것도 존나 소름끼친다고 진짜 볼때마다 죽고싶고 괴롭고 집에 들어가기도 싫어 그냥 진짜 어떻게 사람이 자기 자식한테 그러냐고
748 이름없음 2020/04/19 02:37:03 ID : a1cnu2q45eZ 0
개빡쳐서 갱신한다 대체 가족이라서 다른게 뭔데 시발 낳아주고 키워준건 고마운데 사람이 넘지말아야 할 선이 있지 가족은 그냥 오래 동거한 인간들이잖아 피만 안 섞였으면 내가 한참 전에 손절했을 사람들이 왜 자꾸 친한 척이야 소름돋게
749 이름없음 2020/04/19 03:21:55 ID : Y2oJWlvcpRy 0
낳아준건 고마운데 그거 가지고 강요 하지 말라고..
750 이름없음 2020/04/19 10:50:45 ID : 03BdSGsqlCk 0
아빠랑 할머니 개짜증난다 쌓인게 너무 많아서 뭐부터 쓸지도 모르겠어ㅠ 화나면 말문 막히는 타입이라서... 그냥 내처지가 병신같고 싫다
751 이름없음 2020/04/19 10:53:47 ID : 03BdSGsqlCk 0
올때마다 위로받고 간다 정신나간 집안에서 다들 어떻게 버텨왔니
752 이름없음 2020/04/21 14:19:37 ID : IMjfQnA7vDx 0
왜 동생 낳았어 존나 쩝쩝대면서 공부도 못하고 내 진로에 걸림돌이 되기나 하고 돈도 다 뺏어가고 난 세뱃돈 맨날 엄마한테 주면서 별소리 하나도 안하는데 지금 몇일이 지났는데 아직도 세뱃돈 갚으라고 지랄떨고 있네 진짜 그만 돈 가져가 도둑새끼야 야 근데 어떡해 나 잘못하면 진짜 방학 동안에 얘 칼로 찔러서 죽여버릴 거 같아
753 이름없음 2020/04/22 01:01:16 ID : bdvdxu3vdu3 0
이게 무슨 집이야 시발 난 꼭 돈 벌어서 모든 연 다 끊고 편한 인생 살거야 니네들 나만 붙들면서 구걸하지 말고 일좀 해 알바좀 하라고 곱게 할 수 있는 것만 고르지 말고 그냥 닥치고 돈 많이 주는 걸로 하라고 주제 파악좀 하고 살아 제발 이 미친것들아 니네 생사도 안 궁금해 장례식도 안 갈거고 내 장례식도 오지마 내가 죽든 살든 어디서 남 등꼴 빼먹든 몸팔든 반지하 살든 내 인생 관여하지 말고 시발 꺼져주라 니네보단 백배 천배 훨씬 잘 살아낼 자신 있고 그 잘난 삶에 니네 자리는 애초부터 없었어 꿈도 꾸지마 혈연이라는 핑계로 마지못해 해주는 그딴거 니네는 바랄 자격도 없어
754 이름없음 2020/04/22 03:07:59 ID : huk1a4MoY9w 0
책임도 안지지. 차별은 더럽지. 밖에서는 남취급. 집에서는 소중한 노동력. 참 신안 섬노예가 이런느낌이었나 싶어서 탈출했는데. 필요했던 모든게 결여되어있어서 결국 시간만 날렸고
755 이름없음 2020/04/22 11:50:37 ID : s2tupSLdRve 0
