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2/05 01:57:35 ID : mGnzU46rBte 3
뒷담판에 판세우는건 처음인데 아무튼... 중간중간찾아보니깐 자기 가족들 까는거 은근있는데 너무 짧게끝나거나 한 특정인물인것같아서...(아버지만이라든가 어머니만이라든가) 그래서 가족.혹은 친척들한테 간단하게 까고싶으면 여기와서 같이까자. 같은피라서 어쩌라는건지모르겠다. 난 일단 우리가족다 까고싶다. 특히 언니들. 진짜 왜 우린 가족으로만난거지? 존나짜증난다. 쓰레기취급도 니쪽에서하겠다라....웃기네. 내가오히려 당신들 싫어서 피하는거 안보이는건가. 솔직히 가족들욕은 하면 안된다 .가족이 나중에는 소중해지는걸안다.... 그건니들생각이고. 가족들때문에 괴로워서 상담받는게말이되냐. 적어도 가족 욕하는애들 설교하려하지말고 당신들이나 가족들한테 어떻게대하는지 신경쓰라고. 가족이라는이유로 같은혈족이라는이유로 어디까지 내 정신적고통을 감안해야하는거냐.
402 이름없음 2019/07/12 23:21:25 ID : K7tbjuk04K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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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 이름없음 2019/07/12 23:26:58 ID : XxSL9hfbu8l 0
친할머니 너무 싫당 명절마다 가는데 맨날 사촌이랑 비교하고 심부름도 나만 시키고 ㅜ
404 이름없음 2019/07/15 16:20:43 ID : 59a8lzXzgpg 0
갱신
405 이름없음 2019/07/15 16:41:44 ID : Akslwq6i7as 0
아빠 진짜 대화방식 좀 고쳤으면 좋겠다. 상대 입장을 고려를 안 해, 전혀. 들을때도 말할때도. 엄마도 나도, 심지어 남동생도 지적을 했는데 들어먹지를 않는다. 그러면서 왜 자기와 대화하는 거 귀찮아하냐고 하고…. 그리고 내가 비투비 좋아하는 거 알면서 그 앞에다 멤버들 외모와 실력을 까대는지 모르겠다. 막말로 열등감 있어서 트집잡는 거 같아.
406 이름없음 2019/07/15 18:26:12 ID : 061xA1DBvvd 0
딸한테 환자가 뭐야 ? 중학생밖에 안된 애한테 정신병자가 뭐냐고
407 이름없음 2019/07/17 21:13:47 ID : Fjtcq3O63Va 0
정신병 있으면 사람 막 대해도 되나봐? 답없는 새끼 나한테는 니새끼나 아빠나 똑같아 가족들은 좆같이 대하면서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쭈그리 되는 거 시발 정신병때문이라고? 넌 나으려는 노력도 안하잖아 이 새끼야 내가 너 때문에 정신병 걸리겠다 이해? 언제까지 이해해줘야 하는데? 너랑 같은 집에서 같은 산소를 공유하고 있다는 점이 너무 빡친다 항상 제자리걸음하면서 난 노력하고 있는데~~~ 넌 왜 말을 그따구로밖에 못 하니~~~ 니가 좆같이 말 하는데 내가 왜 공손하게 말해야 하냐? 시발 내가진짜 좆같이 말했으면 우리집 파탄났어 이새끼야 지랄하지마 어휴 볼때마다 한국 랩퍼같아 존나 욕쓰다가 갑자기 엄마 타령 하는 게 존나 똑같아 씨발 랩퍼나 되지 하릴없이 여기서 시간낭비하고 있냐
408 이름없음 2019/07/17 22:11:59 ID : O01a8lxyFhe 0
애미년 좆같아 씨발 뭐만하면 싸가지없다고 지랄이야 그냥 지가 꼴보기싫은거겠지 병신같은년
409 이름없음 2019/07/17 23:54:35 ID : fXtfTWjilBa 0
좆같은 인생을 만들어주신 부모께 증오를 .
410 이름없음 2019/07/18 01:38:55 ID : U3XuoGq7zbu 0
한번도 제대로 존중받은 적 없어.다들 자기 멋대로 애정주고 마음에 안들면 화풀이하고. 그냥 난 가족들 비위 맞춰주려고 태어난 듯
411 이름없음 2019/07/19 02:03:50 ID : 589wNwMmJVh 0
엄마 진짜 왜그러는지 모르겠어 깨울거면 와서 흔들어깨우면 대지 궂이 물병을 명치에 던진다거나 물을 뿌린다거나 주걱으로 때리는 거친 방법으로 궂이 깨워야하나 싶어. 그렇게 깨우지 말고 흔들어깨우라고 오조오억번을 말했는데 ㅈㄴ 안쳐듣고 어제도 명치에 두번이나 생수 던져줘서 하루종일 속안좋고 토할거같은 단물나오고 아직도 명치아픔 썅년이 진짜 내가 어릴때부터 자나 주걱 부러질때까지 나 때리고 밀대 쇠봉으로도 때리고 파라솔 고정하는 쇳덩어리로도 때리고 리모콘 옷걸이 내가 안맞아본게 없다 덕분에 손날뼈 아직도 움푹 들어가있다 이렇게 키울거면 낳지말던가 아니면 어릴때 내 목 졸랐을때 그대로 죽이지 그랬냐고ㅋ 쓰발 아빠새끼는 우리둘이 싸우면 소리만지를줄알지 담배 끊으라핺을때 안끊더니 병원비만 ㅈㄴ나가고 방관 오지게하고 지네는~ 나한테 쌍욕하면서~ 배운 욕 그대로 내밷어주면 욕이나할줄알지 지네 애가 범죄를 당하든 말든 그냥 말안주거리로만 쓰일 얘기지? 왕따초반에 얘기했을땐 주동자 아이스크림 사줄테니까 데려오라하질 않나 왕따 결국 당해서 사이버폭력 당하고 3일 등교거부한뒤부터 자꾸 니가 그러니까 왕따당한거야 ㅇㅈㄹ해대고 9살때 경비할아버지가 내 짬지만지고 억지로 혀넣어서 키스해서 버섯 먹으면 토할거같고 양치도 잘 못한다고 했을땐 아빠한테가서 그랬다나 뭐라나 하고 그래놓고 나한테 바라는건 ㅈㄴ많고ㅋㅋ 못키우겠으면 돈만줘 혼자클게
412 이름없음 2019/07/19 06:39:30 ID : VdPjxUY7cJS 0
