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미스터리 스레더들 중 일부 과몰입충들 깐다 (6)
2.전남친 까는 스레 (3)
3.다한증 깐다 (16)
4.괴담판에 상주하는 분탕주작무새틀딱괴돌이들 깐다 (16)
5.2차창작 가이드라인 안 지키는 놈들 깐다 (7)
6.. (28)
7.가족.친척 등 혈족 까는 스레 (1000)
8.포켓몬스터 따라큐 편애 깐다 (19)
9.여우 까스레 (통합) (4)
10.교육부 좀 까자 (12)
11.못생긴 사람이 예쁘거나 잘생긴 사람 싫어하면 뭐라하는거 깐다. (2)
12.좋은 게 있으면 꼭 나눠가지라는 말 깐다 (2)
13.일부 극성 라이트 팬 통합 까스레 (1)
14.너무 심한 웹툰 검열 까스레 (23)
15.내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 인생을 깐다 (4)
16.나쁜년 (2)
17.분쟁일어날만한 레스쓰는 애들 깐다 (2)
18.망할 netio.sys 깐다 (1)
19.ㅍㅁㅋㄹㅅ 브랜드 깐다 (2)
20.자기 주변에 피코(피해자 코스프레)하는 놈년들 생각나면 한 번 까보자 (1)
1
이름없음
2018/02/05 01:57:35
ID : mGnzU46rBte
3
뒷담판에 판세우는건 처음인데 아무튼... 중간중간찾아보니깐 자기 가족들 까는거 은근있는데 너무 짧게끝나거나 한 특정인물인것같아서...(아버지만이라든가 어머니만이라든가) 그래서 가족.혹은 친척들한테 간단하게 까고싶으면 여기와서 같이까자.
같은피라서 어쩌라는건지모르겠다. 난 일단 우리가족다 까고싶다. 특히 언니들. 진짜 왜 우린 가족으로만난거지? 존나짜증난다. 쓰레기취급도 니쪽에서하겠다라....웃기네. 내가오히려 당신들 싫어서 피하는거 안보이는건가. 솔직히 가족들욕은 하면 안된다 .가족이 나중에는 소중해지는걸안다.... 그건니들생각이고. 가족들때문에 괴로워서 상담받는게말이되냐.
적어도 가족 욕하는애들 설교하려하지말고 당신들이나 가족들한테 어떻게대하는지 신경쓰라고. 가족이라는이유로 같은혈족이라는이유로 어디까지 내 정신적고통을 감안해야하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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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ᅠ
2019/09/15 02:55:16
ID : goY8o46lDti
0
ᅠ
503
이름없음
2019/09/15 12:09:21
ID : jeMjiqjg7xQ
0
성폭행 사건 같은 게 뉴스에 뜰 때마다 남자편 옹호하면서 2차가해 하는 거 너무 싫고 거짓말로 어항 같은 거 팔아 넘겨서 돈 챙기는 거ㅋㅋㅋㅋ 사기 아님?
504
이름없음
2019/09/15 12:10:13
ID : SMjfQq3RzRx
0
더 말하고 싶은데 도배할까봐 못 하겠다 그냥 빨리 탈출하고 싶다
505
이름없음
2019/09/15 23:07:56
ID : yLe43SHveGq
0
우리 아버지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것도 딸인 나한테 너는 꽃뱀짓 하지 말라함 그리고 나 21살밖에 안된 애새끼인데ㅋㅋㅋㅋㅋㅋㅋ
나도
506
이름없음
2019/09/16 10:05:48
ID : RA59cnA1A6r
0
가족 전체가 전문 상담가도 손놔서 노답인 케이스본적있냐 나임ㅋㅋㅋ 나 치료받으려고 상담요청했더니 나뿐만아니라 가족전체가 상담 받는게 적절하다더라 ㅅㅂ
벌이는 쥐꼬리면서 신용카드만 존나긁어서 연봉의 반절넘게가 카드빚이라 허영심에 자식들한테 빌리려고 돈없냐 묻는 아버지
고시 준비한다면서 준비에만 올해 500만원 쓰고 아빠 신용카드로 45만원을 배달음식, 피씨방비 등 유흥에 쓴 오빠
마찬가지로 돈꿔달라고 말하면서 내가 취업하면 날 지갑으로 보는 우리엄마
좆같아서 졸업하고 탈출하려고 취준 차곡차곡하고있음ㅅㅂ 진짜 아무남자나 붙잡고 결혼일찍 하던지 해야지
507
이름없음
2019/09/16 17:04:55
ID : 81dCnQtvzRB
0
, 와.. 어른들.. 문제 있는 것같음 진짜.. 전부는 안그래도.
어머니도 비슷한 의견이고 더 화내는 아버지라는 사람이 강간관련 뉴스보면.. 술먹고 아주 큰소리로 쌍욕하는데.. 그 때마다 하는 말이..
"강간피해여성이 노출이 있는 옷입었으니까 피해여성에도 잘못이 있지. 음식이 냄새 풍기며 눈앞에 있는데 안 먹을 사람 누가있냐?" 이런다..
대부분의 강간피해자들은 노출 거의 없는 옷차림이였고.. 헛소리도 작작해야지.. 본인들이 얼마나 뇌없는 말을 하는지모르고.. 내가 아니라는 정보를 보여줘도,
가짜뉴스냐,가짜정보냐 하면서.. 아주 화를 버럭낸다.. 헛소리한다.. 화내면서.. 그러면서 나보고 무식하다 그러고..
더럽다 진짜.. 피해자도 남성,여성 구분이 있는 것도 아닌데.. 남자는 이성판단안되는 짐승처럼 취급하고(그래서 될수도있지 합리화시키고.) 여성만 유독 약자처럼 말하는것도 웃기고(여자가 가해자면 무조건 욕하고).. 잘나셨다.
낳아주고 의식주/학교보내준 이유로 걱정해주는 척하는 것도 웃김. 인생의 반 이상이 부모얼굴못봣음.. 맞벌이라..; 맞벌이라도 그렇지..
그냥 밥좀맥이고 기본적인 것만 해주면 다한줄안다.. 가난해도 행복하게,애정감있게 사는 가정들도 있는데..
허튼 돈,관계 둘다 중요하지만 고른다면,관계 쪽이 좀더 나은것같음.
508
이름없음
2019/09/16 17:11:24
ID : 81dCnQtvzRB
0
무개념 막장 가족들 하는 말.
1. 니 자녀들도 똑같이 할꺼야.
2. 사회생활 얼마나 지옥같은지 알지 집나가면 개고생이야.
3. 너가 결혼하고 아이 생겨봐야 부모맘 알지.
> 모르는 사람도 적지 않음.
4. 낳아주고 길러줬는데 뭐가 부족해서 탈이야?
5. 범죄저지르고 온갖 나쁜짓 한 부모들도 자녀가 다 시간 지나서 용서해.
>헛소리.
6.아빠는 딸한데 성희롱발언,엄마는 딸한데 경쟁심느낌. 또는 아들의 경우 반대임. 아빠 아들 후려침.
> 사람을 벗어난 짐승종족같음 토할것같음 근데 이 나라에 꽤 있음.
7.냅뒀는데 잘만 자랐데. 그래서 너를 냅둔거야
>냅둔거랑 방치랑 전혀 다른 문제라고 생각함.
더많지만 여기까지..
509
이름없음
2019/09/16 17:14:09
ID : E5PdvhdXusl
0
쓰레기 같은 백수 새끼...
집안 사정 어떤지 뻔히 알면서
게임만 하고 돈 낭비 하는 게 일과지
알바 한 번을 알아보질 않고
생각없이 사는 거 극혐이야
걍 죽어서 보험금 나오는 게 이득일듯
누군 좋아서 일하는 줄 아나
510
이름없음
2019/09/16 20:15:05
ID : 9dwmsqpdXwM
0
어릴때부터 숏다리 음치 못생겼다 등등 정말 해서는 안 될 비하를 너무 장난식으로 자주 해서 결국엔 자존감 자신감 다 최하치 찍고 반대급부로 성격 지랄맞아지면서 초중학교 내내 학폭생활^^ 학폭이 너무 좆같아서 우울증 왔을 땐 정말 사는게 너무 힘들어서 학원 쨌는데 그걸 알고는 또 하는 말이 '그래도 학원은 가야지' 허 참..ㅋㅋ 본인은 잊어버렸을지 몰라도 난 아직도 상처임.
