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미스터리 스레더들 중 일부 과몰입충들 깐다 (6)
2.전남친 까는 스레 (3)
3.다한증 깐다 (16)
4.괴담판에 상주하는 분탕주작무새틀딱괴돌이들 깐다 (16)
5.2차창작 가이드라인 안 지키는 놈들 깐다 (7)
6.. (28)
7.가족.친척 등 혈족 까는 스레 (1000)
8.포켓몬스터 따라큐 편애 깐다 (19)
9.여우 까스레 (통합) (4)
10.교육부 좀 까자 (12)
11.못생긴 사람이 예쁘거나 잘생긴 사람 싫어하면 뭐라하는거 깐다. (2)
12.좋은 게 있으면 꼭 나눠가지라는 말 깐다 (2)
13.일부 극성 라이트 팬 통합 까스레 (1)
14.너무 심한 웹툰 검열 까스레 (23)
15.내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 인생을 깐다 (4)
16.나쁜년 (2)
17.분쟁일어날만한 레스쓰는 애들 깐다 (2)
18.망할 netio.sys 깐다 (1)
19.ㅍㅁㅋㄹㅅ 브랜드 깐다 (2)
20.자기 주변에 피코(피해자 코스프레)하는 놈년들 생각나면 한 번 까보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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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02/05 01:57:35
ID : mGnzU46rBte
3
뒷담판에 판세우는건 처음인데 아무튼... 중간중간찾아보니깐 자기 가족들 까는거 은근있는데 너무 짧게끝나거나 한 특정인물인것같아서...(아버지만이라든가 어머니만이라든가) 그래서 가족.혹은 친척들한테 간단하게 까고싶으면 여기와서 같이까자.
같은피라서 어쩌라는건지모르겠다. 난 일단 우리가족다 까고싶다. 특히 언니들. 진짜 왜 우린 가족으로만난거지? 존나짜증난다. 쓰레기취급도 니쪽에서하겠다라....웃기네. 내가오히려 당신들 싫어서 피하는거 안보이는건가. 솔직히 가족들욕은 하면 안된다 .가족이 나중에는 소중해지는걸안다.... 그건니들생각이고. 가족들때문에 괴로워서 상담받는게말이되냐.
적어도 가족 욕하는애들 설교하려하지말고 당신들이나 가족들한테 어떻게대하는지 신경쓰라고. 가족이라는이유로 같은혈족이라는이유로 어디까지 내 정신적고통을 감안해야하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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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이름없음
2020/01/04 02:00:07
ID : Dy0k7ar87hy
0
내가 정신병 앓는게 하루 이틀도 아니고ㅋㅋㅋ... 상태 안 좋은데 돈 없어서 병원 못가니까 더 엉망되는거 대체 몇년을 더 지켜봐야 나보고 노력이 부족하네 어쩌네 안 할지 모르겠다... 숨쉬듯이 아픈데 후벼파서 예민하게 굴면 별 것도 아닌걸로 혼자 드라마쓴다고 그럴거지? 난 시발 내가 세상천지 예민한 미친년이라 가족이 좆같은 줄 알았는데 정신과 상담때 얘기 듣고 의사선생님이 그러시더라 사정 되는대로 그냥 집에서 나오라고ㅋㅋㅋㅋㅋ 우리 어차피 서로한테 좆같이 굴기만 하는데 왜 그렇게 가족이란 테두리에 집착하는지 모르겠다... 애비가 좀 없음 어때 씨발 그냥 서로 쿨하게 각자의 삶 살자고.. 굳이 아득바득 엄마 나 동생 사이좋은 세 식구인척 하려 애쓰지 말고...
603
이름없음
2020/01/04 02:03:10
ID : Dy0k7ar87hy
0
그리고 여름에 나한테 뭔 짓거리 했는지 기억하긴 하나? 그 꼴을 봤는데 날더러 어떻게 맨정신으로 버티라고? 엄마가 혼자서 빚떠안고 너희를 키웠네 어쨌네 하는 것도 십여년 들었음 이제 충분하지 않나? 아니 그래.. 안 버리고 애써서 키워준 건 감사하고 갚아야겠지... 근데 그렇다고해서 나를 이렇게까지 박살내도 되는 건 아니잖아 내 정신병의 3할은 학교폭력이고 4할은 가난이고 나머지 3할은 분명 가족때문일거라고ㅋㅋㅋㅋㅋ....
집에 있음 매일같이 미쳐가는 것 같다 화를 내야할지 울어야할지 아니면 그냥 썅 다 받아들여야할지 내가 이상한건지 아님 이 가족이 다 돌은새끼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으니까
604
이름없음
2020/01/09 13:34:13
ID : dvck1imIMnX
0
아 동생 진짜 씨발 아
ㅋㅋㅋㅋㅋ집에 시발 혼자만 있냐고 거실에 컴있는데 문닫아도 들리는 욕소리 노래소리 노래부르는 소리 키보드 샷건치는 소리 시발 빡쳐서 한마디 하면 지가 더 성질부려
시발 아빠엄마 앞에선 그렇게 안하잖아 니 행동이 잘못됐단 걸 인지하고 있다는 건데 뭐 누나한텐 좆대로 해도 된다 이거냐? 그러면서 누나는 방에서 안나온다 지랄이야ㅋㅋㅋㅋ 거실에 있어봤자 즈그 욕소리+괴성소리+듣기도 싫은 노래소리 더 크게 듣는 거밖에 더 있냐고 시발 개빡치네 일주일은 아 그래 수능 끝났으니까 하고 봐줬는데 이제 거진 한 달 째 되니까 못 참겠다 진짜
605
이름없음
2020/01/12 01:40:19
ID : IGqY8pbBbvh
0
나냐 시바알 동생새퀴 작작 소리질러~~~ 아빠엄마도 시발 시끄러우니까 티비 소리 올린거봐 그럼 문을 처 닫으세요 진짜 왜 안 닫아 문은 장식으로 달아두셨음?
606
이름없음
2020/01/13 11:17:26
ID : u2rbCmHzU3Q
0
친할머니ㅠㅠ 왜그러세요 저한테 ㄹㅇ 맨날 나보다 이쁜 사촌언니랑 나랑 비교하고 언니랑 나 누워있으면 사촌언니가 더 나이 많은데 다리는 내가 더 굵다면서 이런 얘기는 왜하시는거에요 저도 알아요 저 그런거 굳이 그렇게 비교하면서 얘기 해야해요? 기분 더럽다 진짜
큰아버지는 내가 고기 먹는게 그렇게 아니꼬우신가 몇 점 먹지도 않았는데 너̆̈ 그러다가 비만되면 어떡해 ㅇㅈㄹㅋㅋㅋㄱ 니 몸관리나 잘하세요 전 건강합니다 ;;
607
이름없음
2020/01/14 20:07:17
ID : zcNtg47zcL8
0
보수적인 생각은 말만 해도 잘못이고 자칭 진보적인 생각은 당당하게 말하고 주입시키려 들어도 되는건가? 엄마가 종교적인 말을 하면 잘못이고 엄마한테 개독이라 하는건 잘못이 아니야? 아빠가 정치성향에 맞는 티비 채널을 틀어놓는건 잘못이고 왜 이런걸 보냐고 소리지르는건 잘못이 아니야? 언니가 엄마아빠한테 막말하는걸 듣고 내가 엄마아빠 편을 들면 나는 눈에 뵈는 것도 없는 안하무인인가? 자기 생각 지키겠다고 부모고 가족이고 없이 막말을 하게 만드는 사상이 과연 옳은 사상인지 잘 생각해 봤으면 좋겠지만 20대 후반을 향해 달려가는 나이에 아직까지 저러고 있는건 가망이 없는거 아닐까. 제발 철 좀 들어. 주둥아리 제어가 그렇게 안 돼? 자기 부모님한테 패드립을 칠 정도로 그게 그렇게 대단한 사상이야?
608
이름없음
2020/01/14 23:01:33
ID : IGq2Gmmmq6k
0
나이 먹었음 꾸미고 예쁘게 하고 다녀야지 관리 좀 하고 이 소리 그만 좀 해요 ㅆㅂ 언제는 학생때 꾸미지말라면서. 성인되니까 갑자기 난리야
609
이름없음
2020/01/14 23:50:02
ID : oJWpdTPjvA5
0
엄마 욕하기는 싫은데 모르면서 아는척 제발 안했음 좋겠다.
나보고 치아 스케일링할필요도없고 충치나도 치과 갈필요없다고 악쓰고 윽박지르고 사랑니도 뺄필요없다 편도수술도 할필요없다면서 뭐라그러던데
결국 충치 존나심해져서 신경치료 무조건 해야되고
사랑니는 점점 바깥쪽으로 나는 상태라 네개 다 빼야되는 상태임
사랑니 지금 옆으로나서 빼야되는데 뭐하러빼냐고 벌써 뭐라그러는데 답답해 죽겠음. 내가 뭐라고하면 대학나왔다고 엄마를 무시한다고 니가그리잘났냐 넌 니남친말만듣지 이러면서 소리질러서 뭐....