니만 고3이냐 나도 고3이다 시발 고만좀때려라 아프다 시발 너도 설거지하고 밥차리고 빨래하고 빨래널고 청소해 아 쓰레기도 좀 버리고 와 시발 이걸 내가 다하는게 말이돼? 왜 엄마랑 아빠는 보고도 존나 못본척해 왜 나만시켜? 나 시다바리아니야 기숙사안가니깐 지금 존나 부려먹는데 진짜 나도 사랑하는건 맞긴해? 왜 싫은티내면 존나 화내?? 쟤가 먹은거설거지하기 싫다하면 니가 참아라 쟤는 고3이잖아 이래? 나도 고3이잖아 나도 같은 나이잖아 왜 나한테만 그러냐고 나 애인때문에 버텨 아니면 이세상에 미련없는거같거든 엄마 내 연애 이해해줘서 고맙긴한데 나 요새 밤마다 손목긋고싶다? 아빠 나 11월에 집왔던거 나 성추행당해서 멘탈 나가리 되서 왔던거야 이거 말 못한건 미안해 근데 나 요새 당신들이 너무 미워
756 이름없음 2020/04/22 11:52:39 ID : s2tupSLdRve 0
근데 이건 내가 우울해서 그런건진 모르겠고 아빠 제발 할머니랑 연좀끊어줘 나 죽을거같아 나 너무힘들어 아빠 나 아빠 사랑하는데 아빠가 할머니한테 그런취급당할때마다 속이 너무 아파 할머니 나한테 전화와서 미친년이라고 정신나간년이랬어 아빠랑 나랑 동생이랑 고기먹으러 갔을때 할머니가 우리앞에서 우리엄마 깠잖아 나 진짜 어이없고 너무 멘탈 나갔었어 진짜 아빠 제발 할머니랑 연끊어줘
757 이름없음 2020/04/26 20:37:08 ID : 4E05XwINBwK 0
세상에 한 집안의 가장이라는 인간이 자식이고 뭐고 안중에도 없다는 게 말이 됩니까^^ 니 형제들만 소중하고 자식 입장이나 가족 생계같은건 내 알바 아니다 뭐 이런거냐? 이런 인간이랑 지금껏 계속 같이 살았다는게 너무 끔찍하고 소름돋는다 가족 입장은 생각도 안하는 아빠라고 부르기도 싫은 말종새끼야 남들한테 피해주지 말고 조용히 꺼지든지 아가리 닫고 살든지 좀 해라 술 마시고 들어와서 헛소리 하는거 들을때마다 얼마나 좆같은지 알긴 하냐?
758 이름없음 2020/04/26 20:38:55 ID : 4E05XwINBwK 0
아 진짜 너무 화나서 무슨 말로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목소리만 들어도 존나 스트레스 쌓인다고 자기 동생때문에 아내고 자식이고 전부 내팽개치겠다는 인간이 대체 어딜 봐서 한 집안의 가장이냐고
759 이름없음 2020/04/26 21:39:41 ID : yJPdyK3Ru8p 0
할머니... 걔네는 다 예뻐하면서 왜 우리 자매만 왜 우리 엄마아빠만 안좋아하세요
760 이름없음 2020/04/26 23:25:37 ID : WkpWmHzPdxA 0
나한테 옛날에 왕따 당하니깐 니가 그러니까 왕따 당하지라고 한거 아직도 기억하고 내가 학교에서 부당한일 당해도 선생님 말만 믿고 게임 못하게 한다고 때리고 자기들은 공부도 못했으면서 혼내고 종교 강요 오지게 해서 내 주말 뺏기게 만들고 그거땜에 교회 사람들 오지랖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내 등록금 안내주려 하고 나 사실 엄마가 과거에 한짓 때문에 아플때 돈 최소한만 주고 별로 주고싶은거 없어. 거기다 나랑 종교 정치 1도 안맞는데 나랑 살아봤자 뭐해~ 돈생기면 아빠한테 줘서 아빠가 알아서 엄마랑 쓰든지 말든지 하라할거야 이제와서 사과해봤자 엄만 변하지도 않을거 같아서 받아주기도 싫고 엄마가 하라는대로 했다가 1도 잘된적도 없고 정보전달도 제대로 못하고 나 솔직히 엄마 못믿겠어. 상담 같은거 해보려 해도 똑같은말밖에 안돌아오고 차라리 생판 모르는 사람들한테 익명에 상담 하는게 낫지