내보남불 개오져 진짜. 본인이 먼저 짜증냐거나 짜증낼만한 짓거리를 해서 화냈는데 그걸 또 날 쓰레기로 몰고 가는 건 일상이고. 스트레스 엄청 쌓여서 그게 행동으로도 보일 정도면 정말 휴식이 간절하단건데 그것도 모르고 왜 니 기분 때문에 우리한테 짜증내냐 우리가 니 감정 쓰레기통이냐 이 지랄이다 진짜...ㅋㅋ 아 염병 좆까쇼
우울증이랑 스트레스 때문에 잠 많아진 거 다 느그덜 탓인데 날 그냥 잠 많은 새끼로 보네^^ 뭘 그런 걸로 질질 짜냐, 니가 우울증이면 세상 모두가 우울증이다 이런 분위기라 정병 가지도 못하고 에휴 시발.
애비는 또 뭔 지랄이 난 건지 화장실 불법 촬영때도 그게 무서우면 그냥 밖에서 화장실을 가지 말라느니(예 안 가요^^) 자기 몸이 보이는게 그렇게 부끄럽냐느니(진짜 뭔 개소린지 아직도 모르겠음 내 몸이 보이는게 아니라 도촬당하고 딸감으로 쓰인다니까?) 그런 건 야동사이트에 올라올텐데 올라왔단 걸 안단 것도 결국 자기도 똑같은 놈인거 아니냐느니(ㅋ..) 진짜 별 미친 소리를 다 하더니 종국엔 성폭행 당했으면 부끄러워서 자살하지 어떻게 뻔뻔하게 살아서 평소처럼 하고 다니냐는 말까지^^!!! 아무라 술 처먹고 한 말이라지만 할 말 못 할 말이 있지 정말 그 날 종속살해사건 일어날 뻔 했다.
사실 애비 좆같은건 이거 뿐만이 아님.. 이번 추석때 추석 끼워서 열흘 휴가 냈으면서 진짜 집안일 하나도 안 하더라 상 차리고 치우고 자기 밥그릇 치우는것까지 정말 하~~~~~나도 안 해^^!!!!!!! 주방장갑이 작아서 설거지를 못한다니 그럼 장갑을 하나 사; 그거 하나 얼마나 한다고 그걸 핑계로 안 하고 지랄났는지. 난 공부하다가 허리 좆창나도 아무도 안마 안 해줘서 혼자 반자동 안마기 썼는데 지는 뭐가 그리 잘났다고 공부하고 있는 애 불러다가 5키로 무거운 안마기 20분 동안 하게 만들어? 집안일 엄마보다 잘하면서 한사코 안 하려고 드는 그 좆같음에 치얼스.
게다가 작년부터 우리 친가가 조상 위패를 절에 맡겨서 차례, 제사 다 없어졌는데 그걸로 또 씨부렁거리더라. 명절에 차례, 제사는 핑계고 따로 떨어져사는 친척들이 모이는게 중요한건데 명분을 없애면 어떡하냐고..^^ 하면서 우리 가족은 캠핑 갔음;;; 와 진짜 웃긴다 명절엔 모이는게 중요하다면서 우리 가족조차 친가에 안 갔어 와 너무 대단해!! 그리고 뭐 명절에 내려가면 니가 음식 차리는 거 하나라도 도왔냐? 나는 10살때부터 명태전 부쳤는데 닌 뭔데 진짜 딱 한 번 산적 꽂아봤지~ 딱 한 번 밤 까봤지~ 서울 부산 거리 머니까 그렇다 치더라도 포항에서 오는 큰애비는 뭔데^^... 왜 그 인간한텐 아무 소리 안 하는데ㅋㅋ ㅋㅋ 진짜 큰애비는 포항에서 온다고 명절 당일이나 전날 저녁에 오면서 내리 쳐 자 미친놈이. 사실 그거 없앤것도 작은애비가 이혼해서 일손 하나 줄어서 내친김에 없앤건데 지들이 할 것도 아니면서 입은 또 존나 놀려.
작은혈육은... 그냥 말로 못 다할 씹오타쿠고 큰혈육은 동생 트위터 계정 사찰범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게 잘못한 일인줄도 몰랐다구 한다~?! 허거걱ㄴㅇㄱ 솔직히 우리 셋 다 오타쿠인데 혈육놈들이 시발 말로 못 다할 쓰레기 빻장르를 진심으로 파서 존나 괴롭다 집에 방이 세개 뿐이라 두개 방을 셋이서 나눠쓰는데 공부방에 가득한 빻장르 굿즈들... 시발 죽자.
방을 나눠 쓰는 것도 존나 불만이야 어차피 하나는 지방 내려가서 주말 아니면 집에 없는데(주말이어도 맨날 밖으로 나감) 왜 아직도 내 프라이버스 공간이 없는지..^^ 내 공간? 2n년 평생 가져본 적 없음. 우울증 걸렸을 땐 울 곳이 없어서 화장실에서 울었다 근데 그것도 너무 오래 있으면 어서 나오라고 존나 역정. 아 화장실 두개면서 왜 그게 급한데; 진짜 좆같아... 그냥 내가 우는 꼴이 같잖은거지 뭐 시발
근데 그냥 이런거 없어도 성격적으로 존나게 안 맞아ㅋㅋㅠㅠ 특히 애비는 숨만 쉬고 있어도 존나 짜증나 너네도 그런 성격 있지 않아? 아 그냥 존나 맘에 안 드는 성격... 개나대고.. 개나대고... 하튼 존나 개나대 나잇값도 못하고 시발 어제는 지 자가다 간지럽다고 나보고 물파스 가져와서 ^발라달라고^했다 미친놈이. 5개월 전까지만 해도 지 혼자 손발톱 못 깎고 등 못 긁고 귀 못 파서 큰혈육이랑 엄마한테 해달라고 했음ㅋㅋㅋㅋ아 미친놈 왜 살지
가족이기에 더 좆같은 새끼들 진짜 꼭 집 나가는 날엔 애비가 먹고 안 치운 밥그릇으로 애비 대가리 깨고 연 끊는다ㅗ
511
이름없음
2019/09/16 20:26:35
ID : 9dwmsqpdXwM
0
그리고 가장 좆같았던 에피소드 세개.
내가 중학생때 일인데, 학원이 원래 10시에 끝나거든. 근데 그게 7시부터 해서 배가 존나 고팠단말야. 그래서 와플 먹고 가야지~ 했는데 핸드폰이 배터리가 다 돼서 꺼졌어. 근데 난 그걸 모르고 와플 가게에서 만화책 보다가 좀 늦게 들어갔단말야 그래봤자 11시거든... 근데 집에 와보니 분위기 개좃창 나있고 엄마아빠 없고 그래서 뭔 일이냐 했는데 시발 실종신고 하러갔대ㅋㄱㅋㅋㅋㅋㅋ 아니 시발 중딩이 학원 끝나고 한시간 동안 집에 안 들어온다고 실종신고 할 거면 학원은 왜 보내?????? 그 늦은 시간에.???? 데리러 오는 것도 아니잖아ㅋㅋㅋ진짜 골때린다 시발 그래서 나 왔다고 전화하고 아빠한테 뒤지게 처맞았음^^ 나도 내가 왜 처맞았는지 모르겠다 근데 후일담이랍시고 자랑하듯 떠드는게ㅋㅋ 파출소에서 실종신고 안 받아준다고 존나 깽판치고 왔대ㅋㅋ 그걸 자랑이랍시고ㅋㅋ 하 시발 존나 쪽팔려서 얘가 내 애비다 말을 못하겠음.. 아니 그럼 시발 1시간 안 왔다고 실종 신고를 받으면 세상에 실종 아동이 천만명이네요^^
이것도 내가 중학생때 일. 그때 애비가 갱년기였나 봄. 술 처마시고 거실에서 지지리 궁상 떨면서 한숨 존나 거슬리게 푹푹 쉬길래 속으로만 으.. 하고 그냥 쳐다만 보고 방으로 들어갔는데 불러세우더니 어디 어른한테 그런 눈깔이냐고 어디서 배워먹은 버릇이냐고(님이요) 너도 날 무시하냐고 존나 호통치고 명치를 대나무 회초리로 때리고 찌르고 손바닥 대게하고 시발 쳐다본걸로 처맞다니 여기가 이란이냐 좆같ㅋㅋ
마지막도 중학생때 일인데 애비랑 엄마랑 또 존나 별거 아닌 걸로 싸우길래(이승철한테 딸이 있냐 없냐였던걸로 기억함 나 초딩때는 단거리 육상선수가 뛸 때 숨을 쉬냐 안 쉬냐로 인신공격까지 갔다) 그거 보고있는게 진짜 개좆같아서 나 나간다고 말하고 집 뒤편 버스 정류장에서 좆같아하고있는데 엄마가 나오더니 싸대기 후려치고 머리채 잡고 끌고 옴ㅋㅋㅋㅋㅋ 집 와서는 애비한테 대나무 회초리로 존나 맞음ㅋㅋㅋㅋㅋ 아나 진짜 왜?????????? 나 진짜 아직도 모르겠음 내가 왜 그 취급 받아야했던걸까???????????? 존나 7대 불가사의다 진짜 꼭 성공해서 대놓고 가족한테 먹칠할거임 좆같아서 진짜 이거 세개 다 본인들은 잊었음~^^
512
이름없음
2019/09/16 20:27:35
ID : 9dwmsqpdXwM
0
아 엄마는... 날 자기 장난감이라고 부름 그냥 이걸로 인성 좆된 거 보이쥬? 자식을 장난감이라고 부르다니 정말 놀랍다 근데 더 웃긴건 취급도 ㄹㅇ 장난감임 내가 조금만이라도 심기불편해하잖아? 존나 뭐라한다? 자기네들을 감정 쓰레기통 취급하지 말라면서ㅋㄱㅋㅋㅋㅋ 와... 누가 누구를 감정 쓰레기통 취급하는데요... 대체 누가^^ 그럴까용^^
513
이름없음
2019/09/16 21:11:10
ID : O01a8lxyFhe
0
엄마년 나가뒤졌으면 좋겠다 진짜
514
이름없음
2019/09/21 23:19:41
ID : nXvu4K6qjjs
0
언니년 때문에 죽고싶다 시발년
죽지말고 살아서 인생 좆같은건 전부 다 겪고살았으면 좋겠다
515
이름없음
2019/09/21 23:27:50
ID : y1A3WlxxDy6
0
아빠 아빠 딸은 생각보다 무능해요
516
이름없음
2019/09/25 23:53:11
ID : wGmsmFeJV9f
0
나는 우리 집 며느리인것 같아.
