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2/05 01:57:35 ID : mGnzU46rBte 3
뒷담판에 판세우는건 처음인데 아무튼... 중간중간찾아보니깐 자기 가족들 까는거 은근있는데 너무 짧게끝나거나 한 특정인물인것같아서...(아버지만이라든가 어머니만이라든가) 그래서 가족.혹은 친척들한테 간단하게 까고싶으면 여기와서 같이까자. 같은피라서 어쩌라는건지모르겠다. 난 일단 우리가족다 까고싶다. 특히 언니들. 진짜 왜 우린 가족으로만난거지? 존나짜증난다. 쓰레기취급도 니쪽에서하겠다라....웃기네. 내가오히려 당신들 싫어서 피하는거 안보이는건가. 솔직히 가족들욕은 하면 안된다 .가족이 나중에는 소중해지는걸안다.... 그건니들생각이고. 가족들때문에 괴로워서 상담받는게말이되냐. 적어도 가족 욕하는애들 설교하려하지말고 당신들이나 가족들한테 어떻게대하는지 신경쓰라고. 가족이라는이유로 같은혈족이라는이유로 어디까지 내 정신적고통을 감안해야하는거냐.
102 이름없음 2018/06/24 00:26:04 ID : rAnPg1wmpTR 0
지랑 축구 안본다고 휴대폰 내라는건 왜지랄이야 시발 대2나 되서 휴대폰을 내고 살아야겠나 히스테리 개쩌네 지가 아침부터 지랄해놓고 이제와서 지말 안듣는다고 얘기하면 어쩌라고 이중성진짜 또라인가 미안하다는 사과 하나 못하는 주제에 존나 독재자 같이 굴어 왜 시발 저런걸 아빠라고 뒀나 분노 조절 못하는 정신병자새끼 지가 하지 왜 지랄이야 지랄이 진짜 그카면서 축구보고 욕하는건 왜지랄. 그따위로 얘기할 꺼면 보지를 말든가 시발년이
103 이름없음 2018/06/26 23:12:20 ID : 8rwJQpRu65e 0
외할머니는 왜 하필 우리 외할머니라서 날 시험에 들게 하나 자기 연민 자랑 허세에 애정결핍 거만한 위선자 옆에서 진짜 위해주는 사람은 오히려 막 대하고 그깟 돈 몇 푼으로 꼭 우위 선점하듯 자기위안 쩌시지 생활 스타일 그지 같은 거 맞춰주기도 힘든데 자존심은 개높아서 무슨 말만 해도 삐치고 정색하고 우리 엄빠한테 화나는 일 있으면 그 자식인 우리 자매한테 와서 까는 클라스, 심지어는 옛날고릿적에 본인한테 그런 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이랑 싸울 일이 있어서 싸운 것도 아직까지 기억하면서 큰 흠이라도 되는 양 또 꺼내고 또 꺼내고.. 정말 핏줄 아니었으면 절대 상종하기 싫은데 왜 하필 우리 할머니에요 왜
104 이름없음 2018/07/25 17:22:12 ID : Duk05SJXBBB 0
갱신
105 이름없음 2018/07/25 23:21:32 ID : ramrammoFa5 0
Shi Bㅏㄹ 동생 Sㅐㄲl 뭣가튼 Seki 이런거 올려도 돼나
106 이름없음 2018/07/25 23:36:20 ID : PhfdWkpWnWr 0
우리 애비 졸라 ㅎㄴ 인데 나 2년간 졸라서 미술학원 간거 성적 못나왔다고(영어.수학빼고 다 A B고 학원도 안다니고 전교 48등함) 너한테 보람 못느낀다고 미술 포기하기시킴. 전부터 내가 원했던것들 다 포기시키고 오빠만 밀어줬으면서 오빠 자퇴하니까 오빠 꼴 나고싶냐면서 나한테 압박감 졸라 준다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 우리집 살짝 이상한데 이제 못버틸 것 같고 우울한것도 미술덕분에 나아진건데 지금 멘탈도 겨우 붙잡고있다 ... 진짜 싫어.... 나한테 투자 할 가치를 못느낀대 ㅎ 오빠는 공부 엄청 못했는데 말이야... 정말 살기싫어져
107 이름없음 2018/07/25 23:47:05 ID : A2MlxzTTXwM 0
애새끼 간수 좀 잘하세요
108 이름없음 2018/07/29 20:41:47 ID : CnWpdRvbjy1 0
새애미나 애비나 시발 걍 나가 뒤졌으면 ㅋㅋ 둘이 합심해서 나 졸라까고 나 이제 돈 좀 버니까 갑자끼 우리아들~우리아들~ 시발ㅋㅋㅋㅋ 걍 꺼지세요 니새끼들이랑 연이 있는거 자체가 개 좆같으니까
109 이름없음 2018/08/01 13:16:01 ID : eNzfgja1eIH 0
갱신
110 이름없음 2018/08/01 14:01:47 ID : GnA1CkqZdyI 0
우리 사촌동생 개빡친다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으면서 철도 안들고 이상한 짓만 하고 저번에는 자기 아빠한테 아 개빡쳐 이랬다니까?? 걔내 아빠가 못 해주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사촌동생이 족적극막염?? 그거 걸려가지고 둥가둥가 해주시는데 개빡친다는 말을 하는게 말이돼? 심지어 얘 학원도 잘 안와 비싼 학원비 내주시면 잘 오기나 할 것 이지 숙제도 안해와 학원은 빠질대로 빠져 이번에 성적이 아주 바닥을 쳤어 근데 아직까지 정신 못차리고 공부 안한다 심지어 우리 가족이랑 사촌동생네랑 집도 가깝고 그래서 어릴때도 많이 놀아서 그런지 사촌동생을 자꾸 나한테 맟기려 해 공부도 좀 도와달라 그러고 학교에서 잘 좀 해달라 그런다니까?? 아니 공부하고 사회생활은 지가 알아서 해애지 왜 나한테 그러나 싶고 어쨎든 사촌동생때매 위염 날거 같아,,,,,,,,
111 이름없음 2018/08/01 19:20:52 ID : vjBumrhzamr 0
시발 돼지새키 맨날 게임만 쳐 해대고 죽어버렸음 좋겠다 존나 장애인 새끼 분노조잘 장애인 새끼 내일 집 올때 교통사고로 죽어서 와라 시잘 새끼야
112 이름없음 2018/08/01 19:24:08 ID : vjBumrhzamr 0
죽어버려 존나 더러운 새끼 너는 살 가치가 없어 왜 살아 세임하다 컴퓨터 터져서 죽어버려
113 이름없음 2018/08/01 19:25:16 ID : vjBumrhzamr 0
너같은 새끼가 왜 나랑 같은 피가 흐르는 가족에 얽매여서 연도 못 끊고 살고있냐 빨리 죽어라 너 장례식장에서 웃어줄게
114 이름없음 2018/08/02 12:03:46 ID : TRClBapSHu9 0
걍 악취나니까 멀리꺼졌음 좋겠어 제발죽어줘
115 이름없음 2018/08/02 12:18:37 ID : vhhs61u67ze 0
가족때문에 정신병원다닌다니까 담담한척 고맙다. 끝까지 미안하다는 소리 못들었다.
116 이름없음 2018/08/16 13:32:00 ID : 7dQmmoHBeZf 0
난 삼촌들중에 한명이 너무싫음 옛날엔 몰랐는데 존나 가부장적이더라 그리고 친척들 다 모일때마다 울앱이랑 맨날 의견 성격 안맞아서 존나 시끄럽게 싸움 근데 아무도 안말려서 내가 쪽팔린다고 그만좀 하라고 나서면 앱이 나한테 짜증냄 대체 어쩌라는 거임
117 이름없음 2018/08/16 21:34:51 ID : bip82rdTSNz 0
나 공부 안하니까 짐승새끼래. 사람취급도 안해줌.. 돈가지고 권력부리는거 싫다.. 빨리 어른됐으면좋겠다.