761 이름없음 2020/04/27 01:40:12 ID : a5O2nu1g2JO 0
아닠ㄱㅋ 동생 시발새끼얔ㅋㅋㅋㅋ 내가 내돈주고 넷플 제일 비싼거 사서 쓰고있는데 누구맘대로 니 친구2명한테 쳐주고 자빠졌냐 시발ㅋㅋㅋㅋㅋㅋㅋㄹㄹㄹㄹㄹㄹㄴ존나 어이없넼ㅋㅋㅋㅋㅋㄱ아주 쓰라해줬더니 지꺼마냥 쳐쓰고있네 시발 해제할까 진짜ㅋㅋㅋㅋㅋ
762 이름없음 2020/04/27 03:53:43 ID : jwMrAi8lu9x 0
궁금해서 스레 들와봤는데 레더들 가족환경에 경악하고 간다... 어쩜 가족이 가족이 아니라 가좆일 수가 있지? 읽기만 했는데도 머리가 띵하고 눈물이 나... 다들 힘냈으면 좋겠고 그런 사람 때문에 자신을 버리지 말았음 좋겠어
763 이름없음 2020/04/30 09:34:36 ID : PfXzhzfdO2l 0
이 씨발 존나게 배려없네 자기 방 놔두고 맨날 거실에 쳐 누워서 몇시에 뭐하는지 감시하고 행동 일일이 참견하고 맘에 안들면 소리 빼액 쳐지르는 꼬라지 ㅋㅋㅋㅋ공부해야 하는데 존나 시끄럽게 영상 틀고 애원해도 안 줄여줘서 소음공해당하고 ㅋㅋㅋㅋㅋㅋ진짜 왜 거실에 죽치고 누워서 다른 가족들은 못 쓰게 해?? 컴터하면 뒤에서 뭐하는지 다 보고 진짜 하루 24시간 내내 티비 시끄럽게 틀어놔서 다른 가족들 티비 못 보고 시끄럽고 ㅋㅋㅋㅋㅋㅋㅋ자기 방이 있는데 왜 그래 왜
764 이름없음 2020/04/30 10:18:51 ID : 08qi8qlyE9z 0
걍 정확한 상황은 모르고 귓동냥으로만 들어서 잘 모를수도 있는데 가족이라고 퇴직금 떼먹지마라 큰아빠새끼야
765 이름없음 2020/04/30 22:40:40 ID : E5PfVeZcttb 0
ㅆㅂ 50처먹은 아줌마가 방탄파고 웹소설 로맨스처보고 진짜 개 ㅈㄴ역 겨워서 토나올라 한다 씨발 우리방탄봐야해ㅇㅈㄹ 우욱
766 이름없음 2020/05/01 13:12:29 ID : yGtteJTU45e 0
손이 없어 발이 없어? 자기가 밥 먹었으면 자기가 치우고 자기가 먹을 건 자기가 가져와야지 하나부터 끝까지 지 손으로 안 하고 일 하기 싫어하고 집안일 하기 싫어하고 근데 또 비싼 거는 존나 좋아하고. 대답 작게 했다고 화분 부수고 창문 부수고 접시 부수고 심지어 말리는 엄마 패대기 치고 뺨 때리고 심근경색에 고혈압, 비만인데 홍삼은 존나 먹으면서 운동 안 하고 담배 안 끊고 고열량 음식만 먹고ㅋㅋ 그냥 죽으려고 작정한 건가 그리고 저번에 엄마가 도저히 아빠랑 같이 못 살겠다고 이혼하자 했을 때 엄마 목 조르면서 이혼하면 죽여버린다고 했던 거 다 들었는데 못 들을 줄 알았어?