참고로 어렸을 때 손에 염증났었는데 약먹으면 나을거 병원 안보내줘서 손톱빠진적 있음. 당시 담임선생님이 대신 약값이랑 병원비 내주심
610
이름없음
2020/01/16 14:10:30
ID : Y3u9usmNtdy
0
ㅇㄴ 친할머니 ~~ 저한테 욕 하지마세요 할머니가 저한테 뭐 잘해준거 있으세요 ?
ㅇ저희 엄마욕 적당히 하세요 이혼하면 하는거지 왜 엄마욕을하고 자식인 아빠 욕도 하세요 ?
진짜 너무하시네
611
이름없음
2020/01/20 11:20:47
ID : vzQpRu9Aqlz
0
태아 성별은 15주는 더 넘어야 알수 있다는데 그 때 가서 바라던 대로 아들이 아니라 딸이라 실망하길 바라
니가 시댁에 남자가 니 남편 니 시누이들 남편들 셋이랑 니가 언니라 부르는 첫째 시누 아들 이렇게 밖에 없다고 아들이었으면 좋겠다 한거 ㅈㄴ 웃기네 시댁 좀 더 넓게 봐봐 남자 천지다
612
이름없음
2020/01/22 11:10:03
ID : BzhxXta1a5P
0
걍 뒤져
613
이름없음
2020/01/22 11:47:42
ID : fdSJUZfPfO0
0
그때 자살 왜 실패했니 죽었으면 걍 소중한 인간이라고 기억이나 되지 부득불살아서 사람잡는다...
아참 그때 그거도 쇼였지 죽는다 사기를 그렇게 잘치는걸 잊었네 허허 참 미안하다 진짜 자기목숨 포기하시는 분들께 죄송하다 니까짓건 그런분들에 비하면 참 세상 쉽고 날로 먹으려는 쓰레기인데 이제라도 늦지않앗으니 병사든 사고사든 살해당하든 얼른 세상에서 사라져라...
614
이름없음
2020/01/24 08:43:27
ID : 67tjzamq1u1
0
제발 날 좀 나줘요. 이제 성인이라구요. 겨우 친구랑 놀다가 늦게 들어온 걸로 무책임한 미친년이 될 필요까지 있었을까요. 난 엄마같은 라이프스타일을 따르도록 강요하지 마세요. 당신처럼 친구도 없이 팍팍하고 재미없는 삶 살기 싫다구요. 이런 말하면 자기는 교회사람들 있다면서 자기 위로하겠죠. 난 끔찍해요. 괴물이 되고 싶지 않아요.
615
이름없음
2020/01/24 08:52:23
ID : rxO8o1u07at
0
우리엄마 쏘시오패스임
아빠는 애저녁에 질려서 이혼했고 나는 성인 다 되어서야 엄마 개무시할수있었고 동생한테 엄마 쏘패라고 알려주면서 엄마말 듣지말라고 가르챠줌
20년간 가스라이팅 당하는거 진짜 지옥이었음.... 결국 자기혐오에 우울증때문에 병원다니고있음....
616
이름없음
2020/01/24 09:20:16
ID : inQmlgZilva
0
난 엄마가 아니야 똑같은일 반복 안되게 내가 잘 처신하고 있어 부모 입장에서 자식이 자신을 속인거에 충격을 받을만해 하지만 내 생활에 너무 관여하지마 너무 숨막혀 이제 성인이여서 남자친구랑 장거리하니까 솔직히 1박해서 계속 붙어있고 싶은데 통금이 12시라니 신데렐라냐고... 신데렐라는 10대지만 난 20대야 제발 내가 좀 더 하고 싶은거 하게 해줘
617
이름없음
2020/01/24 18:35:41
ID : vzQpRu9Aqlz
0
씨발 내 말은 그 뜻이 아니잖아
618
이름없음
2020/01/24 19:28:55
ID : ZdA7Ap9a2oK
0
연휴에 편하게 있는 거 꼴보기 싫어서 뭐 시키는 서 존나 짜증나네
619
이름없음
2020/01/24 23:00:38
ID : IFfU7zhteNv
0
어디 시비 걸 거 없나 찾아다니느 까이에나네
620
이름없음
2020/01/25 08:38:56
ID : tfSK6i7gnQn
0
할머니ㅠㅠ
안그래도 여드름 흉터 때문에 속상한데 제 얼굴에 뭐 났냐고 얼굴이 왜 그러냐고 그러지 마세요 고딩때만 해도 그나마 멀쩡했었는데
대체 왜 이렇게 됐는지 저 스스로 생각해도 모르겠고
최대한 가려보겠다고 파운데이션 열심히 바른건데.... 아오 진짜 원망스럽다
그냥 하는 말에도 상처받아..
근데 쓰다보니 뒷담이라기 보단 하소연처럼 됐네
621
이름없음
2020/01/25 12:11:30
ID : U6nQr88i9Ai
0
엄마 씨발 해준것도 없으면서 맨날 지원 끊겠다고 개소리 쳐하지마세요 제발
622
이름없음
2020/01/26 11:17:55
ID : DuoFinRA3Vf
0
애비새끼야 부모노릇도 못할거면서 가장대우 받으려고 하지마라고
존나 역겨우니까 미친놈아
623
이름없음
2020/01/27 18:47:38
ID : 2qY9s61Dtbe
0
아빠, 폰 좀 만졌다고 지랄하지 마. 작작 좀 지랄해. 카톡 오고 메일 오는데 확인하는 것도 안되냐 씹새꺄 나 댁이 그럴 때마다 어떤 생각이 드는 줄 아냐 죽이고 싶단 생각이야 연휴 마지막에 기분 잡치게 만들고 있어 시벌탱
624
이름없음
2020/01/27 18:49:32
ID : 2qY9s61Dtbe
0
그리고 나 밥 다 먹어가던 때였어 중간에 확인하는 것도 아니고, 끝날 쯤에 지랄하냐 개새끼야
625
이름없음
2020/01/27 23:20:39
ID : 3xyIMoY9wL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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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
이름없음
2020/01/27 23:47:43
ID : Xs4FeHDtinP
0
아빠 제발 술먹고 남한테 시비걸고 다니지 마 본인이 뭐 정의스러운 사람인줄 착각하나본데 그냥 술처먹고 난동부리는 진상 아저씨야ㅋㅋㅋㅋ 요즘은 하루하루 새로운 꼰대소리 내뱉으셔서 신기할 정도다 인터넷에서 보던 말들 다하고 있엌ㅋㅋ 그딴소리 할거면 돈이라도 주면서 하던가 그러고다니면서 왜 맨날 뭐라하냐고 자기 싫어하냐고 술처먹고 하소연할때 속으로 웃었다 진짜 몰라서 그러나 싶어서ㅋㅋ 응 싫어 엄마때문에 좋아하는척 하는거야ㅅㅂ 아니 왜 자기를 좋아할거라 생각하지?