너 진짜 왜그러냐? 지 멋대로고 들어줄 요구는 다 들어줘도 결국 노답인 동생. 결국은 자기 입맛대로 살고싶다는건데 어쩌라고... 니 성깔 받아주다가 내가 돌아버릴것 같아서 그냥 찢어진거다. 그리고 제정신 아닌거 너도 아냐? 너 그 날 어디갔었더라~? 니는 그럼 실질적으로 나에게 준 게 뭔데? 그거 알아? 진짜 난 너에게 선물 하나 제대로 받은 적 한번도 없어ㅋㅋㅋ 니같은 쪼잔한 동생 만나서 불행한 언니되기 싫어서ㅋㅋㅋㅋㅋ 집안 분위기 망치는 사람 나라고 몰아가고 가스라이팅 화법하는거? 이젠 안당해 새꺄. 너보다 내가 더 나잇밥많아...이 말 너한테만 해당하는거야ㅋㅋㅋ니가 그따위로 행동하니까 너 그리고 싸이코패스 맞잖아. 너가 실제로 나나 엄마 제대로 생각하고 이해한적 있냐? 이해한척하고 실제로 이용했다고 생각하니까 아귀가 다 맞을때 소름돋았다. 엄마라는 사람도 제정신 아니긴 한데 너도 만만치않아ㅋㅋㅋ 니 위선과 이기적인 모습에 질릴대로 질려버려서 얼굴도 쳐다보기 싫다. 니 진작에 못생겨보였어. 내가 너 높여치기하는거 아아아아아주 예전 습관이고ㅋㅋㅋㅋㅋㅋㅋ지금은 꼴도 보기 싫고 그 누구보다 못생겨보기거든? 행동이 그따위인데? 후한 두려워해라. 난 너가 한 행동 그대로 네가 다시 받았으면 좋겠다
413 이름없음 2019/07/19 14:56:31 ID : snU6lu9y7s5 0
애미 넘싫
414 이름없음 2019/07/19 16:55:03 ID : xB82rhAi09u 0
고모 진짜 저한테 왜그러세요
415 이름없음 2019/07/23 16:07:07 ID : wr9h9g5cE2n 0
엄마 나가 뒤졌으면 좋겠다 씨발 진짜 인생에 도움이 안 돼 좆같은 련아
416 이름없음 2019/07/23 16:08:43 ID : wr9h9g5cE2n 0
좆같은 새끼야 진짜 나가 뒤져 제발 너랑 같은 공간에서 숨을 쉰다는 거 자체가 정말 끔찍해 찢어 죽여버리고 싶어 그 더러운 아가리 놀리지 마 소리지르지 마
417 이름없음 2019/07/23 16:09:57 ID : wr9h9g5cE2n 0
맨날 말로만 죽는다 지랄하면서 정작 죽으려면 무서워서 벌벌 떨 거면서 입에는 죽는다는 말 달고 살고 진짜 정말로 끔찍해 너무 싫어 언젠가 연 끊고 살거야 몇십년 후에 칼 들고 죽여버리러 갈 거야 나는 진짜 니가 지 명 다 살고 죽는 꼴을 못 보겠어 기다려 죽여버릴테니까
418 이름없음 2019/07/23 16:11:20 ID : wr9h9g5cE2n 0
맨날 지 인생하고 비교질인데 씨발련아 나잇값좀 해 너랑 내가 몇살차인데ㅋㅋㅋㅋ 늙은련이 존나 얼마나 대단하게 살았다고
419 이름없음 2019/07/23 18:41:33 ID : 5bDteNAoZim 0
그게 소리 지르면서 다 집어칠 일이냐? 개짜증나ㅡㅡ
420 이름없음 2019/07/24 21:49:51 ID : TSE7byGrcGp 0
딸한테 뒤지고싶냐가 뭐야..아빠...
421 이름없음 2019/07/25 00:38:43 ID : wLfcLcK2E4H 0
낄낄낄낄 친가쪽 남아선호사상 앙 좆같긔~~~ 족보상 내 동생이 장남이라서 이뻐하는거 꼴뵈기 싫어 죽어~ 그러니까 애가 싸가지가 업조 어머니 왜 싸가지가 없겠어요 나처럼 때리면서 키웠어봐 애가 절대로 안개기지 이거봐 난 아직도 혼날때 개기지 않아요 당신한테 맞을까봐 이제는 안아픈데 당신이 화를 내면 왜 그렇게 무서울까 그리고 아버지 둘째란테는 관심이 없나요? 나도 방학했는데 언제 방학 하냐뇨.... 중학교 여중인것도 몰라.... 졸업식도 왔으면서.... 그리고 나 아이패드좀 사줘요 동생 뭐 사준거 다 하면 프로에다가 펜슬도 살 수 있어
422 이름없음 2019/07/26 20:03:04 ID : A41B9fPcoE7 0
내 방에 에어컨 있다고 여름마다 내 방으로 처들어오는 주제에 말이 너무 많다. 덕분에 잠도 잘 안오고 오늘은 6시 다 되어서 잤다 이 망할 새끼야. 내가 자는 시늉을 잘해서 그렇지 지랄지랄 작작 좀 해 시발새끼
423 이름없음 2019/07/26 20:05:55 ID : 1cr9he3Ru7b 0
시발..진짜 살빼란소리 앵간히하셈;; 안그래도 여자로 살기 싫은데 시발 남자한테 이뻐지란 소리가 머야 시발 계집종주제에
424 이름없음 2019/07/29 02:12:51 ID : INvzTPcq2E6 0
담날 지 출근 안한다고 다른사람 괴롭혀도 되는거야? ㅈㄴ 지만 생각하고 다른사람 배려안하고 너 진짜 이기적인거 알고는 있냐? 뇌가있으면 생각이란걸 좀 했으면 좋겠다. 꼭 저렇게 한번씩 가족들 못괴롭혀서 안달난 애처럼 굴더라? 관심병자야 뭐야.. 엄마 쉬는날 뻔히 알면서 그때 얘기해도 되잖아. 정작 그때는 가만히 얌전히 있다가 담날 일있는날 꼭 잘시간만 되면 깨워서 이야기하고 뭐 해달라하고 왜그러는거야? 쉴라하면 꼭 피곤하게 하는거도 참 재주다. 너도 너 잘때 깨우면 싫어하면서 내로남불이냐. 그리고 담날 지는 쳐 잘거면서 출근하는 사람 잠좀 자게 냅둬. 왜 힘들게 해ㅡㅡ.
425 이름없음 2019/07/29 20:08:59 ID : O01a8lxyFhe 0
아 존나 애미새끼 나가뒤져라 좆같은년
426 이름없음 2019/07/30 00:06:01 ID : 7uk08nWphvD 0
내 주변 모든 친척들 진짜 싫어 두쪽 다 싫지만 어느쪽이 더 싫냐고 물으면 외가친척이라고 말할래 몇달전에 겨우 시간내서 가족행사 갔고 사촌동생들은 학원때문에 못왔다는데 그 말듣고 첫째이모는 나 보자마자 하는 말이 너는 공부 안하냐면서 계속 물어보고 멕이는데 한대 치고 싶었다 몇년 전에도 얼굴 보자마자 하는 소리가 살이 쪘다느니 ㅇㅈㄹ 짜피 외삼촌이랑 제사문제로 명절날에 대판 싸운 이후로 친척들이랑 사이 박살난김에연끊고 싶어 좆같아 씨이발
427 이름없음 2019/07/30 00:24:08 ID : oLe7teJTPbc 0
제 인생은 제가합니다 아빠님. 너무 운동안해서 키가 작다느니 공부 해서 성적 올렸는데 노력한 사람은 뭐가 되냐고 저보고 뭐라 하신 아빠님. 당신은 서울대 안가시고 뭐하십니까.