결혼도 안했는데 우리 가족들이 나 시집살이 시키는것 같다.
우선 나는 우리집안 둘째야.
솔직히 툭 터놓고 말하자면, 다른 형제들에 비해 경제적 지원을 못받았어.
디테일하게 말하자면 누군지 알아볼 것 같아서 말은 못하겠지만, 간단하게 얘기하자면 내 위의 형제가 수도권에서 공부하면서 가족들한테 집값, 생활비 받는동안, 나는 지방에서 공부하면서(솔직히 나도 수도권 대학 갈 성적 됐었는데 거의 포기하다시피 했지 뭐...ㅎㅎ) 생활비도 주말마다 알바하면서 벌었고, 학비도 거의 장학금 받아서 다녔어. 한 번 장학금 놓친 적이 있었는데, 아빠가 공부도 안하고 뭐하고 다니냐고 비아냥거리더라.
그러다 형제 중에 가장 먼저 취업을 하게 됐어. 다른 형제들이 속상해할지도 모르니 나보고 조용히 하라더라.
그 말에 회사에서 속상한 일 있어도 말도 못하고 끙끙댔었지. 배부른 소리로 들릴까봐.
그리고 명절 때마다 며느리처럼 부려먹히는건 똑같더라. 아래 형제는 어린데다가 그런거 하나도 할 줄 모르게 컸고, 위에 형제는 약싹빠른 성격이라 여기저기 핑계대며 도망 잘 다니더라고.
그럴때마다 "너밖에 없다"라는 식으로 나오는 부모님...
그 말에 약해져서 집안일도 하고, 부모님 일도 내 일처럼 도와드렸는데, 결국 호구가 되더라.
심지어 저번 추석에는 위의 형제가 취직해서 내려왔는데, 온 친척들한테 자랑하고 다니더라고.
그리고 엄만....
"@@야~(내이름) 나는 이상하게 일 시킬때 @@가 입에 더 붙더라ㅎㅎㅎ"
가족 중에도 얘는 대하기 어려운 애, 얘는 막 부려먹어도 되는 애가 있다는걸 그 때 알았어.
나는 아무리 노력해도... 순식간에 사이가 돈독해지지는 않더라...
보이지 않는 벽이 있다는걸 알았어...
얼마 전 남자친구를 사귀게 되었는데, 피치 못할 사정으로 장거리 연애를 하게 됐어.
엄마는 내 남자친구가 맘에 안들었나봐. 일부러 남자친구 얘기 물어봐놓고는 외모 지적질을 하질 않나, 얼마전에 내가 장거리 연애하게 됐다는 얘기 듣고는 "타임 투~ 쎄이 굿바이~ ㅋㅋㅋㅋ" 거리면서 노래 부르더라고.
심지어 방금 전에는 카톡으로 아빠네 회사 다니는 남자애라면서, 사진 올리고 잘생기지 않았냐 그러고...
그냥, 나 집에서 은따인거 같아.
차라리 대놓고 괴롭히기라도 하면 좋지.
근데 이건 진짜... 남들이 보면 화목한 가정으로 보이니까 더 미칠것 같아.
517
이름없음
2019/09/26 00:24:38
ID : Gk3xvjthcJX
0
아~~조팔 아무리 피같은 ㅇH비새끼라두 사람새끼면 적당히란걸 알아야지 트름존나 역겹게 오페라마냥 방출하고다니네 집오염된다 집나가라 조팔럼아
518
이름없음
2019/09/30 12:15:03
ID : nO3DBs5Pjz9
0
언닠ㅋㅋㅋㅋㅋ 내가 알바 지원하는데 긴가민가해서 물어봤거든 그냥 물어본거 대답하면 되면될걸 쓸데없이 지가 나서서 해놓구선 나도 할게 많은데 니까지 도와줘야하냐고 지랄함ㅋㅋㅋㅋㅋㅋ 아니 내가 도와달라고 말 한것도 아니고 그냥 물어만본건데 그 지랄함ㅋㅋㅋㅋㅋ 그리고 휴지를 쓰고 제자리 놓고, 쓰레기는 째까째깍 바닥에 놓지말고 쓰레기통에 버리고, 화장실청소 하는거 지적하고 내가 못 하면 존나게 지랄발광 빼애앵애애앵애 하면서 정작 본인은 위에 지적하는거 지킬지않음 존나 이중잣대 쩔움ㅌㅋㅋㅋㅋㅋㅋㅋ내가 실수하면 실수한 얘기만 하고 끝나면되지 실수한a애기하다가 난데없이 b얘기 c얘기 d얘기 하거든 근데 b>c>d>b>c>d>이렇게 계속 30분동안 무한반복하고ㅋㅋㅋㅋㅋㅋㅋ e얘기 f얘기로 끝남
519
이름없음
2019/10/01 12:56:22
ID : nO3DBs5Pjz9
0
자기가 쓴 물건은 다시 원래 있었던자리에 놓으라고 나한테 존나게 지랄발광하는데 웃긴건 본인도 쓴 물건을 제자리에 안 놓고 자기가 있었던 자리에 힁 내팽겨치고 가버림 존나 내로남불 쩌네 ㅋㅋㅋㅋㅋㅋㅋㅋ
520
이름없음
2019/10/01 17:07:49
ID : IGqY8pbBbvh
0
씨발 동생아 다 좋은데 제발 게임 할 때 소리 좀 지르지마 넌 헤드폰 쓰고 해서 목소리 크지 않게 낸다고 생각하겠지만 듣는사람은 완전 크게 들리거든 지금 이거 쓰는 중에도 지랄이네 존나싫다 음성채팅 누가 알려줘서 ㅅㅂ
너 예전에 내가 뭐라 했더니 너도 이런걸로 지적 받는거 스트레스랬잖아 근데 나도 스트레스 받아 병신아 노이로제 걸릴 것 같아 미친년아 적당히 좀 해 같이 하는 친구들이 죄 다 귀 먹었니? 아니잖아 시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목소리 볼륨 좀 낮춰라
이제 너는 괜찮다고 생각하겠지 근데 이거 참는거임 ^^ㅗ
521
이름없음
2019/10/01 22:47:56
ID : cGpRwq7wJRw
0
갱신
522
이름없음
2019/10/02 20:25:41
ID : HzO2pXtck1c
0
좆같은집구석 시발
523
이름없음
2019/10/02 20:28:16
ID : HzO2pXtck1c
0
시팔진짜,,,,,,,.좆같은 집구석 레스낭비 미안 시발시발시발 으 시발 빨리 독립해야 시발시발시밠
524
이름없음
2019/10/04 21:35:03
ID : 6mGr81fRu3B
0
좆같다시발 빨리 독립해야지 집에서도 맘편히 쉴수가 없어
525
이름없음
2019/10/04 22:25:12
ID : Wpe6nXummpU
0
우리 엄마가 딸 3명 낳아서 지랄하고 친할아버지란 놈은 죽을때 엄마한테 돈 갚으라 하고 그때 간호해준건 지 딸들이 아니라 우리엄만데..
526
이름없음
2019/10/05 20:19:52
ID : 0tupQnxwq59
0
아 하여튼 자기중심적인 양반... 뭐라고 하지 갈수록 자기 세계에 갇혀사시네 아니 원래도 이러셨는데 내가 어릴 땐 잘 몰랐다가 커서 인생 짬밥이 차니까 그런 면들이 보이게 된 건가??