118 이름없음 2018/08/16 23:58:23 ID : crdQmq7zdVh 0
아 예 힘없이 걸어다녀서 죄송하고요 그럼 그만한 체력이라도 물려주던가ㅋㅋㅋㅌㅋㅌㅋ체력거지인거 다 알고 체력 키울수없는 타입인거 다 알면서 존나뭐라해진짜 아니 이해는해 ㅂ범죄 노출될까봐 사람 만만만하게 보일까봐 이해는하는데 어쩔수없는거잖아 인생이 우울하지 조울이라 감정기복은 미친듯이 왔다갔다하는데 그럼 내가 힘이라도 내야해?ㅋㅌㅌㅋㅋ 힘을 낼 상황이야 힘을내지ㅋㅋㅋㅋ 진짜 나대신에 욕먹어주고 스트레스받아줄것도 아니고 정말 살기싫게 왜그래
119 이름없음 2018/08/17 21:05:52 ID : Ars2oFjtjy6 0
아빠죽이고싶다
120 이름없음 2018/08/18 01:19:52 ID : AlxzPctAlxu 0
아빠 맨날 어디가서 술먹으면 아빠왈 아빠가 우리 큰딸 얼마나 잘챙겨주는데~ 슈바ㄹ 지ㄹ하지 말라그래 챙기긴 뭘챙겨 시바라 어릴때 외할머니한테 보내놓고 니가 속위해서 낳은건데 왜 ㅅ발 나한테 ㅈ랄이냐고 ㅅㅂ 확실히 예전처럼 안패서 좋긴좋은데 이건 아직도 생각난다 중2때 학원한번쨋는데 왜 때리고 왜 쫒아냄?동생년은 미술학원 밥먹듯이 학원재끼고 친구랑 놀았는데 왜 나한테만 ㅈㄹ이냐고 첫째면 다 니 기분맞춰줘야되냐?난 내기분 표현못하고 니 말만 들어야되냐고 아빠만힘드냐고 나도 존나 힘든데 ㅅㅂ나한테 뭐라그래 니랑 엄마랑 동생년들이랑 오순도순 같이 살고 애초에 그냥 외할머니한테 보내버리지 그랬냐 그럼 적어도 스트레스는 덜받고살아;;솔까 엄빠보다 외할머니랑 외할아버지가 더 좋거든 나 사랑해주시고 아 ㅆ 눈물나
121 이름없음 2018/08/18 01:21:39 ID : TRClBapSHu9 0
빻남,한남,김치녀,걸레녀,노답녀,해충,쓰레기,병균 말할려니 넘많당..(빠드득)^^
122 이름없음 2018/08/23 21:16:07 ID : TRClBapSHu9 0
썩어문드러진 애비새끼 생각하면 구역질남
123 이름없음 2018/08/23 23:28:34 ID : 4NAjdwk8o4Y 0
고모 죄송해요. 전 고모들이 엄청 좋은분이란 걸 알고있어요. 그런데 아버지가 한 짓은 알지도 못 하고 저와 엄마에게 서로의 상처핥아줄 수 있다고 그렇게 울면서 말씀하는게 정말 구역질났어요. 솔직히 병원에 입원해 계신 아버지를 보면서 "아빠"라고 느낀 적이 없었어요. 그런데도 엄마가 속상해할까봐 아빠라고 불렀어요. 저에게 해준 것도 없고, 존경할 만한 일도 안한 사람을 왜 아빠라고 친근하게 불러야하나요? 절 여태까지 키워준 건 엄마에요. 엄마 밖에 없어요. 감기걸린 나를 밤 늦게 고모네 집에 보내고, 바란핀 여자집에 데려가고 이런 사람을 저와 엄마가 용서해줘야하나요? 엄마는 고인 모독하지 말라며, 이미 다 끝난 일이라고 고모들이 이 사실을 알면 서운해한다고 말하지말라고 했지만, 저는 도저히 용서할 수가 없어요. 이제는 고모들이 너무 동생을 아껴서 그 사람이 망가졌나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런 사람하고 결혼해서 몸 상태 나빠진 엄마가 너무 불쌍해요. 적어도 그 사람만 아니었다면, 스트레스 받을 일도 적었고, 미숙아를 낳은 후 몸이 퉁퉁부어서 몇 개월간 병원신세 진적도 없는 일이 되니까요. 그 사람이 바람난 여자에게 미쳐서 엄마를 폭행미수한 일도 없던게 되고, 저도 없던게 되겠죠. 다른 사람과 결혼했다면 엄마는 지금보다 행복했을거에요. 더운날 땀 뻘뻘 흘려가며 온 몸에 땀띠가 나고, 항상 발이 가렵다며 매일 밤 식초물에 발 담그는 일도 없었을 거에요. 그 사람은 항상 가족을 외면했고, 어릴때부터 엄마는 일을 나갔으며, 나는 낮에도 밤에도 tv만 볼 수 밖에 없었어요. 너무 외로웠어요 정말로 지나간 일이겠죠. 그런데 저한텐 너무 생생한걸요? 2번째 아버지 기일 날 찾아가겠습니다. 당신들은 정말로 좋은 분들입니다. 그런데 가족을 너무 믿으셨어요
124 이름없음 2018/08/23 23:35:56 ID : 4NAjdwk8o4Y 0
엄마가 우울증 비슷한 증세를 가지거나, 혼잣말을 자주하시는데 저는 그것을 듣고 항상 짜증을 냅니다. 너무 못난 딸이죠? 정말로 엄마가 고생하는거 다 알면서 그렇게 대하는게 너무 죄송스러워요. 정말로 미안합니다 저는 엄마가 좀 더 좋은 남자랑 결혼해서, 몸 상할일 없이 금술좋은 부부가 되어서 착하고 이쁜 자식들 낳고, 맘 고생없이 살았으면 합니다. 내일 당장이라도 엄마가 내 아버지가 아닌 다른사람과 결혼해서 행복해진다면, 저는 사라져도 괜찮습니다. 엄마가 적어도 행복해졌으면 하니까요. 너무 미안하고 사랑합니다.
125 이름없음 2018/08/24 11:37:24 ID : nTRA2JV83Dz 0
시발 동생새끼 왜 내 가족이냐 나가 뒈지면 좋겠네 방금도 니새끼때문에 충전 안되서 니방에서 했더니 왜 꺼지라고 지랄이야 시발 엄마아빠 없다고 디랄떠는건가 존나 어이털리네 ㅋ 그리고 왜 니폰을 니방에서 찾아 기억상실증임? 니폰이 내방에 왜있어 그리고 없다고 대답했잖아 왜 다답 안하냐고 지랄이야 지가 못들어쳐먹으면서 그리고 니 짜증내는거 존나 듣기싫어 귀 썩을거같아;;; 제발 주변 사람들 위해서라도 닥치고 있어 개새끼야 니 친구들이랑 있는거 봤는데 존나 이중인격이더라 친구들 앞에서 샤방샤방한척 하니까 애들이 불쌍하더라 지금이라도 니가 나가 뒤지면 좋겠어
126 이름없음 2018/08/24 11:40:19 ID : nTRA2JV83Dz 0
아니 솔까 피아노학원 한번 빠진건 이해해줘 배아팠다고 왜 다 내말 안들어주고 니들 개썅마이웨이냐고 그래 시발 마이웨이로 살아서 정말 행복하겠네 니들끼리 잘 알아서 사세요 사람한테 관심따위도 주지말고 개처럼 살라고
127 이름없음 2018/08/25 03:01:15 ID : g1yMkk60tBB 0
아...큰엄마 짜증나!!!!!! 지 아들이 물먹고 싶은걸 왜 나한테 물떠오라 시키는데!!! 그 아들새끼도 인사하는데 무시하면서 물은 잘 받아 쳐먹더라 !!