428 이름없음 2019/07/31 00:42:37 ID : ipcFfQoFdwn 0
기대안하는척 아량넓은척 하지마셈 누구보다 기대하고 있는 거 다 아니까
429 이름없음 2019/07/31 03:36:28 ID : e7s8p87cIMm 0
엄마 진짜 공공장소에서 예의 좀 지켜 쓰잘데기없는 고집 부리지도 말고 아빤 진짜 구제불능
430 이름없음 2019/07/31 03:39:39 ID : A5bu5Xs07gq 0
여기있는 분들이라도 제발 좋으니刀卜 자식생기면 이런글⍤⃝𓂭 안올라유듀록해주세텨 보는내내 마음⍤⃝𓂭 너무 아파요..
431 이름없음 2019/07/31 11:35:00 ID : cGq1BbzRvhb 0
난 내 친척분들 빼고 모든 가족들이 싫어 내가 진정으로 힘들고 우울할때, 그리고 왕따당하는거때문에 죽고싶을때 그럴때마다 친척오빠들이나 이모나 이모부가 항상 날 감싸줬어 정작 내 가족들은 나몰라라지 뭐 내 얼굴에 심한 상처가 보여도 무슨일 있냐 안물어보고 울면서 집 들어가게되면 우는거 꼴보기싫으니까 뚝 그치고 들어오라고 지랄지랄 에휴ㅋㅋ 친척오빠들이랑 이모랑 이모부가 내 친 가족이였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생각 매일해 이모네는 딸이 없으셔 우리가족에도 딸은 나 하나뿐이야 그래서 더 잘해준건진 모르겠는데 나보고 이모집 와서 살라고했을땐 그 마음만으로도 너무 고마웠지 정말 이럴수록 우리가족이랑 너무 비교됨
432 이름없음 2019/08/01 16:57:27 ID : 1a6Y7808rur 0
씨벌 친가 쪽은 고모네가족빼고 전부 ㅂㄹ임 진짜 십 그쪽은 그냥 우리엄마 호구로알고 대놓고 꼽 조지게주고 필요할때만 부탁은 또 오지게해요 그래놓고 뒤에선 맘에 안든다 뭐 어쨌다 직접할걸그랬다 이지랄 타자도 못치면서 지들이 하긴 뭘해 개빡치게 그리고 폰으로 뭐 좀 알려달라고 부탁 처 하면 괜히 자존심상해서 아는척 대충넘겼다가 나중에 또 물어보면서 너가 제대로 안알려줬다~이러는거 정말 세상웃김ㅋㅎㅋㅎㅋㅋ̆̎ ㅅㅂ
433 이름없음 2019/08/02 16:39:27 ID : TO5PdDy2HDz 0
난 친가중 할아버지랑 할머니 존나 싫어 어렸을땐 차별하고 투명인간 취급하더니 막상 시간이 지나고 어른이 되어가니까 그때서야 애정표현 하는 척하더라?ㅋㅋ 특히 할머니쪽이 제일 심해 그나마 할아버지쪽은 옛날이랑 다르지 않아 그렇게 신경쓰이지도 않고 관심 1도없지만
434 이름없음 2019/08/03 17:57:19 ID : 5bDteNAoZim 0
무식하게 소리만 지르면 다 해결되는데 뭐가 짜증나고 스트레스라는 건데?
435 이름없음 2019/08/04 13:28:37 ID : 81dCnQtvzRB 0
입에 담지도 못할 욕설에 무시오천번 효를 중시하는 문화 싫음 효를 받을 자격은 좋은 사람에게 받을 자격있지 애완견도 못한 취급받는거가지고 성년되면 너나가라 소리 계속하는거 싫음 심지어 젊다고 샘도 내는 노망난 인간들도 있음 1년 나이먹을 때마다 늙었다고 그러고나서 너 사랑한다.이런거 씨알도 안먹힘 이렇게 가르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데나 ㅉ 의외로 인연끊고사는 분들 많음 독립강추...
436 이름없음 2019/08/05 23:13:04 ID : 04HzTPeNzbB 0
씨발 여름만 되면 내 방으로 처들어오는 새끼 주제에 나보고 이래라저래라 왜 지랄인데 입 좀 닥치고 내가 뭘 하든말든 내 맘인데 무슨 상관이야 정말 미친듯이 죽이고 싶다
437 이름없음 2019/08/05 23:39:04 ID : wq1Bhulii1c 0
나 애완동물 아닌데, "지 아빠 닮아서 모든지 싫은 내색하지만 속은 그렇지 기뻐하잖아 그치?"거리며 손으로 토닥이면서 만진다고 ㅅㅂ 난 애비도 아니고 시발, 말 못하는 짐승새끼처럼 토닥이면서 내 입장 대변해주지 말라고 시발년아 난 진심으로 싫어하는거거든? 그리고 마음 연 사람 아니면 만져지는 거 존나 싫어하는데 언제 그렇게 봤다고 존나 만지냐고 어깨에다가 등 허리 손으로 쓸고 옆가슴 툭툭건드리며 "나올땐 나오고 들어갈 땐 들어갔다" 이 ㅈㄹ하는 거 보면 ㄹㅇ 토 나와 썅
438 이름없음 2019/08/05 23:44:51 ID : wq1Bhulii1c 0
돈 시발 존나 많으면 뭐해. 식사할 때 시발 레스토랑가서 쩝쩝 거리며 먹고, 먹고 있는 음식물 다 보인다고 썅 다 먹었으면 대놓고 트림하고, 에어컨틀어놔서 밀폐된 차에서 방귀 끼고 시발 둔감한 것도 정도가 있지. 살면서 나보다 시선 안 신경쓰는 사람 처음봤다 야 시발 집가야하는데 존나 붙잡고 덕분에 ppt마저 완성하느라 밤샜다 개년아. 부모가 눈치줘서 갔다왔는데 왜 내가 힘들어야 하냐 샹 뭐 만하면 애비나 지네들 닮았데 시발. 내가 닮은 건 당신네들 열등한 유전자와 오크같은 얼굴 뿐이라고 시발. 이쁘다고? 장난하냐? 개구리 같이 화장한 년들이 찐따같이 생겼다고 뒷담 까는데? 외가는 다들 키크고 연예인 뺨치게 생기고 머리도 좋아서 볼때마다 열등감 개쩐다 시발
439 이름없음 2019/08/06 04:14:03 ID : 7y4Y8i7hAi8 0
아빠 미안해 솔직히 말해서 그냥 싫어
440 이름없음 2019/08/06 04:29:52 ID : 7y4Y8i7hAi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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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 이름없음 2019/08/08 11:40:23 ID : 46rwK2Mkmts 0
씨발 동생년 존나 장애인같이 행동하네 진짜 대가리 텅텅 빈 병신년 지 잘못 깨닫기는 커녕 존나 나대 씨발 죽여버리고 싶어
442 이름없음 2019/08/08 14:49:11 ID : 46rwK2Mkmts 0