767 이름없음 2020/05/02 21:23:11 ID : IMjfQnA7vDx 0
진짜 궁금한데 자기가 스스로 사춘기고 질풍노도의 시기라고 건들지 말라고 하는게 정상임? 씹덕중2병인거야 아니면 그 나이엔 정상적인거야? 그러면서 엄마 말 다 거역하던데
768 이름없음 2020/05/02 21:50:50 ID : GpO5PbfVfhA 0
엄마가 본인 판단에 대한 확신이 너무 강해. 성격이 완고해서 남의 의견을 듣지 않아. 사소한 데서부터 중요한 판단까지 전부, 항상.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고 상황을 받아들이는 자세도 다른데 엄마는 그걸 이해 못해. 난 엄마랑은 정반대 성향이라 괴롭다. 그런데도 엄마는 항상 본인 판단대로만 가르치고 권유하고 잘잘못을 따지려고 하네... 싸우고 울면서 얘기해봐도 엄마는 늘 날 이해 못하고 있더라. 결론은 항상 본인 잘못이 없다는 거야. 항상 내 말은 틀렸다고만 하는데 내가 왜 의견을 내고 싶겠어. 그런데도 싫었으면 그때 말했을 것이지 왜 이제 와서 털어놓냐고, 왜 적극적으로 말 안 했냐고 그러더라. 그때 싫다고 말했어도 안 들어줄 거였잖아요. 그래서 말 안 한건데. 또 내가 잘못한 거지 그래.
769 이름없음 2020/05/05 18:00:30 ID : 59a8lzXzgpg 0
갱신
770 이름없음 2020/05/05 19:58:59 ID : g0k3u4Ny1u7 0
여자는 좋은 남자 만나서 시집 잘 가는게 최고라는 말 좀 그만하세요. 그런 말 들을 때마다 내가 한 명의 인간이 아니라 소모품, 도구 취급 당하는 거 같아 엄청 기분 나빠요. 이미 결혼하고 싶은 마음 없어졌단 말이에요. 왜 그렇게 됐는지 정말 모르겠어요?
771 이름없음 2020/05/05 20:03:49 ID : 5V84FdwpO2o 0
아~ 우리 오빠가 혹시라도 나 성폭행하면 엄마는 오빠도 사랑하기때문에 나 신고도 못하게 할 거라구요? 그러면 그건 가족이 아니라 도덕도 구별 못하고 지 욕망 지 좆대로 싸지르는 짐승새끼지 그걸 왜 나한테 그런 이유로 조심하라고 하는 거예요? 이해는 하고 오빠가 그럴 일은 없다고 믿고 있지만 그런 말하는 거, 나한테 상처일거라는 생각은 안하나봐요?
772 이름없음 2020/05/05 20:04:12 ID : WpcE8kr8647 0
아 시발 오빠 개씹년아 그냥 쳐먹을 거면 사람 무안하게 싫다고 뭐라 하지마 욕 다 처해놓고 맛있게 나보다 잘 처먹노 개씹돼지련이
773 이름없음 2020/05/05 20:08:47 ID : nVhzgnO67vv 0
이거 반대로 내 아빠한테도 전해주고싶음ㅋㅋㅋㅋ아빠 이시발놈아 평생 뒤처리해주는 아내 만나서 그동안 살맛났지 응? 지 성질 이렇게 몇십년동안 참고 받아주는 이런 대단한 여자가 어딨냐 진작에 이혼해서 아무것도 못해서 고독사로 쳐 뒤졌어야했는데 이 새끼는 엄마없었으면 이미 뒤졌어야 할 놈이ㅋㅋㅋ엄마한테 감사해^^ㅣ발놈아 있을 때 잘하라고
774 이름없음 2020/05/06 10:08:48 ID : g0k3u4Ny1u7 0
동생은 남자라고 아무것도 안하죠? 심부름도 나한테 시키고 쓰레기도 내가 버리고 내가 동생 나이때는 "넌 누나잖아 ^^"이러면서 온갖 심부름 시키고 꼽주고 동생은 부둥부ㅜ둥.ㅇ... 맨날 나는 힘들지 않다면ㅛ서 타박주고 동생은 뭐만 해도 오구오구 힘들었어 이러고 재수 없네 진짜. 동생이 성격이 좋고 착해? 심부름도 안하고 무거운것도 잘 안들고 화풀이도 안 당했으니 당연히 성격 좋을수밖에 없지. 동생이 나 같은 위치에 잇었으면 걔도 성질 더러웠을텐데 왜 내 성격만 갖고 뭐라ㅏ해 짜증나게