128 이름없음 2018/08/26 19:21:42 ID : 3zWlyE8rtjv 0
엄마 개 싫어 툭 하면 술 처 먹고 나 한데 썅욕 하고 내가 욕좀 작작 하라 니깐 내가 언제 욕 했냐고 또 욕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넌 무식해 ㅇㅈㄹ 이러고 겨우 시골 전문대 나왔으면서 본인은 대학 잘 나왔다 이러고ㅋㅋㅋㅋㅋㅋㅋㅋ자다 일어나서 나한테 개 짜증 부리고 너무 싫어ㅋㅋ 말 빨 딸리면 나한테 항상 너 안 키운다 너 폰 정지 시킨다 이러고ㅠㅠㅠㅠ
129 이름없음 2018/08/26 23:11:42 ID : 0tupQnxwq59 0
파파몬이 복돌이다. 정품의 존재를 뻔히 아시는데도 굳이 복돌판을 찾아쓰려 하신다. 그래서 그거 불법이잖아요, 했더니 나보고 정품 사 쓰는 방법 하나밖에 모르다니 고지식하다고 하면서 융통성인지 융퉁성인지를 운운한다. 아니, 대체 기성세대들이 말하는 융통성이란 씨발 대체 뭔데. 그 융통성과 효율 앞에서 법은 아무것도 아닌거야?
130 이름없음 2018/08/27 00:42:53 ID : 04Mkk7hz84F 0
난 진짜 평범한 생활을 바랬는데 형이랑 아빠는 왜 항상 일을 벌려서 오는걸까 그것때문에 예민해진 엄마는 술만 드시면 화를 참지 못 하게되시고 엄마가 힘든건 이해하지만 그래도 버티기가 너무 힘들다. 뭘 잘못했다고 나랑 엄마한테 이러는 걸까 심지어 본인들이 뭘 잘못했는지도 제대로 인정안하고 잘못함거 아는 척만하고 이해해주는 척 하고 사람 병신으로보고 진짜.. 너무싫다
131 이름없음 2018/08/27 03:23:08 ID : a05O4Hvg1A1 0
아빠 그때 나 만지니깐 좋았어?? 한창 힘들어하고있던 날 보면서 그런생각이들었어? 술먹으면 본성이 나온다던데 그게 아빠의 본성이였어? 난 그때이후로 그날입고있었던 옷 한번도 입은적없고 밖에서 잘 입고다니는 핫팬츠 집에선 5부바지만 고집해 그리고 아빠가 새벽늦게 술먹고오는날이면 아무리졸려도 악착같이 깨있을려고 노력해 혹시 나도모르게 그런일이 또 일어날까봐 또는 이미 일어났을수도. 항상 윽박지르고 혼내는거 이젠 지친다 제발 날 보고 아무말도 걸어주지않아주면좋겠어 있는듯 없는듯 무관심하게 지내주면좋겠어 장난치지마 역겨우니깐
132 이름없음 2018/08/27 07:55:06 ID : rAnPg1wmpTR 0
고삼인 이 좇같은 동생년아 니년은 그냥 나다니면서 뒤졌으먄 좋겠네 시발 수능도 안치는 년이 어디서 유세야 유세를 돼지새끼처럼 존나 쿵쿵거리면서 뛰어다니고 시발을 아주 입에 붙여살고 쯧쯧 거리는버릇을 보면 니 대가리부터 칼로 반을 쪼개는 상상을 하게 만든다 야이 개새끼야 내 엄마아빠는 니같은거한테 왜 돈을 대는지 모르겠다. 걍 뛰어내려 죽어 이 미친년아 시발 세상에 고삼안해본 사람있나 존나 유세 네. 니년은 세상에서 가장 재수없게 죽어라
133 이름없음 2018/08/27 08:00:09 ID : yL9eFcsknBe 0
좀많이커서 알게된 나년도 병신이지만 애비 니새낀 지옥가서 정치인들이랑 살이나뜯겨라 온몸이불타고 찍히고 밟히고 아리고 따가운경험 ㅈㄴ하다 소멸되라 하나있는딸 만져대니 기분좋냐
134 이름없음 2018/08/27 08:03:28 ID : yL9eFcsknBe 0
만튀 입걸레 니들종특? 유전자임? 썩어빠진 벌레놈들 다뒤져라
135 이름없음 2018/08/27 13:17:48 ID : JPfRBeY8mNB 0
친가 새끼들 다 뒤졋으면 특히 친할머니 라고 부르기도 싫지만 니 년때문에 내 인생이 좃같아 진거임 개시발년아 존나 싫어 그놈의 아들 아들 하더니 느그 손자가 뭐라도 해주디? 느그 아들들 맨날 천날 술 처먹고 싸우는걸 왜 지 탓을 안 함? 지가 낳아놓고 시발ㅋㅋㅋㅋㅋ존나 웃긴년임 명줄은 존나게 길어가지고 시발 개좃같아 아주 큰엄마 작은엄마년들도 다 똑같음 우리 엄마 못살게 굴고 시발녇들 지들이 빡대가리라 대학도 못 갓으면서 왜 울 엄마한테 지랄임 병신년들 존나 찌질해가지고ㅋㅋㅋㅋㅋㅋㅋ즈그 얼굴ㅇㅔ 분칠하고 지랄할때 공부라도 햇으면 몰라ㅋㅋㅋ아주 씨발 빡대갈 집합소임 어휴 제발 다 디졋으면^_^
136 이름없음 2018/08/27 20:37:34 ID : tdvbdu8o3Xs 0
우리아빠 사업잘될때 큰아빠놈 4인가족 반지하에 다리도 못피고잘때 그래도 형이라고 신축빌라 32평짜리 융자도없이 집해주고 막도농하던거 회사에자리주고 큰엄마년가게차려주고 작은아빠놈 힘들다 한마디에 6천만원 군소리없이 빌려줬다 아니 줬다 막내삼촌 사기이혼 휘말렸을때 잘나가는변호사 돈 다대줘가면서 구했고 망하고나니까 별볼일없디? 엄마아빠 나란히 파산하고 엄마 빵들어가고 아빠 해외로 도피했을때 누구하나 나랑 오빠 그당시 7살짜리 내동생 밥이라도 한끼 하러 오라고 말한년들있냐 인간이냐 큰아빠새끼한테 융자없는거니 담보라도 받아달라 얘기하니 들은척안하더라 빌려준돈 조금이라도 달라는 얘기에 작은아빠새끼 여유없다 한마디 하더라 씨발년놈들아 그래놓고 다시 재기하기 시작하니까 갑자기 명절에 불러서 누가 개독년놈들 아니랄까봐 손잡고 우리둘째 다시 일어설수있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저희에게 도움이되는 둘째가 되게 해주세요 이딴 개소리짖거리는거듣고 우리아빠 썅욕하고 나갔지 할머니라는년은 악귀가 뭐? 시험에들게해? 니네 년놈들이 악귀야 그날 그얘기를 끝으로 우리가족 그집 우리아빠가 해준 그집에서 나와서 10년정도 니들얼굴 안보고사니 마음이 편했다 근데 저번주 큰엄마년 울엄마한테 울면서 전화와서 뭐? 가게가망할것같으니 한번 도와달라고?ㅋㅋ 아니나다를까 등기부떼보니 대부까지 근저당이 아주 꽉차있더라 니들도 망해봐 망해서 무릎꿇고 도와달라고 빌어 앞에서 손모으고 기도해줄게 다시한번 일어설수있게 도와달라고 이씨발년들아 잘먹고잘살아라
137 이름없음 2018/08/27 20:38:16 ID : tdvbdu8o3Xs 0
쓰다보니 흥분해 욕도많고 글도 기네.....