엄마 히스테리좀 작작; ㅈㅂ 시끄러워 죽겠어 상대방 말투 그따구로 따라하지 마 그지같아
443 이름없음 2019/08/10 03:14:35 ID : hanA7s01g2L 0
내가 또라이같다고 이 씨발년아? 과거에 있었던 일들, 니가 나한테 했던 말을 이제와서 다시 떠올려보니까 니년한테 조금이라도 가족애와 동정심을 가졌던 나 자신이 참 바보같이 느껴진다. 너한테 그런 것 따윈 일절 느끼지 말았어야 했는데. 빌어먹을 년. 암튼 더 이상 너같은 년 신경쓰기도 싫고 말 한마디 나누기도 싫고 한 자매라는 이유로 엮이기도 싫다. 인연을 끊으면 끊었지 대체 왜 너같은 년이랑 한 자매로 묶여야 하는거냐? 내가 뭐가 좋아서? 이런 식으로 엮이는 거 이제 진짜 지긋지긋해
444 死死死 2019/08/10 03:15:51 ID : th9ijfSNAmF 0
445 이름없음 2019/08/10 10:55:15 ID : ZeK0oIHu9BB 0
우리 엄마아빠는 진짜 이상한 것 같아 도대체 방학 동안 한 번도 못 나가게 하고 평생 외박은 안 된다고 하는 여중생 부모가 어디 있지??? 외박 안 되는 이유가 더 어이없는데, 여자애라서 안 된대. 친구 집에 가서 자다가 친구 아빠가 나를 강간할 수도 있다고. 근대 4살 어린 남동생은 오늘도 외박 즐 이개 뭔 개떡같은 소리지???? 여혐도 개쩔어서 뭐만 하면 성차별하고 유교 사상 제대로 박혀서 부모님 수저 먼저 부모님 오면 뭘 하다가도 나가보고 방문 절대 닫으면 안 되고 누나니까 아빠랑 남동생 밥 같은 것도 다 챙겨줘야 하고.... 솔직히 남동생은 아직 좀 어리니까 이해한다 쳐도 아빠는 지가 해먹어야 되는 거 아닌가?? 왜 그걸 여자라고 나한테 시키지? 무슨 여자 DNA 안에 청소 요리 설거지 가사 일 잘하는 유전자가 들어있는 것도 아니고 진짜 짜증나 거의 뭐 심심하거나 말대답 한 번 하면 밟고 패고 집 나가라 하고 휴대폰도 하루에 30분만 쓰래ㅋㅋㅋㅋ 근데 자기들 마음에 조금 안 들면 한 달간 휴대폰 아예 못 써! 이 ㅈㄹ 떠는 게 정상적인가?? 자기들은 폭력도 폭력으로 생각 안 해 ㅋㅎ 오히려 네가 말 안 들어서 우리가 고통받고 있는 거야 이럼ㅋㅋㅋ 내가 4학년 때인가 체험학습 다녀와서 엄마 왔어요 ~ 친구 집 가도 되요? 이러고 가라 하길래 친구 집 2시간 갔다 오니까 뺨 때리고 밀고 밟고는 내 위에 올라타서 식칼을 가슴에 갖다 대고 얼굴에 갖다 대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대 그게 한 두번도 아니고 꾸준히 식칼로 살인 위협 받았고 밟히고 머리 잡아 딸려다니고 그런 건 일상임 ㅇㅇ 뭔가 시켰을 때 네 ~ 라는 말이 먼저 안 나오고 알았어요가 먼저 나온다? 그래도 패 무조건 네 ~ 가 먼저여야 한대 자기모에화도 오져 ㅋㅅㅋ 항상 자기가 피해자라 하고 동생새끼 민폐짓 존나 해서 내가 뭐라 하면 가족한테 말이 왜 그러냐고 몰아감 진짜 고등학교 제발 기숙사로 가야지 수능 말아먹어도 진짜 기숙사 있는 데 갈 거야
446 이름없음 2019/08/10 14:15:45 ID : 1g0mpV9a61z 0
다어이트 언급 그만해
447 이름없음 2019/08/10 18:10:42 ID : WqpdTQq1wq1 0
애미 시발 내로남불의 표본
448 이름없음 2019/08/11 21:07:12 ID : SLgi02spgja 0
망할놈의 아빠새끼야 제발 빨ㄱ이니 뭐니 집안에서 노골적인 정치적발언 그만하라고 몇년째 그러는거 듣기 괴로워 죽겠다고 티비 부셔버리고 싶다고
449 이름없음 2019/08/11 23:55:44 ID : y5amrgkljum 0
애비새끼는 집안에서 나가 제발 나가라고 학원비로 쓰라고 100만원 주고서는 아니 무슨 학원비 100 넘는다고 하니깐 다시 돈 가져가는건 무슨 심보야? 엄마는 제발 나보고 자해하는 년이니 창년이니 그런 말 쓰지 좀 말라고 뭐만 하면 사상검열 하는것도 개좆같은데 공부는 잘해야 하지 동생은 다른 친구들처럼 잘 돌봐야 하지 걔 벌써 12살이야 지 알꺼 다 아는 나이라고 정신좀 차려 계속 받아주니깐 나한테 앵기잖아 그거 존나 좆같아 엄마....ㅗ 아 또 체전 망했다고 전라도에서 올라오는 5시간 내내 꼽주고 혼낸건 뭐냐고 그것때문에 트라우마 생겨서 그 종목만 보면 숨 안쉬어진다고 아 그냥 쌓인게 너무 많다 동생 이 개씨발.... 니는 할말이 없다 나 좀 그만 때리라고 제발 그만좀 괴롭히라고 웃으면서 니 장단 맞춰주니깐 아주 니 세상이야
450 이름없음 2019/08/11 23:59:14 ID : y5amrgkljum 0
아 진짜 친척새끼들 팔에 화상 입었다고 개같이 쳐다보고 불쌍하다고 돈주고 아 그냥 드러워서 안 받아요 그러면서 내가 전국구 우승하거나 그랬을 때는 너 이 종목 계속 해라 그러고 특히 외가쪽도 좆같은데 친가쪽은 더 좆같아 니들 심보 좀 봐라 배우자 다 떠날 심보지 명절날 드러누워서 나한테 여자니깐 집안일 해야지 그러면서... ㅅㅂ 가족만 생각하면 말이 험하게 나오네. 미안....ㅜㅜㅜ
451 이름없음 2019/08/12 19:41:49 ID : g1va1eNAksk 0
아니시1바 동생은 존나 생리통 땜에 약처먹고 자고 있는데 지 친구 데려와서 존나 떠드는건 무슨 짓임? 잠자는데 조용히 하는게 예의아님? 게임소리까지 틀어놨네. 얼마나 듣고 싶었으면 ㅜ 집가서 해 외가 존ㄴ나 최악임 큰아빠 진짜 왜 그래요 친하지도 않으면서 뭐가 그렇게 궁금하대요. 생리하는거 왜 묻죠? 하면 생리대라도 한 박스 사서 보내주실 건가요? 아니던데ㅠ 할머니 의사하라고 그만 좀 말해요. 내가 불편해 하는게 안 보이세요? 적당히 합시다. 존ㄴ나 웃긴게 나와 있으면 복잡하다고 뭐라하고 들어가 있으면 들어가만 있는다고 머라하는 거. 어쩌라는거지; 아그리고 그 집 얘들한테 돈주는거 싫음. 나한테 다 돌아 오지도 않는데 왜 주는거임. 존나 그 집 얘들은 크다고 10~15 주는데 내가 그이상 받아본 적 한 번밖에 없다. 중학교 입학.