775 이름없음 2020/05/06 20:34:29 ID : JTTTO79eFbj 0
으따 썅년이 그만 좀 쳐무래 왜 항상 엄마가 사온 간식 내가 다 먹녜 내가 안 먹고 놔두면 즈그들이 안쳐먹길래 내가 먹는건데 먹으면 또 먹었다 지랄이구 쓔빨련 넌 쳐먹지마라 나처럼 돼지 되지마라 썅년아
776 이름없음 2020/05/07 15:30:44 ID : go5gkk8lBhz 0
씨발 개같은 동생년 지 것도 아니면서 나한테 쓰지 말라고 지랄이야 애미년도 똑같음 맨날 쉴드나 쳐대니까 동생년 성질이 더 더러워지지 같은 잘못 해도 나만 존나 혼나고 동생년은 존나 부둥부둥해주잖아 나한테 저년이 지랄할때마다 내가 평소에 얼마나 좆같이 굴었으면 저러냐고 하잖아 개같은 애미년아 독립하면 나보고 동생년 먹여살리라 할 게 뻔하다 어디 같이 쓰는 물건을 지 거라고 우기고 있어 쌍년이 그 지랄 할 거면 니년이 맘대로 쓰는 내 물건들 다 토해내라 내로남불 고나리질 오진다 제발 뒤져ㅗㅗ
777 이름없음 2020/05/07 15:44:42 ID : go5gkk8lBhz 0
바퀴벌레 vs 동생년 나를 미치게 만드는가? △ ○ 좆같이 생겼는가? △ ○ 성격이 좆같은가? × ○ 좆같은 노래를 부르는가? × ○ 삥을 뜯는가? × ○ 유치뽕짝 초딩인가? × ○ 내로남불 오지는가? × ○ 결론: 바퀴벌레 압승
778 이름없음 2020/05/08 07:43:43 ID : pbwtwMo0oE6 0
아침부터 기분 십창나게 만든다 좆같은년아ㅋㅋㅋㅋㅋ니년은 왜 그렇게 눈치가 없니? 꼭 그걸 그 자리에서 다 들리게 말했어야 했어? 시발년아 진짜 개씹팔년아 나도 힘들다고 나 쪽팔리게 만들지말라고 그런 이야기는 단 둘이 남았을 때 이야기하면 얼마나 좋냐? 엉? 개같은년아 그럼 나도 니년이 친할머니 돈 몰래 빼서 땅 투자한거 아빠 있는 자리에서 다시 얘기 꺼내볼까 씨발련아? 아빠는 아직도 그 일만 생각하면 이 파득파득 가는데 이제 자식들도 성인이라 그나마 전보다 참는거지 병신년이 뭘 잘했다고 나를 대놓고 질타해 좆같은년 병신년ㅋㅋㅋㅋ눈치 좀 길러라 시발년아 아님 일부러 그러는거냐? 일부러 그런거라면 나도 니년 약점 꺼내서 대놓고 큰 소리쳐버린다 시발련아 입닥치고 나한테 신경꺼라 애미뒤진년아
779 이름없음 2020/05/08 11:46:39 ID : vDzdXxRyGoI 0
니 놈한테 시킨 일을 왜 나랑 같이 하자는건데? 아니시발 진짜 어이없네 좆같은놈이ㅋㅋㅋ왜 내가 같이 해야하냐고 시발놈아 사람 자고있는데 개새끼가 께우고있어 좆같은새끼가 진짜 존나 옛날부터 그래 시발놈이 사람이 거실로 나오면 하루종일 거실에 있던 새끼가 물 좀 달라고하지않나 지가 나갈 일 있으면 이왕 자기가 개 밥주고 나가면 되지 나보고 밥주라고 하지않나 별 시발새끼가 시키는건 오질나게 잘하지 개씨발놈 늙으면 추해진다는게 딱 니놈을 위한 말인가보다 시발새끼야 근대 니놈은 처음부터 추했어 이딴게 내 아빠라니 존나 짜증나고 죽이고싶다
780 이름없음 2020/05/08 12:04:06 ID : TPjvBeZbcqZ 0
나 우리집 가난한거 진짜 ㅈㄴㅈㄴ 싫어 가난하면 낳질 말던가 이 말이 목끝까지 차오를정도로 싫어 지네 능력 딸려서 가난하게 사는거가지고 죄다 내탓인양 말하는것도 웃기고 뭐만 하면 안사면 안되냐 학원 끊으면 안되냐 엄마아빠 너무 힘들다 하는것도 짜증나 미쳐버리겠어 왜 자꾸 나한테까지 부담주고 눈치보게 만드는거야 공부하기도 바빠 죽겠는데 자식한테 가난 얘기를 자제하려고 하면 또 몰라 ㅈㄴ 잊혀질 때쯤 다시 상기시켜주는데 어떻게 안미쳐 진짜 낳아놨으면 책임을 지던가..