138 이름없음 2018/08/27 20:43:44 ID : xXvA7vzTWi4 0
동생아 정말 사랑하는데 넌 나와 다르네
139 이름없음 2018/08/27 20:53:16 ID : Ao5glvbirte 0
언니 제발 나 밞고가지마 씨발년아 니가 어제 입에 약바른다고 일어났는데 내 배 발로 밞고갔잖아 시발년아 실수여도 씨발 사과정도는 하고가야지 내가 잠자다가 밞혀서 아파가지고는 배붙잡고 잤어 근데 니는 아침에 아무말도 안하더라?니 그때 깨있었잖아 미친년아
140 이름없음 2018/08/27 20:57:04 ID : Ao5glvbirte 0
친아빠 씨발놈아 니는 나 3살때 나랑 언니랑 엄마 버려놓고서는 엄마가 나랑언니랑 혼자 키웠어 근데 씨발 집안사정때문에 고모집에서 사니까 이제와서는 내가 니 친아빠다 이 ㅈㄹ좀 하지마 그리고 담배좀 끊어ㅜㅜ냄새 개오져. 그리고 나는 이세상에서 너를 가장원망해 너는 우리가족 버려놓고나서는 이제와서는 염치없이 사과한마디도 없이 와서는 용돈 몇푼쥐어주는거 역겨워 너때문에 가족이 상처받았고 엄마는 힘들게 새벽까지 일하다 왔어 니 때문에 가족이 몇년이나 힘들었어 제발 오지마
141 이름없음 2018/08/27 21:01:15 ID : Ao5glvbirte 0
언니는 맨날 내가 보는 웹툰이나 내가 좋아하는 크리에이터나 아이돌이나 언제적건데 다 옛날꺼 이미 사건종결됀걸 얘기를 듣고와서는 내가 보는거마다 좋아하는 것마다 그 작가 한남이래,좀 하지마ㅜㅠㅜ어쩌라고ㅜ페미운동할꺼면 니혼자서 좀 쳐해ㅠㅠ나보고 강요하지마 니 혼자서 남자들을 싫어하든 욕을하든해 니가 페미라고 동생인 나까지 페미일필요있어?제발 강요하지마 난 나대로 알아서 살테니ㅜ
142 이름없음 2018/08/27 21:04:07 ID : Ao5glvbirte 0
아빠는 5살때 나 자는줄 알고 가슴만졌는데 내가 모를줄 알았지?나는 그때당시 5살이였고 잠자다가 이상한 느낌에 깼는데 아빠가 내 가슴을 주물거렸잖아..5살이여도 알건다알아 그때 내가 느낀거는 수치심 혐오 공포였어 아빠..라고 부르기도 싫다.나는 널 볼때마다 너무 긴장돼 너가 나 잘때 또 내가슴만지고 내 몸을 더듬을까봐 너무 무서워
143 이름없음 2018/08/27 22:12:07 ID : Cqkspe7y0k2 0
언니 깐다 자기 입으로 밥줘충 극혐~ 이 ㅈㄹ 떨면서 정작 지는 밥 없으면 왜 밥없어ㅠㅠ 나 밥먹고싶은데ㅠㅠ 햇반 데워먹으라고 흰쌀밥 탄수화물 이ㅈㄹ 떨어서 니가 좋아하는 현미밥 사왔잖아 그리고 부모님 싫다 이러면서 그 부모님돈은 받고싶어함ㅋㅋㅋㅋ 부모님은 싫은데 그 부모님돈은 좋고 지 사상강요는 ㅈㄴ 하면서 엄마 욕하는데 지는 그 엄마 카드로 책 10권 삼 엄마가 택배 열었는데 책 보자마자 분위기 개싸해짐 뭐 시키는건 개빻은 짓!! 이러면서 보일러 팬티 생리대 심부름은 ㅈㄴ 시킴
144 이름없음 2018/08/28 02:54:59 ID : TRClBapSHu9 0
큰외삼촌이나 큰아빠나 호칭부르기도 환멸난다 한거없이 돈 쪽쪽빼먹고 트림할거면 멀리서해 시발놈들아 나가뒤져라
145 이름없음 2018/09/01 22:27:47 ID : TRClBapSHu9 0
애비새끼 시발 칭호도아까운 아메바련 ㅈㄴ 구역질나옴 이와중에 축구점수에 돈걸렷다고 지랄하네
146 이름없음 2018/09/03 20:00:48 ID : e1BhummoNs4 0
온 가족을 깐다... 우리집뿐만 아니라 친.외가족들 다 깐다. 외모.학벌.능력이런걸 갖고 아무리 농담이라도 웃으면서 비교하면 짜증난다.. 나도 돈 벌고싶고 일하고싶다. 하지만 그게 잘안됀다... 그래서 외국으로 일하려고 외국어 공부를 하는데 엄마는 내가 뭘 해도 그걸해서 뭐 어쩌겟냐 그런건 충분히 돈벌면서도 가능하다라고 웃으면서 농담조로 이야기하고..욕이나온다.. 친.외가 사람들도 웃으면서 이야길하더라도 듣는사람 생각은 1도 안한다. 정말 하나같이 다 짜증난다. 그러면서 부탁은 오지게하고.. 아주 넌씨눈들이다..ㅅㅂ
147 이름없음 2018/09/04 18:56:59 ID : jAo0sqo0re3 0
윗층이 물 새서(고의는 아니었지만) 아랫층 내 집 내 방이 다 젖었다 천장은 물론이고 방에 있던 컴퓨터 침대 책상 책 등등 그런데 아빠는 윗층 아저씨가 친구라는 이유만으로 내 의견도 묻지 않고, 사과도 요구 안 하고 멋대로 합의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법적 합의 절차도 아니고 그냥 구두로 도배비로 10만원 준다고 했는데 친분상 이유를 들어 8만원으로 흥정하더니 막상 받아온 금액은 7만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모자란 금액을 보태 도배와 장판도 갈았는데 아빠는 왜 도배, 장판 갈았냐고 화 냈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나더러 개판 된 방에서 계속 살라는 건갘ㅋㅋㅋㅋ 엄마가 친하게 지내자는 이유로 감자 갖다줬는데 이후 보답으로 윗층 새끼들이 수박 줘 은혜 갚은 까치라고 생각했는지 엄마는 호호호거렸어 밖에서 윗층 새끼들 마주치면 인사하라고 하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인사할게 '그 쪽네 가족이 내 방 더럽게 만들고 사과도 안 했다죠 안녕하세요' 이럼 되나
148 이름없음 2018/09/05 06:06:19 ID : 9utvu5Pg1Bh 0
아빠가 엄마를 하대해서 너무 화나 매일 세시간씩 징징거리는거 엄마가 다 들어주고 위로해주는데 고마워한다거나 위로받는느낌은 커녕 오히려 종로에서 뺨맞고 한강에 눈흘기는식으로 엄마한테 더 화풀이해서 속상해 자식이 이런말하니까 좀 패륜같지만 그래 아빠도 힘든일 많지 근데 그만큼 엄마도 힘든일 많은데 정작 또 엄마얘기는 안들어주고 평소에도 엄마 학벌로 무식한년 어쩐년 하면서 후려치질 못하면 가시가 돋히는듯 괴롭히는데 이러는꼴 보면 아빠라도 정 뚝떨어짐 대체 왜 결혼한걸까?
149 이름없음 2018/09/05 06:12:06 ID : 9utvu5Pg1Bh 0
그리고 자기 딸 또래의 직장후배도 학벌 안좋다고 무지 탐탁찮게 여기면서 뒷담까고 자기딸도 아빠같은 상사만나 그렇게 무시당하면 좋을까? 애초에 동료 학벌을 왜 아빠가 신경써 고용주야? 대한민국의 학벌주의가 문제다 혀 끌끌차면서 정작 자기가 학벌주의 심한거 웃김 원래 별볼일없는인간이 학교부심 심하대!