452 이름없음 2019/08/13 02:37:52 ID : 5U5hAnU6rwL 0
여자 남자 그런거 없이 평등하게 대한다면서 여자도 맞아야한다면서 날 팬 오빠. 여자 남자가 문제가 아니라 사람을 패면 안되는걸 왜 모르는 걸까. 역시 화나면 손부터 들 줄 아는 그새끼가, 꼬우면 나보고도 때리라는데 내가 때릴수 있겠냐 ㅋㅋ 지 머리 한번 돌면 목조르고 명치때리고, 그러고도 사과도 안 하고 은근슬쩍 끝내는데 내가 항상 평소에 괜찮게 웃고 지내니까 괜찮은 줄 알지? 내가 가끔 그거때문에 화내면 이미 지난일이고 사과도 했는데 왜 그러냐고 하지? 내가 너 볼때마다 무슨생각을 하는지 알기나 해? 실실 농담거는거 보면 화가 치밀어 오르고, 하루에도 몇번이나 울컥해. 그런데도 엄마가 널 감싸는걸 보면 너무 허탈하다 진짜 ㅋㅋㅋ 왜 내가 너 때문에 정신병원 상담을 받아야 하냐? 왜 너 때문에 우울증을 치료해야하냐? 너 덕분에 집에 지내는 게 너무 숨막혀. 하루하루 토할것 같고 숨쉬기도 힘들어. 평생 용서안하고, 평생 남매라고 생각할 일 없어. 언젠가 네가 잘못을 깨달았을 때는, 너무 늦었을 때라, 네가 내가 이제껏 괴로웠던 것 이상으로 괴로웠으면 좋겠어.
453 이름없음 2019/08/13 09:22:28 ID : vCrwFjvu9vA 0
아니 힘들다고 말하면 왜 맨날 다른애들도 똑같대...
454 이름없음 2019/08/17 10:25:44 ID : pV9a7cMo41y 0
아빠 이중잣대 극혐 19살짜리 자식한테 20만원 1년 인강 끊어주는 거, 문제집 사는 건 아까워죽으면서 자긴 하루 걸러 하루 술 자리임 사회생활한다는 쌉소리는 말길 술 마시자는 전화만 오면 입이 헤벌쭉되면서 문제집 사달라면 입 툭 튀어나오는 거임 내가 다른 애들처럼 학원에 보내달랬나? 걔네는 달에 최소 30만원도 넘는데 진짜 철 없고 자기 술마시는 것만 좋으면 왜 결혼을 했나 싶네
455 이름없음 2019/08/18 13:03:34 ID : ipcFfQoFdwn 0
아오 존나 이중인격이냐 방금전까지만 해도 친한척하면서 하하호호 거리더니 또 갑자기 뭐가 불만인지 존나뭐라고함 둘중에 하나만하든가 ㅅㅂ 뭐하자는거야 사람 놀리나? 진짜 심각하게 정신병이나 기억상실증 있는거 아닌지 싶음 자기가 화낸것도 기억못하고 내가 뭘 했는지도 모름
456 이름없음 2019/08/18 17:31:08 ID : wpQrhAlzV9a 0
ㅂㅅ같은년 내로남불쩔고 고집불통에 자기말만맞고 무조건명령조로 말하고
457 이름없음 2019/08/19 09:16:13 ID : wGmk7cKY1co 0
좀 삐지지좀 마
458 이름없음 2019/08/19 20:12:58 ID : 5bDteNAoZim 0
거창한 이유로 둘러대지 마 그냥 내가 편한 꼴 보기 싫은 거잖아
459 이름없음 2019/08/22 12:35:42 ID : O01a8lxyFhe 0
진짜 엄마년 좆같아 왜 내방을 지멋대로 치우냐고 청소만 하는거면 뭐라안하겠는데 방구조를 다 바꿔놓잖아 그래놓고 씨발 왜 짜증이냐고 지랄이야 내가 치워준답시고 지방 물건들 다 쓸어버리고 위치 바꿔놓으면 지도 지랄떨거면서 병신같은년 나가뒤져
460 이름없음 2019/08/22 20:54:40 ID : VdVhth82lhf 0
큰아빠 너무 온실속 화초로 키워져서 너무 노답이다.......
461 이름없음 2019/08/22 21:17:06 ID : mJSGk1iqlwo 0
너무 힘들다아 예전에는 정이라도 남아있었지만 지금은 딱히 뭔일 없어도 뒤졌으무좋겠다. 엄마때문에 정신적으로 좀 이상해졌어 엄마 얼굴보면 밥먹다가 존나 화나서 머리가 핑돌아. 제발 얼굴좀 치워봐바 아빠 그만좀 떠들어 시끄러워 내가 뭘하든 신경쓰자 말아줘 내 취미좀 존중해줘 나도 하고싶은거 있는데 할수가 없어 내 진로는 이미 정해졌어 성인되려면 멀었는데 내가 자라야 할길이 정해져있어 살아갈 이유가없어 귀찮아 학원 솔직히 나도 싫어 하지만 니네가 돈을 못벌잖아 하나뿐인 여동생 미래에 먹여살리려면 나라도 공부해야돼. 하 그리고 이제 언어폭력의 기준이 뭔지도 까먹었어 어렸을때부터 일상처럼 들려와서 그런건가? 내 인생중에 내 이름보다 많아 불린건 아마도 씨발년아 이지 않을까 충분히 그런것같네 이제 나한테 스트레스 주지말고 제발좀 꺼져꺼져꺼져 시발시발
462 이름없음 2019/08/25 00:11:37 ID : nPg0oFdCrvz 0
남자들 진짜 그 나이에 지 앞가림도 못하고 밥도 못차려먹고 분노조절도 못하면 결혼 할 생각 말고 정신병원이나 쳐 들어갔으면. 제발.제발.