781 이름없음 2020/05/10 13:53:07 ID : umk1fO02ty7 0
외숙모 깐다 아니 무슨 자꾸 나보고 살쪘대ㅅㅂ 나 정말 맨날 말랐단 소리 듣고사는 사람인데 뭔 개소리야ㅋㅌㅋㅋㅋㅋㅋㅋ
782 이름없음 2020/05/10 14:31:26 ID : sjikmq6mIK6 0
씨발 좆나 아빠 차라리 없으면 좋겠다
783 이름없음 2020/05/10 15:24:32 ID : PfXzhzfdO2l 0
10살 때 나한테 버릇없다고 소리지르면서 목검 들고 달려와놓고 상처라니까 기억이 안 난다, 왜 이제 와서 말하냐 이지랄하네 10살짜리 애기가 지금 하는 거 가정폭력이라고 또박또박 말할 수 있겠냐 ㅅㅂ 자꾸 버릇없으니까 맞았지 이지랄하길래 아직 미성숙한 아동이 그런 걸로 때리는 게 학대라고 알려주니까 너 말 잘했다 그럼 엄마아빠가 예전에 한 일로 왜그래? 이지랄이야 씨발 니들은 다 큰 어른 40대였잖아 아동과 어른이 같냐고. 아동이 부모한테 반말하는 게 40대가 초등학생 패는 거랑 같음?? 기본적인 개념이 없어 빡대가리들아 멍청하고 아동학대가 뭔지, 아동과 성인의 차이가 뭔지도 모르면서 나 왜 낳았어 걍 낳질 말지 ㅅㅂ 분노조절장애면 치료를 받아 개새끼야 나한테 툭하면 소리지르고 패면서 풀지 말라고. 나는 니들때문에 조금만 큰소리가 나도 화들짝 놀라고 무서워서 벌벌 떨어 ㅋㅋㅋㅋ좆같은 새끼들
784 이름없음 2020/05/10 15:39:26 ID : 7utvvimNxXv 0
내가 무슨 애 쳐낳는 기계인줄아나 ㄹㅇ 중1부터 애 언제 낳을 거나고 소리듣고 중3에는 이제 애낳을 나이 되간다고 ㅈㄹ 떠는데 ㅈㄴ 머리 한구서탱이 맛이 간건지 미쳤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네 집 자식들은 한 명은 지금도 미혼에 한명은 30대에 낳았는데 나한테는 왜 그 지랄을 떨어요? 또 다른 친척들 내가 사과 한조각이라도 먹으면 눈치주면서 나랑 동갑내기한테 왜 양보안하냐는 소리를 정면에서 왜 들어야해? 그 집 자식들이 부모 등골 빼먹으면서 대학졸업하거나 제대하고나서도 직장도 안다니고 뒹굴뒹굴 노는 것이 그렇게 불만이면 그 집에 터뜨리면 되는거지 왜 나한테 너는 좋은 대학들어가라, 남자 잘만나서 반드시 남자애를 낳아야한다는 소리들을 하고 ㅈㄹ들이세요? 뇌 속에는 보수주의에 남아선호사상이라서 기본적인 상식조차 존재하지 않는겁니까? 그리고 애 앞에서 어른이라는 것들은 입 조심 같은 것도 전혀 모릅니까? 지들 먹기 바쁘다고 자식버려서 친척집을 전전해서 어른들 눈치보게 하고 어린 나이부터 일하게 만들더니 제대로 된 직업 가지고 돈 좀 버니까 그때서야 자기 자식이라고 가족이라고 데려오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내 인생에서 제일 잘한일은 당신들이랑 연 끊은거다. 아직도 계속 연락오던데 이제는 포기하고 좀 작작해줬으면 ㅎ
785 이름없음 2020/05/10 16:43:49 ID : u3xu3yHzVhu 0