627
이름없음
2020/01/28 01:04:19
ID : INy0pTPhbDB
0
우리엄마 인생 요약
1. 나름 유복한 가정이었는데 외할아버지가 바람피고 혼외자식 생기면서 친외할머니랑 떨어져서 살게됨
2. 재혼한 외할머니 성격 괴팍해서 맨날 외할아버지 모르게 매질하고 꼽주고 집안일 시키면서 학교도 못가게 했다함
3. 제일 충격적이였던 썰 : 초등학교때 (대략 8~9살쯤) 준비물 사게 용돈달라고 그랬는데 칼등으로 머리 내려쳐서 울면서 피흘리면서 학교갔다함...난 아무것도 모르고 살다가 몇 년 전에 엄마한테 듣고 존나 놀램 외할머니 우리한테 엄청 잘해주셔서 전혀 몰랐음
4. 오빠(큰외삼촌)가 화풀이 대상으로 맨날 엄마랑 외삼촌 때렸다함
5. 어린나이에 외삼촌이랑 막내삼촌(외할아버지랑 외할머니 사이 자식이니까 엄마랑은 이복남매) 거의 키우다시피함
6. 친외할머니가 엄마 학대당하는거 알고 같이 살자해서 외할아버지한테 허락받고 나옴
7. 근데 친외할머니도 매일 술 먹고 다른사람 되서 밤에 들어오는 소리 들리면 자는척했다함
8. 큰외삼촌 유명한 대기업 입사했는데 이기적인 새끼라 집안 나몰라라 하고 외삼촌은 허구헌날 마약하고 잡혀가고 뭐 이정도면 정말 콩가루집안...엄마가 외삼촌 불쌍해서 정말 많이 울었다함
9. 엄마도 공부 잘했는데 이런 저런 사정으로 하고싶은것 포기하고 아는사람 소개로 회사 입사해서 돈 알뜰하게 저축해서 모아놓은 돈이 꽤 많았다함
10. 그 회사에서 아빠 만나서 결혼했는데 사실 친가도 잘 사는 집안이긴 했지만 이 결혼은 거의 사기 결혼이였음 신혼여행비 엄마가 다 부담하고 당시 아빠는 존나 거지였다함ㅎ;
11. 아빠도 가끔 도박해서 돈 꽤 날렸고 각서 쓰고 정신차렸다함 이것도 꽤 최근에 들었음
12. 온 가족이 말렸지만 아빠가 사업하겠다고 설쳐서 우리집 ㄹㅇ폭삭 망함
13. 덕분에 엄마는 식당일 하러 다니고 언니는 엇나가서 엄마가 울면서 동네 뒤지고 다니고 그래서 내 어렸을때 기억은 혼자 집에서 티비보는것 밖에 없음 지금 생각하면 그 때 우울증 있었던 거 같음. 맞벌이 하는데도 엄마가 집안일 혼자 다 했음ㅋ
14. 엄마도 이것 저것 할 수 있는일 다 하고 다니다가 사고나서 입원하고(아빠가 우리 데리고 병문안 올 생각도 안해서 엄마가 울면서 전화함ㅋ;) 아빠는 돈 필요해서 외할아버지랑 친외할머니한테 돈 빌리고 다님 이거 약 10년 전인데 아직도 못갚고 이 일 계기로 엄마는 외가에 발 끊음. 평생 부모한테 팔 벌리고 산 적 없는데 돈 빌리러 갈 때도 엄마가 무릎 꿇고 펑펑 울었다함
15. 결국 나 고등학교 입학하기 전에 집 경매로 넘어가서 가족 전부 야밤에 짐 싸들고 개후지고 치안 안좋은 동네로 이사감 (그 동네 이사가고 미친변태새끼들 존나 많이 만나서 트라우마 생김 그 뒤로 몇 년이나 지나고 지금은 아파트 사는데도 무서워서 창문 못연다ㅅㅂㅋ)
16. 결국 엄마가 울면서 언니랑 나한테 아빠랑 그만 살고싶다고 얘기함 그 때는 어리고 아무것도 몰라서 나는 왜 이런 집에서 태어났을까 엄마 원망도 많이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아빠가 참 쓰렉ㅎ;
17. 엄마가 타지에서 우리랑 떨어져 혼자 살고 오천원 짜리 티 한 장 살 돈 아끼고 벌면서 꼬박꼬박 저축했는데 외삼촌이 그 돈 도박으로 홀랑 다 날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 언니랑 내가 걱정할까봐 말 못하고 있다가 3달 뒤에 엄마가 울면서 우리한테 얘기함ㅋ 시발 다시 생각해도 좃빡쳐서 웃음밖에 안나옴
19. 이 때쯤 외할머니가 암 진단 받고 시한부 판정까지 받아서 몇 년 만에 외가 찾아갔음 6개월 정도 뒤에 돌아가셨는데 엄마가 우는거 보고 진짜 신기했다 나는 안울었음 안슬퍼서 나한테는 잘해주셨지만
20. 장례식 끝나고 외할아버지랑 말다툼을 했었음 엄마 잘못 절대 아니였고 엄마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외할아버지가 거의 화풀이 하다시피 했는데 둘 다 점점 목소리 커지고 엄마가 완전 오열하면서 외할머니한테 학대당한 얘기함 엄마가 그렇게 얘기하는거 처음봤음
21. 외할아버지가 되려 화내면서 그 때 얘기했어야지 왜 그런 얘기를 지금와서 하냐고 자긴 모르는 일이라고함 나는 엄마 옆에서 다 듣고 있었는데 외할아버지한테 제정신이냐고 존나 쌍욕 할 뻔ㅋ 개참음
22. 엄마 그러고 주차장 내려와서 막 진짜 엄청 울었음 언니랑 나랑 다 보고있는데 핸들에 머리박고 오열함 나 너무 빡쳐서 말도 안나옴
23. 엄마는 집에 와서 자기탓만함 결국 엄마가 할아버지댁 가서 사과했음
24. 이게 1년 넘게 지난 일이고 얼마전에 지금 살고있는 집 압류 들어올 수도 있다고 아빠가 나한테 존나 아무렇지도 않게 얘기함ㅋㅋ 시발 뭐세요
25. 그리고 이 레스를 쓰는 계기가 된 어제 에피소드
26. 외할아버지가 외할머니 돌아가시고 우울증 오셨음 그나마 잘 사는 큰외삼촌은 여전히 이기적이여서^^ 장례식 끝나고 본 적 없고 외삼촌 엄마 돈 날리고 본 적 없고 막내삼촌? 맨날 전화로 숙모탓 하면서 할아버지 요양원 보내면 된다 ㅇㅈㄹ 하고 자빠짐ㅋ 외할아버지 진심으로 챙기는 건 엄마 뿐인 것 같은데 그 때 싸웠던 일 아직까지 사골마냥 우려드심ㅋㅋ 장례식 끝나고 그런 말 했던건 아니지 않냐고 함 근데 애초에 할아버지가 먼저 엄마한테 화풀이 했고 정황상 엄마가 그랬던게 내 입장에서는 이해가되서 빡치는데 내가 한 마디 했다가 뒷목잡고 쓰러지실까봐 참음
27. 근데 지금 우울증이 존나 심하신건지ㅋ 모르겠지만 사실 자기가 옛날에 '뿌리를 뽑아버리려고' 큰외삼촌,엄마,외삼촌 자는 방에 번개탄 피웠는데 옆집 살던 사람이 어떻게 알고 말리러 나왔다면서 '내가 그 때 뿌리를 뽑았어야 했는데..' 이지랄 하시며 신세한탄하심ㅋ 나 주방에서 사과깎다가 그 얘기 듣고 패륜이고 뭐고 할아버지 드디어 노망나셨냐고 정신병원 다이렉트로 보내드릴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마 할아버지 재혼하실 때 쯤이였던 것 같은데 시발 아직도 충격이 가시질 않고 엄마 얼굴 볼 때 마다 불쌍하고 마음 아파서 미칠것 같음...
28. 시발 그러고 집 가는데 아빠가 할아버지 혼자서는 밥도 못챙겨 드시는거 보고 자기도 혼자사는데 늙으면 저렇게 되는거 아니냐 이지랄 하고 자빠짐 우리 아빠지만 참 답 없음...엄마가 어떻게 이런 남자랑 결혼했나 싶고 과거로 돌아가면 나 안낳아도 되니까 제발 아빠랑 결혼하지 말라고 진심으로 말리고 싶다 누구 때문에 집안 콩가루 됐는데 주제파악 못하고 엄마탓만 하고있으니 어휴 시발 정신 차리라고 묶어놓고 패고싶은 심정ㅋ
29. 그리고 난 엄마 불쌍해서라도 절대 결혼 안할거임 진짜ㅋㅋ 짜피 남녀공학 다니고 변태새끼들 종류별로 겪으면서 남자혐오증 생겼지만ㅋㅋㅋㅋ 시발 할아버지가 나보고 아무도 안찾아오는데 너라도 와줘서 너무 고맙다 하시는데 추석때 할아버지 얼굴 다시 보기 싫어...ㅋ 엄마랑 닮은 얼굴로 번개탄이 어쩌고 뿌리를 뽑았어야 됐네 마네 하는거 너무 소름돋고 엄마가 너무 불쌍함 내가 알고 있는것만 이정돈데 무슨 잘못을 했길래 인생이 이렇게 꼬이냐 나랑 언니한테 미안하다고만 하는데 우리엄마 진짜 시발 존나 마음아픔
628
이름없음
2020/01/28 01:05:20
ID : INy0pTPhbDB
0
털어놓을 곳도 없어서 여기다 써봤다 스압 미안해
629
이름없음
2020/01/28 01:42:42
ID : jbbbfSJQmoM
0
시발 어머니!!!!!!!!!!!
제발 술을 못드시면 한모금도 마시지 마세요!!!!!!!!!!!
본인 스스로 한병은 커녕 한잔만 마셔도 혀 꼬이고 금방 취한다는거 뻔히 알면서
대체 왜 술을 처마시시냐고요!!!!!!!!!!!!!!
딸이 술이라면 경기를 일으키는거 존나 잘 아시잖아요!!!!!!!!!!!!!
전 어머니를 무척이나 사랑하지만 이건 시발 존나 아니에요!!!!!!!!!!!!!!
시발 용서도 한두번이지 매번 시발 친구 만난다그러면 꼭 처마시고 온다고 시발!!!!!!!!!!!!!!!!
개빡쳐 엄말 너무너무 사랑하지만 술마실거면 집에 들어오지 말아주세요 술냄새만 맡아도 구역질나는 딸 올림 사랑해요 엄마!!!!!!!!!!!!!