463 이름없음 2019/08/29 03:11:37 ID : 5e6qktvu09w 0
술 좀 작작 쳐마셨으면 좋겠다
464 이름없음 2019/08/31 03:32:24 ID : bA3TU1vcram 0
ㄱㅅ
465 이름없음 2019/08/31 04:06:12 ID : rgjhcHzVdRz 0
씨발할아범이 설날태 나 사준기때 고생했다고 갑자기 말하는 거임 상황이 이모가 내동생 종아리보고 닭다리같다고 한게 화나서 동생이 머라한거였음 ㅋㅋ 당황해서 ? 할아버지한테 그건좀아닌거같다고 사정얘기했는데 그거 보고 외숙모랑 삼촌이 할아버지랑 이모는 머라안하고 우리핏줄흉봄ㅋㅋㅋ 아니 어린애가 그래 웃어른 공경 예의 ㅇㅈ 근데 예의는 어른이 아니라 사람으로써 다 갖춰야할 거 ㅇㅏ닌가?화나서 그건 아니라고 자기 사정 당당히말하는게 예의 없는건가? 예의없는게 아니라 호구새낀데 그건;; ㅋㅋ겁나 외숙모 삼촌 더 깊이생각해줬음좋겠고 그쪽 집안 교육에 민감한거 알고요ㅋㄱ 아들 올림피아드 전국대회가서 상타서 경북대 특별로 입학할 수 있는 수재ㅇㅈ 근데 인성개쓰레기요;; 사람들이 공부보단 인성이지.라는 말이 그래 당연하지라고 생각한게 직접 경험하니까 진짜 와닿는다 ㄹㅇ 인성교육이 제일 중요해
466 이름없음 2019/08/31 05:37:19 ID : gqlA2NAqmHv 0
좇같으니까 조상한테 차례지낸다고 남의집 귀한딸들 털지 좀 마;;; ㅅㅂ 왜 손주며느리까지 데리고 지랄임?? 난 결혼식할때 그리고 결혼식 후 처음볼 때 그 예쁘고 반짝반짝 빛나던 새언니들이 지금은 독박육아에 커리어챙기느라 아둥바둥하는데 명절엔 꼭 우리집 와서 차례음식만들고 있는 거 보면 우리집안 어른들 진짜 진절머리나고 언니들이 너무 불쌍해. 조상덕을 봤으면 우리집안은 강남에서 떵떵거리면서 살고 있었겠지. 그리고 제일 큰 사촌오빠 나이 40에 아직 초딩인 아들 딸 두명두고 일도 잘 못하고 게임만 쳐하고 뭐하는 짓임? 그러면서 여자가 애도 돌보고 집안일도 해야지 ㅇㅈㄹ 새언니가 일도 다 하는데 진짜 저지랄하고 있는 거 보면 온갖 정 다 떨어져. 그리고 빌린 돈 좀 갚자;; 우리 아빠한테 돈빌렸으면서 왜 몇년째 안갚는데? 한부모 가정에 애들3명 아빠혼자 데리고 사는데 난 아빠한테 책 한권 사겠다고 하는 것도 미안해 죽겠는데 ㅅㅂ 왜 조카인 사촌오빠가 돈을 막빌리고 안갚아 개짜증나네 진짜.
467 이름없음 2019/09/02 22:07:18 ID : cGpRwq7wJRw 0
갱신
468 이름없음 2019/09/03 00:16:18 ID : eZbii5WlCi1 0
이미 정 떨어져서 미안한데 그냥 싫어 내가 아무리 사랑하려 노력해봐도 그게 안 돼
469 이름없음 2019/09/03 13:29:45 ID : hvDBy2E5TRw 0
동생새끼야 사람말이 말 같지가 않냐 씨발 니 산 20년동안 니 물건 거실에서 치우라고 좋게 말하고 니 먹은거 설거지 해 놓으라고 말하고 씨발 니가 만든 쓰레기 니가 존나 치우라고 수천번도 넘게 말했는데 존나 말 할 때마다 듣는 니 태도는 뭐고 씨벌 몇년을 말했는데도 고쳐먹지를 않는 이유는 뭐냐고 존나게 안 쳐맞아봐서 그렇지 씹창놈아 니 얼굴만 보면 아주 울화가 치민다 니 좆대로 살거면 니 혼자 나가살아
470 이름없음 2019/09/06 23:21:40 ID : 9wIJRzO9yZi 0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데, 얼마나 죽고싶었는데 엄마는 왜 맨날 말해도 무시하고 이해하려고 안해 시간이 대체 뭘 다 해결해주는데? 내가 어떻게 더 버텨 역겹고 괴물같은데
471 이름없음 2019/09/06 23:37:39 ID : Y1dzSGr85Qs 0
진짜 제발 종교좀 작작 강요해라 추석 설날 이런 대명절이 올때마다 진짜 너무 스트레스받아 내가 때 되면 믿을테니까 그냥 나둬요 좀. 믿는다고 해도 기본 30분, 안믿는다 하면 기본 한시간. 친할머니 얼굴 보기만 해도 싫어요 이제. 손녀딸 사랑해서 그런다는 거 아는데 그만 해줘요 제발 그만
472 이름없음 2019/09/07 01:24:54 ID : 1A7ButzbBcF 0
차별하지 마
473 이름없음 2019/09/07 11:03:47 ID : 4Fhe582mk7a 0
왜우리언니같냐..
474 이름없음 2019/09/07 11:38:26 ID : 4Fhe582mk7a 0
.
475 이름없음 2019/09/07 21:47:05 ID : 5bDteNAoZim 0
맨날 남의 편 들면서 불난 데에 부채질하면서 왜 자꾸 말 걸어? 난 당신들한테 솔직한 마음 못말해. 맨날 부정하고 이상하게 보는데 잘도 말하고 싶겠다.
476 이름없음 2019/09/07 21:56:30 ID : 5bDteNAoZim 0
쉬는 날에 그냥 집에만 있으면 안 되는 이유는 도대체 뭔데? 선천적으로 체력 약해서 더 오래 쉬어야 하는 것도 죄야? 왜? 그것도 내가 노력해서 고쳐야 하는 거야? 내 할 일 안 하는 것도 아니고 할 일 다 하고 쉬는 건데 뭐가 그리 아니꼬워?
477 이름없음 2019/09/08 10:38:54 ID : 5bDteNAoZim 0
진짜 기본적인 존중이나 배려도 없네. 그러면서 뭘 대화를 하네마네 지랄이야
478 이름없음 2019/09/08 10:39:38 ID : 5bDteNAoZim 0
난 나중에 너 뒤져도 안 울 것 같다.
479 이름없음 2019/09/08 10:42:26 ID : 5bDteNAoZim 0
집에 일찍 들어오지좀마
480 이름없음 2019/09/08 10:43:15 ID : 5bDteNAoZim 0
조만간 독립할 건데 그 때도 지랄하면 다 불질러 버리고 나도 뒤져야지
481 이름없음 2019/09/08 10:45:25 ID : 5bDteNAoZim 0
대충 비위 맞추면서 돈이나 쓰게 만들고 나중에 확 끊어버려야지
482 이름없음 2019/09/08 10:48:43 ID : 5bDteNAoZim 0
뭐? 돈 주니까 억지로 끌고 다녀도 된다고? 지들 자유의지는 돈으로 메길 수 있는 건가보네?
483 이름없음 2019/09/08 20:27:31 ID : 8kraq6p87dQ 0
아니시발 가족타령 할거면 뭘 좀 제대로 행동하던가 허구한날 애새끼들도 안할 우리는 가족웅앵앵 이지랑거리면서 하는 짓은 남보다도 못함? 지랄할거면 가족타령이나 하지 말던가 진짜 토쏠려
484 이름없음 2019/09/08 20:29:06 ID : 8kraq6p87dQ 0
그 아무짝에도 쓸모없는년 때문에 가뜩에나 피곤한데 기분 더 잡침 진심 목숨걸고 분가해야지 안그러면 내가 살인 저지를거같음
485 이름없음 2019/09/08 20:32:29 ID : o7BwFfQso3S 0
편하게 대하는 거랑 화풀이 하는 거랑 구분을 못해ㅋㅋㅋ 내가 무슨 지 화풀이 도구야?