150 이름없음 2018/09/05 21:06:22 ID : e5fbyKY5VcE 0
힘들어 대학안가면안될까 나 죽을거같은데
151 이름없음 2018/09/05 21:44:49 ID : Mkts4JPcoIM 0
시발 동생새끼 험담했는데 다 날라가서 다시써야지 시발 방금까지 존나 화나서 거의 울면서 글쓰다가 비번 안썼다고 날려보내네 시발 어쨌든 동생새끼야 정신병자처럼 남이 말 안하면 사과 1도 안하는 모습 지금까지 몇 년을 봐와서 개좆같고 그거 변호하면서 니가 안가르쳣잖아~ 애를 왜때려~ 이러는 엄마도 ㄹㅇ싫고 개극혐임 다 언니 대학갔는데 ㄹㅇ 언니가 유일한 빛ㅠㅠㅠ 언니를 좋아하는 이유가 있었네 왜 언니 좋아하는지 깨달아버렸어 ㅠㅠㅠㅠ 정신병자처럼 남이 사과해달라고 말 안하면 사과할줄 모르고 맨날 시비나 털고 꺼지라는데 옆에서 지랄이나 하고 맨날 영어노래 발음 1도 모르면서 개같이 음치 박치 가사치새끼가 맨날 흥얼흥얼 거슬리게 노래부르는 동생새끼랑 먹을것도 사와주고 옆에서 노래도 예쁘게 흥얼거리고 나랑 대화도 해주는 언니가 비교가 되냐고 ㄹㅇ ㅠㅠㅠㅠㅠ 그저 빛이야ㅠㅜㅠㅠ 언니ㅠㅠㅠㅠ
152 이름없음 2018/09/05 22:00:41 ID : i03yLe42MmN 0
남동생 새끼가 손을 안 씻는다.... .방금 나갔다 들어왔는데 손안씻고 바로 밥먹음 손 씻으랬더니 수저로 먹어서 괜찮대 아 빡쳐 그 손이 수저만 집니 다른것도 집잖아아아악 또 밖에서 화장실 가면 손 안 씻고 나온다 시발 인터넷에서 보던 드러운 새끼가 내 가족이라니 아 씨발 아;;;;;;,; 또 말도 안통해 왜 씻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전혀 생각해내지 못함 ㅠ 기본도 상식도 없는 새기
153 이름없음 2018/09/06 15:34:43 ID : 8rtgZbdzO3A 0
부모는 자기 닮은 자식한테만 잘 해주게 되는 걸까?
154 이름없음 2018/09/06 18:27:40 ID : ILdWnPdzQtv 0
내가 음식 사오면 그렇게 타박을 하면서, 동생이 음식 사와서 나 따시키니까 동생 귀여워 죽겠다고 오구오구 거리고... 누군 밥 한 끼라도 안 먹으면 밥그릇 들고 쫓아다니면서 먹으라고 오구오구 해주면서, 내가 한 끼라도 먹을라치면 살 빼라고 지랄지랄...ㅋㅋㅋ 누가 용돈 타가면 그래 오구오구 해주면서 내가 말하면 한숨 푹푹 쉬면서 장학금 타와라 지랄지랄 그년한테도 장학금 타오라고 지랄해보시지? 2년간 4학기 꼬박꼬박 장학금 타다줬는데, 뭘 더 바라? 장학금이 뉘집 개이름인 줄 아냐고요. 하여튼 존나 짜증나게 사람 돌게 만들어 씨발.
155 이름없음 2018/09/22 01:33:17 ID : tjBs67tiqlz 0
씨발 밤마다 노래소라 쳐 틀고자고 알람 존나게 울려서 좀 제발좀 무음으로 바꾸라니깐 나보고 그럼 중요한 알람은 어케 받녜. 그 알람때문에 나한테 피해가는데 그새끼는 머릿속에 연가시가 꼬여있나 좆논리 펼치면서 지랄해. 밤에 친구랑 전화나 하지말고 문자해서 알람 가지 않게 해달라 하면 시발 나도 알람키라 하더라. 난 적어도 밤에 연락 안한다 하니깐 친구가 없어서 그렇뎈ㅋㅋㅋㅋ 시발년 대가리 박고 뒤졌으면 좋겠다. 동생같은거 필요없는데 눈깔 뽑아 죽게 하고싶엌ㅋㅋ
156 이름없음 2018/10/11 16:02:46 ID : oNxXuq2Ns9B 0
갱신
157 이름없음 2018/10/27 23:04:26 ID : Xtjs09xXBAj 0
아 미치겠다 액괴 만지고(다뗌) 지이불 만졌더니 지랄하면서 내이불에 침뱉네 시발 좆같은 새끼는 내가 손씻으라고 안하면 똥싸고 손도 안 씻고 음식 손으로 먹고 ㅅㅂ 나한테 이익이 안되는 개 쓰레기 새끼; 저거 땜에 초3 인가 그때 탈모생기고 ㅅㅂ 개색기
158 이름없음 2018/10/28 00:17:23 ID : vhhs61u67ze 0
내가 두살때 폐렴걸린게 걸리고 싶어서 걸린거도 아닌데 왜 일부러 엄마 골탕먹이려고 폐렴걸린거처럼 말해? 장염 볼거리 눈병 홍역같은 전염병걸렸을때도 병원한번 안보내고 학교랑 학원 계속 보내고 아파서 죽어도 학교에서 죽으라고 했으면서 아프다고 하면 눈치줘서 아픈거 말도 못하게 했으면서. 이제와서 내가 널 얼마나 예뻐했는데~ 하면서 거짓말해? 왜 나한테 죄책감을 못줘서 안달이야? 대체 왜?
159 이름없음 2018/10/28 07:26:25 ID : JU6qqi9s01d 0
ㅅㅂ 내가 가만히 있기밖에 더했나 뭐했다고 내가 이 세상 모든 악의 근원인것마냥 대해? 내가 어떻게든 친해져보려고 존나 10년을 넘게 지랄했는데 지금도 내가 먼저 말 안걸면 그냥 없는새끼취급하지그냥. 시발 우울증이면 나 없는새끼취급하고 대놓고 기분더러우라고 지랄해도 용서받을 수 있는 존재가 되는거야? 너의 그 생각이 문제인거지 내가 뭘했다고 내가 문제인것마냥 대하는건데. 6개월 뒤면 대학교 가서 여기서 안살거니까 양보 좀 해달라고 하면서 집에 들여놓은 책상을 니 혼자서 독점해도 내가 아무 할 말 없는 분위기 조성하는데도 내가 아무 말 안하니까 그냥 된거같아? 난 너때문에 진짜 얼마나 스트레스 받았을지는 생각을 안해봤어? 진짜 나도 병원만 안갔지 존나 우울한 상황인데도 너같이 남생각안하는새끼는 이해가 안간다 심지어 나 우울하다고 몇달전에 같이 얘기도 했었잖아 병이라고 진단받는순간 기억이 날아가는거야 인간성이 날아가는거야 정신이 날아가는거야??????? 제발 대답 좀 해주면 안될까? 물론 나랑은 대화할 생각도 없겠지만 말이야 ㅋ 정말 내가 나랑 비슷한 나이의 친한 친구가 한 명이라도 생기는 날에는 너라는 새끼는 인간취급도 안하고 개무시할거야 물론 지금도 ㅈ같은 반응만 보면서 굳이 얼굴보고싶진 않지만 말이야 아빠라는새끼는 그냥 지가 한 짓이 뭔지 하나도 모르고 생각하지도 않고 내가 개무시하는것만 기분나쁘게 생각하는 병신새끼고 엄마라는새끼는 혼자있고싶다고 문 잠궈놓고 있는 애 방 문따고들어와서 존나 기분 최대로 더러우라는듯이 소리치는 정신나간새끼고 그냥 생각의 ㅅ자의 첫 획조차도 모르는 새끼들 셋이서 ㅄ같이 잘 먹고 잘 사셨으면 좋겠네요 절대로 나한테 지랄하지말고 신경쓰지말고 헛소리하지말구요 ㄹㅇ 부모 될 자격도 없는 새끼들이 애가 나이 먹었다고 이제 '효도'해야지~ 하는 마인드도 그냥 ㅈ같을 뿐이네요
160 이름없음 2018/10/28 17:12:47 ID : 0mnwoGmq3Pc 0
큰외숙모, 큰외숙모 딸이 가슴 아직 안자랐다고 제 가슴 만지면서 비교한거 기억나세요? 저 그때 중1이었는데 진짜 얼마나 당황했는지 아시냐구요..ㅋㅋ....
161 이름없음 2018/11/04 01:12:02 ID : zXxXy3SGtti 0
시발 아빠 술을 처먹었으면 곱게 잘 것이지 왜 자고 있는 사람 괴롭혀대는건데 내가 아빠 오고나서부터 매일밤 울고있다고 눈아파 뒈지겠음
162 이름없음 2018/11/04 02:00:51 ID : Ars2oFjtjy6 0
죽고싶다. 계속 같이 사느니 죽고싶어.