우리 집 정말 잘사는건 아니였지만 그래도 나 초등학교 저학년때까진 옷이나 가방 살때 백화점만 갔었고 내가 먹고싶은거 하고싶은거 전부 했는데 아빠가 도박한 뒤로 우리 집 망해서 칠순이 넘은 우리 할머니 아직 하루종일 서서 일해. 지 때문에 우리 가족 쌀 살돈도 없어서 겨우 빌려서 쌀사고 하루하루 힘들게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데 시발 아빠라는게 자기 몸 관리 하나 못해서 지금 코로나가 얼마나 무서운지도 모르고 들어오면 좀 재깍재깍 씻어라니까 씻지도 않고 쳐자고 나는 곧 학교 가는데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는건지 모르는척하는건지 답답하고 짜증나. 다음 달엔 일하러 거제도간다는 말만 수십번째야 뭐 자기가 일만 시작하면 한달에 용돈 삼십만원 준다느니 이젠 기대도 안하지만 그때의 내가 기대하며 행복해했던게 안쓰럽다.
786 이름없음 2020/05/14 00:45:32 ID : E5PfVeZcttb 0
제발 진심으로 존나 간절히 빈다 저새끼 길가다 코로나 걸리게 해주세요씨발
787 이름없음 2020/05/14 19:52:17 ID : hwL85Xy2GnB 0
씨발 ㅈ같은집구석 크면 집나간다 ;
788 이름없음 2020/05/15 16:00:05 ID : vzQpRu9Aqlz 0
개씨발년아 내 물건 빌려가 놓고 자발적으로 돌려줄 거 아니면 니가 직접 사서 쓰라고 개새끼야
789 이름없음 2020/05/15 16:06:25 ID : vzQpRu9Aqlz 0
아 그리고 내 옷 좀 입지마 내가 니 옷 입으면 입지 말라고 잡아 당기고 소리 내지르고 지랄을 하는데 씨발 나도 똑같이 해줘야 정신 차리나 그래봤자 고등학생이 어쩌고 할까 봐 안 한다 내 옷 입지마 돌아버리기 전에
790 이름없음 2020/05/15 19:38:37 ID : bh9gZcnzSE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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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1 이름없음 2020/05/15 22:57:14 ID : zO61wrhy42M 0
지랄좀하지마라 진짜 자살해버리기전에
792 이름없음 2020/05/15 23:37:48 ID : hcMlu5O5Vhu 0
머리채 쥐어뜯고 싶어 시발 오늘 예고했으니까 다음에 잡는다
793 이름없음 2020/05/16 01:03:01 ID : 7vu1hfhzcJT 0
시발년 지만 시험 있고 과제 있냐 나도 있다 니뇬은 노트북으로 하면 막 뒤짐? ㅅㅂ 시험 있고 과제 있냐 나도 있다 니뇬은 노트북으로 하면 막 뒤짐? ㅅㅂ 나는 모든 과제를 그간 놏북으로 했덕ㅎ
794 이름없음 2020/05/16 12:29:26 ID : U4Za3veL9dy 0
외가네 식구가 돌아가셨는데 가장이라는 새끼가 '귀찮아죽겠네시벌'거리는게 말이 되냐?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 친가쪽에 누가 죽었고 엄마가 그 말하면 존나 쥐잡듯이 뭐라할거면서ㅋㅋㅋㅋ시발 노망이라도 난거냐? 저딴 것도 남편이라고 쯧쯧
795 이름없음 2020/05/16 15:30:14 ID : lwk4IGtze3R 0