말을 좀 제대로 하시라고요 아부지... 좀 한 문장만 달랑 던지고 눈치로 달랑 때우길 바라시는데 아무리 가족이라고 해도 그렇지 우리가 당신 클론도 아니고 아부지 머릿속을 어떻게 알아요?? 예??
527
이름없음
2019/10/05 23:44:42
ID : Gk3xvjthcJX
0
피해망상에 쓸모없는 애비새끼 쳐죽이고싶음
ㄹㅇ 둔기로 다지던가 압축기에 깔끔히 뒈져주던가 제발 이승좀떠라 조팔
528
이름없음
2019/10/05 23:47:18
ID : Gk3xvjthcJX
0
아 진짜좆팔 개ㅈ같네 애비새끼ㅋㅋㅋㅋ 저 썩어빠진 아가리를 산채로 뜯어서 으깨고싶다 하 조팔새끼 말똑바로해라 인간말종 해충새끼야
529
이름없음
2019/10/16 19:56:55
ID : Gk3xvjthcJX
0
일단빡치니 띄어쓰기안한다
아니 아비란작자가 나이도많이먹고 집에서밥먹는 생물이면 사람말좀 ㅊ들어라 대체 언제까지 열뻗치게할건데
530
이름없음
2019/10/19 21:28:12
ID : K3U59dCnTWj
0
시이이이발 케이스 안했다고 지랄하는새끼가 어딨어 아침에 걍 시발 요리하는데 지 기분 나쁘다고 시발 지랄하는년이 어딨냐고 시발 치매냐 애비새끼야? 대가리 뒤졌냐고 시발 가정교육도 잘받은새끼가 시발 왜지랄이냐고 대가리에 든게 없어 시발 좆꼰대새끼 너때매 꼰대라는 말도 알았어 시발년아 꼰대새끼시발 그니깐 다싫어하지 시발 느그생각을 강요하지말라고요 개좆같은새끼야 니가 집에 있으면 너무 좆같아 진짜 얼른 나가뒤지자 시발 그러면서 술마시고 전화하면 피코 오지고 시발 술 처먹고 피코 좀 하지마 제발 니가 불쌍한게 아니라 주변사람들이 불쌍하다고 시발 니 진짜 시발 이제 돈 안줄꺼면 나가뒤져라 시발
531
이름없음
2019/10/28 15:27:46
ID : z81bjy1zO8n
0
시ㅣㅣㅣㅣㅣ발 동생이란 새낀 시발 뭐야 왜 시발 짜증나 죽겠어 아니 가족 간에도 예의라는 게 있지 지 거 안 물어보고 먹으면 지 랄 지 랄을 하면서 지는 내 아이스크림,호떡,빵,주스,컵라면 가리지 않고 다 처먹네 아 미친 새낀가 진짜 조나 싫어~~~~~~~~
532
이름없음
2019/10/30 10:53:22
ID : 8kraq6p87dQ
0
시발련 앵기는 짓거리도 정도껏 해야지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좆무능한새끼 진심 세상에서 없어졌으면
533
이름없음
2019/10/30 18:30:59
ID : DuoE2rbCo6m
0
아니 방에 조금 틀어박혀 있었다고 자폐증???????? 자폐증???????????? 그게 가족한테 할 소리임??????
534
이름없음
2019/10/30 18:38:16
ID : RDtipbvdzQq
0
엄마새끼 좆같음 ㅅㅂ 공감능력이 아예 없나봐 내가 지한테 똑같이 하면지랄발광 할거면서 ㅎㅎ 맨날 지말만 맞고 지 감정만 중요하지 이기적인 년
535
이름없음
2019/10/31 02:02:30
ID : zRzO5WrxSII
0
술 처먹고 술주정할 거면 집에 들어오지 마세요 시발
536
이름없음
2019/10/31 02:03:49
ID : zRzO5WrxSII
0
.
537
이름없음
2019/11/01 11:52:00
ID : 7uq6kmlimJS
0
원래 뒷담판에다 글 안 쓰려고 했는데 참다참다 진짜 기분 ㅈ같아서 적는다
개같은 년이라고? 시발 그게 아빠가 되서 자식한테 할 말이냐?
그 외에도 싹다 부숴버리겠다느니 죽여버리겠다느니
저런 말이 아무렇지도 않게 막힘없이 술술 나오는 꼴에서 폭력성이 아주 잘 드러나네.
어떻게 했는지는 몰라도 그동안 밑바닥 인성 꽁꽁 숨겨오느라 고생 참 많았다.
어젯밤에 나한테 말하는거 보니까 평소에 날 엄청 혐오스럽게 여겨 왔다는게 진짜 온몸으로 느껴지던데ㅋㅋㅋㅋㅋㅋ
하다못해 내가 간식 먹는 것까지 싫어한다는건 처음 알았다ㅋㅋ
씨발 아무리 밉고 싫어도 가족이라고 생각했던 내가 어리석었지
니새끼 가끔가다 술 먹고 늦게 들어오는 날 있는데
그 술 취한 목소리 존나 듣기 싫은건 아냐?
나도 너 혐오스럽고 싫어 이 새끼야
암튼 엄마가 아무리 뭐라하든 내 사정이 어찌되든
앞으로도 너 같은 놈한텐 해줄 말도 하고싶은 얘기도 없다
11월 첫날을 이렇게 뭣같은 기분으로 맞이할 줄은 꿈에도 몰랐네^^
538
이름없음
2019/11/01 21:37:44
ID : 4E05XwINBwK
0
인데 애비새끼 오늘 보니까
아무렇지도 않게 먹고 자고 티비보고 있고,
자기가 한 말에 대해서 전혀 반성할 생각이 없어보인다.
난 그새끼 때문에 하루종일 음식이 입에 도무지 들어가질 않아서 굶고 마음속으로 화내고 혼자 울고만 있는데ㅋㅋㅋ
539
이름없음
2019/11/01 21:47:07
ID : 4E05XwINBwK
0
시발놈이 어제 그따위로 쳐 지껄여놓고
지금은 통닭 먹으라고 아무렇지도 않게 말 거네
니새끼때문에 밥이고 치킨이고 과자고 도무지 넘어가질 않는데 무슨 개소리세요 시발아
어젠 밥 말고 간식 먹는다는 이유로 ㅈㄴ 욕하고 화내더니 오늘은 통닭 먹으라고? 머리에 문제있나 어제 한 말도 기억 못하나?