163 이름없음 2018/11/06 00:17:45 ID : lilwq43O8i3 0
효도에 미쳐서 친가에 돈 퍼붓는 아빠
164 이름없음 2018/11/11 11:16:23 ID : NAphy0oGrfa 0
동생새끼 화장실만 들어갔다하면 존나 한참있다나오는데 한 3~40분은 존나 아무것도 안하고 뭐하는지 조용함ㅋㅋ얼른 씻고 나오라그러면 개띠껍게 지가 왜 승질을 부리냐고..뭐햤냐그러면 졸았댄다ㅋㅋㅋ시발 맨날 졸리대 밤에 늦게자고 일찍일어나느라고. 아니 늦게까지 전화만 하다가 새벽에 쳐 자니까 그렇지 아님 유튜브로 게임보거나 ㅋㅋㅋ그렇게 징징댈거면 걍 일찍 쳐 자라고 졸라 개한심ㅉㅉ 지 혼자사는것도 아니고 식구가 4명인데 화장실만 가면 공포라고 진짜 그러지 말라고 말을 해도 도데체 못알아쳐먹냐. 급해죽겠는데 화장실 한시간도 더 참아봤다 덕분에. 너새끼때문에 무슨 노이로제 걸릴지경이야 피해자가 나만있는줄아냐 30분동안 설사 참는 분도 봤어 안색이 창백해지시는데 옆에서 나까지 손이 떨리더라 이 고물딱지같은 년아. 그리고 피코좀 하지마. 나도 너가 존나 녹슨 대가리 애써 굴려가면서 개빻은짓한거 다 기억해 생각날때마다 진짜 개패고싶다고 아주 상처가 많으시죠?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새끼예요 그래 전에는 가련한 소녀 주인공으로 수필쓰신것도 잘봤어요 보고싶어서 본거 아니고 공송연하게 올려놔서 너인지 모르고 봤네요 ㅋㅋ그러고나서 내가 비빔면사와서 해주니까 맛있다면서 2봉지 다 쳐먹더니 인터넷에다가 짜다고 욕하면서 언니 입에나 쳐넣을걸 미친년 뭐 이지랄하더라.ㅋㅋㅋㅋㅋ 그거보고 소름돋아서 너 얼굴만봐도 피하고싶더라 지금도 그렇긴 하지만. 개새끼야 대가리가 나쁘면 눈치라도 좋던가 눈치도 빻았으면 솔직하기라도 하던가 주둥이만 열면 구라질일거면 말이라도 좀 똑바로 하던가 다안돼면 그냥 짜져 제발 목소리도 듣기싫으나까 나대지말고. 독립하고 싶다면서 집 싫대매. 그럼 나가 좀 난 너 없으면 삶의 질이 올라갈것같아. 아주 많이. 제발 징징대지좀 말고 나는 네가 일본에 가든말든 관심이 하나도 없으니까 알아서 가고 그냥 빨리 사라졌으면 좋겠다. 다신 연락 안해줄 자신이 있어. 제발 꺼져줘
165 이름없음 2018/11/11 16:11:34 ID : A7ta7fdTQnu 0
할머니가 자꾸 이상한걸로 트집잡아...뭐 시킬때마다 얘도 가라 이러고 왜 자꾸 뭐 가져갔냐고 묻고 아무리 나이 드신분이라 그래도 그렇지...
166 이름없음 2018/11/11 19:12:27 ID : 3Ve3O2smHCo 0
갱신
167 이름없음 2018/11/11 20:14:01 ID : 7byKZbg5879 0
아니 ㅅㅂ 우리 언니 슬라임 만지자가 존나 흥분(야한거 아님) 해가지고 던지고 난리남ㅋㄹㅋㄹㅋㅋㄱㅋㅋㄱㅋㅋㅅㅂ 우리집 창문 어떡할껀데 ㅋㅋㄱㅋㅋㄱㅋㄱㅋㄱㅋㅋ 존나 밤에 잘때 달빛 들어오면 슬라임 묻은 부분만 안 통해서 아쿠아리움 안에있는거 같다고 ㅋㅋㄹㅋㄱㅋㅋㄹㅋ
168 이름없음 2018/11/12 00:35:20 ID : HzRAZg45go7 0
아빠 이제 와서 친한 척 하는 거 못 봐주겠고 맞벌이 면서 엄마가 더 돈 잘 버는 데 왜 집안일도 엄마가 다하게 만들어? 그러니까 내가 맡아서 도와주고 동생이란 새끼는 할 줄 모른다면서 내뺄려 하지만 안 해봤으면 더 해야지 개 씨발새끼 이러니까 한국 남자들이 욕 처먹는 거야 씨발
169 이름없음 2018/11/12 00:42:04 ID : Mqi8o6qnPfR 0
에휴 씹새끼 ㅋㅋㅋㅋ 내가 언제 니랑 친해지고 싶댔냐. 네가 어렸을때 나 성추행하고 살해협박 한거 다 기억해서 존나 역겨워하는데 그냥 같은집 사니까 적당히 지낸거야 ㅋㅋㅋㅋㅋ 븅신새끼 내가 다 까발릴거거든 ㅋㅋㅋ 꺼져 ㅋㅋ 착한척 좀 하지마 그리고 ㅋㅋ 나도 착한척 안 하는데 씨발 ㅋㅋ 장애인 봤다고 흉내내면서 뒷담까는 새끼가 지가 착한줄 알아 ㅋㅋㅋ씨발 진짜 역겨워. 니 인성 씨발 존나 그지같아. 아 거지한테 실례되는 말이구나. 내 인성도 존나 개같은데 니는 나보다도 훨씬 못 미치는게 팩트야.
170 이름없음 2018/11/12 00:48:55 ID : Mqi8o6qnPfR 0
아 ㅋㅋㅋ 진짜 ㅋㅋㅋ 다른거 다 집어치우고 지가 착하고 정상적인줄 아는거 ㄹㅇ 코미디야 ㅋㅋㅋㅋㅋ 쌍욕만 잘 안하지 거짓말 달고 살고 툭하면 소리지르는 새끼가 ㅋㅋㅋㅋㅋㅋㅋㅋ 게임 중독자 새끼가 ㅆㅂ 진짜 나 너 역겨워하는데 내가 사람 증오하는거 잘 못해서 그냥 그럭저럭 지낸거뿐이야 ㅠㅠㅜ 너보다 내가 더 니 역겨워 ㅠㅠ 씨발 니가 나 죽인다고 지랄하고 집 불태운다고 지랄하고 성적 위조해서 부모님 울리고 대학도 ㅈㄴ 지잡대 가서 방세에 별거별거로 돈 존나 쳐받고 허언증까지 있는 새끼가 어떻게 내가 니보다 못 하다고 생각할 수가 있니 ㅠㅠ 그리고 할 말 있으면 어른스럽게 말해 씨발새끼야. 온가족이 밥 먹는데 거기서 ㅈㄹ하지 말고. 씹 새끼 나가 뒤져 제발.