486 이름없음 2019/09/09 20:20:10 ID : Cqkspe7y0k2 0
언니 아빠 애비충 아 앱충 환멸나노 이딴식으로 글쓰면서 용돈은 그 앱충 돈으로 받는거 진짜 존나싫어 앱충은 재기해야하는 더러운 한남이지만 그 앱충 돈으로 용돈받고 옷사고 생활하고 다 하죠? 애비 재기하라고 그 사이트에 글 썻으면서 애비돈으로 유학가서 갓양남은 만나고 싶고 존나 역겨워 씨발
487 이름없음 2019/09/10 00:51:38 ID : 5bDteNAoZim 0
기분 안 좋을 땐 제발 가만히나 냅둬 씨발 몇 번을 말해? 맨날 불난 데에 기름 쳐부우면서 존나 귀찮게 해.
488 이름없음 2019/09/10 11:13:56 ID : 9Ai9y2L9eFa 0
나 지난주에 미국여행 갔었거든 그때 내가 들고 간 가방이 언니 옛날 가방이었는데 너무 싸구려라 립스틱 한개도 안 들어가는 거였어 그래서 내가 화장품 엄마 가방에 좀 넣어달라 했는대 호텔가니까 화장품이 한 개도 없는 거야 그래서 엄마랑 아빠랑 언니가 단체로 날 달달 볶으면서 시발 너는 눈깔을 어디 두고 다니길래 잃어버리냐고 욕하고 여행 내내 그 이야기 꺼내면서 사람들 앞에서 창피주고 그랬거든 근데 여행 끝나고 집에 와서 엄마 캐리어 정리하다가 엄마 캐리어에서 나왔네? 그래서 나보고 미안하다고 해달라고 정중히 부탁했는데 가족들이 단체로 지나간 일 가지고 왜 사람 괴롭히냐고 단체로 쌍욕하고 윽박질렀음 사과? 건성으로도 안 함 오히려 욕만 먹었지 나 나중에 부모 용돈 안 보내드릴거고 치매 걸리거나 풍 걸리면 철저히 무시할 거야 그리 죽고 못 살았던 언니에게 용돈 달라하고 돌봐 달라해
489 이름없음 2019/09/11 23:22:54 ID : 4E05XwINBwK 0
ㄱㅅ
490 이름없음 2019/09/11 23:54:56 ID : f9bhdXvwk9t 0
꼰대새끼 존나 말이 안 통함
491 이름없음 2019/09/12 11:27:17 ID : RA59cnA1A6r 0
좆같은 개꼰대집안... 니들은 절대 일가친척 한지역에 모여살지마라 나처럼 별 행사에 다 불려감ㅅㅂ 두달에 한번꼴로 친척들 얼굴다본다 진짜 대학 졸업할때까지 존버하다가 취업을 딴데로 벗어나던지 해야지 개빡침
492 이름없음 2019/09/12 12:16:31 ID : 1zVhAo1A0k9 0
내가 피부가 진짜 안 좋은데 피부 안 좋은 사람들이면 공감할거야 여드름같은거 나도 피부는 솔직히 80은 타고나는거잖아 나는 사람은 아무리 관리 해도 여드름 나. 피부 때문에 가뜩이나 스트레스 받는데 오늘 친할머니집가니까 온 가족이 한 명도 빠짐없이 피부 얘기하는데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더라 너 피부 하얘서 그런지 여드름 더 잘 보인다 너 얼굴에 여드름 난거냐 근데 거기서 더 화나는게 큰엄마가 피부과가서 치료하는게 좋을 것 같다고 해주셨는데 엄마가 거기다가대고 집에서 말도 안듣는데 너무 꼴보기 싫어서 피부과 보내주기를 싫다. 그래서 큰엄마가 그래도 저거 빨리 치료하는게 좋다고 하셨거든? 그리고 나도 전부터 피부과 얘기를 안한게 아닌데 전부터 니가 뭔데 맨날 엄마한테 요구만하냐 잘 좀 해봐라 하면서 진짜 피부과고 뭐고 뭘 도와준적이 없어. 내가 피부 때문에 운 적도 많고 진짜 스트레스 받는거 알면서 정작 도움이 돠지 않아. 내 피부 볼 때마다 여드름 짜지 좀 말라고 하고 난 여드름나도 덧나는거 알고 안 건들고 지금은 여드름은 없고 전에 관리 잘못한 탓에 여드름 흉터 색소침착 때문에 안 좋아 보이는건데 자꾸 짜지말라고 하고 피부가지고 놀리고. 오늘도 난 할머니집에서 집 오는 길에 바로 학교가서 야자실가서 공부하려고 짐 바리바리 싸들고 왔는데 공부를 안하면 뭐라하고 또 내가 집에서 공부하려고 하면 누가보면 전교1등인줄 알겠네 라면서 비아냥거리듯이 말하고 이게 진짜 내 엄마가 맞는가 싶다. 또 내가 정말 싫어하는건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덕목이 예의라서 욕 하는 사람이나 싸가지 없는 사람 진짜 너무 싫어하거든. 근데 살면서 하루라도 욕을 안 듣고 안 맞으면서 산 적이 없는 것 같아. 뭐 너희들도 엄마랑 지내면서 욕 듣고 그럴 수 있지. 어느 정도는 나도 이해하는데, 이건 진짜 너무 심한 것 같아. 정말정말 사소한 일이리도 말 끝에 욕을 안 붙이면 사람이 말을 못해. 굳이 혼낼 때가 아니고 살짝 타이르는 정도에서도 꼭 시발시발지랄염병 뭐 너희가 모르는 온갖 육두문자 붙이면서 말하는데 욕 하는거 싫어하는 입장에서 정말 너무 듣기 싫고 힘든데 내가 좀 마음이 여린편이라 작은 말에도 크게 충격받고 상처받아하거든. 근데 정말 그걸 알면서도 내가 욕 좀 하지말라하면 니가 욕할 짓을 하지말라니 뭐라니 논리도 없는 말 붙이고 아빠는 거기다가 어른들은 못 바꾼다고 니가 맞춰줘야된다고 하고.. 가족이라는 것도 어느정도 맞춰줄 수 있는 한계가 있지 예의라는것이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덮을 수 있는건 아니라고ㅅ생각하는데 진짜... 이거 외에도 너무너무너무 많은데 진짜 ㅠㅠㅠㅠㅠ 답답해서 못 살겠어 욕 좀 하지마 엄마 진짜 없어보여.. 그래도 나는 17년 매일매일을 욕 들으면서 살았는데 살면서 욕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
493 이름없음 2019/09/12 12:23:14 ID : 1zVhAo1A0k9 0