540
이름없음
2019/11/02 10:00:27
ID : nzQpTO5Vfbw
0
나 일문과 준비하고 있고 일본 연예인 좋아하고 일본인들이 자주 챙겨주고 학교 가면 (나이가 어린 편이니까) 일본어 짜란다짜란다5959해주는데 그거 가지고 일뽕물 뺀다고 씨발ㅋㅋㅋㄱㅋ하 야 일본어 그렇게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 어린 나이에 그 정도 자격증 딴 것 자체가 어느 정도 한자 외우는 머리+노력+온갖 욕 다 참음으로 이루어진 건데 일뽕물ㅋㅋㅋ내 얼굴만 보면 일본 세금이 어쩌고 니가 부모 되면 아네 어쩌고ㅋㅋ
541
이름없음
2019/11/12 11:07:25
ID : 8kraq6p87dQ
0
동생년 말하는 꼬라지가 지 애비 닮아서 존나 지랄함 말을 저딴식으로 하면서 허구한날 다른사람 지적질함 역겨워뒤질듯
542
이름없음
2019/11/12 11:12:44
ID : 8kraq6p87dQ
0
제일짜증나는건 내가 선천적인 질환 있는데 그때 병원도 같이 갔거든? 근데 이후 생활할때 뭐같은거 조심하면 쓸데없이 존나 유난떨고 과민반응한대. 근데 또 몸 악화되면 왜 조심을 안하냬. 주워온 자식한테도 이지랄 안할듯
543
이름없음
2019/11/12 13:11:59
ID : yHA7urdUY2m
0
친척동생 즈그애비닮아서 아주 개노답임. 고3인데 명절에 시골와서 제삿밥안먹는다고 작은엄마한테 고래고래 소리지르질않나 ㅋㅋㅋ 공부도 좆도안하면서 꼴에 술이나 쳐먹고 담배나 쳐피고 ㅋㅋㅋㅋ 미성년자가 그런거 하는것도 이해안되는데 패륜+공부안함+음주흡연이면 ㄹㅇ 개노답 아니냐? 진심 즈그애비 꼭빼닮음
이새끼 애비도 좆노답인게 ㅋㅋㅋ 돈을 작은어머니가 벌어오시는데 지는 집에서 쳐놀면서 손하나 까딱안함 ㅋㅋ.. 사업으로 작은할아버지 돈이나 축내고 ㅋㅋㅋ 아빠가 저번에 부인한테 잘하라고 너는 돈도안벌고 집안일도 안하냐 제수씨 일갔을때 청소기좀 돌리고 애들 밥좀 해먹여라 했더니 아빠보고 형 남자는 그러면 고추떨어져요 ㅎㅎ 형은 떨어졌겠네요 이러던데 진짜 조동아리 팍 찍어버릴까보다 ㅋㅋㅋ 아빠가 저새끼보다 스무살은 많은데 존나 인생도 인성동 걍노답임 작은엄마는 똑똑한데 왜 저딴새끼랑 사겼다가 좆같은 애새끼로 발목잡혀서 저러고 사실까...빨리 탈가정해 제발
544
이름없음
2019/11/12 13:15:22
ID : yHA7urdUY2m
0
그리고 담배진짜 시발 ㅋㅋㅋㅋ 갑자기 맞담치면서 누나 형들 담배 몇살때 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걍 웃음만나옴 왤케 허세부리는것도 꼴보기가싫지? 불속성 효자라그런감 ㅎㅎ
545
이름없음
2019/11/12 13:17:02
ID : yHA7urdUY2m
0
그리고 몇개 더있네 다른 5촌 작은아버지 두명 개소름 돋았잖아 명절에 우리집 종가라서 가족서진찍는데 일베손모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식도 있고 부인도 있으신분이^^
546
이름없음
2019/11/24 16:15:42
ID : O01a8lxyFhe
0
엄마년좀 뒤졌으면 좋겠다 지가 잘못해서 지한테 피해간걸 왜 나한테 지랄부리냐고 하루종일 옆에서 소리지르고 때리고 좆같은년
547
이름없음
2019/11/24 16:29:35
ID : 9utvu5Pg1Bh
0
에라이씨발 좆병신같은 집안 너무 싫구요 병신들이랑 같이커서 나도 병신이구요 언니는 내가 제일 만만해서 저지랄이구나 방구석여포년 앱생ㅎㅌㅊ인생
548
이름없음
2019/11/24 17:15:17
ID : E781jBy46lx
0
와 이 스레 진짜 어메이징 코리아의 총 집합체인듯... 부모들이 정신병 있는거 제때 치료 못받고 그걸 자식들한테 품 → 자식들도 정병걸림 → 병원을 가서 우울증 치료를 받아야 되는데 자기 부모처럼 안살겠다 화목한 과정을 꾸리겠다며 결혼함 → 형편 어려워지면 결국 자식들한테 품 → 자식들도 정병걸림 이런 형태의 무한의 사이클을 도는 것 같음... 아무튼 다들 집구석 탈출해서 하고싶은거 다 하고 살자 너무 힘들면 신경정신과 꼭 가보고...
549
이름없음
2019/11/25 23:43:09
ID : krdRxvjwK2E
0
씨발련이 나보다도 정신연령이 낮은거같애 애새끼같은년 좀 나이를 처먹었으면 처먹은거대로 좀 나이에 맞게 화내면 안되겠니 ? 진짜 무슨 5살짜리 애새끼가 지랄하는거처럼 물건 휘두르면서 좆도 안아픈데 다리 때리는데 진짜 창피해 개쪽팔리네 시발 저것도 애미라고 저지랄하면서 눈물연기하는거 진짜 꼴보기싫다
씨발 존나 지 집이라고 내쫒아버리기전에 아가리닫으라는데 시발 내가 안나가 봤니 ? 나가면 지가나가라했으면서 시팔저팔 하면서 왜나가냐 개같은년 이러면서 집들어가면 또 막대걸래로 존나 패겠지 에휴 시발련 진짜 애새끼같아 왜저러고 살아 진짜 안창피한가 진짜 같이 다니기도 싫어 진짜 이제는 같이 다니기도 쪽팔리다 씨발련 울어도 씨발 이어폰 껴서 안들을거임 돈까지 뺏어가면서 진짜 이정도면 사기꾼 도둑년새끼임 하 썅련 진짜 돈귀신이 붙었나 남의돈 몰래 빼돌리면 스릴있고 재밌니 ? 나도 아주 나중에 그러고 살까봐 백수로 몰래 돈빼돌리면서 살다가 깜빵이나 처들어가지 뭐
550
이름없음
2019/11/26 07:14:34
ID : INtg3Qlip9d
0
아니시발 이모는 대체 나한테 왜이래 이젠 잘못한것도없는데 어떻게든 꼬투리잡아서 욕을하네 어쩌라고 진짜 서러워서 화가난다 1년만 더 참아야지 더러워서 진짜
551
이름없음
2019/11/26 07:25:52
ID : g0rcK1DBwIH
0
눈칫밥 먹을거 예상은 했지만 그래도 우리집보단 괜찮을거라고 생각했지 그래도 서러운건 서러운거다
내가 뭐만하면 비꼬는것도 비꼬는건데
화장실 한번가면 얼마나 구박을 해대는지
진짜 배탈 존나심해서 화장실가고 싶은데
이모가 구박해서 못갔을때 생각하니 머리에서 열난다
552
이름없음
2019/11/28 17:29:01
ID : 581dDureY62
0
언니년좀 뒤지면 좋겠다 시발 천식이 까방권인가 맨날 동생생겨서 첫째들이 천식생긴다고 쫓아다님서 지랄함 어쩌라구 미친년아 니 유전자가 문제겠지 그럼 날 낳은 부모님께 따지지 그랬니 시발 존나 지보다 약하다 싶으니까 굴절분노 하는거지
553
이름없음
2019/11/28 17:34:10
ID : 581dDureY62
0
존나 공감되누 나도 언니때문에 집나가고 싶다
554
이름없음
2019/11/29 00:47:56
ID : E5PfVeZcttb
0
ㄱㅅ
555
이름없음
2019/11/29 08:21:23
ID : FgZg7y6lxxy
0
아니 내가 이누야샤 초기작화두개를 두고 저거 두개중에 자기가 좋아하는 그림체를 고르라는데 내가 그걸 어떻게 맞춰;; 사람은 사람마다 안목이 달라서 그렇게 말한건데 화내면 뭐 어쩌라는거지;;;;
556
이름없음
2019/11/29 08:26:37
ID : FgZg7y6lxxy
0
실시건으로 갱신중이다
아니 변명이라도 해보라고????????
아니 진짜 나는 잘 모르겠다고;;;;
557
이름없음
2019/11/29 10:48:26
ID : B9a6Y04JSK4
0
아오시발 애비새끼쳐돌았냐고 미친놈이 무슨 난을 옘병 ㅋㅋㅋ난을 무슨 다섯화분이나 쳐들고와 집구석 좁아죽겠는데 시발 그렇게좋으면 지가돌보던가 지는 갖다놓고 좆도신경안쓰면서 뭐?당연히 니네가 돌봐야지???
응안돌봐 다섯개다 뒤지건말건 내 알바아니고요 본인이 책임지세여~~
아주ㅋㅌㅋㅌㅌ 잎 하나 썩었다고 엄마가 죽일년 되는 어메이징!
558
이름없음
2019/11/29 10:52:04
ID : B9a6Y04JSK4
0
니가 돈이라도 벌면 뭐 아닥하겟는데 엄마가 번다고 우리집... 일 12시간 근무서는사람한테 난 안돌봤다고 게거품물고 발광하는게 정상인의 행동인지 정말 몰루겠르며 ㅎ;; 그래놓고 아무일없다는듯이 저녁되니가 자기 씻게 와서 등밀라고 ㅋㅋㅋㅋㅋㅋ 니가밀어 샹럼아 50년헛살았어진짜
보다못해서 동생이 시험공부하다말고 자기가 등밀어주겠다고 하니까 됬고 니 엄마 부르라고. 미쳤습니까 휴먼???
559
이름없음
2019/11/29 10:56:38
ID : B9a6Y04JSK4
0
본인이..못버는 이유를..남한테찾지말어.. 등신아 댁 후배가 존나 잘나가서 취직시켜줄테니까 존댓말쓰고 사장님이라 부르랬다고 존나꼬와하던데 가서 감사하다고 대가리나 박어 인마... 그분이랑 댁이랑 인생차이 난 이유가 뭘지도 좀 진지하게 검토해보시고요 . 어케 인간이 자기발전이없냐
진짜 그냥 어디가서 적당히 사고당해서 피해배상액이랑 사고사망보험금이나 존나 뜯어오고 뒤졌으면
560
이름없음
2019/11/29 11:00:22
ID : B9a6Y04JSK4
0
나는 아직 기억하고있다 강아지 입양할때 애비라는새끼가 자긴 반대했는데 늬들이 데려왔으니 나는 걔한테 1도 손 안댈거고 지원안해줄거다 이지랄하면서 어떻게 니네가 아버지의 권위를 이렇게 무시하냐고 울고불고 한거..ㅋㅋㅋㅋㅋ 같은 논리로 저희는 자식과 아내의 권위를 무시당하고 반대의사 거부당하며 난 다섯화분 받았으니 손도 안대고 지원도 안하겠다는데 뭐가 잘못됬냐?????