171 이름없음 2018/11/13 19:52:19 ID : vhhs61u67ze 0
자기는 "부모가 된건 처음이라 그랬어~"방패 뒤에 숨어서 온갖 못된짓 다 저질러놓고 나이들어서 자식한테 무한한 이해 바라고 든든한 자식이라며 기대는거 정말 싫고 혐오스럽다. 짜증나 너무 짜증나서 죽어버리고싶어. 자식이 죽으면 부모 가슴에 대못박는거라는데, 나는 죽어봤자 가시도 하나 못박으니까 죽어도 괜찮겠지
172 이름없음 2018/11/14 18:38:33 ID : JSHu5Qlii5O 0
ㅋㅋㅋㅋㅋㅋㅋ큰아빠는 내가 초딩일때 차에서 나한테 넌 여자애가 그렇게 통통하면 어떡하니 이지랄했는데 나 그때 158에 43키로도 안나갔곸ㅋㅋㅋㅋ지아들은 100넘어서 비만달성햇으면섴ㅋㅋ시발련 지엄마는 나보고 니가 니 동생 두배인거같다고 이지랄하는ㄷ ㅅㅂ 나 가족중에 살찐사람 아무도없고 지밖에없음ㅋㅋㅋㅋㅋ누굴닮앗겟냨ㅋㅋㅋㅋㅋ
173 이름없음 2018/11/14 19:16:51 ID : s005U3Xvxwq 0
엄마 진짜 종교에 미친거 같다 수능전날 성당.. ㅋㅋ 수능미사는 무슨 어차피 대학은 성적이고 수능때 운빨도 있는거 알면서 그 운이 기도하면 된다고 생각함ㅋㅋ 뭐 내노력도 있지만 예수님이 뒤에서 받춰줘야한다고??진짜 발악하면서 소리지르는데 방금전까지 싸우고 갔는데 환장하겠음ㅋㅋ 중학교때까지 억지로 참고 다녔으면 그걸로 만족할것이지 이게 뭔 평생소원이야
174 이름없음 2018/11/16 21:35:19 ID : 4E05XwINBwK 0
평소에 계속 참고있다가 오늘 너무 짜증스러운 일을 겪어서 이 스레가 생각나길래 몇 줄 적어본다. 진짜 너무 답답하고 짜증난다. 술 취한 목소리로 지 할말만 주절주절해대고 다른 사람 말은 듣지도 않고 대답도 안함. 그리고 나 태어나기 전에는 엄마도 존나 팼다고 했고 몇달 전에는 날 사랑하지 않는다고 확실히 느꼈음. 그 때 엄청 울었다. 그 일 이후로 서로 말도 안한지 몇개월이 넘어가네. 어릴 땐 서로 대화도 많이 했었는데 이젠 말 한마디 나누기조차 싫고 술취한 목소리로 혼잣말 하는 것도 싫고 무슨 말을 들어도 싫다. 솔직히 그냥 얼굴 안보고 살고 싶어.
175 이름없음 2018/11/16 21:47:58 ID : ZfSGq46ja62 0
엄마 잣대로 날 재단하려 하지 마. 다 끊어버리고 싶다
176 이름없음 2018/11/16 22:07:43 ID : 4E05XwINBwK 0
후 시발 한번 쓰긴 했는데 짜증이 도무지 가라앉질 않는다. 속으로 한숨만 계속 나오고 아까 먹은것도 소화 안되고 꽉 막혀있는 느낌임.. 목소리만 듣고 있는데도 기분 잡치네
177 이름없음 2018/11/24 15:16:03 ID : 2E4Lgi61A2J 0
아오 시발 엄마란년 지 기분안좋으면 뭔 말만해도 나한테 지랄이고;;;; 뭘 물어봐도 아짜증난다 왜물어보는데 ㅇㅈㄹ 시발 내가 뭔말을못해요; 좆같다 시발 ;;
178 이름없음 2018/11/24 15:36:41 ID : Ci62E7fak3x 0
우리 고모 나 공부 못한다고 존나 눈치 주고 ㅎ 망해라
179 이름없음 2018/11/26 14:02:13 ID : o1xu04JU4Y2 0
으아악
180 이름없음 2018/11/27 15:18:13 ID : Ci61A6jg0pR 0
동생이랑 같이살게 되는거 백퍼인데 이거 어캐해여되는지 모르겠다. 계속 내가 얘한테 맞춰줘야 되나 싶다. 목소리 높이는것밖에 못하고 애처럼 웅얼거리고 예민해서 투덜거리는데 뇌리셋 자주되서 자기가 힘들어서 못한다는 일 하지 말라고 했는데 다시해서 힘들다고 빼애앵 대고 불편한게 있으면 이거 그냥 불편하다고 똑바로 얘기하던가 애기마냥 드러누워서 울먹울먹하며 웅얼거리면서 불편하다고 말하면 뭔지 모르겠잖아. 뭐라고 하는지도 몰라서 무슨 말 하는거냐고 물어보는것조차 공격으로 받아들여서 짜증내서 소리지르고. 남이 있던없던 신경안쓰고 소리지르고 화내서 정말 곤란하고 당황스러움. 얘 남친 생기면 남친이 정말 고생하겠단 생각만 들음. 왜냐 툭하면 짜증내고 정색하고 조금이라도 힘든거 불편한거 감수하려는 마음 하나도 없고. 머리는 좋은데 애가 긍정적이지도 않음. 겁나 예민함. 사람 만나다가 단점 한개만 보이면 바로 걸러서 (그 단점도 너무 사소함. 자기가 싫어하는 아이돌 좋아하는 경우에도 사람을 거름) 사람과 잘 친해지지 않음. 짜증 잘 내고 우울해하고 얘가 아직은 자립을 못해서 나중에 같이 사는거 백퍼인데 같이 살기는 싫은데 얘 혼자 내비두면 스스로 컨트롤이 안되서 삶이 망가지는건 보기 싫다. 하 이것까지 말해야 되나 싶은데 애가 입으로는 남자는 여자처럼 집안일 배워야한다 자기가 밥 해먹는걸 알아야된다 하는데 막상 내가 아침밥 점심밥 계속 해주지않으면 자기가 직접 안해먹고 굶음. 미치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 계속 빌려줘도 안갚고, 미리 약속도 정하지 않았으면서 당일에 호출하듯이 자기 있는곳으로 음식 싸오라고 시키는 이상한 애를 친구라고 사귀고. 밤에 자기전에 우울한 얘기나 페미니즘 관련된 얘기를 갑자기 하는데 여성인권과 돌봄노동에 여자는 두번 출근인데 남자는 한번 퇴근하면 가만히 있으니 자긴 결혼도 안할거고 남혐은 없네 이러는데 막상 약 챙겨주고 밥 챙겨주고 돌봐주고 여성인 언니인 내가 하는 불편한 목소리는 듣지도 않고 거의 안중에도 없음. 육수에 간장 많이 넣었다고 짜증내고 이게 뭐냐고 면박주고. 내가 간장이 아니라고 말하면 "그걸 나한테 말했어야지 왜 안말해서 날 화나게 하냐" 라고 짜증내고 화를 내면 상한치가 없음. 내가 막상 얘한테 불편한거 말하면 그래서 그랬던거라고 합리화할거 뻔하고, 불평할거 뻔하고 소리쳐서 싸울 거 같으니 말도 못한다. 가끔 이 애랑 같이 살 생각 할때마다 혼자 살고싶다고 생각된다.
181 이름없음 2018/12/08 02:29:04 ID : 9s4E4INtikn 0
나(여자)랑 남동생차별... 차별하는 엄마를 원망해야할지 그걸 이용해먹는 남동생을 원망해야할지 그 시스템을 유지시키는 아빠를 원망해야할지... 제일 원망스러운건 매번 차별받으면서도 가족이라고 신경쓰고 사랑하는 내가 제일 원망스럽다
182 이름없음 2018/12/09 20:59:43 ID : 3A6mFfO9zcF 0
엄마가 밥해줘 청소해줘 빨래해줘 필요한 거 있으면 다 갖다줘 근데 문 열어놔서 모기 들어오는 것 가지고 성질이야 성질은 집안일 하는 거라고는 밥 다 먹고 반찬 좀 갖다놓는 것뿐인데 물도 떠달라 그래 방에 불도 꺼달라 그래 모기 잡는 걸로라도 집안일에 도움이 돼야지 안 그럼? 시벌 그리고 겨울에 모기가 있으면 얼마나 있다고 존나 이기적이야 아는 사람이 아빠 가정적일 것 같다고 하는 말에 실소를 금치 못했다ㅋㅋㅋㅋㅋㅋ 그래요 너무 가정적이라서 자기 방 문도 자기가 안 닫고 불도 자기가 안 끄고 물도 자기가 안 떠서 마시고 다~~~ 나한테 시키는걸요? 반백살 살면서 과일 하나 못 깎는 사람이지요 네네~ 반백살 살면서 냉장고에 뭐가 들었는지 엄마가 없으면 배달음식이나 외식밖에 못하는 사람이지요~
183 이름없음 2018/12/09 23:46:32 ID : 3A6mFfO9zcF 0
나한테만 지랄이야 시발
184 이름없음 2018/12/09 23:49:13 ID : 3A6mFfO9zcF 0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 그래~ 이러면 나는 뭐 자식노릇이 처음이라서 그래~ 이렇게 답하면 되는 건가 시발 부모자식간 유대와 애착은 어릴적부터 쌓여서 형성되는 건데 왜 부모를 사랑하지 못하는 게 내 탓이어야만 하지 티비에 나올 만큼 막장도 아니어서 시발 하소연도 못 하고 내가 당신들한테 정 못 붙인 건 당신들 때문인데 왜 내가
185 이름없음 2018/12/09 23:51:08 ID : 3A6mFfO9zcF 0
당신들이 나 때문에 슬퍼하는 걸 왜 내가 걱정해야 해 왜 나를 사랑한다고 하는 거야 나는 당신들을 사랑하지 않는데 싫어 내 삶에서 좀 꺼졌으면 좋겠다 내가 굶어죽든 자살하든 신경 쓰지 말라고
186 이름없음 2018/12/10 02:17:58 ID : 04JSHzSHxxy 0
자기가 욕하는 부류의 행동을 그대로 답습하고 계시는 당신. 당신의 그 기치와 신념도 내가 볼땐 동족혐오이며 내로남불이다. 스스로를 돌아볼 줄 아는 인간이 되었으면 하지만 기대는 하지 않을 거다.