630
이름없음
2020/01/28 14:07:34
ID : urfapTPfWnR
0
너애미 아니야 시발련아 나한테 온갖욕 해대고 나정신적으로 스트레스존나준게 너야 씨발
631
이름없음
2020/01/30 08:25:41
ID : inQmlgZil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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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시발 아무리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동생이라도 내 물건 주지말라고 동생 태어나기 전까지 외동으로 지내다보니까"내 꺼" 이런거 알아버려서 다른사람한테 내 꺼 뺐기는거 존나 싫다고 근데 그걸 동생한테 양보하라고 하면 내가 하고싶겠냐 존나 저러니까 동생 성격이 저 모양 저 꼴에 울면 다 되는줄 알지 좆같게 진짜 내 방에 들어오게 하지말라고 성격 친할머니 닮아서 더 좆같다고 생각하는데
632
이름없음
2020/01/30 22:22:02
ID : IGqY8pbBbv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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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새끼 그냥 겜친들이랑 길 가다 차에 치여 뒤졌으면 말 해도 지랄이고 안 해도 지랄이면 그냥 죽어 병신아
633
이름없음
2020/01/30 23:04:55
ID : 0q7wILbu9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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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애비새끼야!!!! 남편으로서 아버지로서존중을 받고싶으면 애비짓을하라고시발!!! 알지도못하는일에 툭하면껴들어서 상황보고를하라니 지멋대로 판단내리고 정작당사자들은 다해결된 문제를 굳이굳이 끄집어나고 허구한날 독재니뭐니 이지랄하고 조금이라도 불만가진다싶으면 뉴스에 기사나는 가정폭력사례들 줄줄히 읊어가며 너희는 나같은아빠만나서 다행이고감사한줄알래ㅅㅂㅋㅋㄱ존나 어이가없어서; 그런일들이 잘못된일이지 그런사례읊어가며 지잘못 자기위로하는애는 진심 처음봄 툭하면 씨발 가만히있던 엄마한테 야야거리고 외할머니 삼촌들 욕하고ㅋㅋㅋㅅㅂ서울에서 나름 번듯한직장다니던엄마가 고졸도못한 누구때문에 이 지방촌도시까지 내려온건데; 하여간 무식한거티낸다고 마음에안드는거있으면 무작정 소리부터지르고 좀 반항한다싶으면 뒤지게 애를 패고.. 저딴새끼랑 결혼해 평생묶여살아야하는 울엄마인생이 레전드다 레전드
634
이름없음
2020/01/31 03:39:38
ID : 6jfVcK7Bs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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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이 씨부랄털 겨털로 그네뛰기 할 새끼 존나 싸가지없고 지 기분나쁜거 이유 안말하고 혼자 극대노하고 그러면서 지가 피해자인척 남들은 쓰레기로 만들어버림 이새끼 내가 새로 뜯어놓은 칫솔 지가 착각해서 써놓고 기분나쁘다고 내꺼 쓰레기통에 던짐 씨발 대학 먼 곳 붙었는데 이 기회에 현관문 밖으로 나가서 가랑이 잡고 물구나무서기나 해라 씨발 걍 디져라이 위선자새끼야
635
이름없음
2020/02/04 00:36:44
ID : vzQpRu9Aq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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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가족은 니 마누라랑 그 가족들이랑 니 마누라 자궁에서 탯줄로 숨 쉬고 밥 먹는, 아직 완전한 인간의 형태를 갖추지 않은 니 새끼랑 니 누나 둘 여동생 하나 그 남편들 조카들 니 사촌 누나 형 동생들 외삼촌 외숙모 외사촌 오촌 이상 친척들 밖에 없냐? 니 어머니는? 니 어머니는 그냥 밥 챙겨 주고 집안일 해주는 사람이야? 니 어머니 너 배 아픈거 참으시고 나아서 키우신거 몰라? 니 어머니 눈에 안 보여? 20 넘도록 출가 안 하더니 마누라 하나 데려와서 얹혀 사니까 편하냐? 거기 니 집 아니라 니 부모님 집인건 알지? 명절에 친척들 와서 태어 날 아기 이야기 할 때 니 어머니 반응이 왜 그랬던건지 이제 알았다 아이 태어나면 니 어머니는 더 뒷전일거거든 나이를 그렇게 먹도록 출가 하란 소리 따로 집 얻어서 나가란 소리 안 하시고 빌붙어 살게 해주시는 것 만으로도 감사해야지 나중에 니 새끼 태어나도 니 어머니 누나 동생 친척들한테 니 새끼 입을 옷 니 새끼 키우려면 필요한거 부탁하지마라 니가 알아서 하고 지원은 일체 없다
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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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4 00:53:20
ID : zWi05Xtba7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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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기일 때 어빠가 내 그 곳 수시로 만져댔던 거 아직도 기억나 (이런 것두 적으면 19금이라고 짤릴 지는 모르지만 ㅠㅠ 일단 쓸게) 어린 마음에 놀아달라고 아빠한테 가면 아빠는 침대에 누워서 절대 안 일어났어 나보고 자기 옆애 누우라고 한 다음에 만지고 누워있기 놀이하자고 그러고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소름끼침 더러워 아빠 진짜 혐오해 근데 아빠가 싫어지면 더 싫아졌지 좋아졌던 적은 한 번도 없어서 그냥 이대로 아빠 영원히 싫어하면서 살 거고 돈만 모이면 아빠 꼴보기도 싫어서 바로 독립할 거야 사실 아빠라고 부르기도 싫어 자기 기분 거슬리게 했다고 맞으면서 혼난 게 한 두번이 아닌데 ㅋㅋㅋㅋ 어떻게 그런 일들을 없었던 일처럼 하고 지내 나는 그게 아직도 너무 충격적이어서 문득문득 생각나는데 ㅋㅋㅋ 아빠가 이제와서 나랑 좀 관계회복해보겠다고 퇴근해서 맨날 내 방에 들어오는 것도 싫고 그냥 대화도 하고싶지않아 그냥 나는 이미 마음의 문을닫았으니까 이대로 살았으면 좋겧음 어차피 뭔 짓을 해도 안 열릴 걸 ㅋㅋㅋㅋㅋㅋ 연뜮을 생각하지 했는데 뭐 진짜 아빠 너무 싫어
637
이름없음
2020/02/04 02:32:08
ID : snO04Hvju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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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아빠랑 이혼했으면 좋겠다... 아빠는 엄마가 싫으면 별거를 쳐 하지 쯧;;;;;;; 엄마 말 안들을거면 지네엄마한테나 가던가 왜 남의집 귀한 딸인 엄마를 건드리냐 할매도 에휴 우리오빠만 좋아할거면 사람좋은척이라도 하지말지;;;;;큰고모부 지는 우리집 호적에도 없는게 지가 왜 우리아빠 땅을 떼어가? 미쳤냐? 대가리 텅 비어서 술만 가득찬 새끼 ㅉㅉㅉㅉㅉㅉ
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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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6 12:11:29
ID : 8koHu8nSJU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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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언니라는 단어 쓰는데도 키보드 던지고 싶으니까 병신버러지썅년이라고 부르겠음
어릴때부터 내 존재가 쪽팔리다면서 존나 무시하고 하나만 거슬려도 욕하고 때림
지는 내 물건 막 쓰고 내가 산거 막 먹고 그냥 모든게 지꺼임 근데 내가 했다?? 난 그날 뒤진거임
지 어릴때부터 김치된장녀였음. 닌텐도, 위, 고양이, 햄스터 병아리, 가방, 화장품, 옷, 휴대폰.. 엄마아빠한테 매일 조르고 안사주면 소리지르면서 그것도 못해주냐고 화냄
휴대폰도 새로운거 나오면 일단 바꾸고 봄
내가 이년때문에 우울증도 걸림 엄마는 상처받는거 있으면 삼키지 말고 말하라 ㅇㅈㄹ함
내가 돌리고 돌려서도 말하고 직설적으로도 말해봄. 결과?? 난 썅년이고 한심하고 게으른 동생이며 난 오냐오냐 그년 말만 잘 들으면 지가 화낼일 없다 ㅇㅈㄹ
근데 씨발 나도 손 느리고 말귀 못알아듣고 싶어서 그러냐고 씨발 부모가 나한테 이딴 유전자 줬는데 어쩌라고
이년때문에 어려서부터 내가 원하는거 못하고 못사고 못먹고 할말 못하고 우울하고 힘없고 말빨없고 지 생각 못말하는 병신이 되어버림
엄마도 아빠도 그년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닌데 어릴땐 혼내다가 존나 안고쳐지니까 이젠 툴툴대기만 하고 걍 원하는거 다 해줌 사실 어릴때부터 혼내고 결국 사준다는게 학습되어서 ㅇㅈㄹ 된것임
난 엄마 아빠 앞에서 나한테 뭐 먹고싶냐고 뭐 사고싶냐고 물어봐도 다 없다고 엄마아빠가 원하는ㄱ 사라고 난 없고 엄마아빠가 좋아하는거 하라고 함
왜냐
그년때문에 내가 찍소리도 못하니까 6살 남짓인 나한테 의지한다고 하고 돈 아꺄서 좋다고 하고 뭐 할때마다 돈 아끼라고하고 돈얘기하고
이지랄이니까 중딩때부터 돈에 집착하게 됨 말 그대로 돈에 미친사람이 됨
근데 내 성격이 이러니까 알바 하는곳에서마다 만만하고 말 재미없고 손 느린 나만 따돌리고 혼냄
씨발 내가 뭐 쓰는지도 모르겠고 쓰다보니 ㄳ길어지는데 그냥 내가 존나 힘들ㅇ다는거 쓴거임 그리고 썅년은 사고로 뒤져서 보험금이나 주고 뒤졌으면 좋겠다
639
이름없음
2020/02/06 12:16:11
ID : 8koHu8nSJU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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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돈 벌면 무조건 썅년이랑 연 끊는다 그년이 고양이 키우고 싶대서 엄마가 사줌
씨발 한마리 키우다가 또 한마리 시킴
가정분양,ㅇ퓨기묘 받으라니까 품종묘가 좋고 가정,유기들은 못생기고 더럽다고 거절
새로운 한마리 들어오고ㅗ 분리시켜서 원래고양이 적응시켜야하는데 엄마가 불쌍하다고 풀어놓음
고양이들은 5달 지났는데도 존나 싸움
썅년은 지 자야한다고 쉬어야 한다고 다 나한테 맡김
난 고양이 살때마다 거절했었고 대ㅏ 지가 졸라서 산거임
씨발 쓸말
많은데 ㅅ 귀찮다 안쓸래 나중에 /또 쓰지 뭐 씨버ㅏㅣ러마ㅣ러니ㅏㄹ;ㅏㅓㅓㅏㄹㄴ옴로ㅑㅏㄹㄷ차머ㅏ츄ㅗㅊ로ㅠㅁㄱ나ㅓㄻ너ㅏㄴㄹ어ㅏㄷㄴ오러ㅏㄴ모러ㅏㄴㅁ라ㅓㅁ노라ㅓㅗㅓㅘㅁ너아러ㅏㄴ러ㅏㅁ노라ㅕ몰ㅈ단으ㅗㅌ라커녿ㄱㄴ,ㅌ
640
이름없음
2020/02/07 03:09:13
ID : XBvBgnO9w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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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ㅋㅋㅋ
생신???생시인?????