그리고 어렸을 때 맞고 자란거 당연히 누구나 그럴 수 있다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아동학대 수준 같다는 생각이 든다. 커서 가끔 유튜브 보면 엄마가 애 질질 끌고 내팽개치고 무차별적으로 폭력하는거 보고 아 내가 당한게 훈육이 아니라 학대였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고등학생이 된 지금은 맞고 살지 않지만. 초등학생 4학년 땐가도 단원평가 본다하면 전 날에 새벽 3시까지 붙잡혀서 꾸벅꾸벅 졸면서 맞으면서 공부하고 고작 11살 짜리에게 방정식을 알려주고 양변에 곱하고 나누는 개념을 설명해줘서 내가 모르겠다고 하면 엄청나게 맞았는데, 그게 당연한게 아니었다는걸. 물론 지금은 그 덕에 어느 정도 공부가 따라가는 것 같지만 그 때의 아픔은 잊혀지지 않아 엄마. 엄마가 때려서 매일 울고 가끔은 상처도 났는데 그래도 난 엄마를 사랑했어. 지금이라도 사과하고 반성하기를. 엄마 지랄맞은거 이제 나도 눈 뜨고는 못 봐주겠어. 더 받은 상처가 많은데, 꺼내면 내가 더 힘들 것 같아
494 이름없음 2019/09/12 14:54:07 ID : Ci066qo5fdT 0
아오 지금 생각해도 빡치는데 내가 중학생인데 샤워하고 방에서 몸에 로션바르고있는데 큰아빠가 온거야? 그래서 문잠그고 옷입고 거실에 팩가지러 갔는데 그새기가 @@이 누드 보고싶어 ㅇㅈㄹ 하는거야 그새기가 술쳐먹고 헌말이라 좀 참고 내가 하하 웃었는데 방들어와서 존나 빡쳐서 울고 (내가 빡치면 운단망이야) 친구한테 말하고 쌍욕함 하 그 씨발련 내일 볼생각하니까 치가 떨리네
495 이름없음 2019/09/13 15:22:30 ID : 4E05XwINBwK 0
ㄱㅅ
496 이름없음 2019/09/13 16:25:16 ID : wJWjhdQmnDz 0
이기적인 성격 좀 고치자;; 맨날 지는 되고 남은 안되지 진짜ㅋㅋ 제발 지가 잘못한거 인정 좀 해라ㅠㅜㅎㅋ 아 그리고 자꾸 짜증내놓고선 내가 착하니까 이번에 봐주는거야 라는 식으로 보면서 한숨 내쉬는데 진짜 볼 때마다 토나올 거 같다;;;; 또 제발 좀 쓸데없는 일로 화 좀 내지ㅁㄱㆍㄹ자 들을 때마다 니 짜증남ㅠㅜ;
497 이름없음 2019/09/13 16:36:16 ID : 5bDteNAoZim 0
쉬는 날 잠 자는 게 뭐가 그리 잘못이라는 거냐 걍 나 편한 꼴 보기 싫은 거지?
498 시발 2019/09/13 17:52:19 ID : jhglu8qrtck 0
고모 이미친년아 너랑 대화할때마다 초등학생6학년이랑 대화하는거같은 기분이다 이 몸만크고 대가리는안큰 년아 너가 시발 사업도 제대로안해봤으면서 나보고 패션사업을하라고?? 내가 너가보기에 키크고 얼굴도 괜찮게생겼다고생각하니깐 그렇겠지 니가 왠만한 점쟁이보다 더잘맞춘다고?? 지랄하지마 미친년아 증거도없고 신빙성도없는데 그걸내가 어떻게믿어 그리고 난 애초에 점이나 타로 손금 이런거 안믿는사람이야 이병신아 내가 예전부터 패션쪽에 공부를 많이했었고 쇼핑몰창업에관련해서 공부를 많이했지만 나스스로 이건힘들거같아서 다른사업준비하는건데 넌 그냥 모델처럼 사진찍고 쇼핑몰에 올리면 그냥 대박날거같지?? 이빡대가리야 그랬으면 온세상사람이 부자였지 ㅋㅋㅋ 난 이미이쪽에 대해 너보다 더지식이많고 현실적으로 자금도많이 들고 힘들다고 말을 몇번이나했는데 닌 시발 남의견존나게안들어주고 자기말이 다맞는것처럼행동하고 아이큐80에 사업은커녕 패션쪽에 공부도 한번도 안한 평범한 거지가 자기가 점쟁이보다잘맞친다면서 존나 고집불통으로 그렇게 나한테 1시간넘게 말하면 내가 많이공부해봤고 힘들거같다 현실적으로 많이힘들다라고 몇번을 쳐말했는데 화만내고 대화할때 남의견 고려안하고 자기말만하는게 얼마나 기분더러운지아냐????? 싫어 난 너말안들어 패션이제 너땜에 절대안해 그리고 넌 내가 계속말안들으니깐 갑자기 극단적으로 패션사업아니면 다른건 안된다 ㅋㅋㅋㅋ ㅂㅅ아 과연그럴까?? 이무식한새끼야 사업은 단순히 남들처럼 그냥 따라하면 되는지알지?? ㅋㅋ 니가그러니깐 거지새끼인거다 머리가 그정도로 멍청하니깐 아님시발 나한테 투자를해주던가 투자할돈은없는 거지가 ㅈㄹ하고있어 아이큐많아봤자 80인새끼가 사업할때도 1차원적으로생각하니 니가그따구로사는거라고 난 내가 생각할때 이게돈벌이가 잘되겠다는사업만하지 난남에말절대안들어 특히 너같은 거짓말쟁이 미친정신병자는 더안믿고 내가 결정해 내가 판단해 알겠냐 너같은 머리멍청한놈 천만명보다 나같은 머리좋고 사업에재능있는천재 한명이더가치있어 내가보여줄게 니가 완전히 미친 또라이라는걸 어차피 돈많이벌면 너같은 거지 보고 해외로 떠나서 국적도바꾸고 이름도바꿔서 완전히 기억을 버리고살거지만
499 이름없음 2019/09/14 23:43:25 ID : zcGq59a1dwp 0
맨날 옛날 일 가지고 지금까지 ㅈㄹ임 예를들어 내가 유치원가면 동생은 애기라서 안 가잖아?? 그래서 내가 동생 유치원 안 간다고 나도 안 가겠다거 그런 적이 있나봐 기억도 안 나;;; 근데 그거 가지고 맨날 ㅈㄹ하고 친척들한태 말하고 다니고ㅅㅂ 진ㅁ자 내가 그 때 뭐 알았겠냐고;; 내가 옷에 대해서 엄마한테 말하면 아빠가 자꾸 끼어들어서 애 옷 사주지 말라고 하고 온갖 안 좋은 말 다하고 개 짜증나 진짜 맨날 내가 그거에 대해서 대답하고 대답 좀 성의없이하면 맨날 참고있다고 하고;; 엄마는 나보고 그만하라고 하고 ㄹㅇ 짜증;;;;;
500 이름없음 2019/09/15 01:46:46 ID : 9dxxu5Ru1a3 0
니가 그렇게 싫었는데 내가 너랑 닮아가고 있어 내가 너무 싫어
501 이름없음 2019/09/15 02:55:02 ID : ZirusnSMnVd 0
진짜 엄마때문에 사람들이 속닥이거나 떠드는게 너무 무서워 밤마다 아니 새벽마다 혼잣말하는데 들릴듯 안들릴듯 무슨말하는지 모르게 떠들어서 내가 다 불안해 시발 왜 나만 비정상적인 가족을 둔건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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