187 이름없음 2018/12/10 03:01:45 ID : g45aoE5Qmmr 0
술만 마시면 당신이 소중히 대해야할 사람들을 함부로 대하고. 코 앞에서 줄곧 담배를 피우고. 속도위반으로 날 임신해서 결혼. 정말 좋은 사람들인건 알겠고, 그 덕분에 이만큼이나 자랐지만 부모님처럼 살고싶지는 않네요. 그래서 억지로 술도 안마시고 담배도 안피우고 혼전순결을 지킨채로 살아갈것같네요
188 이름없음 2018/12/12 07:35:15 ID : 5cE9y7BxXuq 0
아빠란 작자가 토악질 나게 싫다
189 이름없음 2018/12/12 11:22:38 ID : TU6nTPjvzU7 0
엄마 제발 날 싫어하던지 위로해주던지 하나만 해 내가 엄마를 싫어할수도 없게 정신병자년 또라이년 온갖 욕은 다해놓고 그다음날에는 예쁜 우리 딸~ 이러면 내가 무슨 장단에 맞춰야 하는거야? 짜증나
190 이름없음 2018/12/16 18:57:57 ID : JQtvu1a4Fhf 0
씨발 28살 먹고도 집에서 백수생활하는 새끼가 지 열등감 스트레스하나 조절을 못하고 나한테 푸는거 좆같아 씨발련이 병신같이 그렇게 사는게 내잘못이냐 존나 허리아프시다고 집에서 오냐오냐 공부도 오래앉아서 못하게하고 나가서 일도 못하고 왜사냐 그나이 먹도록 용돈받아 쓰는거 부끄럽지도 않나 씨발 나가 뒤져 개새끼야
191 이름없음 2018/12/17 01:02:09 ID : HDxU40oHxCm 0
중학교 3년 내내 내생일 까먹고 오빠놈 생일은 꾸준히 챙겼으면서 그거 때문에 서러웠다 그러니까 진지하게 받아들이지도 않고 똑같이 했더니 자기는 바빴다면서 변명하고. 나는 안바쁘냐? 전화로 연락했는데도 톡 안보냈다고 생활비 안보내는 심보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 나오는 거지? 애초에 오빠놈한테는 매번 별 말 없이 줬으면서 나한테는 항상 다 썼냐고 생활비 줬는데 모자라냐고 물어보는 건 왜지? 1일에 주기로 했으면서 일주일 넘게 안 줘놓고 어쩌라는겨 시바 걱정된다며 근데 연락 안하면 생활비 끊을 테니 그렇게 알라는 건 뭐냐. 걱정이 아니라 통제하고싶은 거겠지ㅗㅗ
192 이름없음 2018/12/23 21:51:42 ID : fU0nDs7attf 0
부모 때문에 자살하고 싶다. 내가 얼른 죽어야지
193 이름없음 2018/12/23 21:52:43 ID : fU0nDs7attf 0
솔직히 이럴 바엔 안 태어나는 게 더 나았을 텐데 대체 저를 왜 낳으셨나요 열받으라고 눈앞에서 집에 불 지르고 싶게
194 이름없음 2018/12/30 13:12:43 ID : DuoFinRA3Vf 0
애비놈 징그럽게 싫다 이미 집나와서 살고있지만 가끔 집에 가면 한남새끼짓이란 짓은 다하고 있음 엄마가 상차리는거 도와달라니까 수저만 덩그러니 놓고 티비나 보고있고 냉장고 열어서 반찬하나 못꺼내냐고 결국 소리치고 그외에도 지가 해야하는거 하나 못해서 또 소리치게하고 입만 열면 여자 깎아내리는소리 지껄이고 지인생 좆같이 살아놓고 티비에 나오는 연옌이나 동네사람 까내리기 바쁘고 쓸데없는 일에 나서서 다치고 오면 병원도 안간다고 존나고집부리고 고생하는건 결국 다른 가족 그렇다고 지금껏 멀쩡한 직업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대기업 다닌다고 엄마 꼬셔놓고 결혼하고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회사생활 하기싫다고 때려치고 장사한다고 엄마 한평생 고생시킨 쓰레기 한남 지아들새끼 개쓰레기 좆소기업 다녀도 오냐오냐거리면서 내가 전문직일하니까 니가 돈많이버니 돈더내놔라 지랄 큰집가면 아들새끼 자랑할거 없으니까 내이름 들먹이며 어깨 힘주더니 결혼하면 애낳아야한다 그러니 전문직 그만두고 공장에서 경리나 해라 개지랄하더니 지 아들새끼 기죽는다고 그러는거였지ㅋㅋㅋ 병신 부자지간 존나 꼴보기 싫다 개쓰레기 애비놈 이집에 사는 내내 신경 곤두서고 짜증났는데 따로 사니까 인생이 피더라 얼마나 좆같았는지 평생 연끊고 사는게 내 소원이다 애초에 집에 손벌린게 없어서 아쉬울 것도 없네
195 이름없음 2018/12/30 13:17:26 ID : DuoFinRA3Vf 0
솔직히 엄마만 아니였으면 아예 연락 끊고 살려고했는데 그러기엔 남겨진 엄마만 불쌍하지 한냄 애비새끼 그리고 그걸 닮은 아들새끼 사상이 썩어문드러졌으니 그나이 먹도록 여자친구가 생기겠냐? 여자 깔보는 소리는 잘도 지껄이는게 여자한테 대쉬했다 까였다 하면 내가 위로해줄 줄 알았냐 냄새나니까 양치질이나 똑바로 해라^^
196 이름없음 2018/12/30 20:22:26 ID : dA6lxA42Gnv 0
외할머니 언제 죽어?
197 이름없음 2018/12/30 20:50:58 ID : LfcLf9cnDuq 0
또 술처먹고옴 ㅅㅂ
198 이름없음 2018/12/31 22:03:41 ID : LfcLf9cnDuq 0
술먹고 주접떠는데 저세상 주접임 진짜ㅡㅡ
199 이름없음 2018/12/31 23:09:00 ID : dXulba9BBxO 0
아 명절되면 또 그 병신새끼 만나야 되나 좆같네
200 이름없음 2019/01/01 01:32:16 ID : 0rdSJV83zTS 0
제발 수준떨어지는 짓들좀 하지마세요. 우리가족 힘들고 힘들게 일어나려할때는 거들떠도 안보다가 이제와서 돈달라고, 카드빌려달라고 하지마세요. 우리 아빠가 그렇게 호구로 보여요? 사치란 사치는 다 부려놓고 장남이다 맏며느리다 우리가족한테 떠넘기지 마세요. 못배운티 내는것도 짜증나도 그놈의 술만 처먹으면 주정부리는 거 진짜 혐오스러워요. 제발 올해에는 연끊을 수 있기를.
201 이름없음 2019/01/01 01:33:48 ID : a8phy2Hu2tw 0
친척한분 말바꾸는거 좆같음 저번에 갱년기때문에 힘들다고 하셔서 괜찮은지 여쭤봤는데 괜히 뭐라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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