561
이름없음
2019/11/29 11:04:53
ID : B9a6Y04JSK4
0
어째 가면 갈수록 애비새끼 정신상태가 저세상으로 치닫고있는데 사람이 정신과 가래도 자기 미친놈취급하냐고 패고 ㅎㅎ... 나만 정신과가서 약 타먹고..만악의 근원이 절대 병원안간다고 버텨서 문제해결은 하나도 안되고 개판이네! 아버님 지금 자의식과잉이랄 피해망상이 내핵파고들어갔으니까 병원좀가주세요 의사가 나보고 이건 개인상담으로 안된다고 너 오래 너
562
이름없음
2019/11/29 11:08:09
ID : B9a6Y04JSK4
0
쓸거조지게많은데 일단 지금 빡친건 그놈의 난때문이니까 일단 이거만...
애비새끼야 집에서 키우는 개가 저만 무는데 어떡해야할가요 도와줘요 지식인 하지말고 원인을 생각해 .얘 5개월때 니가 날 밟는걸 얘가 다 봐서 그렇단다. 덕분에 멀쩡한 개가 남성혐오견 됬네요 고오맙다
563
이름없음
2019/12/01 11:35:07
ID : fdU0mnwk7bC
0
나한테 뭐라 할 거면 지가 직접하지 왜 나보고 지랄이야 이 개새끼가 내가 지랄했다고 짜증내는 니 새끼를 찌르고 싶었어 주말에 일하러 나갔을 때가 더 좋았다
564
이름없음
2019/12/02 19:03:56
ID : 1cq0q0nAY4L
0
진짜 좆같아 걍 언니가 아니라 학교에서 후배들한테 개까오잡는 찐따새끼같아 뭔 말만 하면 기어오르지마라 내가우습냐 ㅇㅈㄹ하고 오~좆팔 6살이나 차이나는데 중딩이랑 싸우고싶나...지 처먹은거 정리도 안하고 식탁에서 연어 해동하는거 보면 머리넹글돌것같고,, 인권운동한다는 사람이 화장하면서 초커달린 부라자입고 좆같은 민소매목티 사오는거보면 진짜 인연 끊고싶어짐
565
이름없음
2019/12/02 19:55:01
ID : mspe0lg7tcq
0
네가뭔데 우리아빠한테 지랄이야 ㅋㅋㅋㅋㅋㅋㅋ 외조부모님 병수발 해주고 집안일한다고 아주 우리아빠 병신취급하는데 병신은 니거든? 니는 자식농사도 망했잖아~ 마누라한테 빨때꽂고사는 백수새끼가 집안일하라고 말한마디했다고 형을 그냥 보빨남으로 만들어버리네 ㅋㅋㅋㅋ 야그거아냐 느그아들들 니 뒤에서 작은엄마한테 빨리 이혼하라고 하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가재는 게편이라는데 니가 얼마나 쓰레기같이 살았으면 우리가족들도 작은엄마 탈혼기원중임 ㅋㅋㅋㅋㅋㅋㅋ 오죽하면 팔십먹은 우리 할머니가 니 얘기할때 걔는 입닥치고 조용히 살아야 이혼안당한다고 하겠냐 정신좀 차려~~~~~ 손윗사람이라서 참는거야
566
이름없음
2019/12/02 19:59:38
ID : AmE1coINz81
0
아 존나 공감요 진짜 누가 피하는지 눈깔 똑똑히 뜨고 보라고...
진짜 혈연으로 안만났으면 절대 안만나고싶은 인간임 이거
567
이름없음
2019/12/02 20:03:10
ID : cHA6rzalfXy
0
아빠 진짜 오빠한테 막말 좀 그만했으면 좋겠다... 이러다 뭔 일 날거같아서 무서움....
568
이름없음
2019/12/02 23:41:19
ID : Xs8lxzU1DxU
0
잘하면 지가 잘키운탓 못하면 지 말 안들은 탓
569
이름없음
2019/12/02 23:41:41
ID : Xs8lxzU1DxU
0
친구랑 전화하면서 설레는 얘기 하다가 둘이 같이 소리질렀는데 아빠가 정신병자라고 함
570
이름없음
2019/12/03 01:22:49
ID : 67y6phBwNwG
0
사촌들 우리집왔을때 여기 근처에 고기먹으러 갔오 근데 엄마한테 배부르다고 한적있는데 엄마는 내가 배불러서 안먹는줄알고 안시켰고 애들 먹는거보니깐 너무 짜증나는거야 막 숙모가 얘 먹던거라도 먹으라고 했거든..? 근데 내가 자존심이 너무 쎄서 그냥 밥안먹는다하고 식당나왔어 그당시에 나 진짜 너무 서러워가지고 집와서 울었잖아
571
이름없음
2019/12/08 19:48:08
ID : XBvBgnO9wII
0
니가 아빠면 다냐ㅋㅋㅋ
젓가락! 그릇! 김치! 말만 하면 내가 다 가져다주니까 내가 하녀로 보이짘ㅋㅋㅋ
너도 손이 있고 발이 있으면 좀 씨발 네가 가져다 드세요 좀.
발이 없고 손이 없어봐야 정신을 차리려나;;
그래놓고 물통으로 사람 어깨 툭툭 치면서 야! 어! 하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말이라도 좀 곱게 물통 좀 넣어줄래?라고 해줄 수 있잖아.
부탁하는데 왜 사소한 거에서 짜증이냐고?
방식이 잘못됐으니까요.
님이 하는 건 부탁이 아니고 명령이고 하대입니다.
짜증내는 꼴 안 보고 싶으면, 방식부터 바꾸세요 틀딱님^^
내가 너님한테 물통으로 대가리 툭툭 쳐가면서 아빠 여! 이러면 기분 퍽이나 좋겠습니다?
572
이름없음
2019/12/10 09:21:49
ID : AknBdQtwL86
0
아빠 새끼야 니가 나더러 엄마보고 잘 하라면서 자식한테는 존나 막대하네 좆같은 새끼 나이 쳐먹었으면 곱게 좀 쳐 먹어
573
이름없음
2019/12/12 18:27:11
ID : 05O4IIK6pdU
0
아 진짜 철 없어
574
이름없음
2019/12/12 18:56:51
ID : g59jwNs7hxR
0
ㅈ
575
이름없음
2019/12/16 20:31:03
ID : 8kraq6p87dQ
0
멍청하면 입이라도 다물고 있던가 뭘 쿨병걸려서 헛소리하고 지랄임? 은지수준 진짜 역겨울정도
576
이름없음
2019/12/24 00:52:45
ID : O01a8lxyFhe
0
아니시발 빨리 처자래서 자러가는데 왜 자러가냐고 지랄함 치매걸린건가;; 니새끼가 자라며요
화장실 1시간 존버 간다 개빡침
577
이름없음
2019/12/24 01:03:21
ID : jilA40sjbjt
0
말끝마다 여자가 여자가 하는것도 싫고 친구네 딸이랑 비교하는 것도 싫어 알아서 잘 크고 공부 잘하고 예체능도 잘하는 사람이 세상에 얼마나 되겠어 그런 사람 낳고싶었음 엄마가 날 후려치는게 아니라 스펙 더 좋은 남자를 만났어야지
578
이름없음
2019/12/24 11:55:10
ID : LbzU6koFhgl
0
아니 사업을 하면 인터넷 뱅킹하는 법 좀 배우세요 나이 쳐먹었다는 핑계로 퇴근한 장녀에게 죄다 미루지 말고요 씨발
579
이름없음
2019/12/24 23:12:21
ID : IGqY8pbBbvh
0
아 짜증나 밤마다 이지랄 문 처 닫고싶다 애초에 집 구조가 이 따위인걸 나보고 어쩌라고 엄마도 그래 너는 동생 없는 사이 혼자 있으니 떠드는거 이해해라? 그게 뭔 개소리세요 시발 소리 지르는거 개싫고 귀척 떠는거 존나 토 나와 그럴거면 유튜브 해라 그냥 ㅅㅂ 구독자 존나 많겠네
그냥 시발 문 닫게해줘 닫고 짜져있을테니까 개놈들아 이제 짠내나는 스토리 들어도 슬프지도 않아 ㅅㅂ
580
이름없음
2019/12/24 23:20:02
ID : 783CrwNzbDy
0
애만 낳으면 자기가 부모인줄알고 효 유교사상 돈 이런 거 개따지는 새끼들 존나 안락사 시급 진짜 언제 죽냐??????? 빨리 죽었음 좋겠다
나이 쳐먹고 잘난 거 없으면서 자기보다 약한 사람한테는 핏대올리고 높은사람한테는 잘보일려고 옷도 사는 거 진짜 극혐이다 정말.. 인간쓰레기도 안들어간다 저건
장녀라고 가족 생계책임지라고 생활비 명의로 다 빌려라해놓고~~~ 돈 준다해놓고 일은 커녕 안하고 왜 하나도 안갚냐고 내가 뭐라하면 '시발 가족한테 그렇게 계산적이냐??'라고 따진다. 그러니까 주변에 사람들이 없지
술쳐먹을때마다 본인은 인맥이 많아서 다른동네에 친구많다고 맨날 말하던데 그거 씹구라인것같다. 허구창창 옛날애기 성격나쁘고 얻어먹으려는 사람 뭐가 좋다고 아직도 연락을 하겠냐.