뭐 어쩌라고;;
축하 메시지?
뭐 어쩌라고 :(
돈 줬으면 됐지, 회사애서 졸라 바쁘고, 몸 아파서 피곤한 사람한테 문자도 안 보내냐고 지랄하는 거 보면 참...
아니 씨발 25만원 드렸잖아요;;
저번 생일에 외식하자고 데리고 나가더니 동네 후진 김밥집에서 1만원으로 퉁쳐놓고도 비싸다고 지랄해놓고....지 생신이라고 25만원이나 받아가면서 양심에 털 났냐 씨발 거
거기다가 졸라 비싼 낚시 용품 추가로 받아놓고 씨발ㅋㅋㅋ
내가 달리 아까운게 아니라 남 생일은 1만원에 퉁쳐놓고 지 생신이라고 25+a를 받으려니까 아까운거예요.
그냥 길바닥 거지새끼 도와줬다 치자며, 나 스스로 극딜 넣었지만 분한건 여전하네요.
지 화난다고 죄 없는 사람들한테 욕지거리 내뱉고 승질부리고...
뭐 인성 개 파탄난거 말 다했지.
641
이름없음
2020/02/08 00:01:25
ID : Xs4FeHDti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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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릴때 술만 먹으면 쥐잡듯이 잡고 폭언은 기본이고 집에 돈 제대로 가져다 주는꼴을 보기가 힘들고 도박에 빠져서 가족들 힘들게 하다가 나이먹고 늙어서 드디어 철들었나했더니 역시나죠? 월급이 힌푼도 안남았다는게 말이 되냐? 집에 들어와서 손하나 까딱 안하는것도 꼴보기싫다
642
이름없음
2020/02/08 00:03:23
ID : A0k60nCph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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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공식적으로 친부인 사람아. 나 좀 지것처럼 다룰려하지 마
643
이름없음
2020/02/08 04:16:59
ID : xXs9ApbBd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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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비한남.이 한마디로정리끝 내 정병유발자
644
이름없음
2020/02/08 13:32:29
ID : 5RBbBgo0q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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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아니 씨발 좆같은새끼야
645
이름없음
2020/02/08 13:40:09
ID : 8phvDs5TXz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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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총기소지가 불법인 거에 대해서 감사해할 필요가 좀 있어
646
이름없음
2020/02/08 17:27:46
ID : 5RBbBgo0q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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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 죽는데 씨발 자살하지 말고 돈많고 운전 못하는 사람 차에 치여서 보험금에 합의금까지 두둑히 남기고 좀 죽어
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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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8 19:23:19
ID : y5hwE04Lc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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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둘 성격 조낸 비슷한 애들 끼리 존나 싸우네 걍 다 닥쳤으면 아니면 그냥 서로에게 관심을 갖지마;;;걍 개무시하고살라고 존나 시끄러워
648
이름없음
2020/02/08 21:38:48
ID : 89tcnA3Pe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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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제발 돌아와요 내 쌔벼간 알바비도 돌아오고요!!!
649
이름없음
2020/02/09 18:54:02
ID : r9jy2HCi1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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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날 쉬는 게 뭐가 그리 잘못됐다는 건데 씨발 이새끼들은 내가 걱정되는 게 아니라 그냥 내가 편하게 있는 게 꼴보기 싫은 거지
650
이름없음
2020/02/09 19:00:47
ID : jh803A7urb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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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할머니지만 우리 엄마 죽을 생각까지 할 정도로 힘들게 만든 사람이라면 할머니라고 생각 안할래요. 엄마는 끝까지 할머니 챙겼는데 할머니 진짜 너무했어요. 정말 고통스러운 병 걸리셔서 최대한 오랫동안 앓으시면서 사시길 바랄게요. 오래 사세요. 저하고 엄마 행복한 거 보시면서
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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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9 20:42:08
ID : FdyMlCjilu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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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벌진짜 지랄좀하지마 매날 술쳐먹고 밥통 세게닫고 문 새드게닫고 씨발 내가 그걸 초등학샹때뷰터 겪오서 내가 분노조절장애가 생겼어ㅋㅋㅋㅋㅋㅋ 존나 내가 초등학생때 니가 화내거 아 존나 이거 쓰다가도 애비새끼가 화내서 무서워서 휴대폰 끄고 자는척함ㅋㅋㅋㅋㅋ 존나 나도 웃기다 이런곳에서 욕은 존너게쓰면서 현실에서는 찍소리못하고 입덕치고있는게 그냥 같잖음 초등학생때 니가 화내서 엄마 죽이먼 어떡하지 리런 생각에 사로잡혀서 집에있는 칼 내 방에 숨긴적도 있어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엄마랑 몸싸움했었을때 너 진짜 쥭이고싶었다 씨벌씨벌거리는것도 존나듣기싫고 화내고 씨발 나랑 동생한테 착한척하면서 사랑한덕ㅎ하는곳조 존나윳겨 걍 불편해 까놓고말해서 나 열아홉인데 존나 자살하고싶어 수능준비해도모바랄판에 이딴걸로스트레스받고 존나 히키코모리되고 사회나거기도싫고 그냥 저퇴허고싶다 오늘만해도 술쳐마시고 존나돌아다니고 넘마한텧허내고 뭐? 뭔 엄마가 딴남자랑 씹뜬다고 말을하냐 이씨벌개미친놈아 내가 초등학생때 내 스스로가 분노가 조절이 안돠니까 집에 있는거 다 부시고 그랬는데 커서 보니까 너때문에 내가 참눈것만 배워서 사람이 울던가 부셔야만하더라 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웃기지 너가 그렇게 만든거야 작년이 우율증때뮨에 자해하고 자살시도 할 적에 그냥 뒤져버릴걸 아깝다 그치? 너도 그렇게 생각할거아니야 아 돼지년이 입줄었다고 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몸아 부들뷰들 떨리고 살의가 차오르는걸 오랜만에 느꼈다 지금 당장이라도 난 너 죽일 수 있는데 아직 내가 청소년이고 내 동생이 청소년이렁 돈벌이는 더 해여하잠ㅎ어 그냥 입덕치고 돈이나 벌어오라고ㅋㅋㅋ나도 장단 맞츄ㅓ줄테니까 빨리 애비랑 얀 끊고 엄마 디리고 살고싶음 씨발 진짜 내가먼저뒤지나 애비가 먼저 뒤지나 대결해여함 엄마 곧 쓰러질 것 같은데 너때문이야 미친놈아 사고나면 사망보험금 나오니까 그냥 그롷게 뒤져라 ㅈㅂ 자살은하지말고 밥도혼자못차리고 개씨발 지가 존나 생쌀같은 밥 좋아해서 가족들 다 거기에 맞춰서 먹는디 지가 밥통 다 뷰셔놓고는 왜 밥이 이지랄이냐고 화내고 지랄이야 씨발 느진짜 유리나라 총기허가였으면 제일 먼저 널 죽였을거야 미친놈아ㅁ 엄마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우울증에 힘든거 아는데 씨벌 뭐하는거냐고 진짜 내가 애비새끼때문에 뒷목땡기고 머리아픔 그냥 정병원에 입언하고싶음 영원히 용서가 안돰 덕분에 자존감 존나 낮아직 맨날 남 눈치보고 차 조금만 세게달려도 너가 화내면서 세게달린것때문에 트라우마생겨서 차 면허도 못 딸것같고 만대답힌번못하면 화나면 쳐울기먼하고 잘됐다 씨벌ㅋㅋㅋㅋ 내가 심리학과 가고싶안게 나 자신도모르겠어서임 으내가 앞아로 며칠 듀ㅏ에 듀ㅏ질수고있겠지먼 넌 꼭 사고로 뒤져라 그래야 보험금나온다 제발 부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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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0/02/09 22:40:23
ID : 7zbvhbDyY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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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있을 때는 의문의 기침을 한다. 미세먼지 좋은 날에도 기침이 나온다.
잠깐 지방으로 발령이 나 6개월간 자취하여 근무한 적이 있는데, 놀랍게도 가자마자 기침을 하지 않게 되었다.