ㅅㅂ자해하는거 알고도 그 상처 ㅈ도 안궁금해하고 연기한다 그러고 너무 풍족해서 지랄하는거라 그러는게 정상이냐 ㅅㅂ친구 다 거짓이라고 개소리하는데 친구는 적어도 내가 힘들 때 연기한다는 말은 안한다 걱정해주는 척이라도 하지 그래놓고 경제적으로 교육적으로 다 해주면 그게 좋은 부모냐 니들끼리 안싸우는거 ㅁ뭐 어쩌라고 ㅅㅂ겉으로만 존나 지들끼리만 평범하고 화목하지 현실은 정신적으로는 전혀 지원 안해주는 ㅈ같은 부모들인데 ㅅㅂ어떻게 내가 자해하는걸 연기라고 지랄떨수가 있지
796 이름없음 2020/05/16 17:48:38 ID : vBdV9hfe47x 0
시발새끼가 지는 놀러가면서 나보고 집지키랜다 시발새끼가
797 이름없음 2020/05/16 18:37:11 ID : jfWkq0nyILg 0
그놈의 밥 씨발련아 내가 먹든 안먹든 그게 무슨 상관이야 가만 씨발 안먹는다고 존나 지랄해 씹썅년이 진짜 저녁에 외식한다며 그래서 굶었는데 여태 하루종일 굶었다고 안간댄다 아니 시발년아 매번 이렇게 변덕부리기냐? 그냥 니년이 가기 귀찮아서 둘러댄거잖아 좆같은년아 아씨발년진짜 몇번째냐? 좆같은년 진짜 머리 풀스윙으로 대갈 터지도록 때리고싶다 개썅년
798 이름없음 2020/05/17 02:31:45 ID : 8lwmpSE3wsr 0
언제까지 참기만 해야되는지 모르겠다 이러다가 내가 병날거 같아 그냥 존나 패고 찌르고 다 버리고 어디로 좀 튀고 싶다
799 이름없음 2020/05/17 02:33:51 ID : 8lwmpSE3wsr 0
스트레스는 지만 받는 줄 아나봐 시발 니는 티라도 내지 니는 속으로 존나 누르는데 니가 더하겠냐 내가 더하겠냐
800 이름없음 2020/05/17 12:41:00 ID : cHA7s4FbhcN 0
성격이 왜 저래 진짜 사회에서 만났으면 상종도 안했어; 하얀 신발이 세 개 있고 나는 신발장에 있지도 않은데 대뜸 손가락질 하면서 너 저 하얀 신발 신냐? 이러면 내가 어떻게 알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발장까지 나가서 봐도 하얀 신발이 세 개라서 무슨 신발? 말하니까 존나 짜증내는데 진짜 성격파탄자 다혈질 같아 아니 저거!!!!이러면 어케 아냐고 ㅠㅠㅠㅠ 뭐 샌들?하니까 아니라고!!!! 이러고 슬리퍼?하니까 또 아니야!!!이지랄 ;;; 그거 몇 개나 된다고 그래???이러는데 아니 시발 3개 중에 1개 맞춰보라고 하면 못 맞출 수도 있는 거 아니냐 확률이 33퍼잖아 ㅅㅂ
801 이름없음 2020/05/18 07:35:52 ID : RCp83B81a7b 0
시발 동생년 맨날 아이스크림 초코우유 떡볶이 쳐먹고 설사함; 화장실 가고싶을때 이년이 계속 설사하고있고 시발 들어가면 존나 냄새나; 그러면서 개 엿같이 설사하고 배아프니까 기분 더러우니까 건들지 말라그러고 썅 진짜 왜저러는거야 조금만 뭐라해도 열폭하고 배아프다면서 방귀도 겁나뀌면서 창문열면 춥다고 지랄하고; 하나도 안추운데 시발 니가 아이스크림먹어서 추운거아니야; 맨날 내이불이 더 따뜻하다면서 낮에 내 이불덮고있고 아오 썅년 내가 진짜 더러워서 피한다 진짜 지도 설사하고 고통스러울거 알면서 왜저렇게 아이스크림을 쳐먹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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