그리고 진짜 엠창 시발 자식한테도 거짓말 치고 싶었나. 하긴 내가 피임못해서 낳음당한 아이라 그런가~~ 너무 괴롭다
솔직히 가족이란 것들 전부싫다. 바람피우고 맨날 드라마보면서 나보고 꼰대질하는 애미도 싫다. 제발 세상에 사라지거나 그냥 내가 세상에 사라지는게 낫겠다. 정말 고양이랑 같이 살고싶다
그리고 아이낳으면 돈 몇천만원 준다고 나한테 애 낳으러 가라고 말함ㅋㅋㅋ 사상 자체가 정상이 아니다 진짜
하 몇년전에 일한 사장님도 내 이야기 들으니까 그런 게 부모냐 너도 고생했다고 맨날 말하더라.. 사장님 보고싶다.
581
이름없음
2019/12/24 23:26:35
ID : 783CrwNzbDy
0
돈없고 성격 더러운 새끼들은 애 낳지말아라, 자식은 무슨죄냐?? 부자였다가 가난해졌으면 애를 차라리 고아원에 넘기거나 해라
무책임하게 낳아놓고 '니만 없었으면~~ 나는 잘나갔을텐데' 이소리 들으니까 정말 자살하고싶다
애낳으면 돈준다는 말에 속아서 애낳을 놈년들 정말 징그럽다
성격나쁘고 인내심없고 부정적이고 뭐 잘하는 거 하나 없고 재능은 커녕 오래일할 능력도 없고 사람이랑 트러블 나면 집사정이고 뭐고 때쳐지우고 몇년째 집안에 앉아서 드라마나 보는 애비애미보면 나도 그새끼들이랑 닮아가지는 것 같아서 너무 내 자신이 싫다.. 유전이라는 게 무섭구나
형제3명이나 있는데ㅋㅋ 친척 사상도 참 웃김 혈족한테 아들낳을때까지 애낳으라던데ㅋㅋㅋㅋ 이 가문 자체가 노비보다 더했구나
잘 살지도 못하는데 제사는 무슨.
다시 태어나면 부잣집에서 상냥한 고양이의 새끼로 태어나고싶다
인간이라고 다 행복한 것도 아니구나
진짜 어디서 울고싶은데 울지도 못하고, 옛날 사장님보고 싶어도 혈족새끼는 연락끊으라고 만나면 죽여버릴꺼다라고 말할듯이 씨불거리고, 너무 힘들다..
582
이름없음
2019/12/24 23:33:14
ID : 783CrwNzbDy
0
혈족이라는 게 얼마나 좆같았으면.. 옛날 사장님이 더 가족같아
보통 사람들은 생각도 하지 않는 거 잖아, 회사 때려치우면 다시는 보고싶지 않은 존재, 돈때문에 만났지 안그러면 연락도 안할 존재로 인식하는 사장님이 나한테 있어서 가장 큰 존재인것같다
빚이야기랑 학교때이야기 말하니까 사장님이 엄청 경악하더라. 그게 부모냐고.. 말하더라. 난 진짜 그제서야 알았다 부모가 다 저런지 몰랐었어ㅋㅋㅋ
헛시간 돌때 자기가 말하는 가족이 할 도리, 이렇게 우기고있으면 나도 한번 소리치고싶다. 방치하고 성질나면 자식을 감정쓰레기통 취급하는 게 부모의 도리라고 하면 어쩔껀데? 낳아준걸로 고마워해라고 말할꺼야?
진짜 속이 다보인다 결혼안하면 돈이나 벌어서 나 좀 부양해라는 속셈 전부 보인다
집나간다하면 갑자기 욱하고 폭력으로 다룰까봐 무섭고, 경찰이나 이런데 연락하고 싶어도 증거도 없고 폭언하는 거 녹음할 자신도 없고, 전에 혈족이랑 크게 싸웠는데도 경찰들은 이런거 흔하다고 그냥 경고만 주고 갔지
그냥 부모는 우리나라에서 무조건 신인 존재로 각인하니까 제대로 못 산 자식입장에는 속이 뒤집어진다.
자살하고싶다
583
이름없음
2019/12/24 23:36:32
ID : 783CrwNzbDy
0
사채나 해서 조폭 불러와서 다 죽여버릴까
너무 당한 게 많아서 원한스러워
어릴때 가정폭력 당하고 살고 집안에서 거의 감금당하듯이 돈을 갈취당하고 욕이란 욕 희롱은 다듣고있으니까 너무 싫다
흙수저 부모는 진짜 개꿀이네, 집에 장난감 있잖아. 자기 화나면 욕해도 되고 돈이란 돈은 다 나오고! (안나오면 사채하라고 협박을 하면 된다) 술먹으면 아이를 학대해도 무죄
584
이름없음
2019/12/25 14:22:47
ID : lDwGoHu5Wi0
0
진짜 준비된 애비가 아니면 낳지말이라... 엄마라도 제대로 된 분아니었으면 시발시발
585
이름없음
2019/12/25 16:31:02
ID : hxU2K1Dvu9A
0
ㅅㅂ 이 말로대체함. 너무 시발 좆같아서
586
이름없음
2019/12/25 18:29:08
ID : LeY4E65bwle
0
진짜 좆같음 ㄹㅇ;; 제발 방와서 지랄말고 꺼져. 가만히 있는사람 존나 건드려; 장녀라고 모든걸 떠넘기고 어린 남동생은 다 해주고;; 시발 이런데 공부까지 잘하라고 지랄을 쳐 해..진짜 짜증나고 속상해
587
이름없음
2019/12/26 16:31:10
ID : 84GoNtikk4H
0
갱신
588
이름없음
2019/12/29 21:17:21
ID : pPfU40mmpWj
0
.
589
이름없음
2020/01/02 15:20:51
ID : 5gmGnCnTU6p
0
나도 우리 엄마라는 사람 좀 깔게.
도대체 그 사람은 날 뭘로 보는걸까 초딩때 자기 바람 핀다고 나한테 얘기를 쳐하질 않나 중딩때까지만 해도 관심도 별로 없고 신경도 안쓰다가 고딩때부터 갑자기 친한척하면서 같이 밥을 먹자는둥 쇼핑을 가자는둥 도대체 왜그러는거야 평소에 안하던 짓 하려니까 불편해 죽겠는데?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적인년.
집착은 또 오지게 해 왜 진짜 숨막혀서 못살겠다. 독서실을 가도 감시하러와 학원인데 자기가 시간 착각해놓고 전화를 열몇통을 해놓고 왜 안받냐고 지랄을 해대고 집오면 내 눈치본다 어쩌구 지랄하는데 왜 나만 나쁜년 만드냐 이지경까지 오게만든게 누군데 ㅋㅋㅋㅋㅋ 툭하면 나 놀러가는거로 협박하고 갑자기 지 기분 좋으면 문자로 우리딸 미안하고 사랑하고 이지랄하는데 1도 안감동이고 안고맙습니다~~ 지말이 법인줄 알아 까놓고 얘기해서 자기가 약속해놓고 안지킨게 몇개야 ㅋㅋㅋㅋ 지킨거 세는게 더 빠르겠넹 그래놓고 내가 하나 안지키면 또 난리난리 진짜 어떻게 살았냐 나
내가 이제와서 할말 다하니까 눈물난다면서 피코는 ㅅㅂ 오지게 해대고 아 개싫다 그냥 ㅇㄴ
590
뇽뇽
2020/01/02 23:51:45
ID : 2GmpO02qZeN
0
내가족도 노답이다 언니만 오냐오냐해주고 나는 그냥 짐꾼 취급이고
그리고 언니가 하는말이면 다 들어주는데 내이야기는 존나 안들어주고
애미년은 존나 돈아끼라고 지랄지랄 애비년은 맨날 잔소리질... 어휴...