그 지역은 중국과 제법 가깝고 근처에 발전소도 있어 미세먼지 수치는 본가보다는 좋지 않을 때가 더 많았지만, 기침은 나오지 않았다. 아빠랑 한 집에서 살고 있을 때만 발작적으로 기침이 나온다.
직장 동료들은 스트레스성 기침 아니냐고 장난식으로 말했는데, 아빠랑 있을 때만 기침이 나오는 게 신기하다.
실제로도 나는 아빠가 인간적으로 너무 싫다. 사람이 말을 험하게 하고, 술을 마시면 가족들에게 폭력을 휘두른다. 나는 그런 아빠가 두렵고, 같은 공간에 있고 싶지 않다.
아빠에 대한 거부반응으로 나도 모르게 기침이 나오는 것 같다.
653
이름없음
2020/02/10 23:59:26
ID : 04Mi3wk7d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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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다 모르겠다 그냥. 내가 벌인 판도 아닌데 내가 왜 희생돼야하는지 모르겠다. 이러려고 태어났나?
654
이름없음
2020/02/11 01:29:36
ID : jxQtxU59eM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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낳음 당했다는 표현 싫어하는데 이번만큼은 해야겠다.
차라리 날 죽여줘. 당신들이 낳았으니깐 당신들이 죽여줘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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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0/02/11 10:03:25
ID : Pa9Ai65gq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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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새끼 게을러터져가지고 손가락 하나 까딱 안 하는거 꼴보기싫어죽겠다 게으른데 성질도 더러워가지고 힘들어죽겠어 입시 때문에 예민한 건 알겠는데 가족 다같이 밥먹고있는데 입 댓발 내밀고 기분 나쁜 티를 내야겠어? 내가 저렇게 굴었으면 당장 무슨년 무슨년 욕 얻어먹고 맞았을텐데 그래서 나도 입시 때문에 힘들었을 때 아무한테도 힘든 티 안 내고 혼자 있을 때 몰래 울면서 풀고 그랬는데 동생은 막내라고 어화둥둥 싸고도는 것도 짜증나 그래봤자 나랑 나이 차이도 얼마 안 나는데 쟤는 뭐가 그렇게 특별하냐 엄마도 나한테 하소연하시더라 근데 니 동생은 뭐가 문제냐고 하면서도 나보고 니가 언니니까 좀 도와주고 이끌어주고 하래 나는 아무도 안 도와줘서 다 혼자 했는데 니 동생 날 잡고 혼내야지 혼내야지 해놓고 나는 쟤가 혼나는 걸 본 적이 없어 내가 집안일도 비교도 안 될 만큼 많이 하는데 내가 속도 덜 썩이고 내가 훨씬 의젓한데 왜 나보다 쟤를 더 사랑해?
656
이름없음
2020/02/11 10:14:17
ID : tinVe5cE7bD
0
진짜 여기있는 사람 다 너무 불쌍해
657
이름없음
2020/02/11 23:36:40
ID : TWkleJXs4HB
0
왜 가난까지 물려받아야하는지
658
이름없음
2020/02/14 22:03:29
ID : IGqY8pbBbvh
0
누체 쓰지 마 동생아 좀 닥치고. 비누로 때려버린다
659
이름없음
2020/02/15 17:21:25
ID : bg7Bs1eIG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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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미술을 하고싶다는게 그림그리는게 좋아서 미술학원도 다니고 그랬던건데 지금은 그냥 안하는중. 맨날 그림그리고있으면 엄마나 할머니나 똑딱그림이라고만 하고 단 한번도 칭찬을 받아본적이 없음. 그놈의 똑딱그림 시발 진짜 미술학원 전시회 열었을때도 내 그림 보고와서는 하는말이 왜이렇게 못그렸냐고... 진짜 개속상해서 그뒤로부터는 미술학원다니면서 다른 사람 그림이랑 내 그림이랑 비교하면서 자존심 깎아먹는게 습관이됨.
맨날 유튜브로 그림그리는거 볼때도 나는 시도해도 못하겠지라고 생각하고... 그래도 예전에는 특기에 '그림' 이라고 써넣을수 있어서 얼마나 행복했는데 지금은 잘하는것도 없고... 친구들은 다 잘하는게 있는데. 진짜 슬럼프와서 미술학원도 끓음. 초등학생때부터 지금까지 꿈이 미술쪽이였는데 이제는 그냥... 자기소개서 꿈 적는곳에 뭐라 써야할지도 잘 모르겠음. 그래놓고서는 내가 미술안한다니까 너는 꿈이 왜이리 자주바뀌냐고... 진짜... 전에는 꿈 이룬다고 매사에 의욕도 넘쳤는데 지금은 꿈도 없고 그냥 모든게 하기 싫어짐 진짜.. 자살충동듬 진짜 씨발.
660
이름없음
2020/02/15 23:26:02
ID : xzWnRCo2E3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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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애비? 애비새끼가 지 빡돌아서 온가족한테 승질부리고 나한텐 피멍들게 처때리고 개패듯이 팼으면서 이게 교육????장난하냐 개씨발놈아;;; 니 새낀 짐승보다 못한 새끼고 애비라 불릴 자격도 없거니와 가족이라고 생각을 못하겠다. 지는 얼마나 열심히 살아왔길래 나보고 인생계획서를 작성하라 ㅇㅈㄹ???? 결국 외할머니 오셔서 얘기하는데 맨날 예의예의 노래부르는 새끼가 지 장모님말 뚝뚝 끊고 소리치고 말을 안듣냐?? 내로남불 오졌구요 대가리에 뭐가 들었는지 모르겠고~좆까 씨발새끼야; 존나 맨날 지 밥안차리고 뭐하냐고 ㅈㄹㅈㄹ하고 개씹꼰대새끼;;; 닌 진짜 내가 독립하고나서 신고할테니 몇년만 기다리고 있어라. 증거사진이랑 녹음파일 다 있으니 지 좆대로 할 수 있는것도 몇년밖에 안남았어. 기대해라 개씹호구새끼야. 인간도 아닌 새끼
661
이름없음
2020/02/16 10:15:34
ID : 7uoIK3Wkl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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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가네도 개좆같고 외가네도 좆같애 너무싫어 가중에서도 친가는더싫어 시발 못사는 집이면 애를 처낳질말아야지어때이래 줄줄이처낳아서 섹구만 졸라게많냐고 시발 가난함7ㄴ 애를 낳젤말아야지 애새끼들은 뭔죄라고 시발 씹질을 처해서 피임도안처해서 애를 처낳냐 이말이야 애들이 뭔죄냐고진짜 세발 진짜 돈이없으면 씹질도하질마 멍청한년놈들아 시발 좆같아서진짜 꼬라지들 먀무 보기싫고 시발 보기싫어죽겠네
662
이름없음
2020/02/16 15:19:12
ID : 6paq0ldBcF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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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죽어버렸으면
663
이름없음
2020/02/16 15:20:48
ID : 6paq0ldBcF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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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씨발 그놈의 패륜아 소리가 듣기 싫어
자식이 부모한테 극단적으로 학대당해서 정신병까지 생기고 부모 살해한 사건에서 패륜아라고 욕
부모가 틈만 나면 폭행해서 성인되고 손절했더니 패륜아라고 욕
인터넷에 학대당한 경험 하소연하면 그래도 부모인데 이지랄 떨며 패륜아라고 욕
모든 부모-자식간 갈등을 간단하게 ‘자식이 패륜아이기 때문’이라고 결론짓는데
그럴 시간에 부모님한테 인사나 해라 병신같은 새끼들아
진짜 두개골을 깨서 뇌를 꺼내가지고 우동을 해쳐먹을 새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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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0/02/16 16:35:07
ID : jBtdxBdPf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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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0/02/16 21:55:54
ID : 60rcNwILcK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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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뭐만하면 지 말이 맞는줄 알아 시발 생리하는데 니만 별났냐고 왜 생리할때 단게 땡기냐고 이지랄하고 씨발 좆같네 시발 나만 단게 땡기는게 아니라고 아빠ㅋㅋㅋㅋㅋㅋ 시발 존나 어이없어서 엄마하고 할머니하고 이모하고 생리할때는 단거 안땡겼다면서 개소리하고 자빠졌고
666
이름없음
2020/02/17 18:50:57
ID : vh82mlcoFf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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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개 좆같은년 그냥 쳐 뒤지지 왜 아직까지 살아있는거냐? 꼴에 부모님 등꼴빼먹고 별 지랄 다하면서 존나 못생긴주제에 나 질투함ㅋㅋㅋㅋㅋ 병신같은년 입양안줄 알았다~ㅋㅋ 그냥 집을 나가던지 자살하던지해 우리집에서 니년 좋아하는사람 아무도 없는것같은데ㅋ 밤마다 안쳐자고 남들한테 민폐끼치지말고 그냥 혼자 밖에나가서 얼어뒤지셈 맨날 엄마가 좋아한다는 가수 까고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 까면서 지 아이돌 까면 개지랄함 미친년이 정신연령이 어떻게되는지 모르겠다; 존나 죽이고싶으니까 제발 입닥치고 있어 아님 자살하던가 씨발
667
이름없음
2020/02/18 17:27:51
ID : Pa9Ai65gqmH
0
씨발 내가 아빠 밥 챙겨주는 사람이냐 아빠는 손이 없어 발이 없어 아파서 입맛없어서 며칠 굶고있는 자식보다 혼자 저녁밥 먹을 남편이 더 걱정돼 죽겠지?
668
이름없음
2020/02/19 01:39:39
ID : bh9gZcnzSE3
0
감사한거랑 혐오하는거랑은 정말 다른거다;;;; 심하진 않지만 아빠가 맨날 소리지르고 꼽주고 화내고 무시하고 따시키는거 나에겐 정말 힘든 일이고 스트레스 받아 멀리 떨어져서 지내는게 서로를 위하는 일인듯.. 집 안에선 독재자처럼 자기 맘대로 행동하는데 그 태도를 바꾸려는 의지가 안보이는게 한심하고 화가 남. 기분 조금이라도 안좋으면 별 걸 다 트집잡아서 화내고 항상 먼저 사과하는건 엄마 동생 나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진ㅋ자ㅜㅜ
669
이름없음
2020/02/21 01:20:14
ID : jbbbfSJQmoM
0
ㄱ준ㅇ 병신새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나 네 욕 했다 개붕딱머저리 손윗형제새끼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스레딕 모르지?? 느그 여동생 스레딕에서 네 좆 동강내고 나일강에 던져버리고 싶다는 이야기 하고있는거 모르지 애자야 에베벱
670
이름없음
2020/02/21 02:24:24
ID : jApdQlipdUY
0
밥 쳐 먹을 때 제발 매너 좀 지켜라 시발 진짜 좆같게 왜 밥 쳐먹는데 쩝쩝거리고 트름하고 지랄이야
671
이름없음
2020/02/23 14:30:10
ID : ba3yFeJSNxR
0
왜 부모님끼리 싸우고 우리한테 피해줘요?
왜 그렇게 사소한걸로도 언성을높여요?분노조절 장애야?
씨우고 나서 화해하면 왜 아무일도 없었단듯이 행동해요?
우리가받은 정신적 피해는 생각안해봤나요?
서로 지가잘못했네 어쨌네 하지마세요.내가볼땐 둘다 똑같거든.
계속 그렇게 살꺼면 이혼해 제발 나도 니들 보기싫어..
672
이름없음
2020/02/24 21:26:41
ID : vh82mlcoFfV
0
시발년아 왜 부모님 고생시키고 개지랄떠냐 내가 왜 니때문에 오늘 하루종일 굶고 아파야되냐 씨발 창년새끼야 그냥 자살해 너때문에 여러사람 피해보는데 살아있는 이유가 뭐야? 조금이라도 양심이 있으면 그냥 돈이나 벌어주고 얼른 자살해 물론 집에서는 하지말고^^ 혼자 아무도 없는데 가서 쓸쓸하게 뒤지길 바래 병신같은년아ㅎㅎ
673
이름없음
2020/02/24 21:33:06
ID : 3xwnyFdxA2J
0
오빠개싫어 진짜 빻았고 집안일도 맨날 미뤄 부모님도 결국 지치니까 나한테 시키고 넘어가서 맨날 나만 소리지르고 잔소리하고 뭐하는짓인지 증말
대체 왜그러고 사는지..집에 관심이 없어 뭐 없으면 찾지도 않고 나한테부터 물어보는데 참 한심하고 별로야
674
이름없음
2020/02/24 23:03:04
ID : zQq4Zg4ZbgY
0
집존나싫음 일가족 몰살되면 좋겠다 진짜
675
이름없음
2020/02/24 23:06:55
ID : zQq4Zg4ZbgY
0
그냥 자고 일어나면 다 죽어있으면 좋겠음 진짜 진지한 희망사항임
676
이름없음
2020/02/25 00:13:28
ID : nwmsjimFhe5
0
진짜 제발 철 좀 들어ㅠㅠㅠ
677
이름없음
2020/02/25 14:24:24
ID : 3RwnCnRvctA
0
그냥 존나 짜증남 미치겠음 그리거 가짢음 진심으로 지가 되게 품위있는 사람인 줄 암 ㅋㅋㅋㅋ
678
이름없음
2020/02/25 22:11:45
ID : vh82mlcoFfV
0
제발 밥쳐먹는거갖고 지랄하지마 미친년아 너는 뭐 우아하게 쳐먹는줄알겠다ㅋㅋ 작작나대
679
이름없음
2020/02/26 00:42:31
ID : IGqY8pbBbvh
0
진작에 처닫지 이불 피니까 그제서야 시끄러우니까 닫아 ㅇㅈㄹ 시발 몇년째야 귀척 하는것도 짜증나고 소리 지르는것도 짜증나고 말 하는것도 짜증나 엄마는 날 이해한다고 하지만 개뿔 방금도 딱 한번 실수한거 가지고 저럴때마다 열받는다 해놓고. 잘 하면 뭐해 진짜 싫다 동생도 싫지만 엄마가 더 싫어 왜 나를 낳은거야 나도 낙태해버리지 병신같은 새끼 미련하게 왜 날 낳았냐고 그냥 동생만 끼고 살지.
맨날 그 놈의 니가 참아라 참다가 혈압 올라 뒤지겠네 아니 그냥 다 죽었으면 좋겠다
680
이름없음
2020/02/26 02:59:38
ID : pPimMja2tuk
0
언니~그렇게 살거면 그냥 뒤져 시발~왜 살지??진짜??ㅋㅋㅋㅋㅋㅋ능력도 없이 대부업체에서 돈 빌리는 인생이라니 와우~개쓰레기같은 인생~이게 말로만 듣던 인생 벌써 꼬인 20대? 26인데 아직도 제대로 된 직장도 없이 빚만 늘리기~지 애인??니가 동성애잔건 상관없는데 언닌 너무 트위터 유행감성이라 쪼옴...~ㅋㅋㅋ
진짜로 왜 사는거야?공기 아깝다 정말!우리가족한테 이딴식으로 피해줄거면 그냥 죽어~ㅋㅋㅋㅋㅋ니가 한게 뭐 있다고 가출해서 부모 가슴에 대못을 박고 뭘 잘한게 있다고 폭언하고ㅋㅋ키야 패륜의 역사를 다시 쓰죠?ㅋ니같은년은 살 필요가 없어 진짜ㅋㅋㅋ어렸을때부터 동생보다 덜 떨어져서 머리도 멍청했던게 언니 취급해주니까 지가 뭐 되는 줄 알지...ㅋㅋ세자매 중 너만 공부도 못하고 잘 하는거 하나 없는 거 니 노력이 부족했단 증거인데 어디서 엄마아빠 탓이야ㅋㅋㅋ 똑바로 처신하면서 살아 난 평생 니같은년 볼 생각 없고 가족으로 생각 못하니까 어렸을때부터 자잘자잘하게 상처주던게 이제는 그냥 난도질을 해버리네ㅋㅋㅋ다시 돌아온다 해도 상처가 아물것 같냐??개똥같은 생각이지ㅋ어휴 그냥 죽어 산소 아까워 장례식은 무슨 니 같은 년장례치를 돈 아깝다 왜~그 애인한테 치뤄달라고 해!!^3^ 병신같은 년 누가 보면 가족들이 학대라도 한줄 알겠다 이리저리 입 털고 다니던데 입 꼬매버리기 전에 아가리 닫아~냄새나ㅋ진심 생각없는 년 철 없는 년 엉덩이 개가벼운년 넌 이 세상 욕을 다 퍼부어도 내 화가 안 풀려 시발아 아 존나 눈 앞에 있으면 시발 넌 해머로 두들겨 맞았어 진심 내 눈앞에 띄지 마 너는 뒤지고 나는 살인죄야 백퍼센트 허세가 아니라 이건 정말이야 너만 생각하면 손 떨리고 심장 두근두근해 시발 넌 진짜 조심해라 본가 기어들어올 생각 마 10년이 지나도 몇십년이 지나도 언니한테 받은 상처는 절대 안 지워질테니까 시발
681
이름없음
2020/02/29 11:47:31
ID : zQq4Zg4ZbgY
0
애비새끼 아가리 놀리는거 보면 진짜 정신병자같음 그렇게 중요한 일이었으면 지가 직접 하거나 미리 말을 해놓지 왜 '알아서 안하냐' 이지랄 진짜개병신시발
682
이름없음
2020/03/05 15:02:36
ID : sjikmq6mIK6
0
가부장적인거 존나 싫어 아빠 진짜 내로남불 개오지고 엄마 존나 불쌍하다 ㅅㅂ
683
이름없음
2020/03/05 15:09:52
ID : Y3CpfcNAmNy
0
계몽병깐다. 보고 있냐 동생새끼야.