정말 가족짜증난데... 이런 가족 만난게 한스럽다 진짜로
591
이름없음
2020/01/02 23:54:42
ID : hAi5SLaleII
0
내가 새벽늦게 자면 들어와서 안자냐 뭐라뭐라하면서 정작 나 일찍 잘 때는 거실에서 티비보면서 시끄럽게 떠드는 엄마아빠...^^... 난 적어도 방에서 혼자 조용히한다진짜개빡침 지금도 미스터트롯보면서 개시끄럽게함
592
이름없음
2020/01/03 04:11:01
ID : ampPjvwmldA
0
우리 아빠 엄청 다혈질임. 그래서 나 어릴때도 의자들고 나 때릴려고 했고, 나 어릴때 숙제 혼자서 못하니까 죽으라고 했고, 서로 서운했던거 장난식으로 얘기하다 자기 혼자 화나서 폰 더지려고도 했었음. 자기 생각만이 맞다고 생각하고, 대답하면 말대꾸로 알고 화내는 사람임. 우리 엄마한테는 나 성인되면 바로 이혼하라고 여러번 말 했고, 난 20까지 돈 모아서 바로 자취 할거야. 얘기하다보니 미래계획이 적혔고, 엄마도 당하고산것처럼 나오긴 했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은 사람임. 가스라이팅하고, 술마시면 욕하면서 화내는 사람이야.
593
뇽뇽이
2020/01/03 04:47:25
ID : 2GmpO02qZeN
0
애비새끼 등산못갓다고 존나 지랄하고
그리고 고기좋아한다고 존나 타박하고
덤으로 그깟 등산 못갓다고 존나 헬스 1시간 더 하라고 지랄하고
그리고 이새끼 존나 더 짜증난건 노래방에서 일본노래 부르는데
이새끼 쳐 있으면 일본노래 한곡만 불러도 끝나면 존나 일본노래 불럿다고 지랄하고
맨날 존나 깔때 나만 쳐까 좃같은 애비년이 씨발놈이
친구못사귔엇다고 존나 지랄하고! 얼굴관리, 존나 다이어트 안한다고 지랄하고
그리고 사소한 의견에도 존나 저리 화내고 지랄하고 어휴 씨발 애비씨발놈아
제발 내 인생에 애비년한테 할말 쳐 없으니 사라줬으면 좋겟어
니년 얼굴 쳐 볼때마다 존나 역겨워 죽겟으니까
이것말고 더있지? 애비년 존나 청소 안했다고 폭언하고 모잘라서
회초리때리라고.. 어휴 애비새끼 존나 최악이네
나 그림그리거든? 근데 애비새끼는 그림그리는걸로 트집잡어 시발놈이
내가 평소에 그림을 그리던지 아니면 특별한 날에 그림그리던지 상관을 하지 말아야지
내가 공부기계냐고 씨발 애비새끼야!
594
뇽뇽이
2020/01/03 04:52:01
ID : 2GmpO02qZeN
0
그리고 애미년도 존나 한심해 죽겟더라
무조건 자식이 고통받고 있는 상황에서 존나 애비년 쉴드 쳐주고
그리고 자식탓만 쳐하고 ... 애미년 존나 돈아껴쓰라고 쳐 지랄하고 이상한말 쳐해서 존나 사람 개빡치게 하고 불편하게 하고
그리고 애미년은 지가 화가 나면 아예 자식의 말을 차단해버리고 지할말만 쳐해서 지가 왕도 아닌데 존나 왕인척하고 존나 가증스럽고 역겨운 애미년아
애비년도 존나 ㅄ새끼지만 애미년도 존나 ㅄ새끼네 둘이 쌍 풀로 콤보로 지랄하네 지랄해
595
이름없음
2020/01/03 07:35:46
ID : zRzO5WrxSII
0
한때는 엄마가 나 죽이려 들더니 잠잠해지니까 이제 아빠가 지랄임 ㅋㅋㅋㅋ 스트레스참기 Lv.100
일단 내가 술 한캔(것도 이슬톡톡인데;;) 마셨는데 그거 마셨다고 불만 가졌었다는 것부터 존나게 어이가 없고요.. 성인 됐는데 뭐가 문제임 대체
글고 밖에 나가서 뭔 짓거리 하는지 다 까발려지면 부끄러워서 얼굴도 못 들고 다닐 주제에 뭘 잘났다고 정상인인 척하는 건지 어이가 없음 내가 우스갯소리로 우리 집에 정상은 나밖에 없다 하는데 솔직히 맞잖아ㅋㅋㅋ 내가 밖에 나가서 그딴 짓거릴 해 아님 술 먹고 깽판을 쳐. 평소엔 눈치 없이 장난 존나 치다가 본인 짱난다고 물건 집어던지는 것부터 애초에 개븅신 같은데 진심
596
이름없음
2020/01/03 07:38:41
ID : zRzO5WrxSII
0
이번 일은 나한테 그런 게 아니라 해도 얘기 들으니까 존나 어이가 없음 ㅁㅊ 정곡찔리니까 빡쳐서 물건 집어던지고 사람 때리는게 정상임? 이래놓고 본인은 아몰랑 난 안 그랬어 시전하겠지 진짜 더러워
글고 언제더라 몇년전에 본인 성추행범 아니라고 질질 짜면서 집에서 마시지도 않는 술 퍼먹으면서 자살하겠다고 나한테 협박했을 때 진짜 뒤지는거 아닌가 싶어서 비위 맞춰주다시피 대응했는데 그때 레알 개좆같았음 왜 그렇게 사세요
597
이름없음
2020/01/03 07:40:51
ID : zRzO5WrxSII
0
안 그래도 엄마가 그동안 술 먹고 맨날 물건 집어던지고 나 죽이려 했었던 거랑 학교에서 괴롭힘 당했었던 거 때문에 PTSD 오지게 와서 약 먹고 있는 애 상대로 그 지랄 떠는 게 사람인지.......
걍 진짜 부모란 존재가 내 영원한 반면교사고 돈 벌고 내 집 마련하는 즉시 애미고 애비고 연락 다 끊고 나 혼자 어떻게든 살아남을 테니까 나중에 연락 안했으면ㅋㅋ 근데 ㄹㅇ 부모 맞냐?? 하는 꼬라지 보면 친부모 아닌 거 같은데
598
이름없음
2020/01/03 07:49:10
ID : wr9h9g5cE2n
0
시발 동생년 아침부터 개빡치게 하네
599
이름없음
2020/01/03 07:53:23
ID : zRzO5WrxSII
0
아 다시 생각해봐도 어이가 없네. 내가 술 먹은 게 뭐? 밖에 나가서 씹질을 하냐 깽판쳐서 경찰서행 되냐 씨발.. 상식적으로 애미애비 술처먹고 하는 꼬라지를 다 봤는데 그 지랄을 떨겠냐 하도 스트레스 받아서 완전히 헤까닥 돌아버린 거 아니면ㅋㅋㅋ 근데 돌아버려도 그럴 바엔 걍 혀깨물고 자살하는 게 나을 거 같애...
600
이름없음
2020/01/03 13:25:53
ID : z81bjy1zO8n
0
시팔 동생련 내 방에서 게임하면서 용트림하는 거 존나ㅏㅏㅏㅏㅏㅏㅏㅏ 싫어 왜저러냐 진짜 좆같애 뭐 먹지도 않았는데 억지로 끄어어어어어어억 이지랄 개듣기싫고 지 롤 랭겜 지니까 괜히 울 댕댕이한테 지랄이고 소리 존나 지르면서 진짜 너무시끄러 좀 나갓으ㅕㄴ 조켓다
601
이름없음
2020/01/03 17:03:09
ID : jvCnTXta2sn
0
씨발년이 밤마다 처울어 개시끄러움 나는 담날에 아침부터 공부해야되는데 존나움 지 주특기가 소리없이 울기라고했는데 우는거 개티냄 시끄러워서 살수가 없음 코푸는 소리에 허허헝 거리는소리 존나 듣기 거슬림 혼자 울고 삭히긴 뭘 혼자울어 지 우는거 개티나서 엄마가 무슨일이냐고 문 덜컥거리고 노크 쾅쾅한다고 자다깨다 존나해서 개졸린다 진짜 무슨 대단한 사연있는거도 아니고 스불재해서 지인생 지가 꼰건데 세상 서러운척 세상 피해입은척 세계제일피해자인척 개 꼴값싸네 진짜 시발 생활소음도 정도가 있지 염병할년이 맨날 남한테 피해주는 인간이 제일싫다 이지랄하면서 지가 제일 피해줘 좀 닥치라고 씨발년아 잠좀자게 미친년이 우는거아님 좆같은 돼지 멱따는소리로 아련한척 애니노래 발라드나 좀 슬퍼보이는거 처부르는데 개 시끄럽다 진짜 이년 성대 찢어져서 걍 왈소리도 못내면 좋겠음 그래놓고 부모님이 뭔일있냐 물으면 아뇨 별일 없는데요 괜찮은데요 신경쓰지 마세요 이지랄하고 근데 또 면상은 제발 물어보라고 써있음 시발ㅋㅋㅋㅋㄱㅋㅋㅋ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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