내가 힘들다고 푸념을 하다가 감정 과잉으로 괜히 애먼 화내기 싫어서 먼저 그만하자고 했는데
그놈의 망할 계몽병에 걸려서 "언니는 ~하니까" 이러는데 내가 그만하라고 한건 눈에 뵈이지도 않았나 결국 화가 터져서 쌍욕 박으면
먼저 시비조로 계몽지랄염병을 떤 것부터 생각해야지 내가 화낸 것부터 생각하더라? 그러고나서는 그 새벽에 전화해서는 사과 안하냐고 그러는건 또 어디서 배워먹은 버릇이냐? 네가 꼴보기 싫고 같잖기도 하고 더더욱 사과할 마음도 없어 이 썅년아
684
이름없음
2020/03/05 17:21:02
ID : ilxA0mlcmnv
0
니 필요할때만 연락하지마 다 티나니까 이번에 연락하는것도 내가 알아 아는데 그냥 넘어가는거다 짜증나
685
이름없음
2020/03/05 17:46:12
ID : nV8789s5Wrz
0
그 잘난 큰딸 중소기업 들어갈 땐 우쭈쭈 최고다 이지랄 했으면서 나한테는 존나 구박이나 하고ㅠ 그때 그 구박을 받고도 아무말도 못한 내가 너무 불쌍하고 병신같아서 이 악물고 버텨서 대기업으로 갈아탔다. 비록 높은 직급은 아니지만 그래도 큰언니새끼보단 높다고 생각한다. 근데 시발 부모라는 새끼들은 내가 너무 높은 위치에 있는 걸 알고 배가 아팠는지 전화로 돈 뜯어내느랴 개지랄지랄을 떠네 ㅋㅋㅋㅋㅋ 니들 번호 차단할거고 평생 만날 일도 없으니까 다신 내 눈 앞에 띄지마라 집도 회사 근처로 옮길 거고 지인들한테도 당부할거니까
686
이름없음
2020/03/05 19:57:52
ID : 08mJSIHxDy7
0
씨발 작작 차별해 개년아 니 아들새끼랑 나 그만 차별하라고. 존나 걔가 나보다 나은게 뭐있냐. 존나 씨발 차별하네. 한달에 돈 십만원 넘게 타가는 새끼는 가만히 놔두면서 내가 걔한테 지랄했다고 존나 뭐라하네. 작작해 버릇고쳐주는거 니새끼 버릇이나 고쳐. 내 돈 사백만원 언제 갚을건데. 존나 잘해줄때만 좋아하고 지 눈에 좀만 거슬리면 개무시에다가 씨발 버릇고쳐줄거라 ㅇㅈㄹ 역겨워뒤질 것 같음ㅈ
687
이름없음
2020/03/06 00:31:32
ID : WqnV9he7umo
0
새아빠라 피가 섞이진 않았지만
제발 내 몸 그만 만져요. 아빠라 부르기도 싫어. 나한텐 당신 그냥 아저씨에요. 안마해준다고 어깨,팔 만질때마다 손 더 내려올라고 하고 이상한 쪽으로 만지는거 나 다 알아요. 밤에 내 방으로 들어오는것도 알아요. 문 잠구는데 따고 들어오는거 다 아는데 참는거에요. 앞으로 볼 날 얼마 남지도 않고 나만 없음 해결되니까
그런데 좀만 더 하면 진짜 신고할거에요. 아저씨 진짜 무서워요. 끔찍하고, 나 아저씨 방 앞에서 칼들고 들어가서 찌를까 말까 고민한 적도 많아요. 근데 아저씨 때문에 범죄자 되기 싫고, 엄마한테도 안 좋을거같아서 안한거야. 욕 안하려 했는데 나온다
시발새끼 맞아뒤져도 싼 창놈새끼. 넌 최대한 고통스럽게 뒤졌으면
엄마 나 이제 놔줘. 솔직히 엄마도 싫어. 아빠랑 헤어진지도 얼마 안되었잖아. 아저씨도 엄마도 다 역겨워. 나 6월달에 집 나가
그다음에 알려줄게. 내가 새아빠라 불리는 사람한테 어떤 짓 당했는지.
688
이름없음
2020/03/07 15:12:33
ID : 2qY9s61Dtbe
0
아빠 나가 죽었음 좋겠다. 존나 싫어 죽겠다. 죽이고 싶어.
689
이름없음
2020/03/07 18:44:07
ID : AkoMjeJQla3
0
ㅅㅂ 진짜 내가 치킨을 안먹겠다는데 아니 피부때문에
안먹겠다고 진짜 지가 맨날 피부 우리도 막 신경쓴다고
지랄하네 시발 먹는거 먼저 바꿔야지 시발 피부과가서
약 처먹어봤자지 시발 약 끊으면 안바뀌잖아 그딴거
필요없다고 존나 이상한곳에서만 핀트나가고 진짜 병신같애
짜증나
690
이름없음
2020/03/07 19:15:35
ID : 9cr9a08o6nQ
0
내가 뭘 줏어먹든 며칠을 굶든 지 배만 부르면 신경도 안쓰던게 나가 산다니까 굶지말고 다녀야되네 반찬이 부실하네 어쩌네 사사건건 트집잡고 지랄이야 가증스러워죽겠어 이제와서 딸년이 그렇게 걱정되시면 전담요리사라도 붙여주시든가
691
이름없음
2020/03/07 19:18:44
ID : bDBwJQmqZin
0
우리집에서 금품 도둑질한 이모 개년아
니년이 당시에 집분위기 엉망으로 만든거 평생 저주할꺼다.
692
이름없음
2020/03/07 19:21:03
ID : 9cr9a08o6nQ
0
엄마가 어제 나보고 너는 만만해서 좋다더라....... 동생은 버릇없고 까탈스러워서 혼내지도 못하겠는데 너는 만만해서 화도 낼 수 있으니까 좋대 엄마 걔가 누구 때문에 버릇없고 까탈스러워졌게 엄마아빠가 걔 말은 다 오냐오냐 받아주니까 그렇게 됐잖아 이 말 듣고 내가 뭐 때문에 그렇게 엄마한테 예쁨받으려고 안달복달했는지 허탈하더라 다 싫은데 엄마를 못 미워하는 내가 제일 싫다
693
이름없음
2020/03/07 19:22:15
ID : unzPhbyGmmk
0
애비새끼는 십년째 집나가서 들어오지도 않고 엄마도 개싫음 집에 돈없는게 나때문임?ㅅㅂ 하나 있는 동생이라는 년이 제일 싫음 생각과 양심이랑게 있으면 자살해라. 상판보고살기 싫어서 긱사 들어가는것만 기다리는데 개강은 자꾸 미뤄져서 좆같음
694
이름없음
2020/03/07 19:23:31
ID : Pa1coMo43Pb
0
시발 너 나냐 상황은 다르긴 한데
빨리 나가서 기숙사에서 살고 싶은데 개강은 계속 미뤄짐 시발 ㅋㅋ
695
이름없음
2020/03/07 19:36:32
ID : k3vg6rs61Bh
0
애비 제발 빨리 이혼하고 나랑 손절했음 좋겠음 내인생에서 꺼져줬으면 연락 아예 안하고 살고 싶고 존나 맨날 돈으로 생색내는 것도 뭣같다 자기는 항상 돈으로 뭐라 안그런다 갓성이다 암청 강조하면서 정작 지 혼잣말로 궁시렁궁시렁ㅋㅋㅋㅋㅋㅋㅋ꼴에 또 지 마음 몰라줄까바 작은소리도 아니고 매번 다 들으라는 식으로 죽고싶다 신세한탄하고 돈으로 이렇게 쓰라고 한거 아닌데 비싸네??ㅇㅈㄹ하는 거 너무 싫고 혐오스럽고 벌레같음 무슨 피해망상인지 보상심리인줄은 모르겠는데 너무 찌질한 ㅎㄴ 그자체
왜 자기 싫어하냐 퉁명스럽게 대하냐 뭐라 씨부리고 부들거리고 그러는데 그렇게 자기 잘못은 습관처럼 몸에 배여있고 기억에서 지워버리니까 그런 사고가 나오는 거다 난 이미 3년전에 트라우마 겪을대로 다 겪었고 이제 인생 살아가면서 다시는 얼굴 마주치기 싫다
696
이름없음
2020/03/08 16:23:09
ID : vjz9bhgrBAr
0
으아아 동생 씨발새끼ㅜㅠㅜㅜㅜㅠㅠㅜㅜ시발 이때까지 오냐오냐 잘해줘도 눈치없이 굴고 지랄이야....... 시발 니인성 잘 알겠고 다시는 보지말자 십새끼야
697
이름없음
2020/03/13 02:44:06
ID : TXzcGsi7cFa
0
ㅅㅂ 초딩새끼라 봐주는것도 정도가 있지 누나 발로 차고 주먹질쳐하고 틈만나면 시새발끼라 욕하는게 동생새끼가 할짓이냐
어제는 내 밀크티 문제 지맘대로 찍어서 풀어놓고 채점해놨더니만
ㅅㅂ 그거 답 주소인데 동생씨발이 특별시라 적어놨네 존나 쌤한테 바보취급 받게생겼네 이새끼 언제 성인돼서 언제 독립함?
698
이름없음
2020/03/13 03:58:27
ID : vh82mlcoFfV
0
씨발아 물좀 쳐 내려 내가 왜 니년이 싼거까지 내려야되냐 한번말하면 알아들어제발
699
이름없음
2020/03/14 18:36:11
ID : IKY9s7fdRyJ
0
전자기기 안되는거 해줘도 고맙다는 소리 안함
700
이름없음
2020/03/14 19:30:31
ID : mtwJU6qlzO0
0
씨발새끼
701
이름없음
2020/03/15 00:00:30
ID : XxTPilwoK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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